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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7 : 잃어버린 고리와 실러캔스

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7 

: 잃어버린 고리와 실러캔스


8. 다른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중간 화석이 없다.

지구 퇴적암의 다른 지층에 있는 동물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죽었다면, 다른 종류의 동물 사이에 중간형태(전이형태)의 동물들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어떤 동물들 사이의 단순한 연결이 아닌 것을 내놓은 두셋의 주장 외에는 어떠한 중간형태의 동물화석도 발견된 일이 없다.

오늘날 존재하고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은 결코 다른 종류로 변하지 않는다. 아주 최초에 존재했던 여러 종의 가장 초기 화석들을 보아도 다르지 않다. 그들은 모두 화석 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있으며, 오늘날의 다양한 동물 종들과 같이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잘 발달되어 있다. 악어, 바퀴벌레, 고래, 고양이, 개, 그리고 다른 많은 동물들은 어떠한 실질적인 변화도 하지 않고 대부분 같은 형태로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9. 실러캔스 (Coelacanth)

진화론자들이 상당기간 변화가 진행되어 오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한 동물은 실러캔스라고 부르는 큰 물고기였다. 이 물고기가 오로지 화석형태로만 발견될 때에,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더 고등한 형태로 진화해 오다가 약 9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했다. 이 물고기는 다리가 진화로 발달하였고, 약 5천만 년 전에는 육지에서 살기 시작했다가 그후 멸종돼 버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1938년 이중의 한 마리가 아프리카의 남쪽 해안에서 잡혔다. 그때 이후 이 물고기는 많이 잡혔다. 이 물고기는 길이가 5피트이고 무게는 127파운드나 되었다.

이 물고기는 육지동물로 변했다가 멸종된 것이 아니라, 아직도 많이 살아있었고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의 또 하나의 신화적인 증거는 사라지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는다. 1987년 9월24일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진화론 우화를 계속적으로 방호하기 위해서 이 물고기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그들은 내가 이 물고기에 관하여 위에서 말했던 동일한 핵심적 사실을 보도했다. 그러나 아직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즉;

“실러캔스들은 많은 동물학자들이 수생의 척추동물문과 육상의 척추동물문 사이의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말하는, 원시 물고기의 더 큰 그룹인 크로스옵테리기언(총기아강)에 속한다. 이 물고기의 8개의 지느러미 중에서 4개는 쌍으로 되어있고, 육상동물의 다리로의 변이의 시작을 나타내는 뼈 구조를 가지고 있다. 크로스옵테리기언 계열에 속하며 실러캔스와 가까운 4촌인 멸종된 리피디스티안 물고기들도 양서류의 조상으로 널리 여겨지고 있다. 그 양서류의 조상으로부터 모든 다른 4발 달린 육지동물들이 진화되었다고 믿어진다.”

어류가 육지동물로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어류와 육상동물의 등뼈 간에는 천양지차가 있다. 어류는 육상동물이 가지고 있는 골반이 없다. 골반을 가지고 있다는 어떠한 징후도 없다. 또한 어류의 두개골과 육상동물의 두개골도 다르다. 또한 지느러미가 팔이나 다리나 손목이나 발목이나 손가락 그리고 발가락으로 변한 증거가 전혀 없다. 어떠한 어류도 수백만 년에 걸쳐 점점 육상동물로 진화해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원숭이 류가 인류로 진화되지 않는다. 실러캔스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실러캔스 그대로이고, 원숭이도 여전히 원숭이 그대로이다.


10. 마찬가지로 인간도 결코 다른 종으로 변하지 않는다. 

1976년 3월 19일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화석 연구가들인 진화론자 도날드 요한슨과 리처드 리키의 사진과 그들이 말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실었다. 즉;

“그들은 새로 발견된 인간의 초기 조상의 두개골과 관련된 기자회견이 워싱턴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것과 기타 최근의 여러 발견들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375만 년 전의 인간이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것보다 현대인간과 해부학적으로 훨씬 더 유사하다고 믿게 했다.”

7년 후인 1983년 10월 19일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케냐의 나이로비 발 연합통신 기사에서, 15~30만년 전에 살았다는 40세 된 남자의 두개골에 관한 또 다른 기사를 실었다. 리처드 리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즉;

“그(40세 된 남자)는 완전한 인간이었다. 만일 이 친구가 옷을 입고 이 방으로 들어왔다면 여러분은 그가 우리 중의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아무도 알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육체적으로도 인간이었다. 그는 언어와 문화를 가졌고 아마도 이때쯤에는 불이나 무기도 사용했을 것이다.”

AP통신의 기사는 다음과 같이 계속된다.

“리키와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인간의 기원을 3~4백만 년 전으로 잡는다. 리키는 이 사람이 약 1,300cc 정도의 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현대인의 것보다 불과 50cc 정도 적을 뿐이다.'

따라서 인간은 3~4백만 년 동안에 거의 중요한 변화를 하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고도로 발달된 인간이 불과 도구들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데 3~4백만 년씩이나 걸렸을 것이라고 정말로 믿고 있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진화했다고 어떻게 주장할 수 있는가? 거론된 그 두개골은 분명히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었던 고도로 문명화되고 반항적인 “사람의 자녀들” 중의 하나에 속했고 단 한번의 대홍수의 퇴적층에 매몰되었던 것이다.


11. 동물계통수에 있는 간격들과 잃어버린 고리

진화론자들은 교과서와 과학책과 사전들에서 가상적인 동물계통수를 즐겨 지지한다. 그러나 그들은 모든 다른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있는 엄청난 간격과 잃어버린 고리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바다동물과 육지동물 또는 이들과 조류들 사이의 전이 형태가 없다. 서로 다른 동물들 사이에는 창세기 1장이 여러 생물들이 종류대로 각각 창조되었다고 누누이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전이형태라는 것은 없다. 고양이가 개로, 개가 고양이로, 양이 소나 말로, 그리고 그 역으로 변했거나 진화된 적이 없다. 우리가 오늘날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문(門, phylum), 강(綱, class), 목(目, order), 과(科, family), 그리고 속(屬, genus) 등의 분류가 과거의 화석 기록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 종류에서 다른 종류로 변해가거나 보다 고등한 것으로 진화되는 전이형태란 없다.

만일 진화라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사실이라면, 그 이전의 어떤 동물이 존재해야만 하고 수백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과 현대로 이어주는 어떤 전이형태가 반드시 있어야만 할 것이다. 당초 다윈과 그의 지지자들은 그 간격들을 채워주고 잃어버린 고리를 발견할 만큼 충분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시인했다. 그러나 다윈 이래 13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수천만 개의 화석들이 발견되었지만, 중간동물의 화석은 단 일점도 발견되지 않았고, 더더욱 인간으로 되어가는 화석은 전무하다.

진화론자들까지도 그들의 제반 이론에는 여러 종류의 동물들과 큰 구멍들 사이에는 큰 간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알렌 브름스는 그의 저서 <생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p.198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즉;

“다윈과 월리스 이래 1세기 동안 엄청난 양의 발굴 작업이 이루어졌지만, 고대와 원시시대의 대부분의 동물의 원종들 사이에 친족을 추적해 보면 아직도 많은 간격과 불확실성이 있다.”

글라스고 대학의 지질학교수인 T. N. 죠지는 (1960년 1월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즉;

“이제는 화석기록이 없어서 죄송하다고 더 이상 사과할 필요는 없다. 어떤 면에서 보면 화석기록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런데도 화석기록은 계속해서 커다란 간격들로 이루어져 있다.”

진화론자들은 갈수록 잃어버린 고리들을 아쉬워하고 있다는 것과, 동물들 사이의 크나큰 간격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과, 한 종으로부터 다른 종으로 점진적으로 변화되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의 지도자인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굴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고생물학자들은 화석기록에서 중간 전이형태의 기록이 극히 드물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주요 생물 종들 간의 전이는 특징적으로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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