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3-01-31

<리뷰>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David Catchpoole 


       정말 엄청난 폭풍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약 5억 년 전에 살았던 수백 마리의 거대한 해파리들이 고대 해변 위에서 변화가 많은 조류와 폭풍에 의해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다고 뉴스들은 보도하고 있었다. 후에 모래가 그것들을 매장했고, 화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1,2] 많은 해파리 화석 표본들은 직경이 50cm가 넘는데, 이것은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큰 해파리 화석으로 보인다.

지질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위스콘신의 한 사암 채석장에서 발견된 이 해파리 화석들은 그것들을 보존한 환경이 일련의 비상한 상황이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런 골격이나 다른 단단한 구조가 없는 해파리가 화석으로 남겨진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3]

그 발견을 보고한 고생물학자 중의 한 명인 제임스 하가돈(James Hagadorn) 박사는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soft-bodied organism)들이 화석으로 보존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이 해파리 화석 인상(impressions)들의 발견은 금광맥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말했다.[1] 

또한 주목할 것은 그 암석은 이암(mudstoen)과 같이 미세한 입자들의 암석이 아니라, 사암(sandstone)이라는 것이다 (즉, 해파리는 모래에 파묻혔고, 후에 암석으로 굳어졌다). 모래 안에 매장된 해파리는 쉽게 분해 된다. 왜냐하면, 모래 입자 사이에 있는 공극을 통해 산소가 잘 공급되어 빠른 부패가 유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세한 입자 퇴적물 안에서 ”갑작스런 매몰과 고정”은 부패를 방해함으로, 해파리가 쉽게 보존될 수 있다고 하가돈 박사와 그의 동료는 설명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암과 같은 거친 크기의 입자층에서 부드러운 몸체가 보존된 화석은 절대로 얻어질 수 없다". 

"공룡 티라노사우르스가  발견될 때, 그것은 나에게 그렇게 흥분되는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티라노사우르스는 쉽게 화석으로 될 수 있는 뼈와 치아성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한 부분이라고는 전혀 없는 해파리가 보존되었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거기에는 뭔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실이 숨겨져 있다.” 라고 하가돈 박사는 흥분하여 말하고 있었다.[5]

.지질학(Geology) 지(2002년 2월호)에 게재된 논문에서, 이 화석 발굴 장소의 많은 관측들은 대규모 홍수와 퇴적물의 빠른 퇴적과 더 잘 일치한다. 그러나 논문은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야기만을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이 현재 과학계의 지배적인 패러다임이기 때문이다. 


하가돈 박사와 그의 동료에 의해 제안된 ‘폭풍 조수(storm tide)' 시나리오는 그 수수께끼의 일부를 설명하는 것처럼 보인다. 해파리가 해변 위에 밀려와 있을 때에는, 먹이감을 구하고 있던 새와 해변에 살고 있는 갑각류 등의 포식 청소동물들의 먹이가 된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러면 왜 청소동물들은 이 갇힌 해파리를 공격하지 않았을까?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답은, 이 화석들은 5억 년 이상 되었기 때문에, 그 당시 육지에는 동물과 새가 진화로 출현하기 이전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New Scientist 지는 그 당시에는 새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해파리 시체들은 이어진 폭풍에 의해 매몰될 때까지, 갇힌 채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6] 그래서 그들의 보존은 청소동물이 없었으며, 해파리들이 물가에 밀려 온 후 바로 파묻혀 버렸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청소동물의 부재를 바탕으로 한 이러한 설명은 진화가 입증된 사실임을 전제로 한 것임을 주목해야 한다. 그 사실은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 또한 이 해파리 화석들은 수억 년 전에 매몰되었다는 의견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그 증거는 적합하지 않다


2002년 2월호의 Geology 지 149쪽에 실린 하가돈 박사 등의 그림 3은 우리들에게 그 증거를 좀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한다.[4, 7]  또한 그 해석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그 사진에는 ‘여러 번의 폭풍 조수(multiple storm tide)’ 시나리오가 충분하게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수수께끼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진 A-F에서 분명히 보여주는 아름답게 보존된 물결무늬(ripples) 모양은 조수 간만에 의해서 해파리들이 밀려왔다는 이야기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문제점이 되고 있다. 모래 물결무늬는 흐르는 물(flowing water)에 의해서 형성된다. 조수가 물러갈 때, 해변에 부딪쳤다가 돌아나가는 파도는 이전에 형성된 어떠한 모래 물결무늬도 완전히 지워 버릴 것이다. 그러나 하가돈 박사 등의 이론은 (a) 해파리가 퇴적층 아래에 묻히기 전에 여러 번의 조수 사이클(multiple tidal cycles, 수직 범위로 대략 12m)이 조수가 되돌아 올 때마다 매번 퇴적되었고, (b)파도(바람에 의해서 만들어짐)가 있었다고 제안한다. 분명히 그 이야기는 증거와 맞지 않는다.

각각의 해파리 화석 인상(B-G)의 중앙부에 물결무늬가 없다는 것과, 해파리 인상의 내부와 주변에 있는 첫 번째 퇴적층에서 보이는 '여러 번에 형성된 물결무늬(사진 C)'는 해파리 사체들이 여러 번의 조수 사이클에도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고생물학자들은 결론지었다. 그러나 오늘날 썰물에 의해 건조한 공기와 태양에 노출된 상태로 해변에 남겨진 해파리들은, 쪼그라들게 되고 위강(stomach cavity)은 붕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오늘날 해파리의 사체들은 화석 해파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온전히 보존된 경우를 볼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의문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화석 해파리 사체들은 아마도 밀물 때마다 물을 다시 흡수하였다고(그래서 해파리 원래의 크기로 다시 부풀어 올랐다) 제안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은 '여러 번의 조수' 이야기에 증거들을 짜 맞추기 위해서 확대 해석하는 것이다. 대신에, 이 증거는 화석화된 해파리들은 지속적으로 물 아래에 있었고, 해파리들은 퇴적층에 의해서 급격하게 파묻혔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의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하나의 문제점은, 오늘날 많은 양의 해파리들이 폭풍 등에 의해 오도 가도 못할 때, 그것들은 보통 벗어나기 위해서 그들의 갓(bell)을 퍼올리는 것이다. 오늘날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죽어가는 해파리는 갓 수축(bell contractions)을 한다. 그러나 모든 해파리 인상 화석에서는 갓 수축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생기는 퇴적물의 오목한 환(concave rings)을 볼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이 대부분의 해파리가 죽었거나, 맥이 뛰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하는 것은 맞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해변 좌초 시나리오는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채석장에서 적어도 7 층의 평탄한 지층면에 수많은 해파리 인상 화석들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가장 낮은 해파리 화석 층으로부터 가장 높은 층까지 이 화석들이 있는 퇴적물의 깊이는 수 미터(대략 3.6m)에 달했다. 이는 한 번의 폭풍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실제로, 하가돈 박사 등은 해파리의 좌초 원인으로 ”격심한 열대 폭풍우들(한 종류 이상의 폭풍을 의미함)”을 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논문에서는 한 번의 기간이 어느 정도의 시간인 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화석화된 해파리들은 수직으로 약 3.6m의 암석에 박혀 있었으며, 이는 100만 년의 시간경과를 의미한다고 하가돈 박사는 말했다).[2] 그렇다면 1백만 년 동안에 한 번의 폭풍만이 일어났었다는 것인가? 만일 폭풍 조수 시나리오가 퇴적물 중의 한 층에 있는 해파리 화석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면, 일곱 층의 퇴적물 안에 있는 화석들을 설명하는 것은 얼마나 더 어렵겠는가? 또한 각각의 경우에서 화석들은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었다.


더 좋은 대안 : 대홍수에 질식되어 버렸다.


증거는 성경에서 제시된 대홍수의 관점에서 볼 때 더욱 많은 의미를 시사한다.

모래 물결무늬(sand ripples)의 보존은 쉽게 설명된다. 그 모래 물결무늬는 조수 간만 지역보다는 비교적 깊은 곳에 있었음으로, 파도에 의해서 침식되지 않았다. 또한, 물결무늬는 다른 타입의 퇴적물들에 의해서 뒤덮였을 때에만 단지 보존될 수 있다. 이 경우 거친 모래의 물결무늬는 더욱 미세한 미사(silty sand)와 붉게 산화된 점토에 의해 덮여졌다. 그렇게 현저하게 다른 타입의 퇴적물들은 해안 환경에서 반복되는 조석에 의한 것보다는, 소용돌이치고 있는 홍수물에 의해서 운반되어 쌓여진 것으로 보인다.

그 물결무늬의 여러 층(그리고 층간의 배열이나 방향들이 다양한)들은 다양한 힘의 강도(층간의 입자의 크기의 다양성)로 퇴적물들이 쌓이게 된 것임을 반영한다. 이 사실은 수백만 년 동안 해변의 주변 환경에 제한하기 보다는, 대륙들을 가로질러 흘렀던 격렬한 소용돌이를 동반한 대홍수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해하기에 훨씬 용이하다.

”대부분의 해파리들이 죽었거나, 맥이 뛰지 않았던” 가능한 이유는, 그들이 퇴적물을 동반한 물에 의해서 모래와 점토층 아래로 갑작스럽게 파묻혀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해변에 갇혀진 해파리들의 '탈출 행동'을 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므로 오목한 퇴적물의 환 구조(concave sediment rings)가 없다). 흥미롭게도, 하가돈 박사 등은 사진 G의 볼록한 링에서 비대칭적으로 경사진 가장자리는 아마도 갇히는 것을 피하기 위한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해변 위에서 갇히는 것보다는 파묻히는(물속에서의 진흙사태에 의해) 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파리의 필사적인 시도를 실제적으로 반영할 수도 있지 않은가?

해파리는 건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증거는 해파리가 계속적으로 물 속에서 있으면서 파묻혔다는 사실과 더 잘 들어맞는다.

청소동물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은 해변에 사는 청소동물들이 아직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해파리가 퇴적물에 의해 신속히 덮여버렸기 때문이다.

퇴적물에서 벌레 등에 의해 구멍이 파여진(burrowing) 아무런 증거가 없는 것은 이들 퇴적층들이 위로 덮여지는 퇴적물에 의해 빠르게 파묻혀졌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전 지구적 대홍수 사건과 일치한다.

지층들에서 수 미터(약 3.6m)를 가로질러 7층으로 된 해파리 화석들의 퇴적물 띠는 성경에 나오는 홍수에 의해 쉽게 설명된다. (여기서 일곱 층은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아마도 더 많은 해파리 화석 인상들이 발견되지 않은 채로 그 채석장 암석 내에 더 보존되어 있을 수 있다.)

해파리는 기본적으로 강한 물의 흐름을 타고 물에서 뜬다. 그리고 아마도 대홍수(창세기 7:11) 때에 물살이 빨라지면서 물속에서 퇴적물의 이동 시에 동반되었을 것이다. 해파리는 갓을 이용한 펌프작용을 함으로써 위와 내부 강(cavity)으로부터 실트/모래/진흙을 내보내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퇴적물들의 양은 점점 증가했고, 해파리들은 점차적으로 해저 바닥으로 가라앉았을 것이고, 형성된 퇴적층에 의해서 급속히 파묻혔을 것이다. 이 설명은 해파리 사체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여 파묻혀있는 것과 잘 맞아 떨어지며, 하가돈 박사 등의 폭풍 조수 시나리오설 보다 훨씬 더 적합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그 증거들은 하가돈 박사의 폭풍 조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대홍수 사건과 일치하는 것이다.[8] 한 연구자는 갇히게 된 해파리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파도와 모래는 화석화의 느린 과정에 필수적인 퇴적층으로 덮여지기 전에 해파리의 몸체를 파괴한다.”[9]

그러나 퇴적물들이 죽은 동물을  천천히 덮음으로서 화석들이 형성된다고 생각하는 동일과정설적 오래된 연대 개념으로는, 이들 해파리 화석들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동일과정설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던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완전히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체는 절대로 화석으로 보존될 수 없다”[10] 라고 기록했던 것은 상기해 보라.

찰스 다윈이 이들 위스콘신 채석장에서 발견된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을  보았다면, 무슨 말을 했을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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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참조 : 자료실/창세기 대홍수의 역사적 사실성/화석/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References and notes

1. Jellyfish horde uncovered after half a billion years, 5 February 2003. .
2. Bridges, A., 
Rare trove of fossilized jellyfish found in Wisconsin, The Salina Journal, <www.saljournal.com/stories/012602/tec_jelly.html>, 5 February 2003.
3. Past findings of fossilized jellyfish have also been very confronting for evolutionists. See, for example, 
Fossil jellyfish in Australia, (originally published in Creation 4(2):31, 1981); also Fact Sheet: Ediacara Fauna Fossils, <www.ahc.gov.au/explore/geofossil/ediacara.html>, 24 June 2003.
4. Hagadorn, J.W., Dott, R.H. and Damrow, D., 
Stranded on a Late Cambrian shoreline: Medusae from central Wisconsin, Geology 30(2):147~150, 2002.
5. Impressions of Ancient Jellyfish, Geotimes, <www.geotimes.org/jan02/WebExtra0130.html>, 12 February 2003.
6. NewScientist.com,
 Jellyfish jackpot found on fossil beach, <www.newscientist.com/news/news.jsp?id=ns99991839>, 24 Jan. 2003.
7. Scientific journals require researchers to present not just their interpretations of the evidence but also their evidence (observations/experimental results) from which they have drawn their conclusions.This allows the reader to check that the researcher’s interpretations of the evidence fit with the actual evidence itself.(In contrast, newspapers usually only publish paleontologists’ conclusions, rather than what they actually observed.)
8. There is also another difficulty for evolutionists.These are the biggest-ever fossil jellyfish found, yet they are in Lower Cambrian (‘dated’ at 510 million years) stratawhich doesn’t support the ‘big-evolved-from-little’ idea.
9. Clarke, T., Jellies roll back time, Nature Science Update, <www.nature.com/nsu/020128/020128-5.html>, 15 February 2002.
10. Darwin, C., The Origin of Species, first published 1859, quote taken from p. 422 of the 6th Edition, 1872 (reprinted 19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hundreds-of-jellyfish-fossils

출처 - Creation 25(4):32~33, September 2003.

미디어위원회
2023-01-16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Fossil Graveyard Explanation Ridiculous Without a Flood)

David F. Coppedge


      버스만큼 거대한 어룡은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퇴적지층에 묻히지 않는다.

      과학계 밖의 사람들은 때때로 스스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들은 분석 기술, 장비, 수학에 대해 배우면서, 수년간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해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박사학위를 받는 것이 항상 상식적인 전문가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네바다주에서 발견된 거대한 어룡(ichthyosaurs)들의 화석무덤(graveyard)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가 어떻게 논문으로 게재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라.


미스터리한 네바다 화석 발굴지는 고대의 산부인과 병동일 수 있다(Phys.org, 2022. 12. 24).

한 화석 발굴지는 "수십 년 동안 고생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왜일까? 먼저, 네바다주 사막에서 뼈들이 발견된 해양 파충류에 대해 알아보자 :

이 발굴지는 고대 바다를 지배했고, 버스 크기로 자랄 수 있었던 파충류인 거대한 어룡(ichthyosaurs)의 화석들로 유명하다. 물고기 도마뱀(fish lizard)이라는 뜻의 이 생물은 커다란 노(paddle) 모양의 지느러미(flippers)와 이빨로 가득 찬 긴 턱을 가진 수중 포식자들이었다.

.어룡의 골격도(Neil Kelly, 2022).


매디 부라코프(Maddie Burakoff) 기자는 이 어룡들은 "식탁만한 척추뼈와 바위같은 지느러미 뼈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제 이 생물들이 죽은 후 대양 바닥에 누워 있는 것을 상상해 보라.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죽어서 바닥으로 가라앉는 커다란 고래들에 대한 관찰을 통해 알 수 있다. 고래들의 사체는 벌레와 청소동물(scavengers)들에 의해서 빠르게 뜯어먹혀서, 남은 것이 거의 없다. 이러한 거대한 생물들은 천천히 축적되는 퇴적물에 묻히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건이 청소동물들이 사체에 접근하기 전에, 그들을 빨리 파묻어야 할 것이다.

이 화석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지금까지, 연구자들은 어떤 종류의 "대규모 죽음"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한 커다란 홍수는 충분히 그러한 일을 발생시킬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가능성이 배제된 상태에서, 그들의 새로운 이론은 동료 검토를 통과했고,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그 내용은 신뢰할만한 것일까?

1950년대 네바다에서 어룡 뼈들이 발굴된 이후로,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이 모든 생물들이 함께 죽을 수 있었는지를 조사해왔다. 이제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다른 이론을 제안했다.

"여러 증거들에 기초한 한 주장이 있다: 이곳은 거대한 어룡들이 출산하기 위해 왔던 장소였다"라고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박물관의 해양포유류 화석 큐레이터인 니콜라스 펜슨은 말했다.

이 새로운 이야기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피언슨(Pyenson)과 동료들은 지층을 조사하고 화석들을 장구한 시간 개념에 꿰어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

그들은 약 2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적어도 37마리의 흩어져있는 어룡 화석들을 발견했다. 이 뼈들은 서로 다른 암석층에 보존되어 있어서, 이 생물들이 한꺼번에 죽기보다는, 수십만 년을 두고 죽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고 피언슨은 말했다.

새끼 어룡의 뼈 몇 개가 화석무덤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이 피언슨과 동료들에게 그 장소가 고대의 산부인과 병동이었다는 암시를 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거대한 성체 화석들 중에서 작은 뼈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태아와 새끼들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중대한 발견을 했다고 피언슨은 말했다. 연구자들은 이 어룡들이 오늘날의 대형 바다생물처럼 출산 시에 보호를 위해 무리를 지어 이 장소로 이동했다고 결론지었다. 이 화석들은 오랜 기간 그곳에서 죽은 어미와 새끼들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매몰 사건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 뼈들은 "해변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는 대양바닥에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부라코프(Burakoff)는 말한다. 그들은 또한 신속한 매몰을 기각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 암석에 대한 화학 실험에서 "화산 폭발이나 지역 환경의 거대한 변화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거대한 어미들이 출산을 위해 이곳에 왔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화석화에 관한  문제에 부딪친다. 커다란 동물은 해저에서 퇴적물로 천천히 덮여지지 않는다. 또한 이 이야기는 왜 어린 새끼와 어미들이 산부인과 병동에서 모두 죽었는데도, 거의 백만 년 동안 계속해서 이곳을 찾아와 죽었을까?라는 의문이 생겨난다.

고생물학자인 딘 로맥스(Dean Lomax)는 New Scientist 지(2022. 12. 29)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 그의 팀이 발견한 어룡 화석은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동물로 여겨지는 대왕고래(blue whale)보다 더 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어룡들은 "놀랍도록 빠른 진화의 맥동"으로 육상동물에서 완전한 수생 수퍼포식자로 변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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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라는 세속적 패러다임에 완전히 세뇌되어,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해볼 수가 없다.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불합리한 측면을 볼 수 없게 만든다. 하지만 장구한 시간은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되고 있다. 어미 어룡들이 수십만 년 동안 계속 같은 장소에서 출산을 했다는 것인가? 그들과 그들의 어린 것들이 계속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은 다윈 상을 수상하지 못하고, 멸종되었는가?

가장 터무니없는 것은 이와 같은 거대한 파충류들이 대양바닥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매몰되었다는 주장이다. 공기로 호흡을 하는 생물로서, 어룡들은 깊은 물을 피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수압이 높은 곳이 아니라, 수면 근처에서 출산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들이 빠르게 완전히 파묻히지 않았다면, 그들의 사체는 해양 벌레와 다른 청소동물들에 의해서 분해됐을 것이다.

소수의 어린 새끼나 태아 화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암컷만 그 자리에 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암컷과 수컷의 무리였을 수도 있다. 만약 그들이 모두 저탁류와 같은 수중 쇄설물 흐름과 같은 갑작스러운 퇴적물에 의해 함께 파묻혔다면, 다른 높이의 암석층에서 나왔더라도, 수십만 년에 걸쳐 죽은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 내에 죽은 것들일 수 있다. 퇴적지층이 한 번에 빠르게 퇴적되었다면, 어룡들은 빠른 속도로 연속적으로 매장됐을지도 모른다. 창세기 홍수는 이 장소와 전 세계의 많은 대규모의 화석무덤들을 설명할 수 있다. 인공 수로에서의 퇴적 실험과 역사적으로 목격된 급속한 홍수 퇴적물들은 "여러 퇴적지층"들이 한 번의 사건으로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불합리한 것은 어룡의 진화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의 힘에 대한 극단적인 믿음을 필요로 한다. 어룡은 파충류였지만, 많은 점에서 포유류인 현대의 돌고래(dolphins)와 유사하다.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그들이 어떻게 수천만 년의 간격을 두고 그러한 유사성을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이해하셨는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네 발 달린 포유류 조상이 바다로 다시 돌아가 돌고래와 고래가 되기 수천만 년 전에 어룡들은 멸종되었다. 장구한 시간과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증거들에 기초해 볼 때, 너무도 불합리해 보인다. 

피언슨과 동료들은 진화론적 세계관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계속해서 어룡들이 같은 장소에 와서 죽었다고 말해야 했다. 진화론자들은 발견되는 화석들을 다윈의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 위해, 70년 이상 동안 노력해왔지만, "출산 병동"에 대한 이 새로운 이야기는 거의 말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시간 틀은 매우 불합리하다. 고생물학자들이 장구한 시간을 포기하거나, 적어도 장구한 시간이 과학적 설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화석무덤의 많은 문제점들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신학적 문제들이 장구한 시간과 타협함으로써 생겨난다. "과학"이 오랜 시간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많은 신학적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이 주제를 다룬 새로운 책에 대한 CMI 기사를 참조하라.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전시물. 인류 역사는 오른쪽 끝에 있는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떻게 그들은 수십억 년의 과거에 대해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참조 :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7&bmode=view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88&bmode=view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23&bmode=view

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53&bmode=view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67160&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201&bmode=view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64&bmode=view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출처 : CEH, 2023. 1. 3.

주소 : https://crev.info/2023/01/fossil-graveyard-explan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26

화석은 뇌 진화를 부정한다

(Fossil Defies So-Called Brai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중국 남부 윈난성에서 발견된, 5억2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길이 1.3cm의 바다생물 무척추동물 화석은 창조 모델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었다. 카디오딕톤 카테눌룸(Cardiodicton catenulum)이라 불리는 벌레 같은 동물은 원래 1984년에 발견되었다. 이 생물은 한때 캄브리아기 초기(대홍수 가장 초기의 지층) 대양 바닥을 부드럽고 뭉툭한 다리로 '걸어다녔던', 갑옷 로보포디안(armored lobopodian, 유조동물(Onychophora) 또는 걷는 벌레를 포함하는 그룹)으로 분류된다.

충격적인 발견은 카디오딕톤은 "지금까지 중요한 비밀을 숨겨왔는데, 뇌를 포함하여 신경계가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었다.[1]

창조론자들은 척추동물이든 무척추동물이든, 뇌(brain)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놀라운 복잡성의 뇌가 특히 캄브리아기의 생물들에서 오직 우연한 과정을 통해, 생겨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생각이다.[2]

더군다나,

"아주 최근까지, 일반적인 이해는 '뇌는 화석화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라고 킹스 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의 진화 신경과학자인 프랭크 허스(Frank Hirth)는 말했다. "그래서 애초에 보존된 뇌를 가진 화석을 발견할 것이라고는 예상되지 않았다. 그리고 둘째, 이 동물은 너무 작아서, 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1]

사실, 고생물학자들이 잘 보존된 뇌를 발견했다는 것은, 뇌도 정말로 화석화되고, 또 빠르게 화석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진화론자들은 생물들이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천천히 진화했고, 따라서 그들은 이러한 아주 작은 동물의 뇌는 복잡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론에 사로잡혀 있다.[4]

과학자들은 이 놀라운 발견은 "뇌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과학 교과서를 다시 쓰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1]

하지만 반드시 물어봐야 하는 것이 있다. 뇌가 진화했을까? 그것에 대한 증거는 확실히 없다.[5]

로보포디안 화석에 대한 자세한 해부학적 연구와, 살아있는 후손의 유전자 발현 패턴에 대한 분석을 결합하여, 그들은 캄브리아기부터 오늘날까지 뇌 조직의 공통된 청사진(blueprint)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1]

다시 말해, 그들은 초기 캄브리아기 퇴적물에서 예상치 못하게 복잡한 신경계를 가진 "고대" 동물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들은 태초부터 정교한 유전학적 기본 계획을 가지고 창조되었고, 전 지구적 홍수 시에 쌓여진 초기 지층에 일부가 파묻혀 보존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복잡성은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에 의해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6]

이 발견은 약 4,500년 전 대홍수 동안 파묻힌 모든 캄브리아기 동물에서 볼 수 있듯이, 아무리 작은 생물이든지, 어디에서 발견되든 간에, 동물들은 항상 복잡했다는 것을 보여준다.[7]


References

1. Science Writer. 525-million-year-old fossil defies textbook explanation for brain evolution. Posted on sciencedaily.com November 25, 2022, accessed November 30, 2022.

2. Thomas, B.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December 1, 2022.

3. Sherwin, F. Half-Billion Year Old Fossil Brai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22, accessed November 30, 2022.

4. Thomas, B. Cambrian Creature Had Complicated Br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accessed April 26, 2022.

5. Sherwin, F. Has a “Brain Evolution Gene” Been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4, 2006, accessed December 1, 26, 2022.

6. Tomkins, J. The Irreducibly Complex Genome: Designed from the Beginning. Acts and Facts. 41 (3): 6. Posted on ICR.org February 28, 2012, accessed December 1, 2022.

7. Sherwin, F. Another Complex Cambrian Crit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5, 2017, accessed December 1, 2022.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5억 년 된 화석 뇌?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377424&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66188&bmode=view

3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물고기의 심장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276302&bmode=view

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https://creation.kr/Burial/?idx=12727573&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15937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496607&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4&bmode=view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2&bmode=view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3&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83238&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6&bmode=view

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1&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8&bmode=view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13&bmode=view

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http://creation.kr/QnA/?idx=1828027&bmode=view

화석과 암석들: 순환논법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31&bmode=view

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2&bmode=view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8&bmode=view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97&bmode=view


출처 : ICR, 2022. 12.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ossil-defies-so-called-br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23

캄브리아기의 화석화된 연부조직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Cambrian Soft Tissue Defies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고생물학자들은 중국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몇 mm에서 몇 cm 길이의 속이 빈 관(hollow tubes)을 가진 단순한 형태의 초기 생물 화석"을 발견했다.[1] 게다가 그들은 이전에 비어있던 관(인산칼슘으로 만들어진)에서 살았던 생물도 발굴했다. 화석화된 생물 강투쿠니아 아스페라(Gangtoucunia aspera)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다르게,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화석기록에서 나타난다. 더군다나 증거는 그들이 격변적으로 파묻혔음을 가리킨다.

단단하고 튼튼한 골격을 만들었던 최초의 생물들은 화석기록에서 약 5억5천만~5억2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리는 사건 동안, 지질학적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갑자기 등장한다.(적어도 60문(phyla)의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의 생물들이 지질주상도 상에서 화석이 들어있는 바닥 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2]). 이 초기 화석들 중 많은 것들은 수 mm에서 수 cm에 이르는 속이 빈 단순한 관들이다.[1]

이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진화론적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주기 때문이 아니라, 5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에서 화석화된 연부조직(fossilized soft tissue)이 발견된 것 때문이다. "5억1400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는 새로운 화석 표본에는 내장(gut)과 입 부분, 그리고 강투쿠니아 아스페라의 관 끝에 핑크빛 연부조직을 포함하여, 아직도 손상되지 않은 연부조직을 가진 표본 4개가 발견되었다.“[1] 

"이 연구는 이들 단순한 생물들이 화석기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단단한 골격을 만든 최초의 생물들 중 하나라는 것을 보여준다."[1] 이 "단순한" 생물들은[3] 단단한 골격을 천천히 진화시킨 최초의 동물들이었을까? 연구자들은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들은 이 생물들이 단단하고 튼튼한 골격을 갖고 있는 생물로서,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만을 알고 있을 뿐이다. 창조론자들은 창조주가 강투쿠니아를 처음부터 단단한 골격을 갖도록 설계하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은 그 능력을 진화시킨 것이 아니다.

그 기사는 말한다. "이들 놀라운 새로운 표본들 덕분에, 진화적 수수께끼의 한 핵심 조각이 견고히 자리잡게 되었다."[1] 무슨 진화적 수수께끼인가? 과학자들은 과거에는 생물이 없는 빈 관을 발견했었는데, 이제 그 화석화된 생물이 발견되었고, 그들의 복잡한 형태가 설명되었고, 그 생물이 분류되었던 것이다. 그것뿐이다. 진화론은 이 놀라운 발견과 정확히 아무런 관련이 없다.

강투쿠니아 아스페라의 표본은 화석화되기 전에,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매몰되었다. "여기서 혐기성(산소가 부족한) 조건은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정상적으로 분해하는 박테리아의 존재를 제한한다."[1] 이것은 창조/홍수 이야기에서의 빠른 매몰과 확실히 들어맞는다.[4]

창조모델은 전 지구적 홍수가 전 세계의 퇴적지층에 수십억 톤의 퇴적물을 쌓으면서, 해저에 사는 생물들(예: 삼엽충, 나우틸로이드, 불가사리, 해면동물)을 처음에 파묻었을 것을 예측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과학자들이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5] 중국 동부 윈난성(Yunnan Province)에서 화석화된 연부조직에 대한 이 매혹적인 뉴스는 갑작스런 복잡한 생물의 출현과, 거대한 스케일의 죽음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cience Writer. 500 million-year-old fossils reveal answer to evolutionary riddle. Posted on sciencedaily.com November 2, 2022, accessed November 7, 2022.

2. Sherwin, F. Cambrian Explosion Continues to Perplex Evolutionis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3, 2019, accessed November 8, 2022.

3. Sherwin, F. Relatively Simpl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3, 2011, accessed November 6, 2022.

4. Morris, J. Are Fossils the Result of Noah's Flood?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November 1, 2004, accessed November 7, 2022

5. Morris, J. How Long Did It Take to Deposit the Geologic Strata?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October 1, 2005, accessed November 7, 2022.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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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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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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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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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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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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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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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6&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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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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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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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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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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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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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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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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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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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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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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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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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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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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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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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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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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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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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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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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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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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화석들의 사망 원인은 짝짓기가 아니라, 홍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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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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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고래 화석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7&bmode=view

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http://creation.kr/Burial/?idx=1876349&bmode=view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물고기를 잡아먹던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3894412&bmode=view

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3894412&bmode=view

새, 버섯, 실잠자리, 공룡 화석들은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화석이 되었음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0&bmode=view

접혀진 양치류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7&bmode=view

바다의 백합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3&bmode=view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2&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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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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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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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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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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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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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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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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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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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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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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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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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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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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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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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1.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ambrian-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30

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The mystery of the inside-out ammonite)

by Philip Robinson


    나선형 껍질의 암모나이트(ammonites) 화석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화석 중 하나이다. 하지만 껍질 안에 들어있던 생물의 유해는 매우 희귀하다. "우리는 껍질로서 보존된 수백만 개의 암모나이트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무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났다"라고 영국 버밍엄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토마스 클레멘츠(Thomas Clements)는 말했다. "발견한 것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그렇게 기괴했다."[1]


… 독일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 층에서 발견된 한 암모나이트 화석은 매우 특별하게도 내부의 부드러운 속살이 보존되어 있었다. 속살은 껍질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


클레멘츠가 언급하고 있는 것은 독일의 졸렌호펜 석회암 층에서 발견한 암모나이트의 매우 잘 보존된 내부의 부드러운 속살(internal soft body)이었다.[2] 속살은 껍질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 그것은 껍질 같은 아래턱(shelly lower jaw)으로 인해 암모나이트로 확인되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조명 아래에서 여러 조사를 통해, 많은 장기들을 식별할 수 있었다. 여기에는 식도, 위, 장, 중추신경계, 생식기관, 안구 등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내부 몸체가 어떻게 껍질에서 분리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여러 다른 제안들을 내놓았다.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암모나이트가 죽었고 부드러운 몸체와 껍질을 연결하는 조직이 부패하여 떨어져 나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장기 자체는 부패되지 않고, 연결 조직만 부패되었는가?

 .화석화된 암모나이트의 부드러운 몸체(A)는 (B)에 윤곽선으로 표시된 바와 같이 완전한 소화관, 수컷 생식기를 나타낸다. <Swiss J Palaeontol 140. 3. 202)>. 

.껍질 안에 있을 수 있는 장기의 배치는 이와 같다. 암모나이트의 껍질과 부드러운 몸체는 모두 살아있는 앵무조개(nautilus)와 매우 유사하다. 앵무조개는 껍질에 단단히 붙어 있어서, 몸체가 그냥 '튀어나올' 수 없다. <Swiss J Palaeontol 140.3. 2021>


뜯겨 나갔다?

또 다른 제안은 포식자가 내부 몸체를 뜯어냈다는 것이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서 촉수(tentacles)를 잃어버렸다는 것이 제시되었다. 그것은 물어 뜯겨져 나왔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렬한 물 흐름 속에서 껍질이 다른 물체와 부딪쳐 부서졌고, 내부 몸체는 껍질과 분리됐을 수 있다. 


그러한 발견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도 멋진 것이다. 또한 그것들은 성경적 역사와 완전히 일치하고, 어느 정도 예상되는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분리되었든 간에, 훨씬 더 큰 문제는 그것이 어떻게 화석이 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이 암모나이트와 같은 부드러운 속살 부분의 화석화는 세속적 지질학에 문제를 제기한다. 왜냐하면 부드러운 연질부는 빠르게 부패되거나, 보통 바다에 사는 다른 청소동물들에 의해 빠르게 소비되기 때문이다.

또한 속살도 나선형으로 감겨 있어서, 껍질을 갖고 있을 때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이것은 몸체와 껍질이 분리되고 얼마 되지 않아, 빠르게 묻혔음을 시사한다. 이 연질부 조직이 석회암에서 화석화되기 위해서는, 석회가 풍부한 퇴적물의 파도에 빠르게 매몰되어야 했다. 이러한 조건은 약 4,500년 전 노아 홍수 때 쉽게 예상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이야기는 퇴적지층과 화석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의 기록이라는 동일과정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와는 잘 맞지 않는다.


고생물학적 대박?

독일의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암모니아 학자인 르네 호프만(René Hoffmann)은 이 암모나이트 화석의 발견을 "일생에 단 한 번밖에 없을 정도의 고생물학적 대박"이라고 말했다.[3] 세속적 오랜 연대 지질학의 예상과 심각한 충돌을 고려할 때, 이 화석에 대한 그러한 찬사는 일리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견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도 멋진 것이다. 그것들은 성경적 역사와 완전히 일치하고, 어느 정도 예상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Imbler, S., This ammonite was fossilised outside its shell; nytimes.com, 31 Jan 2021. 

2. Klug, C. and 3 others, Failed prey or peculiar necrolysis? Isolated ammonite soft body from the late Jurassic of Eichstatt (Germany) with complete digestive tract and reproductive organs. Swiss J Palaeontol 140 (3), 2021. 

3. Re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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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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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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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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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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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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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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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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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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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3(3):42–43, July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ammonite-fossil-without-the-shel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10

개구리 화석들의 사망 원인은 짝짓기가 아니라, 홍수이다.

(Copulation Didn't Kill the Frogs, the Flood Did)

by Tim Clarey, PH.D.


    최근 진화 과학자들은 독일 중부에서 발견된 168개의 개구리(frogs) 화석들을 조사한 후, 이 개구리들은 공격적으로 짝짓기를 하다가, 모두 익사했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목숨을 건 사랑을 하다가 떼죽음을 당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가장 분명한 해답으로 보이는,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개구리들의 격변적인 매몰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었다.

독일의 개구리 화석들은 시신세(Eocene, 또는 홍수 말기)로 주장되는 4500만 년 전의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1] 이러한 유형의 대량 퇴적물은 "관절로 이어진 골격들과 부드러운 조직 등 양적 또는 질적으로 고도의 고생물학적 정보를 보존하고 있는 화석 퇴적물"을 뜻하는, 라거슈테텐(Lagerstätten)으로 알려져 있다.[1] 이러한 곳은 전 세계적으로 150여 군데가 알려져 있으며, 모든 높이의 홍수 퇴적암들에서 많은 생물들이 뒤섞여서 발견된다.[2] 이곳 가이젤탈 생물군(Geiseltal biota)에는 개구리 외에도 50,000여 종의 다른 화석 척추동물들(거북이, 악어, 포유류, 새, 뱀...), 곤충들, 무척추동물(조개, 달팽이...) 등 125 종류의 생물들이 파묻혀 있다.[1, 3]

아일랜드와 독일의 과학자들이 Papers in Palaeontology 지에 보고한 논문에서, 가이젤탈 척추동물 화석들의 대부분은 암석지층들 중에서 갈탄(lignite, low-grade coal)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갈탄은 19세기 후반부터 1993년까지 이 지역에서 채굴됐었다. 대부분의 개구리 화석들은 10m에서 50m의 다양한 두께로 쌓여진 6개의 석탄(갈탄)층 내에 들어있었다. 석탄 속의 식물들은 현화식물과 비현화식물들이 혼합되어 있었다. 석탄층들 사이에는 사층리(cross-bedded, 물의 흐름을 나타냄)가 있는 사암층과 실트암들이 놓여 있었다.

개구리 중 일부는 아래에 있던 소금의 용해로 인해 암석이 무너져내려, 국소적으로 형성된 싱크홀이나 움푹 패인 곳에 쌓여있던 석탄에서 발견되었다. 싱크홀 석탄에는 물이 유입되었다는 증거도 보여주며, 백악질의 탄산염층들과 교차되어 있었다.[1] 다른 일부 개구리 화석들은 물의 흐름을 보여주는 사층리가 있는 사암층에서 발견되었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이것을 강물에 의한 퇴적이라고 해석했다. 이 지층에서 발견된 나무 화석들은 물 흐름의 방향을 나타내면서, 하나의 선호되는 방향성을 가지고 정렬되어 있었다.[1]

보고에서 연구된 180마리의 화석 개구리들 대부분은 관절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으며(뼈들이 아직도 잘 연결되어 있었음), 거의 완전한 상태였다.[1] 일부는 심지어 연부조직의 잔해가 남아있기도 했다.[1] 연구팀은 물의 염분 변화에서부터, 동결 온도, 질병, 나이까지 개구리 화석들에 대한 9가지 가능한 설명들을 조사했다. 그들은 심지어 "어떤 표본들은 홍수 동안 격렬한 물 흐름에 의해 죽었을 수도 있다; 이것은 특히 선호하는 방향성을 보이는 표본들에 적용될 수 있다"고 추론하고 있었다.[1]

하지만 과학자들은 결국 짝짓기 행동을 사망의 원인으로 선택했고, 수컷 개구리들이 오랜 교미 시간 동안 암컷 개구리들을 익사시켰다고 주장했다.[1] 이 이야기의 한 가지 문제점은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어떤 화석 개구리가 수컷인지 암컷인지를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과학부 기자인 해리 베이커(Harry Baker)는 그것을 이렇게 설명했다 :

짝짓기를 하는 동안, 수컷 개구리는 암컷의 등 위에 올라탄다. 육지에서 이것은 암컷들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종의 개구리는 물속에서 짝짓기를 하는데, 이것은 암컷을 수면 아래로 밀어 넣어, 수컷이 너무 오래 걸리면 암컷을 익사시킬 수 있다. 이 짝짓기 행동은 일부 현대 개구리 종에서 볼 수 있다.[3]

베이커는 덧붙였다. "이것은 또 다른 잠재적인 미스터리를 불러 일으킨다: 개구리들은 수천만 년의 진화 후에도, 왜 여전히 짝짓기 중에 암컷들을 익사시키는 것일까? 일부 개구리 종에서 이런 방식으로 물속에서 짝짓기하는 것은 이득보다 비용보다 더 클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그런 행동이 진화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3]

물론, 더 나은 해결책은 개구리의 진화는 없었다는 것이다. 개구리는 항상 개구리였다. 그리고 이 개구리들은 진화 연구자들의 주장처럼 짝짓기 중에 익사하지 않았다. 이 개구리 화석들과 가이젤탈 생물군 전체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전 지구적 홍수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는 두텁게 반복적으로 쌓여있는 석탄층들을 더 잘 설명해준다. 각 새로운 석탄층은 홍수가 육지에서 물러가면서, 전후로 움직이던 물에 의해서 운반되었다. 개구리들과 다른 다양한 동물과 식물 화석들도 마찬가지로 홍수에 의해 운반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교대로 쌓여있는 석탄층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와이오밍의 두꺼운 테자스 석탄층(Tejas coal seams)과 유사하게, 아시아의 광대한 앞바다의 테자스 석탄(Tejas coals), 아이슬란드의 용암류 사이의 테자스 갈탄층(Tejas lignite layers) 등 모든 퇴적물들은 노아 홍수의 후퇴 단계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이 된다.[4-6]

일부 개구리 화석들과 나무 화석들의 방향성은 물 흐름에 대한 암석 증거(사층리)들과 함께, 많은 양의 물에 의해 운반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같은 지층 단위에서 매우 다양한(125 타입) 동물 집단과 다른 타입의 식물들이 혼합되어 있는 것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의 재앙적 혼합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이 화석들이 4천5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단지 4500년 전에 역사적 사실로서,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결코 고려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항상 그들의 동일과정설 신념에 눈이 멀어, 그들이 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괴상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을 선호한다.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많은 사람이 홍수 심판을 부정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베드로후서 3장). 하지만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증거들은 지구 곳곳의 퇴적암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7] 


References

1. Falk, D., et al. 2022. The skeletal taphonomy of anurans from the Eocene Geiseltal Konservat-Lagerstätte, Germany: insights into the controls on fossil anuran preservation. Papers in Palaeontology. E1453.  

2. See fossilbonanza.com 

3. Baker, H. 2022. 'Ancient death trap' preserved hundreds of fossilized frogs that drowned during sex.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uly 14, 2022, accessed July 19.2022. 

4. Tomkins, J.P., and T. Clarey, 2020. Paleontology Confirms a Late Cenozoic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49 (11). 

5. Clarey, T. 2021.Offshore Cenozoic Coal Confirms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50 (7). 

6. Clarey, T. 2022. Flood Explains Mysterious Iceland Plant Fossils. Acts & Facts. 51 (5).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진짜 목숨을 건 사랑…떼죽음 당한 4500만 년 전 개구리 화석 발견 (2022. 7. 2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22601002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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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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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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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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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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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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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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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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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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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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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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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화석 뼈들이 의미하는 것은? : 빙하 속 공룡, 산꼭대기에 아르마딜로, 땅 속의 화석 숲, 운석 파편을 맞은 매머드, 극지방의 온난화, 공룡들의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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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 있는 100 마리의 프로토사우르스 :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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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잘 보존된 파충류 화석의 더 많은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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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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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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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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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고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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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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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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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먹던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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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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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섯, 실잠자리, 공룡 화석들은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화석이 되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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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혀진 양치류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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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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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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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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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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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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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7.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opulation-did-not-kill-the-fro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28

어룡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와 빙하기를 가리킨다

(Ichthyosaur graveyard points to Noah’s Flood and the Ice Age)

by David Thomas

 

   칠레 남부에 있는 틴달 빙하(Tyndall Glacier)의 후퇴로 놀라운 발견들이 이어지고 있다. 얼음 아래에서 드러난 것은 여러 태아들을 가진 4m 길이의 암컷을 포함하여, 적어도 76마리의 어룡(ichthyosaur) 화석들의 거대한 화석무덤이었다.[1]

.2010년 틴달 빙하 옆에서, 주디스 파르도-페레스(Judith Pardo-Pérez) 박사가 여러 태아를 가진 4m 길이의 암컷 어룡 화석을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육지 파충류가 진화하여 바다생물인 어룡이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화석기록은 그렇지 않음을 보여준다. 육지 파충류와 어룡류 사이의 중간 전이형태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어룡은 화석기록에서 진화적 조상 없이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처음부터 등장하고 있으며, 바다 생활을 위한 많은 명백히 설계된 특성들을 갖고 있다.[3] 이러한 설계된 특성에는,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고(故)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가 기술했던 것처럼[4], "정확한 수문학적 설계와 정확한 위치에 있는 등지느러미(dorsal fin)와 꼬리(tail)“는 물론이고, "물속에서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눈과 귀" 등이 포함된다.

 

... 이 어룡들은 육지 파충류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하나님에 의해서 완전한 형태로 창조되었다

 

굴드는 "이러한 형태(등지느러미와 꼬리)의 진화는 무(nothing)에서 진화했기 때문에, 더욱 주목할만하다”고 표현했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추정되는 조상인 육상 파충류에는 등에 혹이 없고, 꼬리에 전구체 역할을 할 납작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어룡들은 육지 파충류에서 진화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하나님에 의해서 완전한 형태로 창조되었다고 믿는 것이 훨씬 더 타당하다.(창 1:20)

칠레의 어룡 화석들은 꽤 잘 보존되어 있었다. 이 해양 파충류인 어룡들이 자연적 원인에 의해서 죽었고, 대양바닥에 가라앉았다면, 퇴적물로 뒤덮여 화석화되기 전에 빠르게 다른 동물들에게 뜯어먹히거나, 박테리아에 의해서 분해됐을 것이다.

.살아있는 익룡(Platypterygius kiprjianovi) 그림.

<commons.wikimedia.org, Dmitry BogdanovPlatypterigius-kiprjanov>

 

그렇다면 이 화석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 화석들을 발견한 연구자 중 한 명인 주디스 파르도-페레스 박사는 적어도 일부 어룡들은 퇴적물로 가득 찬 급류에 휩쓸렸고, "세균에 의한 분해가 방지되고 뼈들의 관절이 유지되도록, 무산소 환경에서 거의 즉각적으로 파묻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 이러한 가설은 우리가 말해오던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와 잘 들어맞는다. 홍수 동안 빠르게 흘렀던 물은 거대한 양의 퇴적물을 침식하고 부유시켜 운반했을 것이다. 어룡과 같은 바다생물들은 이러한 격류에 갇혀, 퇴적물이 가라앉으면서 거의 즉각적으로 매몰되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발견되는 이것과 다른 모든 어룡들의 매몰 및 화석화가 "빙하가 나타나기 수백만 년 전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2] 하지만, 이와 같은 어룡들은 최근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 파묻혔다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독일에서 발견된 한 어룡 화석은 매우 잘 보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과 단백질(proteins)이 아직도 남아있었다.[5] 이것은 이 화석이 수백만 년이 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만약 그렇다면, 모든 연부조직은 오래 전에 분해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노아의 홍수(Noah's Flood)는 이러한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왜 그렇게 잘 보존되었는지를 설명할 뿐만 아니라, 홍수 이후 빙하기(post-flood Ice Age)가 초래되어, 화석들 위로 틴달 빙하가 형성된 이유를 설명해줄 수 있다. 노아 홍수가 끝났을 때에, 지질학적 활동으로 인해 바다는 따뜻했을(많은 증발을 야기시켰을) 것이고, 반면에 (화산재들이 태양 빛을 차단하여) 땅은 서늘했을 것이다. 이것은 빙하기를 만들어낼 완벽한 조건을 제공했을 것이다.[6]

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가 끝나고, 세계의 빙하는 다소 평형을 유지했다. 빙하들은 장기간에 걸친 혹한기(특히 북반구에서는 '소빙기(Little Ice Age)'와 같은) 동안에 다소 전진했다. 빙하들은 중세온난기(Medieval Warm Period, 북반구에서는 AD 950~1250년경, 남반구에서는 AD 1350년경까지 확장됨)와 같은 따뜻한 시기에는 녹아서 후퇴하였다. 현재는 온난화 추세에 있으며, 이 어룡 화석들을 노출시킨 틴달 빙하를 포함하여, 일반적인 빙하들의 후퇴 패턴을 보고 있다.

 

결론

오래된 지구 연대와 수억 수천만 년의 생물 진화를 주장하는 진화론보다, 우리가 지구의 역사에 대한 정확한 설명으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할 때, 이 어룡 화석들과 같은 새로운 발견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Ichthyosaurs were large marine reptiles that swam in the oceans of the pre-Flood world.

2. Hansen, K., Melting Glacier Exposes Ichthyosaur Fossils, earthobservatory.nasa.gov, June 3 2022.

3. Chapman, G., Ichthyosaurs—created to live in the sea, Creation 18(2):14–15, 1996; creation.com/ichthyosaurs-created-to-live-in-the-sea.

4. Gould, S.J., A Darwinian Paradox, Natural History, p. 40, 1979.

5. Robinson, P., Soft tissue preservation in a ‘Jurassic’ ichthyosaur, Creation 42(1):36–37, 2020; creation.com/soft-tissue-ichthyosaur.

6. Oard, M., Ice Age mystery solved! Creation 41(4):44–47, 2019; creation.com/ice-age-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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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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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2. 6. 23.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ichthyosaur-graveyard-chi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30

대단한 삼엽충

: 고도로 복잡한 삼엽충의 겹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Tremendous trilobites.

With complex, compound eyes—complete from creation)

by Gavin Cox


     삼엽충(Trilobites)은 멸종된 바다생물로서 절지동물(arthropods, ‘jointed limbs’)에 속하는 놀랍도록 다양한 집단이다. 여기에는 곤충, 지네, 거미, 전갈, 갑각류(게, 새우 등)와 같은 살아있는 그룹들이 속한다. 삼엽충은 분할된 외골격(segmented exoskeletons)을 갖고 있다. 이들은 세 개의 부분(삼엽)으로, 즉 좌흉엽, 우흉엽, 중심축엽으로 나뉘어져 있다.(그림 1). 최근에 발견된 삼엽충의 겹눈(compound eye) 구조가 Scientific Reports 지에 보고되었다. 그 논문은 현대적인 겹눈을 갖고 있는 삼엽충 아우라코플레우라 코닌키(Aulacopleura koninckii) 화석에 관한 것이었다.[1]

그림 1. A: Erbenochile erbennii의 겹눈. (Moussa Direct Ltd/CC BY-SA 3.0). 

B: Cheirurus ingricus. 뿔과 가시가 있다. (Vassil/CC BY-SA 3.0). 

C: Psychopyge elegans. 뿔과 가시가 있다. (Wikipedia Loves Art participant ‘Assignment_Houston_One’/CC BY-SA 2.5).

D: Walliserops trifurcatus. 감각기인 삼지창(trident)이 있다. (Kevin Walsh/CC BY 2.0).


초고도로 복잡한 겹눈

겹눈은 수백 수천 개의 렌즈들의 정확한 정렬이 필요하다.

이 삼엽충 화석들은 뛰어난 보존 상태를 보여주었다. 특히 새로 발견된 시각계는 현대의 겹눈처럼 잘 보존되어 있었다. 많은 생물들에서 시각계는 극도로 복잡하다. 겹눈은 광선을 집중시키는 구조를 갖고 있다. 광섬유(optic fibres)와 함께 렌즈-원추 조립체(lens-cone assemblies)는 빛에 민감한 색소세포(pigment cells, 색소포) 조각 위로 빛을 유도한다. 색소세포 내부의 단백질들은 각각의 빛 광자를 포착한다. 이것은 단백질의 구조를 일시적으로 변화시켜 이온 통로를 열게 한다. 매우 복잡한 과정을 통해, 화학적 신호는 전기 신호로 변환된다. 이것들은 시신경을 따라 '뇌'로 이동한다. 여기서 그 신호들은 추가 처리된다. 이 과정에서 간단한 것은 없다.

수백 수천의 원추형 렌즈들로 이루어진 겹눈은 눈의 구성 요소들의 정확한 정렬이 필요하다. 그것들은 정확한 광학적 특성을 가진 물질로 구성되어야만 한다. 각 단위는 광선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접 부위로부터 광학적으로 차폐되어 보호되어야 한다.

곤충과 갑각류와 같이 겹눈을 가진 현대의 생물들은 많은 렌즈들을 갖고 있다. 잠자리는 28,000 개의 렌즈로 이루어진 겹눈을 갖고 있다. 이 놀라운 조립체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눈은 생물이 비행을 하고, 먹이를 찾고, 움직임을 감지하고, 빛과 어둠을 감지할 수 있게 한다. 이 모든 일은 초미니 슈퍼컴퓨터인 뇌에서 수행된다. 꿀벌의 경우 그들은 핀머리 크기의 뇌를 갖고 있지만 이러한 놀라운 일을 수행한다![3] 겹눈은 심지어 적외선과 자외선을 감지할 수도 있다.[4] 소위 더 고등한(진화론적으로) 동물들이 볼 수 없는 빛의 파장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환상적인 화석의 발견

삼엽충의 매우 복잡한 겹눈은, 현대 생물들의 겹눈과 동일했으며, 진화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이들 삼엽충 화석은 새롭게 발견된 광학 구조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들은 심지어 원래의 색깔, 또는 적어도 단백질 '잔해'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1] 하지만 그것들은 "4억2천9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삼엽충의 눈(그림 2)은 복잡한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랍게도, 그들은 오늘날의 현대 생물의 겹눈에 존재하는 요소들을 이미 갖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A. koninckii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었다 :

… 완전히 현대화된 형태의 시각계를 갖고 있으며... 살아있는 벌, 잠자리, 많은 주행성 갑각류와 견줄 만한 겹눈을 갖고 있었다.[1]

발견된 시각계의 구성 요소들은 작은 크기였지만, 특히 삼엽충의 시각과 기원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다. 살아있는 절지동물의 겹눈은 개안(ommatidia)이라 불리는 개별 막대 모양의 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삼엽충의 눈에서도 볼 수 있다. 삼엽충 A. koninkii에서 개안은 렌즈 구성물, 광섬유, 색소세포를 포함한다(그림 3).

8개의 수용체 세포 그룹은 봉상체(rhabdom)라 불리는 투명한 관인 광섬유(rhabdom)를 둘러싸고 있다.(그림 3 E). 이들은 장미 같은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스크리닝을 하는 색소세포에 의해 광학적으로 차폐된다.(그림 3 C와 D). 이 위에 있는 것은 가느다란 결정질의 수정추(crystalline cone)이다(그림 3 B). 이들 조립체는 두꺼운 방해석 렌즈(calcite lenses)들로 마개가 씌워져 있다.(그림 3 A). 이러한 구조들은 지혜로운 초미세 렌즈공학을 필요로 한다. 이미 언급했듯이, 삼엽충의 겹눈에는 원래의 색소 단백질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우리는 여기서 오래 전의 색소 스크린의 유물과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1]

그들이 "대면"하고 있는 증거는 진화론과 반대되는 것이다. 삼엽충 겹눈의 복잡한 구조들은 현대 생물들의 겹눈과 동일했으며, 진화는 없었다. 또한 이 구조들은 최근에 파묻혔음을 가리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림 2 A: A. koninckii. B: 삼엽충 그림. C: 개안 렌즈들을 보여주는 겹눈.


뛰어난 보존

삼엽충(A. koninckii) 화석들은 매우 많이 발견된다. 체코의 로뎨니체(Loděnice) 근처의 1.4m 두께의 이암층에서 발견된 삼엽충들은 "훌륭한 보존의 예"로 기술되어 있다.[1] 매우 섬세하고 정교한 작은 구조들조차 화석화되어 남아있는 것에 대해, 연구자들은 이렇게 말했다 : "오랫동안 신경 조직(neural tissues)이나 수용체 세포(receptor cells) 같은 것들은 화석에 남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화석에 보존되어 있었다"[1] 이 증거는 노아의 홍수 동안 일어났던 상황과 잘 들어맞는다.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또 다른 삼엽충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

…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삼엽충 중 하나는... 인산염에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어서, 구별되는 각각의 개안들을 보여준다.[1]


대단한 삼엽충

삼엽충 화석들은 많은 모양과 크기로 나타난다. 일부는 화려한 부속기관을 갖고 있다(그림 1).  삼엽충은 육상 갑각류인 공벌레(woodlice, pill-bugs)처럼, 여러 개의 관절이 있는 다리를 갖고 있다. 이 생물은 화석기록에서 뚜렷한 조상 없이,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이들의 출현 시기와 방식은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에게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의 일부이다. 삼엽충의 모든 주요 신체 부위(눈, 뇌, 신경계, 관절 다리, 껍질 등)은 마치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보인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이것이 그의 이론에 심각한 문제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다. 진화론은 화석기록에서 점진적인 진화를 보여주는 연결 고리들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른 종들을 예측했고, 그 다음에는 다른 속들, 기타 등등을 예측했다. 그러나 갑자기 캄브리아기에 거의 모든 생물 문들이 나타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보여준다. 사실 화석기록의 순서, 시기, 내용은 노아 홍수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 이는 creation.com에서 반복적으로 말해왔던 것이다.[6]


당황스런 복잡성

그림 3: 전형적인 개안(ommatidium, 홑눈, 낱눈). A: 각막. B: 수정추(crystalline cone). C & D: 색소세포. E: 봉상체(rhabdom). F: 광수용체 세포. G: 기저막. H: 시신경


삼엽충은 바다생물이었기 때문에, 물속을 뚜렷하게 볼 필요가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겹눈에 매우 현명한 광학이 필요했다. 빛이 물로부터 눈 표면을 통과할 때 굴곡되는 정도는 공기 중에서 보다 적다. 그래서 빛이 렌즈에 의해 적절하게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현명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삼엽충의 한 목(order)은 독특하게, 구면수차(spherical aberration)라고 불리는, 모든 구형 렌즈(spherical lenses)들이 갖고 있는 본질적인 결함을 수정하는 렌즈가 장착되어 있다.[7] 이것은 현대의 광학 설계자들이 사용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들 삼엽충의 렌즈는 정확하게 정렬된 방해석(CaCO3) 결정들과 키틴(chitin, 긴 사슬의 유기 중합체)으로 구성되어있다. 렌즈의 위쪽 절반에서, 방해석 결정은 길이(c 축)를 따라 빛을 굴절시킨다.[8] 아래쪽의 키친질 반쪽은 구형의 방해석 렌즈의 흐려짐을 보정하기 위한 정확한 모양을 갖고 있다. 이 얇은 렌즈들은 빛을 굴절시키고 초점을 맞추어, 삼엽충이 볼 수 있도록 한다.[9] 각 렌즈의 상호 보완적인 모양은 정밀한 조립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삼엽충 겹눈의 정밀공학과 광학은 리카르도 레비-세티(Riccardo Levi-Setti, 입자물리학, 고생물학) 교수로 하여금 다음과 같이 말하게 했다 :

그림 4: 삼엽충의 렌즈를 통해 빛이 휘어지고 초점을 맞추는 것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Fortey, ref. 8, p. 109)


… 이 광학적 이중 렌즈는 전형적으로 인간이 발명한 장치이기 때문에, 삼엽충에서의 발견은 충격으로 다가온다. 특히 5억 년 전의 생물인 삼엽충이 이런 장치를 개발해 사용했다는 사실은 더욱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삼엽충의 눈에 있는 두 렌즈 사이의 굴절 경계면은 데카르트(Descartes)와 호이겐스(Huygens)가(17세기 중엽의 과학자들) 연구하여 설계했던 광학적 구조와 일치한다... 정말로 놀라운 것은 그들은 물리학의 법칙에 따라 작동되는 눈(eyes)을 구축하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삼엽충들은 그것을 정교하게 해냈다는 것이다.[10]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이며 삼엽충 전문가인 리처드 포티(Richard Fortey)는 이에 동의하고 있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삼엽충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방해석의 특별한 성질을 강탈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그것은 끔찍할 정도로 영리하다"[11] 


결론

독특하고 복잡한 겹눈을 가진 채로 아름답게 보존된 삼엽충은 창조론자들에게는 "충격"이 아니다. 생각도 없고, 목표도 없는, 무작위적인 진화는 결코 그러한 독창적이고 탁월한 시각계를 구축할 수 없다. 그것은 설계에 의한 창조를 가리키는 것이다. 창조주는 광학, 물리학, 생물학, 공학, 유전학적 프로그래밍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셨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은 삼엽충의 독특한 눈들을 포함하여 생물들의 겹눈에는 진화가 없었음을 확증하고 있다. 하나님은 창조물들에 대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다.(창세기 1:31). 여기에는 창조물들의 모든 기능들이 포함되어있다. 노아의 홍수(약 4,500년 전) 동안, 많은 삼엽충들이 퇴적물에 파묻혔다. 이것은 그들의 특별한 보존을 설명해준다. 성경의 역사는 다시 한 번 증거들과 잘 일치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choenemann, B. and Clarkson, E.N.K., Insights into a 429-million-year-old compound eye, Scientific Reports 10:12029, 13 Aug 2020. 

2. Sarfati, J.,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Creation 34(4):39, October 2012.

3. Wieland, C., Bees outsmart supercomputers, Creation 33(3):56, July 2011. 

4. Sarfati, J., DVD makers copy mantis shrimp eye design, Creation 34(2):56, April 2012. 

5. Statham, D., The Cambrian explosion: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Creation 39(2):20–23, 2017. 

6. Is there any type of order in the fossil record? 

7. The Phacopida. Other trilobites had eyes with many small lenses, more like other compound eyes and so did not need this specially shaped interface. 

8. Fortey, R., Trilobite! Eyewitness to evolution, Flamingo, London, pp. 95–101, 2000.

9. Stammers, C., Trilobite technology, incredible lens engineering in an ‘early’ creature, Creation 21(1):23, 1998. 

10. Levi-Setti, R., Trilobit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p. 54, 1997. 

11. Fortey, Ref. 8, pp. 95,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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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4억3천만년 전 삼엽충 눈구조, 현대 곤충·갑각류와 거의 동일" (2020. 8. 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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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Creation 43(2):40–42, April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trilobite-ey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20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The Five Rules of Flood Paleontology)

by Jeffrey P. Tomkins, PH.D.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질학적 증거와 화석 증거 둘 다 진화론을 지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질학 교과서는 협곡, 산, 석유, 다른 지형들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단순한 초기 조상생물로부터 오늘날 발견되는 복잡하고 다양한 생물들 사이의 진화적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추정하는 화석들을 그림과 도표로 나열해 놓고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무엇일까? 암석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 대륙에서 발견되는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 메가시퀀스)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퇴적된 것을 가리키며,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은 화석기록을 더 잘 해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퇴적지층에서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는 증거는 없으며, 화석들은 홍수가 있던 해에 매몰됐던 순서를 보여줄 뿐이다.


전 지구적 홍수의 개요

창조 지질학자인 팀 클라리(Tim Clarey) 박사가 이끄는, ICR의 지층기둥 프로젝트(ICR Column Project) 팀은 석유회사의 유정 굴착 자료, 암석 노두, 지진파 데이터, 보고된 지질단면도 등의 광범위한 데이터들을 사용하여, 전 세계 대륙에 걸쳐 쌓여있는 퇴적지층들의 지질 기록을 작성했다.[1] ICR의 과학자들은 대륙붕을 포함하여 전 세계 모든 지역의 거대층연속체들의 경계와 함께, 상세한 퇴적암 데이터를 컴퓨터에 입력했다. 이 데이터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작용으로 형성된, 전 대륙에 분포하는 거대한 퇴적지층들의 실체를 확인시켜 주었다. 이 기념비적이고 전례 없는 프로젝트는 조사된 모든 대륙에서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동일한 층서학적 기록을 나타내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전체 층서학적 기록에서 홍수 암석은 전 세계적일 뿐만 아니라, 데이터들은 또한 각 거대층연속체와 관련하여 일련의 점진적 범람이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범람은 창세기 홍수의 1년여 동안 쓰나미와 같은 격렬한 파도들에 의해서 야기되었다.[1] 이러한 진행적 조수(ebb-and-flow) 사건은 대륙붕의 가장 낮은 지역(대륙 근처의 얕은 대양바닥)에서 퇴적물과 생물화석들을 퇴적시키기 시작하여, 육지 가장자리(저지대 해안 지역)로 진행되었고, 마침내 전 대륙의 지형들이 물속에 잠길 때까지 점차적으로 육지로 이동하였다.

이 격렬했던 전 지구적 격변의 과정 동안, 빠른 지각판들의 움직임으로 인해, 홍수 이전의 원래의 거대했던 초대륙(mega-continent)은 오늘날 우리가 보는 여러 대륙들로 분리되었다.[1] 그 후 홍수 후반기에 새롭게 분리된 대륙들은 대륙과 산맥의 융기를 경험했고, 홍수 물은 물러가게 되었다. 홍수의 마지막 단계는 대륙을 가로지르며 흘러갔던 엄청난 양의 물과 퇴적물로 특징된다. 특히 이 퇴적물의 많은 부분은 산맥 측면의 큰 분지들과 대양 앞바다에 쌓여졌다.


화석기록과 통합의 중요성

이제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정확한 지질학적 모델이 개발되었으므로, 퇴적지층 기록과 화석 데이터들을 통합(integrating, 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창세기 홍수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로서, 전 대륙에 걸쳐 수천 미터 두께로 쌓여있는 홍수 퇴적물에는 그 안에 엄청난 양의 생물 화석들이 들어있다. 하지만 이 막대한 량의 화석들을 포함하는 퇴적지층들은 밝혀진 지질학적 사실들을 확인시켜주고 있을까?

사실 지질학은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음을 완전히 확증하고 있으며, 또한 홍수 과정의 본질에 대해 훨씬 많은 것을 말해준다. 여러 해 동안 창조론자들은 화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음을 지적해왔다. 다시 말해서, 왜 수조 개의 죽은 식물과 동물 화석들이 지구 곳곳에 묻혀 있는 것일까? 확실히 국지적 재앙은 만족스러운 답을 제공하지 못한다.

그리고 성경의 진리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안 좋은 상황은, 화석들에서 사실상 진화의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매우 다양한 형태를 보이는 식물들과 동물들은 모두 과도기적 전이형태 없이 갑자기 나타난다. 유명했던 하버드 대학의 고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도 이 불편하지만 분명한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었다.

화석기록에서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극단적인 희귀성은 고생물학의 영업비밀로 남아있다. 우리의 교과서를 장식하고 있는 진화계통나무들은 그들의 가지 끝과 마디에만 데이터를 갖고 있다. 나머지는 합리적이라 하더라도 화석의 증거가 아니라, 추론이다.[2]

.실러캔스(Coelacanth), 살아있는 화석


또한 창조론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암석기록에 갑자기 나타날 뿐만 아니라, (진화론적 연대 틀로)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후 오늘날의 살아있는 것들과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는 문제점을 지적해왔다.[3-14]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러한 진화론적 변화의 결여를 "(변화의) 정지(stasis)"라고 부른다.

하지만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로서 화석 데이터를 적용할 때, 갑작스러운 출현과 변화의 정지가 이야기의 끝일까? 아니다. 확실히 그렇지 않다. 이제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정확한 지질학적 퇴적 모델이 개발되었으므로, 여기에 고생물학적 데이터도 추가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왜 바다생물 화석이 육상생물 화석과 자주 혼합되어 발견되는지, 그리고 왜 지질주상도의 다양한 지층들에서 독특한 종류의 화석들이 발견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한다.


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변화의 정지

복잡한 생물들이 처음 나타나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부터, 신생대 홍수 퇴적물의 최상층부까지, 다양한 종류의 화석 동물들과 식물들이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캄브리아기에서 놀라운 다양성을 가진 바다생물들의 갑작스러운 폭발적 출현은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이다.[3]

이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많은 캄브리아기 생물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 있고, 진화론적 연대 틀로 4억 년 이상 동안 거의 변화가 없어서, 그들의 조상들과 매우 비슷하다. 불가사리, 해파리, 투구게 등은 갑작스러운 출현뿐만 아니라, 변화의 정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예들이다. 이와 같이 진화를 부정하는 화석들은 지질주상도의 모든 층서학적 높이에서 관찰될 수 있다.[3-14]

.투구게(Horseshoe crab)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의 혼합

노아 홍수는 대양의 막대한 량의 물을 점차적으로 육지로 밀어 올렸던, 지각판들의 구조 운동에 의해서 쓰나미와 같은 거대한 파도들을 발생시켰던 대격변적 사건이었다. 따라서 화석들이 들어있는 퇴적물에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지속적으로 혼합되었을 것이 예측된다. 사실 이것은 노아 홍수가 처음으로 육지를 범람하기 시작했던 석탄기(Carboniferous) 지층에서부터 보여지기 시작하는 고생물학적 기록과 정확하게 일치한다.[8]

석탄기 지층에는 엄청난 량의 바다생물(물고기, 조개 등)들이 육상식물, 곤충, 도마뱀들과 혼합된 채로 발견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이 위로 지질주상도를 올라가며 동일하게 나타난다.[9~14] 예를 들어, 백악기에는 상어가 공룡과 함께 매몰되어 있고, 신생대 초기 지층에는 다람쥐, 박쥐, 기타 포유류가 가오리, 청어와 함께 파묻혀 있다.

.미국 와이오밍주 그린 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견된 박쥐(bat) 화석.


생태학적 분포에 따른 매몰

진행되어갔던 전 지구적 대홍수는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초기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것처럼, 처음에는 바다생물들을 파묻었다. 홍수 물이 육지를 범람하기 시작하면서, 땅들을 파괴했고, 다양한 곤충들, 도마뱀과 같은 생물들, 엄청난 양의 울창한 해안가 식물들을 포함하여, 열대 해안 생태계를 파묻었다. 이것은 지질주상도에서 최초의 거대한 석탄층을 형성했다. 육상을 휩쓸어버린 첫 번째 대격변적 맥동은 후기 석탄기, 또는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eunce)의 첫 부분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홍수가 진행되면서 백악기 말기(주니 거대층연속체, Zuni Megasequence) 근처에서 홍수의 최고점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해서 높은 고도의 온난한 환경들에서 살았던 다른 내륙 생태계들을 매몰시킨 것을 볼 수 있다. 내륙 동식물의 마지막 매몰 단계는 홍수 말기에 산과 대륙들이 융기하면서 발생한 대규모의 후퇴하는 홍수 물이 지표면을 격렬하게 흘러가면서, 대부분의 신생대 지층들과 거대한 분지 퇴적물(테자스 거대층연속체, Tejas Megasequence)이 퇴적되었다.


최근 4,500년 전의 매몰

전체 퇴적암 기록에서 중요한 또 다른 측면은 약 4,500년 전 일 년 동안 지속됐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쌓여졌다는 증거들이 압도적이라는 것이다. 창세기에 기록된 족장들의 계보와 연대기로부터, 노아 홍수의 성경적 연대는 암석 기록의 증거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캄브리아기에서부터 플라이오세(신생대 후기)까지의 모든 퇴적지층들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수억 수천만 년 된 화석이라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연부조직(soft tissue)이나 분해되기 쉬운 생체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것은 이들 화석의 연대가 매우 젊음을 가리키는 것이다.[3~14]


결론

요약하면,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은 암석 기록에서 화석 증거들을 설명해주며, 또한 조사된 모든 대륙들에 있는 거대층연속체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연속적으로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갑작스런 출현 ; 생물들은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출현한다. 

2)변화의 정지 ; 화석생물은 그 후에 묻힌 생물이나 살아있는 생물들과 유사하게 보이며, 진화를 보여주지 않는다. 

3)바다생물들과 혼합 ; 육상생물들은 종종 바다생물들과 혼합되어 함께 묻혀 있다. 

4)생태학적 분포에 따른 매몰 ; 홍수물이 바다에서 육지로 점차적으로 범람하면서 화석들은 다른 생태계들의 매몰을 나타내고 있다. 

5)최근 4,500여 년 전의 매몰 ; 모든 지층의 화석들에서 연부조직과 생체물질이 남아있다.   

성경 창세기의 기록은 정확했다.


References

1.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12-353.

2. Gould, S. J. 1977. Evolution’s Erratic Pace. Natural History. 86 (5): 12-16.

3. Tomkins, J. P. 2020.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Cambrian Explosion. Acts & Facts. 49 (12): 10-13.

4.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Origin of Vertebrates. Acts & Facts. 50 (1): 10-12.

5.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Mystery of Jawed Vertebrates. Acts & Facts. 50 (2): 12-14.

6.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Fins-to-Feet Transition. Acts & Facts. 50 (3): 10-13.

7.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Missing Early Evolution of Land Vertebrates. Acts & Facts. 50 (4): 10-12.

8.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Enigma of the Carboniferous Explosion. Acts & Facts. 50 (5): 11-13.

9.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Global Flood Solves Permian Perplexities. Acts & Facts. 50 (6): 10-12.

10.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umultuous Triassic Tussle. Acts & Facts. 50 (7): 10-12.

11.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Jostle in the Jurassic. Acts & Facts. 50 (8): 10-12.

12.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Capping a Cretaceous Conundrum. Acts & Facts. 50 (9): 8-11.

13.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Surly Cenozoic Flood Finale. Acts & Facts. 50 (10): 8-11.

14.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Post-Flood Providential Pleistocene. Acts & Facts. 50 (11): 8-11.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22. The Five Rules of Flood Paleontology. Acts & Facts. 51 (5).


*참조 :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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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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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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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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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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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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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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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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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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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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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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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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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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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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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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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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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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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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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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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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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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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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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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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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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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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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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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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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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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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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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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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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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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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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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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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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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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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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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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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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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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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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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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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ICR, 2022. 4.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ive-rules-of-flood-paleont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18

아이슬란드 식물 화석을 설명할 수 있는 노아 홍수

(Flood Explains Mysterious Iceland Plant Fossils)

by Tim Clarey, PH.D. 


     최근에 한 동료가 창조론적 홍수 모델로 잘 설명되는, 아이슬란드에서의 몇몇 특이한 화석 발견을 나에게 알려주었다.[1, 2] 관심을 받은 화석은 용암층 사이, 특히 갈탄(lignite)에 갇혀있는 식물(plants) 화석들이다.[3] 진짜 수수께끼는 그 식물의 근원이다. 어떻게 이 식물들은 대서양 한가운데의 섬에 묻혀있는 것일까? 그들은 어떻게 이곳에 도착했을까?

갈탄층은 아이슬란드 해안을 따라 6개의 다른 퇴적층들 내에서 발견되고 있었는데, 주로 북쪽과 서쪽 측면에서 발견되었다.[1, 2] 이 갈탄층들 중 일부는 잎, 줄기, 꽃가루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약 40종의 현화식물, 7종의 침엽수, 4종의 양치류들이 갈탄층에서 확인되었다.[2] 이들 식물 화석들과 동일한 많은 식물 화석들이 북아메리카와 유럽의 동일한 지질학적 지층들에서 발견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갈탄층을 구성하고 있는 화석 식물들은 그들이 자랐던 곳에서 파묻혔다고 믿고 있었다. 이 경우에 식물들은 용암류에 의해 봉쇄되고 보존되었다. 하지만 이 섬에서는 식물들이 자랄 수 없다. 이들의 존재는 북미 대륙이나 유럽, 또는 둘 다로부터의 이동 경로를 필요로 한다. 확인된 종들 대부분이 바람, 곤충, 새를 통해 아이슬란드로 분산되었을 수도 있지만, 일부 식물 종들은 문제가 있다.

그 연구의 저자들 중 한 명은 이 문제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다.

적어도 너도밤나무(Fagus, beech)와 가시칠엽수(Aesculus, horse chestnut, 마로니에)은 장거리 분산(dispersal) 잠재력이 없으며, 느룹나무(Ulmus, elm), 물푸레나무(Fraxinus, ash), 참피나무(Tilia, basswood)와 같은 분류군은 매우 제한된 분산 반경을 갖고 있다. 오직 자작나무(Betulaceae, birch)와 진달래속(Rhododendron)만이 광대한 바다를 건너 섬에 도착할 가능성이 있다.[1]

아이슬란드는 맨틀 융기(mantle plume)라고 불리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용암 분출로 인해 생겨난 것으로 생각된다.[4] 그것은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형성되었다. ICR의 조사에 따르면, 아이슬란드의 화산 활동은 중신세(Miocene) 지층들의 퇴적 동안인, 노아 홍수의 후퇴기 말에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 아이슬란드는 이미 유럽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부터 상당한 규모의 바다로 분리되어 있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이러한 다양한 식물 종들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징검다리" 섬들을 통한 분산에 호소하고 있었다.[1, 2] 그러나 꼭 필요한 가까운 섬들이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없다. 오늘날, 유럽과 북미대륙 사이에는 이 식물들을 분산을 위한 섬 통로를 제공해주었던 가라앉은 화산들이 없다.

둘째로, 그 식물들이 아이슬란드에서 실제로 자랐다는 징후가 없다. 용암류 사이에 낀 얇은 퇴적물과 갈탄층은 층들 사이에 식물 뿌리의 흔적이나, 침식의 흔적이 없다. 관측되는 것은 광범위한 평탄한 용암층으로, 서로 겹쳐 있으며, 그 사이에 오랜 시간 간격이 없다.[5]

더 좋은 설명은 없는가? ICR의 홍수 모델(Flood model)은 홍수가 발생하기 이전 대륙에서 자라고 있던 식물들이 홍수가 일어나면서 지표면에서 쓸려나갔을 것으로 본다. 많은 현화식물들은 더 높은 고도에서 살았고, 홍수 수위가 상승하면서 벗겨져 나갔다.[6] 또한 이 식물들은 양치류와 다른 저고도에서 자라는 식물들과 뒤섞였다.

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격변적인 쓰나미 같은 파도들은 떠다니던 식물잔해 매트(floating plant debris mat)의 일부를 바다 위로 솟아오른 아이슬란드의 가장자리로 운반했을 것이다. 다른 파도들은 먼 해안에서 석탄과 갈탄을 만들면서, 깊은 바다로 식물 잔해들을 밀어냈다.[7]  

뒤이어 용암은 수일 또는 수주일 내에 식물 화석들을 파묻고, 용암 흐름 사이의 갈탄층으로서 봉인하였다.

이들 미스터리한 식물 화석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섬들을 징검다리로 건너갔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필요 없다. 단지 다른 어떤 홍수와도 같지 않았던, 전 지구적 홍수라면 쉽게 설명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Grímsson, F., T. Denk, and L. A. Símonarson. 2007. Middle Miocene floras of Iceland—the early colonization of an island? Review of Paleobotany & Palynology. 144 (3-4): 181-219.

2. Denk, T., F. Grímsson, and Z. Kvaček. 2005. The Miocene floras of Iceland and their significance for late Cainozoic North Atlantic biogeography. Botan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149 (4): 369-417.

3. Lignite is a low-grade form of brown coal created by compressed and heated plant material.

4. A mantle plume is a deep-sourced melt that originates well below the crust. The origin of these plumes is unclear.

5. Oskarsson, B. and M. S. Riishuus. 2014. The mode of emplacement of Neogene flood basalts in eastern Iceland: Facies architecture and structure of simple aphyric basalt groups. Journal of Volcanology and Geothermal Research. 289: 170-192.

6.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7. Clarey, T. 2021. Offshore Cenozoic Coal Confirms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50 (7): 7.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2. Flood Explains Mysterious Iceland Plant Fossils. Acts & Facts. 51 (5).


*참조 :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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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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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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