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지구에 대해 지질학자들이 아는 것이 무엇인가?

초기 지구에 대해 지질학자들이 아는 것이 무엇인가? 

(What Do Geologists Know About the Early Earth?)


        데이터가 많이 없다. 그리고 많은 의심과 논란이 있을 뿐이다. 이것이 한 지질학자가 초기 지구 역사의 이론에 대해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The Conversation(2013. 11. 11) 지에서 크레이그 오닐(Craig O’Neill)은 말했다. ”그것에 대해 비밀로 해두라” 무엇에 대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에 관한 논쟁에 대해서”. 이 말은 맥쿼리 대학에서 지구 역학(geodynamics)을 강의하고 있는 오닐이 수십억 년에 걸쳐 지구가 천천히 진화했다는 표준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그 말은 증거들이 빈약하며, 자주 모순되는 증거들로 인해 결론을 도출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고통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말이다.    

그들이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은 초기 지구가 처음부터 판구조(plate tectonics) 대신에 안정적인 지각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관한 논쟁에 관한 것이다. 이 특별한 논쟁은 더 많은 일반적인 문제점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오닐이 인정한 것을 숙고해보자 :

일치된 합의가 없다 : 데이터들은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시기에 작동된 지질학적 과정에 대한 합의(consensus)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알기 어려운 상태로 남아있다.”

알려진 기원이 없다 : 두 종류의 주요 암석에 대해서, ”두 암석의 기원은 경쟁 중이다.”

 한결같지 않다 : ”대조되는 견해는 이 암석들은 오늘날 관측되는 어떤 암석과도 근본적으로 다른 체제하에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이다.”

 빈약한 증거 : ”문제는 이 시기를 보존하고 있는 지구의 지각이 절망적으로 작은 부분만 있다는 것이다. 지구 역사에서 최초 5억 년의 시기를 나타내는 부분은 캐나다에 있는 단지 한 작은 노두(outcrop)밖에 없다.”

예상치 못한 창세기 기록과 같은 증거 : ”지르콘(zircon) 내 산소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이 시기에 만연했던 거대한 운석 충돌들과 광범위한 화산 폭발에도 불구하고, 초기 지구의 표면에는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다.”

정당하지 않은 외삽 : ”특히 고집불통 진영의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이러한 외삽(extrapolation)은 근거가 희박하다. 그리고 와일드와 그의 동료들이 수행한 지르콘 기록에 대한 주의 깊은 재조사는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다른 세계 : ”가장 잘 보존된(즉, 이후의 지질학적 과정에 의해 가장 적게 영향을 받은) 지르콘은 지구가 매우 다른 행성이었음을 가리킨다.”

불가능한 일 : ”지구의 지각에 백금(platinum)은 없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캐낸다.”

임시방편의 시나리오 : ”이것은 이후에 운석들이 지구에 백금과 팔라듐(palladium)을 추가시켰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순 : ”이것은 초기 판구조론과 조화되기 어렵다...”

무지 : ”논쟁은 결코 끝나지 않고 있고, 지구의 초기 상태에 대한 모호성은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닐의 글에서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초기 지구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윈 캠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세속 과학자들도 무지(ignorance)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이다. 기원(origin)에 관한 세속적 산업은 무지 속에서 번성하고 있다. 복잡한 이론들과 전문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결론은 모른다는 것이다. 우주의 기원, 물질의 기원, 별들의 기원, 은하들의 기원, 행성들의 기원, 지구 지각의 기원, 대기의 기원, 생물들의 기원 등에 대해서 그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 그들은 모르고 있으면서, 많은 추정과 추론들만 떠들어대고 있다. 그리고 이것도 그들의 슬픔에 있어서 시작에 불과하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그들의 무지는 너무도 심각해서 해결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인다. 생명의 기원처럼 그렇게 많이 연구되고 조사되고 주장되고 선전되고 있는 주제도 없지만, 그것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유전정보의 기원, 다세포생물의 기원, 암수의 기원, 몸체 형태의 기원, 감각의 기원, 수영의 기원, 보행의 기원, 비행의 기원, 언어의 기원, 지각력의 기원, 행동의 기원, 인류의 기원, 정신의 기원, 뇌의 기원, 이타주의의 기원, 음악의 기원, 도덕성의 기원.... 진화론자들은 앞에서의 지질학자가 모르고 있는 것 이상으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세속적 진화론은 일부러 잊으려하는 고의적 무지(willful ignorance)의 이론인 것이다. 출발점으로 돌아가서 지적설계의 필요성을 인식할 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1/what-do-geologists-know-about-the-early-earth/

출처 - CEH, 2013. 1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7

참고 : 5639|5425|5506|3735|5240|4500|4186|3948|3188|3044|3706|2593|3657|4602|4598|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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