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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미디어위원회
2024-07-22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Fossil Graveyards)

Genesis Park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 화석 묘지) - 화석 기록에서 진화론자들이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 중 하나는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동물 유해들의 광대한 무덤들이다. 고비 사막(Gobi Desert)에서 진행됐던 화석 발굴은 진화론자들에게 당혹스러운 일이 되었는데, 25마리의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s)들과 200여 개의 포유류 두개골(skulls of mammals)들이 발견된 것이었다. 공룡들과 포유류 사이에 있어야할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차이에 대한 증거는 없었으며, 공룡들이 멸종되었을 시기를 나타낸다는 이리듐 경계(iridium boundary)에 대한 증거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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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고비 사막(Gobi Desert)은 지구상에서 가장 황량한 장소 중 하나이다. 하지만 고비 사막은 고생물학자들에게 천국이다... 몽골 과학아카데미와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공동으로 후원했던 탐사대는 전례 없는 상태로 잘 보존된 공룡, 도마뱀, 작은 포유류들을 발굴했다. 갓 드러난 뼈들은 때때로 8천만 년 전의 생물 화석이라기 보다는, 최근에 묻혀진 사체의 잔해처럼 보였다. 또 다른 아이러니한 반전으로, 고비 사막의 암석들은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층들이 정확히 빠져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어떤 구간에도 공룡들이 멸종되었을 때의 백악기-제3기 경계(Cretaceous-Tertiary(K-T) boundary)가 나타나 있지 않다는 것이다. 고비 사막에서 공룡들을(그리고 그 당시 지구상의 많은 다른 생물 종들을) 쓸어가 버린 대재앙이 무엇이든 간에, 중앙아시아에서는 그 흔적이 지워진 것처럼 보인다." (Novacek, Michael J., Mark Norell, Malcolm C. McKenna, and James Clark, “Fossils of the Flaming Cliffs(불타는듯한 절벽의 화석들),” Scientific American, vol. 271, 1994, pp. 60-69, as cited in Morris,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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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사막이 이러한 현상을 보여주는 유일한 곳이 아니다. 화석 사냥꾼인 조 테일러(Joe Taylor)는 그의 책 ‘화석, 사실, 그리고 공상(Fossils, Facts, and Fantasies)’에서 전 세계의 이런 유적지들 중 몇 곳을 분석했다. 미국 와이오밍의 유명한 본캐빈 채석장(Bone Cabin Quarry)의 공룡 무덤과 다른 유적지에서는 화석 뼈들이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이 장소에서는 너무도 많은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어서, 1930년대에는 공룡 뼈들로 오두막이 지어졌다. 캐나다 앨버타에는 수백 마일에 걸쳐 무수한 공룡 뼈들이 묻혀있는 거대한 묘지가 있다. 미국 네브래스카의 아게이트 스프링스(Agate Springs)에서는 약 9,000마리의 동물 화석 묘지가 충적층(alluvial deposits)에 파묻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수백 마리의 코뿔소(rhinos), 세 발가락의 말(three-toed horses), 낙타, 거대한 멧돼지, 새, 식물, 나무, 조개껍데기, 물고기 등이 뒤섞여 매우 혼란스럽게 뒤섞여 있었다. 탄자니아, 벨기에, 몽골에서도 비슷한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여, 막대한 수의 생물들이 포획되어 퇴적물과 잔해들과 화석 묘지를 이루며 파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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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흥미로운 화석묘지 중 하나는 미국 남부에 위치해 있다. 애슐리 층(Ashley Beds)은 육상생물, 바다생물, 특히 악어(crocodilians), 어룡(ichthyosaurs),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s), 수장룡(plesiosaurs), 고래(whales), 상어(sharks), 제우글로돈(zeuglodon), 원숭이(monkeys), 코뿔소(rhinos), 말(horses), 마스토돈(mastodons), 매머드(mammoths), 쇠돌고래(porpoises), 코끼리(elephants), 사슴(deer), 돼지(pigs), 개(dogs), 양(sheep) 등과 함께 사람(man)의 유해를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인산염 묘지(phosphate graveyard)를 이루고 있다. 이 인산염 묘지의 화석 목록은 에드워드 윌리스(Edward Willis) 소령의 기록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데, 그는 뉴올리언스 박람회(New Orleans Exposition)의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소개하는 여러 국가 행사들에 화석을 전시했다.(Willis, “Fossils and Phosphate Specimens,” 1881). 고생물학자이자 찰스턴 대학(College of Charleston) 자연사 박물관의 큐레이터였던 프란시스 홈즈(F. S. Holmes) 교수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자연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Natural Sciences)에 보낸 보고서에서, 이 화석 묘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 "마스토돈의 뼈와 멸종된 거대한 도마뱀 뼈들과 뒤섞여 있는 사람의 뼈들과 함께, 돼지, 말, 그리고 최근에 살았던 다른 동물들의 유해들이 발굴되었다."(Keener, J.C., The Garden of Eden and the Flood, 1901). 그는 1870년 그의 책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인산염 암석"의 표지에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us) 공룡을 그려놓았다. 그리고 그것에 "길이 5.4m의 화석 도마뱀의 골격"이라는 캡션을 달아놓았다. 게다가 그의 책 31페이지에서, 그는 "이것은 플라이오세 이후(Post-Pleiocene)의 시기에, 아메리카 코끼리, 매머드, 마스토돈, 코뿔소, 메가테리움(Megathereum), 하드로사우루스, 그리고 다른 거대한 네발 동물들이 캐롤라이나 숲을 거닐고 있었고, 이 소금 호수에 주기적으로 휴식을 취했다…"라고 썼다. 책의 뒷면에는 어룡(ichthyosaurs)의 골격 사진을 포함한 인산염 비료 광고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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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홈즈(Francis Simmons Holmes)의 책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인산염 암석: 그들의 역사와 발달(The Phosphate Rocks of South Carolina: Their History and Development)’ 


이러한 뼈들의 혼합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찰스턴(Charleston) 주변에 있는 약 200 평방마일 지역 전체에 걸쳐서 퇴적물 속에 뒤범벅이 되어 들어있다. 일부 화석들은 광산에서 갱도를 굴착할 때 나왔을 뿐만 아니라, 강바닥을 준설할 때에도 나왔다. 홈즈는 애슐리 강(Ashley River) 바닥에서 발견된 모사사우루스(Mosasaurus) 척추뼈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었다.  (Holmes, F.S., “Notes on the Geology of Charleston, S.C.,” The American Journal of Science and Arts, vol. 3, 1849, p. 197). 한 추정에 따르면, 뼈들은 대대적으로 발굴되기 전에, 애슐리 강 유역의 놀라운 인산염 퇴적물의 65%를 차지했다. (Keener, J.C., The Garden of Eden and the Flood, 1901, p. 244.) 진화론자들은 이 지층에서 백악기부터 충적세(Holocene)에 이르는 생물들의 혼합을 설명하기 위한 믿을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안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그 어느 것도 만족스럽지 못했으며, 현재 이 지역에 대한 이러한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다. (Watson, John Allen, Man, Dinosaurs, and Mammals Together, 2001, p.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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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유명한 화석 무덤들은 미국 유타주의 공룡 국립 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와 몽골의 화석 무덤이다. 그리고 또 다른 거대한 화석 저장소는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이 묘지에 파묻혀있는지는 단지 추측만 할 뿐이다. 한 놀라운 분석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카루 지층(Karoo formation)에만 약 8000억(800 billion) 마리의 화석들이 들어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Milner, Richard, The Encyclopedia of Evolution: Humanity’s Search for Its Origins, 1990, p.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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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 재앙만이 이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대륙을 휩쓸고 지나갔던 거대한 쓰나미들은 바다생물들과 육상생물들을 파괴시켰고, 운반되어온 이러한 무수한 생물들을 거대한 퇴적 지층 속에 뒤섞은 채로 파묻어버렸다. 이후의 홍수 물들은 사체들 위에 퇴적물을 더 쌓았고, 홍수 물과 퇴적층의 무게에 의한 압력은 사체들의 화석화를 도왔다.



*참조 :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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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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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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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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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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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www.genesispark.com/exhibits/fossils/gravey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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