바다의 백합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3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아래의 아름답게 보존된 화석은 바다나리(crinoid) 또는 바다백합(sea-lily)의 화석이다. 바다나리 화석은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잘 알려져 있다. 극피동물인 대부분의 살아있는 바다나리들은 줄기(stem)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줄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바다백합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마치 줄기 끝에 깃털모양의 불가사리가 붙어있는 것과 같다. 이것은 바위표면에 부착하는 흡착기관(또는 뿌리) 위로 떠있다.       

바다나리 화석의 줄기는 편평한 원반들(disks or columnals)이 쌓여져서 원주형 기둥구조 (columnar stack)를 이루고 있다. 한때 살아있던 바다나리의 부분들이었던 그러한 원주 구조들은 매우 흔하게 화석으로 발견된다. (아래 사진).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교하여, 오늘날의 바다나리는 그 숫자와 중요성과 다양성이 매우 적다.

.바다나리 화석(Crinoid fossils)들은 흔하지만 사진과 같이 매혹적인 생물종임을 보여주고 있다. 화석들은 일반적으로 바다백합의 줄기로부터 남겨진 원주들(columnals, disks)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바다나리들을 보았을 때, 어떤 흥미로운 점이 나타난다. 죽은 후 이 생물체의 머리부분은 거의 즉각적으로 분해된다. 이것이 바다나리의 화석들이 거의 대부분 조각으로 발견되는 이유이다. 바다나리가 아름다운 전체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발견되는 장소는, 살아있는 생물체의 매우 빠른 매몰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죽은 후 대양 바닥에 놓여져 천천히 덮여진 바다나리는 이와 같은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다른 장소, 가령 그랜드 캐년의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과 같은 장소에서 많은 바다나리의 머리들은 ”부러지고 분류된 원주들의 모암(in a matrix of broken and sorted columnals)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대양의 흐름에 의한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원주들을 분류시킨 물이 또한 바다나리의 머리들을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묻어야만 하기 때문이다.이렇게 바다나리를 격변적으로 퇴적시켜서 함유하고 있는 암석 지층들은 자주 광범위한 지역에 대대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노아의 홍수와 같은 물에 의한 전 세계적인 복합적 격변에서, 대부분의 화석들은 바다생물들의 것이라는 기대를 (전 지구를 덮은 물에 의해 퇴적된 지층암석에 수십 억의 죽은 생물들이 묻혀버리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단지 소수의 육상생물들이 퇴적물에 의해 덮여져 화석이 되었을 것이다 (덮여지지 않은 것들은 썩고 분해되어 버린다). 섬세한 바다나리 화석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은, 화석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 천천히 묻혀진 것이 아니라, 매우 격변적인 과정에 의해서 빠르게 묻혀져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많은 예들 중에서 단지 하나인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 Austin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 p. 143, 1994.

2. The Redwall Limestone, for example, varies from 150–250 metres (500–800 feet) thick and occurs right through the Grand Canyon across northern Arizona and southwards across central Arizona, covering more than 130,000 sq. km (50,000 sq. miles). Remains of fossil crinoids are found throughout the Thunder Springs and Mooney Falls Members, which make up more than half the Redwall Limestone. (S.S. Beus, ‘Redwall Limestone and Surprise Canyon Formation’, in Grand Canyon Geology, S.S. Beus and M. Morales (eds), Oxford University Press and Museum of Arizona Press, pp. 119–145, 1990.)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급격한 화석형성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1/lily.asp

출처 - Creation 20(1): 54–55, December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88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104|6049|6030|6006|4195|2141|6076|5973|5957|5958|5955|5951|5841|5834|5737|5721|5717|5675|5556|5517|5468|5429|5419|5400|5399|5286|5307|5264|5260|5185|4786|4722|4471|446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