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양서류 화석무덤이 가리키는 것은?
(Fossil Graveyard of Giant Amphibians Found in Wyoming)
David F. Coppedge
악어만큼 커다란 생물들이 한 범람원에 갑자기 떼죽음을 당해 파묻혀있었다.
"원시 양서류"로 추정되는 크고 부드러운 몸체의 사족동물 수십 마리가 와이오밍주의 한 화석무덤(fossil graveyard)에서 발견되었다.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의 애런 쿠프너(Aaron M. Kufner) 교수와 그의 동료들이 오픈 액세스 저널인 PLOS One 지(2025. 4. 2)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약 2억3천만 년 전 고대 홍수범람원에서 수십 마리의 양서류들이 떼죽음을 당해 함께 묻혀있었다.
미국 와이오밍주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악어만큼 커다란 고대 양서류들이 집단적으로 파묻혀 있었다.(Phys.org, 2025. 4. 2). 수십 마리의 대형 사족동물들이 어떻게 함께 죽었을까? 보도자료는 가뭄으로 인해 제한된 수로에 갇히게 되었는데, 갑자기 잔잔한 물이 불어났고 이들을 파묻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러한 일은 매우 이상하게 들린다.
미세 입자의 고대 토양과 미세 층으로 쌓인 퇴적물은 이 화석들이 한 범람원(floodplain)에 묻혔음을 시사한다. 비슷한 장소들과 달리, 물이 매우 잔잔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유해의 매우 섬세한 부분까지도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었고, 뼈들은 강한 물 흐름을 시사하는 어떤 패턴으로도 정렬되어 있지 않았다.

.와이오밍주 2억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지층에서 발견된 뷰트너레페톤 바케리(Buettnererpeton bakeri)의 두개골 화석 사진. <Credit: Dave Lovelace, CC-BY 4.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그렇다면 왜 양서류들은 그냥 표면으로 올라와 떠다니지 않았을까? 그리고 왜 그렇게 많은 개체들이 같은 지역에 함께 파묻혀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뼈의 섬세한 부분들이 2억3천만 년을 견뎌낼 수 있었을까? 만약 이것이 계절적 현상이었다면, 지층에는 수백만 개의 화석 골층들이 서로 겹겹이 쌓여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왜 한 층 뿐일까?
와이오밍주 프리몬트 카운티(Fremont County, east of the Wind River Mountains)의 포포아지 지층(Popo Agie Formation, Carnian, Triassic)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는 것은 "향후 연구"의 과제라고 보도자료는 말한다.
포포아지 지층 하부에서 발견된 새로운 메토포사우리드 골층과 골격 분류에 대한 평가.(PLoS One, 2025. 4. 2). 원시 양서류로 여겨지는 메토포사우리드(metoposaurid, Temnospondyli) 화석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다. 이 논문의 일부 내용은 이 생물들이 고요한 물속에서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가설이 확실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적어도 하나의 유골은 아직도 잇몸이 손상되지 않은 채, 구강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퇴적 당시의 추정된 계절을 고려할 때, 해당 표본은 건조되고 파편화된 사체였을 가능성이 높다. 뼈가 있는 구개 외피의 건조 또는 드레이핑(draping)으로 인해 치상판이 최종 퇴적 과정까지 유지되었을 것이며, 이러한 미세한 부분들은 입천장뼈 사이의 공극 내에 최종적으로 보존되었을 것이다. EP와 관련된 기질-지지 쇄설물에 대한 관찰 결과와 더불어, 이러한 데이터는 암설류(debris flow)에 의해 형성된 골층(bonebed)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채석장 맵 및 기타 직접적인 퇴적학적 및 지층학적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관찰 결과는 현재로서는 확정적이지 않다.
실제로 증거들은 저자들이 급격한 홍수로 인한 암설류를 제안하도록 이끈다 :
상세한 현장 관찰이 부족하다는 단서와 함께, 우리는 이러한 기질-지지 쇄설암(matrix-supported clasts)이 그들이 추론하고 있는 쇄설암-지지 역암(clast-supported conglomerates)보다 암설류(혹은 고농축) 흐름과 더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캠프 스프링스 역암 내의 기질-지지 "역암" 퇴적물은 국소 지형을 따라갈 수 있고, 대기중과 수중 모두에서 발생하며, 짧은 거리와 낮은 경사로 이동하는 잔해 흐름 퇴적물로 더 잘 설명될 수 있다. 또한 암설류 흐름은 모래 기질에 지지되는 큰 쇄설물이 있는 캠프 스프링스 역암(Camp Springs Conglomerate = Santa Rosa Sandstone, or the Tecolotito Member of the Santa Rosa Formation) 내의 특이한 퇴적물을 설명할 수 있다(그림 2.10d: [70]). 격변적 홍수 발생시 암설류에 유입된 물질은 이전에 망상 하천계의 고에너지 역암으로 기술된 곳에서 마모가 없고, 작은(초기 분산, Voorhies Group I) 원소와 큰(후기 분산, Voorhies Group III) 원소가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쇄설암(clasts)은 다른 위치에서 온 퇴적물에 박혀있는 암석 조각들이다. 퇴적물 내에서 "큰 쇄설암"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갑작스럽고 파괴적인 대량 매몰 사건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 발굴지에서는 이매패류(bivalve, 쌍각류 조개) 화석들과 함께, "주변 지역에 널려 있는 풍화된 석화목 조각"들도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메토포사우리드 골층 중에서 유일하게 NK(Nobby Knob) 장소에서는 관절이 있거나 없는 치상구개판(denticulate palatal plates)이 보존되어 있다(그림 5E–G). 치상구개판은 살아있을 때 구개 연조직에 매립되어 있으며, 다른 메토포사우루스 화석에서도 보고되었지만, 구개 내에서 관절이 있는(관절로 연결된)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관절이 없는(분리된) 구개판은 두개골 아래에서만 발견되었지만, 관절이 있는 판은 구개가 위를 향한 두개골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이 NK(Nobby Knob)라고 부르는 이 골층 발굴지는 비교적 고요한 호성(lacustrine, 호수의) 환경이라는 지질학적 합의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든 "원인을 알 수 없는 집단사망 사건"이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폴란드 크라시에 박물관(Krasiejów museum)에 전시되어 있는 메토포사우루스(Metoposaurus Diagnosticus krasiejowensi)의 골격. <Credit: Shalom – Own work, Creative Commons>
업데이트 : Live Science 지도 "악어 크기의 트라이아스기 양서류들이 대량 폐사해있는, 와이오밍주의 골층은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밀집되어 있는 뼈들이 물 흐름에 의해 이 장소로 옮겨지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 동물들이 비슷한 시기에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 동물들이 번식 군집의 일부였거나, 생존에 필요한 말라붙어버린 수역을 벗어나지 못해 죽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NK 장소처럼 대대적인 메토포사우루스의 멸종이 트라이아스기에 흔했는지, 아니면 한 고립된 사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이 뭘 알겠는가? 논문은 물 흐름에 의한 운반을 동반한 한 암설류가 원인일 수 있다고 시사한다. "그것은 흔한 일이었을 수도 있고, 단발적인 사건이었을 수도 있다." 이는 과학적 합의라는 진화론적 틀에 갇혀 있을 때에 얻을 수 있는 "이해"이다. 아마도혹시그럴수도 지수를 매우 높게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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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는 ‘오래된 연대’라는 진화론적 안경을 벗고, 연구할 의향이 있는 연구자들에게는 흥미로운 장소처럼 보인다. 수십 마리의 악어 크기의 양서류들이 조개 화석들과 함께 묻혀 있다니? 2억3천만 년 동안 보존된 연부조직 자국이라니?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창조론자들과 홍수지질학자들은 이 장소를 연구하고, 이것이 일반적인 계절적 과정의 결과라는 진화론자들의 견해보다 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 : 집단폐사?...고대 양서류 화석 미스터리 (2025. 4. 4.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8980
*참조 :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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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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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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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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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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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4. 2.
주소 : https://crev.info/2025/04/fossil-graveyard-giant-amphibians-wyo/
번역 : 미디어위원회
거대한 양서류 화석무덤이 가리키는 것은?
(Fossil Graveyard of Giant Amphibians Found in Wyoming)
David F. Coppedge
악어만큼 커다란 생물들이 한 범람원에 갑자기 떼죽음을 당해 파묻혀있었다.
"원시 양서류"로 추정되는 크고 부드러운 몸체의 사족동물 수십 마리가 와이오밍주의 한 화석무덤(fossil graveyard)에서 발견되었다.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의 애런 쿠프너(Aaron M. Kufner) 교수와 그의 동료들이 오픈 액세스 저널인 PLOS One 지(2025. 4. 2)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약 2억3천만 년 전 고대 홍수범람원에서 수십 마리의 양서류들이 떼죽음을 당해 함께 묻혀있었다.
미국 와이오밍주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악어만큼 커다란 고대 양서류들이 집단적으로 파묻혀 있었다.(Phys.org, 2025. 4. 2). 수십 마리의 대형 사족동물들이 어떻게 함께 죽었을까? 보도자료는 가뭄으로 인해 제한된 수로에 갇히게 되었는데, 갑자기 잔잔한 물이 불어났고 이들을 파묻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러한 일은 매우 이상하게 들린다.
미세 입자의 고대 토양과 미세 층으로 쌓인 퇴적물은 이 화석들이 한 범람원(floodplain)에 묻혔음을 시사한다. 비슷한 장소들과 달리, 물이 매우 잔잔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유해의 매우 섬세한 부분까지도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었고, 뼈들은 강한 물 흐름을 시사하는 어떤 패턴으로도 정렬되어 있지 않았다.
.와이오밍주 2억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지층에서 발견된 뷰트너레페톤 바케리(Buettnererpeton bakeri)의 두개골 화석 사진. <Credit: Dave Lovelace, CC-BY 4.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그렇다면 왜 양서류들은 그냥 표면으로 올라와 떠다니지 않았을까? 그리고 왜 그렇게 많은 개체들이 같은 지역에 함께 파묻혀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뼈의 섬세한 부분들이 2억3천만 년을 견뎌낼 수 있었을까? 만약 이것이 계절적 현상이었다면, 지층에는 수백만 개의 화석 골층들이 서로 겹겹이 쌓여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왜 한 층 뿐일까?
와이오밍주 프리몬트 카운티(Fremont County, east of the Wind River Mountains)의 포포아지 지층(Popo Agie Formation, Carnian, Triassic)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는 것은 "향후 연구"의 과제라고 보도자료는 말한다.
포포아지 지층 하부에서 발견된 새로운 메토포사우리드 골층과 골격 분류에 대한 평가.(PLoS One, 2025. 4. 2). 원시 양서류로 여겨지는 메토포사우리드(metoposaurid, Temnospondyli) 화석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다. 이 논문의 일부 내용은 이 생물들이 고요한 물속에서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가설이 확실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적어도 하나의 유골은 아직도 잇몸이 손상되지 않은 채, 구강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퇴적 당시의 추정된 계절을 고려할 때, 해당 표본은 건조되고 파편화된 사체였을 가능성이 높다. 뼈가 있는 구개 외피의 건조 또는 드레이핑(draping)으로 인해 치상판이 최종 퇴적 과정까지 유지되었을 것이며, 이러한 미세한 부분들은 입천장뼈 사이의 공극 내에 최종적으로 보존되었을 것이다. EP와 관련된 기질-지지 쇄설물에 대한 관찰 결과와 더불어, 이러한 데이터는 암설류(debris flow)에 의해 형성된 골층(bonebed)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채석장 맵 및 기타 직접적인 퇴적학적 및 지층학적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관찰 결과는 현재로서는 확정적이지 않다.
실제로 증거들은 저자들이 급격한 홍수로 인한 암설류를 제안하도록 이끈다 :
상세한 현장 관찰이 부족하다는 단서와 함께, 우리는 이러한 기질-지지 쇄설암(matrix-supported clasts)이 그들이 추론하고 있는 쇄설암-지지 역암(clast-supported conglomerates)보다 암설류(혹은 고농축) 흐름과 더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캠프 스프링스 역암 내의 기질-지지 "역암" 퇴적물은 국소 지형을 따라갈 수 있고, 대기중과 수중 모두에서 발생하며, 짧은 거리와 낮은 경사로 이동하는 잔해 흐름 퇴적물로 더 잘 설명될 수 있다. 또한 암설류 흐름은 모래 기질에 지지되는 큰 쇄설물이 있는 캠프 스프링스 역암(Camp Springs Conglomerate = Santa Rosa Sandstone, or the Tecolotito Member of the Santa Rosa Formation) 내의 특이한 퇴적물을 설명할 수 있다(그림 2.10d: [70]). 격변적 홍수 발생시 암설류에 유입된 물질은 이전에 망상 하천계의 고에너지 역암으로 기술된 곳에서 마모가 없고, 작은(초기 분산, Voorhies Group I) 원소와 큰(후기 분산, Voorhies Group III) 원소가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쇄설암(clasts)은 다른 위치에서 온 퇴적물에 박혀있는 암석 조각들이다. 퇴적물 내에서 "큰 쇄설암"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갑작스럽고 파괴적인 대량 매몰 사건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 발굴지에서는 이매패류(bivalve, 쌍각류 조개) 화석들과 함께, "주변 지역에 널려 있는 풍화된 석화목 조각"들도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메토포사우리드 골층 중에서 유일하게 NK(Nobby Knob) 장소에서는 관절이 있거나 없는 치상구개판(denticulate palatal plates)이 보존되어 있다(그림 5E–G). 치상구개판은 살아있을 때 구개 연조직에 매립되어 있으며, 다른 메토포사우루스 화석에서도 보고되었지만, 구개 내에서 관절이 있는(관절로 연결된)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관절이 없는(분리된) 구개판은 두개골 아래에서만 발견되었지만, 관절이 있는 판은 구개가 위를 향한 두개골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이 NK(Nobby Knob)라고 부르는 이 골층 발굴지는 비교적 고요한 호성(lacustrine, 호수의) 환경이라는 지질학적 합의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든 "원인을 알 수 없는 집단사망 사건"이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폴란드 크라시에 박물관(Krasiejów museum)에 전시되어 있는 메토포사우루스(Metoposaurus Diagnosticus krasiejowensi)의 골격. <Credit: Shalom – Own work, Creative Commons>
업데이트 : Live Science 지도 "악어 크기의 트라이아스기 양서류들이 대량 폐사해있는, 와이오밍주의 골층은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밀집되어 있는 뼈들이 물 흐름에 의해 이 장소로 옮겨지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 동물들이 비슷한 시기에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 동물들이 번식 군집의 일부였거나, 생존에 필요한 말라붙어버린 수역을 벗어나지 못해 죽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NK 장소처럼 대대적인 메토포사우루스의 멸종이 트라이아스기에 흔했는지, 아니면 한 고립된 사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이 뭘 알겠는가? 논문은 물 흐름에 의한 운반을 동반한 한 암설류가 원인일 수 있다고 시사한다. "그것은 흔한 일이었을 수도 있고, 단발적인 사건이었을 수도 있다." 이는 과학적 합의라는 진화론적 틀에 갇혀 있을 때에 얻을 수 있는 "이해"이다. 아마도혹시그럴수도 지수를 매우 높게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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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는 ‘오래된 연대’라는 진화론적 안경을 벗고, 연구할 의향이 있는 연구자들에게는 흥미로운 장소처럼 보인다. 수십 마리의 악어 크기의 양서류들이 조개 화석들과 함께 묻혀 있다니? 2억3천만 년 동안 보존된 연부조직 자국이라니?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창조론자들과 홍수지질학자들은 이 장소를 연구하고, 이것이 일반적인 계절적 과정의 결과라는 진화론자들의 견해보다 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 : 집단폐사?...고대 양서류 화석 미스터리 (2025. 4. 4.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8980
*참조 : ▶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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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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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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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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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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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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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4. 2.
주소 : https://crev.info/2025/04/fossil-graveyard-giant-amphibians-wyo/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