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고리 물고기 이야기
(Missing Link Fish Story)
과거 4억5천만년 전, 이빨 또는 뼈가 없는 청소동물 물고기(scavenger fish)가 빙하기가 진행되고 있던 아프리카의 얕은 얼음이 덮인 물 속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수 천만 년이 지나는 동안 천천히, 그들은 이빨을 얻었고, 더 진보된 물고기로의 구조적 특성들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수천년 전, 지금의 아프리카 대륙에 있던 한 호수가 말라버렸다. 그리고 그곳에 서식하던 시클리드어(cichlid-fish)가 폭발적인 종 분화를 일으켰다.
이것이 두 이야기의 골자이다. 하나는 BBC News 로부터 나온 것이고, 하나는 National Geographic 로부터 나온 것이다. BBC 뉴스의 화석 물고기 이야기는 이것이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라고 세 번이나 주장하였다. 레체스터(Leicester) 대학의 리처드 앨드리지(Richard Aldridge)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화석 기록은 물고기의 진화가 한 계단씩 진행되는 사건이었음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물고기 또는 척추동물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가지 특성들은 한 번에 모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진화론적 시대를 통하여 하나 씩 하나 씩 더해졌습니다. 이들 새로운 화석들은 초기 척추동물의 진화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아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화석들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물고기의 기원은 실제로는 북부 대륙에서 발생했었고, 남쪽으로 확산되어 갔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했다. ”이 발견(남쪽 아프리카에서)은 그 이론을 추방해버리고 있습니다.” 그는 어떻게 물고기가 8천만 년이나 더 일찍(5억3천만년 전에) 중국에 도착하게 되었는지는 설명하고 있지 않다.
오늘날 동부 아프리카의 호수에 서식하고 있는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 따르면, 단지 수천년 전에 이 담수성 물고기 #147은 아프리카에서 깜짝 놀랄만한 일련의 형태들로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이들 물고기 사이에서 일어난 종 분화 율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높아서 수 천년 동안 400여 종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다. 진화는 다양한 속도 조절(speed control)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발견은 진화의 행진(the march of evolution)에 새로운 가치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클리드어의 경우에는 빨리감기 버튼(the fast-forward button)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진화가 빨리감기 버튼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지적으로 설계된 기계인 것이다. 이 두 기사는 진화 논리의 극단적인 유연성(flexibility)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이례적이든지 상관없이 어떠한 데이터도 진화 이야기에 적합하도록 맞추어질 수 있다. 모순점이 생겨나도 이것은 이야기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성을 두텁게 하며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s)들이 아직 많이 비어있던 원시 시대에 어떻게든 물고기들은 한 단계씩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 대륙의 비교적 작은 호수 서식지에서는, 팅커벨(Tinkerbell, 피터 팬에 등장하는 요정)이 빨리감기 버튼을 눌렀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지질학적 기간으로는 순식간인 수천년 동안에 수백 종의 물고기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진화는 계속 행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 4억5천만년전 화석들 어류진화 보여줘 (국민일보 2005. 5. 4)
http://www.kmib.co.kr/html/kmview/2005/0504/11151327753011000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5.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20
참고 : 4306|4141|4124|4004|3902|3817|3811|3803|3732|3714|3631|3268|3226|3071|2857|2724|2713|2609|2515|2458|2185|2171|2121|2013|1492|1445|1106|446|774|4446
잃어버린 고리 물고기 이야기
(Missing Link Fish Story)
과거 4억5천만년 전, 이빨 또는 뼈가 없는 청소동물 물고기(scavenger fish)가 빙하기가 진행되고 있던 아프리카의 얕은 얼음이 덮인 물 속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수 천만 년이 지나는 동안 천천히, 그들은 이빨을 얻었고, 더 진보된 물고기로의 구조적 특성들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수천년 전, 지금의 아프리카 대륙에 있던 한 호수가 말라버렸다. 그리고 그곳에 서식하던 시클리드어(cichlid-fish)가 폭발적인 종 분화를 일으켰다.
이것이 두 이야기의 골자이다. 하나는 BBC News 로부터 나온 것이고, 하나는 National Geographic 로부터 나온 것이다. BBC 뉴스의 화석 물고기 이야기는 이것이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라고 세 번이나 주장하였다. 레체스터(Leicester) 대학의 리처드 앨드리지(Richard Aldridge)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한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화석들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물고기의 기원은 실제로는 북부 대륙에서 발생했었고, 남쪽으로 확산되어 갔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했다. ”이 발견(남쪽 아프리카에서)은 그 이론을 추방해버리고 있습니다.” 그는 어떻게 물고기가 8천만 년이나 더 일찍(5억3천만년 전에) 중국에 도착하게 되었는지는 설명하고 있지 않다.
오늘날 동부 아프리카의 호수에 서식하고 있는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 따르면, 단지 수천년 전에 이 담수성 물고기 #147은 아프리카에서 깜짝 놀랄만한 일련의 형태들로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이들 물고기 사이에서 일어난 종 분화 율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높아서 수 천년 동안 400여 종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다. 진화는 다양한 속도 조절(speed control)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만약 진화가 빨리감기 버튼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지적으로 설계된 기계인 것이다. 이 두 기사는 진화 논리의 극단적인 유연성(flexibility)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이례적이든지 상관없이 어떠한 데이터도 진화 이야기에 적합하도록 맞추어질 수 있다. 모순점이 생겨나도 이것은 이야기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성을 두텁게 하며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s)들이 아직 많이 비어있던 원시 시대에 어떻게든 물고기들은 한 단계씩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 대륙의 비교적 작은 호수 서식지에서는, 팅커벨(Tinkerbell, 피터 팬에 등장하는 요정)이 빨리감기 버튼을 눌렀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지질학적 기간으로는 순식간인 수천년 동안에 수백 종의 물고기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진화는 계속 행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 4억5천만년전 화석들 어류진화 보여줘 (국민일보 2005. 5. 4)
http://www.kmib.co.kr/html/kmview/2005/0504/11151327753011000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5.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20
참고 : 4306|4141|4124|4004|3902|3817|3811|3803|3732|3714|3631|3268|3226|3071|2857|2724|2713|2609|2515|2458|2185|2171|2121|2013|1492|1445|1106|446|774|4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