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LiveScience는 개구리와 도롱뇽(frogs and salamanders) 화석들로부터 완전한 골수(bone marrow)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얼굴 표정에 조금의 변화도 없이, 케르탄(Ker Than) 기자는 그 골수가 1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을 2005년 공룡 티라노사우르스(T. rex)의 표본에서 발견된 완전한 연부조직(soft tissue)과 혈액세포(blood cells)들과 비교하였다 (02/22/2006, 06/03/2005, 03/24/2005을 보라). 그리고 말했다.

”이 발견은 다른 지역, 그리고 포유류를 포함하여 다른 동물들로부터 연부조직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맥나마라(Maria McNamara, 더블린의 컬리지 대학)는 말한다. 왜냐하면 골수가 발견된 양서류는 연부조직이 발견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에 비해 상당히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물이기 때문이다.”

그 기사는 또한 더 많은 연부조직과 골수들이 박물관에 놓여져 있는 표본들에서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골수의 유기물질들이 보존되어있고, 심지어 원래의 색깔까지 유지되어있다고 말하고 있는 National Geographic News 보도를 보라.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질문을 하지 말라. 이 기사는 언론인과 학계 권위자들 사이에 어떻게 공생관계가 유지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사회적 지위를 보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만약 세속적 과학자들이 전 세계의 모든 다른 환경의 화석들로부터 연부조직을 계속 발견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혼돈을 상상해 보라. 그것은 전체 진화론적 연대 체계를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게 할 것이며, 하나의 혁명(revolution)이 시작되게 할지도 모른다. 강요되었던 진화론에 대한 복종은 타도되고, 사상의 자유를 얻게 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평화를 유지하는 혁명인 것이다. 

 

*관련기사 : .골수 남은 개구리화석 세계 최초 발견 (2006. 8. 9. 아시아경제)
http://www.akn.co.kr/news/read.php?idxno=471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7.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7.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21

참고 : 2647|2543|2547|2278|737|1934|3152|3194|3389|3400|1941|749|1461|3720|3811|3889|3868|3957|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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