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발견된 안킬로사우루스 공룡 화석은 대홍수를 지지한다.
(New Ankylosaur Discovery)
by Frank Sherwin, D.SC. (HON.)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는 홍수 암석에서 발견되는 육상에서 살았던 초식공룡이다. 이 공룡들은 조반목(Ornithischia, 골반의 형태가 조류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분류되는 파충류이다.
안킬로사우루스 공룡의 모습은 독특한데, 피부에 박혀 있는 크고 작은 뼈 방패(bony osteoderms, 피부 골편)들이 측면과 등을 뒤덮고 있다. 작은 두개골은 아래에 있는 뼈에 부착되어 있는 뼈 방패둘과 융합되어 있다. 그들은 짧은 다리를 갖고 있었고, 땅을 낮게 걸어다녔으며, 대형 거북이의 모습을 닮았다. 모든 것을 감안할 때, 이 공룡은 마치 걸어다니는 탱크처럼 생겼다.

모든 공룡 집단이 그러하듯, 안킬로사우루스 공룡의 기원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모든 동물들이 그러하듯, 그들도 화석 기록에서 완전한 형태로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2023년 한 진화론자 그룹은 "영국 와이트섬(Isle of Wight)의 웨식스 지층(Wessex Formation)에서 발견된 새로운 속과 종의 안킬로사우루스인 벡티펠타 바레티(Vectipelta barrette)"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이 벡티펠타는 "머리 뒤쪽의 여러 고유파생형질(autapomorphies)"과 같은 몇몇 독특한 특성을 갖고 있었지만, 여전히 100% 안킬로사우루스였다.
웰든 그룹(Wealden Group)의 지층들에서 생물들이 매장되어 있는 것은 흥미롭다. 폰드(Pond) 등은 "벡티펠타가 발견된 영국 남부의 웰든 그룹 지층은 백악기 초기에 강들에 의해서 범람원과 석호에 의해 퇴적된 지층들이다."[1] 강, 범람원, 석호는 모두 수중 환경이며… 그렇다면 정말로 거대했던 홍수이다.[2]
지질학자인 팀 클레어리(Tim Clarey) 박사는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있는 캐나다 자연박물관(Canadian Museum of Nature)의 조던 말론(Jordan Mallon) 박사가 쓴 안킬로사우루스의 퇴적과 화석화에 관한 흥미로운 기사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
또한 저자들은 유럽 전역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공룡 화석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공룡 화석들, 특히 노도사우르류(nodosaur, 안킬로사우루스가 속해있는) 종들이 해성퇴적물(marine sediments)에서 흔히 발견된다는 것에 주목했다. 많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이 모든 공룡들은 어떻게 해서 강물에 휩쓸렸고, 바다로 떠내려와 부유하게 되었을까? 36개의 사체들 중 26개가 뒤집혀 있었는데, 어떻게 뒤집혀서 묻혀있게 된 것일까? 아니면 등쪽이 무거운 이들 뒤집혀 묻혀있는 공룡들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이 있을까?
전 지구적 홍수는 이 세계적인 현상에 대해 완벽한 답을 제공하는 것처럼 보인다. 대홍수는 빠르게 범람하였고, 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을 익사시켰을 것이다. 공룡들은 물속에서 대부분이 뒤집힌 자세로 운반되다가, 빠르게 파묻혔고, 뼈들은 화석으로 보존됐을 것이다.[3]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해성 퇴적암에 들어있는 육상공룡 안킬로사우루스에 대해서 언급했다.
캐나다의 에너지 회사인 선코(Suncor)의 작업자들은 앨버타의 포트 맥머레이(Fort McMurray) 근처에서 오일샌드(oil sands)를 채굴하는 동안, 안킬로사우루스의 유해를 발굴했다. 화석화된 많은 척추동물들의 경우처럼, 네 발이 달린 육상생물의 사체는 납작해져 있지 않았다. 그러나 가장 이상한 것은, 그것은 주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알려진 지역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4]
창조론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기 때문에,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함께 섞여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5, 6]
안킬로사우루스는 항상 안킬로사우루스였다. 연구 결과는 수천 년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이 공룡들은 격변적으로 갑자기 매몰되었다는 것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References
1. Stuart Pond et al., “Vectipelta barretti, a new ankylosaurian dinosaur from the Lower Cretaceous Wessex Formation of the Isle of Wight, UK,” Journal of Systematic Palaeontology 21, no. 1 (2023).
2. Tim Clarey, “Global Stratigraphy Supports a Progressive Worldwide Flood,” Acts & Facts, Research Edition 2023, 12–13.
3. Tim Clarey, “Genesis Flood Explains Bloat-and-Float Dinosaurs,” Creation Science Update, March 26, 2018, https://www.icr.org/article/genesis-explains-bloat-and-float-dinosaurs.
4. Brian Thomas,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Creation Science Update, April 14, 2011,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fossil-wasnt-supposed-be-there/.
5. Brian Thomas, “Marine Reptile Fossil Rewrit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January 18, 2012, https://www.icr.org/article/marine-reptile-fossil-rewrites-evolution.
6. Tim Clarey,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May 25, 2017,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fossils-found-marine-rocksagain.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이 뒤집혀서 묻혀있는 이유는? : ‘팽창하여 물에 떠다녔다'는 이론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3&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2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s://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출처 : ICR, 2024. 8. 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ankylosaur-discov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해성퇴적암에서 육상생물인 악어 화석의 발견
(Flood Mixed Nevada Crocodile Fossil in Ocean Sediments)
by Frank Sherwin, D.SC. (HON.)
창세기 대홍수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공룡과 같은 많은 종류의 육상동물들은 바다생물들과 함께 혼합되어 파묻히게 되었다.[1-3]
최근 "공룡의 시대(Age of Dinosaurs)"라고 주장되는 시기 동안에, 해안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고대 생물 화석에 관한 진화 이야기가 게재되었다. 거기에는 미국 네바다주의 퇴적암에서 새로 발굴된 악어 화석이 포함된다.[4]
네이슨 스미스(Nathan Smith) 등은 이 화석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우리는 많은 암모나이트, 거대한 어룡들이 발굴되고 있는 판탈라사해(Panthalassan Ocean, 고생대와 중생대에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하는 초대양) 동쪽의 파브레 지층(Favret Formation, Nevada, USA)의 동쪽에 위치했던 아니시안 화석 언덕(Anisian Fossil Hill Member, Middle Triassic)으로부터, 새로운 위악류 조룡(pseudosuchian archosaur, 악어와 유사한 고대 파충류)인 벵그위그위힝가수쿠스 에레미카미니스(Benggwigwishingasuchus eremicarminis)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5]
명명된 Benggwigwishingasuchus eremicarminis라는 이름은 "물고기 잡는 악어의 사막 노래(Fisherman Croc's Desert Song)"를 의미하며, 비록 신종 악어이지만, 여전히 악어이다. 이러한 고대 악어의 진화적 기원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니콜 클라인(Nicole Klein) 박사는 어리둥절해 하고 있었다. 벵그위그위힝가수쿠스(B. eremicarminis)가 바다생물들 사이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해양 파충류와 같은 것들을 발견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어떻게 육상동물이 어룡과 암모나이트 사이에서, 그렇게 먼 바다에서 발견될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거의 완전히 처리된 표본을 직접 보고 나서야, 나는 그것이 정말로 육상동물이라고 확신했다".[4]
그러나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다면,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파묻혀서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6]
Biology Letters 지 논문의 주 저자인 스미스 박사는 이 동물(악어류)의 다양성이 과소평가되었다고 말했다.
"최근 중기 트라이아스기(Middle Triassic)에 위악류의 발견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이 생물의 형태학적, 생태학적 다양성이 과소평가되었고, 그들의 생태학적 실험은 그룹 역사 초기에 일어났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공룡의 기원에만 초점을 맞추어 트라이아스기에 매료되어 있지만, 실제로 중생대 초기에 흥미로운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은 바로 위악류들이다"라고 스미스는 말했다.[5]
분명히, 위악류는 매우 다양했다. 창조론자들에게 창조된 종류(created kind) 내에서 다양성은 예상되는 것이다. 그러나, "실험을"? "흥미로운 일"을 했다고? 이것들은 과학적 타당성을 가진 단어들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이 이렇게 말한다면, 진화론자들이 뭐라고 말했을까?
창조론자들은 이 새로운 위악류를 어떻게 해석할까? 그리고 그것이 발견된 곳은 어디일까?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가 한 메가랍토르(megaraptor) 화석을 설명했던 방법과 비슷할 것이다.
발견된 이 화석은(호주 Cape Otway 부근에서 발견된 남아메리카의 메가랍토르 뼈) 성경적 역사와 잘 맞아떨어지는데, 바로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하나의 땅덩어리(판게아)가 대륙들로 쪼개지고, 수많은 생물들이 두터운 퇴적물 내에 파묻혔던 사건이다. 노아 홍수 이전에 메가랍토르들은 판게아를 배회하고 다녔고, 홍수 동안에 그것들은 화석화되었고, 홍수 후기에는 (그 화석들과 더불어) 새로운 대륙의 경계가 대략적으로 형성되었다. 세속적 진화 이야기와는 다른, 이 개략적인 역사는 믿을 수 있는 목격자에 의해 증언되었고, 이 증언은 성경 창세기에 충실히 보존되어 왔다.[7]
메가랍토르 뼈에 대한 토마스 박사의 기술처럼, 벵그위그위힝가수쿠스의 발견에 대해 제안해보면, 대홍수는 거대한 쓰나미 같은 파도들을 일으켜, 대륙 전체를 휩쓸어버렸고, 그 과정에서 바다생물들을 내륙으로 운반했다. 이것이 우리가 전 세계의 많은 곳들에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뒤섞여 있는 것을 발견하는 이유이다.
스미스 박사는 이 화석이 트라이아스기 해안에 살았던 악어의 멸종된 친척이 아니라, 대홍수로 퇴적된 화석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말을 했다 :
"본질적으로 트라이아스기 중기 동안 발가락을 물에 담그기로 결정한 매우 다른 여러 조룡류 집단이 있었던 것 같다.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독립적인 실험'의 많은 부분이 반수생 집단에서 널리 퍼져나간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다"라고 스미스는 말했다.[4]
가장 좋은 설명은 이 위악류 동물은 불과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 때 죽음을 맞이하고, 격변적으로 파묻혔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Tim Clarey,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June 2015, 16.
2. Brian Thomas,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Creation Science Update, June 8, 2011, https://www.icr.org/article/more-proof-that-dinosaurs-lived-with.
3. Tim Clarey, “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 Spectacular Flood Graveyard,” Acts & Facts, January/February 2024, 8–11.
4. 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 “A New Species of Extinct Crocodile Relative Rewrites Life on the Triassic Coastline,” Phys.org, July 10, 2024, https://phys.org/news/2024-07-species-extinct-crocodile-rewrites-life.html#google_vignette.
5. Nathan D. Smith et al., “A New Pseudosuchian from the Favret Formation of Nevada Reveals that Archosauriforms Occupied Coastal Regions Globally during the Middle Triassic,” Biology Letters 20, no. 7 (2024).
6. Timothy Clarey, Carved in Stone: Geologic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CR Publishing Group, 2022).
7. Brian Thomas, “Dinosaur Fossil Erases 40 Million Years,” Creation Science Update, June 23, 2008,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fossil-erases-40-million-years.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악어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출처 : ICR, 2024. 7.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mixed-nevada-crocodile-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Fossil Graveyards)
Genesis Park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 화석 묘지) - 화석 기록에서 진화론자들이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 중 하나는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동물 유해들의 광대한 무덤들이다. 고비 사막(Gobi Desert)에서 진행됐던 화석 발굴은 진화론자들에게 당혹스러운 일이 되었는데, 25마리의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s)들과 200여 개의 포유류 두개골(skulls of mammals)들이 발견된 것이었다. 공룡들과 포유류 사이에 있어야할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차이에 대한 증거는 없었으며, 공룡들이 멸종되었을 시기를 나타낸다는 이리듐 경계(iridium boundary)에 대한 증거도 없었다.

"중앙아시아의 고비 사막(Gobi Desert)은 지구상에서 가장 황량한 장소 중 하나이다. 하지만 고비 사막은 고생물학자들에게 천국이다... 몽골 과학아카데미와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공동으로 후원했던 탐사대는 전례 없는 상태로 잘 보존된 공룡, 도마뱀, 작은 포유류들을 발굴했다. 갓 드러난 뼈들은 때때로 8천만 년 전의 생물 화석이라기 보다는, 최근에 묻혀진 사체의 잔해처럼 보였다. 또 다른 아이러니한 반전으로, 고비 사막의 암석들은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층들이 정확히 빠져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어떤 구간에도 공룡들이 멸종되었을 때의 백악기-제3기 경계(Cretaceous-Tertiary(K-T) boundary)가 나타나 있지 않다는 것이다. 고비 사막에서 공룡들을(그리고 그 당시 지구상의 많은 다른 생물 종들을) 쓸어가 버린 대재앙이 무엇이든 간에, 중앙아시아에서는 그 흔적이 지워진 것처럼 보인다." (Novacek, Michael J., Mark Norell, Malcolm C. McKenna, and James Clark, “Fossils of the Flaming Cliffs(불타는듯한 절벽의 화석들),” Scientific American, vol. 271, 1994, pp. 60-69, as cited in Morris, 1997.)

고비 사막이 이러한 현상을 보여주는 유일한 곳이 아니다. 화석 사냥꾼인 조 테일러(Joe Taylor)는 그의 책 ‘화석, 사실, 그리고 공상(Fossils, Facts, and Fantasies)’에서 전 세계의 이런 유적지들 중 몇 곳을 분석했다. 미국 와이오밍의 유명한 본캐빈 채석장(Bone Cabin Quarry)의 공룡 무덤과 다른 유적지에서는 화석 뼈들이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이 장소에서는 너무도 많은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어서, 1930년대에는 공룡 뼈들로 오두막이 지어졌다. 캐나다 앨버타에는 수백 마일에 걸쳐 무수한 공룡 뼈들이 묻혀있는 거대한 묘지가 있다. 미국 네브래스카의 아게이트 스프링스(Agate Springs)에서는 약 9,000마리의 동물 화석 묘지가 충적층(alluvial deposits)에 파묻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수백 마리의 코뿔소(rhinos), 세 발가락의 말(three-toed horses), 낙타, 거대한 멧돼지, 새, 식물, 나무, 조개껍데기, 물고기 등이 뒤섞여 매우 혼란스럽게 뒤섞여 있었다. 탄자니아, 벨기에, 몽골에서도 비슷한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여, 막대한 수의 생물들이 포획되어 퇴적물과 잔해들과 화석 묘지를 이루며 파묻혀있다.

가장 흥미로운 화석묘지 중 하나는 미국 남부에 위치해 있다. 애슐리 층(Ashley Beds)은 육상생물, 바다생물, 특히 악어(crocodilians), 어룡(ichthyosaurs),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s), 수장룡(plesiosaurs), 고래(whales), 상어(sharks), 제우글로돈(zeuglodon), 원숭이(monkeys), 코뿔소(rhinos), 말(horses), 마스토돈(mastodons), 매머드(mammoths), 쇠돌고래(porpoises), 코끼리(elephants), 사슴(deer), 돼지(pigs), 개(dogs), 양(sheep) 등과 함께 사람(man)의 유해를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인산염 묘지(phosphate graveyard)를 이루고 있다. 이 인산염 묘지의 화석 목록은 에드워드 윌리스(Edward Willis) 소령의 기록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데, 그는 뉴올리언스 박람회(New Orleans Exposition)의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소개하는 여러 국가 행사들에 화석을 전시했다.(Willis, “Fossils and Phosphate Specimens,” 1881). 고생물학자이자 찰스턴 대학(College of Charleston) 자연사 박물관의 큐레이터였던 프란시스 홈즈(F. S. Holmes) 교수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자연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Natural Sciences)에 보낸 보고서에서, 이 화석 묘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 "마스토돈의 뼈와 멸종된 거대한 도마뱀 뼈들과 뒤섞여 있는 사람의 뼈들과 함께, 돼지, 말, 그리고 최근에 살았던 다른 동물들의 유해들이 발굴되었다."(Keener, J.C., The Garden of Eden and the Flood, 1901). 그는 1870년 그의 책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인산염 암석"의 표지에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us) 공룡을 그려놓았다. 그리고 그것에 "길이 5.4m의 화석 도마뱀의 골격"이라는 캡션을 달아놓았다. 게다가 그의 책 31페이지에서, 그는 "이것은 플라이오세 이후(Post-Pleiocene)의 시기에, 아메리카 코끼리, 매머드, 마스토돈, 코뿔소, 메가테리움(Megathereum), 하드로사우루스, 그리고 다른 거대한 네발 동물들이 캐롤라이나 숲을 거닐고 있었고, 이 소금 호수에 주기적으로 휴식을 취했다…"라고 썼다. 책의 뒷면에는 어룡(ichthyosaurs)의 골격 사진을 포함한 인산염 비료 광고가 그려져 있다.

.프란시스 홈즈(Francis Simmons Holmes)의 책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인산염 암석: 그들의 역사와 발달(The Phosphate Rocks of South Carolina: Their History and Development)’
이러한 뼈들의 혼합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찰스턴(Charleston) 주변에 있는 약 200 평방마일 지역 전체에 걸쳐서 퇴적물 속에 뒤범벅이 되어 들어있다. 일부 화석들은 광산에서 갱도를 굴착할 때 나왔을 뿐만 아니라, 강바닥을 준설할 때에도 나왔다. 홈즈는 애슐리 강(Ashley River) 바닥에서 발견된 모사사우루스(Mosasaurus) 척추뼈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었다. (Holmes, F.S., “Notes on the Geology of Charleston, S.C.,” The American Journal of Science and Arts, vol. 3, 1849, p. 197). 한 추정에 따르면, 뼈들은 대대적으로 발굴되기 전에, 애슐리 강 유역의 놀라운 인산염 퇴적물의 65%를 차지했다. (Keener, J.C., The Garden of Eden and the Flood, 1901, p. 244.) 진화론자들은 이 지층에서 백악기부터 충적세(Holocene)에 이르는 생물들의 혼합을 설명하기 위한 믿을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안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그 어느 것도 만족스럽지 못했으며, 현재 이 지역에 대한 이러한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다. (Watson, John Allen, Man, Dinosaurs, and Mammals Together, 2001, p. 7.)

또 다른 유명한 화석 무덤들은 미국 유타주의 공룡 국립 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와 몽골의 화석 무덤이다. 그리고 또 다른 거대한 화석 저장소는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이 묘지에 파묻혀있는지는 단지 추측만 할 뿐이다. 한 놀라운 분석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카루 지층(Karoo formation)에만 약 8000억(800 billion) 마리의 화석들이 들어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Milner, Richard, The Encyclopedia of Evolution: Humanity’s Search for Its Origins, 1990, p. 330.)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 재앙만이 이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대륙을 휩쓸고 지나갔던 거대한 쓰나미들은 바다생물들과 육상생물들을 파괴시켰고, 운반되어온 이러한 무수한 생물들을 거대한 퇴적 지층 속에 뒤섞은 채로 파묻어버렸다. 이후의 홍수 물들은 사체들 위에 퇴적물을 더 쌓았고, 홍수 물과 퇴적층의 무게에 의한 압력은 사체들의 화석화를 도왔다.
*참조 :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38670&bmode=view
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3849904&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65717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201&bmode=view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3&bmode=view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빠른 화석화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 막대한 침식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www.genesispark.com/exhibits/fossils/gravey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굴과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by Jake Hebert, PH.D.
미국 굴, 또는 동부해안 굴(eastern oyster)이라고도 알려진, 크라소스트레아 버지니카(Crassostrea virginica) 굴 종은 고급 해산물이다. 연구에 따르면, 화석 크라소스트레아 굴들은 현대의 살아있는 굴보다 훨씬 오래 살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크기가 커서 크라소스트레아 타이탄(Crassostrea titan)이라고 불려지는 이 화석 굴과 같은 일부 생물들은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인간과 마찬가지로 훨씬 긴 수명을 살았다는(창세기 5장)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수년 전에 성경적 창조론자인 돈 패튼(Don Patten)과 그렉 비슬리(Greg Beasley)는 홍수 이전에 살았던 생물들의 극단적 장수에는 자이언티즘(giantism)과 성숙 지연(delayed maturation)이 동반됐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1, 2] 많은 화석 생물들은 한때 그들의 후손보다 훨씬 더 컸음을 보여주고 있다. 홍수 이전의 세계는 거대한 거북이, 물고기, 낙타, 상어, 뱀, 펭귄, 공룡 등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생물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화석 생물이 그 후손보다 더 오래 살았고, 성숙하는데 더 오래 걸렸다는 것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이 크라소스트레아 타이탄 굴 화석은 길이가 23cm로 오늘날의 크라소스트레아 굴의 약 2배 길이에 달한다. <Image credit: Kevmin,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Deed>
한 가지 방법은 조개 껍질이나 굴 껍질과 같은 일부 생물체의 딱딱한 부분에 나있는 성장 고리(growth rings)를 세어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과학자들은 굴이 얼마나 크게 자랐는지,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 성숙하는 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보여주는 성장 곡선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조사는 살아있는 굴과 화석 굴 모두에 대해 수행될 수 있었다.
아래의 그림은 Paleobiology 지에 게재된 그래프를 재구성한 것이다.[3] 이 그래프는 세 그룹의 화석 크라소스트레아 굴과 한 그룹의 현대 크래소스트레아 굴로 만든 성장 곡선들을 비교한 것이다. 홍수 이전 세계에 살았던 화석 그룹 중 두 그룹은 홍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세 번째 화석 그룹은 홍수 후 빙하기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마지막 그룹은 현대의 크라소스트레아 굴을 측정하였다.
노아 홍수 이전과 이후의 성장 곡선은 극적인 차이를 보여준다. 홍수 이전 성체 굴은 홍수 이후 굴보다 두 배 이상 길었다(약 135mm에 비해 약 275mm). 홍수 이후 굴의 곡선을 보면 9년을 넘긴 굴은 하나도 없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홍수 이전의 굴은 20년과 23년까지 살았다!

.홍수 이전 굴과 홍수 이후 굴의 성장 추세.
또한 성장 곡선의 기울기는 굴이 성숙하는 데 걸린 시간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성장이 멈추는 나이가 되면, 곡선의 기울기는 평평해진다. 네 그룹의 기울기를 비교해보면, 홍수 이전의 굴이 홍수 이후의 굴보다 성체가 되는 데 훨씬 더 오래 걸렸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단일 그래프에서 우리는 패튼과 비즐리의 예측대로, 홍수 이전 굴에서 더 큰 성체 크기, 성숙 지연, 및 더 긴 수명의 증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성장 띠가 1년에 한 번 생기는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 이 연구 결론에 대한 반대의견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지면 관계상 이 글에서 자세한 논의를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최근 연구 논문에서 이러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4]
물론 더 많은 화석 생물들을 조사하고, 생겨날 수 있는 이의 제기를 해결해야만 강력한 주장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여러분의 신실한 기도와 재정적 지원에 감사드린다.
References
1. Patten, D. W. 1982. The longevity accounts in ancient histo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 (1): 40–52.
2. Beasley, G. 1990. Pre-Flood Giantism: A Key to the Interpretation of Fossil Hominids and Hominoids. Journal of Creation. 4 (1): 5–55.
3. Kirby, M. X. 2001. Differences in growth rate and environment between Tertiary and Quaternary Crassostrea oysters. Paleobiology. 27 (1): 84–103.
4. Hebert, J., R. Overman, and F. J. Sherwin. 2024. Crassostrea Oyster Fossils Show Evidence of Extreme Longevit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60 (3): 171–190.
* Dr. Hebert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24.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53 (5).
*참조 :
극도의 장수를 보여주는 크라소스트레아 굴 화석
https://creation.kr/Genesis/?idx=18581798&bmode=view
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https://creation.kr/Genesis/?idx=16941787&bmode=view
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https://creation.kr/Variation/?idx=18386066&bmode=view
▶ 900년의 긴 수명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 돌연변이 : 유전정보의 소실, 암과 기형 발생, 유전적 엔트로피의 증가
출처 : ICR, 2024. 4.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ysters-pre-flood-longev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가오리는 어떻게 와이오밍에서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Stingrays Get Fossilized in Wyoming?)
by James J. S. Johnson, J.D., TH.D.
비버(beavers)는 인간과 대화할 수 없다. 그 명백한 사실은 루이스(C. S. Lewis)의 고전 소설을 영화화한 판타지 영화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한 대사에서 강조되고 있다.[1] 영화 초반에 피터, 수잔, 에드먼트, 루시의 네 명의 남매는 그들과 대화하는 비버를 만난다. 맏형 피터는 비버가 어떤 동물원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맏언니 수잔은 대답한다. "그는 비버야! 그는 아무 말도 하면 안돼!“
만약 무언가가 말이 안 되는 경우라면(예를 들어 말하는 비버처럼), 그 이야기는 소설(fiction)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이야기가 진화론에 관한 것이라면,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과학소설(science fiction)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과학소설의 한 예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관리하는 놀라운 화석묘지인 와이오밍주의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에서 발견된 화석들을 설명하려는 진화론자들의 노력이다. 특이한 다양한 화석 생물들은 진화론을 가정한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 그 물리적 증거들은 진화 고생물학자들의 추정과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한 문제는 이것이다 : 이 화석들은 어떤 생물의 화석인지 명확하게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어떤 생물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동물들(실잠자리, 귀뚜라미, 독거미 등)은 너무 섬세해서, 야생에서 죽으면, 그 사체는 빠르게 분해되거나, 미생물들에 의해 부패되거나, 청소동물들에 의해 뜯어먹혀서, 곧 사라진다.[2, 3]
노랑가오리(stingrays)와 같은 어떤 바다생물이 그들의 몸체가 분해되지 않고, 빠르게 완전히 파묻혀서, 화석화되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상어와 마찬가지로, 가오리도 연골로 이루어진 뼈대를 갖고 있다. 보통 연골은 쉽게 분해되어 화석으로 잘 보존되지 않는다. 지포트리곤(Xiphotrygon)의 훌륭한 뼈대는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의 셰일이 화석들을 얼마나 잘 보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증거이다.[4]
화석들은 물에 의해서 퇴적된 암석지층에 파묻혀 있는 수십억 개의 죽은 생물들로서, 지구 곳곳에서 발견된다. 모든 과학자들은 홍수가 화석을 형성하기 위한 이상적인 조건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어떤 식물이나 동물이 시멘트(교결물질)가 풍부한 퇴적물에 빠르게, 그리고 깊게 파묻혔을 때, 이러한 깊은 매몰은 표본이 청소동물이나 물살과 같은 것들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는 것을 막고, 교결 광물질은 사체를 굳혀서 보존되게 했다. 죽은 생물들은 매우 빨리 분해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화석들은 빠르게 형성되었을 것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들은 인식 가능한 화석들로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다.[2]

.와이오밍의 그린리버 지층에서 나온 노랑가오리(stingray) 화석.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에 있는 다양한 생물들의 화석무덤에는 가오리 외에도 많은 바다생물들과 육상생물들이 혼합되어 있으며, 곤충(잠자리, 실잠자리, 딱정벌레, 귀뚜라미, 파리, 벌, 개미...), 다양한 거미들, 조류들(군함새, 땅새, 파랑새), 물고기 및 갑각류(보리새우, 패충류, 가재, 바닷가재, 쥐가오리, 도루묵, 메기, 농어, 철갑상어, 청어), 포유류(박쥐, 다람쥐, 말, 맥), 파충류(악어, 아놀도마뱀, 다른 도마뱀, 뱀, 다양한 거북들), 양서류(도마뱀, 개구리), 복족류(바다 달팽이, 민물 달팽이), 이매패류(홍합, 조개), 기타 생물들이 뒤섞여 있다.[3]
그들이 잘 보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가오리와 같은 많은 바다생물들이 와이오밍 로키산맥 안쪽에서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을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대양에 사는 바다 가오리 아닌가? 그것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된다.“
오직 전 지구적 홍수였던 창세기 홍수만이 이 화석 무덤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만약 전 지구적 홍수가 없었다면, 그 생물 화석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알아볼 수 있는 생물들은 더더욱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열두 돌들로 이루어진 돌이정표(cairn)가 한때 기념비적 역할을 했던 것처럼(여호수아 4:1–9. 참조), 오늘날 와이오밍의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의 생물 화석들도 화석들을 형성했던 창세기 홍수의 고생물학적 기념비로 남아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Adamson, A., dir.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Los Angeles, CA: Walden Media, 2005.
2. Parker, G. and M. Parker. 2007. The Fossil Book.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69.
3. Thomas, B. New Fossil Book Won’t Showcase Obvious Catastroph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7, 2013; Hoesch, W. A. 2007. Lagerstätten! Acts & Facts. 36 (8): 14; Clarey, T. 2016.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Acts & Facts. 45 (11): 9.
4. Fossil Butte: The Geologic History of 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 and Fossil Basin. NPS Occasional Paper No. 3. National Park Service. Posted on npshistory. com, last updated March 1, 2005.
* Top image: Blue spotted stingray
*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24. How Did Stingrays Get Fossilized in Wyoming?. Acts & Facts. 53 (1).
*참조 :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38670&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17522&bmode=view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76&bmode=view
그린 리버 지층 (Green River Blues) : 얇은 호상점토층(varves)들은 오래된 지구의 증거가 아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1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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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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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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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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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고래 계곡 : 바다생물 화석들로 가득한 유명한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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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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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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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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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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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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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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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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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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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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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출처 : ICR, 2023. 12.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did-stingrays-get-fossilized-wyom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노아 홍수로 묻혀있는 놀라운 암모나이트
(Astounding ammonite buried in Noah’s Flood)
by Tas Walker
이 놀라운 암모나이트(ammonite)는 노란색, 파란색, 보라색, 빨간색, 녹색의 영롱한 색깔을 갖고 있다. 이 색깔은 암모나이트가 매몰된 후 바륨, 스트론튬, 망간, 티타늄 등 미량원소가 껍질에 흡수되면서,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 무지개 색깔(iridescence)은 주 껍질 광물의 미세한 판에서 나오는 빛의 간섭에 의해 원인된, 구조색(structural colour)이다. 얇은 층은 보라색과 파란색을, 두꺼운 층은 녹색, 노란색, 빨간색을 만들어낸다.

.캐나다 앨버타 주에서 발견된 보석 같은 품질의 직경 53cm 크기의 암모나이트 화석. 이것의 예상 가격은 42,000달러이다. <Credit: ammonite.comtwo-ammonites>
생성된 화석은 보석용 원석(gemstone)으로 간주되며, 암몰라이트(ammolite, 아몰라이트)라고 불려진다.[1]
암모나이트는 살아있는 앵무조개(nautiluses), 문어, 오징어, 갑오징어와 비슷한 바다 연체동물이다. 암모나이트는 멸종했다. 그들의 화석은 노아 홍수의 물이 정점일 때 퇴적되었던 '백악기' 층 위로는 발견되지 않는다. '암모나이트(ammonite)'라는 이름은 이집트 신 암몬(Ammon, Amun)의 전형적인 장식처럼, 단단히 감겨진 숫양의 뿔(rams’ horns)을 닮은, 그들 껍질의 나선형 모양으로부터 이름 지어졌다.
암모나이트는 놀라운 공학적 생물학적 설계를 갖고 있다. 암모나이트의 부드러운 몸체는 나선형 껍질의 가장 큰 끝부분 안쪽으로 삽입되어 있고, 촉수(tentacles)는 바깥쪽을 향해 뻗어있다. 껍질의 작은 부분은 벽으로 막혀 방(chambers)들을 형성하고 있다. 암모나이트는 이 방들 안에 있는 가스의 양을 조정함으로써, 바다에서 부력을 조절할 수 있었다. 그것의 디자인은 암모나이트가 바다에서 번성하고, 전 세계적으로 풍부하게 증식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위의 암모나이트(양쪽 면의 사진) 플라센티케라스 미키(Placenticeras meeki)는 53cm 크기로 캐나다 앨버타 주에 있는 베어포 지층(Bearpaw Formation)에서 발견된 것으로, 이 지층은 광대한 지역에 걸쳐 퇴적되어 있다. 이 지층은 백악기 후기로 알려져 있는데, 캐나다 앨버타뿐만 아니라, 이 지층의 노두는 록키산맥의 동쪽 경사면을 따라 캐나다 서스캐처원과 미국 몬태나 주에서도 발견된다.

.또 하나의 원석 암모나이트의 단면(왼쪽)은 살아있는 앵무조개(nautilus, 오른쪽)와 비슷한 배열의 방들을 보여준다. 앵무조개는 부력을 조절하기 위해서, 중앙에 조직 가닥(strand of tissue)인 연실세관(siphuncle, 암모나이트에서는 껍질의 가장자리를 따라 있다)을 갖고 있다. 혈액에 녹아 있는 기체가 자연스럽게 방 안으로 확산되는 동안에, 물은 연실세관의 혈액과 삼투(osmosis)에 의해서 방 밖으로 빨려져 나간다. <© Mirecca | Dreamstime.com © Camelotimage | Dreamstime.com>
베어포 지층은 조개류, 경골어류(bony fish), 상어, 가오리, 새, 사경룡과 모사사우루스와 같은 바다 파충류, 바다거북, 육상공룡 등을 포함하여 놀라운 생물 화석들로 가득하다. 베어포 지층은 노아 홍수의 중간 정도 시기에, 홍수가 북아메리카 대륙을 뒤덮었을 때, 퇴적되었다. 그렇게 다른 서식지들에 살았던, 서로 다른 생물들이 물에 의해 파멸되고, 빠르게 파묻히고, 잘 보존되었던,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났음이 분명하다.
무지개 색깔의 암모나이트 화석은 창조주의 놀라운 지적설계와 성경에 기록된 노아 시대에 온 지구를 뒤덮었던 대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증거인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20 February 2023
References and notes
1. King, H.M., Ammolite: An organic gemstone with a spectacular flash of iridescent colors! geology.com, accessed 9 Nov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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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출처 : Creation 45(2):12–13, Ma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ammonite
번역 : 미디어위원회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 Spectacular Flood Graveyard)
by Tim Clarey, PH.D.
미국 와이오밍 남서부에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화석 유적지 중 하나인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이 있다. 켐머러(Kemmerer)에서 서쪽으로 약 11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1972년 10월 23일 국립기념물로 제정되었다.[1] 이 공원은 약 13 평방마일을 차지하며, 여러 개의 뷰트(butte), 즉 정상이 평탄한 언덕들(flat-topped hills)을 포함하고 있다.

이 지형들은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 GRF)으로 알려진 암석지층과 라거슈테테(Lagerstätte)라고 불리는 다양한 화석 집합체를 노출시키고 있다.[2] 그린리버 지층은 물고기 화석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다른 많은 종류의 생물 화석들도 포함하고 있다. 이 화석들의 대부분은 약 60~78m 두께의 그 지층의 한 부분인, 화석 뷰트 멤버(Fossil Butte Member)에서 발견된다.[3]
사람들은 주변 지역 사유지에서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화석들을 수집해왔다. 이 장소들 중 한 곳에서, 나를 포함한 ICR 과학자 팀은 화석 뷰트 멤버로부터 물고기 화석들을 발굴했다. 우리는 화석화된 많은 어종들을 관찰했는데, 특히 그린리버 지층에서 가장 흔한 작은 청어(herring)의 한 종류인 나이티아(Knightia)를 관찰했다. 그것은 와이오밍 주의 대표 화석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나이티아(Knightia)라고 불리는 청어 화석. 그것은 그린리버지층에서 무수히 발견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흔한 척추동물 화석이다.다중의 얇은 층(layers)들에 주목하라. 그것들 각각은 하나의 화석을 포함하고 있다. <Image credit: Tim Clarey>
전통적 과학자들은 그린리버 지층(GRF)은 고대의 민물 호수를 나타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네 가지 관찰은 이 암석 단위가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 퇴적되었고, 해양 조건에 의해 영향을 받았음을 나타낸다 : 1)거대한 지층 크기, 2)해성 퇴적물의 존재, 3)육상생물과 바다생물과의 혼합, 4)화석들의 급속하고 격변적인 매몰의 증거.
광대한 홍수 퇴적물
첫 번째 특징은 그린리버 지층의 범위와 두께이다. 주로 석회암으로 구성된 그린리버 지층은 약 600m(2,000 feet) 두께이며, 그린리버 대분지(Greater Green River Basin)의 20,000평방마일을 뒤덮고 있다. 지층 아래에는 총 6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 중 5개가 포함되어 있는, 6900m(23,000 feet)의 홍수 퇴적층이 쌓여져 있다.[4] 그린리버 지층은 마지막(6번째) 거대층연속체인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홍수의 후퇴 단계를 나타낸다.[4]

.2023년 ICR의 과학 탐사대 일원인 팀 클레리(Tim Clarey),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제프 톰킨스(Jeff Tomkins) 박사가(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발굴한 화석을 보여주고 있다. <Image credit: Clint Loveness>
모든 분지들과 와이오밍주 산들 사이의 함몰부는 홍수 퇴적물로 동일한 높이로 채워졌다.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최상층을 에오세(Eocene) 지층으로 말하고 있다. 홍수 동안 산들의 분리와 융기는 여전히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었지만, 와이오밍 분지 전체를 가로지르며 퇴적되어 있는 이 암석들의 유사한 특성은 공통된 기원을 암시한다.
예를 들어, 와사치 지층(Wasatch Formation)으로 알려져있는 노출된 퇴적지층은 붉은색과 크림색의 점토가 풍부한 지층으로 쉽게 식별된다. 그린리버 지층은 그린리버 분지의 중심부에서 석회가 풍부한 퇴적물의 렌즈로서 이 지층과 혼합되어(intermingle) 있다.[5]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와사치 지층은 주변의 융기부에서 흘러나온 강들에 의해서 형성된 반면, 그린리버 지층은 가운데에 있었던 담수호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두 지층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은 둘 다 대홍수에 의해 퇴적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모든 분지에서 거의 동일한 암석 진행을 발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홍수의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연속적으로 각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들을 퇴적시켰다.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면서, 홍수 물은 융기되던 산에 쌓여있던 퇴적된지 얼마 되지 않은 엄청난 양의 퇴적물들을 침식시켰고, 그것들은 와이오밍 분지 안으로 휩쓸고 들어갔다. 이 과정은 그린리버 지층에 포함되어 있는 최상층의 에오세 퇴적층으로 쌓여졌다.
그린리버 지층의 해성 퇴적물

.ICR 팀은 이 지층의 석회암 층에서 수많은 화석들을 발견했다.<Image credit: Tim Clarey>
또한 해성 퇴적물(oceanic sediments)의 존재는 그린리버 지층의 홍수 기원을 가리킨다. 앞서 언급했듯이 그린리버 지층은 대부분 석회암(limest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유형의 암석은 해양 환경을 나타낸다. 특히 미크라이트(micrite)라고 불리는 다양한 미세한 입자들 때문인데, 이것들은 보통 바닷물에서 침전된다. 또한 그린리버 지층은 따뜻한 바다에서 형성되는 둥근 탄산염 암석 덩어리인 오얼라이트(oolite, 어란석)와, 일부 층에서 탄산염 광물인 돌로마이트(dolomite, 백운석)를 포함하고 있다. 돌로마이트는 오늘날 매우 특별한 유형의 바닷물에서만 형성된다. 이러한 탄산염이 풍부한 지층 단위에는 용해된 소금 결정의 곰팡이(molds)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퇴적 당시 염분 상태를 나타내는 또 다른 지표이다.
게다가 그린리버 지층은 여러 층의 오일셰일(oil shale)을 함유하고 있다. 이 암석의 기원은 식물성 플랑크톤, 남조류, 동물성 플랑크톤, 박테리아, 꽃가루, 포자들의 빠른 매몰에 기인한다.[5] 돌로마이트와 방해석의 결정들도 오일셰일에서 발견된다.[5] 그것은 점토가 풍부한 전형적인 셰일이 아니라, 유기물이 풍부한 돌로마이트질 이회암(dolomitic marlstone, 점토와 탄산염 혼합물)이다.[5] 압축과 열은 유기체를 석유 생성물로 변화시키는 화학반응을 일으켰고, 암석을 태울 수 있게 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그린리버 지층이 해양 조건에서 퇴적되었음을 강력하게 나타낸다.
육상생물, 담수생물, 바다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 있다.

.ICR 과학 탐사대가 긴 하루 동안 암석더미 위에서 작업하고 있다. <Image credit: Tim Clarey>
그린리버 지층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육상생물, 바다생물, 담수생물의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 화석 수집가들은 완전한 악어(crocodiles), 뱀(snakes), 거북(turtles), 도마뱀(lizards), 야자수(palm trees)와 잎, 부들(cattails), 양치식물(ferns), 대나무(bamboo), 새우(shrimp), 가재(crayfish), 거미(spiders), 잠자리(dragonflies), 벌(bees), 개미(ants), 여러 종류의 새들(birds), 여우원숭이와 같은 포유동물(mammals), 박쥐(bats), 맥(tapir), 작은 말(horses) 등의 화석들을 발견했다. 또한 노랑가오리(stingrays), 가오리(rays), 청어(herring), 정어리(sardines), 농어(perch), 도루묵(sandfish), 동갈치(gars)와 같은 물고기들도 발굴하였다. 하지만 단연코 가장 흔한 화석은 청어인 나이티아(Knightia)이다. 사실, 와이오밍 대학 지질박물관은 이 화석을 세계에서 가장 흔한 척추동물 화석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바다 기원을 가리키는 해양학적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과학자들은 담수호(freshwater lake) 환경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이러한 발견들을 거기에 적합시키기 위해 고집스럽게 노력하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에 있는 로얄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의 안내판에는 "현대의 청어는 소금물에 살지만, 가까운 에오세 친척들은 북미 서부의 담수호에 풍부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6] 또 다른 전시물에서는 멋지게 보존된 가오리(ray) 화석을 보여주며, "가오리는 그들의 골격이 뼈가 아닌 연골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화석으로 보존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대부분의 가오리는 소금물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담수에서 화석이 된 가오리는 훨씬 더 주목할만한 화석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6]
하지만 암석들과 화석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들 화석 군집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은, 이들은 대홍수 이전의 가장 높은 구릉지대에 살았던 다양한 생물 집단으로 보이며, 홍수 물이 물러가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물결에 의해 그린리버 분지로 밀려 들어왔다는 것이다.
빠른 매몰과 놀랍도록 잘 보존된 화석들
마지막으로, 그린리버 지층에서 빠르고 지속적인 매몰 상태의 증거들을 관측할 수 있다. 이 지층에 들어있는 화석들의 대부분은 관절들이 완전히 연결되어 있고, 많은 생물들이 살아있는 동안에 매몰된 것처럼 보인다. 완전한 물고기와 동물의 화석들이 1인치(2.54cm) 두께에 불과한 얇은 석회암 층에서 발견되었다. 석회는 화학적으로 혼합된 물을 통해 비처럼 가라앉았고, 물고기는 헤엄치는 동안 둘러싸였을 것이다. 한 보고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
보존 상태가 극히 우수한 가장 확실한 이유는 급격한 매몰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탄산염(석회암과 돌로마이트)의 급속한 침전(precipitation)을 유발했던 요인이나 요인들의 조합은 또한 우리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것이다.[5]

.야자나무 잎(palm frond) 화석. <Image credit: Tim Clarey>
정말로 전 지구적 홍수는 최고의 해결책을 제공한다. ICR 과학자들은 홍수의 후퇴 단계(Flood’s receding phase)가 그린리버 지층을 포함하고 있는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를 퇴적시켰다고 보고있다.[6] 그린리버 지층의 두께와 범위, 내부의 해성 퇴적물,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혼합, 급속한 매몰의 증거들을 포함한 모든 관측들은 전 지구적 홍수가 이 거대한 화석무덤을 만들었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References
1. Discover the Geology of Fossil Butte. Wyoming State Geological Survey. Posted on wsgs.wyo. gov, accessed October 2, 2023.
2. Lagerstätte is a sedimentary unit that contains exceptionally well-preserved fossils that may include soft tissues.
3. Grande, L. 1984. Paleontology of the Green River Formation, with a Review of the Fish Fauna, 2nd ed., Bulletin 63. Laramie, WY: The Geological Survey of Wyoming.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McGrew, P. O. and M. Casilliano. 1975. The Geological History of 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 and Fossil Basin. National Park Service Occasional Paper No. 3. Washington, DC: National Park Service, Dept. of the Interior.
6. Clarey, T. 2016.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Acts & Facts. 45 (11): 9.
* Dr. Clarey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4. Fossil Butte National Monument: Spectacular Flood Graveyard. Acts & Facts. 53 (1).
*참조 : 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08930&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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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76&bmode=view
그린 리버 지층 (Green River Blues) : 얇은 호상점토층(varves)들은 오래된 지구의 증거가 아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19&bmode=view
▶ 화석 무덤
▶ 막대한 침식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출처 : ICR, 2023. 12.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ossil-butte-national-monument-spectacula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Lagerstatten!)
by William A. Hoesch, M.S.
라거슈테테(Lagerstätte, 라거슈타트, 복수형 Lagerstätten)는 창조론자들이 잘 알아야 할 단어이다. 독일어로 "저장고"라는 뜻으로, 다양한 생물 종의 화석들이 풍부하게 매우 잘 보존되어있는 퇴적층을 지칭한다.(양 혹은 질의 측면에서 방대한 양의 고생물학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암석체). 고생물학자들은 이들을 두 종류를 구분한다. 하나는 농축 라거슈테테(concentration lagerstätten)로, 이는 골층(bone bed)과 같이 생물의 단단한 부분이 부서진 채로 매우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퇴적층이다. 이들은 흥미롭지만, 우리가 집중하고 싶은 것은 두 번째 종류인 보존 라거슈테테(conservation lagerstätten)이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화석 퇴적물 중 일부를 포함하며, 특히 생물의 부드러운 부분이 높은 품질로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 퇴적층이다.

수산물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라거슈테테의 중요성을 잘 인식할 수 있다. 소금을 뿌리거나 냉동 보관을 하지 않으면, 죽은 물고기는 매우 빠르게 부패되기 시작된다. 예를 들어, 와이오밍주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는 청어(herring) 같은 작은 물고기 화석들이 풍부하다.[1] 이들 물고기는 죽은 후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썩어버렸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라거슈테테에는 막대한 수의 물고기들이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다. 이 화석 물고기들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그들은 진흙 속에 빠르게 묻혔거나, 아니면 죽은 직후에 비정상적으로 산소가 부족했거나, 소금 농도가 높았던 특이한 환경에 노출됐어야 한다. 몇 천 년도 아니고, 몇 년도 아니고, 몇 달도 아니고, 며칠만에 일어나야 한다! 아래는 그 밖에 매우 유명한 라거슈테테의 예들이다.
브라질의 산타나 지층(Santana Formation)은 화석 물고기의 뼈들뿐만 아니라 아가미, 근육, 배 등이 미라 상태로 들어있다.[2] 아가미(gills)는 보통 물고기가 죽은 후 4~5시간 후에는 박테리아들이 들끓는다. "분명한 것은, 물고기가 죽은 후 몇 시간 안에 인산화(화석화)가 일어났는데, 단지 짧은 시간(아마도 5시간 이내)에 완료되었을 것이다"라고 마틸(D. M. Martill)은 말했다. 이 경우에서 "즉각적인 화석화(instantaneous fossilization)"가 바로 죽음의 원인이라고 마틸은 추정하고 있었다!
극피동물 또는 불가사리 과에 속하는 바다생물인, 바다나리(crinoids, 해백합)는 영국과 미국 모두에서 유명한 라거슈테테에 포함되어 있는 생물 화석이다. 뉴욕주의 나이아가라 협곡(폭포 아래의 강)의 절벽에는 바다나리가 석회 진흙(lime muds) 속에 통째로 파묻혀서 발견된다.[3]
바다나리, 또는 "해백합(sea lilies)"은 매우 섬세한 부드러운 조직들로 뭉쳐진 단단한 판(plates)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이 생물체의 죽음은 판들을 빠르게 분해하는 결과를 낳지만, 여기서는 생물 전체가 모두 보존되어 있다. 진흙에 빨리 파묻히는 것이 필요했다고, 테일러와 브렛(Taylor and Brett, 1996)을 자신 있게 말하고 있었다.
화석 기록에서 라거슈테테는 변칙적인 비정상(anomalies)을 말해주는 것일까? 아니면 그것이 화석 기록의 본질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일까? 라거슈테테는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이 불과 수십 년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확실히 더 흔하다. 이전 세대에 홍수 지질학자들이 있었다면, 그것을 창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설명했을 것이다.
Footnotes
1. Whitmore, J.H., Experimental fish taphonomy with a comparison to fossil fishes, Ph.D. dissertation, Loma Linda University, Loma Linda, CA, 2003.
2. Martill, D.M., 1989, The Medusa effect: instantaneous fossilization. Geology Today 5(6): 201-205.
3. Taylor, W.L. & Brett, C.E., 1996, Taphonomy and paleoecology of echinoderm lagerstätten from the Silurian (Wenlockian) Rochester Shale. Palaios 11:118-140.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Cite this article: Hoesch, W. 2007. Lagerstatten! Acts & Facts. 36 (8): 14.
*참조 :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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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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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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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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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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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출처 : ICR, 2007. 8. 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3397/
번역 : 미디어위원회
호박 화석에 대한 설명 비교하기
(Amber Fossils : Comparing Explanations)
David F. Coppedge
화석의 역사는 관찰이 아닌, 가정에 의한 추론으로 설명되고 있다.
호박 속에 갇힌 생물 : 호박(amber) 화석은 모든 화석들 중에서 가장 놀라운 화석 중 하나이다. 호박 화석은 우리에게 과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한다. 사람들은 딱정벌레, 파리, 심지어 도마뱀이나, 새가 끈적끈적한 나무 수액에 갇혀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지(resin)가 굳어가며, 실제 생물은 반투명한 감옥에 갇히게 된다.

.호박 속 모기. <Wiki Commons>
그러나 관찰자는 과거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호박에서 나오는 광자(photons)들이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관찰자의 망막에 전달되기 때문에, 관찰자는 현재의 물체를 보고, 과거를 추론하는 것이다. 모든 합리적인 관찰자는 화석의 역사가 있었다고 믿고 있으며, 이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문제는 그 역사가 무엇이었는가 하는 것이다. 이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추론이 필요하며, 추론은 화석이 얼마나 오래 전에 형성되었는가라는 가정(assumptions)에 따라 달라진다. 당시의 환경 조건은 어땠을까? 그 환경 조건은 지금과 같았을까, 아니면 매우 달랐을까?
추가적인 관찰들은 추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호박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 장소
∙비슷한 화석들이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장소
∙호박 화석 위와 아래의 암석 지층의 특성
∙해당 생물이 현대의 살아있는 생물과 얼마나 유사한지 여부
∙살아있는 나무의 수지(resin, 樹脂)와 비교한 수지의 화학적 특성
∙나무의 종류가 수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
∙호박 화석의 동위원소 비율과 신선한 수지의 동위원소 비율의 비교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호박의 거동(예: 바닷물에는 뜨지만, 민물에는 뜨지 않음)
∙나무 수액이 굳는 데 걸리는 시간에 대한 실험
∙호박 안에서 발견되는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통계
∙나무 수액에 갇힌 현대 생물의 관찰
이러한 관찰을 통해 합리적인 추론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역사를 정확히 재현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 역사는 관찰을 통해서만 확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설명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출발 가정을 정직하게 인식시키고, 다른 설명을 가진 사람들과 그 설명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다.
오늘날 호박 화석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을 살펴보자. 우리는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를 가정하고, 호박 화석을 설명하는 새로 발표된 논문을 살펴본 다음, 호박 화석이 불과 수천 년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1년여 만에 형성되었다는 과감한 대안을 고려해 보겠다. 독자는 어떤 설명이 모든 관측들을 설명하는 데 가장 합당한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새(bird)의 다리 조각이 들어있는 호박.
호박과 백악기 수지 구간(Earth-Science Reviews, 2023년 8월). 진화론자들은 세속 학술지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대안을 고려할 필요 없이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다. 대부분 스페인 출신인 38명의 공동저자들이 참여한 이 논문은 대부분의 호박 화석들이 5400만 년 동안 지속됐던 '백악기 수지 구간(Cretaceous Resinous Interval, CREI)'에 형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 기간을 주장하는 그들의 근거를 살펴보겠지만, 이 기간 전과 후에는 왜 호박 화석들이 결여되어 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의문이 생겨난다. 이 의문은 보도 자료에서 제기되고 있었다.
백악기 암석에서 호박 화석들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Phys.org, University of Barcelona, 2023. 7. 7). 자비에 델클로스(Xavier Delclòs)와 동료 엔리케 페날베르(Enrique Peñalver)가 발표한 이 논문은 '백악기 수지 구간(CREI)‘으로 추정되는 시기의 지구가 어땠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당연히 설명의 핵심 부분은 진화이다. ‘오랜 연대’에 대한 비판론자들은 논문심사 검열을 통과하지 못하지만, 오랜 연대를 믿고 있는 두 사람은 반대 주장에 대한 두려움 없이 수억 수천만 년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몇 가지 세부 사항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았다.
백악기(Cretaceous)는 1억4,550만 년에서 6,600만 년 전으로, 진화론적으로 볼 때 생물들의 급격한 변화와 다양화가 이루어진 시기이다. 연구된 바에 의하면 백악기 때 지구 전체에 풍부한 수지(resin) 퇴적물이 대량으로 형성될 수 있었던 지배적인 조건은 오늘날 존재하지 않으며, 공룡시대에 왜 그렇게 풍부한 수지가 형성되었는지도 알려진 내용이 없다.
“약 5,400만 년 동안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식물에 의해 수지가 대량으로 생산되었지만, 아직도 그 원인을 모르고 있다”라고 델클로스(Delclòs)와 페날베르(Peñalver)는 지적한다. “오늘날 우리가 호박 화석으로 알고 있는 수지 퇴적물 화석을 형성할 수 있는 생산량은 이전 량에 결코 도달하지 못한다. 바레기(Barremian)부터 캄파니아기(Campanian, 백악기 내의 약 5,800만 년의 기간)까지, 지구의 환경에 대해 특정 침엽수 그룹이 존재할 수 있게 했던 기간 동안, 화석 수지의 대규모 퇴적물을 생성할 수 있었는데, 이것은 과거의 생태계를 들여볼 수 있는 실질적인 창을 열어주어, 오늘날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고생물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이 시기를 ‘백악기 수지 구간(CREI)’이라고 불러왔다.”
이 논문은 오픈 액세스로 제공되므로, 논문이 제시하는 '시나리오'의 타당성을 누구나 확인해볼 수 있다. 하지만 CREI는 가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너무 단순하게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는 저자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저자들의 상상력 속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전문용어처럼 약어를 만들어 사용한다고 해서, 역사적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암석기록 전체에서 호박(amber)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려면, 제안된 '백악기 수지 구간‘의 특수한 조건을 설명해야 한다. 이러한 특수한 조건에 대한 설명 중 일부는 억지스러워 보인다. 예를 들어, CREI 기간 동안 “특정 침엽수 그룹이 화석 수지의 대규모 퇴적물을 생성할 수 있었다”고 제안한다. 하지만 침엽수는 당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풍부한데, 왜 오늘날에는 생성되지 않는가? 왜 이것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일까? 미얀마에서와 같이 가장 풍부한 호박 매장지의 대부분은 온대 또는 적도 지역의 위도에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위도에 침엽수가 있었다고 가정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호박의 화학 성분만으로는 어떤 식물 종이 호박을 생산했는지 확정할 수 없다. 연구자들은 신생대 이후의 호박 화석의 존재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었지만, 신생대가 왜 호박이 유독 대량으로 생산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추측만 할 뿐, 정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호박 퇴적물과 관련된 숯(charcoal)을 근거로 한 시나리오에서 화산과 산불의 존재를 추론한다. 하지만 산불과 화산은 오늘날에도 일어나고 있다.
“대기 중에는 격렬한 화산활동으로 인해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 얼음으로 덮인 고위도 지역까지 숲이 크게 확장되어 산소(O2) 농도도 높았으며, 이는 대규모 화재를 증가시키는 원인을 제공했다”라고 델클로스와 페날베르는 말한다.
이 시나리오에서, 백악기 수지 구간(CREI)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나타난다. 백악기 동안 호박 노두(amber outcrops)들은 모든 곳에 분포했고, 특히 초대륙 로라시아(Laurasia)와 곤드와나(Gondwana) 북쪽 가장자리에 집중되어 있었다. 화산폭발과 대규모 화재 등의 환경적 요인은 전 지구적 규모로 영향을 미쳤을 수 있고, 생물학적 요인(식물과 절지동물 간의 상호 작용 등)은 지역적 규모로 작용했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은 전 지구적이었을 것으로 그들도 동의하고 있다. 이 논문은 CREI 기간 동안 호박들이 예외적으로 만들어진 8가지 이유를 나열하고 있었다(하단 인용문 참조*). 그러나 다중 인과 관계가 갖는 문제점은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지 알 수 없다는 것이며, 어떤 원인도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근간을 덮어버리는”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자들이 “CREI의 잠재적 인과관계 요인은 다양한 원인들로 얽혀있고, 그것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라고 논문을 시작하고 있는 이유이다.
논문 말미에 그들은 독자들에게 확신을 주지 못한 채, 향후 미래 기술이 더 발전하면 “이해”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하고 있었다.
우리의 여러 분야에 걸친 접근 방식은 미래의 학자들에게 지구권과 생물권 사이의 과거 역동성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미래에는 CREI가 언제,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지식이 증가함으로써, 백악기 육지 생태계와 현대 육지 생태계의 형성에 미친 전 지구적 영향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이다. 백악기 수지 구간 동안 수지(resin)에 갇혀 예외적으로 보존된 화석기록은 식물, 절지동물, 척추동물을 포함한 많은 주요 육상동물 계통의 진화 역사를 밝히고, 중생대에서 신생대로 넘어가는 육상 생태계의 중요한 변화의 순간에 생명체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논문의 저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몇 가지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호박이 바닷물에 떠다닐 수 있으며, 4개 대륙(뉴저지, 미얀마, 브라질, 콩고)의 대규모 호박 매장지 중 일부는 바다가 지금보다 더 따뜻했던 시기의 ‘고염분 조건(high salinity conditions)’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연구자들은 “호박을 함유하는 퇴적물이 석탄(갈탄), 또는 유기물이 풍부한 다른 암석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육지 환경이 바닷물의 범람으로 인해 침수되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홍수에 관해서 언급하면서, “광범위한 지역이 침수되어 범람으로 인해 토양에 저장된 풍부한 호박들이 침식되어 얕은 퇴적층이 형성되었다. 그리고 광범위한 지역의 침수로 인해 육상 서식지가 감소되고, 홍수로 인한 피해를 증가시켰다”라고 명시하고 있었다.
대홍수와 적합한 호박
CEH에서는 진화론자들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도전적인 측면들을 제시하는, 호박 퇴적물이 젊고, 노아 홍수의 결과로 형성되었다는 주장하는 몇몇 창조론 기사들을 잠시 살펴보겠다.

호박 속의 놀라운 화석들은 오랜 연대의 신화에 도전한다(Creation Magazine, CMI, 2020년 10월). 저자인 필립 로빈슨(Philip Robinson)은 호박 화석이 진화를 부정하는 다섯 가지 이유와, 이것들이 창세기에 묘사된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었다. 한 가지 이유는 수지(resin)가 호박으로 변하는 데 필요한 특수한 조건과 관련이 있다. 수지는 바닷물에 떠다니기 때문에, 홍수로 인해 찢겨나간 거대한 식물 뗏목에 걸린 나무에서 흘러나온 후, 빠르게 매몰되어 산소가 차단되었다면, 석탄층과 관련된 특정 지역에 호박이 광범위하게 퇴적된 것은 잘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량의 수지가 엄청난 양의 퇴적물 아래에 파묻혀 빠르게 퇴적되었고, 호박 화석으로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필요한 압력과 열을 제공받았다. 또한 이 홍수 시나리오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예상되는 나무가 여기저기서 수지가 새어나오는 것과는 상당히 다른, 대규모 퇴적물에서 호박 화석이 발견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와이오밍 호박의 선도적인 C-14 연대측정과 젊은 지구 및 전 지구적 대격변에 대한 시사점. (Miller et al.,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006년 9월). 이 논문은 공룡 뼈가 발견된 와이오밍의 한 매장지에서 호박에서 측정 가능한 방사성탄소(C-14)가 검출되었음을 보고하고 있다. 방사성탄소는 반감기가 짧기 때문에(5730년), 10만 년 후에는 방사성탄소가 거의 0이 되어야 한다. 이 보고서는 그 자체로 수천만 년의 백악기 연대를 폐기시키고, 제안된 CREI를 기각해버린다. 흥미롭게도 앞에서의 세속적 논문의 저자들은 과거의 기후 변화를 뒷받침하는 탄소 동위원소 비율을 논의했지만, 방사성탄소 실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창조와 홍수에 대한 더 많은 자료들을 보려면, 창조과학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CR)에서 "호박(amber)"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고 그 결과를 확인해보라.(여기를 클릭).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가 여러 글들을 작성했다.(여기를 클릭).
공룡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박에서 현대적으로 보이는 동물이 발견되었다는 세속적 보고에 관한 기사를 포함하여, 호박에 관한 이전 글들도 CEH에서 검색해 보라. 우선 2019년, 2016년, 2014년 8월, 2014년 1월의 기사를 살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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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자들이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이슈에 대한 양쪽의 의견을 모두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CEH)는 정기적으로 일반 전문 저널들을 확인하여, 최고의 논제들을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설명을 평가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것과 말하는 것을 알아차림으로써, 행간을 읽어낼 수 있다. 그들이 전체 '시나리오'가 틀렸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예: 방사성탄소)조차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제공하는 자료들을 두 눈을 크게 뜨고 읽어보아야 한다.
한 설명의 신뢰성을 테스트해 보기 위해서는, 문제의 양쪽 측면을 모두 진지하게 고려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경청할 필요가 있다. 독단주의자나 선동가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한쪽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선전한다. 빅 사이언스와 빅 미디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자료들은 대부분 진화론을 좋게 보이도록 하는 일방적인 자료들이다. 그들은 대안의 존재조차 인정하지 않는다. 그 논문들의 모든 참고문헌들은 진화론에 우호적인 다른 출처만을 인용한다. 때때로 그들은 서로를 비판하지만, 결코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 장구한 연대가 틀렸을 가능성이나, 진화론이 증거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근본적인 결함을 갖고 있을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의심 없이 두 가지를 모두 사실로서 가정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창조과학 자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일상적으로 세속적인 출처를 인용하고 여기서처럼 그들의 주장도 분석한다. 그런데도 창조과학 자료들은 일반적으로 단호히 검열되어, 논의에서조차 제외된다. 토론에서 한쪽의 의견을 조롱하고 검열하는 전체주의적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그들의 세계관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단서이며, 사례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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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수지 구간(CREI)의 잠재적으로 독특한 요인들에 대해 위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였다 :
CREI의 잠재적 원인 요인들은 복잡하고 상호 연관되어 있다. CREI 기간 동안 대규모 수지(resin) 생산 및 축적, 그리고 잠재적인 비생물학적 관련 조건들은 다음과 같다: 1)빙극의 부재로 인한 알베도(albedo, 반사율)의 감소와 그에 따른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 2)위도에 따른 온도 구분의 감소로 고위도 지역에 숲의 발달, 3)높은 수준의 대기 중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및 산소로 인한 생물상의 성장과 발달 변화, 4)화산활동 증가로 인한 기온 상승과 대기 가스 구성의 변화, 5)대규모 산림 발달과 수지 생산에 유리할 수 있는 비교적 높았던 평균 강우량, 6)화산활동과 높은 산소 농도로 인한 산불 증가, 7)해수면 상승과 그러한 전반적인 추세. 이것으로 육지 면적은 줄어들었지만, 저지대의 넓은 면적에 수지의 퇴적이 이루어졌다. 8)폭풍 및 허리케인 활동의 증가. 이것은 들불 및/또는 대규모 산림의 파괴를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수지 생산을 촉진했을 수 있다. 그리고 보다 국지적인 규모에서 CREI를 부분적으로 설명하는 생물학적 원인으로는, 절지동물 피해, 고온다습으로 인한 병원균들의 활동, 수지에 의한 곤충 유인 화합물 방출 등이 포함될 수 있다. CREI의 향후 연구는 이러한 비생물학적 원인과 생물학적 원인의 상대적 중요성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하며, 고생물학적 사건들의 연속에 대한 공간적, 시간적 해상도를 높여야 한다. 특히 남반구에서 전향적인 노력을 강화하고, 백악기 호박 퇴적물에 대한 화석생성에 대한 이해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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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열된 많은 생물학적 조건들은 노아의 홍수에서도 수반될 수 있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추천 동영상 : Amber and the Genesis Flood ( Joseph Kezele (Prof. of Biology: Arizona Christian University, 2025. 5. 14)
https://www.youtube.com/watch?v=Tv_Tz_wXaqE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미스터리한 호박 속의 게를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
https://creation.kr/Burial/?idx=8977760&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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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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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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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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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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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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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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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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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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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4&bmode=view
출처 : CEH, 2023. 7. 20.
주소 : https://crev.info/2023/07/amber-fossils-comparing-explan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캄브리아기의 새로운 절지동물 화석
(A New and Fascinating Arthropod Fossil)
by Frank Sherwin, D.SC. (HON.)
과학자들은 캄브리아기 퇴적층에서 발견되는 거의 모든 화석 생물들이 갑자기 나타나며,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한 가지 유명한 예는 수천의 종 이름들을 가진 삼엽충(trilobite)이라고 불리는 복잡한 멸종 무척추동물이다.[1]

삼엽충(쌍으로 된 관절이 달린 부속기관을 가진 절지동물)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 불리는 위대한 진화 미스터리의 주요 부분을 차지한다. 실제로 삼엽충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가장 흔한 화석 중 하나이다. 이들은 어떠한 조상 없이, 완전히 형성된 모습으로 암석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진화론자 리처드 포티(Richard Fortey)는 "그런데 어떻게 이 모든 [삼엽충 화석들의] 다양성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순식간에 생겨날 수 있었을까?"라고 말한다. 그는 계속해서 "그렇다면 이 조상들은 어디에 있었을까? 왜 그들은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일까?"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데, 캄브리아기 지층에 있는 화석 생물들은 대홍수 초기에 퇴적된 생물들로, 갑자기 나타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삼엽충들은 얕은 바다에 살았던 생물로서, 대홍수가 진행되면서 가장 먼저 파묻히고 보존된 동물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2]
최근 중국의 칭장 화석 박물관(Chengjiang Fossil Museum)과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들은 놀라운 새로운 절지동물 화석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이 화석은 5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캄브리아기(대홍수 초기) 퇴적암에서 발굴되었다.
학명이 카일린시아(Kylinxia)인 이 동물은 CT(컴퓨터 단층 촬영) 스캐너로 촬영한 결과, 암석에 묻혀 있는 부드러운 해부학 구조가 드러났다. 큰 새우 크기인 이 화석의 놀라운 특징은 머리에 있는 세 개의 눈과 먹이를 잡는 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쌍의 무시무시한 팔다리(limbs)이다.[3]
"이 화석 생물의 보존 상태는 놀랍다"라고 연구의 수석 저자 로버트 오플린(Robert O'Flynn)은 말했다. 또한 칭장 생물군에서는 "250종 이상의 매우 잘 보존된 화석 생물이 발견되었다"[3]고 설명했다. ICR의 팀 클레리(Tim Clarey)가 이 캄브리아기 지층 단위에 대해 설명한다 :
칭장 생물군(Chengjiang Biota, 청장 생물군)에서는 벌레, 절지동물, 척추동물(척색동물)을 포함하여 250종이 넘는 생물 종들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캄브리아기 단위 중 가장 많은 수이다. 이 동물들은 유안산 지층(Yu’anshan Formation)에서 갑자기 완전히 형성된 모습으로 나타난다...[4]
카일린시아를 비롯하여 이 생물들이 이렇게 놀랍도록 보존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갑작스럽고 거대한 퇴적물을 퇴적시켰던 대홍수였다. 1년여에 걸친 대홍수는 캄브리아기 생물뿐만 아니라, 화석기록에 남아있는 수조 개의 다른 생물들을 막대한 량으로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삼엽충과 마찬가지로, 카일린시아도 빠르게 파묻혀 보존되었고, 과학자들이 해부학적 구조를 자세히 조사할 수 있었다.
중국의 새로운 화석들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연구팀은 카일린시아의 머리를 이미지화하여, 6개의 체절(segment)들을 식별할 수 있었다 : 앞쪽에는 눈, 두 번째에는 먹이를 움켜잡는 한 쌍의 커다란 팔다리(limbs), 나머지 네 개에는 각각 한 쌍의 이어진 팔다리가 있다.[3]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그렉 에지콤(Greg Edgecombe) 박사는 "카일린시아에서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두 쌍의 다리를 발견한 것은 살아있는 절지동물이 적어도 5억1800만 년 전에 조상으로부터 6개의 분절로 된 머리를 물려받았다는 것을 시사한다."[3]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5억 년 이상 관측되지 않은, 절지동물의 진화에 근거한 제안일 뿐이다.
절지동물 머리의 기원에 대한 것은 수수께끼가 되어 "끝없는 논쟁"[5]이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오랫동안 절지동물 머리 문제(arthropod head problem), 또는 (범)절지동물 머리 문제라고도 불려 왔다. 특히, 이 문제는 수많은 절지동물 그룹의 머리의 분절적 구성과 진화에 의해 서로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에 대한 진화 동물학자들 간의 지속적인 논쟁을 포함한다. 이는 적어도 1897년부터 현존하는(살아있는) 절지동물과 캄브리아기 동물군에서 알려진 절지동물 화석들 모두에 있어서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였다.[6]
부분적으로 어려운 점은 상순(labrum, 윗입술)이라 불리는, 입 앞에 있는 날개 모양(flap-like)의 구조물의 정확한 성격이다. 또한 절지동물의 구강 앞(pre-oral) 부분이 어느 정도 분절되어 있는지도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많다.
결론적으로 카일린시아는 갑각류나[7] 곤충과는[8] 관련이 없는 놀라운 동물이었다. 부드러운 해부학적 구조가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어서, 동물학자들은 CT 스캐너로 카일린시아를 면밀히 연구할 수 있었다. 이 생물은 주 예수님의 창조적인 설계와 조직이 반영된 또 하나의 동물이었다.
References
1. Sherwin, F. Trilobite Demi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2, 2023, accessed September 16, 2023.
2. Clarey, T.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Acts & Facts. 43 (2).
3. University of Leicester. Three-eyed distant relative of insects and crustaceans reveals amazing detail of early animal evolution.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August 29, 2023, accessed September 14, 2023.
4. Clarey, T. Cambrian Explosion Explained by the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4, 2022, accessed September 16, 2023.
5. Rempel, J. 1975. The Evolution of the Insect Head: the Endless Dispute, Quaestiones Entomologicae, 11: 7–25.
6. Sherwin, F. Half-Billion-Year-Old Fossil Brai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22, accessed September 16, 2023.
7. Sherwin, F. Creation, Convergence, and Crab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3, 2023, accessed September 16, 2023.
8. Sherwin, F. No Sign of Beetle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7, 2022, accessed September 16, 2023.
*Stage image: Not the trilobite fossil mentioned in this article.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세눈박이 바다생물, 고대 바다에서 살았다 (2023. 8. 31. 파퓰러사이언스)
http://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09
▶ 삼엽충
▶ 캄브리아기 폭발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출처 : ICR, 2023. 9.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ascinating-arthropod-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