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News
2010-03-11

공룡을 먹던 6700만 년 전(?) 뱀 화석이 발견됐다? 

(Dinosaur-Eating Snake Discovered)


       ”얼어붙어 버린 시간” 속에서 발견된 한 고대의 뱀은 부화된 새끼 공룡들을 먹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BBC News, 2010. 3. 2)      

과학자들은 PLoS Biology 지에서, 공룡 알들과 새끼 공룡들 사이에서 화석화된 뱀의 잔해를 발견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뱀의 턱뼈 크기로 볼 때 공룡 알들을 삼킬 수 없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래서 대신에 그 뱀은 알들이 부화되기를 기다렸고, 알들이 부화된 후 즉시로 먹이로 삼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뱀이 잡아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던 공룡은 작은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 였다. 이러한 타입의 용각류(sauropod)는 완전히 성장했을 때 뱀은 난쟁이처럼 보였을 것이다. 뱀, 새끼 공룡, 부화되지 않은 알들은 6천7백만 년 전의 한 자연적 재앙에 의해서 모두 다 잘 보존되었다고, 연구팀의 추정하였다.

”그러한 얼어붙어 버린 놀라운 장면을 발견한다는 것은 전율을 일으키는 일입니다”라고 그 화석을 발견했던 인도 지질조사국의 모하비(Dhananjay Mohabey)는 말했다. 과학자들은 그 화석 뱀의 이름을 '사나제 인디쿠스(Sanajeh indicus)'로 명명했다.

그 화석은 고대 세계의 한 장면을, 아마도 노아 홍수가 시작되기 직전의 순간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격변적인 자연적 재앙이었던 노아 홍수는 그러한 자연의 생생한 장면들을 순식간에 화석으로 만들어버렸을 것이다. 자연적 재앙이 없었다면, 왜 뱀과 어린 공룡이 동시에 죽었겠는가? (화석 형성에 관해 말해지고 있는 진화론의 느린 과정을 생각해 보라). 그리고 왜 다른 알들은 부화되지 않고 남아있는가? 창조론에서 제안하고 있는 격변적 화석화 과정은 이와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많은 화석들을 잘 설명할 수 있다.     

 

For more information:
Two Fighting Dinosaurs?
Why Shouldn’t Christians Accept Millions of Years?
How Did Defense/Attack Structures Come About?

Get Answers: Death & Suffering, Dinosaurs, Fossils


*참조 : 새끼공룡 사냥하던 (6700만 년 전) 원시 뱀 화석 발견 (2010. 3. 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3/03/0601160100AKR20100303163900077.HTML

'공룡 천적은 뱀?'…티타노사우루스 둥지 덮친 뱀 (2010. 3. 3.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07151

공룡 알 삼키는(?) (6700만 년 전) 뱀 화석 발견돼 (2010. 3. 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3/2010030301630.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3&Dep3=h3_03

무려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공룡 뱀 동시대에 (2015. 1. 30.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1/e2015013014445894210.htm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다는 최초 증거' (2015. 1. 30.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32947851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3/06/news-to-note-03062010

출처 - AiG News, 2010. 3.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64

참고 : 3902|3129|2924|446|4231|4205|4716|2777|2417|1810|2145|457|604|3797|3347|3271

미디어위원회
2009-12-29

매머드는 생각했었던 것보다 최근까지 살았다. 

(Mammoths Were Alive More Recently than Thought)

AiG News 


      매머드는 오래 전에 멸종하지 않았다. 이것은 창조과학자의 결론인가? 최근 진화론자들의 주장인가? (LiveScience. 2009. 12. 15)

유행하고 있는 오래된 지구의 관점에 의하면, 최근까지도 털북숭이 매머드는 13,000~ 15,000년 전 사이까지 생존했었다는 것이었다. 그 연대는 몇몇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의해서 주어진 것으로서, 아마도 환경 변화나 인간의 사냥에 의해서 멸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이러한 이전 연대에 도전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한 새로운 기법을 채택했는데, 그 기법은 동식물이 살아있었을 때를 가리키는, 동식물의 DNA를 함유하고 있는 얼려진 미세 먼지조각들을 분석하는 방법이었다. (이 연대측정 방법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과 같은 많은 다른 연대측정 방법들처럼, 동일하게 오래된 연대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한 연구팀은 알래스카의 한 퇴적물을 발견하였고, 연구팀의 일원인 울릉공(Wollongong) 대학의 리처드 로버츠(Richard Roberts)가 ”동결된 시간의 유전자 묘지”이라고 불렀던 것을 회복시켰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및 다른 연대측정 기법들을 통해서, 과학자들은 ‘그들의 묘지’가 7,600~11,000년 전의 연대를 갖는다고 결론지었다. 발견된 북극의 토끼(hare), 들소(bison), 북미산 큰 사슴(moose), 말(horse), 그리고 매머드(mammoth) 표본들은 DNA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 발견은 매머드의 멸종에 대한 이전 평가가 과장되었으며, 매머드의 소수 집단은 생각보다 더 이후까지 생존했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멸종은 화석 기록에서 종종 극적이고 갑작스러운 것으로 보입니다.” 매머드 전문가인 미국자연사박물관의 맥피(Ross MacPhee)는 설명하였다. ”하지만 우리의 연구는 멸종 사건이 실제 시간상에서 어떻게 일어났을 지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위험에 빠진 생물 종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소수의 일부 개체들은 상당기간을 생존했었습니다.”

사실 맥피의 말은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는 과학자들이 자주 놓치고 있는 흥미로운 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단지 화석기록의 어떤 부분에서 한 생물체의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화석기록이 쌓여질 때에 그 생물체가 살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 견해는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화석 형성 이야기를 거부한다면 확대될 수 있다.) 따라서(예를 들어) 얼어붙은 퇴적층에 대한 연구팀의 연대측정 방법을 받아들인다고 할지라도, 매머드는 7,600년 보다도 훨씬 더 최근까지도 살아있을 수 있었다. 같은 논리로, 공룡들의 멸종 시점도(진화론자들이 결론지었던 것처럼) 6500만년 전 보다 훨씬 더 뒤까지 연장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어떤 사람이 성경적 세계관이라는 렌즈를 통하여 이것을 들여다본다면, 초점을 매우 다를 수 있다. 화석 기록과 얼어붙은 퇴적물은 약 4,500년 전에 전 지구적인 홍수와 뒤이어진 빙하기의 결과인 것이다. 매머드가 마지막으로 언제까지 살았었는지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For more information: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from Frozen in Time)
Where Does the Ice Age Fit?
Get Answers : Ice Age,   Mammoths,   Young Age 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19/news-to-note-12192009

출처 - AiG News, 2009. 12. 19.

미디어위원회
2009-09-07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by Brian Thomas, Ph.D.


      날아다니던 파충류가 착륙하면서 만들어놓은 발자국(landing tracks)들이 프랑스의 석회암 퇴적층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오늘날 현대의 새들에 의해서 진흙이나 모래 해변에서 만들어진 발자국들은 단지 수시간 또는 수일 만에 지워진다. 그러면 어떻게 이들 익룡 발자국(pterosaur tracks)들은 장구한 세월 동안 남아있게 된 것인가?    


북경에 있는 중국 척추고생물학 및 고인류학 연구소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혼(David Hone)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온라인 판에 게재된 보고에서 새로운 이 화석의 희귀성을 강조하고 있었다.[1] 그는 LiveScience에서 이렇게 말했다. ”익룡의 발자국들이 보존되려면, 매우 부드러운 진흙(muds) 또는 미세한 모래들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다하더라도 생겨나기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이와 같은 익룡이 착륙하던 흔적들을 얻는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2]

만약 퇴적물이 너무 거칠다면, 비행생물들은 비교적 가볍기 때문에 움푹 들어간 자국을 남길만한 충분한 압력을 발생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쉽게 흔적들을 남길 수 있는 부드럽고 젖은 진흙과 미세한 모래들은 그렇기 때문에 또한 연이어 일어난 약간의 사건들에 의해서도 매우 쉽게 변형될 것이다. 그 경우에 발자국들은 오래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익룡 발자국들이 새겨진 진흙(mud)은 그 자국을 남기기 위해서는 콘크리트처럼 빠르게 굳어지도록 만드는 교결물질(cementing agent)을 포함해야만 했고 노출됐어야만 했다.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버클리 대학의 케빈 파디안(Kevin Padian)은 ”이 커다란 채석장에는 수백의 발자국들이 있다”고 쓰고 있었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에 걸쳐 단단해지는 석회암 석판들은 오늘날에는 발생하지 않는다. 데이비드는 인정했다. 이와 같이 착륙하던 파충류가  발자국들을 형성하는 일은 매우 희귀한 일일 것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특별히 현재의 과정이 과거에도 동일하였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다.  

그 생물체는 퇴적 후 기껏해야 몇 시간 또는 몇 일 후에, 윗 지층면의 신선한 표면을 가로질러 터벅터벅 걸어갔다. 아마도 발자국들이 발견된 그 지역은 그들의 서식지가 있던 육지 근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발자국들은 보존되었다. 그리고 후에 ”이 진흙 표면은 빠르게 건조되었다.” [1]

쥐며느리(isopods) 같은 등각류, 거북이, 악어류, 수각류(theropod) 공룡들 발자국들과 함께 새겨져 있는 익룡발자국들은[1] 오늘날 알려지지 않는 어떤 형성 과정을 요구했음에 분명하다. 광범위하게 일어났던 대격변적 사건은 회반죽(mortar)의 거대한 지층들을 연속적으로 퇴적시켰고, 이 흔적들을 그 자리에서 빠르게 굳어지게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이러한 발자국 화석들과 지질학자들이 ”순간적인 흔적들(ephemeral markings)”이라고 부르는 다른 많은 암석 모습들은(빗방울 자국, 도마뱀 발자국, 흐르는 물에서 생겨나는 물결무늬 등)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그러한 대격변에 내재되어 있는 엄청난 에너지는 대륙을 횡단하며 분포하는 거대한 석회암 층들과 다른 엄청난 퇴적지층들의 분포에 관한 합리적인 원인을 제공할 수 있다.

동일과정설에서 가정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느리고-점진적인 지질 과정들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고 가정한다면, 이들 가벼운 비행 생물의 발자국들을 포함하여 순간적인 모습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이들 없어지기 쉬웠던 익룡발자국들의 보존은 과거에 빠르고 대격변적(기록된 역사에서 가장 커다란 격변과 일치하는) 기원으로 가장 잘 설명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Mazin, J-M., J-P. Billon-Bruyat and K. Padian. First record of a pterosaur landing trackway.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19, accessed August 20, 2009.
[2] Choi, C. Q. Prehistoric ‘Runway’ Used by Flying Reptile.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August 18, 2009, accessed August 20,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43/

출처 - ICR News, 2009. 9. 2.

AiG News
2009-02-10

다이아몬드는 매머드들의 죽음에 단서를 제공하는가? 

(Diamond Clues to Beasts’ Demise)


      과학자들은 멸종의 증거에 대한 차세대의 황금 기준을 가지려고 하는데, 그것은 다이아몬드라는 것이다. (BBC News. 2009. 1. 2)
   
한 연구팀은 미국을 가로지르는 여러 퇴적지층들에서 운석 충돌(meteorite impact)로부터 생겨난 것으로 추정하는 나노-다이아몬드(nano-diamonds)와 다른 물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 발견은 운석 충돌로 인해 매머드들과 심지어 1만년 이상 전에 북미대륙에 있던 사람들이 멸망당했다는 논쟁 중인 이론을 보강해줄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논문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12,900년 전으로 주장되는 다이아몬드, 이리듐(iridium), 자성의 미세소구체(magnetic microspherules)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투과전자현미경(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을 사용하였고, 그 결과 의문스런 그 지층은 근접한 퇴적층보다 1백만 배 이상의 다이아몬드들을 함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운석 폭발(지면 또는 지상에서)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심지어 오랜 지구 나이를 믿는 지질학자들도 그 연구의 중요성 또는 그 결론의 정확성을 논박하고 있었다. 남부 일리노이 대학의 지질학자인 니콜라스 핀터(Nicholas Pinter)는 BBC News에서, 그 물질은 일정한 시대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며, ”그 물질들의 일부는 언제나 내리는 비에서도 발견되며, 전체 지질시대를 통해서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핀터는 또한 나노-다이아몬드들은 운석충돌을 가리키지 않는 다른 장소의 화석기록들에서도 확인되어왔음을 지적했다.
 
한 운석이 대기 중에서 폭발하였다는 생각을 ”시험될 수 없고, 매우 믿기 어려운” 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그러나 운석 충돌을 지지하는 증거들을 탐사하는 일은 절망감만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마찬가지로 NASA 과학자인 데이비드 모리슨(David Morrison)은 비록 나노-다이아몬드들의 존재가 하나의 ‘흥미로운 미스터리’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한 혜성이 충돌하고, (그 연구의 저자들에 의해) 제안된 것처럼 나노-다이아몬드들이 북아메리카 전체에 걸쳐서 분포되는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나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오래된 지구 신봉자들의 미지근한 반응들을 고려해볼 때, 다이아몬드 뉴스가 부각될만한 이유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연구의 공동저자인 알렌 웨스트(Allen West, 은퇴한 지질학자)는 논평에서 그 연구를 방어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아직까지 지질학적 과정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점진적으로 일어났다는 생각을 좋아하고 있다. 몇 분 내에 일어난 어떤 일이 우리의 기후를 바꿀 수 있고, 광범위한 멸종을 일으킬 수도 있었다는 생각은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웨스트는 명백히 운석-폭발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은 전 지구적 홍수와 같은 대격변이 지구역사의 진로를 어떻게 변경시킬 수 있었을 지를 상기시켜주고 있었다. 노아 홍수 동안과 그 이후에 일어난 화산폭발들과 운석충돌들은 나노-다이아몬드들과 다른 입자들을 설명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종류의 대격변적 사건은 인류의 역사 기록에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세계관 내에서 추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세계관으로는 이러한 미스터리는 결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Where Does the Ice Age Fit?
Was There Really a Noah’s Ark & Flood?
Does Radiometric Dating Prove the Earth Is Old?
Chapter 4: Unlocking the Geologic Record

Get Answers: Geology, Mammoths


*참조 1 : 행성 충돌의 증거인 미립자 다이아몬드 발견 (2009. 1. 11.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cat_code=2205006&Total_ID=3452308&cloc=home|botnews|botnews_cnn

 

*참조 2 : Frozen Mammoth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rozenMammoths.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1/10/news-to-note-01102009

출처 - AiG News, 2009. 1.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37

참고 : 920|3963|3299|3583|3842|1938|593|4525|3702|4074|3909

미디어위원회
2008-07-12

거대한 석고 결정들 

(Colossal Crystals)

by Tas Walker, Ph.D.


      그것은 마치 줄줄이 박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상어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

지표면 아래 동굴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을 때, 전문 사진사인 리처드 피셔(Richard Fishe)는 두려움에 압도되었다. ”그것은 마치 거인들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1]


불빛 앞에는 그가 여태껏 보았던 중에서 가장 큰 결정(crystals)들이 나타났다. 다면체로 되어 있는 그들의 표면들은 달빛 아래 반투명의 기둥들처럼 빛을 내었다. 어떤 결정체들은 높이 15m, 직경 1.4m나 되는 다 자란 소나무만큼이나 컸다. 그들은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가장 큰 결정체들에 속한다. 그들은 석고(gypsum, CaSO4․2H2O)의 결정 형태인 광물성 셀레나이트(mineral selenite)로 구성되어 있었다.

멕시코 치와와 중부의 나이카(Naica) 은과 납 광산회사에서 일했던 엘로이(Elroy)와 하비에르 델가도(Javier Delgardo) 두 형제가 2000년 4월 이 천연 동굴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당시 표면으로부터 300m 깊이에서 새로운 터널을 발파하고 있었다.[2]

동굴에는 기괴한 모습의 결정체들로 빽빽하게 차 있었는데, 어떤 것들은 길고 가늘었으나, 대부분은 짧고 뾰족하였다. 동굴 내부는 참을 수 없을 만큼 더웠다. 기온은 65°C(150°F), 습도는 100%였고, 사람은 5~10분 정도밖에 견딜 수 없어서 바로 빠져 나와야만 했다. 

그 동굴은 은, 납, 아연 광상을 포함하고 있는 석회암과 같은 덩어리 안에 놓여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산 밑 수 km 깊이에서 단층을 통해 표면으로 광물이 풍부한 유체를 밀어 올리는 과열된 용암의 거대한 방(chamber)을 추정하고 있다. 열수 유체(hydrothermal fluids)는 접합부를 확장시켰고, 석회암 내에 커다란 동굴을 용해로 파내었다. 어떤 동굴들은 광석광물(ore minerals)들로 가득 채워졌고, 더 격리되고 평온한 다른 동굴들은 석고 결정(gypsum crystals)들을 키우는 묘목 양성소가 되었다. 그 결정들은 유체가 그들을 완전히 채우는 동안 자라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큰 결정체들이 자라나는 데 수천 년이나 아마도 수백만 년은 걸렸을 것이라고 짐작한다. 그렇지 않다. 액체 속에서 그렇게 고르게 자라기 위해서는, 동굴 내부의 조건들은 안정되어 있어야만 한다. 광산 탐험 감독인 로베르토 빌라스소(Roberto Villasuso)는 결정체들이 형성되는데 아마도 30~50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말한다.

로마의 동굴 전문가인 에밀 실베스트루(Emil Silvestru) 박사는 결정들이 빨리 자랐다는 데 동의하고 있다.(Creation 21(3):10–15, 1999을 보라). ”그런 환경에서 하나의 거대한 동굴은 오랫동안 고립된 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에밀은 덧붙였다. ”물의 어떤 운동이 결정들의 결정화 패턴과 최종 형태를 바꾸었을 것이다. 그들의 투명도와 크기로 보건대, 결정들이 형성되는데 30년 보다 훨씬 적은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본다.”

커다란 결정들이 신속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경에 기술된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빠르게 형성되는 결정들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 Discovery of the largest known crystals on Earth? Peñoles-Naica Mine in Chihuahua, Mexico, 2000,
2. www.canyonsworldwide.com/crystals 21 June 2004.
3. Ross, J.F., Crystal Moonbeams, Smithsonian April 2002,
4. www.smithsonianmag.com/issues/2002/april/phenomena.php, 11 July 20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39/

출처 - Creation 28(4):18–19, September 2006.

미디어위원회
2008-04-05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Petrified Animals Died Quickly)

AiG News 


      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퇴적층 속의 화석들을 조사하고 있는 한 연구팀은, 발굴된 화석 노다지들은 진흙에 의해 빠르게 묻혀서 '보존의 기적(miracle of preservation)”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LiveScience. 2008. 2. 26).

캐나다 로키 산맥의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화석무덤(graveyard)을 조사하고 있는 레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Leicester)의 연구팀은, 그곳에서 화석화된 생물체들은 심지어 연부조직까지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장소의 화석들에서 과학자들은 벌레들의 몸체, 눈들, 내부 장기들까지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였다.(버제스 셰일은 캄브리아기 지층으로 정교한 화석 발굴로 유명함). 1909년 버제스 셰일의 화석들이 발견된 이후, 고생물학자들은 그렇게 대규모적으로 화석 동물들을 잘 보존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무엇인지를 궁금해오고 있다.

연구팀원들인 지질학자 잘라시위츠(Jan Zalasiewicz)와 고생물학자 가보트(Sarah Gabbott)는 그 퇴적은 생물체들을 완전히 뒤덮어서 전체 몸체가 화석화되도록 한 빠른 진흙 슬러리(rapid mud slurry)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또한 캐나다 로키의 이 지역은 아마도 5억년 전에는 해저(sea bed)였고, 그 암석층들은 그 장소의 바닥에서 살고 있던 생물체들을 갑자기 묻어버린 진흙 슬러리의 결과로 만들어진 것임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잘라시위츠는 진흙 슬러리가 청소동물(scavengers) 또는 심지어 박테리아까지도 사체에 도달할 수 없는 깊이 아래로 생물체들을 운반했고, 후에 진흙사태(mudslides)가 그 화석들을 더 깊이 묻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잘라시위츠는 또한 그 화석들은 '복잡한 다세포 생물체 역사의 초기”에 나타난 것들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의 수수께끼를 언급했다. 화석기록의 진화론적 해석에 의하면, 그 시기에 생물체들은 매우 갑자기 폭발적으로 다양해졌다. 그것은 잘라시위츠 말한 것처럼 진화론자들에게는 아직까지도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이들 화석들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 이유에 대한 한 설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것과 똑같은 설명이다! 홍수모델(Flood model)은 어떻게 격변적 대홍수가 막대한 지하수의 폭발, 엄청난 강우, 격렬한 화산 활동, 거대한 퇴적지층 형성 등과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격변적인 판구조들의 이동으로 인한 해저의 확장, 해수면의 변동, 대륙들의 융기 및 습곡, 격변적 침식, 그리고 지구의 지형이 어떻게 지금처럼 보일 수 있게 했는지를 대체로 잘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 홍수모델로부터 어떻게 대격변적 힘(진흙 슬러리를 포함하여)들이 오늘날 전 대륙적으로 발견되는 두터운 퇴적지층 속의 화석들을 격변적으로 묻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보여지는 지질학적 모습들(전 대륙에 걸친 두텁고 평탄한 퇴적지층들, 산꼭대기의 바다생물 화석들, 평탄한 부정합 경계면을 가진 잃어버린 지층들, 부드러운 상태에서 습곡된 지층들...)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곳에서의 격변은 이곳에서의 국소적 격변(local catastrophe)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저곳에서의 격변은 저곳에서의 국소적 격변이고, 또 다른 곳에서는 또 그곳에서의 진흙 사태에 의한 국소적 격변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 모든 격변들을 노아시대에 일어난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에 의해서 시발된 격변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홍수는 전 세계의 모든 문명들에서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how-are-fossils-formed/petrified-animals-died-quickly/

출처 - AiG News. 2008. 3. 1.

미디어위원회
2008-03-11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Michael J. Oard and Hank Giesecke.


개요

다지층화석(polystrate fossils)들은 지층(strata)들이 수십 수백만년 동안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믿음(uniformitarian belief)과는 반대로,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 중 하나이다. 그것들은 캐나다 노바스코샤(Nova Scotia)의 조긴스 지층(Joggins Formation), 미국 몬타나와 와이오밍 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워싱톤 주의 은행나무 화석숲 주립공원(Ginkgo Petrified Forest State Park), 액슬하이버그 섬(Axel Heiberg Island)의 지오데틱 힐(Geodetic Hills), 캘리포니아의 롬폭 규조토(Lompoc diatomite), 페루의 규조토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대게 다지층화석들을 무시하거나, 단지 그 지역에서의 국지적인 빠른 퇴적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것을 지지하는 증거를 거의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알래스카(Alaska)의 노천 탄광에서 다지층 화석나무들이 발견되었다는 새로운 보고가 있었다. 여러 다른 지층 높이에서 발견된 수직으로 묻혀있는 20여 그루의 화석나무들은 빠른 퇴적(rapid deposition)을 지지한다. 수직으로 묻힌 나무들은 창조론자의 통나무매트 모델(log mat model)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그리고 탄광들로부터 발견된 증거들은 이 해석을 지지한다.


서론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지층들은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 매우 천천히 퇴적되었다고 믿고 있다. 퇴적율은 1000 년에 1 cm 정도였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대부분의 지층들은 1년 정도의 창세기 홍수 동안에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다지층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증거하고 있다. 다지층화석들은 그 이름이 가리키는 것처럼(다 = poly = many), 한 지층보다 많은 여러 지층들에 걸쳐서 놓여있는 화석들이다 (Rupke, 1970; Morris, 1974; Coffin, 1975; 1983). 대부분이 여러 지층면들을 수직으로 관통하고 있는 화석화된 나무들이다. 다지층 화석나무들은 바닥부분에서 윗부분까지 잘 보존되어 있는데, 이것은 화석화되기 전에 전체 나무가 부패(decay)나 생물체들의 소비로부터 보호(밀폐)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Rupke, 1970). 

이 글에서는 다지층 화석들이 발견된 여러 장소들을 살펴볼 것이다. 다지층 화석들에 대한 동일과정설적 반응을 분석할 것이다. 알래스카의 노천 탄광들에서 발견된 다지층 화석나무들에 대한 연구는 또한 동일과정설적 설명들이 얼마나 취약한 것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이 글은 석탄(coal)과 마찬가지로, 다지층 화석들이 나무매트 모델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음을 보여주면서 끝을 맺을 것이다.


*이하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Michael J. Oard and Hank Giesecke.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CRSQ Vol 43 No 4 pp 232-240 March 2007. 

https://www.creationresearch.org/crsq-2007-volume-43-number-4_polystrate-fossils-require-rapid-deposi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creationresearch.org/crsq-2007-volume-43-number-4_polystrate-fossils-require-rapid-deposition

출처 - CRSQ Vol 43, No.3, March 2007

미디어위원회
2007-07-14

동결된 새끼 매머드가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Baby Frozen Mammoth Found Intact)


      BBC News(2007. 7. 10)는 시베리아 북서부에서 완벽하게 발견된 얼어붙은 새끼 매머드 발굴을 보도하였다. 완전한 눈, 털, 코를 가지고 있는 그 매머드(길이 1.3m, 무게 약 50kg)는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잘 보존된 동결된 매머드라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다. 한 조사자는 ”보존 상태에 있어서,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매머드 발견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새끼 매머드는 2007년 5월에 한 순록(reindeer) 목축업자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라고 그 기사는 쓰고 있다. '유리 쿠디(Yuri Khudi)는 러시아의 야말네네트(Yamal-Nenets)  자치구역에 있는 유리베이강(Yuribei River) 근처에서 사체를 우연히 발견했다.” 사체는 상세한 연구를 위해서 일본으로 보내졌다.

몇몇 사람들은 이 표본에서 DNA가 추출되어 수천년 전에 죽었던 거대한 짐승이 부활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다. 많은 수의 사체들이 그 지역에서 없어지고 있다. 왜냐하면 과학적으로 귀중한 시베리아 매머드 표본들의 상아, 피부, 털, 다른 신체 부위들이 돈벌이가 되는 무역으로 팔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사자들은 ”더 많은 사체들이 과학자에게 넘겨지기 보다는 거래자의 손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며 걱정하고 있었다. 심지어 화석상들은 웹사이트에서 매머드의 부위를 판매한다는 광고를 하고 있다.    

어떻게 이 매머드는 죽었을까? ”지난 빙하기 말에 광범위한 지역에서 그들을 사라지게 한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그러나 기후 변화(climate change)와 사냥꾼들에 의한 대량살상, 또는 이 두 가지가 함께 그 원인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기사는 추정하고 있었다. 



그 기사가 추정하고 있는 두 가능성보다 더 높은 가능성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기후 변화가 한 새끼 매머드를 그 자리에서 동결시킬 수 있었을까? 매우 급작스럽고 극적인 어떤 것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매머드 무리들은 이동하여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있지 않았겠는가? 사냥꾼들이 사냥을 위해서 그들을 죽였다면, 왜 수천의 매머드들을 얼어붙도록 남겨두었을까? 아니다. 자주 눈동자, 털, 위내용물 등까지 완벽히 보존되어있는 동결된 매머드의 광범위한 분포는 전 지구적으로 격변적 사건이 있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말없는 증거판인 것이다. 매머드 사체들은 북부 러시아에서부터 알래스카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어 왔다.  

진화론적 지질학으로부터 시각을 방해받지 않는 창조론자들은 이들 얼어붙은 매머드들을 전 세계적인 홍수와 연결시켜 생각해 왔다. 한 상세하고 압도적인 분석이 Center for Scientific Creation의 왈트(Walt Brown) 브라운 박사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풍부한 그림들과 참고문헌들을 제시하고 있는 그의 글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관련기사 : ‘털·눈알 그대로’ 새끼 매머드 발견 (2007. 7. 1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711010336322750040

1만년 전 맘모스 복원에 성공할 수 있을까 (2007. 7. 1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71164617&sid=83&nid=105

 

*참조 : Frozen Mammoths (CSC, Walt Brown)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rozenMammoths.html

The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was it a quick freez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50-5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7/baby_frozen_mammoth_found_intact/

출처 - CEH, 2007. 7. 10.

Alexander V. Lalomov
2006-08-29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얼마 전, 러시아의 텔레비전 방송은 서부 러시아 고지대의 고생대 페름기 말 지층에서 흥미로운 커다란 화석 사족동물(tetrapods) 파레이아사우르스(pareiasaurs)의 발견을 보도했다.[1] 방송에서, 그 지역 고생물학 박물관장은 어떻게 그 파충류가 머리를 쳐들고 서있는 자세로 묻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였다. 이것은 너무도 흥미롭고 이상한 것처럼 보여서, 나는 그 발굴 장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림 1. 파레이아사우르스(pareiasaurs)의 화석이 발견된 코텔니츠(Kotelnich) 지역. 비야트카 강(Vyatka River)의 가파른 서쪽 강둑은 주로 점토, 이회암(marls), 석회암으로 구성된 대륙성 붉은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년 봄에 발생하는 홍수들은 튀어나온 부분들을 쓸어가 버린다. (Photo by Kotelnich Paleontological Museum)

그 장소는 코텔니츠(Kotelnich, 모스크바 북동쪽 800km) 부근 비야트카 강(Vyatka River)의 분지에 위치하고 있었다. 300 마리 이상의 사족동물의 골격들이 3km 정도 강을 따라 뻗어있는 가파른 강둑에서 발견되었다.

코텔니츠 고생물학 박물관장은 파레이아사우르스의 비정상적인 매몰 자세를 설명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 파충류들은 수위가 더 높았던, 그리고 습지 하층토가 진흙 늪이 되었을 때, 강한 강우 후에 부드러운 퇴적물 속으로 가라앉게 되었다는 것이다.[2] 그 지역의 퇴적 환경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에 의거해서 해석되고 있었다. 호주 모나쉬(Monash) 대학의 코파(Coffa)는 그 지층을 상세하게 기술했다.[3, 4] 그는 퇴적이 끝나고 퇴적층(50m 두께 이상으로)에 침식 표면이 발달된 시기를 나타낸다는 다섯 개의 수평층을 결정했다. 그들의 시간 척도에 의해, 동일과정론자들은 그 지층을 2억6천만년 전 지층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이러한 결론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었다.[5]

1. 파레이아사우르스는 오늘날 거대한 수생 거북(aquatic turtle)이 사는 환경과 유사한 환경에서 살았던 초식성 파충류(herbivorous reptiles)였다. 나는 파충류 전문가는 아니다. 그러나 거북이의 무리가 늪지에서 익사하였다는 소리를 결코 들어본 적이 없다. 그것은 환경적 상황이 격변적으로 바뀌어, 그 파충류들은 알지도 못한 채 파묻히게 되었다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 

2. 동일과정론자들은 그 지역에서 평균 퇴적률을 1천년에 수 밀리미터, 또는 수 센치미터 정도로 평가하고 있다. 이들 파레이아사우르스가 퇴적물에 의해 이와 같은 방법으로 묻히기 위해서는, 그들은 적어도 1만년 동안 그들의 머리를 곧추 세우고 서있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파레이아사우르스와 같이 인내심이 강한 동물에서도 불가능한 것이다. 이들 지층은 동일과정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퇴적되었으며, 퇴적률은 훨씬 컸음이 확실하다.   

3. 파레이아사우르스가 묻혀있는 실트(silts)와 이회암(marls)은 사실상 어떠한 식물(plant) 화석도 포함하지 않고 있다. 1m 길이가 넘는, 300여 마리의 거대한 파충류들이 3km 길이의 땅에서 먹이 없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 이것은 환경에 발생한 어떠한 격변적인 변화를 피하기 위해 이동해 왔거나, 물의 흐름이 그들을 이곳으로 운반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4. 그 지역에서 페름기 말 지층은 마지막 해침(marine transgression, 바다표면의 상승 또는 육지의 침강) 동안에 퇴적되었다. 그 시기(동일과정적 시간척도로 2억6천만년 전) 이후로 육지 표면은 10-20 m 이상 침식되지 않았다. 오늘날 세계의 주요 강들의 평균 침식률(1년에 0.2-1.4 mm[6])을 근거로 계산하여 보면, 해침의 시기는 성경의 홍수 연대인 대략 4,500 여년 전과 더 잘 일치한다.
   

 그림 2. 퇴적물 속에 파레이아사우르스(pareiasaur)의 위치.


결론


이 러시아 고지대에서 새롭게 발견된, 머리를 들고 서있는 자세로 묻혀있는 사족동물 화석들은 격변적인 퇴적 환경을 가리키고 있다. 이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은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 doctrine)과는 모순되며, 성경적 홍수(Biblical Flood)와는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www.kirov.ru/~kpm>, 8 December 2000. See 'Kotelnich district of the Kirov Region' and 'Kotelnich locality' pages.
2. Ref. 1, see 'Fossils' page.
3. Coffa, A.A., Stratigraphy and correlation of the continental redbed sequence at the Kotelnich Upper Permian fossil tetrapod locality, Russia,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Abstracts 46, pp. 15­17, 1997.
4. Coffa A.A., Sedimentology and stratigraphy of the continental redbed sequence at the Kotelnich Late Permian fossil tetrapod locality, Russia, M.S. Thesis, Monash University, 1998.
5. These are only the preliminary results of the investigations made during my short trip to the site, which looks very promising for reconstruction of the sedimentation conditions. Investigators from Monash University, Australia, have made several visits to the area. I would be happy to talk to anyone interested in collaborative research in the area.
6. Walker, T., Eroding ages: if our continents were old, they would no longer be here, Creation 22(2):18­21, 20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1/russia.asp

출처 - TJ 15(1):5–6, April 200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09

참고 : 2856|2417|3129|2924|2145|1810|2026|1661|2107|2228|2106|2112|545|755|1192|684|2093|2069|2375|2171|3271|3347|3609|3658|3797|3888|3995|4054|4235|4314

미디어위원회
2006-05-17

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Mammoth among the pharaohs?)

Dennis Swift 


      이집트인 그림 속에 매머드(mammoth)가 있었다! 그러나 매머드들은 약 9,500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교과서에 분명히 기록되어있지 않은가?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적어도 한 마리의 왜소한 타입의 매머드가 BC. 1500여년 경에 (통상적인 연대에 의해서도) 있었음에 틀림없다.


여기의 사진(Creation 지에서만 볼 수 있음)은 노블 계곡(Valley of the Nobles)에 있는 라크마라(Rakh-Mara)의 무덤에 그려져 있는 그림이다.[1] 같은 그림의 사진이 또한 1994년 과학 저널 Nature 지에 개제됐었다.[2] 


무덤의 부조(relief)는 상아 무역(ivory trade)에 관한 것이다. Nature 지에서, 그 생물체는 커다란 상아 때문에 미성숙한 코끼리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모습은(돔형의 두개골을 포함하여) 미성숙한 코끼리 보다 살아있는 매머드를 복원한 것처럼 보인다. 


저자는 당시의 이집트 미술가들이 동물들을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모습과 거의 똑같이 묘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지적했다. 그는 그림 속의 곰을 불곰(Ursus arctos)의 아종으로서 확인했다. 그림 속의 남자가 그의 어깨에 상아를 운반하고 있기 때문에, 그 그림은 매머드의 피그미 버전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 동물은 정확한 크기대로 그려졌다기 보다는 상아의 출처에 대한 상징으로 그려질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것은 그 화가가 살아있는 성숙한 매머드가 무엇처럼 보이는지를 알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생물학자인 엘트링검(Keith Eltringham)은 매머드 상아의 무역거래 양에 대한 조심스런 연구를 한 후, 그의 책 ‘코끼리(Elephants)’에서, 상아들은 너무도 풍부히 남아있기 때문에 매머드의 멸종은 더 최근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결론지었다. 모두 합쳐 시베리아로부터 적어도 45,000 마리의 매머드 상아들이 지난 300년 동안에 팔려왔었다고 평가하였다.[3]


내가 이집트의 카이로 박물관에서 이 사진 증거를 가지고 왔을 때, 관계 전문가들은 이집트 무덤의 벽에 그려져 있는 매머드의 의미에 대해 지금까지 결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러한 종류의 발견은 잘 알려진 동물들의 멸종 연대가 진화론/오래된 연대 사고에 기인하여 상당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수많은 다른 증거들(암석에 그려진 공룡 그림같은) 중에 하나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진정한 세계의 역사는 모든 그러한 멸종들은(빙하기[5] 자체까지도) 지난 수천 년 안에 발생한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Dennis L. Swift, B.A., M.A., M.Div., Ph.D., has been actively engaged in ancient Indian archaeological research and biblical archaeology. His articles on dinosaurs and man have been published in Russia and he has lectured in Russia as well as appearing on Russian television. He is currently pastor of Beaverton Nazarene Church in Beaverton, Oregon, USA.



References and notes

1. The Rakh-Mara tomb is one of the largest of the 18th Dynasty. He served under both Tutmose III and Amon Ofis (Amenoptis) II. Bonechi, All of Egypt, Centro Stampa Editoriale Bonechi, Florence, Italy, p. 92, 1995.
2. B. Rosen, Mammoths in ancient Egypt? Nature 369:364, 2 June 1994.
3. S.K. Eltringham, Elephants, Blanford Press, Dorsett, pp. 237–238, 1982.
4. D. Swift, Messages on Stone, Creation 19(2):20–23, March–May 1997.
5. For a good perspective on the Ice Age, see Tackling the Big Freeze, Creation 19(1):42–43, December 1996–February 1997. The same issue has photos (pp. 10–13) of living elephants with classic mammoth features.


*참조 ;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6.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extinct-animals/ice-age/mammoth-among-the-pharaohs/

출처 - Creation 19(4):6, September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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