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What about continental dr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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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이전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대륙은 움직이지 않는다고(stationary) 생각해 왔다. 대륙이 이동하였다고(continental drift) 생각한 학자들은 불과 몇 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들은 허구적 과학의 환상에 빠져있는 대다수의 학자들로부터 비난당했다. 오늘날에 이르러 그 생각은 뒤바뀌었다. 즉, 대륙이동설로 통합된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주도적인 이론이 되었다. 흥미롭게도 1859 년 창조론자였던 안토니오 스나이더(Antonio Snider)는 처음으로 창세기 대홍수 기간에 격변적으로 대륙들이 수평으로 이동하였다는 주장을 하였다.1 그는 창세기 1:9-10에서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여 있었다는 것은 하나의 땅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해석하였다.
지질학자들은 대륙들이 한 때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가, 각각 분리되어 나갔다는 많은 증거들을 여러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 대륙 간 경계가 조각 맞추기처럼 들어맞는다 (대륙붕까지도 고려하여).
* 대양을 건너 화석들의 종류가 일치한다.
* 자기장 역전의 줄무늬 패턴(얼룩말 무늬 패턴)이 열곡(rifts)을 따라 형성된 화산암에서 해저 열곡(mid-ocean floor rifts)과 평행하다. 이것은 열곡을 따라 해저가 확장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지진 관측(Seismic observations)들에 의하면 예전에 해저의 암석판(slabs)들이 지금은 지구 내부에 위치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해저확장설(seafloor spreading)과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을 병합한 이론이 오늘날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 으로 알려진 이론이다.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판구조론의 일반적인 원리들은 다음과 같이 설명될 수 있다.3 지구표면은 경화된 지각판들(plates)로 짜 맞추어져 구성되어있고, 각 지판은 근접한 지판들에 상대적으로 움직인다. 지각변동은 지판의 가장자리에서 일어나는데, 그것은 세 가지 유형의 수평운동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1)확장 (extension, 또는 열곡(rifts), 분리(moving apart)), 2)변형 단층 (transforming faulting, 단층선을 따라 수평으로 미끌어짐), 3)압축 (compression, 대부분 한 지판이 다른 지판 아래로 밀려들어가는 함몰(subduction)에 의해서 일어남).
확장(extension)은 해저가 열곡에서 벌어짐으로서 이루어진다. 변형 단층(transforming faulting)은 하나의 지판이 다른 지판을 지나치면서 수평 이동을 할 때 일어난다. (예. 캘리포니아 주의 San Andrea의 단층). 압축(compression) 변형은 하나의 지판이 다른 지판 밑으로 밀려들어갈 때 일어난다. 일본 열도 밑에 있는 Pacific Plate와 중앙아메리카 밑에 있는 Cocos Plate가 한 예가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두 개의 대륙 지판이 충돌하여 산맥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인도-호주 대륙 지판이 유라시아 대륙 지판과 충돌하여 히말라야 산맥을 형성하였다는 것이다. 화산들은 지판의 함몰(subduction)이 있는 지역에서 자주 발생한다.
해저확장설 (Seafloor Spreading)

판구조론에서 더 나아간 이론이 해저확장설(Seafloor Spreading)이다. 대양저에 대한 관측에 의하면, 대양의 중앙에 있는 해저산맥들(예: 대서양 해령과 동태평양 융기부)을 따라 지판들 사이에 생긴 갈라진 틈으로 맨틀 용암이 솟아올라와 흘러 펴지면서 냉각되어 지판들이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4 가장 젊은 표면 지각(crust)은 해저 산맥의 축(ridge axis)에 있고, 축으로부터 거리가 점점 멀어지면서 점차로 늙은 지각이 위치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20 km3의 용암(molten magma)이 솟아올라 새로운 해저지각을 형성한다고 추산하고 있다.5
용암이 냉각되는 동안에 암석 내에 있는 어떤 광물질은 지구의 자기장으로부터 자성을 얻게 되는데, 당시의 자기장의 방향을 기록한다. 지구 자기장의 방향이 과거에 여러 번 역전하였다는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래서 용암이 식어가는 동안 어떤 해저지각은 역방향으로 자기장을 띠게 된다. 만약 해저확장이 계속된다면, 해저는 자기장의 역전들을 기록한 부드러운 자기장의 '테이프 기록”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사실, 중앙 해령의 지각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는 선형의 '자기장 이상 (magnetic anomalies)'의 줄무늬 패턴이 여러 지역에서 기록되어 있었다.6
느리고 점진적인” 판구조론의 문제점들
줄무늬 패턴이 확인된 해저산맥 근처 현무암에 대해, 지하로 구멍을 뚫어(drilling) 얻은 정보에 의하면, 해저산맥 위를 자기측정계(magnetometer)가 지나면서 기록된 정교한(neat) 패턴이 현무암의 실제 샘플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자기장의 극성은 구멍을 따라 내려가면서 조각들(patches)처럼 변화되었는데, 깊이와 일치되는 패턴을 보이지 않았다.7 이것은 동일과정론자(uniformitarians)들의 가정처럼 느린 자기장의 역전과 완만하고 점진적인 현무암의 형성이 아니라, 빠른 자기장의 역전과 함께 현무암이 신속하게 형성되었음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물리학자 러셀 험프리(Russel Humphreys) 박사는 신속한 자기장 역전의 증거들이 수 주 내에 냉각이 가능한 얇은 용암 흐름에서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8 그는 또한 그러한 신속한 자기장의 역전은 노아 홍수 기간동안 일어났을 것으로 제안하였다. 그러한 신속한 자기장 역전의 증거는 존경받는 연구자인 Coe와 Prevot에 의해서 발견되었다.9 그들은 후속된 연구에서10 이와 같은 발견들을 다시 확인하였고, 자기장의 역전은 '놀랍도록 신속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성서적 견해
대륙들이 과거에 분리되어 나갔다는 것을 가리키는 증거들이 있지만, 오늘날에 추정되는 연간 대륙이동률 1.98~14.99 cm 를 먼 과거로까지 적용할 수 있을까? 동일과정론자들이 언제나 주장하는 것처럼, 과연 현재는 과거의 진실된 열쇠일까? 그러한 적용으로 대양저나 해저산맥들의 형성은 대략 1 억년은 걸렸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에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이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직접 언급되어있지는 않지만, 창세기 1:9-10 에는, 한 때 모두 한 곳에 모여 있었던 대륙들이 지금처럼 분리되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성경의 지질학적 견해와 단지 수천 년이라는 시간이 조화가 될 수 있을까?11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 국립실험실(New Mexico)에서 일하고 있는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지구 맨틀의 이동 과정을 모델화하기 위하여, 슈퍼컴퓨터를 사용해 대륙 지판의 이동이 매우 신속하고,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12 이 개념은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으로 알려져 있다. 창조과학자인 바움가드너가 그 논문을 쓰고 있을 당시, 세계 최고의 판구조론의 3-D 슈퍼컴퓨터 모델을 개발해 왔었다는 것은 인정을 받았다.13
격변적 판구조론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바움가드너가 제안한 모델은 홍수전 슈퍼대륙('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창1:9)과 치밀한 해저 암석들에서부터 시작한다. 그 과정은 차갑고 치밀한 대양저(ocean floor)가 보다 부드럽고 덜 치밀한 맨틀 밑으로 빠져 들어가면서 시작한다. 이러한 이동으로 인한 마찰은 열(heat)을 발생시키고 (특히 가장자리 주변), 이것은 인접한 맨틀 물질을 물렁하게 하여, 대양저가 가라앉는 데에 저항을 적게 하였다.14 가장자리가 빠르게 가라앉으면서, 마치 컨베어 벨트처럼 대양저의 나머지 부분들은 끌려 들어간다. 빠른 움직임은 주변 맨틀에 더 큰 마찰과 열을 발생시키고, 저항력을 더욱 약화시켜 대양저는 점점 더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최고 정점에서 이러한 불안정한 열적 탈주(thermal runaway)는 대양저를 초당 수 미터 (meters-per-second)라는 가공할 속도로 침몰시켰을 것이다. 이러한 개념을 '탈주 섭입(runaway subduction)” 이라고 부른다.

가라앉고 있는 대양저는 전체 맨틀을 통과하는 매우 큰 스케일의 움직임을 시작하면서 맨틀 물질을 대체할 것이다. 그리고 대양저가 가라앉고, 빠르게 홍수전 슈퍼대륙의 가장자리 근처로 빨려 들어감에 따라, 지구 지각의 나머지는 상당한 긴장한 상태에 빠지게 되어, 마침내 찢겨 나가고, 들려지면서, 홍수전 슈퍼대륙과 대양저는 분산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되어, 지각의 확장 영역은 무려 6000여 마일을 뻗은 대양저의 균열들을 따라 빠른 속도로 확장되었을 것이다. 가라앉는 암석판들(slabs)에 의해서 대체된 뜨거운 맨틀 물질은 확장된 지역을 따라 지표면으로 유출되었을 것이다. 대양저에서는 이 뜨거운 맨틀 물질이 엄청난 양의 해수를 증발시켰을 것이며, 지각 확장의 중심지역들을 통해서 초고온(superheated)의 일렬로 늘어선 간헐온천수들을 분출시켰을 것이다. (아마도 큰 깊음의 샘들이 아닐까? 창7:11, 8:2). 이 증기는 대기권 속으로 흩어졌다가 응축되어 지구 전체에 집중적으로 내린 엄청난 비가 되었을 수 있다. (하늘의 창들이 열려. 창7:11). 이것은 40 주야를 계속 내린 호우를 설명할 수 있다.(창7:12)
바움가드너가 제창한 지구 역사에서 격변적 판구조론을 수반한 홍수 모델15 이야말로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오늘날의 전통적인 판구조론보다 지질학적 데이터를 오히려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맨틀 속으로 홍수 전 대양저의 빠른 섭입(subduction)은 극적으로 뜨거운(특히 위쪽 60마일은) 새로운 대양저를 만들어냈다. 이런 현상은 해령이 펼쳐지는 지역만이 아니고, 대양저 전역에서 있었을 것이다. 점점 뜨거워지면서, 새로운 대양저는 치밀도가 낮아지고, 전보다 900-1800m 올라갔다. 그리고 이것은 전 지구적인 해수면의 극적인 상승을 의미한다.
바로 이와 같은 해수면의 상승이 대륙 지표면에 홍수를 유발하고, 대륙내의 정상적인 고지대 위에 광범위한 침전물의 퇴적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미국의 그랜드 캐년에서 우리는 시루떡 형태로 퇴적된 대규모 침전물을 볼 수 있다. 그 곳의 퇴적층은 장장 960 km에 걸쳐 끊기지 않고 이어져있다.16 (완만하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적 판구조론은 그러한 광대한 지역에 수평적으로 쌓여있는 두꺼운 대륙 퇴적물을 설명할 수 없다.
더군다나, 홍수 전의 차가운 대양저가 빠른 속도로 맨틀 속으로 침몰함으로서, 맨틀 안에 점성의 액체(plastic, not molten) 암석의 순환을 더욱 증가시켰을 것이다. 이러한 맨틀-흐름(즉, 맨틀 내부에 휘젓는 움직임)은 맨틀 핵심부 경계에서 온도를 갑자기 변동시킬 것이다. 핵 근처의 맨틀은 핵 주변보다 더 크게 냉각될 수 있기 때문에, 핵심부의 열 손실과 대류는 점점 가속화되었을 것이다. 이 모델은 핵심부에서 대류가 가속화되는 상황 하에서 지자기의 빠른 역전이 일어났을 수 있었음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구 표면에 나타날 수 있지만, 소위 자기줄무늬(magnetic stripes) 안에 기록되었다.17 그러나 일찍이 동일과정론자들이 인용했던 것처럼, 이것들은 데이터가 가리키고 있듯이 깊이와 측면에 따라 변덕스럽고, 부분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모델은 대륙 지판들(plates)이 어떻게 맨틀 위로 상대적으로 빠르게 (수개월이라는 기간에) 이동하여 가라앉을 수 있었는가 하는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오늘날에 대륙 지판들의 이동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예측하여 준다. 왜냐하면 홍수 전의 대양저가 침몰하고 나서는 전 대륙의 이동이 거의 정지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오늘날 관측되는 것처럼 함몰된 지역 근처에 생긴 거대한 해구들(trenches)은 홍수 말기나 홍수 이후에 방해받지 않은 퇴적물로 채워졌을 것이 기대될 수 있다.
바움가드너의 맨틀 모델의 여러 측면들은 독립적으로 복사되기도 하였고, 또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입증되기도 하였다.19 바움가드너의 모델은 냉각된 대양저의 결정화된 암석판(crystal slabs)의 열적 탈주 섭입(thermal runaway subduction)이 비교적 멀지 않은 과거인 홍수기간에(약 5000 여년 전)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 암석판(slabs)들은 그 주변의 맨틀로 완전히 동화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맨틀 핵심부 경계 위쪽에 암석판(slabs)들의 증거는 오늘날까지도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로, 그러한 동화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차가운 암석판들의 증거는 지진파 연구에 의해서 발견되고 있다.20

이 모델은 또한 홍수의 후퇴 메커니즘도 제공하고 있다. 시편 104:6-7 말씀은 산 위에까지 와 머물렀던 물이 물러가는 모양을 묘사하고 있다. 8절은 이렇게 번역되고 있다,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21 이 구절은 홍수가 끝날 때에 즈음하여 활발한 판상 지각운동의 주도적인 힘은 땅의 수직운동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것은 확장 기간에 대륙 지판의 주도적인 힘이 수평운동이었던 것과 대조된다.
판상 대륙의 충돌이 산맥을 밀어 올리고 있을 때 다른 한편에서는 식어가는 새로운 해저바닥의 치밀도(density)가 높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해저분지는 쓸려 내려오는 홍수의 물을 받아 담았을 것이다. 그런데 홍수 150일이 지난 후에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 산”은 (창8:4) 3 곳의 지판의 접합점에 해당한다고 믿어지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판상대륙 이동이 활발한 곳이었을 것이다.22
만약 오늘날의 연간 대륙이동 거리인 수 cm를 동일과정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과거에도 일률적으로 적용한다면, 그들의 전통적인 판구조론 모델은 그 힘의 원천에서 한계에 부닥친다. 예컨대, 연간 이동거리를 10 cm로 잡는다고 해도, 인도-호주 지판과 유라시아 지판이 충돌하는 힘이 히말라야 산맥을 밀어 올릴 수 있을 만큼 강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홍수 기간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격변적인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은 거대한 격변적인 힘에 의해 짧은 기간 동안 지판들이 점성력이 있는 맨틀의 제동력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오늘날에는 그 속도가 왜 그렇게 느려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륙의 분리는 명백한 지질학적 수수께끼를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그것은 미국의 북동부지역에 있는 침전물의 퇴적지층이 영국 땅에 있는 퇴적지층과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미국과 영국 사이에 있는 북대서양 대양저에는 그런 퇴적층이 없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주와 남아프리카, 그리고 남극 대륙이 지질학적으로 유사한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또한 설명할 수 있다.
결론
판구조론 (plate tectonics)은 그 구조가 상당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 있었던 회의론적인 비판들이 대개는 증발되고 말았다. 홍수로 유발됐다는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이와 같은 설득력있는 요소들을 내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거대한 홍수가 있었다는 전 세계적인 증거들과 대륙들에 대한 격변적인 지질학적 과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모델은 잘 다듬어진다면, 창세기 홍수와 관련되어, 관찰된 화석 기록에서 화석의 분포와 순서를 설명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지구의 판구조론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많은 창조론자들은 이 개념이 지구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사람들은 조심하고 있다. 이 개념은 상당히 새롭고 혁신적이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을 위해서 많은 작업들이 보태져야하고 다듬어져야 한다. 이 이론의 설득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어쩌면 장차 뜻하지 않은 사실이 발견되어 이 모델을 포기하여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것이 과학탐구 진행의 특성이다. 과학적 모델은 성쇠를 거듭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베드로전서 1:25).
Footnotes
1. A. Snider, Le Creation et ses Mystries Devoil? (Paris: Franck and dentu, 1859).
2. Some geologists are still skeptical of various aspects of plate tectonics.
3. D. R. Gish and D. H. Rohrer, editors, Up with Creation! 'Continental Drist, Plate Tectonics, and the Bible,' S.E. Nevins [S. A. Austin] (San Die해, CA: Creation-Life Publisher, 1978), pp. 173-180. See also Longman Illustrated Dictionary of Geology (Essex, UK: Longman Group, 1982), pp. 137-172.
4. The zone within the earth that extends form below the crust down to the core -- i.e., to a depth of about 1,800 miles.
5. J. Cann, 'Subtle Minds and Mid-ocean Ridges,' Nature, 1998, 393:625, 627.
6. A. Cox, editor, Plate Tectonics and Geomagnetic Reversals (San Fransisco, CA: W.H. Freeman and Co., 1973), pp. 138-220.
7. J.M. Hall and P.T. Robison, 'Deep Crustal Drilling in the North Atlantic Ocean,'Science, 1970, 204:573-586.
8. D.R. Humphreys,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Proc, First ICC, Pittsburgh, PA, 1986, 2:113-126.
9. R.S. Coe and M. Pr?ot, 'Evidence suggesting Extremely Rapid Field Variation During a Geomagnetic Reversal,'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1989, 92:292-298.
For details, see A.A. Snelling, ''Fossil' Magnetism Reveals Rapid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Creation, 1991, 13(3):46-50.
10. R.S. Coe, M. Prevot, and P. Camps, 'New Evidence for Extraordinary Rapid change of the Geomagnetic Field during a Reversal,' Nature, 1995, 374:687-692. For comment see A.A. Nelling, 'The Principle of Least Astonishment!' CEN Technical Journal, 1995, ((2):138-139.
11. Some have suggested that the continents (with their loads of flood-deposited, fossil-bearing strata) separated to their present position, for example at the time of the Tower of Babel, because Genesis 10:25 says 'the earth was divided' in the days of Peleg. However, the Hebrew translated 'the earth' can easily refer to people (nations) divided because of Babel. Also, the short time involved would lead to enormous difficulties in accounting for he heat energy to be dissipating as the Noachian flood itself.
12. J.R. Baumgardner, 'Numerical simulation of the Large-scale Tectonic Changes Accompanying Noah's Flood,' Proc. second ICC, 1990, 2:35-45.
J.R. Baumgardner, 'Computer Modeling of the Large-scale Tectonics Associated with the Genesis Flood,' Proc. Third ICC, 1994, pp. 49-62.
J. Beard, 'How a Supercontinent Went to Pieces,' New Scientist, January 16, 1993, 137:19.
J.R. Baumgardner,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13. Beard, 'How a Supercontinent Went to Pieces.'
14. Baumgardner,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15. S.A. Astin, J.R. Baumgardner, D.R. Humphreys, A.A. Snelling, L.Vardimann, and K.P.Wise,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 Third ICC, Pittsburgh, PA, 1994, pp. 609-621.
16. S.A. Austin, editor,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4).
17. D.R. Humphreys, 'Has the Earth's Magnetic Field Ever Flippe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88, 25(3):30-137.
18. Hall and Robinson, 'Deep Crustal Drilling in the North Atlantic Ocean.'
19. S.A. Weinstein, 'Catastrophic Overturn of the Earth's Mantle Driven by Multiple Phase Changes and Internal Heat Generation,' Geophysical Research Letter, 1993, 20:101-104.
P.J. Tackley, D.J. Stevenson, G.A. Glatzmaier, and G. Schubert, 'Effects of an Endothermic Phase Transition at 670 km Depth on spherical mantle Convection,' Nature, 1993, 361:669-682.
20. S.P. Grand, 'Mantle Shear structure Beneath the Americas and surrounding Ocean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994, 99:11591-11621.
J.E. Vidale, 'A Snapshot of Whole Mantle Flow,' Nature, 1994, 370:16-17.
S. Vogel, 'anti-matters,' Earth: The Science of Our Planet, August 1995, pp.43-49.
21. Many English translations, following the KJV, have 'the waters' in verse 6 the subject of the verbs 'go up' and 'go down' in verse 8. According to linguist Dr. Charls Taylor, The more natural and literal reading is to have the 'mountains' in verse 8 going up and the 'valleys' (verse 8) going down. The Septuagint (LXX), a Greek translation done about 250 B.C., Luther's German translation, which pre-dates the KJV, and French and Italian translations all agree. English translations that convey this meaning include the ASV, RES, and NASB. See C.V. Taylor, 'Did the Mountains Really Rise According to Psalm 104:8?' CEN Technical Journal, 1998, 12(3):312-313.
22. J.F. Dewey, W.C. Pitman, W.B.F. Ryan, and J. Bonnin, 'Plate Tectonics and the Evolution of the Alpine System,' Ge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973, 84:3137-31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aig/aig-c001.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
(Drift and Tectonics)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에 관한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아래에서 배울 것은 극히 상상력이 풍부한 입증되지 않은 이론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Drift and Tectonics
1) 대륙이동설 (Continental Drift) - 대륙들은 그들의 현재 위치들로 수천 마일을 실제로 이동했는가?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 수천 마일의 넓이에 수마일 깊이의 광대한 지역의 암석들이 다른 지층판 아래로 구부러져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1) 대륙이동설
새로운 용어들이 과학적 틀안에서 말하여지고 있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 해저확장(seafloor spreading), 자기장 역전(magnetic reversals), 그리고 변형단층(transforming faults) 들이다. 이 모든 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들은 창조 진화 논쟁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그것들중 어떤 것이 진화를 증명하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이 주제들을 가볍게 살펴 볼 것이다. 더 자세한 분석은 Laws of Nature vs. Evolution 책에서 다룰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문제를 갖고 있다. 과거 지구상에서 발생했던 고지자기의 역전과 거대한 균열(fissures)들은 그 원인으로서 홍수기간의 엄청난 파괴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이 진실을 피하기 위하여 그들의 해결책으로 늘 이상한 새로운 이론들을 만들어 왔다. 판구조론은 대륙이 이동하며 지구가 자기 자신을 삼킨다는 이론이다. 아직 이러한 공상적인 생각이 입증될만한 증거들은 없다.
대륙이동설 (continental drift).
진화론자들은 지구 역사의 초기에는 대륙들이 모두 붙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대륙들이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옆으로 엄청난 거리들을 여행했다고 말한다. 이 이론이 대륙이동설 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이다. 현재의 모든 대륙들은 바다로 둘러싸인 하나의 덩어리에서 출발하여 그들의 위치로 천천히 움직여져 왔다고 말해진다. 그 원래의 대륙은 그리스어로 모든 땅이라는 뜻인 '판게아 (pangaea)'로 이름지어졌다. 대륙이동설을 뒷받침한다는 3 가지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1) 대륙의 조각 맞추기 (Continental match).
하나의 증거는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해안이 조각 맞추기처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 밖의 대륙들의 맞추기들도 고안되어졌으나, 그것은 많은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홍수지질학은 옆으로 수천의 마일들을 움직이면서 대륙들이 이동했다는 상상하기 힘든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도 대륙의 조각 맞추기를 잘 설명할 수 있다.
홍수 이전에는 넓은 강들만 있었고 바다들도 얕았다. 대륙들은 함께 가까이 있었고, 연결되어 있었다. 넓은 강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사이를 흐르고 있었다. 그 때 물이 가득찬 웅덩이와 같이 그들은 가라앉았고, 대륙 덩어리들이 융기했다. 이것은 확실히 조각 맞추기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지역들이 조각 맞추기처럼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는 미국의 동부 해안과 잘 들어맞는다.
2) 화석의 일치 (Fossil match)
또 하나의 증거는 남극의 몇몇 화석들은 남북 대륙에서 발견되는 것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지 수천년 전에는 모든 대륙의 식물과 동물은 유사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넓은 대양은 없었고, 전 세계적인 기후도 동일하게 온난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3) 식물과 광물의 일치 (Vegetation and mineral match)
유사한 식물들이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 해안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특별히 아프리카 남부에서 발견되는 다이아몬드들이 남아메리카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두 대륙이 한때 연결되어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이 증거들은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을 지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진화를 지지한다고 볼 수는 없는데, 진화론에 따르면 식물과 동물들은 수천만년 동안 진화되면서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오늘날 일치되지 않아야 한다.
주요 단층들 (Major faults).
지구상에는 다수의 주요한 단층선(fault lines)들이 있다. 이 단층선들은 화산폭발, 지진, 해일(츄나미) 등이 일어나는 중심 지대이다. 판구조론은 이 균열들이 거대한 판(plates)들의 서로의 아래를 미끌어져 들어감으로 인해 원인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에 반해 홍수지질학은 대륙이 융기하고 대양이 가라앉을 때, 밑에 놓여져 있던 깊음의 샘들에게 가해진 엄청난 압력이 이러한 단층선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홍수의 영향 참조). 이것에 대한 지질학적 용어는 'geostasy' 로서, 지구의 광범위한 지역의 균형(balancing)인 것이다. 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다른 부분이 동일하게 올라가는 것이다. 이것이 태평양 근처에서 화산폭발로 섬들이 쌓여져 갈 때 깊은 해구(trenches)가 생겨난 이유이다. 대서양을 남북으로 달리는 대서양해령(mid-atlantic ridge)은 이러한 균열의 또 하나의 예이다. 용암들이 그것으로부터 분출되었다. 판구조론 주창자들은 이 작은 용암들로 대양저의 확장(seafloor spreading), 즉 대양 바닥의 지속적인 넓어짐이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그들의 주장과 일치하지 않는다. 용암은 그곳에 쌓여있다. 그러나 지구표면의 5/6 를 덮고 있는 모든 바다를 만들고 옆쪽으로 밀어낸 증거는 없다.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다른 하나의 새로운 이론이 판구조론이다. 이것은 지구의 표면(대륙과 바다 아래로)이 수마일 두께의 여러 판(plates)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이들은 각각이 옆으로 밀려가고 있다고 상상한다. 한 지판이 다른 판과 부딪치는 곳에서 구부러지거나 다른 판 아래로 밀려 들어간다는 것이다. 아래쪽에서 그것은 작렬하는 용암에 의해 녹아 버린다. 세계의 어떤 곳에서 어떤 판들은 거의 수직의 각도로 땅속에서부터 밖으로 올라와서 바로 딱딱해지고 수평적인 지판 암석들이 된다고 말해진다.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거의 모든 이 갈라진 균열들은 대양안에 있다. 명백하게 바닷물은 이 균열을 통해 아래쪽으로 쏟아져 들어가 끓는 물과 대량적인 증기폭발을 일으켜야만 한다. 만약 한 판이 한 끝에서 아래로 구부러졌다면, 다른 쪽 끝은 공중으로 수마일을 들려 올라가야만 한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물의 넘침의 결과가 일어나 전 대륙들을 범람시킬만한 파도를 만들었을 것이다.
이 이론은 균열이 가고 있는 이론인 것이다. 그것은 결코 일어날 수 없었다. 상식적으로 그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비판적인 과학자들은 우스꽝스러운 생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덧붙여 이것이 발생했다는 어떠한 직접적인 증거들이 없다.
대륙이동설, 판구조론, 해저 확장, 땅속 굴착, 고지자기의 역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은 The Laws of Nature vs Evolution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9plat01.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
참고 : 3964|4308|516|1420|1422|3829|2492|367|561|3621|1466|2069|765|593|2922|2848|2505|4640|4525|4371|4326|4357|4283|4276|4229|4111|4017|2761
석탄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by Andrew A. Snelling, Ph.D.
석탄층은 약 4,500년 전에 Noah의 홍수에 의해 파멸적으로 파묻힌 식물 파편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진화론자들은 석탄층의 물질이 플로리다의 소택지와 같은 단조로운 늪 환경에서 수백만 년에 걸쳐서 쌓였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석탄층 형성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설명을 자주 반대한다. 그래서 그들의 논쟁은 무엇이며, 우리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대답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일부 지질학자는 비록 지구상의 식물 모두가 갑자기 석탄으로 바뀐다 할지라도, 지구상에 매장되어있는 석탄의 단지 1-3% 정도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알려진 석탄층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33 번의 노아의 홍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번의 노아 홍수는 석탄 형성의 원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오늘날 육지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부피에 대한 유효한 평가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1 m의 석탄층을 형성하는 데에 적어도 식물 12 m가 필요하다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g. Holmes 1965). 현대 연구는 석탄 1 m의 형성에 식물 2 m 미만의 식물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광산에서 일하는 석탄 지질학자들의 관측에 의하면 (예를 들면 어떤 석탄 지층에 포함되는 점토 'balls' 둘레의 석탄 압축에서), 압축 비율은 2:1 보다 적은 1:1 에 가까운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이러한 관찰은 한 번의 노아 홍수로 석탄층들이 만들어질 수 없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식물의 부피는 석탄 매장량의 1-3%가 아니라, 적어도 30%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60%는 어디에서 왔는가?
2 가지의 다른 요인이 여기에 관련되어 있다. 오늘날의 육지 표면의 식물들의 총량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오늘날의 육지 표면의 60%가 사막과 식물이 드문 땅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무시했다. 부가해서, 남극 대륙의 광대한 얼음층 밑에는 두꺼운 석탄 지층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층이 있다. 그래서 만약 오늘날의 육지 표면 모두가 남극 대륙의 석탄 지층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무성한 식물들로 뒤덮였다면, 그리고 성경의 기록처럼 궁창 위의 물에 의해 전지구적으로 아열대 기후의 영향 하에 있었다면, 간헐적인 비 대신에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시는(창2:6) 기후 상태였다면, 오늘날 육지의 식물 부피는 알려진 석탄 매장량의 적어도 50%에 해당되는 부피를 충분히 더 생산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 10%는 무엇과 관련이 있을까?
그러나 이 모두는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육지 표면의 면적이 항상 같았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이 가정은 정확하지 않다. 창세기 1:9-10절에 하나님이 창조주간의 셋째 날에 하신 일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 하나님은 물들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태초에 물들은 전 지구를 덮고 있었다), 마른 육지가 드러나게 하셨다. 하나님은 물들을 바다(seas, 복수)라고 칭하셨는데, 한 장소에 모여 있었다. 이것은 (오늘날의 세계처럼) 육지가 바다에 의해서 둘러 쌓여 있는 것 대신에, 홍수 이전에는 한 바다가 거대한 육지들에 의해서 둘러 쌓여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에서 사용된 언어는 '바다' 보다 지구표면에는 육지가 더 많았을 가능성을 의미하고 잇다. (Taylor, 1982 를 보라). 이것은 아마도 오늘날의 육지면적과 비교하여 홍수 이전에는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육지 면적이 적어도 2 배는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즉 오늘날은 육지가 30%, 바다가 70% 이지만, 홍수 이전에는 육지면적이 60%, 바다면적이 40% 정도). 만약 이러한 광대한 육지 면적에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랐었다면, 알려진 석탄매장량의 100%가 설명되어질 수 있다.
더 좋은 방법
그러나 석탄매장량과 식물 성장과 부피를 비교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더욱 신뢰할 수 있는데, 이것은 석탄 속에 저장되어있는 에너지와 식물에 저장되는 에너지를 비교하는 방법이다. 태양에너지의 국제적인 권위자인 Mary Archer는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화석연료(fossils fuels)의 에너지 총량은 14일 동안 지구표면에 쏟아지는 태양에너지의 총량과 동일하며, 지구표면에 쏟아지는 태양에너지는 단지 0.03% 만이 광합성을 통하여 식물에 화학에너지로서 축적된다고 보고하였다 (Journal of Applied Electrochemistry, Vol.5, 1975, p17). 이 정보로부터 우리는 알려진 석탄 매장량에 저장되어있는 에너지가 축적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식물이 성장해야 하는지를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 14 일을 0.03%로 나누어 보라. 즉, (14 x 100) / 0.03 은 46,667 일, 또는 128 년으로, 이 기간동안 광합성을 통한 태양에너지의 유입과 같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알려진 석탄매장량에 축적된 에너지 총량은 단지 128 년 동안에 식물의 성장으로 축적된 에너지 총량과 같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창조 후 노아홍수 까지의 기간은 약 1600 년이기 때문에, 그러한 식물의 성장이 발생할 수 있는 기간은 충분하다.
결론
석탄과 식물 성장으로 축적되는 에너지의 비교나, 또는 식물 성장, 기후, 지리학, 육지 면적과 압축 비율(즉 부피 요인)에 의해서나, 어떤 방법이든지 간에,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반대를 완전히 무효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한 번의 홍수로도 오늘날 알려진 석탄 매장량 모두를 만들기 위한 충분한 시간, 장소, 식물성장이 있었다.
References
Holmes, A., 1965. Principles of Physical Geology, Nelson, London.
Taylor, C., 1982. 'Linguistics, Genesis and Evolution, Part Three: the Seas', Ex Nihilo, 7(3), 1985.
*참조 : ▶ 석탄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9737&bmode=view
▶ 동일과정설
▶ 광대한 퇴적지층
https://creation.kr/Topic201/?idx=6587411&bmode=view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 그랜드 캐니언
▶ 홍수/홍수 후 경계
▶ 격변적 퇴적과 사층리
▶ 평탄면
▶ 막대한 침식
▶ 수극과 풍극
▶ 거대한 역암층
▶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
▶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 격변적 판구조론
▶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 전 세계의 홍수 전설
▶ 노아의 홍수에 관한 질문들
▶ 노아의 방주에 관한 질문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8/i3/noah.asp
출처 - Creation 8(3):20–21, June 1986.
호주의 불타는 산
: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한 심각한 도전
(Australia's Burning Mountain)
윙겐 산(Wingen Mountain)은 누구라도 기억할 수 있을 만큼 오랫동안 정상을 따라 나있는 균열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연기와 매캐한 유황 냄새와 더불어 불타 오르고 있다. 유럽의 이주자들이 이 지역에 도착하기 훨씬 오래 전부터 호주 원주민은 이 불타는 산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러나 유럽인들이 오자마자 이 광경에 과학적 관심이 쏠렸다. 비록 이 불타는 산이 그 당시에 화산(volcano)이나 위화산(pseudo-volcano)으로 외국에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방문한 최초의 유럽인인 C.P.N. Wilton 목사(1828-1832년 사이)와 Thomas Mitchell 경은(1829년과 1831년에),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내었다.1
불타는 석탄 (Burning Coal)
불타는 산(Burning Mountain)은 브리즈번과 시드니 사이의 주요 도로 상에 있는 Wingen 마을에서 북쪽으로 5 km에 위치해 있다. 시드니는 남쪽으로 약 200 km 떨어져 있다(그림 1). (이 웹사이트 상에서는 볼 수 없음). 그러나 호주는 오늘날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어떠한 활화산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불타는 산은 화산이 아니다. 그 대신, Wingen 산 내부에는 자연적으로 불타고 있는 석탄층(a layer of coal)이 있다.
Wingen 산에 있는 석탄층과 주변의 사암, 셰일, 점토암 지층은 진화론적 지질시대에 의하면 초기 페름기 지층으로 Koogah Formation 지층이라 불린다.2 Koogah 지층 아래에는 Werrie 현무암이라는 두꺼운 용암층이 있는데, 이것 또한 초기 페름기로 분류된다. Koogah 지층 위에는 완족류(brachiopods)와 부족류(pelecypods)의 조개화석을 가지고 있는 역암성 이암(conglomeratic mudstones)과 사암(sandstones)이 교대로 나타나는 Bickham Formation 지층이 있다. 이러한 지질학적 관계는 그림 2의 지질단면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이 단면은 서쪽으로 흐르는 지류가 불타는 산에서 북쪽으로 1.5 km에 있는 Wingen 산등성이를 횡단하는 곳에서 지층들을 볼 수 있다.3
침강과 용융된 암석 (Subsidence and Fused Rocks)
'타버린’지대는 불타는 산의 현재 타고 있는 지역으로부터 북동쪽으로 적어도 6.5 km(4 마일)에 달한다. 타버린 지대 위의 지표면은 균열, 조밀한 간격의 평행한 단층, 작은 지구(graben, 地溝; 두 개의 단층 사이의 지괴가 하강하여 형성된 협곡)와 벌어진 열극(fissures, 틈, 그림 3)과 같은 침강 특징을 보여준다. 그런데, 이러한 특징은 Koogah Fomlation 층 내의 절리 계(jointing system)에 의해 통제되었던 것처럼 나타난다.4
심하게 변질되고 용융된 암석을 포함하는, 작고, 붕괴되어 무질서하게 부서진 이 지역은 고온의 기체가 빠져나간(그림 2 참고)‘굴뚝’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 굴뚝 주변의 용융된 사암에는 드물게 고온형의 석영광물과 지저분한 다공상(거품이 많은)의 암석유리 내에 있는 또 다른 고온광물이 들어있다.
'타버린' 지역 내의 다른 곳에서는 고온에서 내화성이 강한(refractory) 고령석(kaolinite)을 함유한 점토암이 있는데, 이것들은 타지 않은 석탄층 아래에 있었으며, 석탄발화에 의해 상대적으로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그림 4). 단지 타버린 석탄층(그림 4 참고) 아래의 얇은 점토암 부분은 매우 흔한 내화성의 알루미늄 규산염 광물인 멀라이트(mullite)로 바뀌어있었다.5
하지만, 타오르는 기체의 주된 원인이었던 타버린 석탄층 위의 고령석을 함유한 점토암은 보다 광범위하게 고온형의 석영과 알루미늄 규산염(멀라이트를 포함하는)으로 변성되어 있었다.
용광로 효과 (A Blast-Furnace Effect)
석탄층이 타게되면, 이미 위에서 설명한 대로 다양한 열적, 화학적 치환 효과와 광물적 변화가 발생한다. 현재도 타고 있는 불타는 산(그림 5)에는 100 m2 미만의 면적에 걸쳐 작열하는 온도까지 가열된 갈라진 열극대(fissured zone)가 있다.9
열극을 통한 공기의 흡입은 석탄의 자연 연소를 증가시키면서, 지표면으로부터 30 m(거의 100 피트) 아래까지 연소를 용이하게 만든 용광로 효과(blast-furnace effect)를 가져왔던 것으로 보인다. 열극(갈라진 틈)은 지하붕괴가 발생함에 따라 열적 활동이 일어나는 현재 지역의 남쪽 바로 가까이에 아직까지 타지 않은 지면 내에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불타는 지역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수증기는 석탄에서 발견되는 유황광물, 주로 황철석(pyrite, 황화철)으로부터 나온 유황성분으로 덮인 적철석(hematite, 제일산화철)과 고온형의 석영으로 구성된 침전물을 퇴적시킨다. 이 증기에서 지독한 유황 냄새가 나며, 이 증기 응축물이 산성도가 높고 황산화가 강한 것도 이 때문이다.10
오랜 세월동안 '화도(volcanic vent)’내의 이 열극은 의학적 유용성이 있다고 추정하는 액체와 연고를 생산하기 위한 물과 가스의 추출을 위해 사용되었다.11 이 생산물은 1960년대까지 팔렸다. 그 당시의 방문객은 열극 여기 저기에 널려있는 여러 도관과 송수관들을 보았을 것이다.
불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How did the Fire Start?)
그러나, 이 석탄층이 어떻게 점화되었으며, 또 얼마나 오랫동안 불타고 있었던 것일까? 불타는 전선이 매년 대략 1 m (3피트 이상)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해 왔으며, 현재의 지점까지 약 6,000 m (거의 4 마일)를 옮겨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12
따라서, 만일 석탄이 현재와 같은 속도로 과거에도 불탔다면, 아마도 그 불은 기껏해야 약 6,000 년 전에 시작되었을 것이다. 속도의 다양성을 허용하더라도, 이것은 수백만 년 동안이 아니라, 몇 천 년 동안 타고 있었음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석탄층이 낙뢰, 산불, 또는 어쩌면 자연발화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불이 붙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후자의 현상은 오늘날 탄광에서 이따금씩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3
하지만, 오늘날 석탄층의 자연발화는 지표면에 드러난 석탄층 노두(outcrop, 표토 아래에 있는 기반암의 일부가 지표로 나와 있는 부분. 지표에 드러난 지각 구성암석)가 풍화되는 곳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대로, 자연발화는 탄광작업, 노천광(open pit), 지하갱도 내에서, 석탄이 신선하게 노출되어 왔던 곳에서, 채굴작업으로 석탄 성분의 급속한 건조와 산화가 일어난 후 발화 요인이나, 발생된 열에 노출된 곳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번개나, 산불로 인한 또 다른 발화 메커니즘은, 간단한 이유들에 의해 가능성이 희박함을 보여준다. 먼저, 노두로 지표면에 노출된 석탄들은 폭풍우에 노출되면서 빠르게 산화되거나 활발하게 풍화가 일어날 것이다. 낙뢰나 산불이 노두로 있는 석탄층을 점화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노출된 석탄의 풍화 특성으로 말미암아 점화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 유일한 문제점은 아니다. 일단 지표면에서 점화가 되면, 그 불은 먼저 지하수면을 관통하면서, 지하의 석탄층을 따라 타야만 한다. 그곳에 있는 석탄층은 물로 포화되어 있어서 불은 거의 대부분 꺼질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어떤 불이라도 지하의 석탄층을 따라 번질 경우에 연소 과정에 필요한 산소의 공급은 끊임없이 감소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듯이, 만일 불이 지하에서 붙었다면, 불타는 산의 경우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불타고 있는 지대로 공기가 들어가는 경우에 타버린 석탄층 위의 암석은 파쇄되거나 붕괴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표면에서부터 불이 붙는 그런 상황이 되려면 처음에 공기 공급을 감소시키는 풍화지대와 지하수면을 통과해야하는 장애물들을 극복해야만 한다.
화산암의 관입 (A Volcanic Intrusion)
그렇다면, 만일 불타는 산의 지하 석탄층의 발화에 대한 이러한 설명들이 빈약하거나 사실상 불가능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장소에 대해 쓴 몇몇 논문들 중 하나에는 정교하게 숨겨져 있는 또 다른 설명이 들어있었다. 그러나, 이 설명은 동일과정적/진화론적 지질학자들과 그들의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 척도(timescale)에 대한 강한 도전이 들어있었다.
뉴캐슬(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의 간부였던 한 지질학자는 이전에 용융된 화산암이 과거의 어느 시간에 그 석탄층을 가로질러 식은 곳을 관찰했다(그림 4).14, 15 이제 그러한 용암이 암석 내로 관입될 때, 열적 변성을 일으키는 약 1000℃ 의 온도에서 관입될 수 있으며, 그렇게 용융된 암석이 식으면서, 수주나 여러 달에 걸쳐 외부로 엄청난 열을 발산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몇몇 경우에서, 그렇게 용융된 암석이 석탄층을 가로질러 관입하면서, 석탄을 심하게 변성시키거나 점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불타는 산 아래에서 불타고 있는 석탄의 발화에 대한 가장 가능성 높은 메커니즘일 것이다. 더 나아가, 이것은 6,000 년전 이내에 일어났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관입은 발화된 석탄이 계속 타오르게 하기 위해 필요한 공기를 공급하는 균열이 있는 지표면까지 충분히 가까웠을 것이다.
도전받는 진화론적 시간 (Evolutionary Time Challenged)
그렇다면, 이 지역에 진화론적 시간 개념으로 언제 마지막 화산 활동이 있었는가? 석탄층을 가로지르는 이 용융된 암석은 Werrie 현무암 노두를 형성시킨 것과 같은 화산에서 흘러나와 형성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Werrie 현무암은 Koogah Formation의 석탄층 아래에 놓여있으므로 이 관입화산암(진화적 지질학 용어로)보다 훨씬 더 연대가 오래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Werrie 현무암은 고생대 페름기에 만들어진 즉, 약 2억6천만 년 이상된 암석으로 추정하고 있다.16, 17
이 석탄층이 형성된 후에 Wingen 산에서 발생한 가장 최근의 화산 활동은 북쪽과 서쪽으로 5 km 이내에 있는 리버풀 산맥의 현무암을 생성하였다.18 같은 현무암이 Wingen 산의 북동부에서 또한 발견된다. 그러나 이 현무암은 칼륨-아르곤(K-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사용해서 3800 만년에서 4100 만년까지의 연대가 나왔다.19 오늘날 이 암석은 대략 6000 km2의 면적을 덮고 있으며, 어떤 지역에서는 두께가 최고 780 m 이상에 이른다. 그러므로, 막대한 양의 용암이 흘러나왔음을 보여준다.20
따라서, Wingen 산 부근 지역에서 비슷한 성분을 가진 이런 작은 관입암들은 같은 화산의 화산활동과 관련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정말로, 남쪽으로 약 80 km 지점에 같은 시대에 같은 성분을 가진 관입암이 있었으며, 약 20 km와 50 km 지점에도 다른 관입암이 있었다. 그러므로, 화산 활동은 이 지역에 걸쳐 광범위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불타는 산에 있는 이 관입암이 약 3800 만년에서 4100 만년으로 추정된다면, 이것은 석탄층이 광대한 시간 전에 발화되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명백히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현재의 관측 증거는 단지 6000 년 미만 동안 석탄이 타고 있다는 것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만일 이 관입암이 그 당시에 석탄을 점화했다면, 그것은 수천만년 동안 타고 있을 수가 없다.
불타는 산은 진화론적 시간 척도(evolutionary timescale)에 대한 도전이며, 일반적으로 지질학자들에 의해 무시되었던 것들에 대한 도전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세뇌에 의해 생긴 편견 때문에, 그들의 시간 척도에 도전하는 이와 같은 증거들을 허용할 수가 없었다. 반면에, 이러한 증거는 불타는 산 아래의 석탄층을 단지 수천 년 전에 발화시킨, 대홍수 후 이따금씩 일어났던 화산활동과 전적으로 일치한다.
References
1. Vallance, T.G., 1975. Presidential address: Origins of Australian geology. Proceedings of the Society of Society of New South Wales. vol. 100(1) pp. 13-43.
2. Percival, 1985., 1985. Site 31. Mt Wingen (Burning Mountain). In: The Geological Heritage of New South Wales, Volume 1,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Sydney, pp. 94-95.
3. Rattigan, J.H., 1967. Phenomene about Buming Mountain, Wingen, New South Wales. Australian Journal of Science, vol. 30(5), pp. 183-184.
4. Percival, Ref. 2.
5. Rattigan, Ref. 3.
6. Rattigan, Ref. 3.
7. Rattigan J.H., 1967. Occurrence ant genesis of halloysite, Upper Hunter Valley, New South Wales, Australia. American Mineralogist, vol. 52, pp. 1795-1805.
8. Rattigan, Ref 3.
9. Percival, Ref. 2.
10. Rattigan, Ref. 7.
11.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1986. Burning Mountain Nature Reserve: Walking Track Guide.
12.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Ref. 11.
13.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Ref. 11.
14. Rattigan, Ref 7.
15. Loughnan, F.C. and Craig, D.C., 1950. An occurrence of fully hydrated halloysite. American Mineralogist vol.45, pp. 783-790.
16. Rattigan, Ref. 3.
17. Rattigan, Ref. 7.
18. Schon, R.W., 1985. Petrology of the Liverpool Range Volcanics, eastern New South Wales. In: Volcanism in Eastern Australia, F.L. Sutherland, B.J. Franklin and A.E. Waltho (Eds), Publications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NSW Division, vol. 1, pp. 73-85.
19. Wellman, P. and McDougall, I., 1974. Cainozoic igneous activity in eastern Australia Tectonophysics, vol. 23. pp. 49-65.
20. Schon, Ref. 18.
21. Schon, Ref. 18.
22. Martin, R.W., 1985. A small layered tholeiitic intrusion emplaced at shallow level, at Scone, New South Wales. In: Volcanism in Eastern Australia, F.L. Sutherland, B.J. Franklin and A.E. Waltho (Eds), Publications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NSW Division, vol. 1, pp. 107-140.
23. Rattigan, Ref. 7.
24. Rattigan, Ref. 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5/i2/mountain.asp
출처 - Creation 15(2):42–46, March 199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3
참고 :
대륙 이동, 또는 한 번의 지구 팽창
(Continental Drift or an Expanding Globe)
계속하기 전에, 잠시 멈추어서, 숨을 한 번 들이키라. 자, 당신의 '편견으로 굳어진' 학문적, 철학적, 또는 종교적 선입견을 옆에 내려 놓으라. 걱정하지 말라. 당신은 이 연구의 끝에서 그것을 다시 집어들 수 있다. 자 여기를 클릭하여, 'Strickler's 1st Law of GeoFantasy'를 읽어 보라. (http://www.jersey.uoregon.edu/~mstrick/geology/geoFantasy_page.html)

전통적인(편견을 가진) 과학 사회와는 반대로, 과거에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대륙이 오늘날의 위치에 어떻게 도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2 가지의 추상적 이론이 있다.
이것들은 1) the great-age & young-age 'Continental Drift Theory'
2) the great-age & young-age 'Expanding Earth Theory' 이다.

자, 학문적 자유의 정신으로 인내를 가지고, 그리고 마음을 열고, 당신의 선입견을 버리고, 출발하여 보자. 우리는 아래 두 이론의 '추상적이고, 종교적인' 요소와 마찬가지로 '지역적이고, 국소적인' 요소를 당신이 찾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대륙 표류에 대한 젊은 연대의 창조론적 입장을 보려거든 여기를 클릭하시오.
http://www.icr.org/research/jb/largescaletectonics.htm
(http://www.icr.org/research/jb/largescaletectonicsfigures.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ContinentalDreamin'.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2
참고 : 3964|4308|1420|1422|4276|4269|4283|4186|3909|2761|2505|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