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됐다고 생각했던 생물 종들이 나타났다

미디어위원회
2022-11-28

멸종됐다고 생각했던 생물 종들이 나타났다.

(Lost and Found : Extinct Species Turn Up)

David F. Coppedge


   멸종된 종들을 세지 마라. 그들은 어떤 경우에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그들이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흰부리딱따구리(ivory-billed woodpecker)나 살아있는 익룡(pterosaurs)을 목격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고와 같이, 어떤 특별한 생물 종들이 아직도 정글 깊은 곳이나, 바다 밑에 숨어있을 수 있다. 그럴 리가 없다고 말하지 마라.


파푸아뉴기니에서 140년 만에 발견된 검은목꿩비둘기(BBC News, 2022. 11. 18). 해적들의 위험과 원주민들과 힘든 의사소통 등을 겪으며, 파푸아뉴기니 외딴 섬의 깊은 정글을 횡단하며 이루어진 대대적인 탐사는 오랫동안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아름다운 새를 발견했다, 그발견은 "마치 일각수(unicorn)를 찾은 것 같았어요"라고 한 팀원은 말했다.

"촬영된 화면을 살펴보는 동안, 나는 이 새가 우리 카메라 앞을 걸어간 사진에 놀랐다"라고 코넬 대학의 연구원 조르단 보어스마(Jordan Boersma)가 말했다.

그들이 포착한 사진은 1882년 이후 오랫동안 행방불명됐던 새로서, 과학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촬영된 것이었다.

.파푸아뉴기니 근처의 한 섬에 살아있는 검은목꿩비둘기(black-naped pheasant-pigeon). < Credit: American Bird Conservancy>.


기사의 사진은 검은 색의 긴 꼬리, 검은 머리, 갈색의 등을 가진, 카메라에 포착된 검은목꿩비둘기의 사진을 보여준다. 꿩처럼 맛이 좋을 수도 있지만, 추수감사절에는 사냥하지 말라.

*관련기사 : 140년 만에 찾았다…멸종된 줄 알았던 '이 새' 뭐길래 (2022. 11. 23.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QMP72AG

1882년 사라진 꿩비둘기, 사냥꾼이 찾아냈다  (2022. 11. 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68498.html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작은 대합조개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New Scientist, 2022. 11. 18).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근처에서 발견된 대합조개(clam)는 85년 전에 마지막 표본이 목격됐었다.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한 대합조개 종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그 종에 대한 유일한 증거는 1937년에 수집된 한 화석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제프리 고다드(Jeffrey Goddard)는 2018년에 네이플스 포인트(Naples Point) 근처의 해안을 탐사하던 중, 이 예상치 못한 발견을 했다. 바위가 많은 조수 지역을 탐사하는 동안, 고다드는 동일하게 긴 흰 줄무늬 발을 흔들고 있는, 센티미터 길이의 조개 한 쌍에 흥미를 느꼈다.


죽음에서 돌아오다: 멸종을 극복한 개구리를 만나보라.(Michigan State, 2022. 11. 8). 미시간 주립대학의 학생들은 2019년 에콰도르에서 희귀한 어릿광대개구리(harlequin frogs)를 발견했다.

"그것은 매우 극적이었다"고 피츠패트릭(Fitzpatrick)은 말했다. "우리는 들판을 가로질러 탐사를 했지만, 아무도 이 개구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의 일행 중 한 명이 스페인어로 “하나 찾았어!”라고 크게 소리질렀다."

그것의 유전체를 연구한 유전학자들은 32종이 더 발견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개구리들 중 많은 수가 한 병원성 곰팡이(pathogenic fungus)에 의해 서식지에서 멸종됐었다. 어떻게든, 이것들은 역경을 이겨내고 위협을 극복하고 있었다.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것을 갖게 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라고 Biological Conservation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의 주 저자인 카일 제인스(Kyle Jaynes)는 말했다. 제인스는 MSU 대학에서, 통합 생물학 및 생태, 진화 및 행동 프로그램(EEB)의 박사과정 학생이다.


외로웠던 거북의 암컷도 발견되었다. (Phys.org, 2022. 7. 19). 갈라파고스의 페르난디나 섬에서 발견된 마지막 거대한 거북(페르난디나 자이언트 거북, Chelonoidis phantasticus)은 외로운 수컷이었다. 이제 그 외로운 생물의 암컷도 발견되었다.

2019년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섬 중 하나에서 살고 있는 작은 암컷 거북이의 발견은 진화 생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1906년에 발견된 큰 수컷 거북이 한 마리만이 이 상징적인 군도의 서쪽 끝에 있는 고립된 섬인 페르난디나 섬(Fernandina Island)에서 발견됐었다.

*관련기사 : 멸종된 줄 알았는데...갈라파고스 거북, 116년만에 다시 찾았다 (2022. 6. 10.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6/10/GPMAF4IK7NBGJGMUMLX4TT6D6M/


멸종된 종이 살아서 발견된다면,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The Scientist, 2022. 11. 1). 거북과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개구리의 발견에 이어, 앤디 카스텐스(Andy Carstens)는 한 때 영원히 잃어버렸다고 생각됐던 종들을 찾는 것의 의미를 조사했다. 그들을 포획해서 보호해야할까? 그들의 유전체는 멸종된 종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가? 그리고 거의 사라졌던 캘리포니아 콘도르(California condor)를 성공적으로 번식시킨 것처럼, 더 많은 수로 다시 길러내야 할까?

나무이든, 거북이든, 두꺼비이든, 멸종되지 않은 생명은 미약하지만, "그들은 희망을 나타낸다"고 테란-발데즈(Terán-Valdez)는 말한다.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종이 다시 돌아온다고? 매일 그런 것은 아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데빌스 홀 펍피쉬(Devils Hole pupfish, 악마의 구멍 송사리)'는 알려진 가장 근교계(inbred) 생물 중 하나이다.(UC Berkeley News, 2022. 11. 4). 이 작은 물고기는 (아직) 멸종되지 않았지만, 외딴 지하 동굴의 염분이 많은 서식지 때문에 독특한 도전을 견뎌야 한다. 놀랍게도, 지금까지 그것은 살아남았다.

네바다주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의 한 깊은 석회암 동굴에 갇혀 있는 그들 중 263마리는 일년 내내 섭씨 33.9℃ 정도를 맴도는 물에서 살고 있으며, 먹이 자원이 너무 부족하여, 항상 굶주림의 경계에 있고, 산소 수치가 너무 낮아서, 대부분의 다른 물고기들은 즉시 죽을 것이다. 펍피쉬(Cyprinodon diabolis)는 알려진 척추동물 중 가장 작은 서식지에서 살아간다.

유전적 근친교배는 한 종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개체 간의 다양성이 극도로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물고기들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해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1980년 채취된 이 물고기의 유전체가 오늘날의 물고기와 같은 근교계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매우 적은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높은 근교계를 유지해왔다는 점에서 "아마도 좋은 소식"이라며, 90년대 감소 경향과, 2007년 38마리, 2013년 35마리에 불과한 개체군의 병목현상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지 않음을 시사한다"고 마틴은 말했다.

데빌스 홀 펍피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보고를 참조하라.

◦ 진화론자들은 사막 펍피쉬에 대해 98% 틀렸다. (28 Jan 2016

◦ 생물의 우수성 : 펍피쉬의 저항. (4 April 2015)

*관련기사 : '데빌스 홀 펍피쉬' 송사리가 지진서 살아남는 방법 (2019. 7. 30.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7301517302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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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아래에 숨어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발견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라.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은 소수의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이 여전히 고립된 서식지에서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준다.

이 이슈는 종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과 겹친다. 동물과 식물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발달적이고 표현형의 가소성(plasticity, 적응성)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유전자 공유는 종의 장벽을 넘어 확장될 수 있다. 종의 희귀성, 경제적 중요성, 특수한 독특한 특성(예로, 파리지옥(Venus flytrap)), 또는 생태 환경에서의 그것의 역할에 따라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전략적일 수 있다. 우리는 "멸종된" 종들을 다시 발견한 것에 대해 축하해야 한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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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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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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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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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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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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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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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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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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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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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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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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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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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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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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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바다생물들은 노아 홍수로 인해 멸종되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6211917&bmode=view


출처 : CEH, 2022. 11. 21.

주소 : https://crev.info/2022/11/lost-and-found-extinct-species-turn-up/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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