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틀 깊은 곳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로 설명된다.
(The Flood Explains Cold Slabs Deep in the Mantle)
by Tim Clarey, PH.D.
최근 서로 다른 두 그룹의 연구는 동일한 결론을 내리고 있었는데, 지구 맨틀 바닥에는 기존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차가운 암석판(cold rock slabs)들이 있다는 것이다.[1, 2] 지구물리학자들은 그림에서 표시된 것처럼, 이 차가운 암석을 파란색으로 표시해놓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맨틀은 상당히 균질하거나 잘 혼합된 것으로 여겨져 왔다. 대부분의 지질학 학생들은 부피 기준으로 지구의 약 80%를 구성하는 맨틀이 대류(convection) 흐름에 의해 완전히 휘저어진다고 배운다.[3] 그러나 1990년대 이후 맨틀 사진에는 맨틀 깊숙이 있는 이상한 암석판들이 주변 암석의 온도에 비해 매우 차가운 것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이 중 일부는 맨틀 바닥에, 즉 지표면에서 2900km 아래에 위치해 있었다. 그리고 LLSVP(large low shear velocity provinces, 대규모 저속도 지역)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뜨거운 덩어리들도 존재한다.

.맨틀 플룸-핫스팟 연결(mantle plume–hotspot connection). 프랑스-로마노비츠 연구에서, 알려진 화산 핫스팟의 대부분은 중앙 태평양 아래와 아프리카 아래에 위치한 두 개의 대규모 저속도 지역(LLSVP)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암석(빨간색) 플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Image credit: UC Berkeley Media Relations>
하지만 기존 지구과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우려를 불러일으킨 것은 차가운 암석판(cold slabs)들의 존재이다. 이 가라앉은 암석판들은 대양저(ocean seafloor)로 섭입된 것으로 생각되는데, 맨틀을 관통하여, 거의 중심핵(core) 위에 놓여 있다. 그것들의 두께는 약 96km 정도에 달한다. 현재와 같은 년간 몇 인치 이하의 속도라면, 암석판이 맨틀 바닥에 도달하는 데 약 7천만 년에서 1억 년이 걸릴 것이었다. 주변 맨틀이 매우 뜨거운(3,500°C) 상황에서, 이들 암석판들은 어떻게 그렇게 차가울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연구들이 밝혀낸 두 번째 미스터리가 있다. 그것은 차가운 암석판들의 위치와 관련된 것이다. 과학 기자인 해리 베이커(Harry Baker)는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지각판들이 충돌하거나, 이전에 서로 충돌했던 지역에서 발견되는 이전에 확인된 섭입 암석판과는 달리, 일부 새로운 이상(anomalies) 현상은 서태평양 아래와 같이, 지각 활동이 발생한 적이 없었던 곳에 위치해 있다. 결과적으로 암석판들이 어떻게 그곳에 도달했는지는 불분명하다.[4]
첫 번째 연구는 이렇게 결론내리고 있었다 :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많은 이상 현상들(차가운 지역과 더운 지역 모두)은 주요 대양과 대륙 내부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서태평양 아래와 같이 섭입(subduction)에 대한 지질학적 기록이 없는 곳에 위치해있다. 게다가 우리는 완전파형역산(full waveform inversion, FWI)과 과거 섭입(past subduction)을 사용하여 이미지화된 것처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상관성이 있는 이상 현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러한 발견들은 지구의 하부 맨틀에서 이러한 이상 현상들이 더 다양한 기원을 갖고 있음을 시사하며, 완전파형역산을 맨틀 탐사에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1]
두 번째 연구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
실험실 기반의 점탄성 모델(viscoelastic model)에 의해 예측된 파동 속도 및 감쇠와 우리 모델을 비교한 결과, 태평양 주변은 더 차갑고 작은 입자 크기의 지역으로, 더 따뜻하고 큰 입자 크기의 LLSVP를 둘러싸고 있음을 시사한다.[2]
"그것이 우리의 딜레마이다"라고 첫 번째 연구에 참여한 스위스 ETH 취리히 지질연구소의 토마스 쇼텐(Thomas Schouten)은 말했다.[1, 4] "새로운 고해상도 모델을 통해, 지구 맨틀의 모든 곳에서 이러한 이상 현상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다"라고 그는 덧붙였다.[4]
맨틀 깊숙이 있는 차가운 암석 덩어리는 기존 지구과학자들에게는 딜레마일 수 있지만, 홍수 지질학자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ICR의 제이크 허버트(Jake Hebert) 박사는 맨틀 단층촬영 결과를 이렇게 요약했다.
지진파 단층촬영이라는 영상 과정에서, 맨틀 바닥에 밀도가 높은 암석 고리(ring of dense rock)가 발견되었다. 이것의 위치는 태평양의 둘레와 대략 일치하기 때문에, 해양 지각(ocean crust)이 섭입된 것으로 보인다. 이 차가운 암석 고리 안에는 지각을 향해 위로 압축된 것으로 보이는 밀도가 낮은 암석 덩어리가 있다. 차가운 암석판의 밀도가 주변 물질의 밀도와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이 고리는 내부 덩어리보다 3,000~4,000°C 더 차갑다. 이는 암석판이 맨틀 바닥까지 내려오는데 (진화론적 연대틀로) 약 1억 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판구조 모델에서는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러한 온도 차이가 섭입될 당시에 발생했던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모델에서는 불과 수천 년 전에 암석판이 빠르게 맨틀 내로 섭입됐기 때문에, 지금도 이러한 온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5]
섭입된 차가운 암석 덩어리를 보여주는 맨틀 사진은 창조과학자들의 예측을 확인시켜 주고 있으며, 폭주섭입(runaway subduction)을 확인시켜주고 있다.[6, 7] 태평양 아래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 이전의 지구 대양저(ocean seafloor)의 빠르게 섭입된(초당 수 야드) 잔해일 가능성이 높다.[7] 또한 대양 지각 데이터에 따르면, 홍수 이전의 대양저 전체가 홍수 시기에 맨틀로 섭입되었음을 시사한다.[8] 그리고 홍수 시기에 일부 섭입대(subduction zones)가 생겨났다 사라지면서, 오늘날의 섭입대 근처에 있지 않은 해저 암석판들이 생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노아 홍수 이전의 원래 대양저가 섭입으로 인해 완전히 소모되고, 새로운 뜨거운 해저가 생성된 후, 폭주(탈주) 섭입은 중단되었다.[8] 오늘날 우리는 연간 몇 인치 이하의 잔여 판구조 운동만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맨틀 깊숙이 차가운 섭입된 암석판을 보여주고 있는 지진파 단층촬영 이미지는 이러한 사건들이 성경적 시간틀 내에서 빠르게 일어났음을 상기시켜 준다.
References
1. Schouten, T. L. A. et al. 2024. Full-Waveform Inversion Reveals Diverse Origins of Lower Mantle Positive Wave Speed Anomalies. Scientific Reports. 14, article 26708.
2. Talavera-Soza, S. et al. 2025. Global 3D Model of Mantle Attenuation Using Seismic Normal Modes. Nature. 637: 1131–1135.
3. Convection is similar to how a lava lamp works. Heat from below heats the material which causes it to rise. Then as it cools, it sinks again, creating a circular motion.
4. Baker, H. Scientists Discover ‘Sunken Worlds’ Hidden Deep within Earth’s Mantle That Shouldn’t Be There. Posted on Live Science January 14, 2025, accessed January 29, 2025.
5. Hebert, J. 2017.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Acts & Facts. 46 (8): 11–13.
6. Baumgardner, J. R. 2003.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5, article 13: 113–126.
7.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3, article 14: 63–75.
8.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72&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793718&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51855040&bmode=view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 격변적 판구조론 : 맨틀 속의 물, 암석판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605&t=board
출처 : ICR, 2025. 2.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explains-slabs-in-mant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맨틀 깊은 곳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로 설명된다.
(The Flood Explains Cold Slabs Deep in the Mantle)
by Tim Clarey, PH.D.
최근 서로 다른 두 그룹의 연구는 동일한 결론을 내리고 있었는데, 지구 맨틀 바닥에는 기존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차가운 암석판(cold rock slabs)들이 있다는 것이다.[1, 2] 지구물리학자들은 그림에서 표시된 것처럼, 이 차가운 암석을 파란색으로 표시해놓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맨틀은 상당히 균질하거나 잘 혼합된 것으로 여겨져 왔다. 대부분의 지질학 학생들은 부피 기준으로 지구의 약 80%를 구성하는 맨틀이 대류(convection) 흐름에 의해 완전히 휘저어진다고 배운다.[3] 그러나 1990년대 이후 맨틀 사진에는 맨틀 깊숙이 있는 이상한 암석판들이 주변 암석의 온도에 비해 매우 차가운 것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이 중 일부는 맨틀 바닥에, 즉 지표면에서 2900km 아래에 위치해 있었다. 그리고 LLSVP(large low shear velocity provinces, 대규모 저속도 지역)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뜨거운 덩어리들도 존재한다.
.맨틀 플룸-핫스팟 연결(mantle plume–hotspot connection). 프랑스-로마노비츠 연구에서, 알려진 화산 핫스팟의 대부분은 중앙 태평양 아래와 아프리카 아래에 위치한 두 개의 대규모 저속도 지역(LLSVP)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암석(빨간색) 플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Image credit: UC Berkeley Media Relations>
하지만 기존 지구과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우려를 불러일으킨 것은 차가운 암석판(cold slabs)들의 존재이다. 이 가라앉은 암석판들은 대양저(ocean seafloor)로 섭입된 것으로 생각되는데, 맨틀을 관통하여, 거의 중심핵(core) 위에 놓여 있다. 그것들의 두께는 약 96km 정도에 달한다. 현재와 같은 년간 몇 인치 이하의 속도라면, 암석판이 맨틀 바닥에 도달하는 데 약 7천만 년에서 1억 년이 걸릴 것이었다. 주변 맨틀이 매우 뜨거운(3,500°C) 상황에서, 이들 암석판들은 어떻게 그렇게 차가울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연구들이 밝혀낸 두 번째 미스터리가 있다. 그것은 차가운 암석판들의 위치와 관련된 것이다. 과학 기자인 해리 베이커(Harry Baker)는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지각판들이 충돌하거나, 이전에 서로 충돌했던 지역에서 발견되는 이전에 확인된 섭입 암석판과는 달리, 일부 새로운 이상(anomalies) 현상은 서태평양 아래와 같이, 지각 활동이 발생한 적이 없었던 곳에 위치해 있다. 결과적으로 암석판들이 어떻게 그곳에 도달했는지는 불분명하다.[4]
첫 번째 연구는 이렇게 결론내리고 있었다 :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많은 이상 현상들(차가운 지역과 더운 지역 모두)은 주요 대양과 대륙 내부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서태평양 아래와 같이 섭입(subduction)에 대한 지질학적 기록이 없는 곳에 위치해있다. 게다가 우리는 완전파형역산(full waveform inversion, FWI)과 과거 섭입(past subduction)을 사용하여 이미지화된 것처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상관성이 있는 이상 현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러한 발견들은 지구의 하부 맨틀에서 이러한 이상 현상들이 더 다양한 기원을 갖고 있음을 시사하며, 완전파형역산을 맨틀 탐사에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1]
두 번째 연구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
실험실 기반의 점탄성 모델(viscoelastic model)에 의해 예측된 파동 속도 및 감쇠와 우리 모델을 비교한 결과, 태평양 주변은 더 차갑고 작은 입자 크기의 지역으로, 더 따뜻하고 큰 입자 크기의 LLSVP를 둘러싸고 있음을 시사한다.[2]
"그것이 우리의 딜레마이다"라고 첫 번째 연구에 참여한 스위스 ETH 취리히 지질연구소의 토마스 쇼텐(Thomas Schouten)은 말했다.[1, 4] "새로운 고해상도 모델을 통해, 지구 맨틀의 모든 곳에서 이러한 이상 현상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다"라고 그는 덧붙였다.[4]
맨틀 깊숙이 있는 차가운 암석 덩어리는 기존 지구과학자들에게는 딜레마일 수 있지만, 홍수 지질학자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ICR의 제이크 허버트(Jake Hebert) 박사는 맨틀 단층촬영 결과를 이렇게 요약했다.
지진파 단층촬영이라는 영상 과정에서, 맨틀 바닥에 밀도가 높은 암석 고리(ring of dense rock)가 발견되었다. 이것의 위치는 태평양의 둘레와 대략 일치하기 때문에, 해양 지각(ocean crust)이 섭입된 것으로 보인다. 이 차가운 암석 고리 안에는 지각을 향해 위로 압축된 것으로 보이는 밀도가 낮은 암석 덩어리가 있다. 차가운 암석판의 밀도가 주변 물질의 밀도와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이 고리는 내부 덩어리보다 3,000~4,000°C 더 차갑다. 이는 암석판이 맨틀 바닥까지 내려오는데 (진화론적 연대틀로) 약 1억 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판구조 모델에서는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러한 온도 차이가 섭입될 당시에 발생했던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모델에서는 불과 수천 년 전에 암석판이 빠르게 맨틀 내로 섭입됐기 때문에, 지금도 이러한 온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5]
섭입된 차가운 암석 덩어리를 보여주는 맨틀 사진은 창조과학자들의 예측을 확인시켜 주고 있으며, 폭주섭입(runaway subduction)을 확인시켜주고 있다.[6, 7] 태평양 아래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 이전의 지구 대양저(ocean seafloor)의 빠르게 섭입된(초당 수 야드) 잔해일 가능성이 높다.[7] 또한 대양 지각 데이터에 따르면, 홍수 이전의 대양저 전체가 홍수 시기에 맨틀로 섭입되었음을 시사한다.[8] 그리고 홍수 시기에 일부 섭입대(subduction zones)가 생겨났다 사라지면서, 오늘날의 섭입대 근처에 있지 않은 해저 암석판들이 생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노아 홍수 이전의 원래 대양저가 섭입으로 인해 완전히 소모되고, 새로운 뜨거운 해저가 생성된 후, 폭주(탈주) 섭입은 중단되었다.[8] 오늘날 우리는 연간 몇 인치 이하의 잔여 판구조 운동만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맨틀 깊숙이 차가운 섭입된 암석판을 보여주고 있는 지진파 단층촬영 이미지는 이러한 사건들이 성경적 시간틀 내에서 빠르게 일어났음을 상기시켜 준다.
References
1. Schouten, T. L. A. et al. 2024. Full-Waveform Inversion Reveals Diverse Origins of Lower Mantle Positive Wave Speed Anomalies. Scientific Reports. 14, article 26708.
2. Talavera-Soza, S. et al. 2025. Global 3D Model of Mantle Attenuation Using Seismic Normal Modes. Nature. 637: 1131–1135.
3. Convection is similar to how a lava lamp works. Heat from below heats the material which causes it to rise. Then as it cools, it sinks again, creating a circular motion.
4. Baker, H. Scientists Discover ‘Sunken Worlds’ Hidden Deep within Earth’s Mantle That Shouldn’t Be There. Posted on Live Science January 14, 2025, accessed January 29, 2025.
5. Hebert, J. 2017.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Acts & Facts. 46 (8): 11–13.
6. Baumgardner, J. R. 2003.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5, article 13: 113–126.
7.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3, article 14: 63–75.
8.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72&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793718&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51855040&bmode=view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 격변적 판구조론 : 맨틀 속의 물, 암석판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605&t=board
출처 : ICR, 2025. 2.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explains-slabs-in-mantl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