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by Brian Thomas, Ph.D.
잠자리(dragonflies)는 장애물을 피할 때나 다른 비행 곤충들을 잡아먹으려 할 때 매우 민첩하게 쏜살같이 날아간다. 이것은 그들의 눈이 정확히 그들 주변을 인식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실, 잠자리나 새우(shrimp)와 같은 절지동물(arthropods)들은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시각적인 장비들을 갖고 있다. (잠자리의 겹눈 사진은 여기를, 사마귀새우의 겹눈 사진은 여기를, 곤충들의 겹눈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러한 고도로 발달된 비쥬얼 시스템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진화적 시도와 오류에서 기인된 것이라면, 지구의 지층들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단순한 눈 화석에서 복잡한 눈 화석으로 발전되는 것을 볼 수 있어야할 것이다. 그러나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University of Adelaide)의 연구자들은 호주 캥거루 섬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완전한 형태를 가진 고도로 발달된 겹눈(compound eyes) 화석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에는 너무도 빠른 시기에 고도로 복잡한 눈이 등장해버린 것이다.

발견된 눈 화석은 현대의 여러 절지동물의 겹눈들에서 보여지는 작은 표면적 형태와 맞아떨어지는 미세한 자국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른 신체 부위가 붙어있지 않은 채로, 회색 이암에서 발견된 눈 화석은 새우의 눈과 매우 유사하였다. 이들 겹눈들은 낱눈(ommatidia)이라고 불리는 V자 모양으로 생긴 유닛들의 여러 줄들을 포함하고 있다. Natur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연구 저자들은 말했다. ”렌즈들은 매우 많고 클 뿐만 아니라, 매우 규칙적인 여섯 개의 이웃 정렬로 육각형의 배열을 갖고 있다. 이것은 가장 밀집되고 가장 효율적인 팩킹 패턴(packing pattern)이다.”[2]
애들레이드 대학의 온라인 비디오(클릭하면 정교한 눈 화석을 볼 수 있음)는 발견된 캄브리아기의 겹눈에 대해, ”여러 면에서 놀랍도록 발달되어있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 동안 원시 생물들은 강력한 시각 시스템을 빠르게 진화시켰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기술하고 있었다[3].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자들이 5억 년 이상 전에 퇴적되었다고 주장하는 가장 낮은 퇴적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멸종되었거나 살아있는 다양한 동물 문(phylum)들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 화석은 정말로 '빠른 진화'를 보여주는 것인가?
연구원들이 조사한 화석 겹눈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음에도, 3,000 개가 넘는 렌즈들을 가지고 있는 고도로 발달된 눈이었다. 애들레이드 대학 신문과 또 동반된 비디오는 이 겹눈을 비행하며 사냥할 수 있는 훌륭한 동작-감지 시각계를 가진 파리매(robber fly)의 눈과 비교하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새로운 화석은 가장 초기의 일부 절지동물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절지동물들과 비슷한 시각 시스템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동안 발생했던 진화적 혁신의 속도와 규모가 얼마나 빨랐는지를 상기시켜주는 것이다.”[2]
그러나 엄격한 과학적 관측은 이러한 가장 낮은 지층에 위치한 절지동물 화석들이 완전하게 발달된 눈, 즉 오늘날 살아있는 절지동물들의 눈들처럼 완벽한 눈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가장 초기의 절지동물들”과 ”진화적인 혁신”이라는 말들은 과학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세상과 역사를 바라보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나온 이야기이지, 화석 데이터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발달된 눈에 들어 있는 공학과 기술은 지적인 창조주 없이는 절대로 만들어 질 수 없는 것이다. 공학적 설계는 오직 공학적 설계자로부터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눈들이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지기에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생물체가 출현한 시기가 5억4천2백만년 전인데, 겹눈 화석은 5억1천2백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따라서 혁신적인 진화는 단지 3천만 년 사이에 고도로 정교한 3,000개의 렌즈들을 가지는 겹눈을 만들었다고 추정해야 한다.
또한 이 화석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정교한 겹눈을 구축하는 데에는 많은 유전정보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각 유전정보들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 중에서 운 좋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에 의해 수행된 계산에 따르면, 인간의 경우에 두 개의 연계된 돌연변이가 염기서열에서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2억1천6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5] 겹눈은 수천 개의 연계된 돌연변이들의 발생이 필요한데, 이것이 단지 3천만 년 안에 일어났어야 한다. 근본적으로 진화론자들은 그들 자신의 주장을 반박해버린 셈이다.
이러한 눈들이 '진화적 혁신'의 결과라고 단언하는 것은 명백히 오류이다. 대안은 그 눈들은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화석에서 발견된 고도로 발달된 눈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새우를 처음부터 완전한 눈을 가진 생물체로 창조하셨다고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References
1. Thomas, B. Shrimp Eye May Inspire New DVD Technology.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09, accessed July 6, 2011.
2. Lee, M. S. Y. et al. 2011. Modern optics in exceptionally preserved eyes of Early Cambrian arthropods from Australia. Nature. 474 (7353): 631-634.
3. New Fossils Demonstrate That Powerful Eyes Evolved in a Twinkling. The University of Adelaide online video. Posted on YouTube.com June 28, 2011, accessed July 6, 2011.
4. New fossils provide evidence of powerful eyes. University of Adelaide press release, June 30, 2011.
5. Durrett, R. and D. Schmidt. 2008. Waiting for Two Mutations: With Applications to Regulatory Sequence Evolution and the Limits of Darwinian Evolution. Genetics. 180 (3): 1501-1509.
*관련기사 :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387572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C%96%B52%EC%B2%9C%EB%A7%8C%EB%85%84-%EC%A0%84-%EC%A0%88%EC%A7%80%EB%8F%99%EB%AC%BC%EB%8F%84-%EB%B3%B5%EC%9E%A1%ED%95%9C-%EB%87%8C-%EA%B0%80%EC%A0%B8/
*관련 글 : 겹눈 구조의 이해와 응용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088247
*참조 :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9&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2&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0&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1&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600214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9&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4&bmode=view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6&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번역 - 이연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39/
출처 - ICR News, 2011. 7. 20.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by Brian Thomas, Ph.D.
잠자리(dragonflies)는 장애물을 피할 때나 다른 비행 곤충들을 잡아먹으려 할 때 매우 민첩하게 쏜살같이 날아간다. 이것은 그들의 눈이 정확히 그들 주변을 인식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실, 잠자리나 새우(shrimp)와 같은 절지동물(arthropods)들은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시각적인 장비들을 갖고 있다. (잠자리의 겹눈 사진은 여기를, 사마귀새우의 겹눈 사진은 여기를, 곤충들의 겹눈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러한 고도로 발달된 비쥬얼 시스템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진화적 시도와 오류에서 기인된 것이라면, 지구의 지층들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단순한 눈 화석에서 복잡한 눈 화석으로 발전되는 것을 볼 수 있어야할 것이다. 그러나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University of Adelaide)의 연구자들은 호주 캥거루 섬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완전한 형태를 가진 고도로 발달된 겹눈(compound eyes) 화석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에는 너무도 빠른 시기에 고도로 복잡한 눈이 등장해버린 것이다.
발견된 눈 화석은 현대의 여러 절지동물의 겹눈들에서 보여지는 작은 표면적 형태와 맞아떨어지는 미세한 자국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른 신체 부위가 붙어있지 않은 채로, 회색 이암에서 발견된 눈 화석은 새우의 눈과 매우 유사하였다. 이들 겹눈들은 낱눈(ommatidia)이라고 불리는 V자 모양으로 생긴 유닛들의 여러 줄들을 포함하고 있다. Natur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연구 저자들은 말했다. ”렌즈들은 매우 많고 클 뿐만 아니라, 매우 규칙적인 여섯 개의 이웃 정렬로 육각형의 배열을 갖고 있다. 이것은 가장 밀집되고 가장 효율적인 팩킹 패턴(packing pattern)이다.”[2]
애들레이드 대학의 온라인 비디오(클릭하면 정교한 눈 화석을 볼 수 있음)는 발견된 캄브리아기의 겹눈에 대해, ”여러 면에서 놀랍도록 발달되어있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 동안 원시 생물들은 강력한 시각 시스템을 빠르게 진화시켰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기술하고 있었다[3].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자들이 5억 년 이상 전에 퇴적되었다고 주장하는 가장 낮은 퇴적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멸종되었거나 살아있는 다양한 동물 문(phylum)들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 화석은 정말로 '빠른 진화'를 보여주는 것인가?
연구원들이 조사한 화석 겹눈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음에도, 3,000 개가 넘는 렌즈들을 가지고 있는 고도로 발달된 눈이었다. 애들레이드 대학 신문과 또 동반된 비디오는 이 겹눈을 비행하며 사냥할 수 있는 훌륭한 동작-감지 시각계를 가진 파리매(robber fly)의 눈과 비교하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
그러나 엄격한 과학적 관측은 이러한 가장 낮은 지층에 위치한 절지동물 화석들이 완전하게 발달된 눈, 즉 오늘날 살아있는 절지동물들의 눈들처럼 완벽한 눈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가장 초기의 절지동물들”과 ”진화적인 혁신”이라는 말들은 과학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세상과 역사를 바라보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나온 이야기이지, 화석 데이터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발달된 눈에 들어 있는 공학과 기술은 지적인 창조주 없이는 절대로 만들어 질 수 없는 것이다. 공학적 설계는 오직 공학적 설계자로부터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눈들이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지기에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생물체가 출현한 시기가 5억4천2백만년 전인데, 겹눈 화석은 5억1천2백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따라서 혁신적인 진화는 단지 3천만 년 사이에 고도로 정교한 3,000개의 렌즈들을 가지는 겹눈을 만들었다고 추정해야 한다.
또한 이 화석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정교한 겹눈을 구축하는 데에는 많은 유전정보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각 유전정보들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 중에서 운 좋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에 의해 수행된 계산에 따르면, 인간의 경우에 두 개의 연계된 돌연변이가 염기서열에서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2억1천6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5] 겹눈은 수천 개의 연계된 돌연변이들의 발생이 필요한데, 이것이 단지 3천만 년 안에 일어났어야 한다. 근본적으로 진화론자들은 그들 자신의 주장을 반박해버린 셈이다.
이러한 눈들이 '진화적 혁신'의 결과라고 단언하는 것은 명백히 오류이다. 대안은 그 눈들은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화석에서 발견된 고도로 발달된 눈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새우를 처음부터 완전한 눈을 가진 생물체로 창조하셨다고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References
1. Thomas, B. Shrimp Eye May Inspire New DVD Technology.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09, accessed July 6, 2011.
2. Lee, M. S. Y. et al. 2011. Modern optics in exceptionally preserved eyes of Early Cambrian arthropods from Australia. Nature. 474 (7353): 631-634.
3. New Fossils Demonstrate That Powerful Eyes Evolved in a Twinkling. The University of Adelaide online video. Posted on YouTube.com June 28, 2011, accessed July 6, 2011.
4. New fossils provide evidence of powerful eyes. University of Adelaide press release, June 30, 2011.
5. Durrett, R. and D. Schmidt. 2008. Waiting for Two Mutations: With Applications to Regulatory Sequence Evolution and the Limits of Darwinian Evolution. Genetics. 180 (3): 1501-1509.
*관련기사 :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387572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C%96%B52%EC%B2%9C%EB%A7%8C%EB%85%84-%EC%A0%84-%EC%A0%88%EC%A7%80%EB%8F%99%EB%AC%BC%EB%8F%84-%EB%B3%B5%EC%9E%A1%ED%95%9C-%EB%87%8C-%EA%B0%80%EC%A0%B8/
*관련 글 : 겹눈 구조의 이해와 응용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088247
*참조 :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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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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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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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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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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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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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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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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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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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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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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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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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번역 - 이연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39/
출처 - ICR News, 2011.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