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F. Coppedge
2018-03-07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Most Armored Dinosaurs Found Upside Down)


      왜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 화석의 81%는 배를 위로한 채로 발견되고 있는가? 당신은 진화론자들의 오랜 연대 틀에서 이것을 해석할 수 있는가?

1930년대 이래 고생물학자들은 안킬로사우루스(갑옷으로 무장된 공룡)가 대개 거꾸로 된 위치에 묻혀있는 이유를 궁금해 해왔다. 그것은 화석 사냥꾼들 사이에서는 일반적인 일화였다. 이제 캐나다 자연박물관(Canadian Museum of Nature. 2018. 2. 28)의 연구자들은 그 이유를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자연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조단 말론(Jordan Mallon) 박사는, 등을 아래쪽으로 향한 채로 발견된 안킬로사우루스 화석은 32개 중에서 26개(80% 이상)로 평가했다. 그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있었다 :

캐나다 자연박물관의 한 과학자는, 공룡 세계에서 '갑옷 공룡'으로 알려진 안킬로사우루스들이 주로 배를 위쪽으로 한 채 거꾸로 묻혀있는 이유에 관한 오래된 수수께끼에 도전했다. 연구를 통해, 그는 경쟁하는 여러 가설들을 기각시켰다.

(안킬로사우루스가 등 쪽이 무거워 뒤뚱거리다 넘어져서 숨졌다는 가설은 그러한 불안정성으로 1억 년 동안 살았을 리가 없기 때문에 기각됐고, 포식자가 아랫배를 먹기 위해 뒤집었을 것이라는 가설은 복부에서 치흔이 발견된 것이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기각됐고, 죽은 후에 복부에 가스 팽창이 일어나 뒤집혔을 것이라는 가설은 174구의 아르마딜로 로드킬((armadillo roadkill) 시체를 분석하여 그 가능성이 없음을 밝혀냈다.)

통계적으로 많은 수의 안킬로사우루스 화석들이 배를 위로 한 채로 파묻혀있는 것에 대한 다른 가설은 무엇일까? 말론은 ”가스가 팽창하여 물에 떠다녔다”는 가설을 검토했다 :

고생물학자인 조단 말론은 그러한 자세는 ”팽창 후에 떠다닌(bloat-and-float)” 현상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풀어 오른 안킬로사우루스의 사체는 무거운 갑옷의 무게로 인해 배가 뒤집힌 채로 강의 하류에 떠내려갔다. 사체는 해변으로 쓸려갔고, 그곳에서 가라앉아, 파묻혀서, 거꾸로 뒤집힌 자세로 화석화되었던 것이다.

보도 자료는 잘 수행된 과학적 업적에 대해 축하를 보내고 있었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과학적 방법에 대한 한 전형적인 사례 연구이다. 여러 가설들을 검토했고, 실험 방법을 찾아내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씩 배제시켰다. 결국 가장 가능성 있는 설명이 남게 되었다.'

이 '과학적 방법'의 한 가지 단점은, 다른 대안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것은 설득력이 있지만, 어떤 것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과학 철학자들은 하나의 과학적 관찰에 대한 또 다른 가설도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고려하지 않는다. 즉 그들은 자신들의 패러다임과 맞지 않은 어떤 특별한 가설을 의도적으로 배제시킨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증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연구자들은 가장 가능성 있는 최선의 설명을 찾아내기 위해서, 많은 가설들을 살펴보고 있었다. 말론이 결정한 설명이 최선의 설명일까? 진화론자들은 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이 쥐라기에서 백악기 사이에 번성했다고 믿고 있다. 그 공룡들은 아프리카를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었다. 32개의 화석들이 안킬로사우루스 화석을 대표하는 것으로 가정할 때, 진화론적 시간 틀로 3200만 년 이상의 기간 동안에 80%가 이런 식으로 죽었다는 것이 합리적인 설명일 수 있을까? 강에서 멀리 떨어져 살았던 안킬로사우루스는 어떻게 강으로 운반되었는가? 4톤의 탱크 같은 동물이 강으로 쓸려 내려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큰 에너지가 필요했을까? 마른 육지에서 살았던 생물이 강으로 흘러가기 전까지 부패하지는 않았는가? 거대한 몸체의 생물이 강으로 쓸려가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그리고 말론이 말했듯이, 해변으로 쓸려갔다면, 그것은 거기에서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가? 대부분의 동물들은 화석이 되지 않고, 부패되고 있지 않은가?

말론은 이러한 죽어있는 자세가 안킬로사우루스에서 특별한 이유에 대해 대답했는가? 갑옷 공룡과 유사한 모습을 갖고 있는 다른 죽은 동물들도 비슷한 패턴을 따라야하지 않겠는가? Scientific American(2018. 2. 28) 블로그에 실린 브라이언(Brian Switek)의 기사는 ”팽창 후에 떠다닌” 이론을 수용했다. 그러나 자신의 질문으로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첫 번째 질문은  안킬로사우루스가 강 근처에서 살았는지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었다 :

안킬로사우루스는 수영과는 어울리지 않는 생물이다. 그들이 수영을 할 수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의 해부학은 물에서 살아가는 생물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들의 뼈와 갑옷은 부력을 생겨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고대의 해양지층에서 배를 위로한 채 묻혀있는 것일까?

또 다른 질문은 가스 팽창이 일어난 공룡이 얼마나 오랫동안 떠다녔는가? 하는 것이다. 바다로 휩쓸려 간 동물들은 대부분 화석화되지 않는다. 그들의 사체는 썩고, 분해생물들에 의해서 빠르게 해체된다. 거대한 고래조차도 대양 바닥에서 화석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점들로 인해, 말론의 설명은 ”가장 가능성 있는 설명”인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전 지구적 홍수(a global flood)를 고려해보면 어떻겠는가? 격렬한 물 흐름은 4~8톤의 동물을 신속하게 전복시키고, 빠르게 퇴적물 내로 파묻어버리고, 화석화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강한 물 흐름에서 등 쪽이 무거운 동물은 뒤집혔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왜 그렇게 많은 종류의 공룡들이 전형적인 ”공룡들의 죽음 자세”, 즉 목을 뒤로 젖힌 채 죽어있는 지를 설명할 수 있다. 한 연구 보고에 의하면, 그러한 자세는 공룡들이 익사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진화론자들이 병적으로 싫어하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을 고려한다면, 많은 미스터리들이 풀릴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말론의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는 아마도 수년 동안 안킬로사우루스 화석들에 대한 설명으로 지속될 것이다. 언론 매체들이 어떠한 의문도 갖지 않은 채, 진화론자의 '설명'은 쉽게 받아들여지고, 언론 매체들에 의해 선전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안킬로사우르스 화석은 왜 대부분 뒤집힌 모습일까 (2018. 2. 27.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228023001&wlog_tag3=naver

Genesis Flood Explains Bloat-and-Float Dinosaurs
http://www.icr.org/article/genesis-explains-bloat-and-float-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3/armored-dinosaurs-found-upside/

출처 - CEH, 2018. 3.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94

참고 : 5237|6497|6171|6172|5032|3271|3347|4235|6615|6789|6346|5682|5557|5491|6227|6021|6111|5857|5407|5266|4716|3902|5060|4320|2171|4314

David F. Coppedge
2018-02-08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Mammal Tracks Found Together)


     백악기 발자국들의 광맥이라고 불리는 것에서, 포유류, 공룡, 익룡의 발자국들이 테이블 크기의 암석에 새겨져 있었다.

최첨단 공학기술을 대표하는 메릴랜드의 고다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서, 공룡들이 그들의 흔적을 남겨놓고 있었다. 레이 스탠포드(Ray Stanford)는 그의 아내를 직장에 내려주고 가다가, 비정상적인 암석 노두를 발견했다.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인 그는 공룡 발자국들을 발견하고, 파기 시작했다. 곧 그는 세계에서 가장 밀집된 보행렬(trackways)의 하나인, 여러 종류의 발자국들로 뒤덮인 8' × 3' 크기의 암석 판을 갖게 되었다.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와 노도사우루스(nodosaur)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라우라 게젤(Laura Geggel)은 Live Science(2018. 2. 1) 지에서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

70개의 발자국들 중 적어도 26개는 다람쥐 크기와 너구리(raccoon) 크기의 포유류 발자국이라고 연구자들은 전했다. 공룡시대에 포유류의 화석화된 발자국들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점에서, 이 발견은 놀랍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중생대에서 발견된 포유류 보행렬(mammal trackways)은 쥐라기에서 1개, 백악기에서 3개로, 총 4개에 불과하고, 이들 보행렬에는 과학적 이름이 붙여져 있다. (새로운 종과 마찬가지로, 연구자들은 동물 보행렬에 과학적 이름을 부여할 수 있다.)

너구리 크기의 포유류에 속하는 4인치(10cm) 길이의 발자국은 백악기에서 기록된 가장 큰 포유류 발자국이다. 그 크기는 놀라운 것인데, 공룡시대의 포유동물 대부분은 다람쥐(squirrels) 또는 프레리도그(prairie dogs, 다람쥣과의 동물) 크기였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거의 모든 박물관들은 공룡 발아래에서 달리고 있는 작은 다람쥐나 오소리(badgers) 같은 포유류를 전시하고 있다. 발자국들이 보존되기 위해서 며칠 안에 만들어져야 했다. 그들은 심지어 같은 날에 만들어질 수도 있었다. 첨부된 영상에는 덴버 출신의 고생물학자인 마틴 락리(Thomas Lockley)가 발견자인 레이 스탠포드와 함께, 석판을 살펴보고, 어떤 발자국이 어떤 생물의 것인지를 지적하고 있었지만, 발자국들이 화석화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빨리 묻혀야하는지는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이 장소에서 포유류 발자국들의 조밀함은 다른 어떤 장소보다 높다”고 락리는 말했다. ”이것은 백악기 포유동물 발자국들의 광맥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암석지층이 1억1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한 작은 석판에서, 발견된 생물 종의 수는 놀라운 것이다.

연구진은 노도사우루스(nodosaur) 새끼와 어미뿐만 아니라, 긴 목의 용각류(sauropod), 작은 수각류(theropods, 벨로시랩터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같은 육식성 이족보행 공룡), 익수룡(pterodactyls)을 포함하여 비행 파충류 군의 발자국들을 확인했다.

이 보고서에는 동물들의 행동에 대한 추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발자국들이 겹치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았다. 포식자가 그들을 쫓아오고 있었는가? 그 추측은 포유류가 무엇을 먹기 위해 엉덩이를 깔고 앉아있었던(쌍으로 발생해있는 엉덩이 자국이 가리키는) 흔적과 모순된다. 게젤은 ”오래 전 NASA의 뒷마당에는 공룡들이 있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이와 같은 발자국 흔적들이 화석화되어 있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왜 물어보지 않을까? ”이 생물들은 진흙투성이의 물에서 빠져 나가기 위한 탈출 흔적이 아닐까? 그들은 발자국들을 남겼고, 남긴 발자국들이 침식되어 사라지기 전에 빠르게 퇴적물들이 그 위를 뒤덮었던 것은 아닐까?” 이러한 시나리오는 발자국들이 중첩되지 않은 것과, 동물 뼈들이 없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동물들은 물결에 의해서 휩쓸려 사라져갔지만, 그 발자국들은 즉각 덮여져 보존될 수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공룡과 함께 커다란 크기의 포유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놀라고 있었다. 이 시기는 진화론적 연대로 대멸종 사건이 일어나기 5천만 년 전이다. 그것은 늑대 크기의 동물이 고래로 진화했다는 시간(약 9백만 년) 보다, 그리고 원숭이 같은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시간 (6~7백만 년) 보다 여러 배에 해당하는 장구한 기간이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모든 것이 이상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2/dinosaur-mammal-tracks-found-together/

출처 - CEH, 2018. 2.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1

참고 : 6758|6346|6230|6227|4882|4479|5682|5557|5491|6113|3958|1682|6313|2206|738|6021|3086|3081|3079|6497|5237|2106|5060|3129|4320|4289|3271|3347|2171|4314|5032|4235|5274|6172|6171|6615|6484|6567|6625|6648|6686|2570|5083

David F. Coppedge
2018-01-18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Butterfly Evolution Pushed 70 Million Years Before Flowers)


      새로 발견된 화석은 진화론을 더욱 이상하게 만들어버리고 있었다. 나비들은 어떠한 꽃도 없던 시기에, 수분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주둥이 구조를 가지고, 갑자기 꽃보다 7천만 년을 일찍 나타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을 구조하기 위해서, 누가 들어도 비합리적 이야기임에도, 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있었다.    

진화론 이야기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추정했던 생물들의 등장 시기 전체를 더 초기로 수정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여러 번 보아왔다. 이제 그러한 일은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나비(butterfly, Lepidoterans)에게도 일어났다. 나비가 그동안 출현했다고 주장했던 시기보다 7천만이나 더 일찍,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되자, 진화론자들은 황제 다윈(Darwin)의 권좌를 어떻게든 지키기 위해, 엉망진창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2억 년 전에 이미, 현대적으로 보이는 나비가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비와 나방은 이미 쥐라기 시대에, 꽃이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Science Daily2018. 1. 10) ”한 팀의 과학자들은 원시 나방과 나비가 최초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꽃을 피우는 식물)보다 약 5천만 년 더 일찍, 쥐라기 동안에도 존재했다는 새로운 증거를 보고했다. 이것은 가장 혼란스러운 공진화(co-evolution) 사례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나비와 현화식물은 같이 상호 진화했다는 것이 그동안의 주장이었다. 나비가 꽃보다 5천만 년 더 일찍 출현했다면, 이것은 공진화가 아니다.


과학자들은 가장 오래된 나비 또는 나방의 화석을 우연히 발견했다.(The Conversation2018. 1. 13). ”이제 네덜란드의 연구자들은 이전에 발견됐던 것보다 더 오래된 나비목(Lepidoptera)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이 익숙한 곤충이 적어도 2억 년 이상 전에 이미 존재했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마틸(David Martill)은 걱정하고 있었다. ”화석의 특징적 형태는 나비의 진화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야 함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비는 먹을 꽃이 없었다.(Live Science, 2018. 1. 10). ”발견된 화석의 모습은 현대의 흡관아목(Glossata, 선훼아목) 나방에 있는 특징인, 넥타와 같은 수액을 흡입할 수 있는 빨대와 같은 주둥이 구조(proboscis)를 이미 갖고 있었다.” 진화론자인 라우라 게젤(Laura Geggel) 기자는 썼다. ”그들의 복잡성과 그러한 복잡한 특성을 가지기 위한 진화적 시간을 감안할 때, 이 화석들은 흡관아목의 출현 연대를 7천만 년을 더 뒤로 끌어내리며, 현화식물과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는, 트라이아스기 말로 추정하게 했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꽃에서 넥타를 빨기 위해 주둥이(proboscis)를 사용하는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 (Illustra Media)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권좌를 지키기 위한, 몇 가지 속임수 기술을 갖고 있다. 그들은 꽃이 출현하기 전까지, 나비들은 겉씨식물(gymnosperm)의 수액에 빨았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비는 나무의 수액이나 다른 것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듯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유령의 진화 계통을 소개할 수도 있고, 나비의 조상은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초기로 내려갈 수도 있다고 말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언론을 향해 미소를 지으면서, 난처한 상황이 ”진화론에 빛을 비추고 있다”고 말하는, 회피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은 나비 주둥이의 점진적인 진화를 보여주는 일련의 화석들을 공개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조차도 진화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복잡한 특징” 중 하나이다. Illustra Media의 영화 ‘변태(Metamorphosis)’는 이러한 복잡성을 자세히 보여준다. 진화론에 더욱 도전하는 것은, 다른 음식을 먹었던 애벌레(caterpillar)에는 없던 이러한 복잡한 구조가, 번데기(chrysalis) 내부에서부터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이 갖고 있는 거대한 문제점들을 이 영화는 설명하고 있다.

마틸(Martill)은 애매한 말로 말했다 :

한 화석의 발견으로 화석기록이 한 번에 7천만 년을 밀려난다면, 더 멀리 밀려날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나비의 입 주둥이(proboscis)의 진화를 유발한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분명 현상적 다양성을 초래했던, 그리고 지구 행성을 아름답게 만들었던 진화적 혁신이었다.

.플로리산트 화석층(Florissant Fossil Beds, 진화론적 연대로 3400만 년 전)에서 나온 나방을 포함한 곤충 화석들. (Photo by David Coppedge).

Science Advances(2018. 1. 10) 지에 게재됐던 원 논문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보여주고 있었다 : 이 섬세하고 조그만 비행 곤충들은 (7천만 년을 더 밀려난다면) 트라이아스기 말의 대멸종(Triassic extinction)에서 살아남았다고 보아야 한다. 만약 나비의 기원이 멸종을 일으켰던 대격변보다 앞섰다면, 진화론의 이야기는 더욱 복잡해지고, 이상하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이 곤충들의 초기 진화의 역사는 매우 결핍된 화석기록으로 인해 어렴풋하고, 혼돈 속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제 화석 증거로 인해 나비의 출현은 7천만 년 더 초기로 끌어내려졌다. 그렇다면, 그 논문은 나비의 빨대 같은 입 주둥이는 어떻게 진화됐다고 설명하고 있는가? 그들의 대답은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구조 장치를 꺼내든다. ”주둥이의 발달은 나비가 건조한 환경 하에서 수분 균형을 유지하기위하여, 물을 자유롭게 빨아먹기 위한, 적응적 혁신으로 간주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비가 빨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어떤 필요에 맞는 기관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과학이라면 이 아이디어는 실험되어야만 한다. 건조지역으로 가서, 어떤 곤충이 빨대 주둥이를 만들어내는지 확인해야 되지 않겠는가? 건조지역의 생물들 중에서 빨대 주둥이가 생겨난 것이 있는가?


꽃에 대한 또 다른 진화 이야기 ...

Phys.org(2018. 1. 11) 지의 한 기사는 독자들에게 ”현화식물을 만든 유전자의 기원”에 관한 뉴스를 전하고 있었다. 유전자의 기원을 정말로 밝혀냈는가? 아니면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진화 소설을 쓰고 있었는가? 저자는 첫 문장에서 ”'현화식물은 현화식물이 아니던 식물에서 진화했다”고 발표했다.

”다윈의 끔직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 DAM)”라는 용어는 현화식물에 대한 논의에서 빠짐없이 등장한다. Science Daily(2018. 1. 10) 지를 보라. 꽃 식물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이 용어는 늘상 등장하는 단골 메뉴이다. 또한 Science Daily 지에는 ”어떻게 현화식물은 세상을 정복했는가?”라는 진화론자들의 소설 쓰기가 언제나처럼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그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설득력이 있는 글인가?

지난 30년 동안 연구자들은 현화식물이 비할 데 없는 광합성 비율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그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생태계를 지배했던 양치류와 침엽수보다 더 빨리 성장하여,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다. 현화식물의 신진대사의 성공 비결은 빠른 속도로 물을 운반하고, 이산화탄소 흡수를 촉진시켜 주었던 특화된 잎이다. 그러나 현화식물은 어떻게 이러한 높은 운반속도와 광합성 능력을 가진 잎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이 새로운 연구는 하나의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문헌 자료들을 수집 검토하여, 저자들은 이 해부학적 혁신이 그들의 유전체(genome) 크기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추측에서 광합성 자체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화식물에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만든 것은 무엇인가? 무작위적인 우연한 사고들로 커다란 잎과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는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 Stuff Happens Law). 그리고 하나의 해결을 위해 더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진정한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이 연구가 한 주요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하더라도, 더 많은 질문들이 생겨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현화식물이 다른 식물 그룹들보다 유전체를 축소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유전체 구조 및 포장에 있어서 어떤 혁신이 꽃을 피우는 식물로 변화되게 하였는가? 양치류와 침엽수는 어떻게 그들의 커다란 유전체와 세포들에도 불구하고, 멸종을 피할 수 있었는가?

진화 이야기꾼들은 소설을 쓰는 것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더 많은 질문들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끔직한 미스터리는 진화론 신봉자에게만 끔직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사람은 미워하셔도 진실하게 사는 사람은 기쁘게 여기신다” (잠 12:22, 현대인의 성경)

https://www.amazon.com/Dark-Side-Charles-Darwin/dp/0890516057


*관련기사 : 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 (2018. 1. 1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27359.html

나비와 나방, 정설보다 7000만년 앞당겨진 2억년 전부터 진화 (2018. 1. 1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11500118&wlog_tag3=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1/butterfly-evolution-flowers/

출처 - CEH, 2018. 1.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67

참고 : 6129|6438|5840|5263|3593|4105|4113|5764|5249|4748|6020|5830|5284|4901|6734|6633|6193|6568|6528|6396|5992

David F. Coppedge
2017-12-19

이 오리는 공룡인가? 

(Is This Duck a Dinosaur?)


     최근 과장된 공룡-조류 화석(‘dino-bird’ fossil)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해야 한다.

정말로 이상한 것이 나타날 때, 회의적 독자들은 과학자의 말을 무조건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특히 그 과학자가 지구의 과거사에 대한 선입견적 세계관으로 편향되어있을 때, 더욱 조심해야 한다. 조류가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은 이 경우에서 그 조류는 공룡이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새로운 '공룡-새(dino-bird)' 화석은 몽골에서 처음 브뤼셀로 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언제 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게 뭐지? Live Science(2017. 12. 7) 지에서 라우라 게젤(Laura Geggel)은 ”이 공룡 화석은 너무도 기괴해서, 과학자들은 그것이 가짜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어쨌든 예술가의 복원도를 게재하고 있었다.

백조 같은 목, 수륙 양용의 오리발, 벨로시렙터 모양의 발톱을 가진, 한 수수께끼 공룡은 오리처럼 걷고, 펭귄처럼 수영할 수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화석화된 유해를 조사한 후에 말했다.

사실 수년간 암시장(black market)에 있었던 잔해들은 괴상한 공룡 이미지로 그려졌는데, 처음에 고생물학자들은 그것은 정교한 가짜라고 생각했었다.

주의 : 발견된 것은 암석에 있던 뼈들로서 조각들은 접착제로 함께 붙여졌다.

당연히 National Geographic(2017. 12. 6) 지와 Fox News Science(2017. 12. 7)와 같은 진화론 선전 뉴스 매체들은 동일한 그림과 해석을 게재했다.

유명한 공룡 사냥꾼인 필립 커리(Phillip Currie)를 포함한 연구팀은, 암석과 뼈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고, 그것이 가짜가 아니라고 결정했다. 그들은 새로운 화석을 발견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라틴어 학명, 생물분류, 설명을 포함하여 Nature(2017. 12. 6) 지에 게재했다. 그러나 그 화석이 어떻게 발견됐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보충 자료의 PDF 파일을 자세히 들여다보아야만 한다 :

몽골의 우카 톨고드(Ukhaa Tolgod) 지역에서 몰래 채취된, 원래의 MPC-D102/109는 일본과 영국에서 개인소장품으로 알 수 없는 시간 동안 보관되어 있었다. 2015년에 표본은 프랑스 회사 엘도니아(Eldonia)를 통해서 벨기에의 왕립자연과학 연구소(Royal Belgian Institute of Natural Sciences, RBINS)로 옮겨졌다. RBINS, 엘도니아, 몽골당국 간의 협상을 통해, 표본은 공식적으로 몽골 과학아카데미 고생물학 지질연구소로 반환되었다. MPC-D102/109가 처음 RBINS에 도착했을 때, 불완전하게 표본조사가 이루어졌다. PG의 감독 하에 실시된 예비 표본조사는 이 표본이 혼합된 것이 아님을 증명해주었다.

1999년 National Geographic 지가 보도했던, 가짜 화석으로 악명 높았던 아케오랩터(Archaeoraptor)처럼(여기를 참조), 그것이 혼합된 뼈가 아님을 ‘예비 표본조사’가 결정했다면, '후속 표본조사'는 무엇을 결정하는 것인가?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조각들은 함께 접착제로 붙여졌다 :

화석은 접착제로 붙여진 것을 포함하여, 여러 개의 골절이 교차되어 나있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적물은 구조적 연속성이 뛰어나고, 모암에서 모든 골절들은 뼈로 계속 이어져 있었다.(확장 데이터 그림 2a-d). 이것은 표본이 모암 블록에 함께 붙어있던 개개의 뼈들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리킨다. 따라서 우리의 분석 이전에 표본에 행해졌던 모든 복원은, 골격을 포함하여 조각들을 통합하고 안정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노출된 뼈의 적은 일부분은 석고로 복원되어 있었다. 두개골에서 양쪽 코뼈의 앞쪽 절반과, 노출된 (우측) 상악골의 앞쪽 끝부분, 그리고 앞쪽 안와창(antorbital fenestra)은 석고로 재건되었다. 노출된 두개골의 나머지 부분은 복원된 흔적을 보여주지 않았는데, 이것은 화석 모암 내부의 여전히 두개골 요소들과의 전반적인 일치와 대칭에 의해 확인된다.

노출된 손의 일부분만 석고에서 복원되었다. 특히 많은 뼈들 특히 중수골(metacarpal)의 골단은 잘 보존되지 않아 복원에 영향을 미쳤다.(Extended Data 그림 3). 골단의 용해가 여전히 블록 내부에 있는 앞다리 뼈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감안할 때, 노출된 손뼈의 골단이 없다는 것은 복원에 의해 기인한 것이 아니고, 이전-매몰(pre-burial) 현상으로서 (즉 연부조직은 분해됐고 무척추 청소동물들이 골화가 적게 일어난 뼈들을 갉아먹은 것으로) 해석된다.

간단히 말하면, 많은 해석들이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해석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그들은 이 화석이 진짜라고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할 수는 있다. 그리고 정말로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판단을 수락하기 전에, 우리는 성경박물관(11/18/2017)에 전시된 일부 유물의 진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진화론자들의 비판적 의견을 상기해야만 한다. 그들의 비판은 이 백악기 화석과 같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닌, 불과 2천 년 전의 유물에 대해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이러한 비판에 대해 면제를 받고 있는가? 그들은 의심스러운 지층암석에서 뼈만을 발견했을 뿐이다. 그림에 그려진 것과 같은 하얀 깃털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더군다나 뼈들은 조류의 것과 같이, 속이 비어있는 뼈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왜 그것을 공룡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공룡을 가능한 한 새처럼 만들려고 하고, 새를 가능한 한 공룡처럼 만들려고 하는 데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들은 '호미니드(hominid) 화석'에서도 이와 같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때때로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을 골치 아프게 만들고 있다. 그러한 일은 1세기 전에 오리너구리(platypus)에서 일어났다. 오리너구리처럼, 이 화석이 진화 이야기를 도와줄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들은 마지막 문장에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요술지팡이를 흔들어대고 있었다 :

이 계통은 매니랩토란(maniraptorans)에 의해서 진화됐던 특성에, 수륙 양상의 형태학을 추가했다. 그것은 먹이 조달을 위해서 긴 목의 포식 형태를 진화시켰고, 수영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서 앞다리 면적과, 수각류의 특징인 이족보행을 결합시켰다. 그리고 수렴진화를 통해 짧은 꼬리의 새들이 가지고 있는 자세를 적응 발달시켰다.

이 생물은 이러한 방법으로의 진화를 선택할 수 있었는가? 이 생물은 그러한 혼합적인 특성을 의도적으로 '획득하고' ‘발달시킬’ 수 있었을까? 진화의 주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는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인 과정이 아닌가? 무작위적인 과정이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 Fox News는 말한다 :

그것은 타조(ostrich)처럼 걸었고, 오리발을 가지고 있었으며, 펭귄처럼 수영할 수 있었고, 백조 같은 목을 갖고 있었고, 오리 같은 부리를 갖고 있었지만, 악어 같은 이빨과 발톱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은 일종의 육식공룡이었기 때문에 필요했다.

(노트 : 식이습관은 관찰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라.) 같은 논조로 National Geographic 지는 말한다 :

7천만 년 이상 전에 지구의 고대 습지를 돌아다녔던 한 생물은 오리처럼 보였고, 오리처럼 사냥했을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벨로시랩터와 친척인 공룡이었다.

이 화석은 새로운 종류의 생물체를 나타낼 수 있지만, 먼저 몇몇 질문들에 답을 해야만 한다.

▶ 이 뼈의 출처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있는가?

▶ 접착제 및 석고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있는가? 사기임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 이 화석의 밀렵꾼은 이 표본을 팔기위한 재정적 동기가 있었는가?

▶ 이 화석이 개인소장품으로 보관되어 있던 다른 많은 곳들에서, 그 화석에 대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는가?

▶ 이 표본이 독특한 이유는 무엇인가?

마지막 질문에서, 한 생물 종은 생태계와 번식하고 상호 작용할 만큼, 충분히 많은 개체군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으로, 표본도 다수가 있어야만 한다. 이 생물 종이 무엇이든지 간에, 과거에 존재했다면, 다수의 표본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것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이렇게 독특한 생물 표본이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중국과 몽골에서만 많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매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우린 그냥 묻는 것이다. 이것은 선사시대의 생물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커다란 발전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전에, 몇 가지 중요한 질문에 답을 요구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백조' 닮은 백악기 신종 공룡 화석 발견 (2017. 12. 7.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18326&plink=ORI&cooper=NAVER

백조ㆍ오리의 조상? 백악기 신종 공룡 발견…7000만년전 활동 추정 (2017. 12. 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8297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12/is-this-duck-a-dinosaur/

출처 - CEH, 2017. 12.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45

참고 : 6613|6090|3890|485|390|1441|6605|6085|5460|6550|6736|6734|5764|6729|6724|6704|3150|6698|6696|6686|6661|6633|6626|6607|6602|6573|6568|6528|5946|6466|6461|6459|6436|5586|6426|3714|6399|6392|6171|5274|5083|6364|6345|6333|6315|5014|905|5827|6247|5510

David Catchpoole
2017-12-07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곤충(심지어 곤충 소화관의 식별 가능한 미생물까지), 꽃, 이끼, 달팽이, 도마뱀, 새의 깃털, 포유류의 털... 등이 보존되어 들어있는 화석 호박(fossil amber, 나무 수지)들이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어왔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호박 화석들의 연대를 1,500만~2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하고 있지만(아래 첨부 글을 보라), 도대체 어떻게 호박 내로 생물들이 포획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불일치)이 있었다.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resin)가 나무껍질에서 수지 표면에 달라붙은 생물과 함께, 그리고 연속적으로 유출된 수지로 둘러싸인 후, 고체화되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시나리오에서 하나의 문제점은 조개, 굴, 갑각류, 물방개, 따개비, 소금쟁이, 조류(algae), 박테리아 등과 같이 풍부한 수생생물(aquatic organisms)들도 호박 내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끈적끈적한 나무 수액에 수생생물(담수생물과 해양생물 함께)들이 갇힐 수 있었던 것일까?

독일 베를린의 자연사박물관의 알렉산더 슈미트(Alexander Schmidt)와 미국 플로리다 대학의 데이비드 딜처(David Dilcher)는 이제 그 답을 갖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2]

그들은 플로리다 늪지대(swamp)에서 톱(handsaw)을 사용하여 나무에서 나무껍질을 자른 후에, 흘러나온 수지(resin)가 물속으로 흘러들어가, 작은 갑각류, 물방개, 물진드기, 수생 박테리아 및 곰팡이들에게 덫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관측했다.[3] 따라서 그들의 연구 결과는 수생 곤충들은 수생 세계를 떠나지 않고, 수지에 포획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호박 속에 수생생물들의 존재는 단순한 자연적 과정의 결과였던 것이다.[4]

연구자들의 독창적인 현장연구 결과는 창조론자들에게는 빅뉴스이다. 많은 사람들은 전 세계의 호박 화석들이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의 유물이라는 생각을 조금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사실, 늪지에서 톱으로 나무껍질을 자르는 것은 단순히 '자연적 과정'으로는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의 독창적인 현장연구 결과는 전 세계의 호박 화석들이 창세기 홍수의 유물이라고 오랫동안 주장해온 창조론자들에게는 정말로 빅뉴스인 것이다.[5]



.오늘날 유럽에 살아있는 방패벌레(Lace bugs, Tingidae)는(상) 수천만 년 전의 캐리비안 호박에서 발견되는 것과(하) 동일하다. 이것과 다른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수수께끼이다. 왜 이 생물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전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는가? 이 화석은 독일 하겐-호헨림부르크(Hagen–Hohenlimburg)에 있는 창조박물관인 레벤디지 보르웰트 박물관(Lebendige Vorwelt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 (by Joachim Scheven)

비록 슈미트(Schmidt)와 딜처(Dilcher)는 확고한 진화론자이지만, 자신들의 관측과 결론이 전 세계적으로 풍부한 호박 화석들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 제공되는 조건이 필요함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 물은 공기 중 산소에 의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수지의 고체화 및 호박화 과정을 지연시킨다. 따라서 수지는 물속에서 오랫동안 끈적거리는 상태로 머물며, 곤충들과 다른 생물들을 붙잡을 가능성이 더 크다. New Scientist 지가 보도했듯이[6], 수중의 수지는 나무껍질에 있는 수지보다 곤충에 더 위협적일 수 있다.

▶ 슈미트와 딜처의 현장 연구에서, 나무의 수지가 고형화 되지는 않았지만, 연못의 수위가 낮아진다면, 단단한 호박으로 변했을 것이고, 퇴적물 층에 의해서 충분히 보호를 받게 된다면, 호박은 수백만 년 동안 온전하게 남아있게 되었을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2]

▶ 그러나 퇴적물은 흐르는 물에 의해서, 어떤 식으로든 옮겨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슈미트와 딜커가 제안한 호박 화석의 형성 시나리오는 홍수를 필요로 한다. 그들도 한때 수생 곤충들이 나무 수지에 갇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

”여름에 연못은 말랐고, 홍수는 숲 바닥을 덮어버릴 퇴적물을 운반해왔다. 그래서 수지 조각은 잘 보존 (후에 호박이) 되었다.”[2].

물론 격변적인 대홍수는 슈미트와 딜커의 톱보다 엄청나게 큰 손상을 나무들에게 입혔을 것이다. 예를 들어, 소용돌이치는 격랑의 물 흐름과 파도 속에서 나무들은 뿌리가 뽑히고, 부러지고, 서로 서로 부딪치며, 나무껍질을 잃어버리면서, 대량의 나무 수지를 방출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여전히 유동적이지만, 물속의 수지는 홍수 물로 인해 서식지에서 옮겨진 수생생물과 육상생물들을 포획했을 것이다.



.2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에서 발견된 화석 흰개미(termites, genus Mastotermes)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연구자들은 화석 흰개미의 소화관 내에 있는 박테리아가 오늘날 살아있는 마스트로테르메스 흰개미(Mastotermes termites) 내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와 똑같은 종류의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추정되는 2천만 년 동안 엄청난 세대 수가 지났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없었다.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무수한 호박 화석들을 고려할 때, 전 세계적으로 많은 물이 필요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은 바로 거대한 홍수였다. 창세기 6~9 장은 그러한 사건을 묘사하고 있다. 40일 밤낮으로 비가 내린 사건 말이다. 많은 호박 화석들에 공기방울[7, 8]과 물방울[2]이 포함되어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닌 것이다.[9]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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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ing’ lizards in amber


References and notes
1. See: Termite tummy bugs, Creation 24(3):7, 2002.
2. Viegas, J., How amber becomes a death trap, ABC News in Scienc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2007/2054857.htm?ancient>, 9 October 2007.
3. Schmidt, A.R. and Dilcher, D.L., Aquatic organisms as amber inclusions and examples from a modern swamp forest, PNAS, USA 104(42):16581–16585, 16 October, 2007.
4. How amber becomes death trap for watery creatures, ScienceDaily, <www.sciencedaily.com/releases/2007/10/071018123512.htm>, 20 October 2007.
5. See, e.g., The amber mystery, Creation 25(2): 52–53, 2003; .
6. How pond life falls prey to killer trees, New Scientist 196(2625):21, 2007.
7. Australia had been thought to be an exception (i.e. without amber fossils), but ‘huge chunks of amber’ containing insects and plant parts have now been found along beaches in far north Queensland. Salleh, A., Amber fossils a first for Australia, ABC Science Onlin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2006/1796778.htm>, 29 November 2006.
8. Berner, R.A. and Landis, G.P., Gas bubbles in fossil amber as possible indicators of the major gas composition of ancient air, Science 239(4846):1406–1409, 1988.
9. I.e., likely embedded when fluid amber floating near the surface of the floodwaters was impacted by falling raindrops. As amber’s specific gravity is slightly over one, it floats in saltwater but sinks in freshwater, so insect and other material preserved in amber could have been either flotsam or settlings—or possibly borne by raindrops, in the case of microbes and very small insects. (Specific gravity is the density of a substance relative to pure water, which therefore has SG = 1 by definition.)



진화론적 연대에 맞춰지는 호박의 연대

언론 보도 및 과학 저널에서 보도되고 있는, 호박 화석에 주어진 연대들은 권위 있는 평가치인 것처럼 생각될 수 있다. 다음은 본문에서 인용된 세속적 연대들이다.

▶ ”...우리는 4천만 년 전으로 돌라가 호박 숲을 보고 있는 것이다.”[1]

▶ ”...그는 1천5백만~2천만 년 전의 호박에서 따개비, 서관충(tubeworms), 굴, 조개를 발견했다.”[1]

▶ ”생명체의 흔적을 담고 있는 가장 오래된 호박은 2억2천만 년 전의 것이다”라고 슈미트는 말했다.[1]

▶ ”그 화석은 적어도 4백만 년 되었고 더 오래될 수도 있다고, 그들(뉴사우스 웨일즈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헨크(Henk Godthelp)를 포함한 연구자들)은 말하고 있다.”[2]

그러나 언론 매체들은 해변에서 (대다수의 호박 화석들이 발견되는 장소) 발견되는 호박들의 연대 평가는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완전히 합의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헨크는 호박의 직접적인 연대측정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하며, 연구자들은 호박의 연대를 평가하기 위해서, 호박을 포함하고 있던 ‘원래의 퇴적지층’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2]

그렇다면 '원래의 퇴적지층'에 대한 연대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퇴적지층은 이미 연대가 알려져 있는, 소위 '표준화석(index fossils)'의 존재에 따라 연대가 추정된다. 그러나 사실, 그 연대는 알려진 것이 아니라, 어떤 생물이 언제 진화했는지, 언제 멸종되었는지에 대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기초하여 가정된 것이다.

화산암(호박을 함유한 퇴적암과 같은 지층에 있을 수 있는)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따라 연대가 추정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으로 연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측정된 결과가 퇴적지층에 부여된 연대와 일치될 경우에만 선택되고,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는 오염된 것으로 여기고 폐기해 버린다.

따라서 호박의 연대는 객관적인 방법이 아닌, 진화론적 연대에 맞추어 정해지는 것이다.[3]



References and notes
1. Viegas, J., How amber becomes a death trap, ABC News in Scienc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2007/2054857.htm?ancient>, 9 October 2007.
2. Salleh, A., Amber fossils a first for Australia, ABC Science Onlin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2006/1796778.htm>, 29 November 2006.
3. Walker, T., How dating methods work, Creation 30(3):28–29, 2008.




*관련기사 : 바다속 암모나이트 호박에 갇힌 채 발견 (2019. 5. 14.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2867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amber-needed-water

출처 - Creation 31(2):20–22, March 2009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38

참고 : 6722|6583|6419|6411|6364|6345|5984|5068|4393|5713|5840|3767|5830|5747|5465|5459|2009|5249|4748|5043|4772|4494|4707|4464|3380

Brian Thomas
2017-12-05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Bird Evolution Story Crash-Lands)


      새로운 발견은 조류(bird)의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쓸 것을 강요하고 있었다.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공룡 지층에서 조류 화석의 수를 급증시키고 있었다. 지금까지 중국의 백악기 초기 퇴적지층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 조류는 현대적인 조류와 같은 동력비행보다는, 기어오르거나 가끔 활강하는 데에 더 적합한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1] 그러나 백악기 후기(상층부)의 퇴적지층에는 현대적 조류의 해부학적 구조를 갖고 있는 조류 화석들이 오랫동안 발견되어왔었다. 백악기 초기와 후기 사이의 추정되는 시간 차이는 4천만 년 정도로, 현대적 조류가 진화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폐기시키고 있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조류의 진화론을 추락시킨 결정적인 발견이었다.

새로 발견된 프테리고니스 다핑판젠시스(Pterygornis dapingfangensis)라는 이름의 초기 백악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 조류 화석은 오늘날의 현대적 새들이 동력비행을 할 때 사용하는 날개와 동일한, 견고한 유형의 완전히 융합된 팔 뼈(fully fused arm bones)를 갖고 있었다. 또한 현대적 조류와 동일한 융합된 골반 뼈(fused pelvic bones)를 갖고 있었다. 에딘버러 대학(University of Edinburgh)의 스티브 브루사테(Steve Brusatte)는 이 보고서를 검토하고, BBC News에서 말했다 : ”이것은 현대적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특징이며, 새들이 비행할 때 필요한 강인함과 견고성을 주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2] 공동연구자인 북경에 있는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척추고생물 및 고인류학 연구소의 민왕(Min Wang)은 말했다. ”새들이 창공을 힘차게 날도록 해주는 골격적 변화는 1억2천만 년 전에도 나타나 있었다. 이 발견은 이러한 특성의 출현을 4천만 년 더 초기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화석은 드문 것일 수 있지만, 이 발견은 완전히 현대적인 조류가 초기 백악기 지층의 식물과 동물들 사이에서, 함께 살다가 죽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진화론 추종자들은 초기 백악기에, 가장 오래된 새로 추정하는 조류가 완전히 현대적인 해부학적 구조를 가진 채로 살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하게 되었다.  

 

완전히 현대적인 조류가 초기 백악기의 식물과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이 발견은 창조론에 기초한 예측과 일치한다. 2009년에, 창조과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현대적 조류의 해부학적 구조와 유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을 확장시킨 주요한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몇몇 화석 발견을 요약했다. 오드는 고고학으로부터 추정되는 인간적 추론과 화석으로부터 유추된 진화론적 추론들을 요약 정리한 후, ”진화론에 반대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들이 계속해서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것은 창세기 1장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원래의 생물들은 어떤 특정한 형질을 가지고, 각각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음과 일치한다”고 말했다.[3]

오드는 다음 해에 더 많은 화석들을 발견했다. 그는 창조 지(Journal of Creation)에서 추정되는 진화론적 혁신에 대한 시간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는 12개의 사례에 대해서 요약했다.[4] 진화론자들은 틱타알릭(Tiktaalik)이 어류(물고기)와 양서류 사이의 진화론적 전이형태라고 주장했었지만, 틱타알릭보다 오래된 이전의 지층에서 완전한 양서류의 발자국이 발견됨으로서 기각됐었다. 또 다른 기사는 진화론적 시간 범위가 너무도 확장되어, 신뢰성 잃어버린 7가지의 화석 발견들을 열거하고 있었다.[5] 이제 놀랍도록 완전한 현대적 조류가 초기 백악기에 발견됨으로써, 그 긴 목록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창조론에 기초한 예측과 일치한다.

마이클 오드는 옳았다. 완전히 현대적인 해부학적 구조를 가진 생물들이 너무도 초기의 진화론적 시대에서 발견된다는 경향은 계속되고 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조류의 진화 이야기를 다시 써야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매우 취약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종류대로의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가 화석기록과 매우 잘 들어맞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모든 조류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면, 여러 다른 화석 생물들 사이에서 완전히 발달된 조류가 발견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놀랄 필요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2017. Actual Feathers on Mystery Fossil Indicate ‘Bird.’ Acts & Facts. 46 (5): 15.
2. Briggs, H. New evidence on how birds took to the air. BBC News. Posted on bbc.com October 10, 2017, accessed October 10, 2017.
3. Oard, M. J. 2009. Evolutionary fossil-time ranges continue to expand. Journal of Creation. 23 (3): 14-15.
4. Oard, M. J. 2010. Further expansion of evolutionary fossil time ranges. Journal of Creation. 24 (3): 5-7.
5. Oard, M. J. 2014. Fossil time ranges continue to be increased. Journal of Creation. 28 (3): 3-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329

출처 - ICR News, 2017. 11. 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36

참고 : 6714|6247|6218|6448|6405|6098|6074|6034|5980|5963|5801|5262|5244|5233|5223|5131|4848|4653|4625|4493|4392|4290|6396|2841|5827|5510|6580|6710|6496|6419|3400|6406|6241|5919|5810|5560|4572|4443|4319|4193|3814|4828|4811|4510|3226|6661|5687|6384|2123|1925|3150|5764|5320|6399|3767|3883|5249|5586|775|6734|6724|6704

David F. Coppedge
2017-11-23

남극에서 발견된 화석 숲 

: 2억8000만 년 전 나무에서 아미노산이 검출되었다.

(Fossil Forest Found in Antarctica)


     세계에서 가장 추운 남극 대륙에서 발견된 2억8000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 나무의 그루터기에는 원래 유기물질이 보존되어 있었다.

남극 대륙의 땅에서 튀어나와 있는 그루터기에는 여전히 나무의 뿌리가 붙어 있었다. 사진을 볼 수 있는 Live Science(2017. 11. 15) 지의 글에서, 에릭 걸브랜슨(Erik Gulbranson)이 이끄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론적 연대로 4억 년에서 1400만 년 전까지 남극대륙에는 숲이 자라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식물 진화의 전체이다.

그 기사는 장구한 시간에 걸쳐 숲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에 대한 추정과, 이것이 식물 진화에서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러나 이야기의 가장 놀라운 사실은 끝부분에서 언급되고 있었다.

식물은 암석에 너무도 잘 보존되어있어서, 이 나무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들 중 일부가 검출될 수 있었다고, 지구화학(geochemistry) 기술 전문가인 걸브랜슨은 말했다. 이 화학물질을 연구하는 것은, 나무가 어떻게 남쪽 저위도의 적은 햇빛 조건에 대처했는지, 그리고 이 글로소프테리스(Glossopteris, 양치식물의 일종) 나무를 번성하게 만든 것은 무엇이고, 이들을 죽게 만든 요인은 무엇인지를 명확히 밝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화석은 유기체의 조직이 광물로 치환되어 돌로 변한 것이다. 아미노산은 분명히 돌이 아니다. 아미노산들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라세미화 된다.(즉, 좌선 형과 우선 형이 혼합된다). 수백만 년이 흐른 뒤에는, 아미노산들은 사라지고, 암석으로 대체됐을 것이다.

침엽수와 마찬가지로, 멸종된 나무 글로소프테리스는 진화론적으로 단순한 식물이 아니었다 :

이들은 높이 20~40m로 자라는 큰 나무로, 사람의 전완(forearm)보다 길고 넓은 평평한 잎을 가지고 있다고, 걸브랜슨은 말했다. 페름기 멸종이 일어나기 전에 글로소프테리스는 위도 35도 남쪽의 지역을 지배했다.

또한 이 식물은 햇빛이 없는, 극한의 조건인 겨울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음에 틀림없다.

오늘날 남극 대륙의 추운 풍경을 보고, 울창한 숲을 상상하기란 어렵다. 걸브랜슨과 그의 동료들은 화석 표본을 찾기 위해서, 설원에 착륙한 비행기에서 내린 다음, 빙하를 횡단하며, 살이 에이는 듯한 찬바람에 용감히 맞서야만 했다. 그러나 약 4억 년에서 1400만 년 전까지, 남극 대륙은 매우 달랐고, 더 푸르른 곳이었고, 기후는 더 따뜻했다. 남쪽의 저위도에서 살았던 식물들은 오늘날과 같이, 태양이 결코 지지 않는 여름과, 24시간 어두웠던 겨울에 대처해야만 했다.

UMW(2017. 11. 13)의 보도 자료에서는, 아미노산에 대한 언급이 없다. 나무들이 극지의 계절과 페름기 멸종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걸브랜슨은 토의에서 '기후 변화'를 끌어들여 정치적 발언과 경향을 언급하고 있었다.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의 한 비디오는 현장에서 일하는 연구팀을 보여 주며, 표본에서 발견된 세포 구조, 꽃가루, 곰팡이처럼 보이는 슬라이드를 보여주고 있었다. 칼라 후퍼(Carla Hooper)는 이 나무가 ”꽤 썩은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National Geographic(2017. 11. 15) 지는 원래 물질에 관한 몇 가지 단서를 제공하고 있었다 :

화석은 고대 나무의 생물학과 화학을 보존했는데, 연구자들은 이러한 낮은 위도의 생태계를 더 조사하여, 멸종 사건에서 몇몇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다른 식물들은 왜 멸종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화석 미생물들과 곰팡이가 나무 내부에 보존되어 있었다.

걸브랜슨은 ”실제로 이 나무들은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화석 식물 중 일부이다.”라고 말했다. 나이테(tree rings)가 분명하게 보인다. 비디오에서 일부 표본이 어둡게 나타난다. 그것은 암석화 대신에 탄화된 것인가?

위스콘신 대학의 연구팀은 짧은 남극의 여름을 보낸 후, 추수감사절 주말에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원래의 물질에 대한 더 상세한 자료를 얻었을 수 있다.



지구의 복잡한 생명체 역사의 대부분 동안 기후가 따뜻하게 유지될 수 있었을까? 남극 대륙에 3억8600만 년 동안(4억 년 전에서 1400만 년 전까지) 숲이 유지될 수 있었을까? 이것은 너무도 오랜 세월이다! 그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보다 성경적 시간 틀이 더 신뢰할 만하다.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에 의한 수억 년의 연대는 신화이다. 그리고 전 지구적 환경은 노아 홍수 이전에는 매우 달랐었다.[6] 지구상에서 6번의 대멸종이 아닌, 한 번의 전 지구적 재앙이 많은 생물들의 멸종을 초래했다. 빙상과 빙하들은 홍수 이후의 현상이다.

진화론자들은 생체 유기물질이 2억8천만 년 동안 지속됐다는 사실에도 놀라지 않는다. 그들은 진화론이라는 안경을 쓰고 아미노산을 보면서 완전히 다른 질문을 하고 있다.

어쨌든 오래된 지구론자들이 당황하고 있는, 고대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물질 목록에 이것을 추가하라. 진화론의 경호원인 장구한 연대는 붕괴 직전에 있다. 진화론은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 전에 멸종될지도 모르겠다. 이 화석 발견의 의미는 무엇일까? 지구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과 오래된 지구연대 신봉자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근본적으로 오류였음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반대되는 증거들은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다. 증거들이 말하게 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11/fossil-forest-found-antarctica/

출처 - CEH, 2017. 11.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9

참고 : 5790|5445|4613|4369|3966|2179|1923|3772|5936|6311|6683|5904|4796|4756|4467|3371|3008|1257|5082|2025|2023|5992|5823|2093|6407|6050|3883|6396|5344|5013|4786|4512|4469|2201|4397|2253|2258|5879|3183|2727|5541|5490|5475|5145|4190|2605|6650

Frank Sherwin
2017-11-15

삼엽충은 진화론과 조화될 수 없다. 

: 가장 초기의 삼엽충도 위를 갖고 있었다.

 (Trilobites Can't Stomach Darwinism)


      삼엽충(Trilobites)은 노아 홍수 이전의 해양 바닥에 서식했던 매혹적인 무척추동물이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삼엽충은 ”생명체가 시작되었을 때의 원시적 동물”로서 말해지고 있지만, 그 동물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삼엽충의 해부학에 대한 새로운 발견은, 진화론자들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소화기계에 관한 이전 믿음과 완전히 모순되고 있었다.[1]


삼엽충의 해부학에 대한 새로운 발견은 이전의 진화론적 신념과 모순된다.

진화론에 따르면, 삼엽충은 약 5억4천만 년 전인 초기 캄브리아기(Early Cambrian)라고 불리는 시기에 완전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 멸종된 생물은 약 56개 과(families)가 있다. 그들은 다양한 크기로 나타날 뿐만 아니라, 3종류의 매우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상부 렌즈의 재료를 방해석(calcite)으로 만드셨는데, 이것은 물속 환경에서 생물의 시각계를 위한 훌륭한 재료이다. 그러나 이 물질의 굴절률(refractive index)은 크게 다르므로, 광학 물리학에 의하면, 이것은 복굴절(birefringence)이라고 불리는 해로운 상태를 일으킨다.

빛이 주된 광학축(optic axis)에 평행하게 움직이도록 결정들이 정렬되어 있다면, 복굴절은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정확하게 삼엽충 렌즈에서 관측되고 있는 정렬이다.[3]

창조론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삼엽충은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도 갖고 있지 않다.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화석은 어떠한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2]


창조론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삼엽충은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도 갖고 있지 않다.

최근의 고생물학 연구는 삼엽충의 복잡성에 관한 더 많은 것들을 발견했다. 중국의 우롱큉 지층(Wulongqing Formation) (Guanshan Biota, 구안샨 생물군)에 있는 약 270개의 삼엽충 표본들에서 독특한 소화기 해부학이 발견된 것이다. 이들 화석 중 일부는 ”삼엽충의 소화기관에 대한 이전의 가정과 모순된다.”[1] Science News(2017. 9. 22. 사진을 볼 수 있음) 지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중국 윈난성의 수도인 쿤밍(Kunming) 시 남부 구앙웨이 마을 근처의 캄브리아기 우롱큉 지층에서 극도로 잘 보존된 삼엽충 화석들이 발견되었는데, 그것들은 삼엽충의 소화기관에 대한 이전의 가정과 모순되고 있었다. 삼엽충 팔레오레누스(Palaeolenus lantenoisi)는 위(모이주머니), 소화선들(digestive glands), 소화관, 미절(pygidium) 뒤쪽으로 배설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삼엽충들은 약 5억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 초기의 고대 바다에 출현했다. 생명체가 육상에 출현하기 전에, 약 2억5200만 년 전인 페름기 말기에 대량 멸종으로 사라졌다. 그들은 약 2만 종에 이르기까지 극도로 다양했으며, 그들의 화석 외골격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 발견 이전까지, 삼엽충의 소화기 해부학에 대한 기존의 이해는 꽤 확실해 보였다. 두 개의 형태가 있었는데, 하나는 소화선(digestive glands)을 가지처럼 갖고 있는, 몸체 내를 달리고 있는 한 관(tube)의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측면에 소화선들 없이 관 안으로 들어가는, 모이주머니(crop)라 불리는 확장된 위(stomach)의 형태이다. 진화론자들은 첫 번째 유형이 가장 초기의 삼엽충(trilobites)이 진화시킨 형태였고, 두 번째 유형이 나중에 진화시킨 형태였다고 말해왔다. 지금까지 첫 번째 유형은 최초의 삼엽충에서만 보고되어왔었다.

이를 바탕으로, 고생물학자들은 위(stomach)의 진화는 삼엽충의 진화 역사에서 나중에 일어났으며, 소화기계의 한 독특한 유형이었다고 제안해왔었다.[1]

그러나 진화론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었다.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소화기계 형태의 기본적 변이(variation)로 보고있다. 사실, 이번에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초기의 삼엽충 표본은, 소화선과 위(stomach)를 둘 다 갖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삼엽충 소화기계의 진화가 원래 제안됐던 것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암시한다.”[1]


증거는 분명하다. 삼엽충은 항상 삼엽충이었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멜라니 홉킨스(Melanie Hopkins) 박사는 말했다 :

이것은 여러 삼엽충 표본들을 바탕으로 실시된 매우 엄격한 연구였다. 이것은 삼엽충의 생물학과 진화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야함을 보여주었다.[1]

창조론자들은 물고기가 진화하여 철학자가 되었다는, 증거도 없고, 괴상한, 비과학적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삼엽충의 생물학은 이들이 지적설계자에 의해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특별하게 창조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증거는 분명하다. 삼엽충은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출현하고, 항상 삼엽충이었다.



References

1. News Staff. Study: Earliest Trilobites Had Stomachs. Science News. Posted on scinews.com September 22, 2017, accessed September 26, 2017.
2. Clarkson, E. N. K. 1998. Invertebrate Paleontology and Evolution, 4th ed. Oxford, UK: Wiley/Blackwell Science, 452.
3. Raup, D. and S. Stanley. 1978. Principles of Paleontology, 2nd ed. New York: W. H. Freeman & Co., 182.

*Frank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October 5, 20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245

출처 - ICR News, 2017. 10.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4

참고 : 6358|6224|5538|4793|3978|3690|1816|475|6633|5254|6276|5629|6012|5996|5158|5503|5091|5827|6698|6403|6318|5573|4064|5824

David Catchpoole
2017-11-13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Surprising’ lizards in amber)


     2007년 진화 연구자들은 늪지 숲(swamp forest) 나무를 수작업으로 잘랐을 때, 흘러나온 수지(resin)가 늪지의 수생생물을 포획할 수 있다는 중요한 발견을 했다.[1, 2] 이것은 호박 화석(amber fossils)의 기원에 관한 '미스터리'를 푸는 전환점이었다.[3] 우리는 당시 Creation 지에서 지적했듯이, 호박 화석들은 홍수로 운반된 퇴적물 층 아래에 매몰에 의해서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측했었다. 이제 연구자들의 관측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창세기 6~9장)와 아름답게 일치한다.

노아의 홍수 때에, 즉 대략 4,500년 전에 대부분의 퇴적지층들과 그 안의 화석들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그것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진화론적 개념을 붕괴시킨다.

따라서 전 지구적 대격변이었던 노아의 홍수로 인해, 생물체를 포획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의 수지(resin)들이 방출되었다. 격랑의 물 흐름과 파도 속에서, 서로 부딪치고, 부러지고, 뿌리가 뽑혀진 나무들은 나무껍질(bark)을 잃어버렸을 것이고, 다량으로 나무 수지를 방출했을 것이다. 여전히 유동적이었던 수지는 홍수 물에 의해, 평소의 서식지로부터 옮겨진 수생생물과 육상생물들을 포획했을 것이다. (New Scientist 지가 관측했던 것처럼, 물속에 있던 수지(resin in water)는 나무껍질 위에 있던 수지보다 곤충에게 더 위험할 수 있었다.[5]) 그리고 노아의 홍수 때에, 즉 대략 4,500년 전에 대부분의 퇴적지층들과 그 안의 화석들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그것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진화론적 개념을 붕괴시킨다.


그림 1. 아놀도마뱀(anole lizards) 화석들이 카리브 제도의 히스파니올라 섬(island of Hispaniola)의 호박 속에서 보존되어 발견되었다.(Sherratt et al., 2015-Ref.7) 일부 화석들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있었다(A—C). 3D로 얻어진 X-선 마이크로 CT 스캐닝: 완전한 골격(B), 완전한 두개골(C), 몸체 일부(D). 간혹 도마뱀의 외부 표면은 공기로 채워진 공극에 의해서 호박 내에서 윤곽을 나타내고 있다. 3D로 재구성했을 때, 상세한 몸체 비늘(D)과 발가락의 피부 주름(E, 가운데)까지도 볼 수 있었다. 또한 호박을 통해서 상세한 비늘(E, 왼쪽 및 오른쪽)을 볼 수 있다. Ref. 7을 보라.

”당신이 오늘 도마뱀 한 마리를 가져와 수지에 넣었다면, 그것은 이들 생물 중 하나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들은 정말로 생생하고 현대적으로 보인다.” - 엠마 쉐라트

그러나 불행하게도 카리브 제도의 히스파니올라 섬에서 발견된 호박 속의 38마리 도마뱀 화석들에 대한 최근의 연구 보고서는[6, 7]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았다. 대신에 이들 호박 속 도마뱀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해서 2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극도로 잘 보존된, 그리고 어떠한 진화도 없는 이들 도마뱀들로 인해 놀라고 있었다. 호박 속의 이들 도마뱀 표본들은 ”현대의 사촌들과 동일”하며, ”도마뱀의 색깔과 더불어, 그들의 눈이 떠졌는지 닫혔는지를 포함하는, 놀랄만한 세부적 사항”들을 보여주고 있었다.[6] 수석 연구원인 호주 뉴잉글랜드(New England) 대학의 엠마 쉐라트(Emma Sherratt) 박사는 말했다.

”이 화석들은 많은 상세한 모습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래서 이 도마뱀들이 실제로 어떻게 보였을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화석 대부분은 완전한 뼈대를 가지고 있었고, 피부의 세세한 부분들도 호박에 찍혀있었다. 이것은 몸체와 끈적거리는 발가락 패드에 대한 매우 작은 스케일에서의 상세한 이미지를 제공해주었다. 당신이 오늘 도마뱀 한 마리를 가져와서 수지에 넣었다면, 그것은 이들 생물 중 하나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들이 정말로 생생하고 현대적으로 보인다.”[6]

쉐라트는 이러한 변화의 정지에 대해 (즉, 다른 주요 동물들이 상당한 진화를 진행시켰다고 주장되는 2,000만 년 동안, 이 도마뱀은 조금도 변화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놀랍다”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라고 기술하고 있었다.[6]

그림 2. 히스파니올라 섬에서 발견된 수십 개의 화석 도마뱀들 중 하나. 2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지만, 현대의 살아있는 도마뱀과 완전히 동일했다. 왜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조금의 진화도 없었는가? Ref. 7을 보라.

이에 반해,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발견에 대해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도마뱀들은 진화로 출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 모든 곳에서 있는 엄청난 량의 화석들과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은 진화론을 부정하며, 성경에 기록된 창조와 홍수 심판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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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References and notes
1. Schmidt, A.R., and Dilcher, D.L., Aquatic organisms as amber inclusions and examples from a modern swamp forest,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4(42):16581–16585, 16 October, 2007 | doi:10.1073/pnas.0707949104.
2. How amber becomes a death trap for watery creatures, sciencedaily.com, 20 October 2007.
3. Although amber has long been generally accepted as being fossil tree resin, scientists could only speculate/debate as to what forces might have caused tree resin to harden into amber, concurrently preserving a diversity of animal and plant remains within it, e.g. insects, spiders, snails, flowers, moss, as well as sea creatures like crustaceans, barnacles, oysters, clams and marine diatoms. (Most researchers had the view that resin exuded by the tree solidified at the tree bark, with organisms then getting stuck at the resin surface and subsequently enclosed by successive resin outflows—but this had never been observed and documented. And how could the likes of oysters and marine diatoms become so entombed?) See The amber mystery, Creation 25(2):52–53, 2003; creation.com/amber.
4. Catchpoole, D.,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Creation 31(2):20–22, 2009; creation.com/amber1.
5. How pond life falls prey to killer trees, New Scientist 196(2625):21, 2007.
6. Gary, S., Ancient lizards in amber amaze scientists, abc.net.au, 28 July 2015.
7. Sherratt, E., and seven others, Amber fossils demonstrate deep-time stability of Caribbean lizard communiti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12(32):9961–9966, 2015 | doi:10.1073/pnas.15065161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surprising-lizards-in-amber ,

출처 - Creation 38(2):16–17, May 20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2

참고 : 5713|4464|6364|6345|4393|5061|2618|6304|5706|5671|5224|4643|4239|6583|6419|6411|5068|3767|5984|5840|5830|5747|5724|5465|5459|5249|5043|4772|4494|4748|4707

Philip Robinson
2017-10-10

암모나이트가 만들어놓은 가장 긴 화석 끌림 자국 

(Longest recorded fossil drag mark)


      8.5m 길이의 주목할 만한 끌림 자국(drag mark)이 독일의 유명한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1] (BBC News, 2017. 5. 8.). 그 끌림 자국은 암모나이트  Subplanites rueppellianus가 만든 것으로, 그 자국 끝의 석회암 속에 묻혀 있었다. 암모나이트(Ammonites)는 특이한 나선형 껍질을 가지고 있었던, 오징어 같은 모양의 멸종된 생물이다.


그림 1. 죽은 암모나이트(Subplanites rueppellianus)의 표류된 껍질(drifting shell)에 의해서 생성된 전체 끌림 자국(drag mark).(여러 부분으로 클로즈업 됨). (A)끌림 자국의 첫 번째 부분은 두 개의 눈에 띄는 융기부분(ridges)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B)희미한 융기부분이 있는, 두 개의 눈에 띄는 융기부분을 보여주는 끌림 자국. (C)눈에 띄는 4개의 융기부분과 완만한 곡선을 보여주는 끌림 자국. (D)암모나이트와 함께 많은 눈에 띄는 융기부분들을 보여주는 끌림 자국. 우측 상단의 스케일 바는 1m이다. 작은 스케일은 10cm를 나타낸다. (출처는 참조 1을 참조).


졸렌호펜 석회암층에서 이전에 발견됐던 흔적화석(trace fossils)으로는, 투구게(horseshoe crab)[2], 갑각류, 물고기 등이 있다. 대게 직선적 끌림 자국은 단일 고랑(furrow)을 가지는 평행한 융기부분(ridges)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다수의 경우에서 암모나이트 껍질의 '돌출부(ribs)'에 의해서 만들어진, 추가적인 융기부분이 관측될 수 있다. 끌림 자국은 신선한 퇴적물 표면이 굳어지기 전에 암모나이트와 접촉하면서 만들어졌는데, 암모나이트가 얕은 파도에 운반되면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림 2. 끌림 자국을 만든 암모나이트 Subplanites rueppellianus. 껍질의 직경은 대략 10cm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암모나이트가 이미 죽었던 상태에서 이 자국을 만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턱 구조물(aptychus, 많은 사람들이 턱 조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신체의 부분)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생각이 맞는다면, 이것은 ”...죽은 동물에 의해 만들어진 지금까지 가장 긴 화석 끌림 자국으로, 그 끝에 생물이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완성된 화석을 나타낸다.”[1] 그러한 끌림 자국은 빠르게 침식되어 사라질 것이며,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 퇴적물의 덮여짐이 필요했을 것이다. 시조새(Archaeopteryx) 화석으로 유명한 졸렌호펜(Solnhofen) 석회암층은 장구한 시간에 걸친 느린 퇴적과 맞지 않는 많은 숨 막힐 듯한 화석들을 보여주고 있다.[3]

이 연구를 이끌었던 맨체스터 대학의 딘 로맥스(Dean Lomax) 교수는 ”아마도 이 화석은 일찍이 보존된 화석들 중에서 가장 희귀한 화석 중 하나 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그것은 과거에 있었던 한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는, 시간을 포착한 순간의 스냅 샷을 제공한다.”[4]. 그렇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1억 년이 넘는 과거의 순간이 아니라, 창세기 6~9장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에 대한 역사적인 순간의 한 장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 사건은 이와 같은 신속한 매몰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공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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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Lomax D., Falkingham P., Schweigert G., and Jiménez A., An 8.5 m long ammonite drag mark from the Upper Jurassic Solnhofen Lithographic Limestones, Germany, PLoS ONE 12(5):e0175426 2017 | doi:10.1371/journal.pone.0175426.
2. Walker, T., Death March: Horseshoe Crab stopped in its tracks, Creation 25(2):54–55, 2003; creation.com/death-march.
3. See for example: Robinson, P., Three become one, two fish and a pterosaur locked in a fatal struggle, Creation 37(4):38–39, 2015; creation.com/3fossils.
4. Briggs, H., Rare ammonite ‘death drag’ fossil discovered, bbcnews.co.uk, 8 May 20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long-fossil-drag-mark

출처 - Creation 39(4):32–33, October 20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0

참고 : 5538|6111|5857|5407|5266|5491|4882|3902|5946|4235|5517|5308|2375|3129|5047|6698|6633|5237|6625|6607|6568|6528|5963|5032|2916|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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