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혀 있는 100 마리의 프로토사우르스 :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묻혀 있는 100 마리의 프로토사우르스 :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100 Protosaurs Buried : No Evolution Found)


      한 대학원생이 초기 공룡들의 진화에 대한 글을 쓰기 희망하며 탐사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그녀는 어떠한 진화도 발견할 수 없었다. EurekAlert는 버지니아 공대 신문에 발표된 석사과정 학생 미쉘 케이시(Michelle Casey)의 연구를 보도하였다. 그녀는 세심하게 100여 마리의 관절들이 연결되어 있는 타니트라켈로스(Tanytrachelos ahynis) 화석들을 조사하였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 Cow Branch Formation 지층). 그들은 버지니아에서 발견된 긴 목을 가진 길이 30~46cm의 바다 파충류이다. 그들은 호수 침전물에 의해서 35만년에 걸쳐 묻힌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다른 시기에 살았던 개체들 사이에 어떠한 진화론적 차이도 없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그들은 정말로 빠르게 묻혔음에 틀림없으며, 그들이 죽은 후 전혀 교란되지 않는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것은 수십만년 동안에 걸쳐 호수 바닥 지층으로 생물체가 한 마리씩 한 마리씩 천천히 쌓여져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수영을 할 수 있었다. 그렇지 않은가?). 그것은 어떤 대홍수에 의해서 이들 무리가 파묻혀진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그 지층에 사용된 연대측정 방법의 유효성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고서는 화석화된 뼈들은 너무도 부서지기 쉬워서(fragile) 퇴적층에서 제거되기 어려웠다고 되어있다.

 

고요한 호수였다면 죽은 후에 그 시체들은 떠다니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수면에서 부패되지 않았겠는가? 설사 그들이 가라앉았다 할지라도, 부드러운 침전물들이 암석으로 변할 때까지의 오랜 기간동안 뼈들은 관절이 이어진 채로 남아있을 수 있었겠는가 (청소동물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왜 그들은 그렇게 많이 함께 가까이에 묻혀있는가? 왜 화석들은 관절이 이어진 채로 남아있으며, 격변들에 의해서 융기와 침강을 반복한 세계에서 부서지기 쉬운 상태로 수억년 동안 세밀하게 보존될 수 있었는가? 이 종들은 심지어 35만년 동안에도 어떠한 소진화도 일어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이 이야기는 맞지 않는다. 만약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 가정에 의해서만 사실들을 해석하려는 다윈주의자들의 필요성이 아니라면, 관측되는 증거는 최근의 홍수 모델과 깔끔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은 왜 안 되는가? 다윈-라이엘의 안경을 벗고, 방해받지 않은 시각으로 분명하게 증거들을 살펴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참조 : 1. Plentiful fossils of dinosaur contemporary allow population study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4-11/vt-pfo110104.php

2.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10

3.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4.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43

5.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71

6. 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45

7.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07

8.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41

9.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06

10. 공룡의 혈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78

11. 미시간 고래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14

12.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77

13. 화석들의 방향성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2

14.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83

15.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17

16.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 나무들에 대한 연구 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83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86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90

17.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

18.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61

19. 호주의 대찬정 분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50

20.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04.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4.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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