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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5-01-26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The Day Tens of Thousands of 20 Foot Long Centrosaurus Dinosaurs Drowned 

and Fossilized Simultaneously in Alberta

 and 10,000 Hadrosaurs Died on Egg Mountain)

by Chris Parker 


    미국 앨버타에는 6m 길이의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us) 공룡 수만 마리가, 몬태나 에그마운틴(Egg Mountain)에는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s) 공룡 1만 마리가 퇴적층에 파묻혀 화석이 되어 있다. 게다가 대부분은 맹렬한 물에 의해서 죽은 것으로 보인다.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창세기 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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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주 에그마운틴(Egg Mountain)에는 10,000~15,000마리의 공룡들이 파묻혀 화석이 되어있다.

마이아사우라 골층(Maiasaura bonebed)의 “캄파사우루스 구덩이(Campasaur Pit)”에는 길이 30m, 너비 9m의 발굴을 통해 60여 마리의 공룡 유해가 발견되었다. 전체 골층은 길이 6.4km, 너비 400m에 걸쳐 노출되어 있다.

골층 전체에 무작위로 파낸 시험 구덩이에서, 제곱미터당 최소 30개의 뼈들이 나왔다. 이것을 외삽하면, 10,000~15,000 마리의 마이아사우라(Maiasaura) 공룡들이 동시에 죽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뼈는 화산재/이암층에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는 대재앙적 화산 활동을 시사한다. 이것은 다음 자료에 기초한 것이다. <DINOSORES : An Annotated Bibliography of Dinosaur Paleopathology and Related Topics. By Darren H. Tanke, Bruce M. Rothschild-New Mexico Museum of Natural History.>


일반적으로 고생물학자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를 떠올리게 하는 주제나 이론을 피하려고 한다. 하지만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격변적으로 매몰된 엄청난 수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그들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까?

논리적인 사고를 하고,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정도로 많은 화석들을 퇴적물 속에 파묻기 위해서는 거대한 홍수가 원인이었을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에그 마운틴에서 대대적으로 죽은 공룡들은 화산 폭발에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화산재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홍수가 사실이었다 하더라도, 전 지구적인 홍수는 배제한다. 

그렇다면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똑같이 문제가 되는, 캐나다 앨버타의 화석층으로 가서 수천 마리의 각룡류 공룡들이 집단적으로 익사한 곳을 살펴보자.


2001년 Palaios 지에 게재된 "캐나다 앨버타주 공룡공원 지층(Dinosaur Park Formation)의 켄트로사우루스 골층의 화석생성론과 두개골 개체발생에 대한 논의"라는 제목의 논문에서(여기를 클릭), 연구자들은 잠재적으로 수천 마리의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us apertus) 유해들로 거의 전부 이루어진 거대한 화석 묘지(fossil graveyard)를 이해해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이 공룡들은 과거 대격변의 결과로 동시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켄트로사우루스는 평균 키가 6m에 달하고, 코 위에 큰 뿔이 하나가 있는 "중간 크기" 급의 공룡으로 여겨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과거에 앨버타의 이 지역을 방문했지만, 그곳에서 발견된 엄청난 수의 공룡 화석들에 대한 이전 연구들 대부분은 이 거대한 각룡류 공룡들의 사회적 행동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었다. 그전까지 과학자들은 이 공룡들이 무리를 지어 움직인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러나 2001년 논문에서 저자들은 해당 지층의 화석 형성 과정(화석생성론)과 해당 지역에 화석이 퇴적되기까지 일어난 사건에 더 초점을 맞췄다.

"화석생성론(taphonomy)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패하는 생물체가 어떻게 화석화되는지(화석화된다면)에 대한 연구이다. Taphonomy라는 용어(그리스어로 매몰을 의미하는 taphos와 법을 의미하는 nomos에서 유래)는 1940년 러시아 과학자인 이반 에프레모프(Ivan Efremov)가 생물권에서 지각으로 생물체의 유해, 부분, 산물이 변화되는 과정, 즉 화석군의 생성을 연구하기 위해 고생물학에 도입하였다."… 위키피디아

저자들은 이 공룡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을까? 그리고 그들은 이 화석들이 만들어졌을 가장 가능성 높은 방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특히 수천 마리의 공룡 화석들이 동시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곳에서 말이다.

저자들은 그곳에서 발견된 엄청난 수의 화석 공룡들이 어떤 재앙으로 죽었다고 믿고 있을까? 아니면 진화론자들이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것처럼, 생물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축적되어 화석이 되었다고 믿고 있을까?

잠깐만! 그 대답은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다. 하지만 앨버타주에 있는 공룡공원 골층이 아무리 특별하더라도, 이 지구상에서 발견된 거대한 공룡 무덤들에 대해 이런 질문이 제기되는 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카루 슈퍼그룹(Karoo Supergroup)에는 막대한 수의 화석들이 묻혀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paleontologist Robert Broom, 1932).

"공룡들의 거대한 화석 묘지(fossil graveyards)는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존재한다. 북미의 모리슨 지층, 몬태나, 로키산맥, 앨버타, 다코타, 중국, 콜로라도, 유타, 아프리카 등의 공룡 지층에는 말 그대로 수백만 개의 공룡 화석들이 엄청난 더미로 쌓여 있다.

“몬태나주 에그 마운틴에서만 대략 1만 마리의 하드로사우루스 공룡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대량 사망을 초래한 재앙적 사건에 의해 초래된 것으로 보인다.” - Darwin Papers, James F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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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공룡과 화석 골층의 아주 짧은 목록을 나타낸다. 이것은 창세기의 대홍수 기록이 사실이라면 예상될 수 있는 것이지만, 지구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격변설보다 동일과정설을 선호하고, 전 지구적 홍수를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현대 지질학에서는 커다란 문제가 된다.

진화 과학자들이 성경적 과학자들과 대중 앞에서 토론하기를 꺼리고 있는, 공룡과 포유류 화석과 관련된 문제가 하나 더 있다. 2007년 6월 NBC News 기사에서는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보도하고 있었다. 공룡들은 고통스럽게 죽었다는 것이다 ! 

"화석화된 공룡들은 종종 입을 크게 벌리고, 머리를 뒤로 젖히고, 꼬리는 머리 쪽으로 휘어져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이 물속에서 죽었고, 물흐름이 뼈들을 그 위치로 이동시켰고, 사후 강직이나 건조해진 근육, 힘줄, 인대가 사지를 뒤틀었다고 오랫동안 추정해 왔다." 이 글을 읽고, 수의사인 나는 이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수의사에서 고생물학자로 전향한 로키박물관의 신시아 마셜 파욱스(Cynthia Marshall Faux)는 말했다... 파욱스와 그의 동료는 뇌 손상과 질식이 더 큰 원인이라고 말한다."

물론, 익사인 경우 질식사가 발생할 수 있다.

캐나다 앨버타주 공룡공원 지층의 10,000여개 공룡 화석들의 화석생성론에 대해 신중하게 작성된 기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

사망 원인 : "골층에 있는 켄트로사우루스의 유해는 대부분 분리되어(관절이 떨어져) 파편화되어 있고, 약간 마모된 유해가 지배적이며, 다른 분류군으로 특히 대형 티라노사우루스과(tyrannosaurid)의 알베르토사우루스 리브라투스(Albertosaurus libratus)의 이빨들이 소량 발견되었다.

화석들은 퇴적물이 쌓여지면서 연속적으로 혼합되어 묻혔으며, 고수로(paleochannel)의 침식된 바닥에 퇴적되었고, 다시 재퇴적되었다. 가장 간략한 시나리오는 켄트로사우루스 공룡들은 충적평야(alluvial plain)에서 익사하여 죽은 많은 동물(아마도 수천 마리)들의 일부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격변, 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적된 화석 : "이 발굴지는 BB 43에서 동일한 켄트로사우루스 뼈들의 상류에서의 축적을 나타낼 수 있다. 이 두 장소가 같은 골층의 일부라면, 원래 죽은 켄트로사우루스 공룡의 수는 수만 마리에 달했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된 데이터는 원래 켄트로사우루스 집단의 격변적인 죽음을 뒷받침한다. 거의 균일한 화석생성 과정의 서명을 가진, 낮은 다양성의 공룡 무리는 한 종의 거대한 집단이 한 장소에서 동시에 죽임을 당한 후에, 운반되며 관절이 분리되어, 매우 빠르게 아마도 몇 년 안에 마지막 안식처로 옮겨졌음을 시사한다.“

공룡 무리 전체의 화석화에 대한 가장 가능성 있는 원인 : "쿠르텐(Kurten, 1952)은 대량 사망이 발생하지만 매우 드물다고 지적한다. 베렌스마이어(Behrensmeyer, 1975)는 예외적인(익사) 것은 일반적으로 화석을 생성하는 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던 것들은 화석 증거를 거의 남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화석화의 희소성을 감안할 때, 대량 사망 기록은 익사로 인한 대량 사망과 같이 화석화 가능성을 높이는 특정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경우, 가장 잘 보존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룡이 머리를 뒤로 젖히고 죽어있는 많은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결론

성경은 "과학" 책이 아니지만,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기록된 사건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할 때, 이 행성의 역사를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로 인해 시달리며, 우리는 여러 면에서 성경의 무오성을 의심하게 된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성경 창세기의 기록처럼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으며,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 무덤들, 화석이 형성되는 독특한 방식, 그리고 동물들 중 많은 수가 질식사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가 데이터에 의해 강력하게 뒷받침되고 있다는 것이다.



*참조 :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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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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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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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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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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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8int.com

주소 : https://www.s8int.com/news/55/86/The-Day-Tens-of-Thousands-of-20-Foot-Long-Centrosaurus-Dinosaurs-Drowned-and-Fossilized-Simultaneously-in-Alberta-and-10000-Hadrosaurs-Died-on-Egg-Mountain.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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