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CreationRevolution
2012-01-12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다지층 화석들

1800년대 초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에 의해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이라는 이론이 제안된 이후,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애써왔다. 다지층 화석이란 화석이 한 지층에 묻혀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층에 걸쳐서 묻혀있는 것을 말한다. 현대 지질학의 주류 이론인 동일과정설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라는 구호 하에, 각 지층들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각 지층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면, 이들 지층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화석들은 다음 지층이 쌓이기 오래 전에 부패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화석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몇몇 예들은 다음과 같다 :

▸출산하던 도중에 파묻혀서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1]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석 나무들(petrified trees).[2]

▸프랑스에서 발견된, 여러 지층을 관통하며 거꾸로 묻혀있는 다지층 나무화석.[3]

암석 지층을 관통하며 놓여있는 다지층 나무 화석

다지층 화석은 여러 퇴적층들에 걸쳐서 발견된다. 많은 화석 나무들은 석탄층, 사암층, 다른 퇴적층들을 관통하며 수직 위치에서 화석화되어 발견된다. 확실히 그 지층들 사이에 수십 수백만 년이 흘렀다면 그 나무들은 부패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의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으로 동물과 식물이 부패될 시간을 가지기 전에 그 주변으로 지층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와 일치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References
1. Creation Magazine, Dec. 99
2. Creation Seminar Part #4
3. Bones of Contention by Silvia Baker, p.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1/05/fossils-found-through-layers-of-sediment/

출처 - CreationRevolution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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