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Amber Alert: New Discoveries in Old Sap)


     박물관 서랍 안에 들어있던 오래된 호박(amber)은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었다.

최근 여러 뉴스들은 호박으로 알려진 건조된 나무 수액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호박 안에 들어있는 화석 생물들은 극도로 상세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왜냐하면 호박은 생물을 3차원적으로 완벽하게 보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호박 속의 딱정벌레 : 미국 곤충학회는 프랑스의 호박 안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는, 가장 오래된 '반날개류(rove beetle)'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반날개류는 딱정벌레목(Coleoptera) 반날개과(Staphylinidae)에 속하는 60,000종이나 되는 딱정벌레의 가장 큰 그룹이다. 이 화석은 반날개류의 화석기록을 신생대에서 중생대 백악기로 1억 년을 끌어내렸다고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언론 보도는 불투명한 호박 내부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위상차 X-레이 기법으로 매우 상세하게 복원한 생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래된 호박 컬렉션 : 수십 년간 수집된 도미니카산 호박들은 새로운 비밀을 드러내고 있었다. 일리노이 대학의 젊은 과학자들은 1950년대로부터 수집된 160파운드의 호박들을 자세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2천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 호박은 진화의 새로운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론 보도는 주장하고 있었다 :

아마도 가장 놀라운 발견은 장미꽃 가시 정도 크기의 작은 피그미 메뚜기이다. 이 메뚜기는 1천8백만~2천만 년 전에 살았던 생물로, 이끼나 조류, 곰팡이 등을 먹고 살았다. 이 표본은 놀라운데, 왜냐하면 메뚜기 아과(subfamily of locusts, Cladonotinae)의 진화에 있어서 중간 단계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그룹의 가장 오래된 개체는 날개를 가지고 있었으나, 반면에 현대의 개체는 날개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 새롭게 발견된 메뚜기는 날개의 흔적처럼 보이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 구조는 그들의 초기 기능을 이미 잃어버렸음을 가리킨다.  

이것이 진화의 예인가? 아니다. 이미 존재하던 복잡한 특성을 잃어버리는 것은 퇴화(degradation)이지 진화가 아니다. 퇴화는 날개와 같은 새로운 기관을 만들어내는 발전적 과정이 아니다.

Live Science(2014. 7. 30) 지는 호박 속에서 발견된 아름답게 보존된 곤충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사진들 중에는 알 수 없는 포유류의 털과, 짝짓기의 행위 중에 갇힌 두 마리의 파리도 있었다.


발트 해의 중국 모기 : 발트 해(Baltic Sea) 지역에서 발굴된 또 다른 호박들이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과학자들에 의해 분석되고 있는 중이다. Science Daily(2014. 7. 30) 지는 조사된 3,000개의 호박들 중 하나에서 아름답게 보존된 모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매우 이상하고 놀라운 한 발견은 발트 해의 폴란드 근처에서 발견된 호박 속의 모기는 ‘중국 모기(Chinese mosquito)’라는 것이다. 이 모기는 10,000km나 떨어져 있는 중국 푸순(Fushun)에서 발견된 모기와 유사하다는 것이다. 4천만~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중국 이민자는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고 있었다 :

발트해 지역의 호박은 중국 푸순 지역의 호박보다 약간 더 젊은 4천만~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시기에 유럽과 아시아는 투르가이 해협(Strait of Turgay)에 의해서 바다로 나뉘어져 있었다. 지금까지도 많은 연구자들은 이 소금 바닷물은 대륙 사이의 생물 종들의 이주를 막아왔다고, 또는 적어도 매우 어렵게 만들어왔다고 가정해왔었다. ”따라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의) 호박 속에 들어있는 곤충들의 매우 큰 유사성은 우리에게 커다란 놀라움이었다”고 러스트는 말했다.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아직 모르고 있다.”

인도 이외의 중국의 푸순 지역은 아시아에서 희귀한 두 곳의 호박 발굴 장소 중 하나이다. 노천 광산에서 발견된 호박 샘플들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80과(families) 이상의 거미류와 곤충들을 발견했는데, 5천3백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이들 뉴스에서 수천만 년이라는 말과 진화했다는 말은 쓸모없는 소음과 같은 말이다. 보석 같은 돌(호박) 속에 들어있는 이와 같은 정교한 화석들은 진화론적 견해와 적합하지 않다. 진화론은 날개의 소실을 진화의 중간 단계라고 부르는 우스꽝스러운 개념이다. 그리고 수천만 년 동안에 전혀 진화를 발견할 수 없음에도, 사실인 것처럼 주장되고 있는 개념이다. 다와인(Darwine)이라는 포도주에 취한 진화론자들의 횡설수설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관련기사 : 1억년 된 세계최고(最古) 딱정벌레 화석 발견 (2014. 8.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1601019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amber-alert-new-discoveries-in-old-sap/

출처 - CEH, 2014. 8.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4

참고 : 5464|5459|5068|5043|4772|4707|4464|4393|5830|5249|5747|5713|3380|1939|2009|6738|6722|6583|6419|6411|6364|6345|5984|5840|3767|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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