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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mm의 반보다도 더 적은 그러나 섬세한 한 갑각류(crustacean) 화석이 5억1천1백만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BBC News의 사진을 보라). 대부분의 화석들은 단단한 부분들만이 화석으로 보존된다. 그러나 이 놀라운 화석은 부드러운 부분과 다리들이 미라화되어 남아있었는데, 그것은 빠르게 화석화되었음에 틀림없었다. (상세한 사진을 보려면 Discovery.Com을 보라). 이 화석은 '너무나 오래 되었다. 그러나 너무나 발달되어 있었다.' 그것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논쟁에 기름을 붓게 되었다. 캄브리아기 논쟁은, 왜 그렇게 많은 다양한 동물 문(phyla)들이 5억4천5백만년 전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나는가 하는 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상황이 그 당시에 화석화에 적절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과 같은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고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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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화석은 1mm의 반보다도 작다.



그것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캄브리아기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는 긴 기간이다. 그리고 다른 유사한 기간들은 풍부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에 있어서 하나의 분명한 문제점으로 남아있다. 어떠한 증거도 없으면서,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어떤 진화의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화석 기록은 그 자체가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론(Theory of Slow, Gradual Evolution)이 아니라, 갑작스런 출현 이론(Theory of Abrupt Appearance)을 지지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09200002265441&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htm#fossil24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1. 7.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5

참고 : 4265|4246|3857|3977|4064|3141|774|2305|2084|2616|2287|2289|4449|4620|5091|5158|5254|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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