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Bacteria Generate Hydrocarbon Reservoirs)


       에탄(ethane)과 프로판(propane)이 갈라파고스(Galapagos) 근처 깊은 바다에서 발견되었다고 EurekAlert가 보도하였다. 이들 풍부한 에너지원이 되는 무거운 탄화수소(heavy energy-rich hydrocarbons)들은 대양 퇴적물(ocean sediments)들에 널리 퍼져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PNAS의 한 논문[1]의 저자들은, 그것들은 퇴적물에 있는 유기물로부터 초산염(acetate)을 대사하는 박테리아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메탄보다 더 큰 분자량의 탄화수소들이 오로지 화석 유기물질들의 열적 분해(thermal degradation)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일반적인 믿음을 뒤집어엎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 논문은 C2와 C3 탄화수소인 에탄과 프로판만을 특별히 논의하였지만, 이 놀라운 발표는 무거운 탄화수소류들이 아직까지 이해되지 않은 과정들에 의해서 형성되었을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 논문의 끝에서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다. '특히, 그것들은 여러 환경에서 중요한 유기물질의 종말적 분해(terminal degradation)를 확장시키는 추가적인 과정들의 존재를 신호하고 있다.”


1. Hinrichs et al., 'Biological formation of ethane and propane in the deep marine subsurfac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21, 2006, 10.1073/pnas.0606535103.



공룡을 7천만년 동안에도 부패시키지 못했던(공룡의 연부조직을 남아있게 했던) 하등한 박테리아들이 퇴적물에 있는 유기물들을 분해해서 가까운 장래에 우리의 자동차를 달리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발표는 지정학(geopolitics)뿐만 아니라,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들이 오늘날 우리 자신의 행성에서 일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과정들에 대해서도 얼마나 알지 못하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부 과학자들이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라는 주장들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EH, 2006. 9.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1

참고 : 2674|2844|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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