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1억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호박(amber) 속에 들어있는 한 꽃(flowers)의 세밀한 부분은 현대의 꽃에 있는 부분과 동일하게 보였다.

한 멸종된 속씨식물(angiosperm, 현화식물, 피자식물)의 아름답게 보존된 일련의 꽃들이 미얀마의 호박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2014. 1. 2)가 공개한 사진에 의하면, 현미경 수준의 미세한 부분들까지도 볼 수 있었는데, 심지어 암술머리(stigma)를 관통하는 꽃가루관(pollen tubes)도 발견되었다. 언론 보도는 속씨식물이 공룡들의 시대인 백악기에 세계를 어떻게 지배하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일상적인 진화론 이야기로 장식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호박 속에서 보여지는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의 상세한 부분에 관한 뉴스를 전하고 있었다 :

지금은 멸종된 한 식물의 완벽하게 보존된 한 장면은 백악기 중기에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이 아름다움, 생물다양성, 먹거리들을 추가시키며 지구 표면을 영원히 바꾸었던 시기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풍경화가 되고 있다. 그들의 번식 과정은 오늘날의 현화식물들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과정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교수인 조지 포이나르(George Poinar)는 ”오늘날 여전히 우리와 함께 있는 번식 메커니즘이 1억 년 전에도 이미 확립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현화식물의 기원은 종종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로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화석 발견은 그 미스터리를 여전히 풀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 화석은 복잡한 식물의 번식 시스템이 갑자기 출현하고, 사실상 1억 년 동안 변화하지 않고 오늘날에도 계속 사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화식물은 1억4천만 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말해져 왔었다.(4/21/2010). 그러나 최근에 2억4500만년 전으로 말해지는 지층에서 현화식물의 화분들이 발견되었는데, 발견된 화분들은 현대적 화분과 동일했다고 보고되었다.(10/02/2013.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지금까지 현화식물의 조상은 발견된 적이 없다.(4/16/2009).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현화식물은 빅뱅(big bang)처럼 지질학적 시간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오늘날 존재하는 현화식물의 다섯 주요 계통으로 빠르게 다양화된 채로 갑자기 등장한다. (12/01/2007, 12/21/2007).


또 다른 최근의 발견도 진화 식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남태평양의 관목인 암보렐라(Amborella)는 '수평 유전자 전달(horizontal gene transfer)'을 통해 여러 종들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를 자신의 미토콘드리아 안으로 대규모로 통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 12. 20. Science 논문을 보라). Science Daily(2013. 12. 19) 지는 이 발견이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즉 어떠한 조상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현화식물의 기원을 해결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었다. 수평 유전자 전달이 어느 정도 진화의 동력을 제공했을 수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파리를 삼킨 할머니가 거미가 되어버렸다는 동화 이야기를 전하면서, 이 식물에 대해 무례할 수도 있는 기술로 끝을 맺고 있었다. ”당신은 이 유전체를 다른 식물이나 조류(algae)로부터 전체 유전체를 삼켜버린, 그리고 장구한 시간 동안 그것을 완전한 형태로 보존하고 있는, 변비가 있는 대식가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여기에 다시 한번 반복되는 화석 기록 패턴이 있다. 복잡한 기능의 시스템이 갑작스럽게 출현하고, 그 이후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화석 기록의 법칙이다. 꽃가루관과 암술머리를 통과하는 완전히 현대적인 복잡한 식물 번식 시스템이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1억5백만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현화식물이 빅뱅처럼 갑자기 오늘날의 주요 그룹들로 다양해진 원인은 무엇 때문일까? 그리고 1억4천만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다윈은 점진적인 발달을 예상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화석 패턴이 진화의 법칙인가? 복잡한 시스템들이 어떠한 조상 기관 없이 갑자기 등장하고, 한 번만 폭발적인 다양성이 일어나고 그 이후에는 변화되지 않는 것이 다윈이 예측했던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과는 모순되는 관측이다. 그것은 우연 발생의 법칙과 머피의 법칙에 속하는 것으로, 뉴턴의 영역이 아니다.


신화적인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제거해 버리라. 그러면 이러한 관측은 식물들은 최근에 창조되었고, 자신의 종류대로 번식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식물들은 다양한 생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창조되었다. 그들은 존재하는 시스템들을 가지고 그들의 환경에 적응하며 살았던 것이다. 이러한 것은 진화(새로운 구조나 기관의 출현과 같은)가 아니다. 그러한 특성은 환경적 변화에서도 굳건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인 것이다.   


너무도 오랜 기간 동안 진화론자들은 (논리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진화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그리고 그러한 진화는 (화석 기록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발생하지 않았다. 독자들은 이제 다윈과 진화론자들의 이야기가 지독하게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꽃의 영광을 하찮게 여기는 것은 진정 은혜를 배반하는 일이다. 그것은 정말로 혐오스런 일이다. 여러 분이 주변에서 아름다운 식물을 보거든, 그것들을 경이로운 방법으로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이 세상을 다양한 아름다움으로 장식하시면서도 사람과 동물이 살아갈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계시는 것이다.   



*관련 기사 : 백악기의 꽃 18송이 화석 발견: 最古의 양성생식 증거(2014. 1. 6. 매일경제)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1/06/0604000000AKR20140106082000009.HTML

1억년 전 수정중인 식물이 호박속에 ‘완벽 보존’ (2014. 1.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40105/59975018/1

속씨식물의 조상, 암보렐라의 유전체 해독 성공 (2013. 12. 27. KISTI 미리안)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43743&service_code=04

‘모든 꽃의 조상’ 암보렐라 게놈 분석 (2013. 12. 24.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734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1/flower-in-amber-shows-no-evolution/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30

참고 : 5764|4105|4113|4901|5249|4748|1428|4846|3767|3380|1939|5068|5043|4707|1779|1929|2009|2010|2011|2012|2013|2023|2025|2036|2077|2047|2086|2091|2096|2110|2119|2127|2137|2181|2210|2300|2371|2406|2462|2496|2618|2627|2654|2773|3008|3176|3182|3333|3371|3631|3714|3747|3975|4064|4094|4107|4143|4189|4233|4272|4342|4393|4448|4472|4494|4464|4588|4704|4741|4772|4796|4826|4875|5082|5083|5101|5151|5183|5319|5323|5450|5459|5465|5503|5539|5629|5827|5497|5755|5724|5719|5563|5494|5437|5383|5091|5284|5014|527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