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5-05-28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Thousands of Heavy Dinosaurs Packed Together in Extensive Bone Bed)

David F. Coppedge


캐나다 최대 규모의 공룡 화석무덤 중 하나는 동일과정설적 설명을 부정한다.


  사람들은 이곳을 "죽음의 강(River of Death)"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고생물학자들이 캐나다 앨버타(Alberta) 주에서 발견한 것과 같은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평범한 강은 없다. 발굴 현장에 있던 한 고생물학자는 "밀도(density) 측면에서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라고 말했다. 와이오밍주의 공룡 국립공원(Dinosaur National Park)을 방문했던 방문객들은 알고 있다시피, 이런 곳은 이곳뿐만이 아니다.


'죽음의 강'에 있는 공룡 무덤의 미스터리를 풀다.(BBC News, 2025. 5. 19). 이 보고서에 담긴 정보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랍다. 도대체 어떤 힘이 2톤이나 나가는 거대한 공룡 수천 마리를 수 km에 걸쳐 몇 인치 간격으로 파묻어버릴 수 있었을까? 놀라움을 안고 읽어보라.

캐나다 앨버타주의 무성한 숲의 경사지 아래에는 기념비적 규모의 화석무덤이 숨겨져 있다. 수천 마리의 공룡들이 이곳에 파묻혀 있는데, 엄청난 파괴의 날에 갑자기 죽었다.

이제 고생물학자 그룹이 7,200만 년 전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죽음의 강"이라는 별명이 붙은 파이프스톤 크릭(Pipestone Creek)에 왔다. 그 수수께끼는 바로 '공룡들은 어떻게 죽었을까?'이다.

파이프스톤 크릭에 있는 공룡 대부분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와 친척 종들인데, 트리케라톱스는 주름에서 세 개의 뿔이 뻗어 나온 파키리노사우루스류(Pachyrhinosaur)의 일종이다. 이 공룡들은 성체 때의 무게가 대략 2톤이나 나간다. 강물이 수천 마리의 육중한 탱크들을 부수고 나온 부품들을 모아서 파묻어버릴 수 있을까?

영상 클립에서 에밀리 뱀포스(Emily Bamforth)는 망치, 끌, 솔을 사용하여 발굴지의 작은 부분에서 뼈들을 조심스럽게 추출하고 있다.

연구팀이 발굴하고 있는 작은 구획 내의 화석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모여 있었다. 뱀포스 교수는 1㎡ 당 최대 300개의 뼈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지금까지 그녀의 팀은 테니스장 크기의 구역을 발굴했지만, 뼈들이 들어있는 층은 언덕 안으로 1km나 뻗어 있다. "그 밀도는 정말 놀랍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그것이 북미에서 가장 큰 골층(bone beds) 중 하나라고 믿고 있다”

4a0f3b759365d.png

.파키리노사우루스(Pachyrhinosaurus) (BBC Studios)


그리고 이곳이 유일한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와이오밍주에 있는 공룡 국립공원(Dinosaur National Park)에는 공룡 뼈들이 빽빽하게 쌓여 있는 거대한 벽이 있는데, 모두 관절들이 떨어져 나와 암석에 무작위적으로 흩어져 들어있다. 과학자들이 연구를 위해 경사진 벽에서 공룡 뼈들을 조심스레 추출하는 모습을 방문객들은 볼 수 있다.

알래스카 북쪽 기슭의 콜빌 강(Colville River)의 강변에서 또 다른 파키리노사우루스 골층이 발견되었다. 파이프스톤 크릭에서는 어린 개체와 늙은 개체의 뼈들이 모두 함께 묻혀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동일과정설적 관점

뱀포스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계절적 이동을 하던 공룡 무리가 재앙적인 사건에 휘말려, 무리 전체는 아니더라도 상당수가 휩쓸려버린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뱀포스 교수는 말했다.

여기에서 우리는 믿고 있다라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견해는 BBC에서 제작하는 ‘공룡 대탐험(Walking with Dinosaurs)’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모든 증거들은 이 재앙적인 사건이 급격한 홍수였음을 시사한다. 아마도 산을 넘는 폭풍이 막을 수 없는 급류를 공룡 무리를 향해 내보냈고, 나무들은 뿌리가 뽑혀졌고, 표석(boulders)들은 이동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와이오밍이나 알래스카처럼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렇게 널리 흩어져 있는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증거들에는 공통점이 있는 듯하다. 바로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는 어떤 것보다 더 강력하고 재앙적인 "격렬한 홍수"였다.


대안적 견해

이 공룡 골층은 파키리노사우루스에 대해 잘 아는 마가렛 헬더(Margaret Helder) 박사가 일하고 있는 앨버타 창조과학협회(Creation Science Association)에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이렇게 무겁고 단단한 사족동물은 쉽게 강물에 빠져 죽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앨버타 창조과학협회는 로열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에 대한 안내 가이드를 제작하여, 방문객들에게 진화론의 느리고 점진적인 지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오고 있다. 한 섹션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만약 대격변적 사건의 증거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공룡 골층에서 발견될 것이다. 어떤 골층은 수 ㎞에 걸쳐 뻗어 있으며, 수백 마리에서 수천 마리의 개체들이 묻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잘 알려진 공룡 골층으로는 공룡 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의 켄트로사우루스 골층, 알래스카 북쪽 경사면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골층, 그리고 앨버타주 그랜드 프레리(Grande Prairie) 근처 파이프스톤 크릭(Pipestone Creek)의 파키리노사우루스(Pachyrhinosaurus) 골층이 있다.

헬더 박사는 에드먼튼 시내 경계 내에 또 다른 에드몬토사우루스 골층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역들은 모두 흥미롭고 유익하지만, 특히 파키리노사우루스 골층은 놀랍다. 이 뼈들은 앨버타 북서부 파이프스톤 크릭 강둑에 위치한 약 25cm 두께의 한 얇은 층에 퇴적되어 있다. 그런데 이 골층의 밀도는 놀라울 정도로 높아서, 제곱미터당 약 150개 이상의 뼈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에 있는 공식 어린이용 책자에는 더욱 놀라운 내용이 담겨 있다.

돌보다 뼈들이 더 많다. 뼈들은 너무 엉켜 있어서, 발굴팀이 뼈 하나를 빼내려면 그 주위에 겹쳐져 휘감겨 있는 십여 개의 뼈들을 파내야 했다. 그리고 그 십여 개의 뼈들은 각각 다른 십여 개의 뼈들과 뒤얽혀 있다.

역사상 어떠한 강물에 의한 홍수도 이곳에서 일어난 일과 같은 것을 일으킬 수 없다. 오늘날 누(wildebeest) 떼나, 코끼리 떼가 강물에 휩쓸린다면, 그들의 사체는 대부분 온전하게 남아 있지 않을까? 그리고 굴을 파는 생물들이 썩어가는 사체를 파괴하지 않을까? 고래 사체조차도 해저에 굴을 파는 벌레들에 의해 분해된다. 왜 우리는 수천 마리의 코끼리들이 관절이 분리된 채, 수 km에 걸쳐 암석 내에 빽빽이 파묻혀 있는 무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일까?

육중한 공룡들을 휩쓸어버려 어린 것과 성체 공룡을 함께 파묻어버리는 데 필요했던 힘은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듯한 것이었다. 동물들을 갈기갈기 찢고, 뼈들을 분리시켜, 깊은 퇴적물 아래에 재빨리 파묻을 만큼의 강력한 힘이었을 것이다.

----------------------------------------------------


그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목격한 사람은 없지만, 우리는 노아 시대의 대홍수에 대한 목격자의 기록을 갖고 있다. 그 기록된 사건은 거대하고 육중한 동물들을 휩쓸어가면서, 내장을 꺼내고, 뼈들을 분리시키고, 먼 거리를 운반하여, 수천 피트 깊이의 퇴적물 아래 깊이 파묻을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 오컴의 면도날(Ockham’s Razor, 많은 가정들이 필요한 설명보다 단순한 가정을 필요로 하는 것이 최선의 설명이라는 의미)에 의하면, 넓은 지역에 걸쳐 여러 차례의 반복됐던 재앙들을 가정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 동안에 모든 공룡 화석무덤들을 초래했던 한 번의 대격변적 사건을 가정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대안은 오늘날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과학계에서는 일상적으로 검열되고 배제된다. 진화론자들은 증거가 무엇이든, 동일과정설이라는 안경을 쓰고, 모든 것을 현재의 과정과 동일하게 과거에도 일어났던 결과로 해석한다. 당신은 누구의 이야기를 믿고 싶은가? 그들의 이야기인가, 아니면 당신의 눈인가? 찰리(찰스 다윈)와 찰리(찰스 라이엘)를 신뢰하지 마라.



*참조 :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Burial/?idx=49073884&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057814&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38&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38670&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65717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7545&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3849904&bmode=view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공룡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70&t=board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093&t=board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다지층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8991&t=board

▶ 빠른 화석화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549&t=board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388&t=board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58&t=board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56&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72&t=board


출처 : CEH, 2025. 5. 19.

주소 : https://crev.info/2025/05/dinosaur-bonebed-alberta/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