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미국과 영국의 고생물학자들은 Nature[1] 지에 거의 완벽한 연부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석회화된 완족류(brachiopods) 화석들의 발견을 보고하였다. 램프 조개(lamp shells)라고 불려지기도 하는 이 생물체 화석들은 이전 화석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매우 섬세한 부분까지도 보존되어 있었다. 완족류는 캄브리아기에는 매우 풍부했으나 오늘날에는 거의 볼 수 없는 생물로서, 육경(pedicle or stalk)을 가지고 해양저에 부착되어 살아가는 일종의 바다 동물이다.

수톤(Sutton) 등은 화석이 묻혀있는 암석 덩어리를 한 층씩 파내면서 각 층들을 촬영하여, 생물체 전체의 3차원 모델을 컴퓨터 상에서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화석들은 4억2천5백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히어포드셔(Herefordshire, UK) 화산재 층에 묻혀서 발견되었다. 또한 EurekAlert #1#2에 있는 보도 자료를 보라. 후자의 제목은 '4억2천5백만 년이 지난 조개 같은 생물체가 고대 화석으로 완벽하게 보존되었다” 이었다.


1) Sutton et al., 'Silurian brachiopods with soft-tissue preservation,” Nature 436, 1013-1015 (18 August 2005) | doi: 10.1038/nature03846. 



조개들을 제외하고, 완족류들은 극도로 섬세(delicate) 하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과거에 풍부하였음에도 완전한 연부 조직들을 가진 화석들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이유이다. 미세한 부분들까지 그렇게 완벽하게 보존된 이들 화석들이 4억2천5백만 년 동안 방해받지 않고 놓여 있었다는 것은 믿으라고 말해지는 것은 충분히 놀랄만한 일이다.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시간 척도 내에서도, 지구의 주된 변화는 캄브리아기 이후에 발생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대륙들은 갈라져서 이동하였고,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하였으며, 소행성들이 충돌하여 대량 멸종을 일으켰고, 기후는 더워졌다 추워졌다를 반복하였으며, 산맥들은 융기와 침강을 되풀이하였고, 해수면과 빙하는 전진과 후퇴를 되풀이하였다는 것이다. 대륙들은 여러 번 해수면까지 침식되었다가 다시 퇴적되었음을 반복하였다고 말하면서, 이들 완족류 화석들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냥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믿으라고 요청된다.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그 그룹에서는 그렇게 적은 진화만이 일어나게 되었는가? 왜 일반 세속적 문헌들에서는 아무도 그러한 의문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는가? 왜 그러한 장구한 연대는 결코 의심되어지지 않는가? 어떻게 그러한 광대한 기간동안 그들 생물체들이 완벽한 모습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고 어느 누가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인가? 왜 리포터들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모든 것을 단지 그대로 되뇌고만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 그룹들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러한 질문들을 받아본 적이 없다. 이러한 기존 틀에서 벗어나 약간 자유롭게 생각해 보라. 머리 속으로 가상현실 게임을 실시해 보라. 모든 인류의 기록된 역사를 상상해 보기 시작하라. 인류가 목격한 모든 전쟁들, 사라져간 수많은 나라들, 민족의 이동들, 자연적 재앙들.... 그리고 그 길이의 10만 배 정도를 거슬러 올라간 누구에 의해서도 목격되지 않은 진화론적 지질학적 변화 이전의 선사시대를 상상해 보라. 이 모든 기간 동안에 지구의 지표면은 몇 번에 걸쳐서 재생성되었다. 비교를 위해 AD 1세기에 폼페이(Pompeii)에서 묻혀진 거칠게 보존된 사체들을 생각해 보라.

친애하는 독자들이여! 당신은 이들 화석 완족류들이 정말로 4억2천5백만 년 전에 묻혔다고 믿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왜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3.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급격한 화석 형성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4.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노아의 홍수/격변적 지층 형성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4

5.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8.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8.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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