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의 여러 규칙들을 구부리고 깨뜨려버린 이상한 포유류

미디어위원회
2022-12-12

진화의 여러 규칙들을 구부리고 깨뜨려버린 이상한 포유류

(Strange Mammal “Bends and Even Breaks a Lot of Rules” of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한 독특한 포유류 화석으로 인해, 진화론은 또다시 도전을 받고 있었다. "14명의 국제 연구자들로 구성된 팀은...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에서 백악기 말(1억4500만 ~ 6600만 년 전)에 공룡과 거대 악어 사이에서 살았던, 주머니쥐(opossum) 크기의 포유류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과 분석을 발표했다."[1]

이 동물의 이름은 아달라테리움(Adalatherium, ‘미친 짐승’이라는 뜻)으로, "남부 초대륙 곤드와나에서 6600만 년 된 기이한 포유류를 기술하고 있는 새로운 연구는 포유류의 진화 역사에 대한 심오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1]

하지만 덴버 자연과학박물관(Denver Museum of Nature & Science)의 데이비드 크라우즈(David Krause) 박사에 따르면, "이 포유류의 기이한 특징들로 인해,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 생물이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그 생물은 진화의 많은 규칙들을 구부리고 심지어 깨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은 포유류의 진화 역사에 대한 심오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이 생물의 "기묘한" 특징은 (대부분의 다른 포유류들보다) 더 많은 척추뼈, 바깥쪽을 향한 근육질의 뒷다리(현생 악어와 유사), 몸 아래쪽의 강인한 질주하는 앞다리(오늘날 대부분의 포유류에서 볼 수 있듯이), 토끼 같은 앞니, 포유류에서 알려진바 없는 완전히 다른 뒷니, 생존하거나 멸종한 어떤 포유류와도 닮지 않은 주둥이 꼭대기에 있는 이상한 틈(gap) 등이다.[1]

그러한 기이하고 독특한 특징들을 갖고 있는 아달라테리움을 진화계통나무 상에 위치시키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다. 예를 들어, 그것의 골격은 이상하고, 치아는 기괴한 것 이상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아달라테리움을 현존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상당히 다른 미스터리한 그룹인 곤드와나테리안(Gondwanatherian)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진화론자들은 곤드와나테리안이 포유류 족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곤드와나테리안은... 198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최근까지 몇 개의 치아와 턱 조각만 발견됐었다. 그러나 그 빈약한 잔해들조차도 곤드와나테리안이 동시대의 다른 포유류들과 매우 다르다는 것을 이미 보여주었다. 곤드와나테리안들을 둘러싼 너무나 많은 미스터리들은 그들이 포유류 계통나무에 어떻게 들어맞는지는 불분명하다.[1]

진화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은 또한 이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포유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곤드와나테리안의 유사성은 많은 논쟁이 있어왔지만(흔히 이빨 몇 개와 적은 뼈들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은데, 증거가 적을수록 논쟁의 폭은 넓다), 그들은 다추치목(multituberculates, 멸종된 설치류와 같은 포유류 목)의 독특한 곤드와나 측면-가지로 보인다.[2]

물론, 포유류 계통나무는 진화라는 실패한 전제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해결하기가 어렵다.[3]

포유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 분류군의 진화 역사는 뜨거운 과학적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고, 지금도 그렇게 남아있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논쟁은 포유류에서 수렴진화의 형태학적 특성이 널리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만을 기반으로 하는 계통발생학적 분석에서 상동성과 상사성을 분리하는 것은 어렵다.[4]

뉴욕 공과대학교(New York Institute of Technology)의 진화론자인 시몬 호프만(Simone Hoffmann)은 "아달라테리움은 남반구의 초기 포유류의 진화라는 매우 큰 수수께끼에서 중요한 조각이며, 그 중 대부분은 아직도 빠져 있다"고 말했다.[1] 분명히 포유류 진화의 초기 또는 다른 부분에서 많은 잃어버린 조각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수천 년 전의 창조주간 동안 매우 독특한 동물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진화론자들은 이를 부인하고, 모든 생물들(식물 포함)이 어떻게 35억 년 전에 살았던 단세포인 미지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해왔는지를 설명하려고 시도해왔다. 그러나 화석기록은 그렇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cience Writer. The ‘crazy beast’ that lived among the dinosaurs. Posted on sciencedaily December 18, 2020, accessed November 12, 2022.

2.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ition. Wiley Blackwell. 349.

3. Sherwin, F. Evolving Mamma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7, 2022, accessed November 11, 2022.

4. Foley, N. et al. 2016. Mammal madness: is the mammal tree of life not yet resolved?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V 371.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6600만 년 전 ‘이상한 포유류’ 발견?

아달라테리움, 얼굴엔 구멍 나있고 골격은 뒤틀려 있어 (Science Times, 2020. 5. 6)

https://www.sciencetimes.co.kr/news/6600%EB%A7%8C-%EB%85%84-%EC%A0%84-%EC%9D%B4%EC%83%81%ED%95%9C-%ED%8F%AC%EC%9C%A0%EB%A5%98-%EB%B0%9C%EA%B2%AC/


*참조 :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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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2. 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range-mammal-bend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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