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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by Brian Thomas, Ph.D.


      캄브리아기 지층은 이상한 동물 화석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그 지층 아래에는 화석들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말해지는데, 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오늘날 살아있는 동물들의 모든 주요 그룹들과(척추동물인 물고기를 포함하여 20문 이상) 후에 멸종된 많은 동물 그룹들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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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Charles Darwin)을 추종하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다양한 수생 생물들이 아래 지층(선캄브리아기)에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의 흔적도 없이,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어려운 시간을 겪어왔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의하면, 새로운 생물체의 몸체 형태는 장구한 시간, 우연, 죽음을 통해 발달해왔다는 것이다.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그러한 주장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캄브리아기의 화석들은 분리된 진화론적 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이 아니라, 동시대를 살았던 잘 설계된 생물들의 행렬인 것이다.


이 문제가 과학자들이 ‘캄브리아기의 수수께끼(Cambrian Conundrum)’라고 부르는 것이다.[1] 최근에 몇몇 연구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시도를 하였다. 그러나 사이언스 저널에 게재된 그들의 시나리오는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근거가 없는 임시변통의 이야기에 불과할 뿐이다.

표준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캄브리아기 생물들은 5억년 전까지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이에 반해서, 이들 저자들은 사실상 8억년 전부터 생물들이 존재해서 진화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를 지지하는 화석들은 없다. 그렇다면, 왜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을 믿으려하는 것일까? 그들의 주장은 화석기록을 무시하면서, 분자시계(molecular clocks)를 강조하고 있었다. 분자시계 개념이 처음 생겨났을 때, 연구자들은 DNA 염기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일정한 속도로 변한다고 믿었다. 따라서 그 시계는 신뢰할 수 있는 율로 째깍거리며 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10여 년에 걸친 여러 연구들은 분명히 DNA 염기의 변화율은 전혀 일정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돌연변이적 호발부위(hot spots)와 여러 유전자들에서 다른 치명적이지 않은 변화에 제한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리고 대부분의 분자시계에 기초한 진화 역사가 화석에 기초한 진화 역사와 현저하게 다르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분자시계를 화석들의 추정하는 알려진 시대로 언제나 ‘보정하고(calibrate)’ 있다.[2, 3] Science 지에 실린 연구에서 평가된 분자시계는 24개의 화석들의 연대로 보정되고 있었다.


따라서 연구자들의 분자시계는 모든 살아있는 동물의 마지막 공통조상이 거의 8억년 전에 생겨난 것으로 조정되었다.[1] 이것은 2008년에 BioScience 지에 게재되었던 스토니 브룩 대학의 배리 레빈슨(Barry Levinson)에 의해서 보고된 범위 안에 들어간다. 그는 분자시계에 기초한 역사는 항상 화석에 기초한 역사와 모순된다고 썼다.[4] 그러나 이 분자 시계에 기초한 8억 년이라는 연대가 사실이라면, 어떻게 동물들은 3억년 동안 화석화되지 않을 수 있었단 말인가?


Science 지의 저자들은 이 문제를 무시했다.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폭발 메커니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초로 출현하는 생물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해결할 필요가 있으며, 그 둘을 분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분자시계를 사용하는 것이다” 라고 썼다.[1] 다른 말로 해서 그들은 화석이 아니라, 신뢰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는 분자시계 방법이 진정한 진화 역사를 제공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저자들이 그들의 분자시계를 할당된 화석 연대로 보정했다는 사실은 그들의 분자시계가 이전의 시계만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화석연대의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생물 화석들의 캄브리아기 폭발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바로 그 화석 연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풀기위해, 또는 그들의 분자시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7개의 유전자들을 평가하기 위해서, 화석 기록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캄브리아기 수수께끼는 아직까지 화석에 기초한 진화론적 문제이다. 그러나 이제 진화론에 기초한 분자시계는 화석기록에 의한 진화론 역사를 무시하고 있다. 수수께끼는 더 악화되고 있다. 그러나 창조 모델은 그러한 어려움으로부터 곤란받지 않는다. 막대한 수의 바다생물들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휩쓸려 파묻혔을 때 죽었고 동시에 퇴적되었다. 이 경우에 암석기록에서 생물들이 갑작스럽게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예상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Erwin, D. H. et al. 2011. The Cambrian Conundrum: Early Divergence and Later Ecological Success in the Early History of Animals. Science. 334 (6059): 1091-1097.
2. Thomas, B.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09, accessed December 2, 2011.
3. Thomas, B.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9, 2010, accessed December 2, 2011.
4. Levinton, J. S. 2008. The Cambrian Explosion: How Do We Use the Evidence. BioScience. 58 (9): 862.


*참조 : 캄브리아기 버지스 셰일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생물 종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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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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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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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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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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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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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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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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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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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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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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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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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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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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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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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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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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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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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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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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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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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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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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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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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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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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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507/

출처 - ICR News, 2011.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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