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 

(Drift and Tectonics)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에 관한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아래에서 배울 것은 극히 상상력이 풍부한 입증되지 않은 이론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Drift and Tectonics

  1) 대륙이동설 (Continental Drift)  - 대륙들은 그들의 현재 위치들로 수천 마일을 실제로 이동했는가?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 수천 마일의 넓이에 수마일 깊이의 광대한 지역의 암석들이 다른 지층판 아래로 구부러져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1) 대륙이동설

새로운 용어들이 과학적 틀안에서 말하여지고 있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 해저확장(seafloor spreading), 자기장 역전(magnetic reversals), 그리고 변형단층(transforming faults) 들이다. 이 모든 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들은 창조 진화 논쟁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그것들중 어떤 것이 진화를 증명하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이 주제들을 가볍게 살펴 볼 것이다. 더 자세한 분석은 Laws of Nature vs. Evolution 책에서 다룰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문제를 갖고 있다. 과거 지구상에서 발생했던 고지자기의 역전과 거대한 균열(fissures)들은 그 원인으로서 홍수기간의 엄청난 파괴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이 진실을 피하기 위하여 그들의 해결책으로 늘 이상한 새로운 이론들을 만들어 왔다. 판구조론은 대륙이 이동하며 지구가 자기 자신을 삼킨다는 이론이다. 아직 이러한 공상적인 생각이 입증될만한 증거들은 없다.

 

대륙이동설 (continental drift).

진화론자들은 지구 역사의 초기에는 대륙들이 모두 붙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대륙들이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옆으로 엄청난 거리들을 여행했다고 말한다. 이 이론이 대륙이동설 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이다. 현재의 모든 대륙들은 바다로 둘러싸인 하나의 덩어리에서 출발하여 그들의 위치로 천천히 움직여져 왔다고 말해진다. 그 원래의 대륙은 그리스어로 모든 땅이라는 뜻인 '판게아 (pangaea)'로 이름지어졌다. 대륙이동설을 뒷받침한다는 3 가지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1) 대륙의 조각 맞추기 (Continental match).

하나의 증거는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해안이 조각 맞추기처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 밖의 대륙들의 맞추기들도 고안되어졌으나, 그것은 많은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홍수지질학은 옆으로 수천의 마일들을 움직이면서 대륙들이 이동했다는 상상하기 힘든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도 대륙의 조각 맞추기를 잘 설명할 수 있다.

홍수 이전에는 넓은 강들만 있었고 바다들도 얕았다. 대륙들은 함께 가까이 있었고, 연결되어 있었다. 넓은 강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사이를 흐르고 있었다. 그 때 물이 가득찬 웅덩이와 같이 그들은 가라앉았고, 대륙 덩어리들이 융기했다. 이것은 확실히 조각 맞추기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지역들이 조각 맞추기처럼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는 미국의 동부 해안과 잘 들어맞는다.

 

2) 화석의 일치 (Fossil match)

또 하나의 증거는 남극의 몇몇 화석들은 남북 대륙에서 발견되는 것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지 수천년 전에는 모든 대륙의 식물과 동물은 유사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넓은 대양은 없었고, 전 세계적인 기후도 동일하게 온난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3) 식물과 광물의 일치 (Vegetation and mineral match)

유사한 식물들이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 해안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특별히 아프리카 남부에서 발견되는 다이아몬드들이 남아메리카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두 대륙이 한때 연결되어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이 증거들은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을 지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진화를 지지한다고 볼 수는 없는데, 진화론에 따르면 식물과 동물들은 수천만년 동안 진화되면서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오늘날 일치되지 않아야 한다.

 

주요 단층들 (Major faults).

지구상에는 다수의 주요한 단층선(fault lines)들이 있다. 이 단층선들은 화산폭발, 지진, 해일(츄나미) 등이 일어나는 중심 지대이다. 판구조론은 이 균열들이 거대한 판(plates)들의 서로의 아래를 미끌어져 들어감으로 인해 원인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에 반해 홍수지질학은 대륙이 융기하고 대양이 가라앉을 때, 밑에 놓여져 있던 깊음의 샘들에게 가해진 엄청난 압력이 이러한 단층선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홍수의 영향 참조). 이것에 대한 지질학적 용어는 'geostasy' 로서, 지구의 광범위한 지역의 균형(balancing)인 것이다. 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다른 부분이 동일하게 올라가는 것이다. 이것이 태평양 근처에서 화산폭발로 섬들이 쌓여져 갈 때 깊은 해구(trenches)가 생겨난 이유이다. 대서양을 남북으로 달리는 대서양해령(mid-atlantic ridge)은 이러한 균열의 또 하나의 예이다. 용암들이 그것으로부터 분출되었다. 판구조론 주창자들은 이 작은 용암들로 대양저의 확장(seafloor spreading), 즉 대양 바닥의 지속적인 넓어짐이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그들의 주장과 일치하지 않는다. 용암은 그곳에 쌓여있다. 그러나 지구표면의 5/6 를 덮고 있는 모든 바다를 만들고 옆쪽으로 밀어낸 증거는 없다.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다른 하나의 새로운 이론이 판구조론이다. 이것은 지구의 표면(대륙과 바다 아래로)이 수마일 두께의 여러 판(plates)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이들은 각각이 옆으로 밀려가고 있다고 상상한다. 한 지판이 다른 판과 부딪치는 곳에서 구부러지거나 다른 판 아래로 밀려 들어간다는 것이다. 아래쪽에서 그것은 작렬하는 용암에 의해 녹아 버린다. 세계의 어떤 곳에서 어떤 판들은 거의 수직의 각도로 땅속에서부터 밖으로 올라와서 바로 딱딱해지고 수평적인 지판 암석들이 된다고 말해진다.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거의 모든 이 갈라진 균열들은 대양안에 있다. 명백하게 바닷물은 이 균열을 통해 아래쪽으로 쏟아져 들어가 끓는 물과 대량적인 증기폭발을 일으켜야만 한다. 만약 한 판이 한 끝에서 아래로 구부러졌다면, 다른 쪽 끝은 공중으로 수마일을 들려 올라가야만 한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물의 넘침의 결과가 일어나 전 대륙들을 범람시킬만한 파도를 만들었을 것이다.

이 이론은 균열이 가고 있는 이론인 것이다. 그것은 결코 일어날 수 없었다. 상식적으로 그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비판적인 과학자들은 우스꽝스러운 생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덧붙여 이것이 발생했다는 어떠한 직접적인 증거들이 없다.  

대륙이동설, 판구조론, 해저 확장, 땅속 굴착, 고지자기의 역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은 The Laws of Nature vs Evolution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9plat01.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

참고 : 3964|4308|516|1420|1422|3829|2492|367|561|3621|1466|2069|765|593|2922|2848|2505|4640|4525|4371|4326|4357|4283|4276|4229|4111|4017|27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