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vidently, Evolution Proves Evolution!)


      최근의 한 보고는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을 잘 보여주고 있다. 즉, 진화가 사실일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s)이 진화를 지지하는 논거로 사용되어있는 것이다. 2008년 6월 13일 Physorg.com는 최근 단백질에 관한 연구를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IgY(immunoglobulin Y)라고 불리는 닭의 항체(antibody)는 사람의 항체인 IgE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사람의 항체인 IgE는 알러지 반응(allergic reactions)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은 또한 침입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들을 파괴하는 것을 돕는 IgG 라고 불리는 (IgE와 매우 닮은) 항체를 가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IgE와 IgG 둘 다 대략 1억6천만년 전 포유동물들에도 존재했었음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최근에 조사된 오리너구리(platypus) 게놈에서 이것에 상응하는 유전자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닭에서는 IgG에 상응하는 것이 없고, IgY가 양쪽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1]

Physorg 보도는 항체들과 면역반응에 대한 기술 없이, 어떤 항체들은 1억6천만년 전에 존재했었음을 과학자들이 ”알게 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어떻게 그들은 이것을 알았을까? 그들의 지식은 다음과 같은 것에 바탕을 둔 것이다 :


과학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를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IgE와 IgG가 1억6천만년 전에 포유동물들에서 존재했었음을 그냥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고통스럽게 순환논법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창세기의 창조 설명은 면역계의 발달에 대해서 반복되어야 하고 관측되어야하는 과학(science)과 모순이 없는 하나의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동물들은 완전히 기능을 하는 완전한 형태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닭의 면역계는 창조주간 5일째에 그리고 오리너구리의 면역계는 6일째에 완전히 구축되었을 것이다. 시토크롬 C와 다른 단백질(효소)들처럼 항체도 다양한 창조물들 중에 존재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공통조상이라는 것은 없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서 생물들은 종류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면역계는 과도기적인 전이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 모델이 예측하는 것처럼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관측되고 있다.[3] 면역 기능은 창조된 종류대로, 즉 오리너구리, 닭, 또는 사람 등에서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Ancient Antibody Molecule Offers Clues to How Humans Evolved Allergies. Physorg.com. Posted June 13, 2008, accessed June 16, 2008.
2. Morris, H. 1977. Circular Reasoning in Evolutionary Biology. Acts & Facts. 6 (6).
3. Sherwin, F. 2002. The Big Bang…in Immunology. Acts & Facts. 31 (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927/

출처 - ICR News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40

참고 : 4001|3854|2371|734|151|2319|2508|2804|2367|2473|4300|4094|4174|2846|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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