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Geology 지1 2002년 2월호에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는 극히 드문 해파리(jellyfish) 화석을 설명하려는 논문이 실려 있다. 그 논문을 논평하면서, EurekAlert는2

”그렇게 큰 해파리 화석들이 위스콘신에 어떻게 해서 있게 된 것일까? 해파리는 골격(skeleton)을 가지고 있지 않고 쉽게 부패하므로 해파리 화석은 극히 드물게 발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스콘신 중부에는 왜 해파리 무리 전체가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  라고 묻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Whitey Hagadorn과 그의 연구팀의 이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해파리들은 모래 속에 오도 가도 못하게 된 후에, 해수와 바람으로 인한 침식의 결여, 청소동물(scavengers)의 부재, 그리고 다른 생물체에 의한 심각한 퇴적물의 교란이 없었기 때문에 보존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곳의 캄브리아기 해파리들은 직경이 약 4인치에서 어떤 것은 최대 20인치로, 전체 해파리 화석 기록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백히 그것들은 위스콘신이 열대 환경이었을 때 묻혔다. New Scientist3 지의 글에서는 화석의 인상(fossil impressions) 사진도 들어있다. 또한 Nature Science Update4 지의 2002년 1월 30일자 내용에는  ”그것들은 엄청나게 빨리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라고 말한 다른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어떻게 해서 모래 속에 갇히게 되었을까? 오늘날 해변에서 종종 오도 가도 못하는 해파리를 볼 수 있지만, 그것들은 화석화되지 않는다. 느리고 점진적인 어떠한 과정으로도 그런 연한 몸체를 가진(soft-bodied) 생물체의 화석화를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빨리 부패하기 때문이다. 요약문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연한 몸체를 가진 생물체의 인상 화석은 굵은 입자로 된 지층에서는 극히 드물다. 연한 몸체를 가진 생물체가 대량으로 갇혀서 화석화되는 사건은 훨씬 더 드물다.”

그런데 이것은 그런 두 가지를 다 갖춘 유일한 퇴적암이다. 저자들은 이 퇴적암을 설명하기 위해서 있을 것 같지 않은 여러 환경 (청소 동물이 없거나, 수억 년 동안 침식이 없었던 환경)을 가정해야만 한다. 깊은 홍수 퇴적물이 이 해파리(medusae)들을 빠르게 파묻는 것이 가능할까? 사실은 아무도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현재 증거와 일치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뿐이다.

 


1)http://www.gsajournals.org/gsaonline/?request=get-abstract&issn=0091-7613&volume=030&issue=02&page=0147

2)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2-01/gsoa-wat012402.php

3) http://www.newscientist.com/news/news.jsp?id=ns99991839

    (해파리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4) http://www.nature.com/nsu/020128/020128-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1.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61

참고 : 4265|4246|4064|3857|3977|2777|3864|2996|1661|5057|5896|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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