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뇽처럼 생긴 사지동물은 추운 곳에서 살지 않았다.
(Salamander-Like Tetrapod Didn’t Live in the Cold)
by Tim Clarey, PH.D.
최근 고위도 지역에서 도롱뇽처럼 생긴(salamander-like) 악어 크기(몸길이 2.5m, 머리 크기 60cm))의 사지동물(tetrapod, 네발동물) 화석이 발견되어 일부 기존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었다.[1] 어떻게 냉혈동물이 추운 지역에서 살 수 있었을까? 그리고 진화론에 의하면, 이 도롱뇽처럼 생긴 동물은 빙하기가 끝나가는 추위가 매우 극심했던 시기에 살았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이와 같은 동물은 따뜻한 기후에서만 발견됐었다.[1]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의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여기에서 우리는 이 시기에 곤드와나 초대륙의 고위도 지역에 서식했던, 사지동물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나미비아 북서부에 있는 후압 분지(Huab Basin)의 페름기 초기(2억8천만 년 전) 가이-아스 지층(Gai-As Formation)의 호수 퇴적물에서, 예외적으로 큰 수생 사지동물 화석의 발견을 보고한다.[1]
이 새로운 종은 화석이 발굴된 곳인 가이-아스 지층(Gai-As Formation)과, 발견자인 진화 과학자 고 제니 클락(Jenny Clack)의 이름을 따서 가이아시아 제니애(Gaiasia jennyae)라고 명명되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왜곡은 주장되는 한대 기후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 화석이 발견된 암석은 다른 미스터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그 암석이 나타내는 환경이라고 주장하는 것조차도 논란이 되고 있다.
가이아시아 제니애 화석은 얇은 모래 층과 약간의 얇은 석회암이 있는 35m 두께의 이암(mudstone)에서 발견되었다. 이전의 진화 연구자들은 이 이암은 깊은 호수 바닥에서 쌓여졌다고 생각했었다.[2] 그러나 이암에서 흩어져 있는 석화된 식물 뿌리(rhizoliths, 뿌리석)의 발견은 전통적 과학자들의 의견을 바꾸어 놓았다. 이제 과학자들은 그것이 갯벌 섬(mudflat islands)의 얕은 호수였다고 주장한다.[1]
그러나 이것은 여전히 가이아시아 제니애와 함께 발견된 화석들의 이상한 혼합을 설명하지 못한다. 가이-아스 지층은 "풍부한 마모된 상어 이빨들, 물고기 비늘, 척주(spines), 작은 뼈들, 분석(coprolites, 똥 화석)"을 포함하고 있다.[1] 또한 석회질 단괴(calcareous nodules) 안에 완전한 조기어류(ray-finned fish), 물고기들이 뒤범벅된 층(fish hash layers), 이매패류 패각암(bivalve coquinas)들이 존재하는데[1], 이는 전혀 호수 바닥과 같지 않은, 높은 에너지 퇴적물을 가리킨다. 그리고 조기어류, 조개, 상어들은 모두 바다생물 종이 아니라, 담수생물 종을 나타낸다고 주장된다. 이것은 전통적인 문헌에서의 표준적 관행이다. 일반적으로 바다생물들이 논쟁의 여지가 없는 육상동물과 함께 발견될 때마다, 전통적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바다생물임에도 담수에서 살았던 종이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육상공룡 티라노사우루스(T. rex)와 함께 발견된 6종의 상어 이빨과, 스피노사우루스(Spinosaurus)와 함께 발견된 실러캔스 물고기 화석은 담수 종으로 해석된다.[3, 4]
이에 반해 창조과학자들은 더 나은 설명을 갖고 있다. 첫째, 이 동물들은 추운 기후나 고위도(약 55°S)에서 결코 살지 않았다. 실제 페름기 빙하기는 없었고, 노아 홍수가 끝나고 단지 한 번의 빙하기가 발생했다.[5] 게다가, 나미비아는 홍수 이전 판게아 초대륙에서도 적도에 더 가까웠고, 그들은 약 30-35°S에서 살았다. 그리고 기후는 온난했고 습도도 높았을 가능성이 높다.[6] 커다란 도롱뇽 같은 동물이 살아가기에 이상적인 환경이었다.
둘째,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의 혼합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일이다. 가이-아스 지층에서 민물 상어와 민물 물고기 종들로 주장되는 것들은, 그 대신 거대한 파도에 의해서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왔고, 전 지구적 홍수가 발생한 동안 가이아시아 제니애와 같은 육상동물들과 함께 급속하게 매몰된 바다생물일 가능성이 높다.[7]
셋째, 대홍수는 가이-아스 지층에 대한 상반된 환경적 해석을 더 잘 설명해 준다. 식물 파편들, 얇은 석회암층(보통 해성),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이상한 혼합 등은 대홍수로 잘 설명될 수 있다. 그 장소에 고대 호수가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며, 많은 화석 지층들은 높은 에너지 운반을 보여주며, 화석 무더기와 패각암 층을 만들었다.[8] 오늘날 호수는 이러한 유형의 층을 퇴적시키지 않는다. 화석들은 빠르고 깊게 묻혀야 한다.
요약하면, 후압 분지에서 발견된 암석과 화석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창세기에 기술된 전 지구적 홍수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전통적 과학자들은 의도적으로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무시한다. 그것은 고려조차 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혼란스러운 발견들로 인해 계속해서 고군분투하며, 서로 상충되고, 잘못된 해석들을 제시하며 논쟁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udia A. Marsicano et al., “Giant Stem Tetrapod Was Apex Predator in Gondwanan Late Palaeozoic Ice Age,” Nature 631 (2024): 577–582.
2. Harald Stollhofen et al., “The Gai-As Lake System, Northern Namibia and Brazil,” in Lake Basins through Space and Time, eds. Elizabeth H. Gierlowski-Kordesch and Kerry R. Kelts (Tulsa, OK: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2000), 87–108.
3. Terry A. Gates, Eric Gorscak, and Peter J. Makovicky, “New Sharks and Other Chondrichthyans from the Latest Maastrichtian (Late Cretaceous) of North America,” Journal of Paleontology 93, no. 3 (2019): 512–530.
4. Nizar Ibrahim et al., “Semiaquatic Adaptations in a Giant Predatory Dinosaur,” Science 345, no. 6204 (2014): 1613–1616. [https://www.science.org/doi/10.1126/science.1258750]
5. Jake Hebert, The Ice Age and Climate Change: A Creation Perspective (Dallas, TX: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21).
6. Timothy Clarey,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20).
7. Tim Clarey,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June 2015: 16.
8. Fossil hash and coquina refer to layers of rock that contain or are composed of many broken pieces and fragments of fossil shells of various kinds. Their presence indicates high energy water flow.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도롱뇽이 지구 지배했나…공룡시대 전 '거대 포식자' 화석 발견. 2억8천만 년 전에 살았던 2.5m 생명체 '가이아시아 제니애' 발굴. (2024. 7. 4.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1894Y
변기 모양 머리, 거대 송곳니… 2억8000만년 전 포식자 화석 나왔다 (2024. 7. 4.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7/04/CYFP2JAHFBDQVMXMZKT4NEO5GM/
“공룡 나오기 전 지구를 지배한 포식자 있었다”...머리 크기만 60cm, 늪지대 ‘생명체’는 (2024. 7. 5.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11059539
사막 한가운데 발견된 2.5m ‘도롱뇽’…어떻게 여기까지? (2024. 7. 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147710.html
*참조 :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이암층의 빠른 형성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34&t=board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58&t=board
▶ 격변적 판구조론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605&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출처 : ICR, 2024. 8.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alamander-like-tetrapod-didnt-li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도롱뇽처럼 생긴 사지동물은 추운 곳에서 살지 않았다.
(Salamander-Like Tetrapod Didn’t Live in the Cold)
by Tim Clarey, PH.D.
최근 고위도 지역에서 도롱뇽처럼 생긴(salamander-like) 악어 크기(몸길이 2.5m, 머리 크기 60cm))의 사지동물(tetrapod, 네발동물) 화석이 발견되어 일부 기존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었다.[1] 어떻게 냉혈동물이 추운 지역에서 살 수 있었을까? 그리고 진화론에 의하면, 이 도롱뇽처럼 생긴 동물은 빙하기가 끝나가는 추위가 매우 극심했던 시기에 살았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이와 같은 동물은 따뜻한 기후에서만 발견됐었다.[1]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의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여기에서 우리는 이 시기에 곤드와나 초대륙의 고위도 지역에 서식했던, 사지동물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나미비아 북서부에 있는 후압 분지(Huab Basin)의 페름기 초기(2억8천만 년 전) 가이-아스 지층(Gai-As Formation)의 호수 퇴적물에서, 예외적으로 큰 수생 사지동물 화석의 발견을 보고한다.[1]
이 새로운 종은 화석이 발굴된 곳인 가이-아스 지층(Gai-As Formation)과, 발견자인 진화 과학자 고 제니 클락(Jenny Clack)의 이름을 따서 가이아시아 제니애(Gaiasia jennyae)라고 명명되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왜곡은 주장되는 한대 기후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 화석이 발견된 암석은 다른 미스터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그 암석이 나타내는 환경이라고 주장하는 것조차도 논란이 되고 있다.
가이아시아 제니애 화석은 얇은 모래 층과 약간의 얇은 석회암이 있는 35m 두께의 이암(mudstone)에서 발견되었다. 이전의 진화 연구자들은 이 이암은 깊은 호수 바닥에서 쌓여졌다고 생각했었다.[2] 그러나 이암에서 흩어져 있는 석화된 식물 뿌리(rhizoliths, 뿌리석)의 발견은 전통적 과학자들의 의견을 바꾸어 놓았다. 이제 과학자들은 그것이 갯벌 섬(mudflat islands)의 얕은 호수였다고 주장한다.[1]
그러나 이것은 여전히 가이아시아 제니애와 함께 발견된 화석들의 이상한 혼합을 설명하지 못한다. 가이-아스 지층은 "풍부한 마모된 상어 이빨들, 물고기 비늘, 척주(spines), 작은 뼈들, 분석(coprolites, 똥 화석)"을 포함하고 있다.[1] 또한 석회질 단괴(calcareous nodules) 안에 완전한 조기어류(ray-finned fish), 물고기들이 뒤범벅된 층(fish hash layers), 이매패류 패각암(bivalve coquinas)들이 존재하는데[1], 이는 전혀 호수 바닥과 같지 않은, 높은 에너지 퇴적물을 가리킨다. 그리고 조기어류, 조개, 상어들은 모두 바다생물 종이 아니라, 담수생물 종을 나타낸다고 주장된다. 이것은 전통적인 문헌에서의 표준적 관행이다. 일반적으로 바다생물들이 논쟁의 여지가 없는 육상동물과 함께 발견될 때마다, 전통적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바다생물임에도 담수에서 살았던 종이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육상공룡 티라노사우루스(T. rex)와 함께 발견된 6종의 상어 이빨과, 스피노사우루스(Spinosaurus)와 함께 발견된 실러캔스 물고기 화석은 담수 종으로 해석된다.[3, 4]
이에 반해 창조과학자들은 더 나은 설명을 갖고 있다. 첫째, 이 동물들은 추운 기후나 고위도(약 55°S)에서 결코 살지 않았다. 실제 페름기 빙하기는 없었고, 노아 홍수가 끝나고 단지 한 번의 빙하기가 발생했다.[5] 게다가, 나미비아는 홍수 이전 판게아 초대륙에서도 적도에 더 가까웠고, 그들은 약 30-35°S에서 살았다. 그리고 기후는 온난했고 습도도 높았을 가능성이 높다.[6] 커다란 도롱뇽 같은 동물이 살아가기에 이상적인 환경이었다.
둘째,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의 혼합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일이다. 가이-아스 지층에서 민물 상어와 민물 물고기 종들로 주장되는 것들은, 그 대신 거대한 파도에 의해서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왔고, 전 지구적 홍수가 발생한 동안 가이아시아 제니애와 같은 육상동물들과 함께 급속하게 매몰된 바다생물일 가능성이 높다.[7]
셋째, 대홍수는 가이-아스 지층에 대한 상반된 환경적 해석을 더 잘 설명해 준다. 식물 파편들, 얇은 석회암층(보통 해성),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이상한 혼합 등은 대홍수로 잘 설명될 수 있다. 그 장소에 고대 호수가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며, 많은 화석 지층들은 높은 에너지 운반을 보여주며, 화석 무더기와 패각암 층을 만들었다.[8] 오늘날 호수는 이러한 유형의 층을 퇴적시키지 않는다. 화석들은 빠르고 깊게 묻혀야 한다.
요약하면, 후압 분지에서 발견된 암석과 화석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창세기에 기술된 전 지구적 홍수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전통적 과학자들은 의도적으로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무시한다. 그것은 고려조차 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혼란스러운 발견들로 인해 계속해서 고군분투하며, 서로 상충되고, 잘못된 해석들을 제시하며 논쟁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udia A. Marsicano et al., “Giant Stem Tetrapod Was Apex Predator in Gondwanan Late Palaeozoic Ice Age,” Nature 631 (2024): 577–582.
2. Harald Stollhofen et al., “The Gai-As Lake System, Northern Namibia and Brazil,” in Lake Basins through Space and Time, eds. Elizabeth H. Gierlowski-Kordesch and Kerry R. Kelts (Tulsa, OK: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2000), 87–108.
3. Terry A. Gates, Eric Gorscak, and Peter J. Makovicky, “New Sharks and Other Chondrichthyans from the Latest Maastrichtian (Late Cretaceous) of North America,” Journal of Paleontology 93, no. 3 (2019): 512–530.
4. Nizar Ibrahim et al., “Semiaquatic Adaptations in a Giant Predatory Dinosaur,” Science 345, no. 6204 (2014): 1613–1616. [https://www.science.org/doi/10.1126/science.1258750]
5. Jake Hebert, The Ice Age and Climate Change: A Creation Perspective (Dallas, TX: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21).
6. Timothy Clarey,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20).
7. Tim Clarey,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June 2015: 16.
8. Fossil hash and coquina refer to layers of rock that contain or are composed of many broken pieces and fragments of fossil shells of various kinds. Their presence indicates high energy water flow.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도롱뇽이 지구 지배했나…공룡시대 전 '거대 포식자' 화석 발견. 2억8천만 년 전에 살았던 2.5m 생명체 '가이아시아 제니애' 발굴. (2024. 7. 4.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1894Y
변기 모양 머리, 거대 송곳니… 2억8000만년 전 포식자 화석 나왔다 (2024. 7. 4.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7/04/CYFP2JAHFBDQVMXMZKT4NEO5GM/
“공룡 나오기 전 지구를 지배한 포식자 있었다”...머리 크기만 60cm, 늪지대 ‘생명체’는 (2024. 7. 5.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11059539
사막 한가운데 발견된 2.5m ‘도롱뇽’…어떻게 여기까지? (2024. 7. 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147710.html
*참조 :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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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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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암층의 빠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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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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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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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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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8.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alamander-like-tetrapod-didnt-liv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