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3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가장 초기의 네 발 동물(사지동물, tetrapods)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진화론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ScienceNOW. 2010. 1. 6)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University of Warsaw)의 고생물학자인 그레고르츠(Grzegorz Niedźwiedzki)가 이끄는 과학자들은 폴란드 남동부에서 네 발 달린 사지동물의 발자국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잘 보존된 이 발자국들의 중요한 특성은 발가락(digits)들이 있다는 것과(이것은 그 생물체가 발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함), 지느러미를 가진 생물체에서는 불가능한 대각선의 협력적 걸음걸이(diagonal coordinated gait)를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ScienceNow를 클릭하면 발가락  사진과 걸음걸이에 대한 분석 그림을 볼 수 있음).


물론 지느러미를 가진 동물이 걷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진화론적 사고 때문이다. 진화론에서는 물고기 같은 동물이 최초의 육상동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와 같은 이유로, 진화론자들은 물-육지 동물의 전이형태를 보여준다는, 그래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물고기 같은 생물체인 틱타알릭(Tiktaalik)과 같은 화석에 열광했던 것이다. (Read an example of the evolutionary enthusiasm in Meet Your Ancestor—the Fish that Crawled.)


그러나 이 발견은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Panderichthys), 그리고 다른 유사한 화석들의 진화론적 위치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틱타알릭은 3억7천만 년 전의, 기껏해야 3억8천6백만 년 전의 동물로 추정되고 있었다. 만약 틱타알릭이 육지를 걷는 데에 최초로 적응한 바다생물이었다면, 그렇다면 그레고르츠가 발견한 동물은 무엇인가? 그는 그 동물을 네 다리를 가진 독특한 진정한 사지동물(true tetrapods)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 동물은 틱타알릭보다 최소 9백만 년 이전에 이미 폴란드를 걷고 있었다!  


그 발견으로 인해, 이제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이전에 잃어버린 고리로서 그렇게도 요란하게 떠들어대던 틱타알릭을 폐기처분해야만 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진화론적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되었다. ”사지동물의 기원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전체적인 것을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 캠브리지 대학의 제니퍼 클랙(Jennifer Clack)은 설명했다.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은 화석들에 주어진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가정을 거부한다. 틱타알릭 화석과 이들 발자국 화석들은 약 4500여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다. 진화론의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이 발자국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의 상징물이었던 틱타알릭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
Tiktaalik and the Fishy Story of Walking Fish (part 1,  part 2)
The fossil record of ‘early’ tetrapods: evidence of a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Yet another 'missing link' fails to qualify 

Get Answers : Fossils


*관련기사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59903

네발 동물 상륙 생각보다 일러 (2010. 1.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9764

最古의 네발동물 발자국화석 발견 (2010. 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959174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Photo News)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template=2428&contents_id=PYH20100108019400340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좀 더 자세한 분석 글은 다음을 보세요!
Tiktaalik Demoted to Has-Been (Creation-Evolution Headlines.2010. 1. 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1.htm#20100106b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09/news-to-note-01092010 

출처 - AiG News, 2010. 1.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11

참고 : 3226|3268|4483|4510|4336|2609|2110|2096|1445|4412|2123|1925|38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