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The fossil record is complete enough)
Michael J. Oard
다윈이 ‘종의 기원’을 쓴 이후, 진화론자들은 화석 기록(fossil record)이 매우 불완전하다고 여겨 왔다. 그들의 생각에 화석 기록은 진화가 분명하게 드러나야 할 과거 생물들의 기록이었다. 다윈은 화석 기록이 과도기적인 전이형태 화석들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고 믿었으며, 이러한 화석들의 결여를 화석 기록이 아직 다 발견되지 않았기(화석 기록의 불완전성) 때문인 것으로 여겼다 :
"하지만 이러한 멸절 과정은 거대한 스케일로 작용했기 때문에, 이전에 존재했던 중간형태의 생물 수도 정말로 엄청날 것이다. 그렇다면 왜 모든 지질학적 지층들은 이러한 중간 연결고리들로 가득 차 있지 않을까? 지질학은 확실히 이렇게 미세하게 변화되는 유기적 사슬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아마도 이것은 이 이론에 반하는 가장 명백하고 심각한 반대가 될 것이다. 내가 믿기로는 지질학적 기록의 극도의 불완전성에 그 설명이 있다고 생각한다."[1]
다윈 이후 수많은 세속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이 매우 불완전하기 때문이라는 변명을 계속 사용해 왔다. 예를 들어, 저명한 진화론자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이렇게 썼다 :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이 중간 전이형태를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요 그룹 간의 전환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점진주의자들은 화석 기록의 극단적인 불완전성을 호출하며, 이 딜레마에서 벗어난다."[2]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며, 고생물학자들도 마찬가지이다.
"… 지난 150년 동안 일상적으로 화석기록의 불완전성과 편견을 언급하며,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계속 유지해 왔다. 그리고 생물학자들을 겁주는데 편견만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메가편견(megabias)이 추가되었다."[3]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과학자들은 화석들을 수집하는 데 160년 이상이 더 걸렸다. 지금쯤이면 화석 기록 내에서 진화가 분명해졌어야 한다. 스티븐 홀랜드(Steven Holland)는 화석 기록은 어떤 의미에서는 불완전하지만, 실제로는 거의 완전하다고 지적한다. 지금까지 살았던 모든 생물들을 기록하고 있지 못한다는 점에서 불완전하다. 그러한 점에서 "모든 데이터 세트는 불충분한 것이다"[3], 그리고 그는 우리는 "다른 길을 가야 한다"고 믿고 있었다.[3]
첫째로 먼저 인식해야할 것은,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이 과장되었다는 점이다 :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에 대한 과장된 강조는 일반 과학자들 사이에서 화석 기록이 비정상적으로 빈약한 데이터 세트라는 인식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이미 화석 기록의 구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4]
홀랜드는 고생물학자들이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을 더 이상 강조하지 말고, 화석 기록을 완전히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권면한다.
둘째,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화석 기록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결론짓는 대신에, 과학자들은 퇴적물 기록과 함께 그것을 '포용'하고 함께 작업해야 한다고 홀랜드는 주장한다. 화석 기록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더 좋다. 왜냐하면 "우리는 화석 기록의 구조에 대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5]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의 구조를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물 종의 풍부함에 대한 좋은 기록을 제공한다 :
"수잔 키드웰(Susan Kidwell, 2002, 2013)은 생-사 비교(live-dead comparisons)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를 통해, 화석 기록에는 다양한 생물 종들이 매우 풍부하게 높은 충실도로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예상치 못한 패턴이자, 가장 환영받는 패턴이다."[5]
홀랜드는 화석 기록을 과거 생물의 기록으로 칭찬하고 있다 :
"고생물학자로서 우리는 특별한 데이터 세트를 갖고 있으며,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갖고 있다. 우리는 다른 어떤 생물학 분야에서도 가질 수 없는 시간, 즉 장구한 시간을 갖고 있다는 강점을 발휘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생물군, 지리, 기후를 갖고 있었던, 우리와 훨씬 다른 세계에 접근할 수 있다."[5]
나는 고생물학자들과 일반 과학자들이 화석 기록을 받아들이고, 오늘날 화석 기록이 말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수용해야 한다는데 동의한다. 그러나 그렇게 할 때, 진화론자들에게 수수께끼가 생긴다. 화석 기록이 생물 종의 풍부함에 대한 충실도가 높을수록, 진화론자들은 화석 분류군 간의 형태학적 간격을 설명하기 위한 변명으로. 화석 기록의 불완전함에 호소할 수 없다는 것이다.
화석 기록이 그렇게 좋다면, 그리고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160여년 이상 화석들을 수집한 후에도 이러한 간격이 메워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중간 전이형태의 결여, 즉 간격은 실제적이고, 보편적일 뿐만 아니라, 화석을 발굴한 지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더욱 현저해지고 있다.[6]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10만 개의 분류군을 정의하는 참신성(novelties)이 "어떤 선행 형태에서 점진적으로 유도되지 않았으며, 실현된 후 장구한 기간 동안 불변으로 유지된다"고 문서화하고 있다.[7] 화석 기록의 현저하고 보편적인 간격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기에 충분하지만, 고생물학자와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자연주의와 진화론에 대한 이전의 헌신 때문에, 이러한 결론을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림 1. 생물들의 창조 과수원
화석 기록은 대홍수에 의한 매몰로 거의 완전하다.
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노아 홍수는 홍수 이전의 세계를 파묻었다. 진화론이 예상하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종류의 생물 화석들이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나타나고, 이후 변화의 정지(stasis)가 뒤따를 것이 예상된다. 따라서 매년 발견되는 소수의 새로운 화석을 제외하고는 화석 기록은 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화석들은 화석 기록의 성격을 바꾸지 않으며, 생물체의 창조 과수원(creation orchard of life)으로 설명될 수 있는 보편적인 간격(gaps)을 포함하고 있다(그림 1). 화석 기록은 성경적 관점에서 완전히 예상되는 것이다. 즉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원래 창조된 다양한 종류(kinds)의 생물들이, 창조 시와 홍수 말기 시 모두에서 그 종류대로 많은 다양성을 가진 채로 존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Darwin, C.,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or the Preservation of Favoured Races in the Struggle for Life, 6th edn, Mentor Books, The New American Library, New York, pp. 287–288, 1872.
2. Gould, S.J., The Panda’s Thumb, W.W. Norton & Company, New York, p. 189, 1980.
3. Holland, S.M., Presidential address: structure, not bias, J. Paleontology 91(6):1315, 2017.
4. Holland, ref. 3, pp. 1315–1316.
5. Holland, ref. 3, p. 1316.
6. Bergman, J., Fossil Forensics: Separating fact from fantasy in paleontology,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17.
7. Denton, M.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Discovery Institute Press, Seattle, WA, p. 53, 2016.
*참조 :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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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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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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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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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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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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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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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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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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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56&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6(1) 2022.
주소 : https://dl0.creation.com/articles/p157/c15743/j36_1_21-2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The fossil record is complete enough)
Michael J. Oard
다윈이 ‘종의 기원’을 쓴 이후, 진화론자들은 화석 기록(fossil record)이 매우 불완전하다고 여겨 왔다. 그들의 생각에 화석 기록은 진화가 분명하게 드러나야 할 과거 생물들의 기록이었다. 다윈은 화석 기록이 과도기적인 전이형태 화석들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고 믿었으며, 이러한 화석들의 결여를 화석 기록이 아직 다 발견되지 않았기(화석 기록의 불완전성) 때문인 것으로 여겼다 :
"하지만 이러한 멸절 과정은 거대한 스케일로 작용했기 때문에, 이전에 존재했던 중간형태의 생물 수도 정말로 엄청날 것이다. 그렇다면 왜 모든 지질학적 지층들은 이러한 중간 연결고리들로 가득 차 있지 않을까? 지질학은 확실히 이렇게 미세하게 변화되는 유기적 사슬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아마도 이것은 이 이론에 반하는 가장 명백하고 심각한 반대가 될 것이다. 내가 믿기로는 지질학적 기록의 극도의 불완전성에 그 설명이 있다고 생각한다."[1]
다윈 이후 수많은 세속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이 매우 불완전하기 때문이라는 변명을 계속 사용해 왔다. 예를 들어, 저명한 진화론자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이렇게 썼다 :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이 중간 전이형태를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요 그룹 간의 전환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점진주의자들은 화석 기록의 극단적인 불완전성을 호출하며, 이 딜레마에서 벗어난다."[2]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며, 고생물학자들도 마찬가지이다.
"… 지난 150년 동안 일상적으로 화석기록의 불완전성과 편견을 언급하며,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계속 유지해 왔다. 그리고 생물학자들을 겁주는데 편견만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메가편견(megabias)이 추가되었다."[3]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과학자들은 화석들을 수집하는 데 160년 이상이 더 걸렸다. 지금쯤이면 화석 기록 내에서 진화가 분명해졌어야 한다. 스티븐 홀랜드(Steven Holland)는 화석 기록은 어떤 의미에서는 불완전하지만, 실제로는 거의 완전하다고 지적한다. 지금까지 살았던 모든 생물들을 기록하고 있지 못한다는 점에서 불완전하다. 그러한 점에서 "모든 데이터 세트는 불충분한 것이다"[3], 그리고 그는 우리는 "다른 길을 가야 한다"고 믿고 있었다.[3]
첫째로 먼저 인식해야할 것은,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이 과장되었다는 점이다 :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에 대한 과장된 강조는 일반 과학자들 사이에서 화석 기록이 비정상적으로 빈약한 데이터 세트라는 인식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이미 화석 기록의 구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4]
홀랜드는 고생물학자들이 화석 기록의 불완전성을 더 이상 강조하지 말고, 화석 기록을 완전히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권면한다.
둘째,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화석 기록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결론짓는 대신에, 과학자들은 퇴적물 기록과 함께 그것을 '포용'하고 함께 작업해야 한다고 홀랜드는 주장한다. 화석 기록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더 좋다. 왜냐하면 "우리는 화석 기록의 구조에 대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5]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의 구조를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물 종의 풍부함에 대한 좋은 기록을 제공한다 :
"수잔 키드웰(Susan Kidwell, 2002, 2013)은 생-사 비교(live-dead comparisons)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를 통해, 화석 기록에는 다양한 생물 종들이 매우 풍부하게 높은 충실도로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예상치 못한 패턴이자, 가장 환영받는 패턴이다."[5]
홀랜드는 화석 기록을 과거 생물의 기록으로 칭찬하고 있다 :
"고생물학자로서 우리는 특별한 데이터 세트를 갖고 있으며,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갖고 있다. 우리는 다른 어떤 생물학 분야에서도 가질 수 없는 시간, 즉 장구한 시간을 갖고 있다는 강점을 발휘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생물군, 지리, 기후를 갖고 있었던, 우리와 훨씬 다른 세계에 접근할 수 있다."[5]
나는 고생물학자들과 일반 과학자들이 화석 기록을 받아들이고, 오늘날 화석 기록이 말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수용해야 한다는데 동의한다. 그러나 그렇게 할 때, 진화론자들에게 수수께끼가 생긴다. 화석 기록이 생물 종의 풍부함에 대한 충실도가 높을수록, 진화론자들은 화석 분류군 간의 형태학적 간격을 설명하기 위한 변명으로. 화석 기록의 불완전함에 호소할 수 없다는 것이다.
화석 기록이 그렇게 좋다면, 그리고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160여년 이상 화석들을 수집한 후에도 이러한 간격이 메워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중간 전이형태의 결여, 즉 간격은 실제적이고, 보편적일 뿐만 아니라, 화석을 발굴한 지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더욱 현저해지고 있다.[6]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10만 개의 분류군을 정의하는 참신성(novelties)이 "어떤 선행 형태에서 점진적으로 유도되지 않았으며, 실현된 후 장구한 기간 동안 불변으로 유지된다"고 문서화하고 있다.[7] 화석 기록의 현저하고 보편적인 간격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기에 충분하지만, 고생물학자와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자연주의와 진화론에 대한 이전의 헌신 때문에, 이러한 결론을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림 1. 생물들의 창조 과수원
화석 기록은 대홍수에 의한 매몰로 거의 완전하다.
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노아 홍수는 홍수 이전의 세계를 파묻었다. 진화론이 예상하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종류의 생물 화석들이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나타나고, 이후 변화의 정지(stasis)가 뒤따를 것이 예상된다. 따라서 매년 발견되는 소수의 새로운 화석을 제외하고는 화석 기록은 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화석들은 화석 기록의 성격을 바꾸지 않으며, 생물체의 창조 과수원(creation orchard of life)으로 설명될 수 있는 보편적인 간격(gaps)을 포함하고 있다(그림 1). 화석 기록은 성경적 관점에서 완전히 예상되는 것이다. 즉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원래 창조된 다양한 종류(kinds)의 생물들이, 창조 시와 홍수 말기 시 모두에서 그 종류대로 많은 다양성을 가진 채로 존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Darwin, C.,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or the Preservation of Favoured Races in the Struggle for Life, 6th edn, Mentor Books, The New American Library, New York, pp. 287–288, 1872.
2. Gould, S.J., The Panda’s Thumb, W.W. Norton & Company, New York, p. 189, 1980.
3. Holland, S.M., Presidential address: structure, not bias, J. Paleontology 91(6):1315, 2017.
4. Holland, ref. 3, pp. 1315–1316.
5. Holland, ref. 3, p. 1316.
6. Bergman, J., Fossil Forensics: Separating fact from fantasy in paleontology,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17.
7. Denton, M.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Discovery Institute Press, Seattle, WA, p. 53, 2016.
*참조 :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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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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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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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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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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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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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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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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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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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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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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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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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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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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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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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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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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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ournal of Creation, 36(1) 2022.
주소 : https://dl0.creation.com/articles/p157/c15743/j36_1_21-2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