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0-07-03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Flood Model Solves Antarctica Rainforest Mystery)

by Tim Clarey, PH.D.  


      Nature 지에 게재된 최근 한 연구는 진화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남극대륙에서 고대 열대우림(rainforest)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남극(South Pole)과 매우 가까웠던(남위 82° 정도) 곳에서도 고대에 숲이 번성했다고 주장한다.[1]

어떻게 온화한 기후에 번성하는 열대우림이 남극 근처에 존재할 수 있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매년 4개월 이상 밤이 지속되는 곳에서 식물들은 살아갈 수 있었을까? 성경적 관점은 이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다.

독일 알프레드베게너 연구소(Alfred Wegener Institute)의 요한 클라게스(Johann Klages)와 유럽 과학자들은 2017년 2월과 3월 사이에 남극대륙의 아문센 해(Amundsen Sea)에서 (남극에서 약 900km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 굴착선을 사용하여 퇴적물 코어를 채취했다.[2] 퇴적층은 백악기로 8400~9400만 년 사이로 추정되었다.[1] CNN의 애슐리 스트릭랜드(Ashley Strickland)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

채취된 퇴적물 샘플에 대한 CT 스캔은 산림토양, 꽃가루, 포자, 심지어 {연구자들이) 세포 구조를 식별할 수 있는 뿌리와 같은 태고의 식물들을 보여주었다. 토양에는 남극에 가까운 지역에서 최초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의 꽃가루도 포함되어 있었다.[2]

이들 식물 화석의 유형에 근거하여, 과학자들은 이 지역의 평균 낮 기온을 12℃로 평가했다. 이 온도는 현재 독일의 온도보다 약 2℃ 높은 온도이다.[1, 2] 이 온도는 오늘날 -60℃에서 -10℃ 사이의 남극 기온에 비해 훨씬 따뜻한 기온이다.[2] 연구의 공동저자인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티나 반데 플리어트(Tina van de Flierdt) 교수는 CNN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이 9천만 년 된 숲의 보존은 특별한 것이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그것이 보여주는 당시의 세계이다 .... 수개월의 암흑 속에서도, 온화한 늪지대의 열대우림은 남극에 가까운 곳에서도 자랄 수 있었다.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했던 기후를 나타냈다.[2] 

이와 같은 숲이 실제로 수개월 동안의 어둠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오늘날 이러한 유형의 식물은 햇빛이 거의 없는 추운 극지방에서 자라지 못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세계관이 요구하는, 장구한 시간 동안 존재했다고 추정하는, 다른 판구조론을 믿고 있다. 백악기 동안, 남극대륙의 이 부분을 남극 근처에 가까웠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 보고된 식물들은 이 극한의 남쪽에서 자랐어야 한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서 의하면, 이 식물들은 약 4,400년 전에 훨씬 북쪽에 있는 땅에서 자랐다.

대부분의 창조 지질학자들은 지각판들이 홍수 기간 동안 격변적으로 빠르게 움직였다고 생각한다.[3] ICR에서 개발한 홍수 모델(격변적 판구조론)은 남극대륙이 화석 식물이 번성했을 때, 판게아와 같은 초대륙(supercontinent)의 한 부분이었다고 주장한다.[4] 그 식물들은 홍수 물이 정점에 가까워지면서, 홍수 후반에 매몰되었다. 사실 (격변적 판구조론에 의한) 홍수 이전의 대륙 위치에 의하면, 발견된 남극 식물 화석은 남위 45도 부근에서, 오늘날 뉴질랜드 남부 정도의 위도에서 자랐다.[4] 이러한 유형의 나무와 현화식물들이 오늘날 그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애슐리 스트릭랜드는 말했다. “숲은 오늘날 뉴질랜드 남섬에서 발견된 숲과 비슷했다”[2]

창세기가 정확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극 근처에서 무성한 열대우림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은 수수께끼가 아니다. 이 나무와 식물들은 4,400년 전의 노아 홍수 이전에는 남극에서 멀리 떨어진, 온화한 지역에서 자랐으며,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매몰되어 화석화되었고, 현재 위치로 빠르게 이동되었던 것이다. 발견된 화석들은 창세기 기록의 정확성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Klages, J. P. et al. 2020. Temperate rainforests near the South Pole during peak Cretaceous warmth. Nature. 580: 81-86.
  2. Strickland, A. Evidence of ancient rainforests found in Antarctica. CNN. Posted on cnn.com April 1, 2020, accessed April 2, 2020.
  3. Clarey, T.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8-11.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3-17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0. Flood Model Solves Antarctica Rainforest Mystery. Acts & Facts. 49 (6).


*관련기사 : 9천만 년 전, 남극은 열대 우림으로 빽빽했다 (2020. 4. 3. 우먼타임스)

https://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3


*참조 :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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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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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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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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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1#1288472


출처 : ICR, 2020. 5.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model-solves-antarctica-rainforest-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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