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호박들은 대홍수 쓰나미로 운반되었다.
: 심해에서 호박이 발견되었다.
(Flood Tsunamis Transported Trees and Amber)
by Tim Clarey, PH.D.
최근 Scientific Reports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일본 북부 홋카이도 섬의 고대(백악기) 심해 퇴적물에서 섞여 있는 이상한 나무 수지(tree resin, amber) 덩어리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이는 심해로 해석되는 곳에서 호박(amber)이 발견된 첫 번째 사례이다.
도쿄 주오대학(Chuo University) 지질자원환경연구소의 아야 쿠보타(Aya Kubota)가 이끄는 연구팀은 사암층에서 2~270cm의 다양한 두께의 30개의 분리된 층(layers)들에서 호박들을 발견했다.[1] 호박의 대부분은 심하게 변형되어 있었으며, 호박들이 들어있는 퇴적물에서는 모래 관입, 물흐름, 사태(slump) 구조 등 부드러운 퇴적물 변형의 흔적들이 나타나 있었다.[1] 이러한 특징들은 빠른 퇴적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 퇴적암에는 호박 외에도 이상의 것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1.2m가 넘는 큰 나무줄기 조각을 포함하여, 풍부한 식물 파편들이 퇴적층에 섞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1] 나무줄기에는 운반에 의한 침식 흔적이나 바다생물들의 구멍 뚫음과 같은 흔적들이 전혀 없었는데, 이는 나무줄기가 빠르게 깊은 바닷물로 이동하여,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시사한다.[1]
다른 연구자들은 공기에 노출된 호박은 약 일주일 만에 굳어지고 건조되지만, 물속의 호박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2] 이곳에서 발견된 호박들의 이상하게 변형된 모습은 호박이 빠르게 깊은 물로 이동되어 퇴적층에 묻히는 동안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했음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여기에 보고된 원양[심해] 환경에서 풍부한 호박들은 예외적인 퇴적 과정이 있었음을 암시한다"라고 기술하고 있었고, "연질 퇴적물로서의 나무 수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쇄설성/탄산염 퇴적물에서 직접 기록할 수 없는 운반 과정을 제한하며, 심해 원양 환경에서 기록된 대규모 고대 쓰나미를 드러낸다"고 덧붙였다.[1] 다시 말해, 호박과 나무 조각들을 그렇게 먼 바다로 운반하려면 거대한 쓰나미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연구팀은 일련의 쓰나미들이 이 "이상한" 퇴적물의 원인이라고 결론지으면서, 이를 설명하기 위해 7가지 사항으로 구성된 한 모델을 제시했다.
1)대지진과 쓰나미의 발생, 2)해안 삼림의 완전한 파괴, 3)대량의 식물 잔해, 신선한 수지, 규산쇄설성 퇴적물의 바다로의 방출, 4)쓰나미로 발생한 저탁류(turbidity currents)에 의해 심해저로 직접 유입, 동시에 5)나무와 수지가 바다 표면에 표류하여, 6)나중에 대양 바닥으로 가라앉음, 마지막으로 7)이러한 쓰나미 사건들의 반복.[1]
홍수지질학자(flood geologists)들은 이것과 비슷하지만 더 나은 설명을 제시해왔다. ICR 과학자들은 약 4,500년 전 홍수 기간 동안 해수면이 150일 동안 상승했다는 진행적 홍수 모델(progressive Flood model)을 개발했다. 일본에서 발견된 호박들과 나무 조각들은 홍수가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최상부에서 최고조에 다다랐을 즈음에, 즉 홍수 150일째쯤 되는 날에 퇴적되었다.[3]
대륙을 가로지르는 지각판들의 빠른 이동으로 인해, 수천 건의 대규모 쓰나미들이 발생했다.[3] 이는 대규모의 반복적인 쓰나미 사건들을 더 잘 설명한다. 또한, 이 모델은 각 쓰나미 발생 사이의 시간이 매우 짧았기 때문에, 관찰되는 연약한 퇴적물 변형도 설명할 수 있다.
쓰나미들이 육지를 덮치면서, 나무들은 부러지고 땅으로 떨어지며, 나무 수지들이 흘러나왔다. 그 후 호박과 나무 조각들은 쓰나미에 의해 내륙으로 운반된 다른 심해 퇴적물과 빠르게 섞여서 운반되었다. 이 호박 퇴적물은 실제로 심해로 흘러간 적이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 바로 그것이 오늘날 홋카이도에서 호박들이 발견되는 이유이다. 이 설명에서 땅의 오르내림이나 요요 현상은 필요하지 않다.
전 지구적 홍수를 실제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이면, 동일과정설의 방해를 받지 않고도 데이터를 훨씬 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왜 그토록 많은 파괴적인 쓰나미들이 좁은 시간 간격을 두고 발생했으며, 육지에 심해 퇴적물이 존재하며, 호박들과 나무 조각들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볼 수 있도록, 퇴적물 속에 당신의 심판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남겨 두셨다.
References
1. Kubota, A. et al. 2025. Amber in the Cretaceous Deep Sea Deposits Reveals Large-Scale Tsunamis. Scientific Reports. 15, article 14298.
2. Schmidt, A. R. and D. L. Dilcher. 2007. Aquatic Organisms as Amber Inclusions and Examples from a Modern Swamp Forest. PNAS USA. 104 (42): 16581–1658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지구의 호박은 전 지구적 홍수 조건을 요구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7371563&bmode=view
미스터리한 호박 속의 게를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
https://creation.kr/Burial/?idx=8977760&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20681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1억 년 전(?) 개미는 현대 개미와 동일한 감각기관을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921686&bmode=view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728295&bmode=view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호박 화석에 대한 설명 비교하기
https://creation.kr/Burial/?idx=16708414&bmode=view
물 위에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들은 많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36119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출처 : ICR, 2025. 9.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sunamis-transported-trees-and-amb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나무와 호박들은 대홍수 쓰나미로 운반되었다.
: 심해에서 호박이 발견되었다.
(Flood Tsunamis Transported Trees and Amber)
by Tim Clarey, PH.D.
최근 Scientific Reports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일본 북부 홋카이도 섬의 고대(백악기) 심해 퇴적물에서 섞여 있는 이상한 나무 수지(tree resin, amber) 덩어리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이는 심해로 해석되는 곳에서 호박(amber)이 발견된 첫 번째 사례이다.
도쿄 주오대학(Chuo University) 지질자원환경연구소의 아야 쿠보타(Aya Kubota)가 이끄는 연구팀은 사암층에서 2~270cm의 다양한 두께의 30개의 분리된 층(layers)들에서 호박들을 발견했다.[1] 호박의 대부분은 심하게 변형되어 있었으며, 호박들이 들어있는 퇴적물에서는 모래 관입, 물흐름, 사태(slump) 구조 등 부드러운 퇴적물 변형의 흔적들이 나타나 있었다.[1] 이러한 특징들은 빠른 퇴적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 퇴적암에는 호박 외에도 이상의 것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1.2m가 넘는 큰 나무줄기 조각을 포함하여, 풍부한 식물 파편들이 퇴적층에 섞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1] 나무줄기에는 운반에 의한 침식 흔적이나 바다생물들의 구멍 뚫음과 같은 흔적들이 전혀 없었는데, 이는 나무줄기가 빠르게 깊은 바닷물로 이동하여,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시사한다.[1]
다른 연구자들은 공기에 노출된 호박은 약 일주일 만에 굳어지고 건조되지만, 물속의 호박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2] 이곳에서 발견된 호박들의 이상하게 변형된 모습은 호박이 빠르게 깊은 물로 이동되어 퇴적층에 묻히는 동안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했음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여기에 보고된 원양[심해] 환경에서 풍부한 호박들은 예외적인 퇴적 과정이 있었음을 암시한다"라고 기술하고 있었고, "연질 퇴적물로서의 나무 수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쇄설성/탄산염 퇴적물에서 직접 기록할 수 없는 운반 과정을 제한하며, 심해 원양 환경에서 기록된 대규모 고대 쓰나미를 드러낸다"고 덧붙였다.[1] 다시 말해, 호박과 나무 조각들을 그렇게 먼 바다로 운반하려면 거대한 쓰나미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연구팀은 일련의 쓰나미들이 이 "이상한" 퇴적물의 원인이라고 결론지으면서, 이를 설명하기 위해 7가지 사항으로 구성된 한 모델을 제시했다.
1)대지진과 쓰나미의 발생, 2)해안 삼림의 완전한 파괴, 3)대량의 식물 잔해, 신선한 수지, 규산쇄설성 퇴적물의 바다로의 방출, 4)쓰나미로 발생한 저탁류(turbidity currents)에 의해 심해저로 직접 유입, 동시에 5)나무와 수지가 바다 표면에 표류하여, 6)나중에 대양 바닥으로 가라앉음, 마지막으로 7)이러한 쓰나미 사건들의 반복.[1]
홍수지질학자(flood geologists)들은 이것과 비슷하지만 더 나은 설명을 제시해왔다. ICR 과학자들은 약 4,500년 전 홍수 기간 동안 해수면이 150일 동안 상승했다는 진행적 홍수 모델(progressive Flood model)을 개발했다. 일본에서 발견된 호박들과 나무 조각들은 홍수가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최상부에서 최고조에 다다랐을 즈음에, 즉 홍수 150일째쯤 되는 날에 퇴적되었다.[3]
대륙을 가로지르는 지각판들의 빠른 이동으로 인해, 수천 건의 대규모 쓰나미들이 발생했다.[3] 이는 대규모의 반복적인 쓰나미 사건들을 더 잘 설명한다. 또한, 이 모델은 각 쓰나미 발생 사이의 시간이 매우 짧았기 때문에, 관찰되는 연약한 퇴적물 변형도 설명할 수 있다.
쓰나미들이 육지를 덮치면서, 나무들은 부러지고 땅으로 떨어지며, 나무 수지들이 흘러나왔다. 그 후 호박과 나무 조각들은 쓰나미에 의해 내륙으로 운반된 다른 심해 퇴적물과 빠르게 섞여서 운반되었다. 이 호박 퇴적물은 실제로 심해로 흘러간 적이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 바로 그것이 오늘날 홋카이도에서 호박들이 발견되는 이유이다. 이 설명에서 땅의 오르내림이나 요요 현상은 필요하지 않다.
전 지구적 홍수를 실제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이면, 동일과정설의 방해를 받지 않고도 데이터를 훨씬 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왜 그토록 많은 파괴적인 쓰나미들이 좁은 시간 간격을 두고 발생했으며, 육지에 심해 퇴적물이 존재하며, 호박들과 나무 조각들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볼 수 있도록, 퇴적물 속에 당신의 심판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남겨 두셨다.
References
1. Kubota, A. et al. 2025. Amber in the Cretaceous Deep Sea Deposits Reveals Large-Scale Tsunamis. Scientific Reports. 15, article 14298.
2. Schmidt, A. R. and D. L. Dilcher. 2007. Aquatic Organisms as Amber Inclusions and Examples from a Modern Swamp Forest. PNAS USA. 104 (42): 16581–1658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지구의 호박은 전 지구적 홍수 조건을 요구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7371563&bmode=view
미스터리한 호박 속의 게를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
https://creation.kr/Burial/?idx=8977760&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20681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1억 년 전(?) 개미는 현대 개미와 동일한 감각기관을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921686&bmode=view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728295&bmode=view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호박 화석에 대한 설명 비교하기
https://creation.kr/Burial/?idx=16708414&bmode=view
물 위에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들은 많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36119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출처 : ICR, 2025. 9.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sunamis-transported-trees-and-amber/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