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생흔화석은 화석이 아니었다. : 그리고 심해생물이 천해생물의 진화적 조상?

가장 오래된 생흔화석은 화석이 아니었다. 

: 그리고 심해생물이 천해생물의 진화적 조상? 

(When Is a Fossil Not a Fossil? Oldest “Fossil” Debunked)


     34억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어떤 생흔화석(trace fossils, 생물흔적화석)이 재평가되었는데, 아마도 화석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PNAS(2014. 4. 28) 지의 논문에서는 두 노르웨이 과학자들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의 정체를 폭로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제목이 암시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그들의 논문 제목은 ”초기 생명체의 생물서명(biosignatures)의 의미를 가지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생흔화석의 생물기원성에 대한 재평가”이다. 그 의미는 화성생명체 관련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

대양저 아래의 시생대(Archean) 베개용암(pillow lava) 층은 최초 생명체의 흔적 증거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주장되어왔다. 미생물 활동의 증거 후보로 티탄석 생물서명(titanite biosignatures)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바버튼 그린스톤 벨트(Barberton greenstone belt)의 ~34억5천만 년 전의 준화산 유리(metavolcanic glass)에서 보고됐었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원래 위치의 새로운 우라늄-납(U–Pb) 연대측정 자료, 변성적 제약, 티탄석 미세구조의 형태학적 관측에 대해 보고한다. 우리의 데이터는 생명체가 최초로 등장할 수 있었다는 생태학적 적소의 의미를 가지는, 가장 오래되었다고 주장되는 생흔화석의 생물학적 기원에 도전한다. 따라서 대안적인 생물서명과 접근은 초기 지구의 지하 생명체에 대한 탐색에서, 그리고 예를 들어 화성의 현무암과 같은 고철질-초고철질 암석에서 고려되어야만 함을 우리는 제안한다.

재평가 이유 중 하나는 연대의 불일치이다. 다른 하나는 생흔화석으로 가정되던 '티타늄 미세구조'는 지질학적으로 변성작용에 의해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 주장되는 생흔화석의 생물기원성 및 생물동질성을 의심한다.” 그들은 말했다. 티탄석 미세구조는 베개용암 모암의 말기 역행 냉각을 기록하고 있는, 변성암 기원의 열적 접촉에 의한 비생물적 반상변정(porphyroblasts, 암석이 변성작용을 받는 동안 생긴 어떤 결정이 주변의 다른 결정보다 비정상으로 크게 자라난 광물결정)으로 보여진다고 주장되었다. 모암은 화석이 아니지 않는가? 


심해생물이 먼저 진화? 화석에 대한 또 다른 번복이 PhysOrg(2014. 5. 21) 지에 게재되었다. ”알프스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모든 심해동물(deep sea animals)들은 진화적 조상인 천해생물로부터 후손된 것이라는 이론에 도전하고 있다”라고 밥 이르카(Bob Yirka)는 썼다. 이와 반대로, 그들은 깊은 바다에서 먼저 진화했고, 위쪽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그것은 새로운 이야기이다 :

현대 과학에서, 대부분의 해양 과학자들은 광활한 바다는 소수의 생물들만이 살고 있는 사막과 같은 곳이라고 믿어왔다. 그 때문에, 일반적인 생각은 오늘날 심해생물들의 대부분은 얕은 바다에서 진화한 생물들이 수백만 년에 걸쳐 깊은 곳으로 이주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알프스에서 발견된 많은 화석들은 너무도 많은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르카는 말한다. 그러나 그는 진화가 없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알프스에서 발견된 심해생물은 대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퇴적됐을 수도 있었음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결국, 그는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많은 것들이 거기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

연구팀의 발견은 심해바다가 실제로 지구상에서 높은 수준의 생물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는 최근의 견해에 신뢰성을 더해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결론이 심해가 우리 인간에 의해서 초래된 변화를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하면서, 신중하게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인간이 지구온난화에 한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뒤집혀진 사실을 게재하고 있는 Live Science(2014. 5. 20) 지에서, 낙관적 진화론자인 찰스 최(Charles Q. Choi)는 기뻐할 원인을 찾고 있었다. ”이제 이것은 심해생물의 놀라운 진화 역사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또한 그는 연구자들이 그들의 어려운 작업으로 ”꽤 재미있었을 것”이라며 웃고 있었다. 이르카처럼, 찰스는 말미에서 지구온난화가 인간 때문임을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들 화석 생물들이 1억8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동안(아마도 기후 온난화 및 냉각을 수없이 겪으며) 살아왔음에도, 그리고 심해환경이 그들에게 장소적 보호막을 제공함에도, 오늘날 인간 때문에 바다생물의 멸종이 위협받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교란으로부터 심해도 안전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 연구원은 말했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함부로 말할 때, 일종의 과학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만,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 그것이 거미줄 같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진화론자들의 믿음 체계가 오류로 밝혀지지 않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은 장구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우연히 모든 것들이 생겨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기본 법칙인 ‘만물 우연의 법칙(Stuff Happens Law)’은 매우 유연하다. 생명체는 얕은 바다에서 출현할 수도 있고, 깊은 바다에서 출현할 수도 있다. 육지의 작은 연못에서 출현할 수도 있고, 해저 열수공에서도 출현할 수도 있다. 어떤 진화론자는 생명체는 뜨거운 화산암에서 생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어떤 진화론자는 그 주장은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진화론 패러다임 내에서는 반대의 결과도 용인되며, 불일치도 용납된다. 용납되지 않은 유일한 이론은 지적설계, 젊은 지구, 전 지구적 홍수이다.  

이 기사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현대 과학에서 대중적 합의가 있는 개념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번역 -

링크 - http://crev.info/2014/06/oldest-fossil-debunked/

출처 - CEH, 2014. 6.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39

참고 : 3581|3766|4620|4150|5297|5916|5755|5545|5368|2616|5914|5797|4602|4598|3735|5506|5680|398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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