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최초의 동물이 이번에는 플라코조아?

지구상 최초의 동물이 이번에는 플라코조아? 

(Scientists Zero in on Earth’s Original Animal)


      최근 진화론적 해석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은 이번에도 바다 해면이 아니었다. (LiveScience. 2009. 1. 26)


2008년 4월로 돌아가서, 한 연구는 동물들의 진화 역사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게 했고, 그것은 과학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었다. 그 내용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동물은 단순한 바다 해면(sea sponges)이 아니라, 복잡한 빗해파리(comb jellies)였다는 것이었다.


이제 또 다른 연구도 바다 해면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에 세상에서 가장 오래되어, 동물의 진화계통나무 맨 아래에 위치하게 된 것은 빗해파리도 아니고, 플라코조아(Placozoans)라고 불리는 아메바 모양의 생물체 그룹이라는 것이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과학자들인 드살레(Rob DeSalle)와 콜로코트로니스(Sergios-Orestis Kolokotronis)에 의해서 수행된 그 분석은 다른 유전학적 연구들을 확증하였다고 LiveScience는 보도하였다.


물론, 그러한 유전학적 연구들은 모두 진화론을 전제로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유전학적 차이들을 수백 수천만 년에 걸친 돌연변이들의 결과로 결론짓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추정하는 동물 진화계통나무에 대한 그들의 복원에 기초하여, 신경계(nervous systems)는 하등동물 그룹과 고등동물 그룹에서 각각 두 번 진화되었다고(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의해서 신경계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그들은 믿고 있었다. ”꽤 비슷하게 보이는 생물체의 기관들이 사실은 공통조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 아닙니다.” 드살레는 말했다. ”자포동물(cnidarians)의 신경계와 좌우대칭동물(Bilateria)의 신경계는 같은 분자들로 구성되어있고 자주 같은 유전자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포동물의 신경계는 좌우대칭동물에서 발견되는 신경계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신경계가 한번 우연히 진화되는 것이 믿기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 신경계가 두 번 또는 그 이상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들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들의 이러한 진화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 또한  경이롭다).       


그러면 빗해파리들은 무엇인가? 그들은 한번 반짝하다 사라진 연예인과 같은 것인가?



For more information :
Chapter 8: The Origin of Invertebrates
New Science Can’t Save an Old Farce

Get Answers: Living Fossils


*참조 : 최원시 현존 동물은 플라코조아 (2009. 1. 28.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533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1/31/news-to-note-01312009

출처 - AiG News, 2009. 1.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39

참고 : 4265|4246|3857|3978|3930|4392|2089|2063|664|2305|2554|3843|4150|3141|774|4449|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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