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4-12-13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petrification)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Tarawera’s night of terror)

by Renton Maclachlan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1886년 6월 10일 새벽 1시 40분, 뉴질랜드 북섬(North Island of New Zealand)의 로토루아(Rotorua)에서 겨우 29km 떨어져 있는 곳의 산꼭대기 하나가 화산 폭발로 날아갔다. 지금은 타라웨라 산(Mt. Tarawera)으로 알려진 그 산은 약 네 시간 동안, 벌겋게 달은 용암, 진흙, 화산재, 연기 등을 분출하였는데, 갈라진 암석 틈을 따라 이것들은 폭 3km, 길이 19km로 지역을 흘러내렸다.1 즉각적으로 화산 주변 지역들은 황폐화되었고, 인근 15,000km2 지역은 여러 모양으로 영향을 받았다. 

 .테 와이로아(Te Wairoa) 윗쪽 언덕에 있던 선교원(mission house)의 화산폭발 후 모습.


5시 30분 경에 폭발은 멈추었으나, 화산재는 계속 떨어졌고, 산은 수 일 동안 계속 증기를 내뿜었다. 그 지역의 낮은 인구밀도로 인하여 사망자 수는 153명에 그쳤지만, 마오리(Maori )족 마을 두 곳이 사라졌다. 또한 그곳에서 가까운 산의 서쪽 끝자락에는 세계적인 자연 경이 중의 2개가 있었다. 유명한 핑크색과 흰색의 테라스(pink and white terraces, 계단 모양을 이룬 경사지)였는데, 이것은 로토마하나(Rotomahana) 호수 옆 사면을 따라 일련의 빛나는 백색과 핑크색의 계단을 형성하며 내려 뻗어 있었다.2 규모가 좀더 큰 백색 테라스(white terraces)는 호수보다 243m 높은 지역에서 끓어 넘친 엄청난 분출로 인하여 약 3헥타르를 뒤덮고 있었다. 계단은 광물질이 용해된 물이 아래의 호수로 흘러가며 소결물3(sinter, 소결물은 온천이나 간헐천에 퇴적되는 광물질로 주로 석회암질이나 규산질로 구성)을 퇴적시킨 결과로 만들어졌다. 태양이 규산질로 덮힌 계단(silica-coated steps)의 넓은 지역에 비쳤을 때 계단은 보석처럼 빛을 발한다. 핑크색 테라스(pink terraces)의 색깔은 바닥의 순수한 흰색에서 위쪽으로 가면서 점차 핑크빛 색조를 나타내었다. 색조는 점차 노란색이 섞여 나타나다가 정상에서 섬세한 담황색(primrose)이 되어있었다. 누가 보던지 이 단구들은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한 관측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이것은 사람을 멍하게 할 정도로 충격적인 아름다움이다. 나는 전 세계의 경이롭고 장엄한 경치를 다 보았지만 이 경치는 그 중에서 단연 최고이다.”4 


.이 오래된 사진은 타라웨라 화산 폭발로 파괴되기 이전의 아름다운 백색 테라스를 보여준다.


‘타라웨라의 대폭발(The Great Eruption of Tarawera)’이라는 관광안내서는 설명하기를 ”햇빛이 비치면 이곳은 사도 요한이 본 것과 같은 천국의 계단처럼 빛났었다. 오팔과 같은 다양한 색조로 반짝거렸으며, 연못은 파란 하늘색을 나타내었고, 계단마다에는 옥수정 같은 종유석들이 매달려 있었다.”5 계단 뒤에 형성되어있었던 큰 연못은 여러 다른 온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가장 위에서는 끓듯이 뜨거운 온도였고, 호수 근처에서는 낮은 온도로 변하였다. 낮은 온도의 물은 방문자들이 목욕하기에 이상적이었다. 6월 10일의 폭발은 분홍색과 백색의 테라스를 쓸어버렸고, 뉴질랜드와 세계는 자연의 경이 중의 2개를 잃어버렸다.

테 와이로아(Te Wairoa)의 북서쪽에는 산에 가까운 작은 마을이 있었다. 거기에는 교회, 학교, 두 개의 호텔도 있었는데, 이들 모두가 파괴되었다. 1886년의 테 와이로아는 오늘날 '매몰된 마을'이 되고 말았다. 남아있던 일부 건물들은 발굴되어, 60년 동안 화산재에 파묻혀 있던 유물들이 한 작은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매몰된 마을에서 나온 화석화 된 중산 모자(bowler hat).


아래의 사진에서처럼 일부 유물들은 참으로 놀라웠다. 예를 들면, 지금은 돌처럼 굳어 진 중산 모자(bowler hat)가 있다. 게다가 당신이 배가 고프다면, 돌이 된 샌드위치(petrified sandwich) 두어 개를 집어들 수도 있을 것이다. 빵을 만들기 위한 석화된 밀가루 부대(fossilized bag of flour)와 함께, 빵 속에 집어넣을 석화된 햄(petrified ham)도 있다. 소시지(sausages)처럼 보이는 것도 있다. 누가 석화된 소시지를 보고 군침이 돌지 않겠는가? 그러나 외관적으로 그렇게 보이지만, 그것은 아마도 소시지가 아닌 어떤 약이나 연료인 것 같다.6 이 모든 유물들은 화산폭발로 인하여 화산재에 파묻힌 결과로 석화된 것들이다.


최근에 이 화석화된 햄이 어떻게 된 것인지를 오클랜드(Auckland) 대학교의 물리학과에 문의한 결과, 회신을 받았다. 그 편지의 필자는 여러 가지 중에서 다음을 언급했다. ”당신은 느슨한 의미에서 '화석(fossil)'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햄을 화석이라고 부를 수는 없으며, 또한 그렇게 단시간에 석화될 수도 없다 (진정한 석화(petrification)는 수백만의 년의 시간이 걸린다.)  나는 이 햄이 발견되었을 때의 상태를 모르지만, 그것을 상당히 경화시킬 수 있는 과정을 몇 가지 상상할 수는 있는데, 틀림없이 그 과정들 중의 하나로 이렇게 경화되었을 것이다...” 7

나는 왜 이 햄이 화석이 될 수 없는지를 문의했는데, 1974년판 미국지질연구소 발행의 ‘지질용어 사전(Dictionary of Geological Terms)‘에 실린 다음의 정의를 소개받았다 :

”화석(FOSSIL) : 1.지구의 지각에서 자연적인 과정으로 보존된 동물 또는 식물의 잔류물이나 흔적. 단, 역사시대 이후에 매몰된 유기체는 제외. 2.땅 속에서 발굴된 모든 것(폐기된 구식 정의).” 8

.매몰된 마을에서 발견된 석화된 밀가루 부대 (petrified bag of  flour).


햄은 ‘역사 시대’에 석화되었으므로, 첫 번째의 정의에 따라 화석이라고 불릴 수 없었다. 서신을 계속하면서, 나는 아무리 명성이 있는 사전에서 나왔더라도 그 정의에 반대했다.

첫째, 화석화(fossilization)는 여러 과정을 통하여 발생한다. 그 과정이 언제 그리고 얼마나 빨리 발생했느냐 와는 무관하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과정이 발생했다는 사실이다. 둘째, 그 정의는 역사상의 특정 견해, 즉, 진화론적 견해를 옹호하기 위하여 진화론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창조론자는 '선사시대' 라는 것은 없고 역사만이 존재한다고 보기 때문에 (사람은 처음부터 있었다), 이 정의는 화석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지식에 맞지 않는다. 만일 화석 여부가 창조론자의 견지에서처럼 그 생성 과정(process)에 의하여 결정된다면, 화석에 붙여지는 진화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대부분은 사라져버릴 것이다.

과정에 집중하게 되면 우리는 석화에 수백만 년이 걸린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햄, 밀가루, 모자는 화석이 되는 데에 110 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이것들은 석화되는 데에 아마 수일이나 수주일, 기껏해야 수년밖에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절대적인 최대 소요시간은 이것들이 매몰되어 있었던 60 년 정도일 것이다. 실제로, 인근에 살았던 일부 마오리 사람들은 핑크색과 백색의 테라스 주위에서 관광업으로 용돈을 벌었다. 그들은 단지의 물속에 여러 가지 물건들, 예컨대 모자를 석화시키기 위해 담가 두었다가* 석화가 되면 그것들을 기념품으로 팔았다.

.약(medicine) 또는 등잔기름(lampfuel)으로 생각되는 소시지처럼 생긴 물건


그리고 관광객의 낙서도 있었다. 수많은 이름, 날짜, 주소, 시, 심지어 초기 뉴질랜드 총독이었던 죠지 그레이(George Gray) 경의 이름까지 적힌 유리질 표면의 종이가 얇은 투명막으로 덮여 지워지지 않고 보존되어 모든 사람이 계속 볼 수 있게 되었다.9 바로 '화석화된 낙서(fossilized graffiti)' 이다!

관광객들이 남기고 간 점심봉지, 통조림 캔, 병들은 또 어떤가? 백색 테라스 위에 있었던 한 장의 신문지는 수일 내에 유리질에 덮이게 되었다. 보기에 따라 지난 주의 신문이 화석화된 것일 수도 있고 쓰레기일 수도 있다. 물론 이 물건들은 저절로 물속에 떨어진 것들이었다. 1868년에 과학지식을 가진 어느 방문객은 딱정벌레나 잠자리 같은 많은 곤충들과 종달새의 깃털, 매(hawk) 한 마리가 통째로 굳어진 것을 발견했었다.10

타라웨라 산은 화석화가 얼마나 빨리 발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판이며, 화석이라는 것을 '선사 시대'의 것으로 보는 진화론적 개념이 현장 증거와는 맞지 않는다는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References 

1. The name Tarawera originally applied to only one of three peaks that make up the mountain. One of the peaks, Ruawahia was a sacred burial ground where Maori chiefs of the area were laid to rest. The third peak was named Wahanga.

2. The Maori name for the pink terraces was Otukapuarangi, and for the white, Te Tarata.

3. 'Sinter is the material deposited by hot springs and geysers. It may be derived from the calcium carbonate of underground limestone (forming travertine) or from silica-containing rocks (forming siliceous sinter). Sinter deposits in the Rotorua district are siliceous'. Tarawera and the Terraces, by Philip Andrews, Wilson and Horton, 1986, p. 25. 

4. The Great Eruption of Mt Tarawera, D.W. Smith, Rotorua Printers Ltd, undated, p. 9.

5. Ibid, p. 9.

6. In personal correspondence, Pat McGrath, who oversees The Buried Village, says he 'tends to think that the material is some sort of camphor or creosote-based product used for medicinal use or maybe even as a fuel for a lamp'. He has had one cut open, but it has not been analysed.

7. Personal correspondence, R.F.Keam, June 7, 1995. Keam is the author of a very detailed book on the eruption and its effects, entitled Tarawera, R.F.Keam, Physics Department, Auckland University, 1988.

8. Personal correspondence with R.F.Keam, August 9, 1995.

9. Tarawera and the Terraces, Philip Andrews, Wilson and Horton, 1986, p. 26.

10. Ibid, p. 25.

 

* 나무와 같은 유기물질의 석화(petrification)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하나는 나무가 뜨겁고 광물질이 풍부한 환경에서 썩는 것이다. 나무가 썩어 없어지면서 분자 하나 하나가 광물질로 대치되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 해, 어쩌면 수백 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다른 하나는 광물질이 풍부한 용액이 나무에 스며들어 광물질이 침착되어 나무결로 굳거나 암석질에 둘러싸이지만 유기질은 그대로 남아 썩지 않고 보존되는 경우이다. 이곳에서 보여진 석화는 바로 이 두 번째의 경우이다.


* 참조 : A Monstrous mound of … miner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8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1310.asp

출처 - Creation 18(1):16–19, December 1995

Andrew A. Snelling
2004-08-23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곤충의 몸체는 연약하고 대부분 날 수 있기 때문에, 곤충들은 좀처럼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곤충 화석에 대한 언급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호박(amber) 내에서 극적으로 화석화된 곤충들만을 생각하고 있다.하지만, 곤충 화석들이 연속적인 석탄층들을 포함한 미세한 세립질의 퇴적층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2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 곤충 화석 지층이 호주의 중부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대략 90마일(145km) 떨어져 있는 뉴캐슬의 벨몬트 워너 만(Belmont-Warner‘s Bay) 지역에서 발견된 것이다.이 지평층(horizon)는 대략 75cm 두께로, 단단한 세립질의 응회암질 규질암(tuffaceous chert)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층은 윗쪽으로 뉴캐슬 함탄층(Newcastle Coal Measures) 내의 경제적으로 이용되는 패씨펀 탄층(Fassifern Coal Seam) 하부 약 20m 아래에 놓여 있어서, 진화론적으로는 약 2억5000만년 된 후기 페름기 지층으로 간주되고 있다.곤충 화석층의 노두는 산마루를 따라 거의 3.2 km 정도 나타나 있다. 측면으로는 주변 지역의 주택지와 산업 개발 때문에 확인을 할 수 없었으나, 전반적으로 북서-남동 방향으로 1.6km 폭에 적어도 9.6km 길이로 확장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응회암질 규질암의 미세한 입자 크기 덕분에 그곳에 파묻힌 수많은 곤충들의 날개의 시맥(venation)까지도 세밀하게 보존될 수 있었다. 응회암질 규질암은 뚜렷한 층리와 명확한 절리에 의해 마름모꼴(rhomb-shaped) 블록으로 쪼개진다. 어떤 경우에는 신선하고, 회색에서 검은색 암석이 꽤 많이 규화되어 약간 반투명해져서, 모든 호상(banding) 구조가 없어졌다. 이 곤충 지층은 4.6-5.5m 두께의 사암층 위에 놓여져 있고, 이 사암층 아래에는 물에 의해 마모된 잔자갈(pebbles)로 이루어진(석탄 잔자갈을 포함한), 조립질로 단단하게 교결되어 있는 매우 두드러지는 역암층(conglomerate)이 있다. 밑에 놓여있는 사암층에는 최대 직경이 46cm인 절단된 나무줄기 화석을 포함한 나무 화석(fossil wood)이 풍부하다.


발견된 곤충 화석들은 몸체 일부를 포함하여 날개가 대부분인데, 1898년 이 응회암질 규질암 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고, 그 뒤에 거의 2,000 여개의 표본이 수집되어 시드니에 있는 호주 박물관에 등록되었다.5 1입방 피트 당 평균적으로 10-20개의 곤충날개 화석이 있는 것을 외삽법으로 계산해서, 이 지층 내에는 1평방 마일 당 약 수억 개의 곤충날개 화석이 보존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와 동시에 곤충 군집들의 다양성도 뛰어난데, 97속(genera)의 약 145종(species)의 곤충들이 이 지층에서 기록되었다.진화론적 관점으로 벨몬트(Belmont) 곤충 군(fauna)은 북반구에서 지질학적 연대에 상응하는 암석에서 발견되는 곤충 군들과 비교할 때 ‘매우 불균형적’ 이다.벨몬트 곤충 화석 지층에서는 보고되지 않은 대형잠자리8 (meganisopteron, 12-75cm의 날개 길이를 가진 잠자리를 닮은 아마도 육식성 대형 곤충)를 제외하곤, 고시류(古翅類, Palaeoptera, 'ancient wings')가 없다. 그리고 바퀴벌레(blattoids, cockroaches)가 없고,  Plecoptera(stoneflies)9 한 종을 제외한 다른 메뚜기류(orthopteroids, 메뚜기, 매미, 귀뚜라미 등과 같이 날개가 곧은 곤충)가 발견되지 않는다. 단지 Glosselytrodea (mecopteroids 중의 하나, 또는 나비, 나방, 파리처럼 동일한 길이의 날개를 가진 곤충) 1 종과10 Odonata(dragonflies) 1 종만 나타난다. 하지만, 약 60 종의 Homoptera (매미, 멸구(leafhoppers), 진딧물(aphids))12, 약 15종의 Psocoptera (book lice와 유사)13, 3개 과의 Neuroptera(racewings)14, 소수의 초시류(딱정벌레)15, Trichoptera (caddis flies)16, 많은(약 30종의) Mecoptera (scorpion flies)17, 그리고 소수의 (일부는 재선정) Diptera 종(4 날개와 2 날개의 파리들) 등이 발견되었다.18 세계 어느 곳에서나 발견되는 '가장 초기의' Heteroptera (방귀벌레(stink bugs), 흡혈충(assassin bugs), 수생곤충(water bugs), 빈대(bed bugs) 등을 포함)가 이 지층에서 나왔다.19 게다가, 태즈메이니아의 후기 석탄기에서 나오는 단 한 종을 제외하고는, 벨몬트 곤충화석 지층의 곤충 동물군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20


이 응회암질 규질암 지평층 내의 남겨진 이들 곤충 화석들에는 conchostracans (물벼룩과 관련이 있으며, 몸체 전부를 감싸는 양판 갑각을 가진 대개 소형인 새각류 혹은 갑각류) 화석들이 풍부하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살아있는 conchostracans는 담수 환경에서 살아간다. 다양한 화석 군집들이 보고되었는데21, 이 지평층 내에서 총 25종의 절지동물(arthropods)들이 발견되었다.22 비록 물고기 화석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지만, 물고기 비늘은 일부 장소에 풍부하였다.23관련 식물 화석으로는 뉴캐슬 함탄층 내의 식물상과 남반구의 페름기 탄층을 구성하는 애뉼래리아(Annularia)와 스페놉테리스(Sphenopteris) 약간 울창한 나자식물(gymnosperm), 양치류(ferns), 그리고 속새가 있는 글로솝테리스(Glossopteris), 필로테카(Phyllotheca), 그리고 네오제라티옵시스(Neoggerathiopsis) 등이 발견되고 있다. 벨몬트 곤충 지층의 하부는 조립질이고, 베어진 짚과 닮은 분쇄된 식물 화석들이 많기 때문에 색은 지저분한 갈색에서 검은 색이다.


데본기 암석 내의 날개 없는 몇몇 그룹에서 시작해서 곤충들은 어떻게 진화되었을 지를 설명하기 위한 많은 이론들이 제안되었다.24 전기 석탄기(미시시피기)의 간격 후에, 후기 석탄기(펜실바니아기)와 페름기 암석 지층에서 날개 있는 곤충들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거의 모든 현존하는 목(orders)의 형태들이 발견된다. 벨몬트 곤충 화석 지층뿐만 아니라, 지층 전반에 걸쳐서 발견되는 많은 화석화된 곤충들 가운데서, 대진화의 전이형태를 보여주는 화석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곤충들은 화석기록에 의하면 갑자기,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서, 완전한 기능을 지닌(지적으로 설계되고 창조된) 채로, 다양화(‘종류’ 대로 번식)되어 나타난다. 곤충 화석 기록은 전 지질시대에 걸쳐서 1,087 개 과(families)의 비교적 풍부한 곤충 화석들이 발견되었고, 살아있는 곤충 과의 69%를 화석으로 가지고 있다.


한편, 약 790 개의 곤충 과(families)들이 살아있는데, 이것은 1,087 개의 곤충 과 중 27% 이상이 멸종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층들은 죽음의 기록을 포함되어 있다. 이 벨몬트의 곤충 화석 지층은 너무도 명백한 증거인 것이다. 수억 개의 곤충들이 격변적으로 불어 닥친 화산재(volcanic ash)의 덮여짐에 의해서 갑자기 묻혔다. 모두를 파묻은 화산풍을 견뎠을 지라도, 종종 날개와 다리가 없는 몸체, 또는 일부 다리만 있는 몸체들은25, 날개들이 곤충 몸체에서 찢겨져 나갔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 규화된(silicified) 화산재 층의 축적은 어떤 서식지에서 느리고 점진적인(slow-and-gradual) 과정으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음을 말해주고 있다. 왜냐하면 단지 대격변만이 그러한 엄청난 양의 곤충들과, 무수히 많은 작은 갑각류의 갑각과, 물고기 비늘들, 물고기 등딱지들, 뒤범벅된 식물 등을 함께 쓸어버리고 묻어버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화산성 대격변은 영원한 고요함 속에 일어났던 어떤 독립된 사건이 아니라, 오히려 물을 동반한 거대하고 빠른 격변의 단계였다. 이 화산재 층 바로 밑에는, 엄청나게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물에 의해 마모된 거칠은 잔자갈로 구성된 역암층과, 화석화된 나무 줄기들을 가지고 있는 사암층이 놓여져 있다. 사암층에 들어있는 나무 화석들은 맹렬하게 벗겨진 나뭇잎들과 식물 잔유물들이 화산성 재와 함께 뒤범벅되어 있다. 위쪽으로는, 훨씬 더 맹렬하게 이동된 많은 역암들에 의해 묻혀진, 매우 두꺼운 식물 부스러기를 함유하는 석탄층을 포함하는 지층이 놓여져 있다.


따라서 이러한 곤충 무리들의 원래 조상들은 창조되었고, ‘종류’ 대로 번식함에 따라 다양해졌으며, 격변적으로 파괴되었고, 물에 의한 격변 동안에 화산 폭풍(volcanic blast)에 의해서 파묻혔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은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일어난 참상을 웅변하고 있는 증거판인 것이다.



* 참조 :  1.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와 카타츄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4

2. 노아 홍수에 대한 호주의 지질학적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

3. 호주의 불타는 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3

4.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93

5. 석탄 : 홍수의 기념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37

  

References

1. D.A. Grimaldi, 'Captured in Amber,' Scientific American, 274:4(1996): pp.70-77. A. Henwood, 'Still Life in Amber,' New Scientist, 137:1859(1993): pp.31-34.

2. E.A. Jarzembowski, 'The Occurrence and Diversity of Coal Measure Insects,'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London, 144(1987): pp.507-511.

3. O.LeM. Knight, 'Fossil Insect Beds of Belmont, N.S.W.,' Records of The Australian Museum, 22(1949): pp.251-253. I.G. Percival, 'Belmont Fossil Insect Bed,' in The Geological Heritage of New South Wales (1985, Sydney, NSW,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pp.90-91.

4. S.J. Mayne, E. Nicholas, A.L. Bigg-Wither, J.S. Rasidi and M.J. Raine, Geology of the Sydney Basin—A Review (1974, Canberra, ACT, Bureau of Mineral Resources, Geology and Geophysics, Bulletin 149), p.192. F. Gradstein and J. Ogg, 'A Phanerozoic Time Scale,' Episodes, 19:1 and 2 (1996): pp.3-5 and chart.

5. Knight, Ref.3. Percival, Ref.3.

6. E.F. Riek, 'Undescribed Fossil Insects from the Upper Permian of Belmont, New South Wales (with an appendix listing the described species),' Records of The Australian Museum, 27:15 (1968): pp.303-310.

7. E.F. Riek, 'Fossil History,' in The Insects of Australia (1970, Melbourne, Vic.,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 and Melbourne University Press), pp.168-186.

8. Riek, Ref.6.

9. R.J. Tillyard, 'Upper Permian Insects of New South Wales. V. The Order Perlaria or Stone-Flies,'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60(1935): pp.385-391.

10. E.F. Riek, 'Fossil Mecopteroid Insects from the Upper Permian of New South Wales,' Records of The Australian Museum, 23 (1953): pp.55-87.

11. R.J. Tillyard, 'Upper Permian Insects of New South Wales. IV. The Order Odonata,'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60 (1935): pp.374-384.

12. R.J. Tillyard, 'Upper Permian Insects of New South Wales. I. Introduction and the Order Hemiptera,'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51(1926): pp.1-30. C. Davis, 'Hemiptera and Copeognatha from the Upper Permian of New South Wales,'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67 (1942): pp.111-122. J.W. Evans, 'Upper Permian Homoptera from New South Wales,' Records of The Australian Museum, 21 (1943): pp.180-198. J.W. Evans, 'New Upper Permian Homoptera from the Belmont Beds,' Records of The Australian Museum, 24:9 (1958): pp.109-114.

13. R.J. Tillyard, 'Upper Permian Insects of New South Wales. III. The Order Copeognatha,'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60 (1935): pp.265-279. Davis, Ref.12.

14. R.J. Tillyard, 'Upper Permian Insects of New South Wales. II. The Orders Mecoptera, Paramecoptera and Neuroptera,'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51 (1926): pp.265-282. Riek, Ref.10.

15. R.J. Tillyard, 'Upper Permian Coleoptera and a New Order from the Belmont Beds, New South Wales,'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49 (1924): pp.429-435.

16. Tillyard, Ref.14.

17. Tillyard, Ref.14. Riek, Ref.10.

18. R.J. Tillyard, 'Permian Diptera from Warner's Bay, N.S.W.,' Nature, 123 (1929): pp.778-779. Riek, Ref.10. E.F. Riek, 'Four-Winged Diptera from the Upper Permian of Australia,'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101 (1977): pp.250-255.

19. J.W. Evans, 'Fossil Insects,' Hunter Natural History, 4:2 (1972): pp.122-123.

20. Percival, Ref.3.

21. J. Mitchell, 'Descriptions of New Species of Leaia,'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50 (1925): pp.438-447. J. Mitchell, 'The Fossil Estheriae of Australia. Part I,'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New South Wales, 52 (1927): pp.105-112.

22. T. Kobayashi, 'Fossil Estherians and Allied Fossils,' Journal of the Faculty of Science, Tokyo University, Section 2, 9:1(1954): pp.107-110.

23. Knight, Ref.3.

24. I.M. Mackerras, 'Evolution and Classification of Insects,' in The Insects of Australia (1970, Melbourne, Vic.,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 and Melbourne University Press), pp.152-167. E.A. Jarzembowski and A.J. Ross, 'Time Flies: the Geological Record of Insects,' Geology Today, 9:6 (1993): pp.218-223.

25. E.F. Riek, 'The Presumed Heads of Homoptera (Insecta) in the Australian Upper Permian,' Palaeontology, 14:2 (1971): pp.211-221.

* Dr. Snelling is Professor of Geology for the ICR Graduate Schoo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329.htm

출처 - ICR, Impact No. 329, 200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06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4-08-11

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The Rapid, Catastrophic Burial of Dinosaur Bones)

Stephen Caesar 


    전 세계적으로, 고생물학자들은 격변적인 물의 움직임에 의해서 즉각적으로 파묻혀진 화석화된 공룡들의 매장지(caches)를 발견해 오고 있다. 유명한 공룡 화석 발굴가인 폴 세레노(Paul Sereno)는 아프리카에서의 발굴을 보고하면서, 그와 그의 동료들이 발견한 공룡들의 화석무덤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퇴적층 아래를 솔질해 나가자, 잘 보존된 하얀색의 뼈들이 나타났다. 그 뼈들은 아직도 살아있는 것처럼 가지런히 놓여져 있었고, 그것들은 마치 수천만년 동안 평화롭게 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생물들은 아마도 고대의 강의 갑작스러운 홍수에 의해서 수 분 안에 파묻혀진 것으로 추정된다.” (Sereno 1996: 116).

유사한 퇴적이 몽고의 우카 톨고드(Ukhaa Tolgod)에 존재한다. 미국 자연사박물관과 몽고 과학학술원의 고비 사막(Gobi Desert) 합동 탐사대의 선임 지질학자인 발굴자 로웰 딩구스(Lowell Dingus)와, 바람에 의한 퇴적 전문가로 네브라스카 대학의 지질학 교수이며 층위학(stratigraphy) 회장인 데이비드 루프(David Loope)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다.

”뼈들은 매우 우수한 상태로 있었다. 갑옷을 입은 듯한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s) 공룡의 골격 잔해들은 뼈 조각들이 거의 붙어있는 채로 3.6m 정도 가지런히 놓여져 있었다. 초기 포유류의 5cm 정도의 뼈들도 있었고, 그들의 부서지기 쉬운 미세한 귀 뼈들까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공룡들의 둥지, 알들, 태아들도 보존되어 있었다. 몇몇 동물들은 죽음의 고통없이 그들이 살아가던 정상적인 활동 중에 파묻혀진 것으로 보인다. 가령 테로포드(theropod) 공룡인 오비랩터(Oviraptor)는 알들을 끌어안은 채 묻혀져 있었다.”

"청소동물(scavengers)에 의해서 훼손되지 않았고 조각들이 흩어지지 않은, 이러한 화석 뼈들의 보존과 연결된 뼈들의 흔치않은 모습은, 우카 톨고드의 많은 동물들이 격변적인 사건에 의해서 빠르게 죽었고, 빠르게 묻혔음을 가리키고 있다." (Dingus & Loope 2000: 52). 

딩구스와 루프는 그 화석 지층에 대한 연구 후에, 이러한 격변은 대대적인 물의 이동과 관계가 있음을 깨달았다. 그들은 최근에 캘리포니아와 미중부에서 진흙 사태(mudslides)가 일어난 장소와 비교했다. 진흙사태는 산 옆쪽 암석층 위에 놓여져 있는, 폭우에 의해서 물에 포화된 표토층(topsoil)에 의해서 시발되었다.

이러한 표토층의 포화는 토양을 진흙(mud)으로 바꾸고, 산 측면을 따라 아래로 미끌어지게 하였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유사하게, 시멘트화된 표토(caliche zone) 위에 놓여진 무겁고 물에 포화된 모래(sand)들은 자유롭게 되면서 긴 모래 언덕 경사 아래로 빠르게 이동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오비랩터의 둥지를 묻어버렸을 것이고, 안킬로사우르스와 경로에 있는 작은 도마뱀들이나 포유류들 덮쳤을 것이다. 그러한 과정으로, 사태(slide)는 동물들의 잔해들을 확실하게 보존했다.” (Ibid. 55).

유사한 상황이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다. 지질학자인 리처드 온도르프(Richard Orndorff, 네바다 대학), 생물학자인 로버트 비더(Robert Wieder, CA 농무부), 그리고 고생물학자인 해리 필콘(Harry Filkorn, 켄트 주립 대학)은 어룡(ichtyosaur)의 일종인 쇼니사우르스(Shonisaurs) 화석의 퇴적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쇼니사우르스 골격의 대부분은 관절로 이어져 있었다. 즉, 뼈들은 발굴 시까지 서로에 대해 비교적 정확한 해부학적 위치로 놓여져 있었다. 강한 해류의 흐름은 적어도 사체의 일부분을 부패과정 동안 이동시켰을 것이다. 그리고 뼈들은 이동 중에 흩어졌을 수도 있다.... 비교적 완전한 골격 상태는 그들의 살점들이 부패된 후 곧 대양 바닥에 파묻혀버렸음을 가리키고 있다. 풀리지 않는 하나의 중요한 문제점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어룡들의 골격들이 서로 가까이 놓여져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이러한 많은 어룡 골격들의 퇴적은 대대적인 죽음을 나타내고 있다.” (Orndorff et al. 2001: 23). 

이러한 대량적인 매몰은 과거에 성경의 대홍수와 같은 사건이 일어났었다면 기대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물에 의해 만들어진 화석무덤들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이것은 가능성이 높다.


References:

.Dingus, L., and D. Loope. 2000. Death in the Dunes. Natural History 109, no. 6.
.Orndorff, R. L., et al. 2001. How the West Was Swum. Natural History 110, no. 5.
.Sereno, P. 1996. Africa’s Dinosaur Castaways. National Geographic 189, no. 6.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rae.org/essay-links/rapidburia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3. 7. 4.

미디어위원회
2004-07-31

화석화 된 모자 

(Fossil hat)


      이 광부의 모자는 단단한 암석이다. 그것이 50년 이상 물로 침수되었던 태즈메이니아(Tasmania)에 있는 한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 속에 있던 화학물질들은 부드러운 모자의 재질 안으로 침전되었다. 그래서 부드러운 모자는 석회화(calcification)라는 과정에 의해서 돌(stone)로 변해버렸다. 이것은 고체의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이 모자의 원래 재질로 스며들었음을 의미한다.

.이 모자는 지금 태즈메이니아의 서해안에 있는 광산 박물관에 진열되어 있다.


이러한 빠르게 만들어진 ‘돌’ 모자는, 동물과 식물이 화석화되고 암석화되는 데에, 수천 년이나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고 말해오고 있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참조 ; Tarawera's Night of Terror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1310.asp

Are Human Artifacts Ever Petrified?

https://www.icr.org/article/are-human-artifacts-ever-petrified

How Rapidly Can Wood Petrify?

https://www.grisda.org/origins-051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3/fossil_hat.asp 

출처 - Creation 17(3):52, June 1995

미디어위원회
2004-07-30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The Amazing Stone Bears of Yorkshire)

by Dr. Monty White


     제임스 헤리엇(James Herriot)이 요크셔 지방에서 생명체들에 관한 글을 썼을 때, 그는 아마도 영국에서 이 지역이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라는 신화의 자물쇠를 풀어버릴 수 있는 놀라운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나는 요크셔의 한 폭포 아래에서 3-5 달 안에 ‘돌로 변한’ 작은 장난감 곰 인형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읽고 매우 놀랐다. 나는 대학의 지질학 강의에서 종유석과 석순은 형성되는데에 수천 년이 걸린다고 들어왔었다. 그런데 어떻게 장난감 곰 인형이 그렇게 빨리 석화가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그래서 나는 이 주장을 조사하기로 결정하고, 영국 요크(York)의 서쪽으로 21km 떨어진 크나레스보로(Knaresborough)로 탐사 여행을 떠났다.

내가 폭포 아래에서 옷들, 모자들, 신발들, 트레이너(trainers), 심지어 하나의 우산과 함께 매달려 있는 돌 곰 인형을 보았을 때, 나는 놀라운 지질학적 장관을 보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Answers in Genesis의 놀라운 보고들에 또 하나의 사실을 추가하여야만 한다는 사실에 저항할 수 없었다.

크나레스보로의 소위 석화 우물(Petrifying Well)은 1630년 이후 매력있는 관광 장소이었다. 그곳의 물은 지하로부터 나오는데, 광물 함유량이 매우 높다. 물이 매달려 있는 물체들 위로 튀기면서, 광물 방해석(mineral calcite, calcium carbonate)이 소량의 다른 광물들과 함께 퇴적되었다. 점차적으로 이 퇴적물은 자라났고, 암석의 지각으로 물체를 덮어버렸다.

석화(petrification)에 걸리는 시간은 물체의 크기와 다공성(porosity)에 의존한다. 작은 장난감 곰 인형은 석화되는 데에 3-5 개월이 걸렸다. 큰 다공성의 물체들은(큰 곰 인형이나, 옷들) 6-12 개월이 걸린다. 가령 높은 모자나 소방관의 헬멧과 같은 비다공성의 물체들은 돌로 싸여지는데 18개월 이상이 필요로 한다. 

‘낙하 우물(Dropping Well, 또는 Dripping Well)’로 알려져 있는 이 매혹적인 장소는 수백년 동안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람들이 수년에 걸쳐 더해 놓은 무수히 매달려 있는 조각들을 주목하라. 그것은 단지 수십년 만에 돌로 완전히 덮여버린 호주 서부의 석화된 물레바퀴(Petrified Waterwheel)와 유사하다.


가장 인상적인 석화된 물체는 흐르는 돌 밖으로 부착되어 부풀어 나와 있는 두 가지였다. 이것들은 1853년 폭포에 남겨진 빅토리아시대의 높은 모자(top hat)와 숙녀용 보닛(bonnet) 이었다. (약 148년 전). 이 모자들은 이제는 완전히 두꺼운 층의 유석(flowstone)에 덮여져 있었다. (그러한 두께의 유석이 형성되는 데에 수천 년보다 훨씬 많은 세월이 걸린다고 주장되어 왔었다).

.요크셔의 아름다운 ‘Dripping Well' 


나는 크나레스보로에서 석화된 곰 인형을 조사하면서, 석화(petrification)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일어난다는 소리를 얼마나 자주 들어왔었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창조주 하나님은 욥에게 물어보셨다.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욥38:4)

이러한 단서들을 가지고, 우리는 수백만 년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도전할 필요가 있다. '당신들은 이러한 과정들이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나는 것을 관측한 적이 있었는가?” 나는 Petrifying Well에서 직접 관측했다. 물체들은 몇 달에서 몇 년 사이에 석화될 수 있었다. 그 장난감 곰 인형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진정한 지구의 나이를 믿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강력한 문화적 신화(cultural myth)를 철저히 파괴시켜 버리고 있다.


*A. J. Monty White, B.Sc., Ph.D., C.Chem., MRSC, has a PH.D. in chemistry and studied geology up to pass degree level during his honours chemistry course. He is now the CEO of Answers in Genesis (UK), headquartered in Leices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3/stone_bears.asp

출처 - Creation 24(3):48-49, June 2002

K. Hovind
2004-07-30

빠른 화석화의 증거

: 화석화된 개, 장화, 도끼자국난 나무, 모자 

(Proof of Rapid Petrification)


     어떤 물체가 화석화 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린다고 학생들은 자주 배우고 있다.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미국 플로리다의 Pensacola에 있는 우리의 박물관에는 3 개의 화석화된 장작나무를 가지고 있다. 아래는 매우 빨리 화석화된 것들의 사진들이다.  화석화가 일어나는데 필요한 것은 물체가 빨리 묻히고,  물체가 부패하는 것처럼 미네랄이 조직을 대체하는 것이다.


나무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개 (Petrified Dog Found in Tree) 

나무속에 화석화된 개가 Southern Forest World Museum in Waycross, GA Tu-Sat. 9-5 pm. 912-285-4056 에서 발견되었다. Don Brown은 이 개 화석을 가지고 있다. Or see: Mr. Mike Taylor at the Heritage Center next door. 912-285-4260. 

이 4 살된 사냥개는 밤나무(chestnut oak) 내부의 6m 높이에서 발견되었다. 그 개는 무엇인가에 쫓기면서 궁지에 빠진 것이 틀림없었다. 그 개는 단지 수 년 안에 돌로 변해버렸다.


카우보이의 장화 (Cowboy Boot)

 이 카우보이 장화는 1950 년대에 만들어졌다.  카우보이는 그의 발이 폭발로 날아갔거나, 뜯겨져 나갔음이 틀림없었다. 발은 장화 내에서 돌로 변해 버렸다.


어룡의 탄생 (Ichthyosaur Birth) 

이것은 출산을 하다가 화석화된 물고기의 사진이다. 출산하는데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았음은 분명하다. 


도끼자국이 있는 화석나무 (Chopped Wood)

이 통나무는 화석화되기 전에 분명히 도끼에 의해 찍혀졌다.


볼러의 모자 (Bowler's Hat)

뉴질랜드에서 발견되는 이 볼러의 모자는 화석화 되어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cse.asp?pg=articles&specific=34

출처 - 기타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AiG


      단순하고 논리적인 관찰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믿음 체계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 1에 있는 화석 양치류(ferns)의 잎(fronds)들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올바른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그것들은 전 세계의 고등교육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믿음 체계와 정면으로 반대되고 있다. 표본은 독일의 오스나브룩(Osnabrück) 근처 ‘피스베르그(Piesberg)’의 석탄층(coal seam) 천장에서 나온 것이다.


오래된 연대 믿음 체계를 가지고 있는 진화론자들과 많은 사람들은, 석탄(coal)은 오랜 시간에 걸쳐 식물 물질들이 점진적으로 축적된 결과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믿음 체계는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과는 직접적으로 반대되고 있다. 창세기로부터 우리는 최근의 창조와 거대한 양의 식물들을 갑자기 그리고 빠르게 묻어버렸을, 그래서 거대한 석탄층을 만들었을 전 지구적인 홍수를 배우고 있다.


이와 같은 화석 양치류들은 석탄층에서 자주 발견된다.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은 과거의 일들을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과정들을 가지고 추론하여 설명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런 화석 양치류들은 격변적으로 파묻히지 않았고, 고대의 숲 바닥에 흩어져 있었던 죽은 잎들의 일부분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보고 있는 것처럼, 증거들은 이와 같은 설명을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우선 첫 번째로, 뒤뜰에 퇴비 더미를 가지고 있는 집주인들이 알 수 있는 것처럼, 파묻혀진 양치류들은 자연스럽게 흙으로 되돌아간다. 오늘날 숲들의 바닥에서 죽은 양치류들이 그들의 모습을 수천년 또는 수백만년 동안을 유지한 채 남아있는 곳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보는 화석 양치류들은 정상적인 부패(decomposition) 과정을 건너뛰었다. 대신 그들은 그들의 형체를 보유한 채로 광물질로 바뀌어졌다 (이 경우에는 점토 광물). 즉 ‘화석화(fossilized)’ 되었다.

 

 살아있는 채로 갑작스러운 매몰


더욱 의미있는 것은, 그림 1에서 보여주는 화석 양치류와 최근에 죽어서 땅에 떨어져 있는 것과를 경험적으로 비교해 보라. 그림 3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죽어서 땅에 떨어진 양치류들은 그들의 소우편(pinnules, 주맥(midrib)의 양 측면으로 나와 있는 잎의 부분)들이 늘어져 쭈글쭈글해지고, 말리게 될 것이다. 이것은 그림1에서의 화석 양치류와는 아주 다르다. 석탄에 대한 성경적 설명은 죽은, 그리고 살아있는(대부분은 후자) 양치류 잎들이 갑자기 파묻혔을 것을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그림 1의 화석 양치류는 그들의 소우편들이 쭈글쭈글해지기 전에 광물을 함유한 퇴적물이 덮쳐서, 신선하고 살아있었던 상태로 갑자기 파묻혔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림 1에서 화석 양치류 잎사귀의 주요한 점을 보라. 그것은 휘어지고 구부러져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그림 2의 살아있는 양치류의 사진과 비교해 보라. 이 사진에서 보여지는 살아있는 양치류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자라지 않았다는 것을 어린이라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힘에 의해서 휘어졌다. 만약 그것을 가만히 놔둔다면, 즉각적으로 원래대로 똑바로 펴질 것이다. 만약 그것을 휘도록 잡고 있는 손을 볼 수 없다하더라도, 그것은 부자연스러운 위치로 눌려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소우편들은 정상 상태에서 주맥의 양측으로 서로 평행하게 자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화석 양치류의 위쪽 부분의 잎은 부자연스럽게 서로 멀어져 있고, 반면에 아래쪽 부분의 반대 잎들은 서로 겹쳐져 있다. 이것과 정확하게 같은 것을 휘어진 화석 양치류 잎에서 볼 수 있다.

결론은 명백하다. 이 발견된 화석 양치류 잎은 신선하고, 그리고 부러짐 없이 휘어지기에 충분히 유연했던, 살아있는 상태에서 파묻혔고, 부자연스런 휘어진 모습으로 변형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다음 퇴적물의 무게에 의해서 다시 펴지지 못한 채 영구적으로 고정되었던 것이다.


홍수에 의한 대격변을 지지한다


이것은 전 지구적인 거대한 석탄 퇴적에 대한 유일한 가능성 있는 설명으로서 엄청난 대격변(catastrophism)을 명백히 지지하는 수많은 증거 중의 단지 하나일 뿐이다. (참조 : Examining the floating forest hypothesis: a geological perspective). 전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느리고 점진적‘ 설명인 동일과정설은 베드로후서 3장에서 베드로 사도가 지적한 통찰력 없이는 이해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서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에 대한 말씀을 기롱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을 언급하고 있다. 그들은 자연 과정들은 항상 동일한 과정을 유지한다는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는) 철학을 가지기를 더 좋아하며, 두 가지의 위대한 사실, 즉 천지만물의 창조(creation)와 전 지구적인 홍수 심판(global watery judgment)에 대해 ‘부러 잊으려(willing ignorance)’ 한다는 것이다. 계시(revelation)가 과거를 아는 열쇠라는 것을 기꺼이 인정하는 자들을 위해, 여기에서 제시한 예와 같이, 지층 암석들에는 그 믿음의 합리성을 보여주는 압도적인 증거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Note  

1. Based on an article by Dr Joachim Scheven in Leben 3 of Kuratorium Lebendige Vorwelt, German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catastrophism/folded-ferns/

출처 - Creation 18(4): 50–51, September 1996.

미디어위원회
2004-07-23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AiG


      아래의 아름답게 보존된 화석은 바다나리(crinoid) 또는 바다백합(sea-lily)의 화석이다. 바다나리 화석은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잘 알려져 있다. 극피동물인 대부분의 살아있는 바다나리들은 줄기(stem)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줄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바다백합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마치 줄기 끝에 깃털모양의 불가사리가 붙어있는 것과 같다. 이것은 바위표면에 부착하는 흡착기관(또는 뿌리) 위로 떠있다.       

바다나리 화석의 줄기는 편평한 원반들(disks or columnals)이 쌓여져서 원주형 기둥구조 (columnar stack)를 이루고 있다. 한때 살아있던 바다나리의 부분들이었던 그러한 원주 구조들은 매우 흔하게 화석으로 발견된다. (아래 사진).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교하여, 오늘날의 바다나리는 그 숫자와 중요성과 다양성이 매우 적다.

.바다나리 화석(Crinoid fossils)들은 흔하지만 사진과 같이 매혹적인 생물종임을 보여주고 있다. 화석들은 일반적으로 바다백합의 줄기로부터 남겨진 원주들(columnals, disks)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바다나리들을 보았을 때, 어떤 흥미로운 점이 나타난다. 죽은 후 이 생물체의 머리부분은 거의 즉각적으로 분해된다. 이것이 바다나리의 화석들이 거의 대부분 조각으로 발견되는 이유이다. 바다나리가 아름다운 전체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발견되는 장소는, 살아있는 생물체의 매우 빠른 매몰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죽은 후 대양 바닥에 놓여져 천천히 덮여진 바다나리는 이와 같은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다른 장소, 가령 그랜드 캐년의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과 같은 장소에서 많은 바다나리의 머리들은 ”부러지고 분류된 원주들의 모암(in a matrix of broken and sorted columnals)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대양의 흐름에 의한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원주들을 분류시킨 물이 또한 바다나리의 머리들을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묻어야만 하기 때문이다.이렇게 바다나리를 격변적으로 퇴적시켜서 함유하고 있는 암석 지층들은 자주 광범위한 지역에 대대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노아의 홍수와 같은 물에 의한 전 세계적인 복합적 격변에서, 대부분의 화석들은 바다생물들의 것이라는 기대를 (전 지구를 덮은 물에 의해 퇴적된 지층암석에 수십 억의 죽은 생물들이 묻혀버리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단지 소수의 육상생물들이 퇴적물에 의해 덮여져 화석이 되었을 것이다 (덮여지지 않은 것들은 썩고 분해되어 버린다). 섬세한 바다나리 화석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은, 화석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 천천히 묻혀진 것이 아니라, 매우 격변적인 과정에 의해서 빠르게 묻혀져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많은 예들 중에서 단지 하나인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 Austin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 p. 143, 1994.

2. The Redwall Limestone, for example, varies from 150–250 metres (500–800 feet) thick and occurs right through the Grand Canyon across northern Arizona and southwards across central Arizona, covering more than 130,000 sq. km (50,000 sq. miles). Remains of fossil crinoids are found throughout the Thunder Springs and Mooney Falls Members, which make up more than half the Redwall Limestone. (S.S. Beus, ‘Redwall Limestone and Surprise Canyon Formation’, in Grand Canyon Geology, S.S. Beus and M. Morales (eds), Oxford University Press and Museum of Arizona Press, pp. 119–145, 199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lily-of-the-sea

출처 - Creation 20(1): 54–55, December 1997.

미디어위원회
2004-07-23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by Walt Brown Ph.D.


      전 세계의 모든 곳의 화석들은 빠르게 매몰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화석들에서, 예를 들면 해파리(jellyfish)같은1 화석들은 그들의 부드러운 몸조직의 세밀한 부분까지도2 상세히 보존되어 있다. 이것은 그들이 부패하기 전에 빠르게 묻혔음을 나타내고 있다. (정상적으로 죽은 동식물은 빠르게 변질되어 분해된다). 다른 많은 화석들도 대량적으로 묻혀있고, 비틀리고 휘어져 있는데, 이것은 광대한 지역에 걸쳐 격렬하고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3 압력으로 눌려진 화석의 발견과, 두 개 이상의 퇴적지층을 관통하고 있는 화석들의 발견은, 이 화석들을 덮어버린 퇴적층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쌓여진 것이 아니라,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강하게 증거하고 있다. 더군다나 거의 모든 퇴적물들은 물에 의해서 분류(sort)되어 있다. (퇴적입자의 밀도, 크기, 종류 등에 의해 나뉘어져 쌓여 있음).            

그러므로 전 세계적인 화석기록은 전 세계적인 격변적 홍수에 의한 동식물들의 빠른 매몰과 죽음에 대한 증거인 것이다. 화석기록은 천천히 진행되는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4


그림 7 : 물고기를 삼키다 화석이 된 물고기. 이 화석과정은 다른 물고기를 삼키는 과정이 화석으로 보존될 만큼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음이 틀림없다. 수천 개의 이러한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그림 8 : 긴 물고기 안에 물고기. 4.2m(14피트)나 되는 긴 물고기의 배 안에는 아마도 아침 식사로 작은 물고기가 들어있다. 소화는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화석화는 이 보다 더 빠르게 일어났음이 틀림없다.


그림 9 : 휘어진 물고기 안에 물고기. 휘어진 등뼈는 이 물고기가 압력 하에서 죽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 10 : 잠자리의 날개 (Dragonfly Wing). 이 45 cm의 긴 한쪽 날개가 섬세한 부분까지 보존되어 있다는 것은 이것이 빠르게 묻혔음을 말해주고 있다. (잠자리의 전체 크기를 상상해 보라!) 


 그림 11 : 다지층화석 (Polystrate Fossil).


2개 이상의 퇴적지층에 걸쳐있는 화석들을 다지층화석 이라 부른다. 독일에서 발견된 이 나무는 매우 빠르게 묻혔음이 틀림없다. 만약 이것이 천천히 묻혔다면, 나무 위쪽은 오랜 시간에 의해 부패되었을 것이다. 분명히 이 나무는 햇빛과 공기없이 지층을 관통하면서 자랄 수 없었을 것이다. 유일한 해석은 빠른 매몰(rapid burial) 뿐이다. 몇몇 다지층나무들은 거꾸로도(upside down) 서 있다. 이것은 거대한 홍수에 의해서만 일어날 수 있다. 1980년 세인트 헬렌산의 폭발 후, 과학자들은 스피릿 호수 바닥에서 똑같은 형태로 나무들이 수직으로 묻히는 것을 관찰하게 되었다. 다지층나무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그림 중앙에 1m 표시를 주목하라.


References and Notes

1. Thousands of jellyfish, many bigger than a dinner plate, are found in at least seven different horizons of coarse-grained sandstone in Wisconsin. [See James W. Hagadorn et al., 'Stranded on a Late Cambrian Shoreline: Medusae from Central Wisconsin,” Geology, Vol. 30, No. 2, February 2002, pp. 147-150.]

* Preston Cloud and Martin F. Glaessner, 'The Ediacarian Period and System: Metazoa Inherit the Earth,” Science, Vol. 217, 27 August 1982, pp. 783-792. [See also the cover of that issue.]

* Martin F. Glaessner, 'Pre-Cambrian Animals,” Scientific American, Vol. 204, No. 3, March 1961, pp. 72-78.

2. Donald G. Mikulic et al., 'A Silurian Soft-Bodied Biota,” Science, Vol. 228, 10 May 1985, pp. 715-717.

3. Presse Grayloise, 'Very Like a Whale,” The Illustrated London News, 1856, p. 116.

* Sunderland, pp. 111-114.

* David Starr Jordan, 'A Miocene Catastrophe,” Natural History, Vol. 20, January-February 1920, pp. 18-22.

* Hugh Miller, The Old Red Sandstone, or New Walks in an Old Field (Boston: Gould and Lincoln, 1858), pp. 221-225.

4. Harold G. Coffin, Origin By Design (Washington, D.C.: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n., 1983), pp. 30-4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미디어위원회
2004-07-23

병이 말하고 있는 것 

: 암석 속에 묻혀있는 유리병

 (Message in a Bottle) 

by Tas Walker, Ph.D.


      역암 속에 묻혀서 암석화 된 오래된 병(old bottle)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Maritime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1. 1986년 잠수부들은 난파한 영국 수송선이었던 HMS2 Birkenhead의 잔해에서 다른 역사적 유물들과 함께 이 유리 보물을 인양하였다.


1852년 2월 23일 새벽 2시경 수송선의 금속 선체는 케이프타운 남동쪽 150km 지점의 암초에 부딪쳐 부서졌고, 표류하던 배는 20분 후 Danger Point에서 1.5km 떨어진 30m 바다 속으로 침몰하였다. 슬프게도 배에 타고 있던 638명중 445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들 대부분은 Eastern Cape를 향하던 가던 젊은 군인들이었다. 그러나 병은 삶의 덧없음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놀라운 것은 그 병은 딱딱한 바위 덩어리 속에 단단히 묻혀 있었던 것이었다. 선체의 조각들과 잡동사니들이 대양바닥의 물질들과 혼합이 되어 함께 단단하게 굳어(cemented) 있었다. 세밀히 살펴보면 암석은 도자기, 바구니제품, 부식된 철 조각, 자갈, 조개껍질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병들의 자국도 역암 속에서 볼 수 있었다. 그것들은 분명히 배가 운명의 밤 대양바닥에 침몰한 후에 형성된 것이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난파선은 단지 130년 정도(사람의 생애로서는 긴 기간이지만) 대양바닥에 노출됐을 뿐인데, 바다로 가라앉은 광물들이 이 모든 것들을 함께 단단한 암석으로 고형화 시켰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에 대해 놀라는 것은 문화적인 상황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늘 화석의 형성, 화석의 암석화, 종유석의 생성 등은 상상할 수 없는 오랜 연대인 수백만 년의 세월을 필요로 한다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진화는 점진적이고 매우 느리게 일어난다는 진화론적 철학을 옹호하기 위한 이런 개념들은 최근에 창조되었고, 세계적인 격변적 대홍수가 있었다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반대된다.

대양바닥에서 건져 올려진 역암 속에 묻혀있는 이 특이한 병은 우리에게 암석의 형성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Reference and notes

1. The assistance of staff from the South African Maritime Museum is gratefully acknowledged.
2. HMS stands for 'Her (or His) Majesty's Ship' and is used to identify British naval vessels.
3. , 9 February, 20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3/bottle.asp 

출처 - Creation 22(3):56, June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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