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중국의 선캄브리아기 암석에서 발견된 동물의 배아(embryos)라고 주장되었던 화석은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다. 작년(06/18/2006)과 그 이전에, 연구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보여주는 지층 아래에서 쪼개진 배아(cleaved embryos)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었다. 이제 Nature 지에 발표된 한 논문은 그것들을 배아가 아닌, 거대한 세균(giant bacteria)으로 재분류했다.[1]    


일부 진화론자들은 동물 배아의 발견이 몸체 형태의 기원을 더 이전 시기로 밀어 올림으로서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약화시킬 것으로 희망했었다. 같은 이슈에 대한 Nature 지의 a News and Views 글에서[2] 도노휴(Philip C. J. Donoghue, U of Bristol)는 그들의 희망을 좌절시킨 이것을 ”배아 정체성의 위기(embryonic identity crisis)”라고 표현하였다. ”알들과 배아로서 확인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동물 화석은 위대한 진화론적 변화의 시기에 대한 비밀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되어 왔었다.”그는 말했다. ”화석의 기원에 관한 최근의 이론은 이들 희망을 좌절시킬 것인가?” 분명히 그렇다. 진화론자들은 동물 기원의 시기와 발생학적 기초에 관한 ”무엇보다 중요한 의문(overarching questions)”들을 아직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그는 끝을 맺고 있다. 이들 구조가 배아보다 더 적은 어떤 것이었다는 발견은, ”선캄브리아기의 동물에 관한 다른 이론들처럼” 진화론자들을 원점으로 되돌아가게 하며, ”이들 화석들의 분류는 계(kingdom) 단계에서 조차도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1] Bailey et al, 'Evidence of giant sulphur bacteria in Neoproterozoic phosphorites,” Nature 445, 198-201 (11 January 2007) | doi:10.1038/nature05457.
[2] Philip C. J. Donoghue, 'Palaeontology: Embryonic identity crisis,” Nature 445, 155-156 (11 January 2007) | doi:10.1038/nature05520.



진화론자들은 다른 팀들에게는 편파 판정을 하는 심판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공격권을 가진 이래로 아직도 1야드 선상에 머물러 있다. 그들의 절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146년 동안 1야드 전진하면 1야드 후퇴하는 일을 아직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관중들은 이 미식축구팀에 대해 이제 지겨워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96

참고 : 3581|3141|2554|2665|774|3285|3137|2616|2005|2287|2289|4265|4246|3857|3977|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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