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는 파충류의 사촌인가?

미디어위원회
2022-01-10

조류는 파충류의 사촌인가?
(Are Birds “Cousins” to Reptiles?)

by James J. S. Johnson, J. D., TH.D.

 

   오늘날의 조류와 파충류는 진화적 조상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사촌"일까?

아니다. 조류와 파충류는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살아가도록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셨을 뿐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조류는 파충류로부터 진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3] 과거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오늘날의 울새나 뻐꾸기와 같은 새들은 코브라나 악어 같은 파충류의 먼 친척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윈의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오늘날의 새들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났다고 추정하는 대멸종 사건에서 살아남은 날개 달린 공룡이라는 것이다.[1, 2] 이 마법 같은 상상의 시나리오와 연대를 뒷받침하는 목격자나 어떤 증거가 있는가? 없다. 전혀 없다.[4, 5] 또한, 그러한 파충류에서 조류로의 진화를 증거하는 연결고리 화석들이 발견되었는가? 아니다.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은 아직도 잃어버린 상태이다.

진화론의 추측에는 무수한 오류가 있지만, 여기서는 몇 개만 언급하겠다. 특히 이 사기적인 진화 시나리오는 적어도 세 개의 유효하지 않고 극단적인 전제(premises)를 필요로 한다.

1. 파충류가 새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가정.[3]
2. 자연적 과정이 우연히 그러한 변화를 발명을 해냈을 것이라는 가정(새로운 유전자들과 암호도 동시에).[5]
3. 무질서도(entropy) 증가의 보편적인 법칙과 반대로, 그러한 변화에 필요한 복잡한 생화학적, 유전적 세부사항들이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가정.[5]

우선 첫 번째 문제로 조류와 파충류의 복잡한 해부학적 생리학적 차이를 생각해 보자.

⦁ 새는 속이 빈 뼈를 갖고 있고, 파충류는 (골수강을 제외하고) 단단한 뼈를 갖고 있다.
⦁ 새들은 공기가 일방향으로 흐르는 폐를 갖고 있지만, 대부분의 파충류들은 양방향으로 흐르는 호흡계를 갖고 있다.
⦁ 새는 체온을 활발하게 조절하는 온혈동물이지만, 파충류는 대부분 냉혈동물이다.
⦁ 새들은 근육으로 조절되는 깃털을 갖고 있지만, 파충류는 맨 피부나 비늘을 갖고 있다.
⦁ 새는 네 방의 심장(four-chambered hearts)을 갖고 있지만, 파충류는 보통 세 방의 심장(three-chambered hearts)을 갖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조류는 날개짓을 용이하게 하도록, 주요 근육이 앞쪽인 가슴뼈(keeled sternum, breastbone)에 부착되어 있지만, 파충류의 주요 근육은 척추(등뼈)에 부착되어 있어서 서있고, 걷고, 달릴 수 있다.[2]

파충류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바뀌어 조류를 후손으로 낳게 되는 것을 기대하지 마라. 피오나 스미스(Fiona Smith)가 말했듯이, "다른 말로 하자면, 단지 파충류에 깃털만 생겨난다고 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특성들이 모두 생겨나야 새가 되어 날 수 있는 것이다."[2]

프랭크 셔윈(Frank Sherwin) 박사의 관찰을 빌리면, 훨씬 많은 증거들은 조류는 항상 조류였고, 파충류는 항상 파충류였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Reference
1. For centuries evolutionists have proposed the notion that birds somehow evolved from reptiles, imagining “feathered dinosaurs” or dinosaur-like flying reptiles (like pterodactyls) as speculative transitional animals. Burnett, R. W., H. I. Fisher, and H. S. Zim. 1958. Zoology: An Introduction to the Animal Kingdom. New York; Simon and Schuster, 5-7, 13-17, 72-75; Zim, H. S. and I. N. Gabrielson. 1964. Birds: A Guide to the Most Familiar American Birds. New York: Golden Press, 12-13.
2. “Birds are incredible flying (and occasionally non-flying) machines. The Creator has designed these creatures with specialized flight apparatus, an amazing respiratory system, not to mention unbelievable migration and navigation abilities.” Sherwin, F. A ‘One-Hundred-Million-Year-Old Bird’ Is Still a Bir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0, 2006, accessed October 15, 2021. See also Johnson, J. J. S. Wandering Albatross: Wide Wings on the Wind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 2020, accessed October 15, 2021. Job 39:26-27 illustrates God’s bioengineering that enables heavy birds to efficiently use wind current for launching their heavier-than-air bodies into the sky.
3. Smith, F. 2015. Evidence for Creation: A Tour through Some East-Australian Zoos. Fremantle, Western Australia: Vivid Publishing, 164-165 (quotation), 251. Fiona Smith, an Australian professional geoscientist and science educator, graduated ICR’s School of Biblical Apologetics during 2015 with a Master of Christian Education degree (joint major in Biblical Education & Apologetics). See also 1 Corinthians 15:39.
4. Regarding the need for reliable eyewitnesses to learn the truth about unique events of the no-longer-observable past, see Johnson, J. J. S. 2016. There’s Nothing Like an Eyewitness. Acts & Facts. 45 (12): 20.
5. Regarding the ubiquitous and inescapable destructiveness of biochemical entropy, see Johnson, J. J. S. 2018. Infinite Time Won’t Rescue Evolution. Acts & Facts. 47 (6): 21. Regarding the animistic role that selectionists imagine “ature as playing in order to “favor” or “select” a series of genetic mistakes (for supposedly producing phenotypically survivability “fit” outcomes), see Guliuzza, R. 2011. Darwin’s Sacred Imposter: The Illusion that Natural Selection Operates on Organisms. Acts & Facts. 40 (9): 121-15.

*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21. Are Birds “Cousins” to Reptiles?. Acts & Facts. 5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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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rds-cousins-reptil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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