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유사 화석은 진화론이 아닌, 최근 창조론에 부합한다.
(Jellyfish-Like Fossils Fit Recent Creation, Not Evolution)
Ronald D. Fritz, PhD,
부드러운 해파리처럼 생긴 동물의 잔해는 보존되어서는 안 되었지만, 캐나다 퀘벡에서 다량으로 발견되었다.
찰스 다윈은 한때 이렇게 썼다 : "완전히 부드러운 생물체는 보존될 수 없다."[1] 부드러운 몸체(soft-bodied)의 생물은 껍데기나 뼈가 없기 때문에, 다윈의 이론이 가정하고 있는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는 화석화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었다. 따라서 그는 그러한 생물들이 주를 이루는 초기 화석 기록은 드물고 불완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현대에 발견되는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 화석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화석들은 다윈이 초기 생물체를 관찰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던 바로 그런 희귀한 보존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최근 중요한 발견으로 이 문제가 주목받게 되었다. 새로운 한 연구는[2] 고대 해파리와 유사한 생물을 설명하고 있었으며, Discover Magazine 지는 "4억5천만 년 된 해파리 친척이 새로운 종과 초기 진화의 단서를 제시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로 요약 보도하고 있었다.[3]
4억5천만 년 된 해파리 친척 화석은 새로운 종과 초기 진화의 단서를 제시하고 있다.(Discover Magazine, 2026. 4. 26). 부제는 "퀘벡에서 새롭게 발견된 해파리 종 화석이 초기 해파리의 진화 과정과 부드러운 몸체 생물의 화석이 왜 이렇게 드물게 보존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이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생체광물화가 되지 않은 생물체가 매우 드물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발견은 특히 의미가 크며, 뛰어난 부드러운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 화석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발견은 매우 귀중하다는 것이다.
발견된 것은 무엇인가?
캐나다 퀘벡에서 연구자들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관 속에 사는 생물(tube-dwelling organism)인 팔레오칸나 텐타쿨룸(Paleocanna tentaculum)의 매우 잘 보존된 화석 135점을 발견했다. 이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이 약 4억5천만 년 전(오르도비스기 말)으로 추정하는 암석층에서 나왔다.
이 발견이 특별한 이유는 보존 상태가 매우 훌륭하다는 점 때문이다. 섬세한 촉수(tentacles)와 내부 장기(internal organs)까지 선명하게 보이는데, 이는 다윈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다.
이 생물은 해저에 고정된 보호관 안에 사는 작은 폴립(polyp)이었다. 깃털처럼 생긴 촉수가 약 12개 정도 고리 모양으로 나 있었고, 간단한 소화기관도 갖고 있었다. 다시 말해, 이미 여러 현대적인 기능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었다.

.해파리(jellyfish)와 그 친척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Long Beach Aquarium, photo by DFC)
진화 이야기
진화론자들은 이번 발견이 그동안의 간격을 메워준다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번 발견을 통해 해파리와 유사한 생물들이 4억5천만 년 전에도 이미 다양하고 "놀랍도록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들은 일반적으로 몇 시간, 또는 며칠 내에 부패되기 때문에, 이러한 보존 상태는 예외적이며, 놀랍도록 드문 사례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가정을 제거하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러한 보존 상태는 드문 원인을 들먹일 필요가 없다. 오히려 급격하고 파괴적인 매몰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결과이다. 증거를 살펴보라 :
▶ 각 석판에 있는 모든 표본들은 동일한 방향으로 배열되어 있다.
▶ 어떤 생물도 갉아 먹히거나, 부패한 흔적을 보이지 않는다.
▶ 가느다란 촉수와 같은 매우 섬세한 구조물도 온전하게 남아 있었다.
이는 전형적인 급격한 매몰(catastrophic burial)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날 해파리는 빠르게 부패하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이 보존되었다는 것은 오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퇴적 작용이 아니라, 갑작스럽고 급격한 매몰을 시사한다.
원시적이지 않고, 완전히 형성되었다.
생물의 복잡성 또한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팔레오칸나는 원시적이거나 과도기적인 형태가 아니다. 촉수, 보호관, 그리고 제대로 작동하는 소화계를 갖춘, 처음부터 완벽하게 기능을 하고, 잘 발달된 형태이다.

.팔레오칸나 텐타쿨룸(Paleocanna tentaculum)을 살아있는 상태로 해석한 그림. (1)촉수가 원형으로 배열된 구강면. (2)관의 측면 투시도로, 관 입구와 고리 모양의 줄무늬가 눈에 띤다. (3)단일 관에서 생활하는 개체와 두세 개의 관이 서로 붙어 군집을 이루는 모습. Journal of Paleontology 지의 논문에서 그림 5.
증거들은 이 화석 생물은 점진적인 복잡성의 축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형성되어 잘 적응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가리킨다.
굳이 진화계통나무에서 "줄기군"을 설정해야 할 필요가 없다. 해파리, 산호, 말미잘 등을 포함하는 더 넓은 범주인, 창조된 자포동물 종류(created cnidarian kind) 내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또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주장되는 4억5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도 의문시되는 것이다.[4~7]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 화석들은 대홍수 이전 해양 생태계의 일부로서, 전 지구적 격변으로 해수면 상승과 함께 해저 환경에서 빠르게 매몰된 것으로 자연스럽게 설명될 수 있다.
그러므로 화석 기록에서 보이는 순서는 수백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생태학적 분류, 즉 생물들이 살았던 위치와 이동성에 따라 묻힌 것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 살았느냐가 아니라, 어디에 살았느냐이다.
결론
이 발견은 진화 모델에 문제를 제기하며, 오히려 창조/홍수 모델에 부합한다. 이 화석들은 홍수 이전 해저 생태계의 잔해로 보이며, 홍수 초기에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갑자기 매몰되고, 생물들이 서식지별로 분류된(sorted) 것으로 추정된다.
탁월한 보존 상태, 한 방향으로 배열, 그리고 고도의 복잡성은 오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이 아니라, 급격하고 파괴적인 매몰에서 예상될 수 있는 특징이다. “놀랍도록 현대적 모습"이라거나, "드문 보존 사례”로 묘사되는 것은, 장구한 연대라는 가정을 배제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해파리 친척은 "잃어버린 고리"라기보다는, 제목에서 암시하는 것처럼 진화론적 설명에 들어맞지 않을 정도로 너무도 발전했고, 보존 상태도 너무도 훌륭하다.
*추천 자료 : 해파리의 이동 방식을 보여주는 일러스트라(Illustra)의 짧은 동영상을 보라.(여기를 클릭).
References:
[1] Darwin, C.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or the preservation of favoured races in the struggle for life (1st ed., pp. 287–288).
[2] Ramirez-Guerrero, G., Alghaled, H., Bateman, L.-P., Cournoyer, M., & Cameron, C. B. (2026). Thecate stem medusozoan polyp from the Upper Ordovician of Québec. Journal of Paleontology. Advance online publication. https://doi.org/10.1017/jpa.2025.10211
[3] Scott, A. (2026, April 22). 450-million-year-old jellyfish relative reveals new species and clues to early evolution. Discover Magazine. https://www.discovermagazine.com/450-million-year-old-jellyfish-relative-reveals-new-species-and-clues-to-early-evolution-49004
[4] Carter, R. (2024, May 29). A biblical timescale for radiocarbon dating. Answers Research Journal, 17, 1–28. https://answersresearchjournal.org/radiometric-dates/biblical-timescale-radiocarbon-dating/
[5] Thomas, B. (n.d.). Radiometric dating.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Retrieved April 28, 2026, from https://www.icr.org/creation-radiometric/
[6] Hayes, R. (2017, January 31). Paper spotlights key flaw in widely used radioisotope dating technique. NC State News. https://news.ncsu.edu/2017/01/radioisotope-dating-flaw-2017/
[7] Kriger, B. (2026, February). Critical analysis of radiometric dating of meteorites: Accuracy, assumptions, and potential limitations. Global Science News. https://medium.com/global-science-news/critical-analysis-of-radiometric-dating-of-meteorites-accuracy-assumptions-and-potential-a88aba53209f
*참조 :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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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해파리 화석은 해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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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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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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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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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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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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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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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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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해파리
▶ 격변적 매몰
▶ 화석 무덤
▶ 캄브리아기 폭발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출처 : CEH, 2026. 5. 1.
주소 : https://crev.info/2026/05/rf-jellyfishlike-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재발견된 '바다 괴물'들의 초기 다양성으로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Early Diversity of Rediscovered ‘Sea Monsters’ Surprises Scientist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고생물학자들이 발견한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초기 해양 포식자 집단이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단순한 진화 이야기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었다.
‘바다 괴물(sea monsters)’들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직접 목격했다는 수많은 고대 기록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자연사 분야에서 신화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리워야단(Leviathan)이나 라합(Rahab)과 같은 성경 속 '바다 괴물'에 대한 언급 역시 비슷한 회의론에 직면해 있는데, 일부 신화 검증론자(mythbusters)들이 이러한 묘사를 단순히 은유적 표현이거나, 심지어 근동 신화에서 차용한 것이라고 해석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바다괴물들
오랜 기간 지속되어온 회의론 속에서 새로운 고생물학적 발견은 문자 그대로 바다 괴물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양서류(amphibians)도 괴물로 분류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서류를 개구리나 도롱뇽처럼 작고 연약한 생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 일부 양서류는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였다.

.에리옵스(Eryops)는 육상에 서식하는 분추류 사지동물(temnospondyl tetrapod)로, "원시적" 양서류로 여겨지고 있다.(Smithsonian Museum via Wikimedia Commons).
트레마토사우리드과(trematosaurid)에 속하는 에리트로바트라쿠스 눈칸바헨시스(Erythrobatrachus noonkanbahensis)의 재연구를 통해, 호주 서부의 트라이아스기 초기 지층에서 은밀한 해양 분추류(temnospondyl) 군집이 존재했었음이 확인되었다.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2026. 2. 22). 이 연구 결과에 대한 논평은 ScienceDaily(2026. 2. 25) 지에서 "잃어버린 화석들은 지구 대멸종 이후 세상을 지배했던 바다 괴물들의 존재를 보여준다"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저자들은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생물들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것 외에도, 발견된 화석들이 "초기 포식자(early predators)"들로 분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다양했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이러한 초기 바다 괴물의 다양성은 종의 분류 및 진화 메커니즘에 대한 오랜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그러한 생물들을 묘사하고 있는 문화 및 성경 기록에 대한 재연구를 촉발하고 있다.
편집자 노트 : "바다 괴물(sea monsters)"이라 불릴 만한 가장 큰 멸종된 바다 생물은 모사사우루스(mosasaurs), 어룡(ichthyosaurs), 수장룡(plesiosaurs, 사경룡)와 같은 파충류였으며, 이들은 진화 과정에서 비교적 후기에 나타났다. ScienceDaily 지에 따르면, 이 논문에 기술된 양서류는 길이가 최대 2m에 불과했다. "에리트로바트라쿠스는 트레마토사우루스과에 속하는 바다 분추류였다. 이 동물은 오늘날의 도롱뇽과 개구리의 '악어와 같은' 친척으로, 길이가 최대 2m에 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저자들은 페름기 대멸종 이후 양서류와 함께 해양 파충류가 나타났다고 언급한다. "이 중요한 시기에 양서류와 파충류를 포함한 최초의 해양성 사지동물(사지 척추동물)이 등장하여 빠르게 수중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다." 주 저자인 벤자민 키어(Benjamin Kear)는 참고문헌에 제시된 다른 논문에서도 해양 파충류에 대해 다룬 바 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있어 다양한 바다생물들은 창조주간 5일째 되는 날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진화론적 "진화계통나무"에 대한 비판
키어 등은 서부 호주 블리나 셰일층(Blina Shale)에서 "바다 괴물" 화석을 재발견했다. 논문 초록에서 저자들은 발견된 화석을 페름기 말 대멸종(약 ~2억5200만 년 전) 직후인 "최초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양서류로 분류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지구 지질 역사의 아주 초기 단계였다. 지질학자들은 당시 판게아가 여전히 하나의 초대륙으로 온전하게 존재했다고 믿고 있다. 이 생물들의 추정 서식지에 대해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블리나 셰일에서 발견된 분추류 화석군은 광범위하게 분포했던 바다생물들을 포함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인접한 판게아 해안 지대를 이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용이하게 했을 가능성이 있다."
다시 말해, 이러한 포식자들은 대륙으로 분리된 장벽 없이, 연속된 해안선을 따라 이동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견이 진화론적 가정에 특히 어려운 이유는 화석들이 오랜 세월 동안 보존되었다는 점뿐만 아니라, 화석 기록에서 이 양서류들은 갑자기 나타나고, 다양하며, 빠르게 확산되었다는 점 때문이다. ScienceDaily 지의 논평은 이러한 발견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초기 해양 포식자 군집의 증거를 발견했다. 이 생물 중 하나는 북극에서 마다가스카르에 이르기까지 그 친척들이 분포해 있었는데, 이는 최초의 해양 사지동물 중 일부가 놀라운 속도로 전 세계로 퍼져나갔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관찰 결과는 진화론적 "진화계통나무" 가설의 몇 가지 근본적인 가정에 의문을 제기한다. 단일한 뿌리 종이 서서히 복잡한 종으로 분화되었다는 가설과는 달리, 증거들은 소위 "페름기 대멸종(Permian extinction)" 직후에 여러 종류의 포식자들이 거의 즉시 공존했음을 보여준다. 이 대멸종은 너무나 규모가 커서, 일부 학자들은 이를 "위대한 죽음(The Great Dying)"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급격한 재분포와 확산은 진화론적 해석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데, 기존 모델은 대멸종 이후 생태계의 느린 회복을 예측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기록은 갑작스럽고 빠른 다양성의 증가와 전 세계적인 분포를 보여준다.
하지만 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급속한 확산과 다양성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생물들은 완전한 형태로, 지구를 빠르게 채우도록 창조되었고, 이후 전 지구적 대홍수로 대대적으로 급격히 매몰되어 화석 기록에 잘 보존될 수 있었다. 점진적이고, 느린, 선형적인 ‘진화계통나무(evolutionary tree of life)’보다는, 이러한 자료들은 생물들이 완전하고 다양한 몸체 형태들로 구별되어 창조되었다는 ‘생명의 과수원(orchards of life)’이라는 창조론적 관점에 더 잘 들어맞는다. 이러한 초기 다양성은 하나님께서 생물을 "그 종류대로(their kinds)" 창조하셨다는 창세기 기록(창세기 1:21)과 일치한다.
성경과 자연사에 등장하는 바다 괴물들
이러한 흥미로운 발견들을 되짚어보면, 수 세기 동안 자연사학자(natural historians)들은 바다 괴물들을 신화로 치부해 왔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성경은 거대한 바다 생물을 실재하는 존재로 반복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진노나 승리에 대한 시적인 맥락(예: 욥기 26:12-13; 시편 74:13-14)에서뿐만 아니라, 창조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에서도 나타난다 :
창세기 1:21 :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시편 104:24-26 :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
또한 많은 고대 문화권에서 조각, 예술 작품, 그리고 전승된 이야기를 통해 바다괴물을 묘사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때 상상에 불과하다고 여겨졌던 이러한 묘사들은 이제 화석 증거를 통해 유사한 특징을 지닌 거대 해양 포식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신중하게 검토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과학적 발견이 오랫동안 전해져 온 성경적 지식을 따라잡는 또 다른 사례가 아닐까?

.아파네람마(Aphaneramma)는 멸종된 해양 분추류인 양서류의 한 속이다.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이 종은 약 2억5200만 년에서 2억4700만 년 전인 초기 트라이아스기 시대에 살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분포했다.
화석 보존과 장구한 시간의 문제
또 다른 중요한 고려 사항은 이 화석들의 보존 상태이다. 진화론적 연대기에 따르면, 이 생물들이 약 2억5천만 년에서 3억5천만 년 전에 존재했다는 것이다. 이 경우에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의문점들이 제기된다 :
화석 보존 : 화석이 부패되지 않고 보존되려면, 퇴적물 아래에 빠르게 묻혀야 한다. 세밀한 두개골 조각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된 것은 느린 퇴적 작용보다는 갑작스럽고 파괴적인 과정이 일어났음을 시사한다. 점진적인 지질학적 시간 개념은 이러한 조건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오히려 이는 생물들이 갑자기 대규모 퇴적물에 묻혔다는 전 지구적 대홍수 모델과 더 일치하는 것이 아닐까?
전 세계적 분포 : 아파네람마와 같은 생물이 그토록 놀라운 속도로 대륙 전역으로 퍼져나갔다면, 이는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적 확산에 더 부합하는가, 아니면 선천적으로 이동성과 적응력을 가진 생물체에 더 부합하는가?
생물들의 공존 : 진화론적 연대기에 따르면, 양서류, 파충류, 초기 어류는 모두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나타났어야 한다. 그렇다면 대멸종 이후 어떻게 그토록 다양한 생물들이 그렇게 빨리 나타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들을 성경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쉽게 해결될 수 있다.
• 다양성은 창조의 시작부터 존재해 왔다.
• 생명체는 지구를 빠르게 채우도록 설계되었다.
• 대부분의 화석들은 대홍수와 같은 전 지구적 사건 동안 형성되었다.
새로운 바다 괴물 화석들은 진화론을 위협한다.
오랜 기간 신화로 여겨져 온 '바다 괴물'에 대한 주장 속에서, 키어(Kear) 등이 재발견한 다양한 '바다 괴물' 화석들은 진화론적 가정에 강력한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 이 화석들은 초기 갑작스러운 다양성, 빠른 확산, 그리고 파괴적인 매몰의 증거를 보여주는데, 이 모든 특징은 성경적 창조 모델과 일치한다. 저자들은 진화론적 틀 안에서 연구 결과를 해석했지만, 데이터는 성경 기록과 더욱 일관성이 있어서, 오랫동안 그러한 생물들을 실제로 존재했던 생물로 묘사해 온 성경의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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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 모델에 중대한 의문들을 제기하는 동시에, 성경적 세계관의 일관성을 강화해주고 있다. 초기 바다 생물의 "놀라운" 다양성은 진화론적 틀 안에서만 놀라운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태초부터 생물들은 종류대로 창조되었고, 다양성이 존재했으며, 화석은 전 지구적 대격변을 통해 보존되었다는 점에서 지극히 당연한 결과이다.
*참조 : 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82920&bmode=view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08&bmode=view
리워야단은 진짜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995426&bmode=view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4&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53&bmode=view
어룡과 수장룡은 왜 그렇게 거대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27859217&bmode=view
거대한 어룡 화석의 발견과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668281&bmode=view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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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 거대한 바다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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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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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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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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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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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284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유럽
https://creation.kr/Topic204/?idx=6675082&bmode=view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시아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프리카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메리카
▶ 공룡(용)에 관한 전설 및 목격
▶ 성경 속 공룡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격변적 매몰
▶ 화석 무덤
▶ 공룡 멸종 이론들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 공룡 죽음의 자세
▶ 공룡 알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과거 거대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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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3. 31.
주소 : https://crev.info/2026/03/sbr-fossils-sea-monsters-d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일러스트라의 다큐멘터리 ‘다윈의 딜레마’가
온라인에서 시청 가능하게 되었다.
(Illustra Documentary Now Online)
David F. Coppedge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에서 제작한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관한 한 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가 이제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게 되었다.
영상물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는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의 지적설계 시리즈 세 번째의 주요 다큐멘터리였지만, 지금까지는 일러스트라 유튜브 채널에서 중국어, 아랍어, 독일어 사용자만 시청할 수 있었다. 2분30초 분량의 극적인 예고편을 제외하면, 영어 사용자는 DVD로 시청하거나 Go2RPI.com 에서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다. 이 작품은 이미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한 ‘생명의 신비를 열다(Unlocking the Mystery of Life)’와 ‘특별한 행성(The Privileged Planet)’을 비롯하여, 지적설계 컬렉션을 완성했던 영상물이었다.
CEH 편집장이자, 일러스트라 미디어의 이사인 데이비드 코페지(David Coppedge)의 권유로, CEH 직원들은 '다윈의 딜레마'를 재구성하여,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2026년 4월 18일, 해당 영상은 재생 목록 형식으로 제공되며, 다음 링크에서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O673u2zYHhmqh1gwmyP2s_QxV3DOJt5Q
<설정에서 자막과 자동번역(한국어)을 실행하면 우리 말로 시청할 수 있다>
‘다윈의 딜레마’는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 박사의 저서 ‘다윈의 의문(Darwin’s Doubt)’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마이어 박사를 비롯해 폴 넬슨(Paul Nelson) 박사,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 박사, 리처드 스턴버그(Richard Sternberg) 박사 등 지적설계론의 주요 지지자들이 영화에 출연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2009년에 제작이 완료되었는데, 다윈의 진화론을 반박하는 화석 증거들을 제시하며, 캄브리아기의 화석 기록이 지적설계론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는 마이어 박사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다윈 자신도 1859년 저서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을 집필할 당시 캄브리아기 화석 기록에 당혹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 캄브리아기 화석이 자신의 이론에 반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면서도, 앞으로 더 많은 화석들의 발견을 통해, 자신의 이론이 필요로하는 과도기적 전이형태가 발굴되기를 기대했다.

이 영상물은 다윈의 딜레마가 지난 세월 동안 더욱 악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1859년 이후의 생물학적 지식이 오히려 옵션의 폭을 좁혔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이어는 계층적 조직을 가진 여러 새로운 몸체 구조들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유전정보의 타당한 원천은 오직 하나뿐이라고 주장한다. 그 원천은 바로 지성(intelligence)이라는 것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전 작품들보다 해상도가 높아 영상과 음향 모두 훌륭하다. 실감나는 애니메이션, 아름다운 로케이션 장면, 저명한 과학자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작곡가 마크 루이스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이 어우러진 ‘다윈의 딜레마’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라는 강력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 영상물을 공유하고, 이 감동적인 영화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라!

.삼엽충이 살아 움직인다. (animation in Illustra Media’s documentary, Darwin’s Dilemma)
*참조 :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캄브리아기 버지스 셰일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생물 종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9875673&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중국에서 새롭게 발견된 대규모의 캄브리아기 화석들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화위안 생물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0056694&bmode=view
진화론의 치명적 결함인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를 회피하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56598938&bmode=view
초기 캄브리아기 생물 살테렐라에서 보여지는 설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69344771&bmode=view
곤충의 조상이 발견되었는가? : 고도로 복잡한 5억2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유충?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1833281&bmode=view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503216&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5억 년 된 화석 뇌?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377424&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83238&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9&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2&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0&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496607&bmode=view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89&bmode=view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9&bmode=view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0&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9&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4&bmode=view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6&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는 진화 시계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9600951&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64525762&bmode=view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057814&bmode=view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Burial/?idx=49073884&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삼엽충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창조-진화 논쟁
출처 : CEH, 2026. 4. 18.
주소 : https://crev.info/2026/04/darwins-dilemma-on-youtub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새로운 중국 장촨의 에디아카라기 화석들로 인한 소동
(Much Ado About New Chinese Ediacaran Fossils)
David F. Coppedge
모호한 인상 자국들 :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진화론에 대한 열정이 절망의 지점에 도달한 것일까?
만약 연장(tools)들이 인간의 지능 없이, 수천만 년에 걸쳐 자연의 맹목적인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진화했다는 이론을 당신이 갖고 있다면, 단순한 손도끼에서 시작하여, 오늘날 철물점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공구들로의 진화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냥 모든 것들이 우연히 생겨나게 되었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단순한 도끼와 전동공구 사이의 과도기적 형태를 띤 새로운 도끼 세트를 발견했다고 상상해 보자. "이제 전동공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게 되었다!"라고 온 세상에 외칠 수도 있을 것이다.
화석 기록에서 가장 큰 골칫거리인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했다는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우화가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 과학자들이 초기 복잡한 동물의 진화를 최초로 보게 되었다.(Phys.org, 2026. 4. 4). AP 통신 기자 세스 보렌스타인(Seth Borenstein)의 기사 제목은 대담하다. 그는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화석층이 "우리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을까?", 또는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믿고 있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에게) 진화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는 어떤 담론에 대한 예의도 차리지 않고, 그냥 불쑥 내뱉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존재하게 된 방식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중국 암석에 새겨진 점액질의 산물로부터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해지라는 것이다!
중국의 화석 발굴지에서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살았던 복잡한 생물들이 다수 발견되었다. (Live Science, 2026. 4. 4). 이와 비슷한 대담한 시도를 스카일러 웨어(Skyler Ware) 기자도 하고 있었다. 그의 기사는 중국에서 새로 발견된 장촨 생물군(Jiangchuan Biota)의 생태계를 묘사하기 위해, 흔히 사용되는 삽화로 시작하여, 해파리와 산호를 포함하는 초기 자포동물(cnidarian) 문의 초기 생물들로 추정되는 평범해 보이는 생물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동물 생명체의 다양성과 복잡성은 약 5억3900만 년 전 캄브리아기 폭발로 알려진 진화적 폭발을 통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새롭게 발견된 화석 유적지는 그러한 복잡성의 일부가 캄브리아기 폭발보다 수백만 년 이전의 에디아카라기 말기(대략 6억3500만 ~ 5억3900만 년 전)에 이미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새로 발견된 화석들은 어떻게 생겼는가?
이곳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대부분 주변 암석 위에 남겨진, 탄소질 막(carbonaceous films)으로 알려진 생물체의 평평한 인상 자국(imprints)들이다. 뼈나 껍데기처럼 단단한 신체 부위가 남긴 3차원적 인상 흔적과 달리, 탄소질 막은 소화관이나 구강 기관과 같은 생물체의 연조직에 대한 일부 정보를 남겨놓고 있다.
이 사진은 독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만하다. 사진 속 생물이 초기 자포동물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소화관과 구강은 어디에 있는가? 마치 로르샤흐(Rorschach) 잉크 반점 테스트와 같다. 전문가들이 그 의견에 동의한다면,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이다.
덧붙여서, 중국 장촨에서 발견된 탄소질 막들은 진화론자들에게 다른 에디아카라기 지층에서는 유사한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 준다.
"이번 연구 결과는 다른 에디아카라기 유적지에서 이러한 복잡한 동물 집단이 나타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실제 생물학적 부재보다는 보존 상태의 차이 때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옥스퍼드 대학 자연사 박물관에서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를 연구하는 로스 앤더슨(Ross Anderson) 연구원은 밝혔다. "장촨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탄소질 압축 화석은 그 시대의 암석에서는 드물기 때문에, 유사한 생물 군집이 다른 곳에서는 단순히 보존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160년 동안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집중적인 화석 탐색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캄브리아기 경계가 드러난 중국의 다른 지역을 포함하여, 다른 곳에서 유사한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놀라운 화석 보물창고의 발견으로 복잡한 동물의 기원이 더욱 앞당겨졌다. (Oxford University, 2026. 4. 3). 옥스퍼드 대학교는 Science 지에 발표된 장촨 화석층 논문의 주저자인 리 가오롱(Gaorong Li) 박사를 축하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논문에는 유순한 에디아카라 생물들, 즉 몸체 기관들과 내부 조직이 없는 군집성 비운동성 생물에서 복잡한 동물로의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추정되는 탄소질 막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Sci-Tech Daily 지의 기사 참조). 리 박사는 다음과 같이 흥분하며 말했다 :
이번 발견은 동물 다양화 초기 단계에 대한 중요한 공백을 메워준다. 우리는 처음으로 일반적으로 캄브리아기에서만 발견되는 많은 복잡한 동물들이 에디아카라기에 존재했음을 입증했으며, 이는 이들이 화석 증거로 밝혀진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음을 의미한다.
아래에서는 복잡성이 "생각보다 일찍" 발견되는 것이 진화론자들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2026. 1. 26, 2018. 10. 2, 2018. 3. 9, 2011. 4. 14. 기사 참조).
현생누대의 여명 : 중국 남서부 에디아카라기 후기의 과도기적 동물상 (Science Magazine, 2026. 4. 2). 이것은 증거와 발표의 질에 있어 더 높은 기준이 요구되는 과학 논문이다. 진화에 대한 언급은 단 한 번뿐이었다.
캄브리아기 빗해파리(ctenophore)의 몸체 구조와 유사한 특징을 많이 지닌 빗해파리 화석의 존재는 빗해파리 진화의 주요 사건들, 특히 물 표면에서 바닥까지 서식할 수 있음을 포함하여, 여러 사건들이 에디아카라기 말기에 이미 일어나있었음을 시사한다.
위 인용문에서 두 가지를 주목하라. 첫째, 만약 그 화석이 정말로 빗해파리였다면, 이미 완전히 형성된 형태였다는 점이다. 둘째, 그 화석이 캄브리아기 경계 부근의 "에디아카라기 말기"에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진화론자들은 해면동물과 빗해파리 중 어느 쪽이 최초로 진화한 "동물"인지에 대해 수년간 논쟁을 벌여오고 있다.
인류의 가장 가까운 무척추동물 조상은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를 보여주는 화석을 어떻게 발견했는가? (The Conversation, 2026. 4. 2). 이 기사에서 세 명의 연구자(Gaorong Li, Luke Perry, Frankie Dunn)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화석의 중요성에 대해 논평하고 있었다. 그들은 두 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1)바닷속의 이 미끈미끈한 생물들이 우리의 먼 조상이라는 점, 그리고 2)그들이 생각보다 더 일찍 나타났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었다. 다른 기사들과 마찬가지로, 이 기사는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 에디아카라기 후기에 살았던 지구 최초의 복잡한 동물들”을 묘사한 그림을(아래) 소개하고 있었다.
이 표본들 중 몇몇은 줄기와 촉수를 갖고 있으며, 캄브리아기 화석인 캄브로에르니드(cambroernids)와 매우 흡사하다. 현재는 멸종된 이 동물들은 현존하는 불가사리(starfish)와 도토리벌레(acorn worms)와 관련이 있는데, 이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무척추동물 친척이다. 이는 우리 인류의 진화 과정이 에디아카라기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징촨 생물군에서 발견된 다양하고 복잡한 동물들은 여러 동물 집단들이 수천만 년 동안 기이하고 경이로운 에디아카라 생물들과 함께 세계를 공유했음을 시사한다. 다양하고 복잡한 동물 생명체들은 캄브리아기 폭발보다 훨씬 더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다.

.장촨 생물군에 대한 한 예술가의 그림. 이 동물들은 정말일까?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폭발적으로 나타날 준비를 하고 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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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진화론의 안경을 벗으라.
진화론자들이 부추기는 과장된 반응은 많이 보아왔을 것이다. 화석들은 흥미롭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은 언제나 신나는 일이다. 하지만 이 화석들이 진화론에 정말 도움이 될까? 삼엽충이나 척삭동물처럼 복잡한 형태의 몸체 구조를 가진 약 20개의 문(phyla)들이 캄브리아기 폭발 때 갑자기 나타나는 사실을 기억해 보라.
그림 2는 장촨에서 발견된 몇몇 비좌우대칭 동물(non-bilaterian) 화석을 보여준다. "에디아카라기 말기"에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빗해파리로 추정되는 화석이 발견된 것은, 그것이 실제로 빗해파리라면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미지 중 하나는 빗해파리의 특징인 "빗살(comb rows)“을 보여주지만, 저자들은 이것이 빗해파리인지는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노트: 빗해파리는 양방사대칭(biradial symmetry)을 갖고 있다.)
그들의 진화론적 주장은 좌우대칭 동물(bilaterians), 즉 왼쪽과 오른쪽 절반이 있는 동물들을 대거 발견했다면 더 잘 뒷받침될 수 있었을 것이다. 오늘날 복잡한 구조를 가진 동물들의 대부분은 좌우대칭 동물이다. 그렇다면 장촨에서는 어떤 좌우대칭 동물들이 발견되었을까? 그림 3은 좌우대칭 동물 후보 화석들을 보여주지만, 논문에는 "해석되는(interpreted)"이라는 단어가 9번이나 등장한다 :
▶ 여섯 개의 표본은 자포동물로 해석되는(interpreted) 하오티아 콰드리포르미스(Haootia quadriformis)와 유사하며, 사방사형 대칭(tetraradial symmetry)과 근섬유로 추정되는 섬유질/주름진 특징을 갖고 있다.
▶ 이 생물은 입으로 해석되는(interpreted) 원형의 끝부분 개구부(그림 3H)를 갖고 있으며, 몸 안쪽을 따라 길고 어두운 띠가 있는데, 이는 아마도 소화관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 마지막으로, 우리는 길이를 따라 뚜렷하고 규칙적인 타원형 구멍이 있는 길쭉한 관 모양 화석을 보고한다(그림 3, I 및 J). 유사한 특징은 최근 장새류 반삭동물의 서식관으로 해석된(interpreted) 캄브리아기 마르가레티아 도루스(Margaretia dorus)에서도 나타난다.
▶ 대형 해조류는 동물로 해석되는(interpreted) 이 표본들과는 화석화 과정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더 광범위한 탄소질 보존 상태를 나타낸다.
▶ 우리가 캄브로에르니드 좌우대칭 동물로 해석하는(interprete) 일부 표본에서는 탄소질 보존상태가 다소 향상되었고, 탄소막에 균열이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다.
▶ 장촨의 다른 지역에서 발견된 문제 있는 화석은 척추동물로 해석되는(interpreted) 고충동물(vetulicolians)과 잠정적으로 비교되었지만, 이 비교는 예비적인 단계에 불과하다.
해석되는(interpreted)이라는 표현이 너무 많다. 누가 해석을 했는가? 누가 추론을 했는가?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 박사가 연구의 진실성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처럼, 다른 고생물학자들의 반대되는 해석을 철저히 검증했는가? 일부 해석은 증거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진화론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에 기반한 것 같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 볼 만한 몇 가지 문제
특이한 점은 저자들이 "후구동물"(deuterostome, 입과 항문처럼 두 개의 구멍이 있는 동물)로 해석한 화석 하나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다. 시기적으로도 좋지 않다. 과학자들은 척삭동물(chordates), 극피동물(echinoderms), 반삭동물(hemichordates)을 연결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후구동물 계통의 존재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Current Biology, 2025. 8. 4).
또 다른 문제는 장촨에서 캄브리아기 동물을 명확하게 대표하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단지 그들과 "유사한" 생물체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유사성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벌레처럼 보인다고 해석되는 일부 동물들은 명확한 내부 장기가 없으며,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온순한 에디아카라 생물로 분류될 수도 있다.
2026년 1월 미국 지질학회의 한 논문은 에디아카라 생물의 보존이 진화 연대기상 위치보다는 화학(chemistry), 사암(sandstone), 매장 환경(burial conditions) 등의 요인에 더 기인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진화론자였다가 증거와 논거에 설득되어 지적설계론자로 전향한 고생물학자 귄터 베흘리(Günter Bechly)는 에디아카라 동물과 캄브리아기 동물 사이의 새로운 과도기적 형태 후보의 가능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설령 해면동물, 자포동물, 줄기(진정)후생동물, 그리고 어쩌면 줄기 좌우대칭동물의 일부 친척들이 에디아카라기에 존재했더라도, 이는 캄브리아기 폭발에서 다양한 좌우대칭동물들의 몸체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Science & Culture today, 2022).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여전히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 이자, 다윈의 의문(Darwin’s Doubt)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old-earth creationists)들과 유신론적 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s)들에게도 위기이다. 이들은 세속적 진화론자들과 마찬가지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전제로 하는 지질주상도를 고수한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모든 바다생물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주간 5일째에 창조되었다고 믿는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완전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채 창조되었기 때문에, "과도기적 형태(transitional forms)"는 없었다는 것이다.
바다생물 화석에서 예상되는 유일한 변이(variations)는 창조와 화석들이 매몰되었던 대홍수 사이에 일어났던 미미한 차이일 뿐이다. 이러한 변화는 지적설계에 의한 내재된 변화를 나타내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무작위적 돌연변이 축적과 자연선택이라는 진화론적 견해와는 완전히 대조되는 것이다.
본 논문은 최근에 발표된 것이므로, 지적설계론자들과 다른 창조론자들의 추가적인 분석을 기대해본다. 그동안 중국 화석들에 관한 우리의 다른 최근 기사(2026. 2. 13)를 참고하라.
*참조 : 매우 잘 보존된 나미비아 화석들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에디아카라기의 미스터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68984716&bmode=view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 에디아카라 동물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5&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7&bmode=view
에디아카라기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벌집으로 : 한 매혹적인 화석의 추락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3105195&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5&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서식지가 생물들을 창조했는가? : 에디아카라 층에서 굴을 파는 벌레가 발견됐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8&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88835&bmode=view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선캄브리아기 : 전 지구적으로 관련되어 있고, 모두 홍수로 퇴적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8298053&bmode=view
지질주상도의 진화 : 선캄브리아기에 관한 논란
https://creation.kr/Geology/?idx=10562420&bmode=view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8&bmode=view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1&bmode=view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2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캄브리아기 버지스 셰일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생물 종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9875673&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중국에서 새롭게 발견된 대규모의 캄브리아기 화석들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화위안 생물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0056694&bmode=view
진화론의 치명적 결함인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를 회피하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56598938&bmode=view
초기 캄브리아기 생물 살테렐라에서 보여지는 설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69344771&bmode=view
곤충의 조상이 발견되었는가? : 고도로 복잡한 5억2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유충?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1833281&bmode=view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503216&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5억 년 된 화석 뇌?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377424&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83238&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9&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2&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0&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496607&bmode=view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89&bmode=view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9&bmode=view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0&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9&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4&bmode=view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6&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는 진화 시계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9600951&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4&bmode=view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2&bmode=view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3&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출처 : CEH, 2026. 4. 9.
주소 : https://crev.info/2026/04/new-chinese-ediacaran-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화석 퇴적에 대한 고생물학자들의 설명은 틀렸다.
(Experts Were Wrong About Fossil Deposition)
David F. Coppedge
그들은 유속이 빠른 물살 속에서 뼈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가정했다. 그런 다음 몇몇 과학자들은 실험을 진행했다.
고생물학자들은 지질학자 및 물리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화석 퇴적(fossil deposition)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 주요 대학에는 실험을 위한 수조도 갖춰져 있다. 그런데 왜 미네소타 대학의 실험 결과는 교과서의 화석 퇴적에 관한 설명을 개정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일까?
홍수가 화석 형성에 미치는 영향(University of Minnesota, 2025. 1. 12). 2026년에 들어서서 “미네소타 대학의 새로운 연구는 고생물학자들이 화석 기록의 형성과정을 규명하는 데 사용해오고 있는 기존 분류 체계에 이의를 제기한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고생물학자들은 마치 과학수사대 CSI처럼 화석 산지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조각조각 맞춰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이 연구의 주저자인 마이클 치아포네(Michael Chiappone)는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화석 생물은 죽은 장소에 그대로 보존되는 것일까? 아니면 죽은 후 청소동물이나 물의 흐름에 의해 이동된 후에 발견되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이 새로운 정보는 고생물학자들이 멸종된 동물과 그들이 살았던 환경을 복원할 때, 추가적인 변수를 고려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천 편의 논문들에서 화석들은 제자리에서 묻히게 되었다고 가정하고 있으며, 물 흐름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 뼈들이 정상 상태의 흐름 조건에서 하나의 단위로 움직인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이번 연구팀은 이러한 가정이 비현실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현실 세계에서 유속은 장소에 따라 다르고, 뼈는 밀도와 모양에 따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실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Paleobiology 지에 발표된 이 연구는 홍수와 같은 불안정한 유체 동역학(flow dynamics) 하에서 뼈들의 움직임을 조사했다. 이전 연구들은 정상 상태의 유동 조건에 의존했는데, 이는 자연적 홍수에서 물이 움직이는 방식과는 상당히 다르다.
미네소타 대학의 세인트 앤서니 폭포 연구소(St. Anthony Falls Laboratory)의 독특한 시설을 활용하여, 연구팀은 실제 홍수와 같은 물살의 급격한 변화, 잔물결, 모래언덕, 모래톱과 같은 강의 지형을 모방한 실험을 진행했다. 이러한 실험을 통해 연구팀은 뼈들의 크기, 모양, 밀도에 의해서 물속에서 어떻게 흐르는지를 밝혀낼 수 있었다.
실험 결과는 기존의 가정을 뒤집었다. 계절성 홍수는 드물게 발생하는 대규모 홍수와는 다른 방식으로 뼈들을 이동시킨다.
연구자들은 실제 홍수 상황을 시뮬레이션하여, 유체 흐름 역학 및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같은 요인들이 기존 연구 방법론과 항상 일치하지 않는 뼈들의 움직임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기존 연구 방법론"이라는 표현에는 추측과 가정, 이야기 지어내기가 포함되어있는가? 프랜시스 베이컨(Sir Francis Bacon) 경이라면 과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실험적 검증 없이 추측만 해왔다는 사실에 경악했을 것이다.
제방이 무너질 때: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공룡과 포유류 뼈들의 운반이 실험되었다.(Paleobiology, 2025. 1. 12).
이것은 연구 논문이다. 정상 상태의 물 흐름은 홍수 시의 물 흐름을 설명하지 못한다. 둑이 무너지고, 해안선이 붕괴되고, 식물들이 없는 곳에서는(식물 뿌리는 일부 퇴적물을 붙잡아둔다) 빠르게 이동된다. 이것이 바로 물이 수로를 따라 흐를 때, 자연에 의해 작동되는 방식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대형 수로에서 물의 속도, 하상 경사, 퇴적물 부하량, 그리고 퇴적물의 밀도를 측정하여 검증할 수도 있다. 과학은 바로 이런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설명을 하기 전에 관찰하고, 실험하고, 측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과학은 단지 이야기 지어내기로 전락할 뿐이다.
이번 새로운 실험의 주제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
하천 퇴적물에 보존된 뼈들은 육상 척추동물 화석기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불안정한 흐름(범람, 둑 붕괴, 토석류 등)은 뼈의 운반 및 매몰 요인으로 자주 거론된다. 정상 상태의 흐름 조건에서 포유류 뼈들의 운반을 탐구한 실험은 보어히스 군(Voorhies Group)의 개발로 이어졌다. 보어히스 군은 화석지에서 뼈의 선별 및 운반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몇몇 연구들은 원래 실험의 범위를 벗어난 운반 군(Group) 사용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분류군과 흐름 조건과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본 연구에서는 실험적 범람 환경에서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뼈 모형과 현대 양(sheep) 뼈의 운반을 조사했다. 우리는 불안정한 물 흐름에서 변화하는 유체 역학이 뼈의 이동 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지형이나 다른 뼈들과의 상호작용과 같은 요인들은 몇몇 요소들에서 예상됐던 것보다 짧은 운반 거리를 보였는데, 이는 포획 메커니즘이 흔히 발생하는 실제 범람 상황에서는 두드러질 수 있었다.
기존의 가정들은 지나치게 단순화되고 일반화되었다.
*참고(AI) : 보어히스 군(Voorhies Groups)은 1969년 마이클 R. 보어히스(Michael R. Voorhies)가 고생물학 및 화석생성론의 한 연구로 제안한 것으로, 물의 흐름이 화석 뼈를 크기와 밀도에 따라 어떻게 분류하고 이동시키는지를 설명한 것이다. 보어히스 군은 뼈의 이동 가능성에 따라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눈다:
Group I (가장 잘 이동함) : 갈비뼈, 척추, 천골, 흉골 등. 작은 수류에도 떠내려가거나 바닥에서 튀며 이동한다.
Group II (중간 이동) : 대퇴골, 경골, 상완골, 골반, 요골 등. Group I보다 늦게 움직이며 바닥에 붙어서 이동한다.
Group III (가장 안 이동함, 잔류 요소) : 두개골, 하악골 등. 150cm/s의 유속에서도 저항하여 남는 뼈들이다.
알아두어야 할 용어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이 묻힌 장소를 설명할 때, 라틴어에서 유래한 'autochthonous'(자생성, 원위치에서 유래된)라는 용어를, 다른 곳에서 운반되어 온 화석을 설명할 때 'allochthonous'(타지성, 이동해 온) 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는 마치 원주민과 관광객을 비교하거나, 토착종과 외래종의 식물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 연구자들은 "특정 유적지의 화석화 과정, 특히 자생성과 타지성의 정도를 파악하는 것은 화석 자료를 해석하는 데 중요한 단계"라고 말한다.
자생성에서 타지성으로 해석이 바뀔 수 있을까? 그렇다. 옐로스톤(Yellowstone) 국립공원의 화석 숲(fossil forests)이 대표적인 예이다. 수십 년 동안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는 화석화된 나무들이 자란 곳에서 묻혔다고(자생성) 가르쳤다. 그러나 1980년 세인트헬렌스 산(Mt St Helens) 폭발 이후 진행된 연구(스피릿 호수에서 진행된 창조 지질학자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 박사의 중요한 연구 포함)를 통해, 비록 대부분 똑바로 묻혀 있지만, 이 통나무들은 대규모 진흙 사태에 의해 운반되어 온 외래 퇴적물이라는 사실을 세속 지질학자들도 확신하게 되었다. 이러한 놀라운 재해석 사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5. 9. 28일 보고서를 참조하라.

다른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1969년 보어히스의 실험에 의존해 왔다. 하지만 그의 연구팀은 비현실적인 정상 상태의 흐름 조건에서 일어나는 현상만을 실험했다. 복잡한 요인들이 지배하는 실제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실험해 볼 때가 된 것이다. "우리의 실험은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분리된 척추동물 화석들을 대상으로 이를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핵심적인 이동성과 이동 거리 사이의 관계는 복잡하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보어히스가 50년 전에 제시한 범주로는 포착할 수 없는 복잡성이었다.
이 공개된 논문에서 독자들은 연구팀이 어떻게 퇴적물 위에 뼈들을 놓고 다양한 유속으로 모의 홍수를 발생시켰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한 돌발 홍수가 시작되면, 안정적인 표면 흐름은 오래 지속되지 않고, 곧 다른 동력학적 요소들이 중요해진다. 즉, 수로 흐름, 통나무 정체(logjams), 해안선 붕괴 등이 발생한다. 이전에는 연구되지 않았던 요인들이 뼈들의 이동 속도를 높이거나 늦출 수 있다. 뼈의 습도, 건조도, 특히 밀도가 이동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밀도가 높은 두개골은 퇴적물 속으로 가라앉는 반면, 다리뼈나 팔뼈는 모양과 밀도 때문에 상당한 거리를 하류로 떠내려갈 수 있다. 화석층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가 한 동물의 뼈들을 조사할 때, 이러한 뼈들은 어떻게 해석될까? 이 논문에는 "해석하다" 또는 "해석"이라는 단어가 14번이나 나온다.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다.
연구자들의 연구는 화석 분류 및 매몰 과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켰지만, 저자들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들은 몇 가지 요인에 대해 실험을 진행했는데, 아직 검증되지 않은 요인들은 무엇일까?
결론적으로,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뼈들의 이동과 매몰은 뼈 자체의 특성과 뼈가 마주하는 흐름 조건 모두와 관련된 복잡한 변수들에 의해 좌우된다. 이러한 변수들 중 상당수는 잘 연구된 정상 상태 흐름 조건과 공통되지만, 전진하는 고에너지 홍수 전선에 의한 이동 개시, 뼈의 재배향, 지형 포획, 그리고 여러 차례의 홍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뼈의 뭉침으로 인한 안정화 효과와 같은 일부 요인들은 이동과 매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많은 범람 퇴적물(예: 둑의 붕괴 퇴적물)의 지리적으로 작은 규모를 고려할 때, 그 안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뼈들은 생태학적으로 서식지에서 벗어난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이동성이 낮은 요소들의 보존 편향(preservation bias)이 형성된 퇴적물 내에서 국지적인 분류(sorting) 작용으로 인해 존재할 수 있다. 보어히스 군(Voorhies Groups)은 뼈 이동의 몇 가지 광범위한 측면을 다루고 있지만, 실제 흐름 조건 및 뼈 형태에 대한 원래 연구의 범위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광범위한 정성적 지표를 화석 기록에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천 퇴적 환경에서 뼈의 이동성과 화석 보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히기 위해서는 운반 가능성, 뼈의 특성, 축적 및 매몰 경로 간의 관계에 대한 더 많은 실험 연구가 필요하다.
교훈은 다음과 같다. "따라서 기존의 가정과 범주에 기반하여, 화석 산지의 퇴적학적 역사를 해석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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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지질학자들과 고생물학자들은 이 논문을 연구하여 잘못된 가정이 화석층 해석을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으로 왜곡했을 가능성을 살펴보기를 권장한다. 전 세계에는 수천 개의 뼈들이 빽빽하게 뭉쳐진 채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s)들이 있다. 이러한 무덤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도의 고에너지 과정이 필요했을까? 계절적인 홍수나 간헐적인 지역적 홍수(즉,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관찰되어온 홍수들)로는 우리가 이전부터 보고해왔던 이러한 관찰 결과를 설명하기에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 놀라운 이야기: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전 지구적 홍수 증거를 진화론의 근거로 바꾸는가 (2025. 7. 23)
▶ 와이오밍에서 거대 양서류 화석 무덤의 발견 (2025. 4. 2)
▶ 홍수 없이는 화석 무덤에 대한 설명은 터무니없다 (2023. 1. 3)
▶ 공룡 골층이 수중 무덤의 존재를 시사한다 (2021. 1. 8)
▶ 특이한 화석에는 특이한 설명이 필요하다 (2019. 5. 15)
▶ 화석 무덤에 대한 오해 (2019. 3. 30)
▶ 대부분의 갑옷 공룡 화석이 거꾸로 된 채로 발견되었다 (2018. 3. 2)
▶ 세계 최대 규모의 공룡 화석무덤의 발견 (2008. 12. 30)
이번 미네소타 대학의 새로운 연구는 진화론과 오랜 연대를 의심하는 회의론자들에게 진화, 장구한 시간, 화석들에 대한 단순한 설명이 종종 실험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참조 :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1&bmode=view
화석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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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는 특별한 상황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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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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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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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 오른 물고기들과 화석 우화 : 기존의 화석 형성 이론을 뒤엎는 루이지애나 물고기 떼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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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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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대 화석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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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8938865&bmode=view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64525762&bmode=view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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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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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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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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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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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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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홍수' : 캐나다의 대대적인 공룡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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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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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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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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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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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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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층 화석들 : 젊은 지구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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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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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들은 많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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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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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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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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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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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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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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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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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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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3849904&bmode=view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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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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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 다지층 화석
▶ 화석 무덤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 공룡 알
▶ 공룡 죽음의 자세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빠른 화석화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출처 : CEH, 2026. 1. 13.
주소 : https://crev.info/2026/01/experts-were-wrong-about-fossil-deposi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초기 어류의 진화?
: 뱃속에 위 내용물과 색깔이 남아있는 쥐라기의 물고기 화석
(Early Fish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과학자가 아닌 대중들에게 새로운 식물 종이나 동물 종의 발견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경우, 잘 알려지지 않은 두 종의 새로운 어류가 발견된 상황은 생명의 기원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영국 도싯과 독일 에틀링(Ettling)의 한 지역에서 트리솝스(Thrissops, 쥐라기에 살았다고 말해지는 멸종된 경골어류) 속의 두 새로운 종인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Thrissops ettlingensis sp. nov.)와 트리솝스 킴메리젠시스((Thrissops kimmeridgensis sp. nov.) 화석이 발견되었다.[1] 이들은 진골어류(Teleostei)라는 큰 그룹(전체 어류의 96%)에 속하는 이크티오덱테스 목(order Ichthyodectiformes)에 속한다.
흥미로운 점은 물고기가 발견된 상태였다.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의 성체 6마리와 어린 개체 1마리가 에틀링 지역에서 발굴되었으며, 일부는 위 내용물(stomach content)과 색깔 패턴(color pattern)을 갖고 있었다."[1] Phys.org 지의 샌디 오스터(Sandee Oster)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에틀링 지역에서 발굴된 표본 중 일부는 매우 잘 보존되어, 마지막 식사와 색깔 패턴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다. 더 구체적으로,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 중 두 마리의 뱃속에는 오르토고니클리트루스 호엘리(Orthogonikleithrus hoelli)라는 물고기가 들어 있었다. 여전히 연결되어 있는 척추뼈는 이 먹혀진 물고기가 완전히 소화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며, 이는 사망하기 직전에 먹혔음을 시사한다.
마찬가지로 일부 표본에서는 색깔 패턴이 보존되어 있었는데, 트리솝스 포모수스(Thrissops formosus)와 유사한 비늘 중앙 부위에서 어두운 멜라닌 색소(pigment melanin)가 관찰되었다.[2]
물고기들은 대홍수로 인해 떼죽음을 당하고, 격변적으로 매몰되어, 이렇게 잘 보존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ICR의 고(故) 존 모리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화석의 95% 이상이 바다생물이다. 이들은 죽어서 수조 개의 화석들이 되었다. 많은 화석들이 거대한 화석무덤에 빽빽이 쌓여 퇴적물로 뒤덮이고, 부패할 시간도 없이 파묻혔다. 분명히 이들은 죽은 환경에서 살지 않았다.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 이동된 후, 퇴적물에 파묻혔다.[3]
급격한 수중 매몰의 증거 외에도, 보존된 색소와 멜라닌은 최근에 매몰되었음을 시사한다. 비늘에서 발견된 멜라닌은 유기(탄소 기반) 분자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1억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과학자들이 바다 파충류 화석에서 멜라닌으로 이루어진 화석 후광(fossil halos), 특히 멜라노좀(melanosomes, 동물세포의 세포소기관)을 발견했다고 기술했다.
전반적으로 이 화석의 색소 패턴은 오늘날의 생물과 유사하며, 진화적 전환의 흔적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이것이 첫 번째 단서이다.
두 번째로 도전하는 단서는 어룡(ichthyosaur)의 경우 1억9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멜라닌이 그 추정 기간의 극히 일부 기간이라도 지속될 수 있다는 예상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만약 화석이 실제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멜라닌은 지금보다 훨씬 이전 시기에 화학적으로 분해되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4]
어류 화석들은 공룡 화석들과 비슷하다. 고생물학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어류 종을 발견하고 있다. 따라서 공룡들의 화석 무덤처럼, 어류들은 퇴적암 속에서 진화적 조상이 없는 채로, 100% 어류로 대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결론적으로, 이 두 종의 트리솝스는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하는 생체 유기물질을 여전히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히려 최근의 창세기 대홍수에 대한 증거에 더 가깝다.[5, 6]
References
1. Elbert, M. 2025. New Species of the Genus Thrissops (Teleostei, Ichthyodectiformes) in the Upper Jurassic of the Solnhofen-Archipelago (Germany) and Kimmeridge Clay (England). Zitteliana. 99: 1–32.
2. Oster, S. Two New Thrissops Species Provide Insights into Early Teleost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August 13, 2025.
3. Morris, J. 2011. Fish in the Flood. Acts & Facts. 40 (5): 16.
4. Thomas, B.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5, 2014.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빠른 화석화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출처 : ICR, 2025. 10.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arly-fish-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나무와 호박들은 대홍수 쓰나미로 운반되었다.
: 심해에서 호박이 발견되었다.
(Flood Tsunamis Transported Trees and Amber)
by Tim Clarey, PH.D.
최근 Scientific Reports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일본 북부 홋카이도 섬의 고대(백악기) 심해 퇴적물에서 섞여 있는 이상한 나무 수지(tree resin, amber) 덩어리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이는 심해로 해석되는 곳에서 호박(amber)이 발견된 첫 번째 사례이다.
도쿄 주오대학(Chuo University) 지질자원환경연구소의 아야 쿠보타(Aya Kubota)가 이끄는 연구팀은 사암층에서 2~270cm의 다양한 두께의 30개의 분리된 층(layers)들에서 호박들을 발견했다.[1] 호박의 대부분은 심하게 변형되어 있었으며, 호박들이 들어있는 퇴적물에서는 모래 관입, 물흐름, 사태(slump) 구조 등 부드러운 퇴적물 변형의 흔적들이 나타나 있었다.[1] 이러한 특징들은 빠른 퇴적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 퇴적암에는 호박 외에도 이상의 것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1.2m가 넘는 큰 나무줄기 조각을 포함하여, 풍부한 식물 파편들이 퇴적층에 섞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1] 나무줄기에는 운반에 의한 침식 흔적이나 바다생물들의 구멍 뚫음과 같은 흔적들이 전혀 없었는데, 이는 나무줄기가 빠르게 깊은 바닷물로 이동하여,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시사한다.[1]
다른 연구자들은 공기에 노출된 호박은 약 일주일 만에 굳어지고 건조되지만, 물속의 호박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2] 이곳에서 발견된 호박들의 이상하게 변형된 모습은 호박이 빠르게 깊은 물로 이동되어 퇴적층에 묻히는 동안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했음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여기에 보고된 원양[심해] 환경에서 풍부한 호박들은 예외적인 퇴적 과정이 있었음을 암시한다"라고 기술하고 있었고, "연질 퇴적물로서의 나무 수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쇄설성/탄산염 퇴적물에서 직접 기록할 수 없는 운반 과정을 제한하며, 심해 원양 환경에서 기록된 대규모 고대 쓰나미를 드러낸다"고 덧붙였다.[1] 다시 말해, 호박과 나무 조각들을 그렇게 먼 바다로 운반하려면 거대한 쓰나미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연구팀은 일련의 쓰나미들이 이 "이상한" 퇴적물의 원인이라고 결론지으면서, 이를 설명하기 위해 7가지 사항으로 구성된 한 모델을 제시했다.
1)대지진과 쓰나미의 발생, 2)해안 삼림의 완전한 파괴, 3)대량의 식물 잔해, 신선한 수지, 규산쇄설성 퇴적물의 바다로의 방출, 4)쓰나미로 발생한 저탁류(turbidity currents)에 의해 심해저로 직접 유입, 동시에 5)나무와 수지가 바다 표면에 표류하여, 6)나중에 대양 바닥으로 가라앉음, 마지막으로 7)이러한 쓰나미 사건들의 반복.[1]
홍수지질학자(flood geologists)들은 이것과 비슷하지만 더 나은 설명을 제시해왔다. ICR 과학자들은 약 4,500년 전 홍수 기간 동안 해수면이 150일 동안 상승했다는 진행적 홍수 모델(progressive Flood model)을 개발했다. 일본에서 발견된 호박들과 나무 조각들은 홍수가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최상부에서 최고조에 다다랐을 즈음에, 즉 홍수 150일째쯤 되는 날에 퇴적되었다.[3]
대륙을 가로지르는 지각판들의 빠른 이동으로 인해, 수천 건의 대규모 쓰나미들이 발생했다.[3] 이는 대규모의 반복적인 쓰나미 사건들을 더 잘 설명한다. 또한, 이 모델은 각 쓰나미 발생 사이의 시간이 매우 짧았기 때문에, 관찰되는 연약한 퇴적물 변형도 설명할 수 있다.
쓰나미들이 육지를 덮치면서, 나무들은 부러지고 땅으로 떨어지며, 나무 수지들이 흘러나왔다. 그 후 호박과 나무 조각들은 쓰나미에 의해 내륙으로 운반된 다른 심해 퇴적물과 빠르게 섞여서 운반되었다. 이 호박 퇴적물은 실제로 심해로 흘러간 적이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 바로 그것이 오늘날 홋카이도에서 호박들이 발견되는 이유이다. 이 설명에서 땅의 오르내림이나 요요 현상은 필요하지 않다.
전 지구적 홍수를 실제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이면, 동일과정설의 방해를 받지 않고도 데이터를 훨씬 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왜 그토록 많은 파괴적인 쓰나미들이 좁은 시간 간격을 두고 발생했으며, 육지에 심해 퇴적물이 존재하며, 호박들과 나무 조각들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볼 수 있도록, 퇴적물 속에 당신의 심판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남겨 두셨다.
References
1. Kubota, A. et al. 2025. Amber in the Cretaceous Deep Sea Deposits Reveals Large-Scale Tsunamis. Scientific Reports. 15, article 14298.
2. Schmidt, A. R. and D. L. Dilcher. 2007. Aquatic Organisms as Amber Inclusions and Examples from a Modern Swamp Forest. PNAS USA. 104 (42): 16581–1658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지구의 호박은 전 지구적 홍수 조건을 요구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7371563&bmode=view
미스터리한 호박 속의 게를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
https://creation.kr/Burial/?idx=8977760&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20681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1억 년 전(?) 개미는 현대 개미와 동일한 감각기관을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921686&bmode=view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728295&bmode=view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호박 화석에 대한 설명 비교하기
https://creation.kr/Burial/?idx=16708414&bmode=view
물 위에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들은 많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36119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화석 무덤
출처 : ICR, 2025. 9.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sunamis-transported-trees-and-amb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모사사우루스: 거대한 바다 용
(The Mosasaur : A Giant Sea Dragon)
by Frank Sherwin, D.SC. (HON.)
모사사우루스(Mosasaurs, order Squamata)는 대홍수 이전의 바다에 널리 서식했던 거대한 바다도마뱀(marine lizards)이었다. 이들의 화석이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 것은 창조론자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진화론에 따르면, 모사사우루스류는 약 1억 년 전 바다로 진출한 알려지지 않은 도마뱀 무리에서 기원했다. 또한, 진화론은 이들이 수영 능력이 서툴렀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강력한 생물이 다른 것에서 진화했다거나, 비효율적으로 수영을 했다는 증거는 없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
피부, 외부 비늘, 분기된 기관지, 장 내용물, 부패한 헤모글로빈, 망막 연부조직 등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심층 연구는 진화론에서 주장된 수영 능력이 약한 동물일 것이라는 생각이 완전히 틀렸음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모사사우루스는 "완전한 수중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적응"을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PLoS ON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묘사된 "적응"이 실제로 다른 기관을 변형시켜서 얻었거나,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냄으로써 "적응"된 특성이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 화석화된 구조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통합된 특성들은 겉보기와 똑같이 기능하도록 만들어져있다. 사실, 다른 이야기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기 때문에 창조 모델이 가장 적합하다.[1]
최근 "연구자들은 스타크빌(Starkville) 남쪽 강바닥에서 백악기 화석을 발굴하여, 미시시피주에서 가장 큰 모사사우루스류를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2] 물론, 그것은 진화적 조상이 아닌 100% 모사사우루스류의 거대한 화석이었다. 그것은 백악기 계통 암석으로 분류된 퇴적지층에 묻혀 있었을 뿐이다. 그 생물은 실제로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이 아니다. 백악기는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두꺼운 대홍수 퇴적층 내의 한 층에 불과하다.
하지만 고생물학자 마이클 폴신(Michael Polcyn)은 모사사우루스가 어떻게든 대진화의 한 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모사사우루스는 종(species) 수준을 넘어 새롭고 독특한 동물 집단의 출현, 즉 대진화의 교과서적인 사례이다. 수 세기 동안 연구되어 왔지만, 새로운 발견, 참신한 연구 접근법, 그리고 기술적 적용은 여전히 모사사우루스의 관계와 행동에 대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그중 일부는 계속해서 우리를 놀라게 한다.[3]
모사사우루스류가 육상 파충류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입증하려면, 수천만 년에 달하는 그들의 역사를 보여주는 화석들이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위트레흐트 대학(Utrecht University)의 한 논문에 따르면, 이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모사사우루스류의 초기 진화 역사, 그리고 주요 그룹들이 서로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그들의 기원, 그리고 모사사우루스류 전체의 기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훨씬 적다."[3]
위트레흐트 대학 논문은 모사사우루스류로 이어지는 큰 변화를 뒷받침할 과도기적 전이형태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대신, 모사사우루스류의 섭식 습관(동족 포식 포함), 채집, 그리고 추정되는 모사사우루스류의 진화적 관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 진화론 비판가들은 이 모사사우루스류, 혹은 어떤 생물 집단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해왔다. 하지만 어떤 종류의 생물이든 단계적인 진화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실제로 발굴된 내용은 이 수생 파충류의 오랜 진화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벨기에 왕립 자연과학연구소(Royal Institute of Natural Sciences of Belgium)에 보관된 백악기 모사사우루스의 상완골(humerus bone) 내부 조직은 충격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브라이언 토마스는 과학자들이 발견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 뼈에서 미네랄 기질을 화학적으로 제거하여 단백질과 다른 생체 분자만 남겼다. 주사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실제 단백질 섬유와 유사한 부분을 촬영했다. 이 결과는 2001년 미라화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뼈에 대한 전자현미경 연구 결과와 동일했다.
투과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섬유들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최근의 뼈 단백질처럼 보인다는 것이었다. 7천만 년 된 살점이라는 개념이 너무나 허황되게 들리기 때문에, 많은 진화론자들은 화석 속 생물학적 물질이 원래 조직이 아니라, 박테리아에서 유래했을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따라서 이 연구의 많은 부분은 이러한 연부조직이 실제로 원래의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집중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촬영한 길고 실 같은 섬유는 박테리아나 박테리아 군집과는 전혀 다르게 보였다.[4]
모사사우루스 화석은 서부 또는 백악기 내해로(Western or Cretaceous Interior Seaway)라고 불리는 고대 바다의 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내해가 1억 년 전에 존재했으며, 아메리카만과 북극해를 연결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ICR의 팀 클레이(Tim Clarey)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같은 암석(백악기 내해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된 일부 화석들은 백악기 내해라는 추정 이야기를 반박하는 단서를 제공한다. 이 화석들은 최근 북미대륙 전역으로 확산된 대홍수가 심해 생물들을 쓰나미와 같은 파도에 운반되어 내륙 깊숙이 이동되었고, 모사사우루스류와 다른 바다생물들을 일련의 격렬한 사건으로 파묻었음을 시사한다. 또한 이 암석들은 이 화석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오히려, 캔자스 모사사우루스류에서 발견된 보존된 연부조직에는 부분적으로 부패한 헤모글로빈 단백질은 여전히 붉은색을 띠고 있었다. 이러한 단백질과 색소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 암석들이 세속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젊음을 강력하게 시사하며, 창세기 5장에 기록된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다.
화석 기록은 모사사우루스류가 항상 모사사우루스류였음을 보여준다. 이들을 비롯한 육상생물 및 바다생물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로 쉽게 추정되는 일련의 격렬한 사건으로 매몰되었다. 모사사우루스 뼈에서 발견된 단백질, 색소, 그리고 기타 생체 분자들은 이 파충류가 수천 년 전에, 즉 최근까지도 존재했었음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References
1. Thomas, B. Contrary to Expectation, Extinct Sea Monsters Were Expert Swimm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4, 2010.
2. Pester, P. Giant ‘Sea Dragon’ Fossil Could Be Largest Mosasaur Ever Discovered in Mississippi.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April 24, 2025.
3. New Insights into the Evolution and Paleoecology of Mosasaurs. Utrecht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December 12, 2024.
4. Thomas, B.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3, 2011.
5. Clarey, T.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0, 201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리워야단은 진짜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995426&bmode=view
사경룡 : 처음부터 헤엄치도록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051873&bmode=view
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53&bmode=view
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는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진화론자들의 딜레마
https://creation.kr/Dinosaur/?idx=163897503&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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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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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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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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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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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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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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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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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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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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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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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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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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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 국립 기념물 : 대홍수의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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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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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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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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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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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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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공룡의 C-14 연대측정
▶ 진화론자들의 반응
▶ 성경 속 공룡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빠른 화석화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출처 : ICR, 2025. 5.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osasaur-giant-sea-drag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Thousands of Heavy Dinosaurs Packed Together in Extensive Bone Bed)
David F. Coppedge
캐나다 최대 규모의 공룡 화석무덤 중 하나는 동일과정설적 설명을 부정한다.
사람들은 이곳을 "죽음의 강(River of Death)"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고생물학자들이 캐나다 앨버타(Alberta) 주에서 발견한 것과 같은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평범한 강은 없다. 발굴 현장에 있던 한 고생물학자는 "밀도(density) 측면에서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라고 말했다. 와이오밍주의 공룡 국립공원(Dinosaur National Park)을 방문했던 방문객들은 알고 있다시피, 이런 곳은 이곳뿐만이 아니다.
'죽음의 강'에 있는 공룡 무덤의 미스터리를 풀다.(BBC News, 2025. 5. 19). 이 보고서에 담긴 정보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랍다. 도대체 어떤 힘이 2톤이나 나가는 거대한 공룡 수천 마리를 수 km에 걸쳐 몇 인치 간격으로 파묻어버릴 수 있었을까? 놀라움을 안고 읽어보라.
캐나다 앨버타주의 무성한 숲의 경사지 아래에는 기념비적 규모의 화석무덤이 숨겨져 있다. 수천 마리의 공룡들이 이곳에 파묻혀 있는데, 엄청난 파괴의 날에 갑자기 죽었다.
이제 고생물학자 그룹이 7,200만 년 전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죽음의 강"이라는 별명이 붙은 파이프스톤 크릭(Pipestone Creek)에 왔다. 그 수수께끼는 바로 '공룡들은 어떻게 죽었을까?'이다.
파이프스톤 크릭에 있는 공룡 대부분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와 친척 종들인데, 트리케라톱스는 주름에서 세 개의 뿔이 뻗어 나온 파키리노사우루스류(Pachyrhinosaur)의 일종이다. 이 공룡들은 성체 때의 무게가 대략 2톤이나 나간다. 강물이 수천 마리의 육중한 탱크들을 부수고 나온 부품들을 모아서 파묻어버릴 수 있을까?
영상 클립에서 에밀리 뱀포스(Emily Bamforth)는 망치, 끌, 솔을 사용하여 발굴지의 작은 부분에서 뼈들을 조심스럽게 추출하고 있다.
연구팀이 발굴하고 있는 작은 구획 내의 화석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모여 있었다. 뱀포스 교수는 1㎡ 당 최대 300개의 뼈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지금까지 그녀의 팀은 테니스장 크기의 구역을 발굴했지만, 뼈들이 들어있는 층은 언덕 안으로 1km나 뻗어 있다. "그 밀도는 정말 놀랍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그것이 북미에서 가장 큰 골층(bone beds) 중 하나라고 믿고 있다”

.파키리노사우루스(Pachyrhinosaurus) (BBC Studios)
그리고 이곳이 유일한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와이오밍주에 있는 공룡 국립공원(Dinosaur National Park)에는 공룡 뼈들이 빽빽하게 쌓여 있는 거대한 벽이 있는데, 모두 관절들이 떨어져 나와 암석에 무작위적으로 흩어져 들어있다. 과학자들이 연구를 위해 경사진 벽에서 공룡 뼈들을 조심스레 추출하는 모습을 방문객들은 볼 수 있다.
알래스카 북쪽 기슭의 콜빌 강(Colville River)의 강변에서 또 다른 파키리노사우루스 골층이 발견되었다. 파이프스톤 크릭에서는 어린 개체와 늙은 개체의 뼈들이 모두 함께 묻혀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동일과정설적 관점
뱀포스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계절적 이동을 하던 공룡 무리가 재앙적인 사건에 휘말려, 무리 전체는 아니더라도 상당수가 휩쓸려버린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뱀포스 교수는 말했다.
여기에서 우리는 믿고 있다라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견해는 BBC에서 제작하는 ‘공룡 대탐험(Walking with Dinosaurs)’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모든 증거들은 이 재앙적인 사건이 급격한 홍수였음을 시사한다. 아마도 산을 넘는 폭풍이 막을 수 없는 급류를 공룡 무리를 향해 내보냈고, 나무들은 뿌리가 뽑혀졌고, 표석(boulders)들은 이동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와이오밍이나 알래스카처럼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렇게 널리 흩어져 있는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증거들에는 공통점이 있는 듯하다. 바로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는 어떤 것보다 더 강력하고 재앙적인 "격렬한 홍수"였다.
대안적 견해
이 공룡 골층은 파키리노사우루스에 대해 잘 아는 마가렛 헬더(Margaret Helder) 박사가 일하고 있는 앨버타 창조과학협회(Creation Science Association)에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이렇게 무겁고 단단한 사족동물은 쉽게 강물에 빠져 죽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앨버타 창조과학협회는 로열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에 대한 안내 가이드를 제작하여, 방문객들에게 진화론의 느리고 점진적인 지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오고 있다. 한 섹션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만약 대격변적 사건의 증거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공룡 골층에서 발견될 것이다. 어떤 골층은 수 ㎞에 걸쳐 뻗어 있으며, 수백 마리에서 수천 마리의 개체들이 묻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잘 알려진 공룡 골층으로는 공룡 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의 켄트로사우루스 골층, 알래스카 북쪽 경사면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골층, 그리고 앨버타주 그랜드 프레리(Grande Prairie) 근처 파이프스톤 크릭(Pipestone Creek)의 파키리노사우루스(Pachyrhinosaurus) 골층이 있다.
헬더 박사는 에드먼튼 시내 경계 내에 또 다른 에드몬토사우루스 골층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역들은 모두 흥미롭고 유익하지만, 특히 파키리노사우루스 골층은 놀랍다. 이 뼈들은 앨버타 북서부 파이프스톤 크릭 강둑에 위치한 약 25cm 두께의 한 얇은 층에 퇴적되어 있다. 그런데 이 골층의 밀도는 놀라울 정도로 높아서, 제곱미터당 약 150개 이상의 뼈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에 있는 공식 어린이용 책자에는 더욱 놀라운 내용이 담겨 있다.
돌보다 뼈들이 더 많다. 뼈들은 너무 엉켜 있어서, 발굴팀이 뼈 하나를 빼내려면 그 주위에 겹쳐져 휘감겨 있는 십여 개의 뼈들을 파내야 했다. 그리고 그 십여 개의 뼈들은 각각 다른 십여 개의 뼈들과 뒤얽혀 있다.
역사상 어떠한 강물에 의한 홍수도 이곳에서 일어난 일과 같은 것을 일으킬 수 없다. 오늘날 누(wildebeest) 떼나, 코끼리 떼가 강물에 휩쓸린다면, 그들의 사체는 대부분 온전하게 남아 있지 않을까? 그리고 굴을 파는 생물들이 썩어가는 사체를 파괴하지 않을까? 고래 사체조차도 해저에 굴을 파는 벌레들에 의해 분해된다. 왜 우리는 수천 마리의 코끼리들이 관절이 분리된 채, 수 km에 걸쳐 암석 내에 빽빽이 파묻혀 있는 무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일까?
육중한 공룡들을 휩쓸어버려 어린 것과 성체 공룡을 함께 파묻어버리는 데 필요했던 힘은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듯한 것이었다. 동물들을 갈기갈기 찢고, 뼈들을 분리시켜, 깊은 퇴적물 아래에 재빨리 파묻을 만큼의 강력한 힘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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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목격한 사람은 없지만, 우리는 노아 시대의 대홍수에 대한 목격자의 기록을 갖고 있다. 그 기록된 사건은 거대하고 육중한 동물들을 휩쓸어가면서, 내장을 꺼내고, 뼈들을 분리시키고, 먼 거리를 운반하여, 수천 피트 깊이의 퇴적물 아래 깊이 파묻을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 오컴의 면도날(Ockham’s Razor, 많은 가정들이 필요한 설명보다 단순한 가정을 필요로 하는 것이 최선의 설명이라는 의미)에 의하면, 넓은 지역에 걸쳐 여러 차례의 반복됐던 재앙들을 가정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 동안에 모든 공룡 화석무덤들을 초래했던 한 번의 대격변적 사건을 가정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대안은 오늘날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과학계에서는 일상적으로 검열되고 배제된다. 진화론자들은 증거가 무엇이든, 동일과정설이라는 안경을 쓰고, 모든 것을 현재의 과정과 동일하게 과거에도 일어났던 결과로 해석한다. 당신은 누구의 이야기를 믿고 싶은가? 그들의 이야기인가, 아니면 당신의 눈인가? 찰리(찰스 다윈)와 찰리(찰스 라이엘)를 신뢰하지 마라.
*참조 :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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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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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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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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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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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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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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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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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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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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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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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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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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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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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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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 공룡 죽음의 자세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빠른 화석화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 막대한 침식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출처 : CEH, 2025. 5. 19.
주소 : https://crev.info/2025/05/dinosaur-bonebed-albert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노아 홍수로 설명되는 어룡들의 화석무덤
(Ichthyosaur Graveyard Explained by the Flood)
by Tim Clarey, PH.D.
어룡(Ichthyosaurs)은 전 세계적으로 공룡과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는 해양 파충류이다. 새끼를 가진 채로 죽은 표본들은 오늘날 알을 낳는(난생) 대부분의 파충류와는 다르게, 이들이 새끼를 낳았다는(태생) 개념을 지지한다.
피오나(Fiona)라는 이름이 붙은 임신한 어룡 화석은 이 해양 포식자의 생활 방식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1] 2009년에 처음 발견되었고, 2022년 칠레의 최남단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의 틴달 빙하(Tyndall Glacier) 근처에서 발굴된 이 화석은 칠레에서 발견된 최초의 완전한 어룡 화석이다.[2] 같은 발굴지에서 현재까지 86개의 어룡 표본들이 추가로 발견되어, 이 지역을 라거슈테테(Lagerstätte) 퇴적층, 즉 화석무덤으로 분류하고 있다.[2] 모든 어룡 표본들은 젖은 모래 속에 빠르게 파묻혔고, 이후 사암으로 변한 것으로 보인다.
피오나는 땅에서 다섯 조각으로 나뉘어 꺼내져서, 헬리콥터로 인근 산림 관리소로 옮겨진 후 칠레 푼타아레나스(Punta Arenas)에 있는 리오세코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Río Seco)의 연구실로 옮겨졌다.[2]
피오나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 중 하나는, 매몰 중에 주둥이가 모래 안으로 약 4인치 정도 눌려져 있었고, 이로 인해 뼈대가 뒤틀리고 오른쪽 측면이 드러났다는 것이다.[2] 과학부 기자 조던 조셉(Jordan Joseph)은 이 표본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했다.
피오나의 몸 안에 화석화된 물고기 척추뼈가 있었는데, 이는 그녀가 마지막 식사를 아직 소화하지 못했음을 시사한다. 태아 또한 대부분이 온전했고, 곧 태어날 준비가 된 것처럼 보였으며, 태아의 꼬리는 어미로부터 빠져나갈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1]
조셉은 피오나의 빠른 매몰에 대해 이렇게 덧붙였다.
이 화석은 갑작스럽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과학자들은 수중 사태(underwater landslide)로 인해 피오나가 거의 순식간에 모래에 파묻혔고, 이로 인해 산모와 태아 모두 보존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1]
이 발굴지에 있는 다른 86개의 어룡 화석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반복적인 수중 사태가 이들 화석을 각각 파묻어 버렸다고 가정했다.[1] 그런데 오늘날 바다생물들은 어디에서 그렇게 완벽하게, 그토록 많은 수가 함께 파묻히고 있을까? 게다가, 이 화석들은 심해가 아닌 대륙에서 발견된 화석들이다.
더 나은 설명은 피오나와 다른 어룡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라는 격변 속에 파묻혔다는 것이다. 어룡들의 갑작스러운 매몰 뒤에 숨어있는 힘은 대홍수 기간 동안 지각 활동으로 생성된 초대형 쓰나미로 가장 잘 설명된다. 지진은 일반적으로 일련의 쓰나미들을 일으킬 수 있었다. 각 파도는 심해에서 여러 마리의 살아있는 어룡들을 육지로 끌어올려 모래와 진흙 속에 빠르게 파묻었을 수 있었다. 창조과학자들이 모델링한 격변적 판구조 운동(Catastrophic plate motion)은 하루에 수백 건의 쓰나미를 쉽게 발생시켰을 수 있었으며, 그 결과 거대한 파도들이 연이어 일어나서 바다생물, 모래, 진흙을 대륙 전체에 퍼뜨렸을 것이다.[3] 이것이 칠레에 무더기로 묻혀있는 어룡 화석 무덤에 대한 가장 가능성 높은 설명인 것으로 보인다.
피오나가 매몰 당시에 출산 중이었는지, 아니면 단순히 압축 과정에서 태아가 밀려 나온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룡이 새끼를 낳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피오나는 대홍수의 심판을 상기시켜 준다. 임신 중에 그녀가 불행하게 매몰된 것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아담의 불순종과 그의 죄가 초래한 한 결과였다. 다른 피조물들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5)고 말씀하실 날을 고대한다.
References
1. Joseph, J. 2025. ‘Fiona’ the Ichthyosaur Was Preserved for Millions of Years after a Landslide. Earth.com. Posted on earth.com April 14, 2025, accessed April 16, 2025.
2. Pardo-Pérez, J. M. et al. 2025. The First Gravid Ichthyosaur from the Hauterivian (Early Cretaceous): A Complete Myobradypterygius hauthali von Huene, 1927 Excavated from the Border of the Tyndall Glacier, 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Southernmost Chile.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e244570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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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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