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동물?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동물? 

(Our Great Ancestors Were. . . Sponges?)


      지구화학자들과 고생물학자들은 암석의 형성 과정 동안에도 저항하였던(깨지지 않았던) 생화학물질들인 ‘분자 화석(molecular fossils)’들을 조사해 오고 있었다.[1] 이제 이 물질들은 퇴적지층의 가장 낮은 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 아래에서도 발견되고 있다.[2] 바다 해면동물(sea sponges)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일부 스테로이드(steroids)와 같은 어떤 화학물질들은 해면동물이 가장 초기 시기에도(이 암석지층들이 정말로 장구한 과거 시대를 나타낸다면) 존재하였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 뉴스에 대해서, Daily Mail 지는 ”조상들과의 만남 : 가장 초기의 생명체의 증거는 사람이 6억3천5백만 년 전의 해면동물로부터 후손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라는 제목의 짧은 기사를 게재하였다.[3] 그러나 해면동물과 사람 사이에 그 어떠한 진화론적 연결 고리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새로운 연구는 대신에 이 암석들이 형성되었을 때 해면동물들이 아마도 존재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증거는 진화론적 설명보다는 오히려 창조론적 홍수 모델 안에서 더 적절히 설명된다. 퇴적 지층들의 기원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해석은 그 지층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대격변적 퇴적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가장 낮은 지층들은 범람된 최초의 지역들을 나타낸다.[4] 이 암석들은 얕은 바다생물들의 증거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얕은 바다들이 먼저 쓸려 내려갔음을 가리킬 수 있다. 이 가설과 일관되게, 이 초기의 동물들은 얕은 바닷물에 처음으로 생태학적 우위를 도달했던 것이라고 Nature 지는 보도하였다.[2] 따라서 그 화석 분포는 과거 시대(시간)에 따른 생물군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 서식지(위치)에 따른 생물군을 보여주는 것이다.

해면동물은 다세포 바다생물이다. 그러나 세포들은 너무 느슨하게 모여 있어 떨어져 섞였다가 다시 모일 수 있다.[5] 진화 과학자들은 해면동물은 구조적으로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최초로 진화된 다세포 생물과 매우 유사할 것으로 추정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원시후생동물(urmetazoan)로서 알려진 모든 동물들의 가설적 공통조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단세포생물들이 함께 결집되었다는 시나리오를 가설로 만들어냈었다.[6]

그러나 ”진화론이 가정하고 있는 5억 년 이상의 시대 동안에서 원시후생동물의 화석들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것은 그들의 가설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들이 출현했었다는 어떠한 물리적 단서도 없는 것이다.”[6] 만약 최근에 발견된 이 화학물질 화석이 원시후생동물의 것이 아니라 해면동물들로부터 온 것이라면(해면동물이 이 스테로이드들을 만든다는 것은 관측된 사실이다), 가설적 원시후생동물은 해면동물이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과 함께 추정의 영역에 남아있게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Höld, I. M. et al. 1999. Origin of free and bound mid-chain methyl alkanes in oils, bitumens and kerogens of the marine, Infracambrian Huqf Formation (Oman). Organic Geochemistry. 30 (11): 1411-1428.
[2] Love, G. D. et al. 2009. Fossil steroids record the appearance of Demospongiae during the Cryogenian period. Nature. 457 (7230): 718-721.
[3] Meet the ancestors: Earliest evidence of life suggests humans descended from sponges 635 million years ago. Mail Online. Posted on dailymail.co.uk February 5, 2009, accessed February 19, 2009.
[4] Wise, K. P. 2008. Sinking a Floating Forest. Answers. 3 (4): 40-45.
[5] Cells in a sponge have no cell junctions.
[6] Pilcher, H. 2005. Back to our roots. Nature. 435 (7045): 1022-1023.


*참조 :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com/corals-and-sponges-and-ur-complex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45/ ,

출처 - ICR, 2009. 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7

참고 : 4465|3944|3231|4555|2554|2305|4449|4549|4246|4265|4037|3857|2777|4512|2201|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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