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년 된 화석 뇌?

미디어위원회
2022-07-21

5억 년 된 화석 뇌?

(Half-Billion-Year-Old Fossil Brains?)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의 놀라운 화석 발견은 다시 한 번 진화론을에 도전하고 있었다. 한 기이한 절지동물(radiodont, 라디오돈트)들이 지질주상도의 캄브리아가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캐나다의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 캄브리아기 중기) 층에서 발견된 거미와 곤충의 추정되는 한 조상 생물을 보고했다.[1] 버지스 셰일은 "부패가 어떻게든 방지되어, 부드러운 부분이 있는 채로 극히 잘 보존된 무척추동물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스탠리카리스(Stanleycaris)라 불리는 이 라디오돈트는 5억 년 전에 다른 화석들과 함께 매몰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268개의 스탠리카리스 표본들을 연구했는데, 어느 것도 20cm를 넘지 않았다. 창조론자들뿐만 아니라, 진화 고생물학자의 관심을 끈 것은 라디오돈트의 놀라운 보존상태였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의 조셉 모이시욱(Joseph Moysiuk)은 스탠리카리스 화석들 중 84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우리는 심지어 큰 눈의 시각처리 센터와 부속기로 들어가는 신경 가닥의 흔적과 같은, 극히 미세한 부분도 알아낼 수 있었다. 세부적인 모습은 너무도 선명해서, 그것은 마치 어제 죽은 동물을 보는 것 같았다."[1]

이 생물들이 빠르게 퇴적물 속에 묻혔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놀라운 보존에 의해 증명되었듯이, 포식자, 청소동물, 심지어 박테리아의 부패도 배제되었다. 이러한 놀라운 보존을 위한 유효한 모델은 창세기 7장과 8장에 기록된 대로, 정말로 거대했던 대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매몰되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퇴적물에서 화석 뇌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 또 다른 절지동물(새우)의 뇌 화석이 발견됐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 물질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진화론의 이야기와 맞지 않는 세부 사항들을 보고하고 있었다. 먼저, 이 화석들은 찌그러진 현대적 새우(shrimp)처럼 보였다. 5억 년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새로운, 적은, 더 푸른, 다리들이나, 더 큰 뇌와 같은 어떤 종류의 흔적을 남겼어야만 했다. 하지만 이 익숙한 몸체 형태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들을 새우로 창조한 것처럼 보인다.[3]

스탠리카리스 기사는 이번 발견이 머리 구조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절지동물 머리 문제(arthropod head problem)라고 말해지는 이 '끝없는 논쟁'에 대해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4] 특히, 이 논쟁에는 수많은 절지동물 그룹의 머리들이 어떻게 진화되었고,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에 대한 진화 생물학자들 사이의 지속적인 논쟁이 포함된다. 적어도 1897년부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화석 절지동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절지동물들은 모두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가 되어왔다.

라디오돈트 화석은 절지동물문 내에서, 뇌 또는 머리 진화의 뚜렷한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 모이시욱에 따르면,

"우리는 두 부분으로 된 머리와 뇌(two-segmented head and brain)는 절지동물 계통에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의 진화는 이 다양한 동물문에 있는 모든 살아있는 구성원들을 특징짓는, 세 부분으로 된 뇌(three-segmented brain)보다 앞선 것으로 결론지었다."[1]

게다가, 이 "5억 년 된" 라디오돈트에서 눈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가리키는 어떠한 암시도 없다.

"스탠리카리스에 거대한 제3의 눈이 있다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이 생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기괴하게 생겼으며, 또한 초기의 절지동물이 많은 현대의 친척들처럼, 이미 다양하고 복잡한 시각계를 진화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무척추동물 고생물학 큐레이터인 리차드 아이비(Richard Ivey)는 말했다.[1]

‘초기’의 절지동물은 오늘날의 절지동물처럼 복잡한 시각계를 갖고 있었다. 게다가, 스탠리카리스는 정교한 감각계와 신경계를 갖고 있었다.

이 발견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캄브리아기 생물들은 항상 복잡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4,500년 전의 대홍수 때에 파묻힌 생물들인 것이다. 


References

1. Moysiuk, J. et al. A 3-eyed radiodont with fossilized neuroanatomy informs the origin of the arthropod head and segmentation. Current Biology V 32 Issue 12, June 20, 2022 Published online: July 8, 2022.

2.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Penguin Reference. London, England. 98.

3. Thomas, B.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July 11, 2022. See also: Thomas, B. Fossilized Brain May Give Paleontologists Headach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5, 2014, accessed July 11, 2022.

4. Rempel, J. 1975. The Evolution of the Insect Head: the Endless Dispute, Quaestiones Entomologicae, 11: 7–25.

5. Ortega-Hernandez, J. et al. 2017. Origin and evolution of the panarthropod head – a palaeobiological and developmental perspective. Arthropod Structure & Development. 46: 354–379.

6. Meyer, S. 2013. Darwin’s Doubt. Harper One Seattle, Washington. See also: Tomkins, J. 2020.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Cambrian Explos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July 11,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캄브리아 바다 누빈 생물, 제3의 눈 발견 (2022. 7. 12.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5616

세 개의 눈을 가진 원시 절지동물 (2022. 7. 12. the Science Plus)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8352088694

"약 5억년 전 심해 해양생물 시력이 진화 경쟁 촉발“ (2020. 12. 4. 연합뉴스)

: 멸종 절지동물 '라디오돈트' 겹눈 화석 상당한 시력 가져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4136500009


*참조 :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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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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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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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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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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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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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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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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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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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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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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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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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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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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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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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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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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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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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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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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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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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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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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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7.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alf-billion-year-old-fossil-bra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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