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6-11-03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David F. Coppedge 


    깊은 바다에 묻혀 있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빙하 아래에서 노출되고 있는 증이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46마리의 어룡(ichthyosaurs, 공기 호흡을 하는 멸종된 해양 파충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녹고 있는 빙하 아래의 지층에서 발견됐다고, Live Science(2014. 5. 28) 지는 보도했다. 관절들로 완전히 연결된(분리되지 않은) 화석들은 새끼부터 성체까지 다양했다. 놀라운 것은 그 화석에서 연부조직 및 배아(soft tissue and embryos)가 발견되었다고, GSA Bulletin 지의 요약 글은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지역의 세 개의 현장에서 새끼에서부터 성체까지 총 46마리의, 관절로 이어진 거의 완전한 어룡 표본들이 발굴되었고, 잠정적으로 오프탈모사우루스(Ophthalmosauridae)의 네 다른 종으로 분류됐다. 보존은 매우 우수했고, 때때로 연부조직과 배아를 포함하고 있었다. 어룡 뼈들은 암모나이트(ammonites), 벨렘나이트(belemnites), 이노케라미드 조개(inoceramid bivalves), 물고기, 수많은 식물 잔해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어룡들의 엄청난 밀집은 칠레와 남미에서 틴달(Tyndall) 지역을 독특하고 세계적인 초기 백악기 해양 파충류 화석의 보고로 만들고 있다.

이 발견 이전까지 어룡 화석은 남아메리카에서는 드물었다. 이제 칠레 남부의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내의 틴달 빙하(Tyndall Glacier) 아래의 이 장소는 세계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되었다. 그곳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연구자들 중 한 명이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발굴팀은 5시간을 운전해야 했고, 캠프까지 10~12시간을 걸은 후, 캠프에서 또 다시 2시간을 걸어야 했다. 때때로 폭우, 우박, 눈을 맞기도 했다.”

GSA Bulletin 지의 논문에 기초하여, PhysOrg(2014. 6. 3) 지는 해양 파충류들이 어떻게 화석이 될 수 있었을 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틴달 지역의 어룡들은 떼로 모여서, 이 바다의 동쪽 해안 근처의 먹이들이 풍부한 해저 협곡에서 사냥을 했다. 그들의 먹이인 벨렘나이트와 작은 물고기들은 차가운 물의 용승(upwelling, 올라옴)으로 인한 플랑크톤 군집으로 인해 풍부했다. 때때로, 고에너지의 저탁류성 이류(turbiditic mudflows)들이 어룡을 포함하여 그들 근처에 있는 모든 것들을 빨아들였다. 현탁액의 흐름 내에서 공기 호흡을 하는 파충류들은 방향을 잃었고, 결국 익사했고, 그들은 해저협곡 바닥의 심연에 즉시 파묻혀버렸다.

어떻게 이 화석들은 식물과 섞여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교란 없이 해발 수십 미터(구글 어스에 의하면 80m) 융기될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발굴자들은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르면, 매몰은 1억5천만~1억 년 전 사이에 발생했다. 이것은5천만 년 이상 동안 매몰 장소로 추정되는 해저 협곡에 연속적인 이류(mudflows, 泥流)들이 발생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쥐라기 말에서 백악기 늦은 초기까지의 단조로운 심해층은 논문에 기술된 것처럼 균일한 퇴적이기 보다는, ”단편적인 여러 대량-사망 사건”들로 분리되어 계층화가 일어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이 특별한 매몰 장소를 칠레의 다른 지역(2/26/2014)에 고래들이 집단적으로 묻혀있는 장소와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그곳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16,000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들은 5천만 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는 이야기를 주장하고 있다. 두 장소 모두 작은 지역 내에 집중적으로 표본들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그들은 흥미롭게도, '연부조직(soft tissue)'의 발견에 대해 얼버무리고 넘어가고 있었다. 어떻게 연부조직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 막 퇴적된 신선한 퇴적층에서는 퇴적물과 화석 내용물을 흐트러뜨리고 교란하는, 벌레나 다른 생물들에 의한 생물교란(bioturbation)이 예상된다. 그 기사는 연부조직과 배아를 언급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연부조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 연부조직은 원래의 조직인가? 석화된 것인가?

어떤 시나리오가 너무 많은 특별한 요인들로 이루어져 있을 때, 타당성을 잃는다 : 1)어룡들은 용승 흐름에 의해 밀집되어 있었고, 2)이류 흐름으로 인해 헐떡이게 되어 방향성을 잃었고, 3)5천만 년 이상에 걸쳐서 연속적인 이류에 의해 즉각적으로(?) 매몰되었으며, 4)심연에 묻혔으나, 나중에 방해받지 않고 해수면 위로 융기했고, 5)녹고 있는 빙하 아래에 놓여 있다가, 운 좋게 우리 시대에 노출되었고, 6)그 오랜 기간 동안 연부조직은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룡은 백악기에 (자신과 동시대를 육상에서 살았던 공룡과 익룡과 함께) 멸종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있는 것일까?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이 어룡들과 고래들을 파묻어 버렸다는 설명이 더 설득력이 있는 설명이 아닐까? 그렇다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필요하지 않다. 오컴의 면도날(Ockham’s Razor, 단순성의 원리, 설명은 단순한 것일수록 뛰어나다는 원리)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안되고 있는 특별하고 복잡한 여러 사건들의 연속적인 발생보다는 하나의 원인을 선호한다.

*추가 사실 1 : 어룡의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추가 사실 2 : 어룡의 급격하고 순간적인(새끼를 낳은 도중에) 매몰의 예(Creation Magazine)들이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6/soft-tissue-found-in-chile-ichthyosaur-bonanza/

출처 - CEH. 2014. 6. 9.

미디어위원회
2016-02-0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Sean D. Pitman M.D. 


      공룡(dinosaurs) 또는 고래(whales) 등과 같은 매우 커다란 몸체를 가진 동물들의 화석이 가끔씩 매우 잘 보존되어 발견되고 있다. 물론, 이들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각 지층들은 수천 년, 또는 심지어 수백만 년을 나타낸다고 진화론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커다란 생물체의 몸체는 이들 지층들 일부의 꽤 많은 두께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화석과 이들 화석이 발견된 퇴적지층을 해석하는 표준 방법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퇴적작용이 수천 년 동안에 걸쳐서 이들을 천천히 파묻었다면, 그들의 몸체는 결코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다. 화석화(fossilization)가 일어나기 위해서, 매몰(burial)은 몸체의 나머지 부분들이 포식자나 부패(decay)로부터 보호되기 위해 매우 빠르게 일어나야함에 틀림없다.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해 볼 때, 그러한 화석들이 발견되는 지층들 전체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그러한 화석들은 비교적 갑작스런 매몰 사건(간혹, 수십만 심지어 수백만 평방 마일에 걸쳐 퇴적 지층들을 쌓아버린 격변적 사건)에 의해서 일어났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 일부 화석들의 신선한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서 부패가 일어나는 자연적인 죽음이나 천천히 발생한 매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순간적인 매몰에 의한 급격한 죽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화석들은 세워져 있는 등지느러미 돌기, 입을 꽉 다문 조개들, 죽기 전에 발버둥 친 모습 등과 같은 놀랄만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화석들은 입에 먹이를 문 채로(씹는 도중에) 발견되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출산 도중에 화석이 되어버린 것도 있다.

화석 증거들은 분명히 지질주상도의 상당 부분들에 대해서 격변적인 해석을 지지한다. 한때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 지지되고 있었지만, 사실 이제는 격변론자(catastrophists)들이 정상적인 과학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개념은 이제는 더 이상 과학자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제는 엄청난 격변이 지질주상도의 상당 부분을 형성했다고(격변적인 퇴적 사건들 사이에 수백만 년이 흘렀다고 생각하면서) 믿고 있는 것이다.

앞서의 글에서 보고한, 페루 서부에서 화석 고래(중신세/선신세)들의 최근 발견은 매우 흥미롭다. 레오나드 브랜드(Leonard Brand, 코넬 대학의 고생물학 박사)는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

”이 지역에 대한 우리의 조사에 의하면, 2 평방 킬로미터도 되지 않는 장소에 100 마리 이상의 고래 화석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더욱 흥미로웠던 것은 이들 화석들의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아 미세한 부분까지 잘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전형적으로, 고래가 바다에서 죽으면 결국 사체는 바닥으로 가라앉고, 이들 몸체는 바다 생태계의 포식자들에게 좋은 먹이감이 된다. 많은 종의 바다 생물체들이 썩어가는 각 단계의 남은 몸체들을 먹이로 살아간다. 4~6달 안에 고래 사체는 대부분 뼈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다른 종의 생물체들이 뼈 안으로, 그리고 주변 퇴적물 안으로 굴을 판다. 1~2년 안에 고래 뼈들은 이들 굴을 파는 동물들의 많은 흔적들을 남기게 된다.” [2]      

그렇다면, 페루 서부의 이 고래들은 어떻게 그들의 최후를 맞이했을까? 브랜드는 말했다. ”이들 고래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보존이 되어있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빠르게 퇴적물로 뒤덮였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브랜드는 이들 고래들의 몸체가 두터운 규조암(diatomite, 규조류(diatoms)의 실리카 잔유물) 층으로 쌓여져 있음을 발견하였다. 와편모류(dinoflagellates)과 함께 총체적으로 플랑크톤(plankton)으로 알려진 이들 작은 생물체들은 고래의 먹이 근원의 일부분이다. 오늘날, 규조토는 통상적으로 대양바닥에서 1천 년에 수 cm 정도의 비율로 축적된다. ”우리는 아름답게 보존된 고래수염(baleen)을 발견했다.” 그는 덧붙였다. 고래수염은 고래의 입에서 물로부터 음식(플랑크톤)을 걸러내는 여과기로서 사용하는 깃털과 같은 구조이다. ”고래는 물을 마셨다가 고래수염을 통과해서 밖으로 밀어냄으로서, 작은 플랑크톤을 걸러내어 먹이로 먹는다.” 고래수염은 실제로 사람의 손톱 또는 발톱과 구조상으로 유사하다. ”잘 보존된 고래수염은 엄청난 크기의 격변적인 매몰 이론을 지지한다.”[2]

그러나 이들 고래들이 첫 번째 장소에서 왜 죽었을까? ”적조(red tides, 규조류와 와편모류의 대량 번식)가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과 물고기들을 죽일 수 있는 독소(toxins)들을 만든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그는 말한다[2]. 이들의 대량적 번식은 너무나도 과도하게 일어나, 고래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심한 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그들을 두터운 층으로 묻어버렸다는 것이다.  

커다란 동물들이 갑작스런 격변적인 매몰로 묻혔음을 증거하고 있는 또 다른 매우 놀랄만한 발견은 1971년 몽고 남부에서의 발견이다. 이곳에서는 관절로 이어진 공룡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벨로시랩터(Velociraptor)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서로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다가 화석이 되어버렸다. 명백히 이들 두 생물체들은 엄청난 크기의 거대한 격변에 의해서 갑자기 매몰되어 버렸던 것이다. 이들 공룡들은 서로 떨어질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1]

돌고래와 비슷한 많은 어룡(ichthyosaur) 화석들도 또한 빠른 매몰의 증거를 나타내고 있다. 가령 미국 네바다 주의 베를린 어룡 주립공원(Berlin-Ichthyosaur State Park)과 같은 장소에서는 어룡들이 무더기로 함께 발견된다. 빠른 매몰의 증거를 보여주는 일부 어룡들은 같은 지역에서 짧은 기간 포식자들에게 노출되었다는 증거들을 보여주는 어떤 다른 어룡들과 함께 묻혀져 있다. 어떤 노출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 생물체들 가까이에 매우 빠른 매몰의 증거들을 보여주는 다른 생물체들이 묻혀있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이들 화석들을 연구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어떻게 이들 거대한 생물체들이 죽었고, 그러한 좁은 지역 내에서 함께 묻히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적어도 네바다 지역에서, 화석 골격들은 일반적으로 북남 축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이것은 물의 흐름 또는 조류(currents or tides)가 이들 화석이 놓여지게 된 마지막 장소를 결정하는 데에 일부 역할을 하였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1. http://www.dino-nakasato.org/en/special97/Fight-e.html
2. Leonard Brand, Taphonomy of fossil whales in the Miocene/Pliocene Pisco Fm., Peru, Dept. of Natural Sciences, Loma Linda University, 2004 (http://www.llu.edu/llu/grad/natsci/brand/whale.htm )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fossilrecord.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 4. 20.

미디어위원회
2015-05-07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by Tim Clarey, Ph.D.


       우리는 새(birds)와 공룡(dinosaurs)은 유사하다는 주장을 진화론자들로부터 종종 들어왔다. 그러면 새와 모사사우루스(mosasaurs)도 유사한가? 모사사우루스는 물에서 수영을 하며 살아가는 파충류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생물이 조류와 혼동될 수 있었을까? 최근 예일대학의 다니엘 필드(Daniel Field)와 그의 동료들은 고생물학(Palaeontology) 지에 한 연구를 발표했는데, 그 연구는 이러한 혼동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모사사우루스의 경이로운 설계와 생활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예일대학의 화석 보관소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던, 미국 캔자스의 백악 층에서 발굴됐던 오래된 화석의 먼지를 털어냈다. 원래 그 화석은 알려지지 않은 새(unknown bird)의 잔해로 분류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로 이빨과 턱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뼈 조각들의 상세한 측정 후에,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그것은 조류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달았다. 그 화석은 매우 드물게도 갓 태어난 모사사우루스의 새끼(newborn mosasaurs)였던 것이다!

”정말로, 그 표본에서 새처럼 보이게 했던 유일한 특성은 작은 크기뿐이었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아론(Aaron LeBlanc)은 말했다.[2]

모사사우루스는 15m 길이까지 자라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살던 멸종된 파충류이다. 그들의 화석은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모든 대륙의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된다.[2] 모사사우루스 화석들은 이 두 표본이 발굴됐던 캔자스 서부의 백악기 지층 암석에서 흔히 발견된다.[1]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도 모사사우루스가 바다거북(sea turtles)처럼 육지에 기어 올라가 알을 낳았는지, 아니면 고대 어룡(ichthyosaurs)이나 오늘날의 몇몇 상어 종들처럼, 바다에서 새끼를 출산하는지는 알지 못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모사사우루스가 전적으로 물에서 그들의 새끼를 출산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최근에 발견한 모사사우루스의 hypocercal tail(꼬리 기저부에서 더 큰)의 발견으로 지지되고 있었고, 완전히 물에서만 사는 수생 생활사를 지지하고 있었다.[4]

화석들이 모사사우루스의 수중 출산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은 새끼 모사사우루스 뼈들이 묻혀있던 동일한 지층의 다른 화석들이 고대의 바다에서 살았던 것들임을 지적했다.[1] 백악기 내해로(Cretaceous Interior Seaway)로 알려진 이 고대의 바다는 북미대륙의 중심부를 가로 질러 확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모사사우루스는 고대의 바다에서 퇴적됐던 것일까, 아니면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것일까?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된 몇몇 화석들은 백악기 내해로 이야기를 반박하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그 화석들은 북미 대륙에 걸쳐 확장됐던 최근의 한 대홍수를 가리킨다. 그 홍수는 쓰나미 같은 거대한 해일로 심해생물을 내륙 깊은 곳까지 운반했는데, 일련의 맹렬한 사건들로 모사사우루스 및 다른 해양생물들을 파묻어버렸다. 지층 암석들은 이들 화석들에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그 반대로 이 화석과 유사한 캔자스 모사사우루스 화석에는 아직도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남아있음이 발견되었고, 거기에는 아직도 붉은 색깔을 띠고 있는, 부분적으로 분해되고 있던 헤모글로빈 단백질(hemoglobin proteins)이 남아 있었다.[4] 아직도 남아있는 이들 단백질들과 색소는 이들 지층 암석들이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그리고 이것은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태생(새끼를 낳는)은 어룡(ichthyosaur)과 같은 수영하는 해양 파충류에서 보고되어 왔다. 새끼를 낳는 해양 파충류들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신생아 파충류가 얼마의 시간 동안 부모의 돌봄이 필요했는지, 아니면 필요 없었는지는 암석과 화석에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동물의 행동 및 사회적 상호작용은 살아있는 동물들을 관찰함으로서 이해할 수 있다.

물속에서 새끼를 출산할 수 있는 능력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복잡한 업적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는 그들이 태어나는 방법까지 철저히 완벽하셨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Field, D. J., et al. 2015. Pelagic neonatal fossils support viviparity and precocial life history of Cretaceous mosasaurs. Palaeontology. Posted April 10, 2015. doi: 10.1111/pala. 12165: 1-7.
2. Shelton, J. 2015. Giant sea lizards in the age of dinosaurs: A new beginning for baby mosasaurs. ScienceDaily. Posted April 10, 2015, accessed April 13, 2015.
3. Flood sediments are commonly recognized as sedimentary rocks that contain numerous multi-cellular fossil organisms. Thousands of feet of these rocks were deposited in many locations across all of the continents during the world-wide Flood.
4. Lindgren, J., et al. 2013. Soft tissue preservation in a fossil marine lizard with a bilobed tail fin. Nature Communications. 4 (2423):1-8.

* Dr. Tim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89

출처 - ICR News, 2015. 4. 20.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한 잡지는 특별한 상황에서 갑자기 파묻힌 가장 놀라운 동물 화석들 중 일부를 보여주고 있었다.

New Scientist(2015. 2. 19) 지는 일련의 ”전혀 뜻밖의 화석”을 게재하고 있었다. 여기에 잡지가 게재하고 있는, 그들의 사진을 링크해 놓은, 7개의 가장 놀라운 화석들이 있다. 

둥지에 앉아있던 오비랩터 (몽골) : ”재앙이 닥쳤을 때, 현대의 조류와 마찬가지로, 오비랩터(Oviraptor)는 알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둥지에 앉아 있었다.”

물고기를 잡던 익룡을 잡은 물고기 (독일) : ”급강하한 익룡(pterosaur)이 물에서 물고기를 낚아챘지만, 공중으로 펄쩍 뛴 훨씬 더 큰 물고기에 의해 잡히고 말았다.”

새끼를 낳던 어룡 (중국) : ”이 고대의 어룡(Ichthyosaur)이 새끼를 낳을 때, 무언가 엄청난 일이 발생했다. 그래서 어룡과 새끼가 함께 파묻혔다.”

살기 위해 도망치는 용각류 (미국 텍사스) : ”거대한 용각류(sauropod)와 티라노사우루스(T. rex)와 같은 공룡에 의해서 남겨진 보행렬(trail)은 포식을 위한 추격전에 대한 기록일 수 있다.”

교미 중에 파묻힌 거북 (독일) : 이 화석은 메셀 피트(Messel pit, 메셀 화석 유적)에서 발견되었다. ”이 두 마리의 거북(turtles)이 죽기 직전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서 화석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고비사막의 사투를 벌이던 공룡 (몽골) : 두 마리의 공룡 ”벨로시랩터(Velociraptor)와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는 사태(landslide)에 의해서 갑자기 파묻히기 전에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새끼 공룡을 먹고 있는 뱀 (인도) : ”뱀 화석은 극히 드물다. 게다가 이것은 갓 부화한 공룡을 먹으려는 찰나에 암석화되었다.” (사진에서는 아티스트가 그 상황을 복원한 조형물을 보여준다.)

이 화석들에 대한 전체 기사를 읽기 위해서는 구독이 필요하다.



이 화석들에 대해 두 가지를 주목하라. (1)각각의 화석들은 먹고, 교미하고, 싸우고, 새끼를 낳고...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 도중에 갑자기 매몰됐음에 틀림없다. (2)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화석들은 이처럼 발견된다는 것이다. 사실상, 이 7개의 화석은 생물들이 대응할 수 있기도 전에, 격변에 의해서 밀려온 퇴적물에 갑자기 파묻힌, ”스냅 사진”의 샘플일 뿐이다. 이와 같은 다른 많은 예들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두 요소를 종합해볼 때,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무엇일까?

텍사스의 공룡 발자국 화석은 유명한 글렌 로즈(Glen Rose) 지점에 있다. 창조론자들 사이에서도 그 발자국들의 해석에 대해 논란이 있어왔다. 교훈은 주의해야만 하고, 접할 수 있는 모든 증거들을 포함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전체 이야기가 말해지기는 불분명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데, 그것은 무언가가 그 발자국들을 상당한 면적에 걸쳐 매우 빠르게 매몰시켰다는 것이다.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crev.info/2015/02/stunning-fossils-featured/

출처 - CEH, 2015. 2.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11

참고 : 5867|5857|5407|4864|4716|5266|4205|2383|2386|2390|3902|446|3129|2924|2777|1810|2145|604|2026|5314|2375|3797|3658|3271|2171|3079|3081|3086|5676|6021

미디어위원회
2014-03-25

매머드 멸종의 미스터리가 마침내 풀렸는가? 

(Wooly Mammoth Mystery Finally Solved?)

Jake Hebert 


      몇몇 연구자들은 털복숭이 매머드(mammoth)의 대량 멸종 미스터리를 잠재적으로 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알래스카, 캐나다, 러시아 북부의 영구동토층에 대한 시추 코어(drilling cores) 탐사 후, 코펜하겐 대학의 에스케(Eske Willerslev)가 이끄는 연구팀은 코어 내에서 북극 식물의 DNA의 잔해를 분석했다. 코어 분석을 바탕으로, 그들은 잡초류(forbs)라 불리는 식용 식물(여기에는 쑥, 톱풀(yarrow), 국화(mums) 등을 포함)들은 한때 북극의 대초원에 매우 풍부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매머드와 동물들 사체의 위 내용물은 매머드가 잡초류를 선호했던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풀(grasses)의 '침략'이 잡초류를 몰아내어  매머드가 선호하는 먹이의 양을 크게 감소시켰다는 (그래서 멸종하게 됐다는) 것을 이론화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로 적절한 설명인가? 연구자들은 오랫동안 매머드가 현대의 코끼리처럼 풀도 먹어왔다고 가정해왔다. 만약 매머드가 잡초류를 더 선호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풀이 풍부한 식사를 계속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털복숭이 매머드의 멸종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된 많은 이론들 중 최근의 한 이론이다. 2013년에 과학자들은 매머드의 멸종을 기후 온난화로 돌리고 있었다.[2]

세속적 과학자들은 매머드의 멸종을 설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머드들이 시베리아와 같은 추운 지역에 그렇게 많은 수가 번성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꽤 놀라고 있다. 세속적인 진화론적 시간 틀로, 오늘날 우리는 따뜻한 비교적 짧은 간빙기(interglacial period)에 살고 있다.  이 간빙기는 길고 추운 빙하기 사이에 있는 기간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따뜻한 기후에서도, 시베리아의 겨울은 길고 매우 춥다. 오늘날에도 그곳의 온도는 자주 –40°C나 그 이하로 떨어진다.[3] 털이 많지만 매머드는 어떻게 그러한 극도로 추운 곳에서 견뎌낼 수 있었을까?    

수백만의 매머드 무리들은 너무도 거대하고 이동이 느려서, 겨울 동안에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어 보인다.[4] 설사 그들이 겨울 동안에 이동을 했다가, 여름에 시베리아로 돌아온다 할지라도, 따뜻한 계절도 그들에게는 위협적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태양이 영구동토층의 표면을 녹여 이동하는 대형동물들에게는 위험한 늪지(bogs)들을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베리아의 과거 기후가 영구동토층의 부재와 함께 실제로 오늘날보다 따뜻했다고 보는 것은 이치에 맞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과 반대를 가정하고 있는(간빙기인 따뜻한 오늘날에 비해 과거 기후는 더 추웠다는) 세속적인 동일과정설 이론에 이것은 부가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매머드의 멸종에 대해 보다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5] 창조 모델에서, 빙하기(Ice Age)는 창세기 홍수에 뒤따라 빠르게 도래했다. 홍수 때에 '큰 깊음의 샘(fountains of the great deep)'들로부터 터져 나온 따뜻한 물뿐만 아니라(창 7:11), 대대적인 화산 활동(volcanic activity)들은, 아마도 홍수 후 대양의 온도를 훨씬 더 따뜻하게(아마도 10℃ 이상) 만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홍수 직후에는 북극해(Arctic Ocean)에도 얼음이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털복숭이 매머드들이 한때 북극 지역에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를 설명하는 데에 중요한 핵심이 된다. 육지 위로 북극해와 태평양으로부터 불어오는 따뜻하고 습한 바람은 식물이 번성하는 데에 필요한 온화한 기후를 제공했을 것이고, 이들 식물과 함께 매머드들도 번성할 수 있게 했을 것이다. 

바다가 점차 냉각되면서, 결국 북극해에 얼음이 형성되었을 것이고, 훨씬 춥고 건조한 기후를 초래했을 것이다. 북극 지역의 추워진 온도는 해발 고도가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 간의 극적인 온도 차이를 초래했을 것이고, 매우 강한 바람을 야기시켰을 것이다. 이들 바람은 1930년대의 미국중서부 지역의 흙모래 폭풍처럼, 막대한 양의 실트(silt, 미사)를 대기 중으로 운반했을 것이다. 느린 이동의 매머드들은 이러한 매우 춥고 건조한 기후와 겹쳐 발생한 실트 폭풍을 극복해야했을 것이다. 이것은 많은 수의 매머드 뼈들이 'yedomas” 또는 'edomas”(많은 량의 얼음과 바람에 날린 미사인 황토(loess, 뢰스)를 포함하는 언덕)에서 발견되는 것을 설명해줄 수 있다. 오랫동안 매머드 멸종에 대해 유행하던 이론은 온도가 빠르게 -100℃ 이하로 떨어졌다는 어떤 종류의 ‘급속 냉동(quick freeze)’ 이론이었지만, 마이클 오드는 매머드의 갑작스런 멸종에 대한 훨씬 더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Vergano, D. Woolly Mammoths Wiped Out by Grass Invasion?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February 5, 2014 accessed, February 7, 2014.
2.Green, T. Woolly Mammoth Extinction Partly Caused by Climate Change, Reveals New Study.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Posted on ibtimes.com September 11, 2013, accessed February 7, 2014.
3.Taylor, A. A Siberian Winter. The Atlantic. Posted on theatlantic.com February 27, 2013, accessed February 18, 2014.
4.Osborn, A. Russia digs up woolly mammoth remains for guilt-free ivory. The Telegraph. Posted on telegraph.co.uk September 26, 2010, accessed February 18, 2014.
5.Oard, M. 2000. The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was it a quick freeze? Journal of Creation. 14 (3): 24-34.
6.Oard, M. 2004. Frozen in Time: Woolly Mammoths, the Ice Age, and the Biblical Key to Their Secret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51.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 기사 : '지난해 발견된 매머드 복원 가능할 것”
: 혈관속 액체 혈액 발견...DNA추출 시도 (2014. 3. 20.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3201055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10/

출처 - ICR News, 2014. 2. 28.

미디어위원회
2014-03-07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by Brian Thomas, Ph.D.


      화석들은 때때로 짧은 시간의 순간적인 모습들을 간직하고 있다. 익룡 발자국, 빗방울 자국, 물결무늬(연흔), 작은 물고기를 반만 삼키다 화석이 된 물고기 화석 등이 퇴적 지층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이제 연구자들은 물고기와 비슷한 멸종된 파충류인 어룡(ichthyosaur)이 출산 도중에 화석화 된 것을 발견했는데, 어룡의 태아는 몸 밖으로 반만 빠져나와 있었다. 자궁에서 빠져나오는 도중에 비극적으로 화석이 된 이 표본은 육상 파충류로부터 최초의 어룡이 진화했다는 이야기를 지지하고 있는 것일까?

이 극히 드문 화석은 80개의 차오후사우루스(Chaohusaurus, 어룡의 작은 변종) 화석들 중 하나이다. 이 발견은 PLOS ONE(2014. 2. 12) 지에 게재되었다.[1] 그 화석은 중국 안후이성(Anhui) 차오후(Chaohu, 소호) 마지아샨 남부(south Majiashan)의 암석 지층에서 발굴된 것으로, 그 지층은 고대의 전 세계적 재앙을 기록해놓고 있는 지층 암석으로 추정되고 있는 독특한 곳이다. 

세속주의자들은 트라이아스기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는 멸종된 생물들과 트라이아스기 내의 또는 이후의 암석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 생물들을 비교하여, 바다생물의 90% 정도를 죽여버린 이 재앙을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Permo-Triassic extinction)이라 부르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살아남은 10%의 생물들 사이에서 진화론적 적응의(추정되는 고대의 재앙 이전의 환경에서 번성했던 형태에서 그들의 몸체를 변화시킨) 화석 예들을 발견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탐사가 처음 진행되었을 때, 차오후 발굴 장소에 대한 기대는 높았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료스케 모타니(Ryosuke Motani)는 Science 지에서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새로운 생물 종을 찾게 되기를 기대한다.” 그는 육상-바다의 전이형태 생물 화석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2] 그 저널은 북경대학의 지앙다용(Jiang Da-yong)의 말을 보도하고 있었다 : ”우리는 가장 오래된 해양파충류를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그들 조상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2]

그들의 추정되는 조상은 어떤 모습일까? 표준 진화론 이야기는 고대의 육상파충류가 멸종된 세 주요 해양파충류 그룹인 해룡(mosasaurs), 사경룡(plesiosaurs), 어룡(ichthyosaurs)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화석들은 이들의 어떠한 전이형태도 보여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어떤 종류의 동물이 바다로 돌아가는 모험을 감행하여 진화했는지 단지 상상만 할 뿐이다.”[2] 

따라서, 차오후 지역은 관심이 집중됐던 장소였다. 에든버러에 있는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닉 프레이저(Nick Fraser)는 Science 지에서 ”이곳은 화석들이 있어야만 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2]

그것은 2010년의 일이었다. 이제, 그곳에서 발굴된 화석들은 어떤 이야기를 말하고 있을까? PLOS ONE 지에서 연구의 저자들이 마침내 밝혀낸 것은 무엇일까?

연구자들은 새끼 어룡은 출생 시 어미 뱃속에서 빠져나올 때, 머리 부분부터 먼저(headfirst births)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대부분의 바다생물들의 출산 방법과는 다른 것이었다. 만약 바다생물이 산도(birth canal)에 갇히게 된다면, 그래서 첫 번째 호흡을 위해 표면으로 빠르게 올라올 수 없다면, 그들은 익사할 것이다. 그러나 머리 부분부터 먼저 나오는 출산은 육상동물에서는 정상이다.(기린은 예외). 연구의 저자들은 차오후사우루스의 머리 부분부터 먼저 나오는 출산은 아마도 그들의 조상이 육상에서 살 때부터 진화론적으로 남겨진 특성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 가지의 관측은 그들의 주장을 훼손시키고 있으며, 발견된 다른 트라이아스기 화석들처럼, 차오후 화석은 육상파충류에서 바다파충류로의 전이를 지지하는 어떠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증거를 보여주기에 실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었다. 

첫째, 저자들의 주장은 이 태아가 출산하던 도중에 화석이 되었다는 생각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태아가 어미 어룡이 죽은 후에 빠져나왔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해볼 때, 우리는 어미가 출산을 하던 도중에 죽은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했다.”[1] 무슨 요인? 한 태아는 어미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와 있었고, 다른 두 태아는 ”골반 근처에 들어있었다”[1] 사실 이러한 요인들은 다른 시나리오와 잘 일치된다. 즉, 어룡을 파묻은 퇴적물은 급격히 위로 계속 쌓여졌고, 그 무게는 어미의 몸을 짓눌렀으며, 천골 부위에 가해진 무게는 태아를 어룡 밖으로(정상적인 출산이 아니라) 짜내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 태아의 머리는 어미의 척추 사이에 있었다. 이러한 일이 정상적인 출산에서 발생할 수 있었을까?

둘째, 연구의 저자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노란배 바다뱀(yellow-bellied sea snake)과 흰고래(white whale) 등을 포함하여, 물속에서 흔치않게 꼬리가 먼저 나오는 출산(breach births)을 하는 생물들의 목록을 성공적으로 제시하고 있었다.[1] 만약 머리가 먼저 나오는 태위의 출산을 하는 많은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꼬리가 먼저 나오는 태위의 출산을 하는 많은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존재한다면, 어떤 것이 어떤 것으로 진화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어미의 산도에 반이 걸쳐있는 극히 드문 어룡 태아 화석의 발견은 놀라운 일이지만, 초기 트라이아스기에서 예상했던 진화론적 전이를 보여주는 데에 실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발굴팀이 조사한 어룡 변종은 격변적으로 매몰되기 전에 이미 바다생물로서 완전히 적응되어 있었다. 2010년 Science 지는 이렇게 썼었다. ”해양파충류의 기원은 하나의 수수께끼이다.”[2] 생물들의 기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를 고려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말은 정확한 표현인 것이다.



References

1.Motani, R. et al. 2014. Terrestrial Origin of Viviparity in Mesozoic Marine Reptiles Indicated by Early Triassic Embryonic Fossils. PLoS ONE. 9 (2): e88640.
2.Stone, R. 2010. Excavation Yields Tantalizing Hints Of Earliest Marine Reptiles. Science. 330 (6008): 1164-1165.


*관련기사 : 2억 5000만년 전 ‘새끼낳다 죽은 어룡’ 화석 발견 (2014. 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13601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11/

출처 - ICR News, 2014. 3. 5.

미디어위원회
2014-02-21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순간적인 모습이 화석으로 남아있었다 : 한 멸종된 해양 파충류는 새끼를 출산하던 도중에 화석이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2014. 2. 12) 지는 중국에서 발견된, 이전의 기록보다 1천만 년 더 거슬러 내려간, 가장 오래된 바다괴물 새끼의 화석 사진과 그림을 게재하고 있었다. 2억4천8백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이 어미 어룡( ichthyosaur)은 골반에 걸쳐있는 새끼 한 마리와 안쪽에 또 하나의 새끼를 가지고 있었다. PhysOrgLive Science 또한 그 화석을 보고하고 있었다. PhysOrg 는 말한다 : 

새로운 표본은 이전 기록보다 약 1천만 년 더 오래된 것으로, 중생대 해양 파충류의 가장 오래된 화석 태아를 포함하는 것일 수 있다. 저자들은 또한 육상 파충류의 출산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등장했을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Live Science 지는 ”연구팀은 중국 마지아샨(Majiashan) 남쪽의 한 화석 채석장에 대한 최근 현장 탐사 동안에 80개 이상의 새로운 어룡 골격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세 기사 모두 더 초기로 내려간 연대, 육상에서의 새끼 출산과 같은 측면에 초점을 맞춘 것처럼 보인다. 그들 기사들 중 어느 하나도, 어떤 환경이 이들 어룡을 순간적으로 파묻었을 지에 대해 다루고 있지 않았다. 어룡이 파묻힌 시간은 단지 몇 분, 아마도 몇 초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들 기사에서 ‘빠르게’, ‘갑자기’, ‘순간적으로’ 이란 단어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들 기사들은 어룡을 완벽하게, 상세한 모습까지 보존한 메커니즘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고 있었다. 어떤 기사는 어미가 출산 도중에 합병증으로 죽었을 것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생물이 파묻히는데에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면, 대부분의 생물들은 해변에서 죽었다할지라도 화석화되지 않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홍수로 인한 급격한 매몰의 증거로서 출산 도중에 죽은 한 어룡 화석을 예로 들어 사용해오고 있었다. (Creation.com의 사진과 논의를 보라)




이것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세계관을 기초로 질문들을 한다는 하나의 좋은 예이다. 대부분의 중립적인 관찰자들은 한 생물의 그러한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지는 순간적인 모습이 어떻게 화석으로 남게 되었을지 궁금해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화석에 대해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끼를 낳은 진화가 그들의 진화 이야기 속에서 언제 출현했을 지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다. 이것은 행성 과학자들에서도 유사하다. 그들은 먼 행성이나 위성에서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만 있다면, 즉각적으로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로 비약한다. 이러한 일은 고생물학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난다. 그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혈관 구조가 발견되었을 때, 그들은 즉각적으로 ”연부조직은 7천만 년도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아니 의심할 수 없다. 그 연대를 의심하는 것은 진화론의 기초를 뒤흔드는 것으로, 학계에 포진해있는 수많은 진화론자들의 집중적인 공격과 비난을 각오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의심하는 대신에, 그들의 예상치 못했던 데이터를 장구한 연대에 적합하도록 끼워 맞추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객관적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보기 원하는 것을 본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질문만을 한다. 토마스 쿤(Thomas Kuhn)의 가르침처럼, 과학자들은 어떤 패러다임(paradigm) 내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패러다임에 질문을 하도록 훈련되지 않았고, 패러다임에 순종하도록 훈련되었다. 비정상적 데이터는 해결해야하는 하나의 수수께끼는 되지만, 패러다임을 위협하지는 못한다. 찰스 다윈은 오늘날 유행하는 패러다임인 장구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자연적 과정을 확립했다. 이 과정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성도 없는 과정이다. 이러한 패러다임으로 훈련된 과학자들은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증거들이 그것을 지지하는지 아닌지에 관해, 의문을 갖지 않는다.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매력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살아가며, 안정적인 직장과 적절한 수입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질문하지 않는 질문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상자 밖으로 뛰쳐나오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새로운 더 흥미로운 질문들이 그곳에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2억 5000만년 전 ‘새끼낳다 죽은 어룡’ 화석 발견 (2014. 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13601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2/ichthyosaur-fossilized-giving-birth/

출처 - CEH, 2014. 2. 14.

AiG News
2012-11-21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의 발굴은 언제나 극적이다. 중국 신장(Xinjiang) 북서부의 터판 분지(Turpan Basin)에서 발견된 쥐라기의 거북 화석무덤도 예외가 아니었다. (ScienceDaily. 2012. 10. 29). ”뼈 위에 뼈들이 놓여 있었는데, 우리 눈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생물학자인 올리버 윙즈(Oliver Wings)는 말한다. 독일과 중국의 고생물학자들은 2008년에 이 화석묘지를 발견했다. 그리고 한 부분을 발굴해왔고, 일부 거북들을 분석해왔었다. 튀빙겐 대학의 거북 화석 전문가인 월터 조이스(Walter Joyce)는 말했다 : ”이 장소에는 지금까지 쥐라기에서 발굴된 거북 화석보다 아마도 두 배 이상 묻혀있는 것으로 보인다. 암석에서 거북 껍질은 다른 껍질 위에 포개져 쌓여있었다.”


.중국 신장 북서부의 터판 분지의 골층(bone bed)에서 발견된 거북 화석. 껍질은 직경 20cm 정도이고, 서로 포개어져 놓여있었다. 거북은 Annemys 속의 한 종이었다. 거북 전문가인 월터 조이스(Walter Joyce)는 이 특별한 거북의 생물다양성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대해 흥분하고 있었다. 1800여 마리의 무더기 거북 화석들과 두터운 퇴적층은 맹렬한 물에 의한 격변적 퇴적을 가리키고 있다. Image credit: Museum für Naturkunde Berlin on www.livescience.com


상어, 공룡, 악어, 포유류 화석들도 같이 발굴됐지만, 이 화석무덤의 주인공은 거북인 것처럼 보인다. 해체된 거북들도 있었지만, 많은 거북들이 완전한 형체 그대로 있었다. 껍질들은 매우 치밀하게 뭉쳐져 있었는데, Mesa Chelonia를 따라 10×2m 장소에 10~20cm 두께로 밀집되어 있었다.[2] 0.5㎡의 암석 내에 18마리의 거북 화석과 많은 거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인근 지역의 발굴에 기초하여, 연구자들은 그 화석무덤에는 1,800마리 정도의 거북들이 포함되어있을 것으로 계산했다.


이 거북들은 왜 모두 함께 묻혔을까? 오늘날 간혹 호주에서 가뭄으로 유발된 거북의 대량 축적이 발생하기 때문에[2], 발굴팀은 거북들이 가뭄 동안 강바닥에 모여 있었고, 그곳에서 죽었고, 남서쪽 방향에서 다량의 퇴적물을 운반해왔던 한 순간적 홍수에 의해서 파묻혔고, 오늘날 발견됐다는 것이다.


.중국 신장 북서부의 Mesa Chelonia에 화석 발굴 장소. 연구자들은 화석무덤을 쥐라기 중기로 추정하고 있지만, 그 지역의 층서학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다. 따라서 미래에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다.”[2] Image credit: Museum für Naturkunde Berlin on www.livescience.com 


그러나 가뭄이 있었다는 지질학적 증거는 없다. 발굴팀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 ”불행하게도 가뭄을 지지하는 퇴적학적 증거는 제한되어 있다. 지질학적 분류 기준으로 Mesa Chelonia에 있는 퇴적층에 가뭄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특히, 화석과 관련된 지층 어느 곳에서도 건열(mud cracks), 증발(evaporites), 또는 칼리치(caliche, 가뭄과 관련된 광물 퇴적)에 대한 증거가 없다.”[2]


연구자들은 그렇게 많은 거북이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가뭄으로 유발된 집합을 제안했지만, 그것을 지지하는 증거는 '불행하게도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완전히 결여되어 있었다. 가뭄에 대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에 대한 어떠한 인용도 하지 않았다. 반면에, 그들은 현대의 많은 거북이 집단에서 '높은 개체군 밀도‘를 기술하고 있었다.[2] 그리고 높은 개체군 밀도로 발견되는 다른 거북 화석무덤들,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블랙 마운틴 거북 층(Black Mountain turtle layer)을 언급하고 있었다.[3] 그러므로 무더기로 모여있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가뭄을 가설화할 필요는 없었다. 


매몰 전에 가뭄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지만, 그 매몰은 갑작스럽고 격변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증거들은 지지한다. 연구자들은 층화(stratification) 또는 분류(sorting)의 결여 및 파묻힌 거북이의 포개어짐 등은 물에 의한 고밀도, 고에너지, 난류성 이류(mudflow, 진흙 흐름)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또한 화석에서 마모의 부족은 그들이 먼 거리를 운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포식자에 의한 뜯어 먹히거나 부패한 흔적이 없다는 것은 거북들이 빠르게 파묻혔음을 가리킨다.[2]


운반된 거북들의 일부를 해체시키며, 거북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린 한 맹렬한 이류는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부가적으로 연구자들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거북 화석무덤 아래의 지층은 거북을 운반해온 이류에 의해서 변형되고 형성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부드러웠다는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빠른 퇴적층의 퇴적과 일치한다. 전 지구적 홍수와 관련된 격변적 퇴적은 전 세계에 많은 화석무덤들을 만들었고, 중국 터판 분지에서 거북 화석무덤을 만들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 World’s a Graveyard
Cincinnati—Built on a Fossil Graveyard
Chapter 23: Aren’t Millions of Years Required for Geological Processes?
Green River Formation Very Likely Did Not Form in a Postdiluvial Lake
More Soft Tissue in 'Old Fossils”


*관련기사 : 중국서 쥐라기 거북 화석 무더기 발견 (2012. 10. 3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0/2012103000842.html?news_Head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11/03/news-to-note-11032012

출처 - AiG News, 2012. 11.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7

참고 : 4235|4496|5314|5308|2375|2228|1810|3129|3902|5293|5237|5047|4314|4320|5060|5032|3658|3995|3271|2171|4289|2107|4198

미디어위원회
2012-07-04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David F. Coppedge 


     진화 고생물학자들에게 또 하나의 미스터리가 생겨났다. 어떻게 짝짓기 행위를 하던 거북(turtles)이 화석이 됐을까?

대부분의 언론 매체들은 ”거북도 그것을 하고 있었다”와 같은 은근히 호색적인 표현을 쓰며 거북의 교미를 즐거워하고 있었다. PhysOrg 지의 제목은 ”고생물학자들이 현행범 거북을 포착했다”였고, Live Science 지는 좀더 대담하게 ”질외 사정: 고대 거북의 섹스가 화석화되었다”였다.

그러나 기자들이 슬그머니 넘어가고 있는 명백한 의문 중 하나는 도대체 얼마나 빠르게 화석이 형성됐기에 교미 도중의 거북이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BBC News 기사는 4천7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한 쌍의 정교한 거북 화석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독일의 메셀 피트(Messel Pit) 화석 유적지에서 발견된 9쌍의 거북 중 대부분은 분명히 짝짓기 위치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거북 화석에 대해서 이상한 설명을 하고 있었다. BBC 뉴스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이 거북 쌍은 한때 그 장소에 존재했던 호수의 물 표면에서 교미를 시작하다가, 화산성 가스의 분출로 교미 도중 점점 독성을 띄는 층으로 가라앉으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까지 당황스러운 이 동물은 호수 바닥층에 파묻혔고,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 안으로 갇히게 되었다.”

이러한 낭만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짝짓기 하던 거북은 독성 호수의 아래쪽으로 가라앉으면서 왜 서로 분리되지 않았는가? 거북의 사체는 침적물들이 퇴적되어 그들을 충분히 파묻을 시간 동안 왜 부패되지 않았는가? Nature News는 불합리한 설명을 언급하고 있었다 :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고생물학 박사과정 학생인 에드윈 카데나(Edwin Cadena)는 ”이 연구는 화석기록에서 교미 도중에 화석이 된 척추동물의 최초 사례로서 간주될 수 있는 강력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는데 동의했다. 더 논란이 되는 것은 메셀 호수(Messel lake)와 같은 것이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해석이다. 층상 호수(stratified lake) 개념은 거북의 운명에 대한 하나의 설명이 되고 있다. 카데나는 말한다. ”하지만 메셀에서 박쥐, 새들, 다른 소형 포유류 등과 같은 다른 화석들은 잘 발견되지 않는다.” 카데나는 묻고 있었다. 만약 호수의 위쪽 층이 거주 가능했다면, 육상동물과 비행동물의 죽음을 일으킨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이 거북은 계속되고 있는 화석 미스터리 중 단지 일부분이다.”

마지막 문장은 이것이었다 : 그 화석은 하나의 미스터리로 남게 되었다.



이 짝짓기 도중에 파묻힌 거북 화석은 출산 도중에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s), 다른 물고기를 삼키려다 화석이 된 물고기들, 위장에 소화되지 않은 작은 물고기를 가진 물고기, 탈피 도중에 화석이 된 절지동물... 등과 같은 거의 순각적인 매몰을 보여주는 긴 화석 목록에 추가되는 것이다. 거북이가 교미하는 데에 몇 초가 걸릴까? 우리는 거북이가 호수 바닥에 가라앉는 동안에도, 심지어 독성의 물이 그들을 죽이고 있는데도, 교미에만 집중했으며, 퇴적물로 덮여 파묻히는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주장을 믿어야 하는가? 거북이는 외치지 않았겠는가? ”헉! 숨이 막혀!” 그리고 암컷 거북과 분리되지 않았겠는가?

정교하게 보존된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발견된 이 거북 화석은 급격한 매몰을 동반한 격변적 상황을 가리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어낸 이야기와 미스터리만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측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 그들의 이야기는 배제되어야 한다. ‘지질학적 시간’은 진화론에 철저히 세뇌 당하여 명백한 증거들을 보지 못하는, '모이 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라는 것을 기억하라. 


*참조 : 4700만년 전 짝짓기 중 죽은 ‘거북 커플’ 화석 (2012. 6.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20601005

4700만년간 교미?…거북이 화석 발견 (2012. 6. 30. 헤럴드경제)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6300001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6/mating-turtles-fossilized-instantly/ 

출처 - CEH, 2012. 6. 19.

미디어위원회
2012-01-12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By Eric Hovind 


다지층 화석들

1800년대 초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에 의해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이라는 이론이 제안된 이후,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애써왔다. 다지층 화석이란 화석이 한 지층에 묻혀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층에 걸쳐서 묻혀있는 것을 말한다. 현대 지질학의 주류 이론인 동일과정설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라는 구호 하에, 각 지층들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각 지층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면, 이들 지층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화석들은 다음 지층이 쌓이기 오래 전에 부패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화석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몇몇 예들은 다음과 같다 :

▸출산하던 도중에 파묻혀서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1]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석 나무들(petrified trees).[2]

▸프랑스에서 발견된, 여러 지층을 관통하며 거꾸로 묻혀있는 다지층 나무화석.[3]

.암석 지층을 관통하며 놓여있는 다지층 나무 화석


다지층 화석은 여러 퇴적층들에 걸쳐서 발견된다. 많은 화석 나무들은 석탄층, 사암층, 다른 퇴적층들을 관통하며 수직 위치에서 화석화되어 발견된다. 확실히 그 지층들 사이에 수십 수백만 년이 흘렀다면 그 나무들은 부패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의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으로 동물과 식물이 부패될 시간을 가지기 전에 그 주변으로 지층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References
1. Creation Magazine, Dec. 99
2. Creation Seminar Part #4
3. Bones of Contention by Silvia Baker, p.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today.org/polystrate-fossils/

출처 - Creatio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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