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5) 지질학

증가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은 수억 년의 지질연대를 붕괴시킨다.

진화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화하는데 필요한 장구한 시간이다. 오랜 시간이 없다면 진화론은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시대’가 지구 역사에서 실제로 존재했었다고 주장하며 가르치고 있다. 퇴적지층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쌓여진 것이며, 그 속의 화석들은 오랜 세월에 걸친 생물들의 진화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면, 퇴적지층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쌓여질 수 있었고, 그렇다면 장구한 지질시대는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지구 지표의 75%가 수백 m에서 수 km 두께의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퇴적암들은 대륙을 횡단하여 수백 수천 km의 길이로 확장되어있다.[43, 44] 일예로 그랜드 캐니언의 아래에 있는 타핏 사암층과 레드월 석회암층은 북아메리카 대부분에 걸쳐서 쌓여져 있는데, 심지어 대서양 건너 영국에서도 발견되고 있다.[45] 도대체 어떤 물의 흐름이 이렇게 광대한 지역에 엄청난 넓이와 두께로 퇴적층을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단 말인가?

그리고 퇴적지층들은 역암, 사암, 석회암, 이암 등으로 분류되어 층층이 쌓여있다. 만약 진화론적 지질시대가 사실이라면 왜 어떤 시기는 수십만 년 동안 모래만 쌓이고, 어떤 시대는 석회만, 어떤 시대는 진흙만 쌓이는가? 이러한 일은 불가능해 보인다. 이것은 퇴적입자들이 거대한 물에 의해 흘러가면서 크기, 무게, 비중 등에 따라 서로 분류되며 동시에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 실제로 인공수로 실험에서 혼합된 퇴적입자들이 서로 분류되어 나뉘어져 층을 이루며 쌓여지는 것이 확인되었다.[46~48]

그리고 퇴적지층들 사이에서 장구한 시간이 흐른 증거들을 발견할 수 없다. 예컨대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과 허밋 셰일층은 1천만 년의 차이가 난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지층 사이의 경계면은 칼로 자른 듯이 매끄럽게 이어져 있다. 또한 침식된 흔적과 같은 오랜 세월이 흘렀다면 있어야할 그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이러한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은 거의 모든 지층들에서 발견된다.[45, 49]  

그리고 부드럽고 유연한 상태에서 습곡된(휘어진) 많은 지층암석들이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다. 암석들은 굳어진 후에는 휘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지층들이 급격히 퇴적되었고, 암석으로 굳어지기 전, 아직 젖어있어 상태에서 습곡됐음을 가리킨다. 예를 들면 그랜드 캐니언의 어떤 지역에는 맨 아래의 타핏 사암층에서부터 맨 위의 카이밥 석회암 층까지 1000m 높이의 지층암석 전체가 부서짐 없이 휘어져 있다. 이것은 전체 지층 암석의 퇴적에 장구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45]

1980년에 폭발한 세인트 헬렌 산은 실제로 지층의 퇴적과 침식이 격변적으로 단시간에 빠르게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50~54]. 얇은 층리들을 가지는 수 m의 퇴적지층이 하루 저녁에 쌓여졌으며, 40m 깊이의 협곡이 한 순간에 파여졌던 것이다. 또한 수직으로 퇴적되는 통나무들로 인해 다지층나무 화석의 형성메커니즘이 밝혀졌고, 스피릿 호수에 떠다니던 백만 그루 이상의 나무들로 인해 석탄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전 지구적 대홍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산을 덮을만한 물이 어디서 올 수 있었는지 말해보라며 조롱한다. 그러나 지구는 2/3가 물로 뒤덮여있는 물이 풍부한 행성이다. 육지를 깎아 바다를 메워 평탄하게 한다면 지구는 2.4km 깊이 이상의 물로 뒤덮인다. 최근 발표된 지구 내부에 관한 한 지진파 연구에 의하면, 지금도 지하 30~2900km 깊이의 맨틀 내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55]  

2015년 10월 화성(Mars)에서 물이 흘렀던 흔적을 발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물이 없는 화성에 과거 거대 홍수의 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며 과거 대홍수를 상상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면서도 지구 표면의 70%가 물로 뒤덮인 행성 지구에서 과거 대홍수가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종교적 주장이라며 비난받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었다면,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단기간 내에 형성됐을 것이고,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지질시대는 허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완전히 허구가 되는 것이다. 


(6) 화석

1. 진화론의 치명적 문제점인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퇴적지층의 맨 아래 지층에는 하등한 원시적인 생물들이 나타나고, 윗 지층으로 올라 갈수록 진화된 고등한 생물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바닥 지층에는 한 두 종류의 간단한 구조를 가진 생물들만 있어야 한다. 그러나 5억5천만 년 전쯤에 시작되어 대략 5억 년 전에 끝나는 시기인 고생대 캄브리아기로 불리는 시기에 연체동물, 해면동물, 절지동물, 극피동물, 척삭동물, 자포동물... 등 전체 생물 문의 67% 정도인 대략 20문(phyla) 정도의 새롭고 다양하고 복잡한 몸체 형태들이 진화론적 시간 틀로 5백만~1천만 년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에, 가장 초기 지층에서 완전히 발달된 상태로 화석으로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생물들의 갑작스런 등장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 불려지고 있으며, 과학자들에 의해서 '생물학적 빅뱅(biological Big Bang)'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진화론의 치명적인 문제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56]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폭발로 갑자기 출현한 생물들은 고도로 정밀한 장기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매우 복잡하며, 완전한 기능을 갖고 있었으며, 매우 다양한 형태로, 전 세계적으로 산재되어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어 흔히 발견되는 삼엽충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이중 렌즈 구조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57] 2011년에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새우는 3,000개가 넘는 렌즈들로 구성된 고도로 발달된 겹눈을 가지고 있었다.[58] 그리고 2011년에 고생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화석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는 무려 1만6천 개의 렌즈로 이뤄진 겹눈을 가지고 있었다.[59] 개미가 1,000개 이하, 파리의 겹눈이 3,200개의 렌즈로 구성돼 있는 것과 비교하여볼 때 이것은 놀라운 수치로서, 아노말로카리스는 오늘날의 곤충과 갑각류보다 뛰어난 시력을 지녔으며, 시각정보 처리할 수 있는 발달된 뇌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12년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한 절지동물은 복잡한 커다란 뇌를 가지고 있었다.[60]

또한 캄브리아기는 척추동물이나 어류가 전혀 나타나지 않은 무척추동물의 전성기로 알려져 왔었다. 어류는 뇌와 신경계, 척추, 아가미, 눈, 후각기관, 소화기관, 생식기관 등을 가지고 있는 진화론적으로는 고도로 진화된 동물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어류의 출현 시기는 1950년대에는 4억2천만 년 전의 실루리아기, 1990년대에는 4억7천만 년 전의 오르도비스기로 말해지고 있었다. 그런데 1999년에 척추동물인 어류가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61] 2003년에는 무악류 물고기 500여 마리가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고[62], 2014년에는 캐나다의 마블 캐년에서 100여 마리의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라는 이름의 물고기 화석들이 발견되었다.[63] 그 생물은 좌우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근육, 아가미, 두개골, 혈관, 쌍을 이룬 카메라 같은 눈...등을 포함하여, 척추동물인 물고기의 모든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의 진화적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다. 다윈(Darwin) 자신도 복잡한 동물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대해 걱정했었다. ‘종의 기원’이 발표되고 156년이 지났지만, 그도 인정했던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반대‘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원시적인 생명체로부터 점진적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출현했다는 진화모델보다는 각 생물들은 그 종류(kind)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모델과 더 적합한 것이다.


2.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이 과거의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 생물과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을 때, 그 생물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라고 불려진다. 화석들이 점점 더 많이 발굴되면서 오늘날 ‘살아있는 화석’들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 생물에서 모든 기관과 장기, 형태 등이 수억 수천만 년을 지나면서 조금도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 년 전에 출현하여 8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되던 실러캔스는 양서류의 진화적 조상으로 말해지던 물고기였다. 그런데 1938년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어 진화론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012년에는 실러캔스 71마리에 대한 DNA 염기서열이 분석되었는데, 그 결과는 더욱 놀라웠다.[64] 미토콘드리아 염색체에서 가장 변하기 쉬운 부분인 ‘d-loop’ 염기쌍 726개 중에서 단지 8개만이 변이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5천만 년에 한 개 꼴로 변이가 일어났다는 것인데, 진화의 주 메커니즘을 돌연변이로 주장하던 진화론자들에게는 충격적인 결과였다. 

조개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앵무조개는 지금도 살아있으며[65], 1억5천만 년 전 쥐라기에 번성했다는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동일한 모습으로 호주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66]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 년 전의 해파리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오늘날의 모습과 동일했고[67], 5억 년 전의 투구게[68],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69] 등도 지금의 모습과 동일했다. 3억 년 전의 거미 화석이 발견됐는데 현재와 똑같이 거미줄을 짤 수 있었으며[70], 1억 년 전의 호박(amber) 속에 갇힌 도마뱀붙이는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를 여전히 갖고 있었다.[71] 또한 미얀마에서 발견된 1억 년 전의 호박 속에는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을 포함하여 수십 종의 곤충들과 거미 등이 현재와 조금도 다름이 없는 모습으로 들어있었다.[72]

이외에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다음과 같다 : 바다조름, 네오필리나, 불가사리, 성게, 해삼, 말미잘, 새예동물, 장새류, 해파리, 새우, 아나스피데스, 상어, 철갑상어, 주름상어, 큰도마뱀, 도마뱀붙이, 뱀, 도롱뇽, 거북, 악어, 바다나리, 문어, 오징어문어, 칠성장어, 가오리, 긴꼬리투구새우, 고둥, 메타세쿼이어, 은행나무, 모감주나무, 소철, 속새, 수련, 고비, 칠레소나무, 버드나무, 종려나무, 포도나무, 단풍나무, 목련,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 사사프리스, 참나무, 칠성장어, 은붕어, 주머니쥐, 귀뚜라미, 개구리, 지네, 나비, 잠자리, 실잠자리, 전갈, 노래기, 진드기, 달팽이, 파리, 모기, 개미, 말벌, 이,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에는 동물, 식물, 바다생물, 육상생물,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곤충 등 다양한 생물 그룹들이 포함된다. 이들은 왜 진화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이 왜 이렇게도 많은가?

이들 살아있는 화석 동식물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개체수를 낳고, 한 세대의 기간도 훨씬 짧다. 이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돌연변이 기회를 가졌을 것이며, 훨씬 많은 변화의 기회를 가졌을 것이다. 사람은 3-400만년 만에 엄청난 진화를 했다고 주장된다. 그런데 왜 이들 동식물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가?

더군다나, 2015년에 약 20억 년 전의 황세균(sulfur bacteria, 유황세균)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오늘날 칠레 해안에서 발견되는 살아있는 황세균과 구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73] 미생물들의 짧은 한 세대(수십 분에서 수 시간)를 생각해 보라. 이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20억 년 동안 무수한 세대를 거치면 복제를 했음에 틀림없다. 또한 2억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박(amber) 내에서 진드기와 함께 단세포 생물인 아메바(amoebae)가 발견되었는데[74], 호박 속 진드기는 물론 아메바들도 현존하는 종들과 형태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서 진화는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과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3. 화석은 격변적인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량으로 발견되고 있다. 오늘날은 잘 만들어지지 않는 화석들이 왜 이렇게도 많이 발견되는 것일까? 오늘날 화석형성 과정에 대해서 가르쳐지고 있는 설명은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적 모델이다. 그러나 화석형성은 이러한 모델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화석의 형성과정을 알아보고자 벌판이나 습지 등에서 많은 실험들을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동식물들은 썩어 버렸고 화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실제로 오늘날의 강 하류 바닥에 화석들이 겹겹이 쌓여져 묻혀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생물 사체가 미생물에 의한 부패와 분해, 청소동물로부터 보호되지 않는다면 화석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즉 어떤 생물이 화석이 되려면 순식간에 매몰되어서 이러한 방해 요소들로부터 차단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화석들은 전 대륙적으로 대부분의 지층들에서 발견된다. 따라서 오늘날과는 극적으로 다른 그리고 모든 대륙들에서 수많은 동식물들을 순식간에 매몰했을만한 어떤 거대한 격변적 사건이 과거에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예를 들어 미국 그랜드 캐년의 레드월 석회암층에는 나우틸로이드(nautiloids, 원뿔 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오징어 같은 동물)라는 바다생물이 다른 바다생물들과 함께 수십억 개가 화석화된 채로 발견된다.[75] 이 화석무덤은 적어도 3만km2의 지역을 뒤덮고 있으며, 북부의 애리조나를 가로질러 남부 네바다까지 290km나 뻗어있다. 이처럼 광대한 화석무덤은 초당 5m 이상의 속도로 100km3의 걸쭉한 스프 같은 모래, 점토, 석회가 격변적으로 이 거대하고 살아있는 나우틸로이드 집단을 파묻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랑스의 한 화석무덤에는 수십만의 바다생물들이 양서류, 거미, 전갈, 노래기, 곤충 및 파충류들과 함께 묻혀 있다.[76] 미국 시카고 부근의 메이존 크릭 지역의 셰일 층에는 400종 이상의 10만 개가 넘는 화석 표본들이 발굴되었는데, 종종 연부조직까지 섬세하게 보존된 해파리, 연체동물, 갑각류, 물고기와 함께, 양치류, 곤충, 전갈, 사지동물들도 파묻혀있다.[77] 미국 콜로라도의 플로리선트에는 매우 다양한 곤충들, 담수 연체동물들, 물고기, 새들, 수백 종의 식물들이 함께 묻혀 있다.[78] 미국  와이오밍의 광대한 그린리버 지층에는 악어, 물고기들(1~2m의 개복치, 도도바리, 청어, 동갈치 등), 새, 거북이, 포유동물, 연체동물, 갑각류, 많은 다양한 곤충, 종려잎(2~2.5m 길이)들이 함께 묻혀있다.[79]

이와 같은 많은 경우들에서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함께 묻혀서 발견된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이것은 전 지구적이고 격변적인 대홍수에 의해서 대양의 바닷물이 대륙 위로 급습하였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물과 식물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서로 의존하기 때문에 각각 다른 시대에서 따로 분리되어 존재할 수 없다. 특별히 초식동물의 경우에는 식물이 없으면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러나 많은 지층들에서 동식물의 화석들은 서로 분리된 채로 다른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다. 미국 유타주의 국립공룡유적지에 있는 쿼리 방문센터 내의 '벽(The Wall)'에는 수많은 공룡 뼈들이 매몰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곳에는 조개 화석들이 훨씬 더 많이 나오고 있으며[80], 식물 화석들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81] 육상공룡들이 왜 조개들과 같이 발견되는가? 초식공룡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초식동물들은 오랜 기간 동안 식물 없이 살 수 없었을 것이다. 이 현상은 동식물들이 대홍수에 의해 떠 내려와 분리된 채 화석이 되었다면 이해되는 현상이다.

화석들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반대로, 화석들은 진화론적 조상 없이 다양한 생물들이 종류(kind)대로 창조되었음을 지지하고 있으며, 종류 내에서 제한적 변화만을 일으키며, 매우 안정적으로 지속되어 왔거나, 멸종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화석들은 거대한 홍수에 의한 급격한 매몰을 지지한다. 화석기록은 진화론적 연결 고리들을 발견할 수 없는 대신에, 바닥 지층에는 전적으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반면에, 윗 지층으로 갈수록 육상생물 화석들이 나타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전 지구적 홍수와 매우 잘 조화되는 것이다.


(7) 지구 연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와 모순되는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다.

1.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단백질들이 남아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들은 2억2천만 년 전에 출현하여 중생대 백악기 말인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 그런데 그토록 오래 되었다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단백질들이 아직도 남아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진화론자들을 충격과 혼란 속으로 몰아넣고 있으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허구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다.

1993년에 몬태나 주립대학 연구원들은 땅 속에서 발굴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들 중에서 장골의 일부분이 광물화되지 않고 고유의 뼈 상태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밀검사 결과 뼈의 혈관계 내에 적혈구처럼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82, 83] 그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이것이 정말로 공룡의 적혈구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핵자기공명 등을 포함해 정밀분석과 쥐를 이용한 면역검사를 실시했고 실험 결과는 오염되지 않은 원래의 것임을 나타냈다. 1997년에 메리 슈바이쳐는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대퇴골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적혈구들을 발견했음과 헤모글로빈의 존재를 확인했음을 정식으로 보고했다.[84]

2005년에 메리 슈바이쳐는 이번에는 진화론적 연대로 6천8백만 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되는 다른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대퇴골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탄력성을 가진 인대와 혈관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85~86] 이전보다 더 많은 혈액세포들이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섬유성 조직들과 완전한 혈관들도 발견되었다. 일부 혈관은 눌렀을 때 그 내용물들이 밖으로 흘러 나왔으며, 대퇴골에 붙어있던 연부조직은 아직도 유연성과 탄력성을 가지고 있어서, 잡아 늘렸을 때, 다시 원래 위치로 되돌아갔는데, 이것은 혈관 내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탄성단백질의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2009년에 슈바이처의 연구팀은 몬태나에서 또 다시 발견된 8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오리주둥이 공룡의 뼈들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들 시료로부터 깨지기 쉬운 단백질 엘라스틴과 라미닌, 그리고 콜라겐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고했다.[87] 또한 2009년 미국 노스다코타에서는 6천6백만 년 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오리주둥이 공룡이 미라화된 채로 발견되었음이 보고되었다.[88] 관절들이 완전히 연결된 채로 보존된 이 공룡 유해는 연부조직과 단백질들 같은 유기분자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피부는 살아있는 생물체의 피부 구조와 비교할 수도 있을 정도였다. 2013년에는 공룡 뼈에서 뼈세포, 단백질 액틴과 튜불린, 그리고 DNA가 발견되었다.[89]

2015년에 더욱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는데, 박물관 선반에 보관되어 있던 평범한 공룡 뼈 8개 중 6개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90] 연구자들은 시료에서 단백질 콜라겐과 적혈구를 발견했는데, 콜라겐 구조는 분해되어 있지 않았고, 아직도 콜라겐의 특징적인 삼중나선 배열로 된 구조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적혈구들은 수축되어 작아져 있었지만 적혈구가 분명했다. 이 발견은 혈액세포를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최초 주장을 다시 한번 확증해주었다. 이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과 심지어 단백질의 보존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흔한 현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허구일 가능성이 높음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2. 공룡 뼈, 화석나무, 석탄, 다이아몬드 등에서 측정 가능한 방사성탄소가 남아있다.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는 짧은 반감기(5730년)를 갖고 있기 때문에, 10만 년 이상 적어도 20만년 이상의 시료에서 어떠한 C-14도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공룡 뼈에서 측정 가능한 C-14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공룡들이 6500만 년 전에 살았었고 멸종했다는 진화론적 주장을 완전히 폐기시키는 것이다.

성경적 창조과학자들의 단체인 Creation Research Society(CRS)의 연구자들은 공룡 뼈들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조사라는 ‘공룡 뼈 프로젝트(iDINO project)’의 결과를 5편의 논문으로 2015년 CRSQ 저널(Spring 2015 CRSQ, 51:4)에 특별 보고했다. 그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대부분의 지층들이 퇴적되었다면, 동일과정설적 가정 하의 현대적 검출장비를 가지고도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여,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화석들에서 측정 가능한 량의 방사성탄소가 남아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 가설과 일치되게, 16개의 시료들 모두에서 측정 가능한 량의 방사성탄소가 검출되었음을 보고했다. 신생대 마이오세에서 고생대 페름기에 걸쳐서 발굴된 물고기, 나무, 식물, 동물 등 14개 화석 표본들로부터 16개의 시료가 채취됐다. 표본들은 캐나다, 독일,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온 것이었다. 그들 중 7개 표본은 공룡 뼈(dinosaur bones)였다. 모든 시료들은 오염을 철저하게 제거하는 표준 과정을 통해서 준비되었고, 원자질량분석(atomic mass spectrometry, AMS)을 위해 실험실로 보내졌다. 놀랍게도, 측정을 위해 보내진 16개 시료 모두에서 C-14이 검출 되었는데, 그들의 연대는 17,850~49,470년의 방사성탄소 연대 범위에서 놀랍게 일치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화석들에 부여된 연대보다 수천 수만 배로 젊었다. 그리고 가정되는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관련 없이 상한 및 하한 연대가 일치했다. 저자들은 화석들이 들어있는 전체 지질학적 지층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홍수처럼, 짧은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전부터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는 고대 화석에서 C-14이 검출되어왔었다. 1984~1998년 사이의 과학적 문헌만 보더라도, 5억 년 이상 전의 화석들을 포함하여, 석탄, 석유, 천연가스, 그리고 지질시대의 화석을 가지고 있는 대리석 등으로부터 70여 건의 사례에서 C-14이 남아있었음이 보고됐었다.[91] 이들 시료들은 모두 방사성탄소(C-14)를 함유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진화론적 연대 틀로 3200만~3억50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화된 나무(fossilized wood)와 석탄(coal) 시료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는 20,000~50,000년의 연대를 나타냈다.[92] 그리고 10억~30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다이아몬드(diamond)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도 단지 55,000년의 연대를 나타냈다.[93]

이러한 수만 년이라는 연대측정 결과도 사실 실제보다 오래된 연대일 수 있다. 왜냐하면, 과거의 지구 자기장은 더 강했을 수 있어, 태양 방사선으로부터 지구 대기를 더 잘 보호하여 C-14의 생성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그 결과 과거의 생물체들은 그들의 몸체에 훨씬 적은 C-14을 가지고 있어서 실제보다 더 오래된 연대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노아 홍수 이전에는 다른 대기 환경일 수 있으며, 노아 홍수 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 지하의 C-14이 없는 탄소의 대대적 유입, 홍수 이후 우주선의 침투 강도의 세짐... 등은 C-14/C-12 농도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기 때문에 연대는 더 줄어들 수 있다. 결국 그들 화석의 연대는 수만 년의 평가보다 훨씬 젊은 수천 년의 연대일 수 있다!   


3.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과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

화석 표본이 1백만 년 이상의 오래된 것이라면, 냄새는 물론이고, 연부조직과 단백질들, 색소와 같은 유기분자들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독일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딱정벌레의 껍질은 진화론적 연대로 5천만 년이 지났음에도 분명히 보여지는 영롱한 색깔이 아직도 남아 있음이 보고되었고[94], 2천만 년 전의 호박 화석에 거미 혈액이[95], 1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개구리와 도롱뇽 화석들로부터 완전한 골수가 발견되었다.[96] 그 화석에는 골수의 유기물질들뿐만이 아니라, 원래의 색깔, 박테리아까지도 보존되어 있었다.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 화석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살점이 발견되었는데, 이 물고기 화석은 분명히 보여지는 근육세포, 혈관, 신경세포의 다발들을 가지고 있었다.[97] 1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한 오징어 화석은 아직도 완벽한 말라있는 먹물주머니를 가지고 있어서 암모니아 용액을 첨가하여 갈았을 때, 먹물이 만들어졌고, 그 먹물로 그림과 글씨를 쓸 수 있었다.[98]

또한 독일에서 발견된 4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한 화석 새의 깃털에는 아직도 화려한 색깔을 띠도록 하는 멜라노좀((melanosomes)을 볼 수 있었다.[99] 이들 멜라노좀들은 아직도 분해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두께의 원래의 층들과 간격을 가지고 있어서 원래의 깃털 색과 유사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2010년에 발견된 8천만 년 전 공룡 모사사우루스 화석에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이 남아 있었고[100], 중국의 2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101], 2011년에는 7천만 년 전의 또 다른 모사사우루스 화석에서 원래의 콜라겐 단백질이 발견되었고[102], 2013년에는 3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바다나리(해백합) 화석에서 퀴논(quinones)이라 불리는 생체 유기분자가 남아 있었으며[103], 4600만 년 전의 화석 모기의 뱃속에는 아직도 말라붙은 피가 남아있었다.[104] 2013년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 지는 흥미로운 기사를 보도하고 있었는데, 미갈루라는 이름의 개는 260만~530만 년 사이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을 냄새를 맡아 찾아낸다는 것이었다.[105] 2014년에는 5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수염벌레 화석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음이 보고되었고[106], 2015년에는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청록색의 색깔이 남아있었음이 보고되었다[107]. 

이러한 증거들은 분명히 이들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가 허구이며, 이들 화석의 연대가 매우 젊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4. 수억 수천만 년 전 지층에서 사람이 만든 유물들이 발견된다.

수억 수천만 년 됐다는 석탄이나 지층 깊은 곳에서 사람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물체들의 발견이 계속되고 있다. 201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는 한 주민은 검은 석탄 덩어리 속에 묻혀있는 빛나는 금속 물체를 발견했다.[108] 그 물체는 회전하는 기어의 맞물리는 톱니처럼 만들어진, 막대 기어 또는 판 기어 같은, 날을 가진 반짝이는 금속 막대였다. 문제는 그 석탄은 몽골 북부 카카시스 지역의 한 광산에서 채굴된 것으로, 3억 년 전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의 것으로 주장되는 석탄이었다는 것이다.[109] X-선 회절분석 결과 그 물체는 2~4%의 마그네슘을 함유한 대부분 알루미늄이었음이 밝혀졌다. 이 독특한 합금은 오늘날에는 생산되지 않는 것으로, 제련된 알루미늄은 그것을 만든 주체가 고도의 금속가공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하고 있었다.[110] 고대의 석탄에 묻혀있는 이와 같은 물체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설명하기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고대 지구상에 지적인 외계인이 살았었고 그들이 남겨놓은 물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절망적인 제안은 석탄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1940년, 웨스트 버지니아에 살던 한 소년은 집 난로에 넣던 석탄 속에 파묻혀 있던 청동 종(bronze bell)을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알루미늄 기어처럼, 이 금속은 독특한 청동 합금이었다.[111] 비슷한 사례로, 프랭크 카나드(Frank Kanard)는 1918년에 오클라호마에서 자신의 화로에 3억 년 전으로 말해지는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에서 출토된 석탄을 집어넣던 중에 큰 석탄 덩어리 속에서 쇠그릇(iron cup, 쇠단지)을 발견했다.[112] 그는 이 발견이 사실임을 서면으로 공증했다.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석탄 퇴적물은 노아 홍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113] 노아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석탄 속에 묻혀있는 인공 물체들을 만들었을 수 있다. 성경은 노아 홍수 이전에 전문적으로 금속을 다루던 사람들이 살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창 4:22). 어떤 경우에도, 성경 기록은 외계인 이야기보다 확실히 더 합리적이다.
 

5.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던 과정들이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한때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했던 여러 많은 과정들도 단 기간 내에 만들어질 수 있음이 밝혀졌다. 2014년에 미국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NNL)의 연구원들은 조류(algae)로부터 단지 몇 분 만에 원유(oil)를 만들어냈다.[114] 제조법은 의외로 간단했는데, 연두색의 조류 스프를 350°C, 3,000psi 압력 하에서 약 60분 동안 가열하는 것이었다. 그동안 원유는 수백만 년의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사실, 지구가 수백만 년의 과정을 통해서 석유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하는 진화론적 습관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실험실 과정은 석유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3백만 년이 걸렸다고 추정하는 과정이 실험실에서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260억 배 이상 빠른 과정이다

덧붙여서, 한때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주장됐던 다른 많은 과정들도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다. 정상적인 지구 환경에서 느리게 붕괴되는 한 방사성 동위원소(radioisotopes)는 10억 배 가속 붕괴될 수 있음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고[115, 116], 나무의 화석화는 수십 년 내에 심지어 몇 주 만에도 일어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117] 석탄(coal)은 수 주 내에 형성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고[118], 박테리아는 수 주 내에 오팔(opals)을 만들었다.[119] 홍수는 몇 시간 또는 며칠 내에 거대한 협곡을 파내었고[120], 갈탄은 2~5일 만에 천연가스(natural gas)를 만들어내었다.[121] 마그마는 지구 지각을 통해 하루에 600m 이상 이동할 수 있었으며[122], 퇴적지층은 수분에서 수 시간 내에 빠르게 쌓여짐이 관측되었고[123], 다이아몬드(diamonds)는 몇 개월 심지어 몇 분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었다.[124] 라이프젬(LifeGem)이라는 한 회사는 화장한 사람들의 유골에서 나온 탄소(carbon)들을 사용하여 6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 안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금(gold)은 깊은 곳의 지진으로부터 거의 순간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125]


글을 맺으며

진화론은 모든 만물이 무작위적인 맹목적인 힘의 결과로서 생겨났다고 말하는, 창조주를 배제하기 위한 자연주의적 무신론이다. 진화론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을 말하며, 인종차별, 낙태, 안락사, 동성애, 폭력 등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성경이 고대 신화나 전설들을 기록해 놓은 오류투성이의 책으로 치부되며, 하나님 말씀으로의 권위가 위협 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진화론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과 기독교대학의 교수들을 포함하여 많은 크리스천들은 세속적 과학에 의해서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지구의 나이를 받아들이도록 협박당하고 있다. 그리고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창조론을 주장해서라기보다, 젊은 지구의 나이를 주장함으로써 더 자주 공격받고 비난당한다. 만약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비지성적이고 비과학적인 사람들로 비난당하고 조롱당한다.

지구의 나이 문제가 진화론에서 왜 그렇게도 중요한 문제일까? 왜냐하면,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이 없다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자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초 중에 기초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최근 20여 년 동안 젊은 지구와 우주를 가리키는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가고 있다.

성경은 수억 년 또는 수천만 년에 대한 어떠한 암시도 하고 있지 않다. 예수님도 ”창조 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마가복음 10:6)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읽는다면,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6일 동안에 창조하셨으며, 창세기에 기록된 족장들의 연대를 계산해보면, 태초 이후로 역사는 단지 대략 6천~7천 년 정도 지났음이 명백하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라면, 퇴적지층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시대는 허구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고안해낸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잘못된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진정한 신뢰할 수 있는 연대측정 방법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해두신 역사적 기록인 성경이다. 또한 장구한 연대와 타협하여 성경 안으로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도입시킬 때에, 죽음, 질병, 가시, 고통, 질병, 투쟁, 육식...등과 같은 것들이 아담의 범죄 이전부터 있었으며, 이러한 악한 것들이 하나님께 그 책임이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인해 성경의 권위가 도전을 받으면서, 서구 유럽의 성경적 기독교가 붕괴되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지 도덕적, 영적 문제들뿐만이 아니라, 역사, 고고학, 과학 등 말씀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최종적인 권위가 되어야만 한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인다면 성경의 권위, 하나님의 특성, 사망에 대한 가르침, 복음의 기초 등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창세기 앞부분의 장들이 기록된 그대로의 진정한 역사와 사실이 아니라면, 구원과 도덕성에 대한 가르침들을 포함한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에 대한 신뢰도 훼손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태복음 24:37~39)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References

43.L. L. Loses, 'Sequences in the Cratonic Interior of North Americ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no. 74 (1963): 93–114.
44.Ager, D.,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MacMillan, pp. 1–13, 1973.
45.S. A. Austin,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El Cajon,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4), p. 36.
46.Berthault G., Analysis of Main Principles of Stratigraphy on the Basis of Experimental Data, Litol.Polezn.Iskop.2002, vol 37, no.5,pp 509-515 (Lithology and Mineral resources 2002 (fac-similé) (Engl.Transl.), vol.37, no.5, pp442-446), Journal of the Academy of Sciences of Russia.
47.Julien, P.Y., Lan, Y., and Berthault, G., Experiments o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Bulletin Société Géologique de France, 1993, vol. 164, no. 5, pp. 649–660.
48.Berthault, G., Sedimentation of a Heterogranular Mixture. Experimental Lamination in Still and Running Water, Compte rendu de l’Académie des Sciences 1988, vol. 306, Serie II, pp. 717–724.
49.N. E. A. Hinds, 'Ep-Archean and Ep-Algonkian Intervals in Western North America,” Pre-Cambrian Geology 463, vol. 1, 1935.
50.S.A. Austin, 1984, 'Rapid Erosion at Mount St. Helens' (Origins Vol.11, No.2) pp.90-98.
51.S.A. Austin, 1984, Catastrophes in Earth History: A Source Book of Geologic Evidence, Speculation and Theory (El Cajon, Calif.,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Monograph No.13) 318 p.
52.H.G. Coffin, 1983, 'Mount St. Helens and Spirit Lake' (Origins Vol.10) pp.9-17.
53.H.G. Coffin, 1983, 'Erect Floating Stumps in Sprit Lake, Washington' (Geology Vol.11) pp.298, 299.
54.S.A. Austin, 1986. Moun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Vol. 1, pp. 3–9.
55.Fitzpatrick, T., 3-D seismic model of vast water reservoir revealed Earth mantle ‘ocean’, news-info.wustl.edu/news/page/normal/8222.html
56.Sarfati, J., The Greatest Hoax on Earth?, pp. 113–121, CBP, 2010.
57.R. Levi-Setti, Trilobites: A Photographic Atla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1975.
58.Lee, M. S. Y. et al. 2011. Modern optics in exceptionally preserved eyes of Early Cambrian arthropods from Australia. Nature. 474 (7353): 631-634.
59.John R. Paterson et al., Acute vision in the giant Cambrian predator Anomalocaris and the origin of compound eyes. Nature, Volume 480, 237–240, 08 December 2011. DOI:doi:10.1038/nature10689
60.Graham E. Budd, 'Palaeontology: Cambrian nervous wrecks, Nature 490, 180–181, 11 October 2012, doi:10.1038/490180a.)
61.Shu, DG., Conway Morris, S., Zhang, XL., Hu, SX., Chen, L., Han, J., Zhu, M., Li, Y. and Chen, LZ. (1999). Lower Cambrian vertebrates from South China. Nature 402, 42-46.
62.D.G. Shu. et al., Head and backbone of the Early Cambrian vertebrate Haikouichthys. Nature 421, 526-529, 30 January 2003, | doi:10.1038/nature01264;
63.Simon Conway Morris1 & Jean-Bernard Caron. A primitive fish from the Cambrian of North America. Nature, Volume 512, 419–422, 28 August 2014, DOI:
doi:10.1038/nature13414
64.Lampert, K.P. et al. 2012. Population divergence in East African coelacanths. Current Bi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22 (11): R439-R440.
65.Montanari, S. ‘Living Fossil’ Spotted In The South Pacific For The First Time In Three Decades. Forbes Science. Posted on forbes.com August 28, 2015, accessed September 3, 2015.
66.Anderson, I., 1994. 'Pine `dinosaur' Lurks in Gorge' New Scientist, 144, 1957/1958):5.
67.Photo in the News: Fossil Jellyfish Discovered in Utah. National Geographic News, October 31, 2007.
68.Bryner, J., Oldest horseshoe crab fossil discovered, LiveScience, 1 February 2008.
69.World's Oldest Shark Fossil Found. National Geographic News, October 1, 2003
70.Scientists believe ancient arachnids may have spun silk like modern spiders. Ohio State Research, November 5, 2003.
71.Oldest Gecko Fossil Ever Found, Entombed In Amber. Science Daily, September 3, 2008
72.Paleo Park. Posted on home.fuse.net/paleopark, accessed January 6, 2014.
73.Schopf, J. W. et al. 2015. Sulfur-cycling fossil bacteria from the 1.8-Ga Duck Creek Formation provide promising evidence of evolution's null hypothesi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2 (7): 2087-2092.
74. Schmidt, A.R. et al. Arthropods in amber from the Triassic Perio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27, 2012.
75.Steven Austin,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L. Ivey (Pittsburgh: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55–99.
76.Daniel Heyler and Cecile M. Poplin, 'The Fossils of Montceau-les-Mines,” Scientific American, September 1988, pp. 70–76.
77.Charles Shabika and Andrew Hay, eds. Richardson’s Guide to the Fossil Fauna of Mazon Creek (Chicago: Northeastern Illinois University, 1997).
78.Theodore Cockerell, 'The Fossil Flora and Fauna of the Florissant Shales,” University of Colorado Studies 3 (1906): 157–176; Theodore Cockerell, 'The Fossil Flora of Florissant, Colorado,” Bulletin of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24 (1908): 71–110.
79. Lance Grande, 'Paleontology of the Green River Formation with a Review of the Fish Fauna,” The Geological Survey of Wyoming Bulletin 63 (1984).
80.Chure, D., and West, L., 1994, Dinosaur: the Dinosaur National Monument Quarry: Vernal, Utah, Dinosaur Nature Association, 40 pp.
81.White, T. E., 1964, The dinosaur quarry, in, E. Sabatka, ed., Guidebook to the Geology and Mineral Resources of the Uinta Basin: Salt Lake City, Intermountain Association of Geologists, pp. 25-26.
82.Morell, V., Dino DNA: The hunt and the hype, Science 261(5118):160–162, 1993.
83.Dinosaur bone blood cells found, Creation 16(1):9, 1993; creation.com/t-rex-blood.
84.Schweitzer, M., and 8 others, Heme compounds in dinosaur trabecular bon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 94:6291–6296, 1997.
85.Schweitzer, M. H., Wittmeyer, J. L., Horner, J. R., and Toporski, J. K. 2005. 2.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1952-1955.
86.Schweitzer, M. and 3 others,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5717):1952–1955, 2005.
87.Schweitzer, M. and 15 others,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5927):626–631, 2009.
88.Manning, P. L. et al. 2009. Mineralized soft-tissue structure and chemistry in a mummified hadrosaur from the Hell Creek Formation, North Dakota (US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1, 2009.
89.Schweitzer, M. and 3 others, Molecular analyses of dinosaur osteocytes support the presence of endogenous molecules, Bone 52(1):414–423, 2013.
90.Sergio Bertazzo et al., Fibres and cellular structures preserved in 75-million–year-old dinosaur specimens. Nature Communications, Volume 6, Article number 7352, 09 June, 2015. DOI:doi:10.1038/ncomms8352
91. Paul Giem, 'Carbon-14 Content of Fossil Carbon,” Origins 51 (2001): 6–30.
92. John R. Baumgardner, et al.,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J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127–142.
93. John R. Baumgardne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5), pp. 587–630.
94.Beetle Find Is One of the Oldest Colored Fossils. National Geographic News, 18 August, 2003.
95.Spider Blood Found In 20 Million Year Old Fossil. Science Daily, September 30, 2005
96.Rare Discovery: Fossilized Bone Marrow is 10 Million Years Old. Live Science, July 24, 2006.
97.Fossil Meat Found in 380-Million-Year-Old Fish. National Geographic News, February 12, 2007.
98.Ink found in Jurassic-era squid. BBC News, 19 August 2009.
99.Scientists Find Evidence of Iridescence in 40-Million-Year-Old Feather Fossil. Yale University press release, August 26, 2009,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Vinther, J. et al. Structural coloration in a fossil feather. Biology Letter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26, 2009.
100.Lindgren J. et al. 2010. Convergent Evolution in Aquatic Tetrapods: Insights from an Exceptional Fossil Mosasaur. PloS ONE. 5 (8): e11998.
101.Cache in Chinese Mountain Reveals 20,000 Prehistoric Fossils. Live Science, December 21, 2010.
102.Lindgren et al, ”Microspectroscopic Evidence of Cretaceous Bone Proteins,” PLoS One, e19445. doi:10.1371/journal.pone.0019445.
103.O'Malley, C.E., Ausich, W.I., and Y-P Chin. 2013. Isol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the earliest taxon-specific organic molecules (Mississippian, Crinoidea). Geology. 41 (3): 347-350.
104.Greenwalt, D. E. et al. Hemoglobin-derived porphyrins preserved in a Middle Eocene blood-engorged mosquit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13.
105.Mann, Effie. 'Migaloo the super snout's on the case.' The Sydney Morning Herald. Posted on smh.com.au April 28, 2013, accessed May 19, 2013.
106.Moczydlowska, M., F. Estall, and F. Foucher. 2014. Micro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The Journal of Paleontology. 88 (2): 224-239.
107.Hecht, J. First evidence that dinosaurs laid colourful blue-green eggs.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21, 2015, accessed June 1, 2015. Citing: Wiemann, J. et al. 2013. The blue-green eggs of dinosaurs: How fossil metabolites provide insights into the evolution of bird reproduction. Posted on academia.edu before print, accessed June 1, 2015.
108.Speigel, L. 300-Million-Yar-Old Tooth Wheel Found in Russian Coal: Scientists. Huffington Post Weird News. Posted on huffintgonpost.com January 23, 2013, accessed January 24, 2013.
109.Zamanskaya, Y. 300-million-year-old UFO tooth-wheel found in Russian city of Vladivostok. The Voice of Russia. Posted on ruv.ru January 19, 2013, accessed February 5, 2013.
110.Ostrovsky, N. Traces of crash 'flying saucer' preserved in coal? Komsomolskaya Pravda. Posted on tv.kp.ru January 12, 2013, accessed January 24, 2013.
111.Morris, J. 2010. An Amazing Anomalous Fossil. Acts & Facts. 39 (2): 16.
112.The Iron Cup in Coal. Creation Evidence Museum of Texas.
113.Morris, J. 2011. On the Origin of Coal. Acts & Facts. 40 (6): 18.
114.Elliot, D. C. et al. 2013. Process development for hydrothermal liquefaction of algae feedstocks in a continuous-flow reactor. Algal Research. 2 (4): 445-454.
115.Bosch, F. et al., Observation of bound-state b– decay of fully ionized 187Re, Physical Review Letters 77(26)5190–5193, 1996. For further discussion of this experiment, see: Kienle, P., Beta-decay experiments and astrophysical implications, in: Prantzos, N. and Harissopulus, S., Proceedings, Nuclei in the Cosmos, pp. 181–186, 1999.
116.Humphreys, D. R. 2005.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L. et al. (eds.), RATE II: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ume II. San Diego,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117.Snelling, A. 1995. 'Instant' petrified wood. Creation. 17 (4): 38-40.
118.Hayatsu, R. et al. 1984. Artificial coalification study: Prepar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synthetic macerals. Organic Geochemistry. 6: 463-471.
119.Thomas, B. Opals Can Form in Week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5, 2011, accessed January 2, 2014.
120.Thomas, B. Texas Canyons Highlight Geologic Evidence for Catastroph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8, 2010, accessed January 2, 2014.
121.Thomas, B. Did Natural Gas Take Millions of Years to For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1, accessed January 2, 2014.
122.Petford, N., R. C. Kerr, and J. R. Lister. 1993. Dike transport of granitoid magmas. Geology. 21 (9): 845–848.
123.Julien, P. Y., Y. Lan, and G. Berthault. 1993. Experiments o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Bulletin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France. 164 (5): 649-660.
124.Irifune, T. et al. 2003. Materials: Ultrahard polycrystalline diamond from graphite. Nature. 421 (6923): 599-600.
125.Weatherley, D. K. and R. W. Henley. 2013. Flash vaporization during earthquakes evidenced by gold deposits. Nature Geoscience. 6 (1759): 294-298.



출처 - 2015. 10. 26. '제4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 자료집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