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에서 사람 뼈들이 발견되었다. : 공룡 뼈를 발굴하러 갔다가 인간 뼈를?

사하라에서 사람 뼈들이 발견되었다. 

: 공룡 뼈를 발굴하러 갔다가 인간 뼈를? 

(Human Skeletons Found in Sahara)


      2008년 8월 14일 - 그들은 공룡 뼈를 찾으러 갔다. 그러나 대신 사람의 뼈들을 발견했다. 이것이 National GeographicLos Angeles Times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모래로 뒤덮인 사하라의 메마른 황무지는 과거 사람의 직업들을 말해주는 귀중한 발견물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 지역은 수천 년 전에는 호숫가로서, 낙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낚시와 사냥에 쓰였던 유물(artifacts)들과 사람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인간 거주 지역은 공룡 화석들로 알려진 백악기 지층 위에 놓여져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가 ‘그린 사하라(Green Sahara)’라고 부르고, Times 지가 ‘그린 에덴(Green Eden)’이라 부르고 있는 이 석기시대 장소는, 서로 다른 시기에 두 종족들이 살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여구의 사람 매장 장소들이 발견되었다. 그들 중 하나는 가족들의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었는데, 한 여성(아마도 어머니)이 두 아이들과 서로 팔을 뻗쳐 손을 잡은 채로 꽃으로 된 침대 위에 놓여져 있었다.     

고베로(Gobero)라고 불리는 그 지역은 2000년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흥분되는 유물들을 가지고 있었다. 폴 세레노(Paul Sereno, 시카고 대학)와 연구팀은 몇 달 동안의 발굴 후에 그들의 데이터를 PLoS ONE 지에 게재하였다.[1] 연구팀은 사람 뼈들이 발견되는 지층을 신생대 충적세(Holocene)로, 그리고 바로 아래에 놓여있는 지층을 중생대 백악기(Cretaceous)로 분류했다. 그러나 그들이 공룡 뼈를 찾으러 갔다가, 사람의 뼈들을 발견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세레노와 동료들은 그 지역에서 기괴한 소 같은 공룡 니게르사우르스(Nigersaurus)와 버스만한 크기의 슈퍼악어(SuperCroc)를 포함하여, 몇몇 공룡들을 발견해왔었다.”라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보도했다. 세레노가 사람의 뼈들을 발견했을 때, 그들의 놀라움을 상상해 보라. ”당신은 공룡 뼈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들의 뼈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   

[1] Sereno et al, 'Lakeside Cemeteries in the Sahara: 5000 Years of Holocene Population and Environmental Change,”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3(8): e2995 doi:10.1371/journal.pone.0002995.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발견이다. 발굴팀은 같은 지층에서 공룡 뼈와 사람 뼈들이 섞여있는 것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그러나 이것들이 근접한 가까운 위치에서 발견된 것에 대해서는 설명을 필요로 한다. 진화론자들은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충적세 사이에는 6500만년의 시간 간격이 있다고 우리들에게 말해왔다. 진화론에 의거해서, 그 지층들의 연대는 그 지층들이 가지고 있는 화석들에 의해서 추론되었고, 그러한 지층으로 분류된 것이다. 이 두 지층 사이에 있어야할 모든 지질시대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 퇴적층들은 성경적 틀 안에서 적합될 수 있다.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전에 살지 않았다. 아마도 그 사람 뼈들은 홍수 이후 세계를 살았던 사람들의 뼈일 것이다. 그리고 공룡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지층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홍수 이후(특히 바벨탑 사건 이후로) 수십, 수백 년에 걸쳐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나갔다. 한 그룹의 사람들이 푸른 나무들, 호수, 물고기, 동물들이 풍부한 이 지역을 발견했다. (만약 홍수 이후에 공룡들이 주변에 있었다면, 그들은 성가신 존재였던 공룡들을 죽였을 수도 있다). 

수 세기에 걸친 사람들의 성공적인 거주가 이집트 문명이 시작되기 이전에 이 지역에서 발생했을 수도 있었다. 노아 홍수 이후 많은 커다란 호수들이 내륙에 남아 있었다. 그 호수들은 결국 말라버렸고, 이들 매장된 뼈들과 유물들을 남겨놓은 거주자들은 푸르른 다른 지역을 찾아 이주하도록 강요당했다. 연구자들을 이곳에 오게 되었던 두 집단 사이에,  1천 년 동안의 건조한 환경 기간이 있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는 발견이다. 그 논문은 말한다 : ”우리는 충적세 동안에 사하라 사막에 존재했던 해부학적, 문화적인 다양성들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성경적 홍수 이후 시나리오를 거부할만한 어떠한 것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오히려 많은 것들이 그 시나리오를 가리킨다. 공룡 화석들이 하나의 좋은 근거가 된다. 어떻게 바로 인접한 두 지층 사이에 6500만 년의 간격이 있다는 주장이 합리적일 수 있는가?  진화론의 가정(assumptions)들에 의해 추정되는 지질 연대들을 당연한 것으로 보지 말고, 당황하며 놀라고 있는 과학자들의 얼굴 표정을 바라보라. 


*참조 : 사하라 사막서 최대 규모 석기시대 유적 발견 (2008. 8. 14.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503775

사하라 사막 한때는 푸른 초원의 땅 (2008. 8. 1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f__&n=200808150388

1만년 전 원시 소녀 유골 (2008. 8. 1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261565.html?ctg=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8.htm#2008081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8.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78

참고 : 4362|4320|4284|905|4343|4275|4235|151|2508|549|552|775|216|738|740|74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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