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설명되지 않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아직도 설명되지 않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Still No Explanation for the Cambrian Explosion)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고생물학자들이 결점 투성이의 연대측정 방법으로 5억4천만년 전이라고 추정하는 캄브리아기로 알려진 지질시대의 초기부터 복잡한 생물체들이 갑자기, 대대적으로 출현하는 것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 용어이다. 진화론자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그러한 복잡한 다세포 형태의 다양한 생물체들이, 그들 이전에 어떠한 진화론적 배경도 가지지 않은 채, 전 세계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급격히 폭발적으로 출현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어떠한 설명도 제시하지 못해오고 있다. 캠브리지 대학 지구과학부 교수인 사이몬 모리스(Simon Conway Morris)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캄브리아기의 폭발이라는 5억4천만년 전에 후생동물(metazoans, 근육과 신경과 같은 분화된 조직들을 가지고 있는 생물체)들의 극적으로 다양한 출현을 시발했는가?” (2003: 366).

진화론자인 앤드루 파커(Andrew Parker)는 그의 책 ‘In the Blink of an Eye’ 에서, 지구 행성 초기의 대양에서 진보된 생물체들이 전 세계적으로 갑자기 출현하게 된 것은 눈(eye)과 시각(eyesight)의 발달(진화)로 인해서 촉발되었다는 이론을 제시하였다. 모리스 교수는 이 책을 리뷰하며 몇 가지 질문들을 하였다. 파커에 의하면, 시력(vision)은 동물들에게 그들 주변의 세상을 인식하는 문을 열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포식, 보호, 위장, 추적, 도망 등과 같은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Ibid.).

그러나 모리스는 이 이론을 기각해 버리고 있다.

  '처음 들으면 그것은 매력적인 가설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설명해보고자 했던 다른 추론들 보다 더 설득력 있어 보이지 않는다.... 이들 초기의 생각들 중 일부는 시험될 수 없는 막연한 것들이다...” (Ibid.).

모리스는 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삼엽충의 매우 복잡하고 진보된 눈이다. (이것은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진화론자들에게는 아픈 가시이다). 삼엽충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일어난 후 얼마 후까지 화석기록에서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Ibid). 그는 더 나아가 파커의 이론이 갖고 있는 주요한 문제점들은, 지구상에 갑작스럽게 생물체들이 존재하는 것에 대한 성경의 기록 이외의 모든 이론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과 동일하다고 하였다.

 '그것은 너무도 설명하기 어려운 캄브리아기의 폭발의 원인과 영향에 대한 끊임없는 혼란 때문이다. 파커의 주장처럼, 어느 날 (어느 화요일?) 한 마리의 삼엽충이 보게 되었고, 그래서 세계를 변화시킨 과정들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은 너무도 단순하여 전혀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Ibid. 367).  

모든 진화론자들이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설명하기 위한 고민스러운 시도들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창세기의 기록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0-21)


 

Reference :

.Morris, S.C. 2003. 'On the First Day, God Said….” American Scientist 91, no. 4.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09200002265441&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cambexpl.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5.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59

참고 : 4265|4246|4233|4150|4122|4064|4020|4001|3978|3977|3897|3857|3843|3796|3581|3190|3141|3052|2992|2616|2665|2554|2305|2248|2243|2247|2181|2012|2089|2035|1816|1106|774|767|498|154|5497|5083|5827|6224|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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