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시팍티누스 화석 발굴과 노아 홍수의 단서

미디어위원회
2020-09-10

크시팍티누스 화석 발굴과 노아 홍수의 단서

(A Xiphactinus Dig : Excavating Clues to Noah's Flood)

by Brian Thomas, PH.D.


     미국 캔자스의 황무지 너머로 황혼이 드리우자, 화석 발굴팀은 발굴 작업의 마지막 날을 이제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었다. 이때 두 명의 팀원이 산허리에 묻혀있던 2m 길이의 멸종된 물고기의 척추 뼈를 발견했다. 그들은 빠르게 퇴적물을 긁어냈지만, 다시 돌아와서 이 환상적인 발견물을 발굴해야만 했다!

2020년 6월에 ICR은 이 발굴 작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다. 지구의 역사에 대한 전 지구적 홍수 모델과 적합한 퇴적지층과 화석들의 특성은 이 독특한 경험을 통해 분명해졌다. 발굴은 니오브라라 지층(Niobrara Formation, 니오브라라 백악층)의 스모키힐 초크(Smoky Hill Chalk) 노두에서 이루어졌으며, 이곳은 물고기들, 거대한 조개, 날아다니는 파충류 화석들로 유명하다. 장마철이나 심한 폭풍우 후에는 퇴적지층이 침식되어 새로운 화석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발굴팀의 첫 번째 조치는 척추 뼈 주변의 넓은 공간을 정리하고, 화석화 된 뼈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었다. 퇴적물은 나무 끌과 솔로 제거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부드러웠다. 곧 더 많은 뼈들이 드러났다. 첫날 오후까지 우리는 긴 뼈, 두개골 잔해, 이빨 하나, 미스터리한 검은 잔재물을 노출시켰다. 40개가 넘는 뼈들을 발견한 후, 우리는 이 작업이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그 지역의 암석과 화석들

이 지역에서 가장 풍부한 척추동물 화석은 아마도 우리가 발견한 크시팍티누스(Xiphactinus)라는 유명한 물고기 화석일 것이다. 많은 화석 박물관에는 이 물고기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가장 희귀한 표본은 거대한 크시팍티누스의 갈비뼈 안쪽에 삼켜진 물고기를 포함하고 있는 화석이다. 크시팍티누스는 날카로운 이빨들과 커다란 입을 가진 사나운 물고기처럼 보인다.

크시팍티누스 물고기는 날아다니는 파충류, 조개, 상어, 모사사우루스(mosasaurs), 사경룡(plesiosaurs) 거북이, 새, 몇몇 공룡들과 함께 파묻혀있었다.[1] 니오브라라 지층(백악층)을 구성하는 탄산염 진흙에는 단단한 땅에서 살았던 생물(낙타, 개, 사슴과 같은)들은 거의 없다. 이곳에서는 유사한 연대와 화석들을 갖고 있는 다른 지층암석과 같이, 습지생물들이 여기에 묻혀있다.[2] 오늘날 지구상에서 바다생물, 늪지생물, 비행생물들이 진흙 속에 함께 화석화가 되고 있는 곳이 있을까? 그러한 곳은 어디에도 없다. 이 지층암석과 화석들은 거대한 물에 의한 대재앙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림 1. 니오브라라 지층의 범위.<Image credit: Donald E. Hattin>[4] *“백악기 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의 중간 시점에 퇴적된 퇴적물과 관련 있다.


그러면 니오브라라 지층은 얼마나 넓을까? 그림 1은 캔자스 지질조사국(Kansas Geological Survey)의 도날드 해틴(Donald Hattin)이 1982년에 작성했던 지질도로서, 니오브라라 지층의 범위를 보여준다. 이 지층과 동일한 지층암석들이 이 지도를 넘어 멕시코 만에서 북극 캐나다까지 확장되어 있다. 니오브라라 지층과 노두들은 인접한 지역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는데, 뉴멕시코 남부에서는 메사버드 지층(Mesa Verde Formation)으로, 뉴멕시코 북부에서는 니오브라라 셰일(Niobrara Shale)로, 콜로라도에서는 만코스 셰일(Mancos Shale)로, 몬태나와 캐나다에서는 퍼스트 화이트 스펙(First White Specks)으로, 그리고 매니토바(Manitoba)에서는 다시 니오브라라 지층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 모든 퇴적 지층들은 동시에 퇴적되었다. 무엇이 연상되는가? 노아 홍수가 떠오르지 않는가?

스모키힐 초크(Smoky Hill Chalk)의 많은 노두들은 밝은 황갈색 층 아래에 특징적인 회색 층을 보여준다. 회색 암석은 그 위에 있는 황갈색 암석보다 얇은 층을 갖고 있다. 오늘날 지구상에서 동일한 색깔의 퇴적층 패턴이 수천 평방마일에 걸쳐 퇴적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아니다. 그런 곳은 아무데도 없다.

크시팍티누스 화석 바로 위와 아래의 층은 두께가 약 1~4cm로 다양했다. 오늘날 진흙이 바위로 굳어질 때까지, 방해받지 않는 채로 광대한 넓이로 쌓여지고 있는 곳이 있을까? 그런 곳은 없다. 이것은 대격변의 현장에서 발생됐던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1980년에 폭발한 세인트 헬렌(St. Helens) 산의 이류는 오늘날에도 볼 수 있는 얇은 층리들을 빠르게 퇴적시켰다. 마찬가지로, 대륙붕에서 고에너지의 중력적 흐름은 육지의 셰일층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입자 크기가 분류된(무거운 것이 아래로, 가벼운 것이 위로) 퇴적층을 퇴적시킨다.[3] 작은 폭풍은 하상이나 강 삼각주에 퇴적물을 퇴적시킬 수 있지만, 생물들은 단지 몇 달 내에 이러한 층들을 교란한다. 그러나 어떠한 생물도 니오브라라 지층을 교란하지 않았다. 이것은 매우 광범위한 물의 재앙을 암시한다.

니오브라라 백악과 셰일 층의 서쪽으로 확장되어 쌓여있는 진흙은 어디에서 왔을까? 지질학자인 도날드 해틴(Donald Hattin)은 이렇게 썼다 : “캔자스의 니오브라라 백악층은 서부의 주요 공급처로부터 멀리까지 운반되어 퇴적된 탄산염 진흙 퇴적을 나타낸다.”[4] 빠르게 움직였던 막대한 량의 홍수 물이 많은 입자들을 먼 거리로 운반했을 것이다. 오늘날의 강은 수마일 퇴적물을 운반할 수 있지만, 입자들은 강둑이나 강이 바다가 만나는 곳에 삼각주로 퇴적된다. 이에 반해 니오브라라 지층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강 삼각주보다 몇 배나 더 크다. 이러한 크기의 삼각주를 만드는 강이 오늘날에 있는가? 그러한 강은 없다. 그림 1은 그러한 삼각주가 아님을 보여준다. 분명히, 어떤 비정상적으로 엄청난 과정이 니오브라라 백악층을 퇴적했다. 전 지구적 홍수가 떠오르지 않는가?

.그림 2. 캔사스 주의 스모키힐 초크(Smoky Hill Chalk) 내에 노출된 화석 뼈.<Image credit: Brian Thomas>.


커다란 물고기

그림 2는 발굴 과정에서 노출된 48개 뼈의 윗면을 보여준다. 처음에 우리는 그것이 프테라노돈(Pteranodon)일 수 있기를 바랐지만, 이 48개의 뼈 화석 아래에서 더 많은 뼈들이 발견되었다. 치과용 송곳을 사용하여 최상단 뼈 주변의 암석들을 조심스럽게 제거하자, 그림 3에 표시된 것처럼, 치아가 있는 커다란 크시팍티누스의 턱뼈가 드러났다.

.그림 3. 실험실에서 밝혀진 상악과 치아를 포함한 뼈의 윤곽은 물고기 화석임을 보여준다. <Image credit: Scott Arledge>


화석의 일부 척추뼈들은 정렬된 상태로 유지되어 있었지만, 일부는 이탈되어 있었고, 일부는 짓이겨져 있었다. 주 몸체의 왼쪽 부분을 발굴하는 동안 긴 뼈가 나왔지만, 몸체의 오른쪽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모든 뼈들은 약 3cm 두께의 단일 층에 놓여 있었다. 살아있을 때 이 물고기는 아가미를 덮고 있는 아가미덮개(operculum) 뼈를 갖고 있었다. 발굴된 물고기(크시팍티누스)의 아가미덮개는 머리에서 약 40cm 떨어져 밀려나 있었다. 전반적으로 이 크시팍티누스는 접히는 힘을 받았고, 납작해지고, 떨어져나간 것처럼 보였다. 그 물고기는 평화로운 죽음으로 죽지 않았다.

부자연스런 유해의 상태는 고대의 잔잔한 대양 바닥에 물고기 사체가 평온하게 가라앉아 화석이 되었다는, 진화론이 설명하는 화석화 과정과 대조를 이룬다. 오늘날 대양 바닥의 어느 곳에서 물고기나 새의 유해가 화석이 되고 있을까? 그러한 곳은 없다. 사체는 청소생물에 의해서 빠르게 먹혀지고, 분해된다. 이 생물은 왜 청소생물들의 먹이가 되지 않았는가? 진흙 속의 빠른 매몰이 화석의 이러한 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강제로 접히고 떨어져 나간 화석은 1년 동안의 노아 홍수 동안에 지속됐을 맹렬한 물을 암시한다.

발굴자들은 노출된 뼈의 윗면과 옆면에서 침전물을 조심스럽게 털어냈다. 뼈가 부서지지 않도록 폴리비닐아세테이트(접착제)를 뼈에 추가했다. 사람 사체에서 뼈와 주변 흙을 구별하는 것은 쉽지만, 이러한 뼈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어려울 수 있다. 접착제의 광택은 보다 선명한 그림으로 뼈를 분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그림 2 참조).

발굴 장소는 약 140 × 120cm의 둥근 모양을 갖고 있다. 우리는 이 영역을 4개의 작은 부분들로 나누었으며, 각각 별도로 제거했다. 그림 4는 화석 발견자와 발굴자가 화석에서 작은 부분을 파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각 화석 부위를 둘러싸고 있는 상당한 부분의 기질 암석과 추가된 석고 케이스가 결합하여, 덩어리는 매우 무거웠다. 가장 큰 패키지에는 척추와 머리가 포함되었다. 굴착 장소에서 약 25m 떨어져 있는 언덕 위의 차량으로, 다섯 명의 남자가 운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림 4. 저자(왼쪽)와 화석 발견자(오른쪽)는 지질해머를 사용하여 화석 아래의 기질 암석으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발굴팀원 중 한 명은 한 얇은 층 아래의, 긴뼈와 물고기 척추 사이에서 상어 이빨을 발견했다. 그 이빨은 현대의 더스키 상어(dusky shark)의 이빨과 비슷했다. 레몬 상어(lemon shark)의 이빨처럼 보이는 또 다른 이빨이 멀지 않은 땅에서 발굴되었다. 화석기록에서 일부 동물들은 멸종되었지만, 다른 동물은 오늘날에 살아있는 동물과 동일하게 보인다. 이 화석들은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단지 멸종과 변화의 정지를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또한 우리 팀은 물고기의 분석(coprolites, 똥화석)을 발견했다. 한때 부드러웠던 이 동물 배설물 화석은 이제 흰색으로 보이고, 백악질처럼 느껴지며, 성인 손가락 굵기 정도였다. 오늘날 분석이 형성되는 곳이 있을까? 아무데도 없다. 이러한 훼손되기 쉬운 유기물질의 보존은 빠른 매립과 빠른 건조를 의미한다. 젖은 채로 있었다면, 광물로 굳어지기 훨씬 전에, 박테리아에 의해서 분해됐을 것이다. 1년에 걸친 노아시대의 홍수는 이러한 단서들과 일치하는 합리적인 맥락을 제공한다.

많은 관목 뿌리들이 크시팍티누스 화석을 둘러싼 암석층을 관통하고 있었다. 그림 5는 발굴 현장에서 관목을 제거하는 팀원을 보여준다. 여러 뿌리들이 긴 뼈와 평행하게 놓여있었으며, 잔뿌리들은 주변 퇴적물보다 더 조밀하게 화석 뼈를 둘러싸고 있었다. 식물 뿌리는 화학굴성(chemotropism)을 사용하여 영양원을 향해 뻗어나간다. 즉, 이것은 아직도 뼈에 식물이 찾고 있는 영양분이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림 5. 작업자들이 발굴 현장에서 관목을 제거하고 있다. 관목들의 뿌리는 아직도 영양이 풍부한 뼈 주변에서 자라있었으며, 이것은 이 뼈들이 최근에 매장됐음을 의미한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이러한 식물 뿌리와 화석의 연결은 원래의 뼈에 아직도 영양분 화학물질(생화학)이 남아있음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이 뼈들은 오랫동안 땅에 놓여있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오랫동안 땅에 있었다면 영양분은 완전히 분해되거나 주변으로 용출됐을 것이다. 이 뼈들은 아직 완전한 암석으로 변하지 않았다. 식물의 뿌리들은 화석을 돌처럼 취급하지 않았다. 성경에 기록된 수천 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는 여전히 영양분이 풍부하고 신선해 보이는 화석을 설명할 수 있다.[5]


발굴을 통한 교훈

이 화석 물고기는 상어와 조개와 같은 바다생물들과 함께 진흙 속에 묻혀있었다. 회색 진흙층이 먼저 가라앉고, 곧 이어 황갈색 진흙이 가라앉았는데, 이러한 퇴적 패턴이 수백 마일에 걸쳐 광대한 지역에서 일어나있다. 일반적인 퇴적과정은 이러한 광범위한 퇴적 패턴을 만들지 못한다. 따라서 일반적이지 않은 과정이 이를 만들었을 것이다. 니오브라라 지층의 범위는 성경의 홍수에 대한 묘사와 일치한다.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창세기 7:19),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벧후 3:6).

전 지구적 대홍수는 스모키힐 백악(Smoky Hill Chalk) 내의 얇은 층을 설명할 수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퇴적되었다면, 진흙에 사는 생물들은 그러한 얇은 지층을 휘저어서 교란해버렸을 것이다. 반면 대홍수는 짧은 시간 동안에 층들을 빠르게 퇴적시켰고, 피할 수 없던 생물들을 빠르게 파묻었을 것이다. 홍수의 맹렬함은 부서지고 분리된 물고기 뼈를 설명할 수 있다. 전 세계의 대륙들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전 지구적 대홍수로 인해서 가장 높은 땅이 덮여지는 데에 150일이 걸렸다는 성경 기록이 사실이며(창세기 8:3), 생물들의 급속한 매몰을 설명할 수 있다. 분석(coprolites)은 이 독특한 대홍수가 추정되고 있는 서부 내해수로(Western Interior Seaway)처럼 장구한 기간 동안 지속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6] 분명히 물고기의 배설물은 미생물에 의해서 수 일 내에 분해됐을 것이다. 그것은 마침내 “물이 줄어들었고”(창세기 8:1), 마르게 된 것이다.

이 크시팍티누스 뼈는 얼마나 오랫동안 땅 속에 있었을까? 세속적 지질학은 스모키힐 백악층에 8,500만 년 이상의 연대를 부여하고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약 4,500년 전에 있었다.[5] 식물 뿌리들이 아직도 이 뼈로부터 영양분을 얻고 있다는 사실은 이 뼈들이 매우 젊음을 가리킨다. 이 장엄한 화석과 주변의 여러 사실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다시 한 번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he dinosaurs include a hadrosaur and a nodosaur. See Carpenter, K., D. Dilkes, and D. B. Weishampel. 1995. The Dinosaurs of the Niobrara Chalk Formation (Upper Cretaceous, Kansas).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15 (2): 275-297.
  2. Thomas, B. 2019. Mongolia, Montana, and My Bible. Acts & Facts. 48 (5): 13.
  3. Macquaker, J. H. S., S. J. Bentley, and K. M. Bohacs. 2010. Wave-enhanced sediment-gravity flows and mud dispersal across continental shelves: Reappraising sediment transport processes operating in ancient mudstone successions. Geology. 38 (10): 947-950.
  4. Hattin, D. E. 1982. Stratigraphy and Depositional Environment of Smoky Hill Chalk Member, Niobrara Chalk (Upper Cretaceous) of the Type Area, Western Kansas. Kansas Geological Survey Bulletin 225, 60.
  5. The Flood occurred about 2518 BC. See Thomas, B. 2017. Two date range options for Noah’s Flood. Journal of Creation. 31 (1): 120-127.
  6. Secular geologists propose that an inland sea they call the Western Interior Seaway was responsible for the deposits in which our Xiphactinus fossil was found.

*Dr.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0. A Xiphactinus Dig: Excavating Clues to Noah's Flood. Acts & Facts. 49 (9).


*관련기사 : ‘나는 바다의 불독’…7000만년 전 ‘자이언트 물고기’ 화석 발견 (2020. 7. 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076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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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0. 8.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xiphactinus-dig-excavating-clues-to-noah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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