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yaenodont Fossil Highlights Diversity and Flood Boundary)

   

   고생물학자들은 오늘날의 사자나 호랑이보다 더 커다란, 새로운 유형의 멸종된 사나운 포유동물의 화석을 발견했다.[1] 이 기괴한 생물은 노아 홍수 때 퇴적된 퇴적암 내에 화석으로 보존된, 잃어버린 포유동물 종의 놀라운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발견은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생물의 역사를 통해 발견되어야 하는, "단순한 생물에서 복잡한 생물"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부정하고 있다. 대신에 과거 150년 동안 고생물학은 오늘날 보다 과거에 더 큰 수준의 생물 다양성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새롭게 발견된 생물은 '심바쿠브와 쿠토카아프리카'(Simbakubwa kutokaafrika)로 명명되었고, 하이네일로린 하이에노돈(Hyainailourine hyaenodont)으로 분류되었다. 그것은 식육목(order Carnivora)에 위치되지는 않지만, 가장 큰 육식성 육상 포유류(carnivorous land mammals) 그룹 중 하나이다. 이 생물은 북극곰보다 더 크며, 코뿔소와 같은 커다란 두개골을 갖고 있었고, 거대하고 예리한 송곳니를 갖고 있었다. 날카로운 치아에도 불구하고, 이 생물은 뼈를 부수는 어금니들이 부족하여, 먹이를 갈아먹기(grinding) 보다, 찢거나 잘라서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발은 고양이 발과 같은 회전 능력이 부족했고, 전체 뼈대가 늑대처럼 보이는 형태였다.

  

새롭게 보고된 화석은 박물관 서랍에서 발견된 것으로, 30년 전에 연구자들이 케냐에서 유인원 화석을 탐사하던 도중에 발굴된 것이었다. 그 생물은 초기 중신세(early Miocene) 지층에서 발견된 것으로, 진화론적 연대에 따르면 약 2천2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세속적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하이에노돈은 팔레오세(Paleocene) 말기에 아시아에서 생겨났으며, 초기 에오세(Eocene)에 대륙 북부로 빠르게 퍼져나갔다."는 것이다.[2] "생겨났으며"와 "빠르게 퍼져나갔다"라는 용어는 진화론적 용어로, 이 독특한 그룹의 육식동물은 진화적 조상 없이 전 세계에 걸쳐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조론자인 ICR의 팀 클레어리(Tim Clarey) 박사가 개발한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 의하면, 하이에노돈(hyaenodont)는 다른 많은 포유류, 조류, 곤충들, 식물들을 포함하여, 온화한 환경의 더 높은 고도에서 살던 다른 생물들과 함께, 노아 홍수 동안에 늦게 묻혔을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전 세계의 유정과 암석 노두들 수천 개의 측정 데이터들을 사용하여 수립된 것이다. 이 모델은 ICR의 창립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II) 박사가 1996년에 언급했던, “퇴적된 화석들의 수직적 순서는 진화적 발전 순서가 아니라, 서식지 환경의 수직적 고도와 주로 관련된 것이다”라는[3] 그의 예측을 확증해주고 있었다. 화석들은 진화보다는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생태학적 서식지에 의해 구별되어 쌓여졌다는 것이다.


이들 온대지역의 여러 생물들이 신생대 홍수 층에 묻혀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 암석에서 처음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노아 홍수의 끝이 플라이오세-플라이스토세(Pliocene-Pleistocene) 경계 부근인 신생대 후기에 위치한다는 클레어리 박사의 지질학적 데이터를 설득력 있게 뒷받침한다.[4, 5] 헨리 모리스 박사는 대홍수의 생태학적 지역 모델을 예측했을 뿐만 아니라, 신생대 후기가 대홍수의 경계였을 것을 정확하게 추정하고 있었다.[3] 실제로 진화론자들조차도 플라이오세(Pliocene)인 신생대 후기에 대규모의 6번째 멸종 사건을 주장하고 있다.[6, 7] 구조지질학, 생태학, 고생물학의 분야로부터, 홍수에 의한 화석 기록은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 홍적세)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질주상도 전체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이 분명하다. 홍적세의 화석은 주로 홍수 후 빙하기 퇴적물이다.

이 발견은 창조된 원래의 종류(kinds)에서 비롯된, 노아 홍수 이전 생물들의 놀라운 초기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새롭게 발견된 하이에노돈 화석은 창조모델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사나운 동물은 왜 오늘날 지구를 돌아다니고 있지 않을까? 성경은 다양한 한 쌍의 동물 종류들이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으며, 홍수 후에 방주에서 나왔음을 알려준다. 하이에노돈은 이 생물들 사이에(어떤 형태로든)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들의 포악하고 약탈적인 특성이 사람에게 특히 가축에게 위협적이었기 때문에, 멸종 위기에 놓이게 되었을 것이다.


이 생물이 진화적 조상 없이, 그리고 전이형태 없이 전 세계에서 갑자기 등장했다는 사실은, 진화론을 기각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노아 홍수 이전 생물들의 놀라운 초기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orths, M. R. and N. J. Stevens. 2019. Simbakubwa kutokaafrika, gen. et sp. Nov. (Hyainailourinae, Hyaenodonta, ‘Creodonta,’ Mammalia), a gigantic carnivore from the earliest Miocene of Keny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DOI: 10.1080/02724634.2019.1570222.

2. Prothero, D. R. 2017. The Princeton Guide to Prehistoric Mammals.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Press.

3. Morris, H. 1996. Many Infallible Proofs. Creation and the Flood. Green Forest, AK: Master Books, 298.

4. Clarey, T. 2018. Data Leads to Correct Post-Flood Bounda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7, 2018, accessed April 20, 2019.

5. Clarey, T. L. 2017. Local Catastrophes or Receding Floodwater? Global Geologic Data that Refute a K-Pg (K-T) Flood/post-Flood Bounda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4 (2): 100-120.

6. Thomas, B. 2017. Newly Discovered Sixth Extinction Rewrites Geolog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7, 2017, accessed April 20, 2019.

7. Pimiento, C. et al. 2017. The Pliocene marine megafauna extinction and its impact on functional diversity. Nature Ecology & Evolution. 1(8): 1100-1106. doi: 10.1038/s41559-017-0223-6.


*Dr. Jeffrey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사자보다 큰 신종 ‘최강 포식자’…박물관 서랍서 발견 (2019. 4. 2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422601011&wlog_tag3=naver


ICR, 2019. 4. 30.

https://www.icr.org/article/11287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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