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6-12-27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2016년에 발굴된 화석들에서도 놀라운 발견들이 계속 되었다. 백악기 조류의 깃털 단백질, 공룡의 원래 피부조직, 트라이아스기 모사사우루스의 혈관, 선캄브리아기의 미화석에서 단백질의 잔존 등이 그러한 발견들이다. 이들 4가지 발견은 대중적인 진화론 모델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는, 중국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검은 날개를 가진 조류 화석이다. 화석에는 깃털의 구성 단백질인 케라틴 외에도, 깃털을 어둡게 만드는 미세구조인 멜라노좀(melanosomes)이 남아있었다. 이들 깃털에 남아있는 두 구성요소는 멜라노좀이 현대의 박테리아일 수도 있다는 추정적 설명을 거부한다. 왜냐하면, 현대 조류의 깃털 멜라노좀은 케라틴 내에 묻혀있고, 박테리아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1]

케라틴과 멜라노좀의 수명은 이 화석의 진화론적 추정 나이인 1억3천만 년 보다 훨씬 젊을 것이 예상된다. 이들 유기물질은 추정 나이인 1억3천만 년(=130만 세기)의 1/100인 130만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다.

*참조 :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96

두 번째는, 실제 공룡 피부에서 콜라겐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멜라노좀의 발견이다.[2]

*참조 :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84

세 번째는, 폴란드에서 발굴된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의 혈관에서 콜라겐 단백질이 남아있는 것이었다.[3] 이 발견을 보고한 과학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기간 후에도 남아있는 단백질을 설명하기 위해서, 혈액에 잠겨져 있던 조직의 화학적 보존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죽은 동물의 혈액에서 철분(iron)이 새어나와, 근처 혈관의 안쪽과 바깥쪽을 코팅한 다음, 철분이 교차결합(cross-linking) 반응을 일으켰고, 마지막으로 교차결합 된 단백질은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만큼 충분히 고체화되었다는 것이다.[4] 과학자들은 모사사우루스 혈관에 철 함유 미네랄이 극히 얇게 코팅되어있는 것에 주목했다. 혈액이 단백질의 보존을 가능하게 했다는 이야기는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다른 중요한 세부 사항들을 무시하고 있었다.

먼저 모사사우루스 혈액에서 무엇이 철분을 추출할 수 있었는지, 철분이 충분히 발견되는 부위는 어디인지, 물의 사용 없이 그것이 주변으로 어떻게 퍼져나갔는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물은 생체조직의 분해를 가속화시킨다. 이것은 혈액 이야기가 설명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철분은 실제로는 단백질을 교차결합 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단백질을 파괴하는데 관여한다. 그러나 폴란드 연구팀이 기술하고 있는, 모사사우루스 콜라겐 내의 수명이 짧은 아미노산들은 교차결합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5] 미네랄 코팅이 수천 년 동안 미생물의 접근을 막았을 가능성은 있지만, 필연적인 화학적 분해를 막을 수는 없다. 따라서 그 장구한 나이에서 이 화석들을 구출할 수 있는 신뢰할만한 이야기는 없는 것이다.

*참조 :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3

네 번째는 매우 충격적인 것으로, 18억8천만 년 전의 선캄브리아기의 것으로 주장되는 미화석에서 아직도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연구자들은 캐나다 온타리오의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 층에서 매우 신선 보이는 미화석(microfossils)들을 조사했는데, 이 고대 진흙에서 단세포 조류(algae)들이 들어있었다. 정교한 마이크로프로브(microprobe)를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거기에서 폴란드 해양 파충류 화석에서 발견된 아미노산 서명과 유사한 잔해물을 확인했다. 과학적 연구들조차도 아미노산이 거의 20억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 동안도 화학적 반응에 저항할 수 없음을 보고하고 있다.

*참조 :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9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3

이러한 발견들이 있기 오래 전부터, 성경을 믿는 과학자들은 지구의 퇴적지층들은 수천 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로 대부분 퇴적됐음을 말해왔다. 성경에 따르면 이 대홍수는 수억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일어났다. 짧은 수명의 단백질과 연부조직들이 퇴적지층의 바닥에서부터 맨 윗지층 까지 발견된다는 사실은 노아 홍수의 시간 틀과 잘 들어맞는다. 2016년에 발견된 화석들도 창세기의 역사성을 증거하고 있었다.



References

1.Clarey, T. Fossil Feather Proteins Confirm Recen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2, 2016, accessed December 6, 2016.
2.Thomas, B.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9,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3.Thomas, B.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9,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4.Thomas, B. Dinosaur Soft Tissue Preserved by B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1, 2013, accessed December 1, 2016.
5.The same chemistry that produces protein cross-linking would have first degraded the still-reactive amino acids found in the blood vessel tissues.
6.Morris, H., and J. Whitcomb. 1961. The Genesis Flood. New Jersey: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60

출처 - ICR News, 2016. 1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1

참고 : 6497|6479|6445|6464|6459|6436|6426|6421|6419|6399|6396|6392|6372|6496|6488|6429|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517|4259|4106|3957|3811|3720|3421|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

미디어위원회
2016-06-14

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Earliest’ fossil ‘forest’ surprisingly complex)

by Michael J. Oard, Ph.D.


       수직으로 묻혀있는 나무 잔재들을 보여주는 화석 숲(fossil forests)에 대한  많은 보고들이 있어왔다.[1] 수직의 나무 그루터기 및 줄기들은 화석 숲의 정의에서와 같이 그 자리에서 자랐던 것으로 가정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숲은 단순했으며, 한 종류의 나무로 구성됐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육상에서 '초기' 생물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라. 복잡성은 아마도 떠오르는 첫 번째 생각이 아닐 것이다.

또한 식물학자들은 가장 초기의 숲은 단 한 종류의 나무들로 구성된 단순한 형태였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2]

이러한 생각은 1920년대에 뉴욕 길보아(Gilboa)에서 발굴된 '가장 초기의 화석 숲'의 발견으로 인해서 강화되었다. 그 화석 숲은 늪지에서 자라난 한 종류의 나무로 구성된 것으로 믿어졌다. 6m 크기의 날씬한 줄기와 속이 빈, 화석화된 나무 그루터기들이 파묻혀 있는 장엄한 사암 캐스트들이 발굴되었다. 그 나무들은 현대의 야자수(palms)와 나무고사리(tree ferns)를 닮았다. 


그림 1. 길보아 채석장에서 발견된 데본기 중기의 양치식물 같은 나무 클라독실롭시드(cladoxylopsid).


두 종류의 나무가 더 발견되었다.

1,200㎡ 면적의 길보아 채석장에서 두 종류 이상의 나무들이 추가로 발견되었다. 데본기 중기(진화론적 시간 틀로 약 3억9천만 년 전)로 추정되는 이 가장 초기의 숲은 놀랍게도 갑자기 더 복잡하게 나타나고 있었다.[3]

새로 발견된 한 식물은 4m 길이의 15cm 두께에 이르는 긴 목질성 뿌리(woody root)를 갖고 있었다. 이것은 지하로 자라면서 지상 위로 몇 미터 자랐던 것으로 보였다.(그림 1). 발견된 또 다른 식물은 극히 드문 석송(lycopsid) 같은 나무였다. 클럽모스(club mosses, 석송류)와 유사한 석송은 석탄기(Carboniferous)의 석탄을 구성하는 주요 유형의 나무이다.[4]

그 나무들은 흑회색의 사암성 이암인 '고토양(paleosol)'에서 발견되었다. 뿌리 근, 수평적 줄기, 대기중 식물 조각 등을 포함하여 총 486개의 조밀하게 채워진 물체들이 고토양 표면에서 계수되었다. 일부 나무는 성장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해석되었다.

이 발견은 초기 식물들의 생태계가 훨씬 더 복잡했음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세 가지 유형의 식물들은 분명히 성장 방식이 매우 다르고, 풍부했으며, 진화적 관계를 갖고 있을 것으로 가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결과는 초기의 육상 생태계가 다른 생태계와 유사하게 매우 복잡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추가적 조사는 단순한 진화론적 개념이 적절하지 않았으며, 밝혀진 복잡성은 창조와 홍수로 더 잘 설명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식물들의 부재는 길보아 지층이 고토양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생태학적 의문

동일과정설 과학자의 눈으로, 초기 숲의 생태학은 갑자기 훨씬 더 복잡하게 되었다. 한 지역에 한 종류의 나무만 있었을 것이라는 간단한 가정은 오류였던 것이다.

”(그 시기에 막 진화했던 한 종류의 나무로만 구성되었다는) 데본기의 풍경은 고식물학에서 거의 교리가 되어왔다. 그러나 스타인과 동료들의 보고는 일부 초기 숲은 광범위한 다양한 그룹의 식물들이 존재했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했다.”[5]

세 가지 유형의 식물들은 단순한 늪지 식물이라는 개념을 붕괴시켰다. 자, 이제 나무들은 '내륙 바다의 해안선 근처'에서 성장했던 것으로 믿어지고 있었다.[5]

나무는 심지어 뿌리도 진화론적 시간 틀로 처음부터 있었다.

특별한 고환경을 생각하는 이유는 그 ”숲은 식물들을 파괴해버린, 주기적 해수면 상승의 무자비한 어떤 사건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6]

다른 말로 해서, 나무들은 ”...되풀이 됐던 바닷물에 의한 격변적 과정, 비교적 잦은 빈도의 교란 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7] 그 개념은 그 지역의 같은 지층들 어디에도 있는, 낮은 각도의 사층리(cross-bedded) 사암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이러한 유형의 사층리들은 빠르게 흐르는 물 아래에서 형성된다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8]

또한, 그 장소에 있던 한 종류의 나무 뿌리는 목질(wood)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것은 목질은 나무를 지지하기 위한 단순한 적응, 또는 수압적 제약으로 인해 진화됐다는 개념에 도전하고 있었다.[9] 목질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처음부터 그곳에 있었고, 심지어 뿌리(roots)도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다.


여러 나무들로 구성된 복잡한 창조된 숲이 홍수로 매몰된 것처럼 보인다.

고환경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동일과정설적 해석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10] 그들은 때로는 미묘한 것들에 대해서 잘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그들은 길보아 채석장의 환경이 단순한 고대의 늪지일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더 많은 데이터들과 더 나은 분석에 의하면, 그러한 해석은 부적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식물들의 조밀한 놓여짐은 그 '숲'이 그 자리에서 성장했던 것이 아니라, 물에 의해 운반된 후 무더기로 파묻혀 버렸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실 환경적 해석은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한 주기적인 격변적 매몰을 지지한다. 그러한 해석이 진화론적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에 의해서 방해받고 희석되고 있었지만, 나무들은 창조되었고, 대홍수로 파묻혔다는 해석이 훨씬 더 적합해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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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ified wood: fast or slow?


Further Reading
Another ‘living fossil’ tree
Geological conflict
Radioactive ‘dating’ in conflict!


References and notes
1.Oard, M.J., The Genesis Flood and Floating Log Mats: Solving Geological Riddles, Creation Book Publishers ebook, 2014.
2.Meyer-Berthaud, B., and Decombeix, A.-L., In the shade of the oldest forest, Nature 483(7387):41–42, 2012 | doi:10.1038/483041a.
3.Stein, W.E., Berry, C.M., Hernick, L.V. and Mannolini, F., Surprisingly complex community discovered in the mid-Devonian fossil forest at Gilboa, Nature 483(7387):78–81, 2012 | doi:10.1038/nature10819.
4.Woolley, J.F.,The origin of the Carboniferous coal measures—part 1: lessons from history, J. Creation 24(3):76–81, 2010.
5.Meyer-Berthaud and Decombeix, ref. 2, p. 41.
6.Meyer-Berthaud and Decombeix, ref. 2, p. 42.
7.Stein et al., ref. 3, p. 81.
8.Austin, S.A., Interpreting strata of Grand Canyon; in: Austin, S.A.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 32, 1994.
9.Gerrienne, P., Gensel, P.G., Strullu-Derrien, C., Lardeux, H., Steemans, P. and Prestianni, C., A simple type of wood in two early Devonian plants, Science 333(6044):837, 2011 | doi: 10.1126/science.1208882.
10.Oard, M.J., Beware of paleoenvironmental deductions, J. Creation 13(2):13, 199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fossil-forest-surprisingly-complex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8(2):15–16, August 2014. 

미디어위원회
2016-05-23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하나가 좋다면, 두 개는 더 좋다.” 과자는 아마도 이 말에 해당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골칫거리(headaches)에서는 아니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두 번째 골칫거리로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행복한 것처럼 보인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Science Daily 지(2008. 1. 4)의 기사를 읽어보라. 그리고 일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마조히스트(masochists)처럼 고통을 즐기고 있는지를 살펴보라.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 그들의 점진주의적 견해에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선캄브리아기의 폭발(Precambrian Explosion)'도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지질학적 시간 틀을 사용하여,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biota)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생물체의 화석들은 전구체(precursors) 없이 갑자기 출현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문제는 전부터 이미 알려져 왔었지만,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의 한 연구팀은 이들 출현 생물체들에 대해서 고생물학, 다양성, 다양화의 한계,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방사(radiation, 폭발에 대한 과학적 완곡어법)가 일어나기 이전 1천5백만~4천만 년에 멸종된 이유 등을 조사해보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Science 지(2008. 1. 4)에 그들의 충격적인 결과를 게재했다.[1] 갑자기 출현하는 에디아카라의 세 집단들 중에서 아발론 그룹(Avalon group)이 가장 초기이기 때문에, 그들은그 생물군들의 갑작스런 출현 현상을 ‘아발론 폭발(Avalon explosion)’이라고 이름 붙였다.  

진화론적 용어로 이 현상을 설명할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들은 이러한 진화론의 오류들을 수없이 제시했던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고려조차 하고 있지 않다. 대신에, 그들은 진화에 있어서 하나의 패턴을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만약 갑작스러운 출현(abrupt appearance)이 정상적인 것이라면, 아마도 이것은 진화가 작동되는 방법일 지도 모른다!” 새로운 견해에 의하면, 진화는 매우 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몸체 형태들을 다양화시킨 후에 그 후에는 변화가 제한된다는 것이다. 그 논문의 마지막 단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무엇이 아발론 생물군의 급속한 형태학적 팽창을 이끌었는가? 그리고 무엇이 에디아카라 몸체 형태가 더 이상 팽창하거나, 그 후의 백해(White Sea)와 나마(Nama) 생물군으로 변화하는 것을 제한하였는가? 아발론 생물군 이전의 오랜 에디아카라 역사의 기간은 존재할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에디아카라 진화 초기에 빠른 형태들의 증가는 캄브리아기 폭발의 패턴과 유사하다. 몸체 형태들의 빠른 진화는 정해진 형태적 한계 내에서 분류학적 다양화를 가져왔다. 캄브리아기 폭발 동안에 동물 몸체 형태들의 빠른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환경적, 생태적, 발달적 요인들이 제안되어 왔었다. 마찬가지로 분류학적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캄브리아기 이후 이들 기본적인 몸체 형태들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이러한 요인들로 설명되어 왔었다. 원칙적으로 이러한 설명은 아발론 방사에도 또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원인들의 진실성과는 관계없이, 캄브리아기 폭발과 아발론 폭발 사이의 현저한 유사성은 분류학적 외형적 진화의 팽창이 캄브리아기 폭발에서만 독특한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한 공동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빠른 속도로 가속화된 진화속도는 많은 생물 그룹들의 초기 진화의 특성일 수도 있다.” 그러면서 진화 그 자체는 어떠한 의심도 하고 있지 않았다. 이제 그들은 진화가 매우 빠르게 가속되어 일어났음을 ”알게 되었다(know)'는 것이다. 다윈(Darwin)은 진화는 ”수많은 연속적인 작은 변화들의 점진적인 축적(gradual accumulation of numerous, successive, slight modifications)”에 의해서 느리게(slow) 일어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Science Daily 지는 그 연구팀이 그들의 발견으로 매우 놀라워했음을 지적하였다. ”놀랍게도 ..... 이들 가장 초기의 에디아카라 생명체들은 에디아카라 생물군 전체 역사를 통해 일찍이 이해하고 있었던 것처럼 이미 완전한 형태의 몸체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그들은 19세기의 찰스 다윈도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관해 근심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이제 여기에 캄브리아기 폭발과 같은 또 하나의 폭발이 있게 된 것이다. 다윈이 주장했었던 수많은 가지들로 나뉘어지는 생물계통나무, 또는 부채꼴 모양으로 생물 다양성이 증가한다는 주장은 틀렸다 :  

”폭발적인 진화 패턴은 찰스 다윈에게는 하나의 근심이었다. 왜냐하면 진화는 느리고 꾸준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기대했었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공대의 지구생물학(geobiology) 부교수인 슈하이 시아오(Shuhai Xiao)는 말했다. ”다윈의 견해는 형태학적 모습들의 확산을 보여주는 부채꼴 모양으로 표현될 수 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그 이후의 화석기록은 바닥 부분에서 형태학적 방사를 보이는, 그리고 그 이후 제한되는 원기둥(cylinder) 형태가 더 적절해 보인다”  

어떻게 바닥 부분에서 폭발적인 방사를 보이는 원기둥 형태가 진화론적 개념과 화해될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과학자들은 아직도 아발론 폭발의 뒤에서 빠른 형태학적 팽창을 유도한 힘이 무엇이었는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그 기사는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시아오는 코멘트하였다. ”최초의 복잡하고 커다란 생명체들의 진화도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또한 폭발적인 사건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1] Shen, Dong, Xiao and Kowalewski, The Avalon Explosion: Evolution of Ediacara Morphospace, Science, 4 January 2008: Vol. 319. no. 5859, pp. 81-84, DOI: 10.1126/science.1150279.



오케이, 이제 그만 됐다. 진화론자들이여 포기하라! 당신들의 이론이 틀렸다는 증거들이 얼마나 더 많이 나와야 당신들의 세계관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인가? 우리들은 당신들이 공짜 점심을 먹도록 더 이상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잘못된 믿음에 의지하고 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당황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Science Daily 기사 전체를 읽어보라. 이 연구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눈앞에서 완전히 비진화적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오로지 진화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 그러면 당신이 알게 된 것은 무엇인가? 진화는 점진적(gradually)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폭발적(explosively)으로 일어난다는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을 절망적인 상황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더욱 절망스러운 것은, 진화론자들과 과학계가 진화론의 오류를 지적하는 모든 시도들을 사이비과학으로 매도하며 적대적 행위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진화론적 오류가 밝혀졌다는 사실이다. (Evolution News을 보라). 이제 진화론 진영의 많은 사람들이 망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암호분석가들은 배경 잡음에서 어떤 메시지의 증거를 찾아내려고 한다. 고고학자들은 발달된 문명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 흔적이나 표시 등을 세심히 살펴보고 있다. 지적설계 과학자들은 확률적으로 우연히 일어날 수 없는 구조들에서 목적을 가진 의도를 찾아내고자 한다. SETI 과학자들은 외계에서 오는 잡음(noise)으로부터 어떤 신호(signal)를 발견해내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분명한 신호를 잡음으로 처리하려고 애쓰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01/two_fossil_explosions_are_better_than_one/

출처 - CEH, 2008. 1. 5.

미디어위원회
2016-05-20

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Wall-Climbing Cave Fish: Evolutionary Intermediate?)

Frank Sherwin 


      최근 과학자들은 또 다른 기괴한 물고기를 발견했다.[1] 이것은 골반대(pelvic girdle, 하지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진화론자들이 찾고 있던 잃어버린 고리인가?

이 추정되는 '진화론적 유물'의 과학적 이름은 크립토토라 타미콜라(Cryptotora thamicola)이다. 진화론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크립토토라가 약 4억 년 전 초기 사족동물(tetrapods)에 의해서 수행됐던 물-육지 전환에 대한 힌트를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추정을 하는 한 가지 이유는 크립토토라가 보여주는 독특한 스타일의 움직임 때문이다 :

여기에서 우리는 장님 동굴물고기인 크립토토라 타미콜라가 도롱뇽처럼 대각선 대구 측면배열 보행(diagonal-couplets lateral sequence gait)를 해서 걷고, 폭포를 기어 올라갈 수 있음과, 육상 척추동물과 관련된 형태학적 특징을 공유하는 강력한 골반대를 진화시켰음을 제시하고자 한다.[2]  

그러나 의심스러운 사족동물 같은 보행의 이 동굴물고기는 관측된 적이 없는 물고기-양서류로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일까? New York Times 지의 기사는 조심스러운 입장의 기사를 채택했다. ”플람망(Flammang) 박사는 폭포를 등반하는 동굴물고기는 물고기가 어떻게 육지에 도착했는지에 관한 힌트를 과학자들에게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1] 사실, 이 독특한 생물체는 형태학적으로 물고기와 사족동물의 중간 전이형태의 화석과 정렬되지 않는다 :

그러나 크립토토라가 초기의 사족동물형 어류와 유사하지 아님을 주의해야한다.[2]

정상적인 물고기로부터 이러한 골반대를 가진 물고기가 생겨났다는 화석기록은 있는가? ICR은 물고기와 골반대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는 최초의 양서류 사이의 간격을 메워줄 화석이 결여되었음을 보고했었다.[3] 진화론자들은 단지 가설만을 세울 수 있었다 :

스탠던(Standen)은 환경에 의해 유도된 표현형 유연성(phenotypic plasticity)이 대진화적 변화를 용이하게 할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그러나 우리의 현재 데이터는 특별히 강력한 골반대의 선택과 극한 환경에서 유연 반응의 선택 사이에 구별을 허락하지 않는다.[2]

또한, 진화론자들은 지느러미-다리 진화 동안에 발가락 부속지(digited appendages)가 복잡한 골반대보다 먼저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크립토토라는 분명히 어떤 발가락 부속지가 결여되어 있었다. 분명 이 동굴물고기는 준수해야 하는 진화적 규칙을 알지 못했다. 그것은 지느러미를 가진 한 물고기이다.

창조 동물학자들은 틱타알릭(Tiktaalik)이 홍수 이전의 습지환경에서 살아가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것과 같이, 이 폭포를 기어 올라가는 동굴물고기가 독특한 환경을 탐사하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고 제안했다.[4] 메기(catfish)도 또한 독특한 생태학적 서식지를 갖고 있는데, 육지로부터 먹이를 재빨리 붙잡을 수 있도록(보통 새), 해안 가까이를 기어 다닐 수 있다.

요점은 물고기-사족동물로의 전환은 아직까지 화석기록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

사족동물의 다리와 물고기의 지느러미 사이의 구조적 전이형태는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5]

사족동물이 어떤 동물에서 진화되었는지는, 그것이 언제 진화되었는지 보다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이다.[6]

짐머(Zimmer)는 뉴욕 타임즈 기사에서 말했다. ”바다생물에서 육상생물로의 전환이 정확히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아직도 과학자들에게는 수수께끼이다.”[1]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전적으로 동의한다. 왜냐하면 진화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Zimmer, C. 2016. Researchers Find Fish That Walks the Way Land Vertebrates Do.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March 24, 2016, accessed April 15, 2016.
2.Flammang, B. et al. 2016. Tetrapod-like pelvic girdle in walking cavefish. Scientific Reports. 23711 (2016): doi:10.1038/srep23711.
3.Sherwin, F. 2013. Paleontology's Pelvic Puzzle. Acts & Facts. 42 (5): 16.
4.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accessed April 28, 2016.
5.Woltering, J. M. et al. Conservation and Divergence of Regulatory Strategies at Hox Loci and the Origin of Tetrapod Digits. PLOS Biology. 12 (1): doi 10.1371.
6.Clack, J. 2012. Gaining Ground: The Origin and Evolution of Tetrapods, 2nd edition.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1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304

출처 - ICR News, 2016. 5. 5.

미디어위원회
2016-04-15

극도로 잘 보존된 파충류 화석의 더 많은 사례들. 

: 가장 오래된 화석화된 혈관과 화석 뱀의 색깔 

(More Examples of Exceptional Preservation in Fossil Reptiles)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이러한 섬세한 구조가 남아있을 수 있을까?


가장 오래된 혈관

Reuters 지에 게재된 비디오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화된 혈관(the oldest in world fossilized blood vessels)”을 보여주고 있었다. 폴란드 과학자들에 의해서, 2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이 파충류 화석은 콜라겐 단백질의 구성 아미노산들을 포함하여, 원래 단백질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것은 발굴 동안 발견된 뼈의 혈관구조와 분자적 잔유물의 흔적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고대 동물의 뼈에 콜라겐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 파편들을 포함하여, 유기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검출된 다른 단백질들 사이에 분명히 있었다. 이 새롭게 주장된 유기물질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8천만 년 전으로 보고됐던 이전의 기록보다 훨씬 더 오래 전의 유기물질이었다. ”최근의 발견은 이전 기록을 3배나 더 내려가는 2억4천만 년 전의 것이다.” 비디오는 결론짓고 있었다.


뱀의 색깔

스페인에서 발견된 뱀 화석의 피부에서 색소세포(chromatophores, 색소체) 자국은 고생물학자들에게 뱀의 색깔을 추론할 수 있게 해주었다.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의 모양을 갖고 있는 특정 색소세포는 1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뱀에게 연한 녹색을 부여했을 것이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화석 뱀은 창백한 복부와 녹색의 등과 측면, 흑갈색과 황녹색의 얼룩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Nature News 지는 말했다. 색소세포는 원래 조직이 아니고, 광물화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서 그것의 보존은 매우 뛰어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래 물질이 일부 존재하는지는 배제할 수 없었다 :

멜라닌(melanins), 프테리딘(pteridines),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여, 어떤 색소들은 금속 양이온에 대해 친화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 색소세포 및 콜라겐 섬유에 황 농도의 상승은 원래의 조직 구조에서 황-함유 부분의 존재, 또는 광물화 동안 치환된 인산 내로 황의 혼입을 반영한다. 그러나 뱀 화석 피부의 여러 색소세포들 사이에 미량 원소의 분배에 대한 증거는 없다.(Figure 3). 이것은 검출 한계 이하의 농도를 반영하거나(<100 ppm), 또는 광물화 과정 동안 원래의 미량 원소들의 중복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따라서 화석 색소세포는 그 크기, 형태에 기초하여, 몇몇 사례에서는 현존하는 파충류의 것과 비교된 내부구조에 기초하여 해석되었다.

이전까지, 색깔은 어두운 멜라닌 색소를 포함하는 멜라노솜(melanosomes)의 존재로부터 추론되었다. 이것은 화석에서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는 색소세포가 발견된 최초의 사례이다. 연구는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

우리의 발견은 다양한 착색 메커니즘이 다른 화석생성 경로, 즉 자생광물(authigenic minerals)에 의한 조직의 복제를 통해,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주었다. 그리고 높은 보존성은 원래의 색깔을 재구성할 수 있게 해주었다. 연부조직의 인산염화를 조절하는 여러 요인들이 알려져 있으며, 인산염화 된 피부 화석의 예는 드물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사례들은 여러 지역의 여러 생물군의 화석들에서 보고되어 왔다는 것이다. 우리의 발견은 화석기록에서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음을 가리키며, 다른 사례들을 조사해볼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재현되는 현상의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산칼슘으로 치환된 외피는 멜라닌과 다른 색소들과 구조색 메커니즘에 기인한 색깔 패턴을 재구성하기 위한 추가적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발견은 한 질문이 생겨나게 한다. 화석들을 살펴본 지 1세기가 넘도록, 왜 사람들은 이것을 보지 못했던 것일까? 고생물학자들이 보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관련기사 : 1천만 년 전 화석 속 뱀은 무슨 색이었을까? (2016. 4. 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1/0200000000AKR20160401096300017.HTML


현대의 신화

아이러니하게도 Current Biology 지는 마티 크럼프(Marty Crump)가 쓴 책에 대한 릭 샤인(Rick Shine)의 리뷰 글을 게재하고 있었다. 그 책은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한 여러 신화들을 열거하고 있었는데, 샤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충류와 양서류를 신화를 통해서만 알고 있다는 사실을 한탄하고 있었다. 그는 과학은 더 나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약간 냉소적으로 빈정대고 있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이 아니라, 신화를 통해서 파충류와 양서류를 알고 있다. 심지어 선진국에서조차, 일반 대중들은 파충류와 양서류(그 생물들의 진화, 생태, 물리, 화학...등)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사실 크럼프의 많은 우화들은 이슬라마바드 또는 팔렘방(Islamabad or Palembang)이 아닌, 루이지애나 또는 에식스(Louisiana or Essex)에서 온 것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과학적 교육을 받지 못했다. 과학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출처로서 교과서 내용만을 접할 뿐이다.

이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미래의 과학자들이 장구한 세월 동안에 일어난,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들을 통해서 파충류들이 생겨났다는 이 시대의 진화론자들의 설명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평가할까? 그들은 신화를 믿고 있었다고 말하지 않겠는가?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짜 웃는 자이다. 당신은 파충류와 양서류의 유전자에 들어있는 수많은 유전정보들과, 고도로 복잡한 몸체 특성들이 지적 원인 없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동화와 같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한번 크게 웃어주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exceptional-preservation/

출처 - CEH, 2016. 4. 7.

미디어위원회
2016-04-04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Frank Sherwin, Mark Armitage


      삼엽충(trilobites)으로 알려진 멸종된 절지동물은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상의 고생대 지층에서 흔하게 발견되고 있다. 최초 삼엽충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2천만 년 전인, 초기 캄브리아기의 상부 지층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그들은 페름기 (2억 년 전으로 추정)까지 확장되어 발견되고 있다.

그림 1. 아리조나주 홀 브룩에 있는 화석가게에서 구해진 미확인된, 대략 5cm 정도 길이의 삼엽충 화석. 삼엽충 눈에 대한 광학현미경 사진은 이들이 고도로 발달된 눈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키조크로알 눈(Schizochroal eyes)의 렌즈 뭉치(lens assembly, 흰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커다란 튀어나온 부분들)를 볼 수 있는데, 일부는 떨어져나가 부서져있다. (사진을 위해 금속 막대 위에 올려졌다). 렌즈 뭉치의 아크(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검은 화살표 사이)는 180+ O이다. 스케일 바는 400㎛ 이다.

모든 절지동물들처럼, 삼엽충은 쌍으로 된 관절 부속지 및 키틴질의 외골격을 가지고 있다. 오소리오(Osorio et al. 1997, p 244) 등이 언급했던 것처럼, 일반적으로 절지동물의 기원은, 특히 삼엽충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다윈이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에서도 언급했던 바와 같이, 화석기록에서 캄브리아기 동안에 절지동물이 갑작스럽게 출현하는 것은 진화 생물학에 하나의 심각한 문제이다. 현대의 절지동물이 벌레 같은 조상에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히 단순하게 생긴 중간형태의 전이생물은 화석기록이나, 살아있는 생물 종에서 관측되지 않는다.

또한, 삼엽충은 인간에게 알려진 절지동물들 중에서 가장 복잡한 일부 모습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삼엽충의 겹눈은 삼엽충 유전자들의 무작위적 돌연변이들로 진화하기에는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Armstrong 1973 and 1976; Bergman 1992; DeYoung 2002; Wise 1989). 삼엽충의 눈들은 순수한 방해석(pure calcite, 광학적으로 투명한 탄산칼슘, CaCO3)으로 되어 있는데, 이중으로 상이 맺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정렬된 광학적 축을 가지고 있다.(Armstrong 1973; DeYoung 2002). 뿐만 아니라, 삼엽충의 눈은 구면수차(spherical aberrations)를 제거하기 위해서, 두 개의 렌즈가 서로 부착되어 있는, 흔히 정밀 가공 렌즈에서 발견되는, 이중렌즈(doublet) 구조로 되어 있다.(Armstrong 1976)! 삼엽충의 눈은 반원형의 돌출부 위에 대대적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한 줄당 30~60 개의 렌즈들이 원형으로 정밀하게 배열되어 있고, 각 렌즈들은 각각의 망막을 가지고 있다.(McCormick and Fortey 1998; Gal et al. 2000).  (*삼엽충 눈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면, 홀로크로알의 눈(Holochroal eye)은 렌즈 수가 15,000개를 넘을 때도 있으며, 스키조크로알의 눈(Schizochroal eyes)은 약 700개의 렌즈를 가지고 있고, 아바토크로알의 눈(Abathochroal eye)은 70개의 분리된 렌즈들을 갖고 있는데 개별 각막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눈 모양은 여기를 클릭. http://www.trilobites.info/eyes.htm)

그림 2. 광학현미경으로 본 스키조크로알 눈의 렌즈 뭉치. 각 렌즈들은 검은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다. 스케일 바의 길이는 300 ㎛.


최근 연구는 삼엽충 눈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복잡함을 밝혀냈다. Pricyclopyge binodosa, Jujuyaspis keideli 같은 오르도비스기의 삼엽충은 '360도 비전에 가까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한 위치에서 전방, 측면, 등쪽, 심지어 아래쪽과 후방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McCormick and Fortey 1998, p 236). 더군다나, 또 다른 오르도비스기의 삼엽충인 Dalmanitina socialis는 ”방해석의 상층부 렌즈는 현저한 중심부 융기(이중 초점의 원인이 되는)가 있는 곳에 이중렌즈(doublet)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동물계에서는 독특한 광학적 특성이다.”(Gal et al. 2000, p 846). 이것은 오늘날의 광학이 발전하도록, 지난 500년 이내에 데스카르트(Rene DesCartes), 호이겐스(Christian Huygens), 아베(Ernst Abbe)와 같은 과학자들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안해냈던 디자인들이다. 그러나 삼엽충은 이미 이 놀랍도록 복잡한 렌즈들을 자신의 몸에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들은 구면수차(그리고 색수차)와 바닷물 밀도를 보정하는, 그리고 다중초점의 기능을(오늘날의 처방안경과 같은) 수행하는 렌즈의 발달을 설명해야 하는 당혹스러운 일에 직면해있는 것이다. 방향도,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이러한 렌즈들과 그것에 대한 암호가 들어있는 유전정보들과 유전자들을 ‘고대’의 바다에 있던 삼엽충에서 우연히 만들었던 것일까?  

잘 알려진 진화론자이며 삼엽충 전문가는 이렇게 말했다 : ”삼엽충은 매우 우아하게 물리적 문제를 해결했다. 그들은 페르마의 원리(Fermat’s principle), 아베의 사인 법칙(Abbe’s sine law), 스넬의 굴절의 법칙(Snell’s laws of refraction), 복굴절 결정의 광학( optics of birefringent crystals) 등을 알고 있었음이 분명하다.”(Levi-Setti, 1993, p 33). 물론 이러한 말은 명백히 불합리하다. 왜냐하면, 절지동물은 광학의 법칙들을 알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화가 이러한 놀라운 생물학적 렌즈들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림 3. 미확인된 삼엽충 표본의 스키조크로알 렌즈 뭉치에 대한 주사전자현미경 사진. 표본은 주사전자현미경(SEM) 스퍼터 코팅기 위에서 팔라듐으로 2분 동안 코팅되었고, 관찰되었고, JEOL 35 SEM 위에서 촬영되었다. 융기되어있는 각 부분은 렌즈이다. 작게 융기된 부분들은 미확인된 구조로, 아직 그 기능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스케일 바는 150㎛.
 

그림 4. 미확인된 삼엽충 표본의 스키조크로알 렌즈 뭉치에 대한 주사전자현미경 사진. 스케일 바는 120㎛.


삼엽충 연구를 하고 있는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은 점진적 과정이라고 믿고 있다. 그들은 한 형태의 삼엽충이 다른 형태의 삼엽충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단속평형(punctuated equilibrium) 모델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삼엽충은 상당 기간 동안 어떠한 변화도 보이지 않다가 빠르게 폭발적으로 진화적 혁신을 일으켰을 것으로 믿고 있다.(Eldredge 1985; Eldredge and Gould 1972). 클락슨과 다른 사람들은 삼엽충 멸종을 일으켰던 많은 사건들이 발생했고, 삼엽충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했다는 이론을 제시하며 중도적 입장을 가지고 있다.(Clarkson 1986; Palmer 1999). 그러나 삼엽충의 발전을 위해 제안되는 진화 메커니즘이 무엇이든지 간에, 삼엽충 분류 분야는 혼란에 빠져있다. 한 연구자는(진화론적으로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려는) ”계통분류학(systematics)은 아직도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Fortey 2001, p 1151).

현미경 학자로서, 우리는 조상이 되는 초기의 렌즈 형태로부터 발전된 렌즈들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대신에 고도로 발달된 완벽한 렌즈 구조들만을 보게 되는 것이다. 삼엽충을 포함하여 많은 생물들에서 보여지는 경이로운 복잡성을 가진 눈들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어 보이며, 어떤 지적 설계자가 디자인하고 고안해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는 초월적 지혜의 하나님께서 이 생물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CRSQ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Acenolaza, G., M.F. Tortello, and I. Rabano. 2001. The eyes of the early Tremadoc Olenid trilobite Jujuyaspis keideli Kobayashi 1936. Journal of Paleontology 75(2):346-350.
.Armstrong, H. 1973. Eyes of stone in trilobites. CRSQ 10(3):163.
.Armstrong, H. 1976. Optical design in creation. CRSQ 13(1): 66.
.Bergman, J. 1992. Is there any such thing as a higher creature? Creation ex Nihilo 14(2):10.
.Clarkson, E.N.K. 1986 Invertebrate Paleontology and Evolution, p 42, Allen and Unwin Publishers, London.
.DeYoung, D. 2002. Vision. CRSQ 38 (4):190-192.
.Eldredge, N. 1985. Time Frames, Simon and Schuster, New York.
.Eldredge, N., and S.J. Gould. 1972. Punctuated equilibria, an alternative to phyletic gradualism, (in) Models in Paleobiology (T.J.M. Schopf, editor.) pp. 82-115. Freeman Press, San Francisco.
.Fortey, R.A. 2001. Trilobite systematics: the last 75 years. Journal of Paleontology 75(6):1141-1151.
.Gal, J., G. Horvath, E.N.K. Clarkson, and O. Haiman. 2000. Image formation by bifocal lenses in a trilobite eye? Vision Research 40:843-853.
.Levi-Setti, R. 1993. Trilobites: A photographic atlas (second edition).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McCormick, T. and R.A Fortey. 1998. Independent testing of a paleobiological hypothesis: the optical design of two Ordovician pelagic trilobites reveals their relative paleobathymetry. Paleobiology 24(2):235-253.
.Osorio, D, J.P. Bacon, and P. Whittington. 1997. The evolution of arthropod nervous systems. American Scientist 95: 244.
.Palmer, T. 1999. Controversy, catastrophism and evolution, p 335. Kluwer Academic Publishers. New York.
.Wise, K. 1989. Scripture and trilobite’s eyes. Creation ex Nihilo 11(4):29.
 

*삼엽충 눈 관련 정보 : The Trilobites Eye
http://www.trilobites.info/eyes.htm

Trilobite Eyes—Ultimate Optics
https://answersingenesis.org/extinct-animals/trilobite-eyes-ultimate-optics/

Trilobite Eyes Have Lenses Made Of Calcite | Beaty Biodiversity Museum (ubc.ca)

https://beatymuseum.ubc.ca/2017/10/26/trilobite-eyes-are-hard/

Trilobite compound eyes with crystalline cones and rhabdoms show mandibulate affinities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19-10459-8


*관련기사 : "4억3천만년 전 삼엽충 눈구조, 현대 곤충·갑각류와 거의 동일" (2020. 8.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11172900017?input=1195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trueorigin.org/trilobites_eyes.php

출처 - CRSQ, Vol. 40, No. 3, December 2003.

Don Batten
2016-01-26

화분 문제 : 공룡은 꽃과 함께 살았다. 

(Pollen problem)


      연구자들은 공룡 시대인 트라이아스기 중기(2억4천만 년 전) 지층에서 여러 종류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꽃식물)의 화분(pollen, 꽃가루)들을 발견했음을 보고해오고 있다.[1]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이제 현화식물의 기원은 이전의 주장보다 1억 년을 더 뒤로 끌어내려지게 되었다.

화석기록에서 그러한 출현 시기의 확장은 꽤 자주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번 일은 진화론의 오래된 교리를 완전히 무효화시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 화분 화석들은 현화식물이 공룡시대의 초기부터 존재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제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모형들, 그리고 어린이들의 공룡 관련 책에서 공룡과 동시에 현화식물들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었음을 보여 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아름다운 꽃들이 공룡과 함께 그려져 있는 그림은 발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것은 공룡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었다는 개념을 사람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었다.

이들 화분 화석은 현화식물이 공룡 시대의 초기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현화식물을 포함하여 식물의 창조는 창조주간 제3일에 일어났기 때문에, 제 6일에 창조된 공룡보다 사실상 먼저 존재했다. 생물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 암석들은 진화론적 패러다임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생물들의 출현과 멸종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대신에 화석기록은 단지 4500여 년 전인 노아 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매몰된 순서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6~9장, 누가복음 17:26~27)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지층에서(공룡보다 10억 년 이전 시기) 화분 화석들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3] 진화론이 추정하는 시간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곳에서, 극적으로 발견되는 많은 다른 화석들처럼, 화분은 진화론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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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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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Hochuli, P. and Feist-Burkhardt, S., Angiosperm-like pollen and Afropollis from the Middle Triassic (Anisian) of the Germanic Basin (Northern Switzerland), Frontiers in Plant Science, 1 October 2013 | doi: 10.3389/fpls.2013.00344.
2.Oard, M.J., Further expansion of evolutionary fossil time ranges, J. Creation 24(3):5–7, 2010; creation.com/fossil-range-expansions.
3.Stainforth, R., Occurrence of pollen and spores in the Roraima Formation of Venezuela and British Guiana, Nature 210(5033):292–294, 1966. However, evolutionists have steadfastly refused to allow that chronological extension to the ‘fossil range’. For an analysis of the controversy, see Silvestru, E., and Wieland, C., Pollen paradox: Evolutionists have ‘allergic’ reaction to Precambrian pollen—South American fossils more than a billion evolutionary years ‘out of date’Creation 33(3):16–17, 2011; creation.com/pollen2.


*관련기사 : '꽃식물 등장, 종전발견보다 1억년 이른 2억4천만년 前' (2013. 10. 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03/0606000000AKR201310030309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pollen-problem

출처 - Creation 36(2):56, April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5

참고 : 5764|5249|4748|6303|4901|4113|4105|3137|6020|2248|5297|3150|5586|3767|5963|6247|5083|6171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는 화석들 

: 초기 백악기의 사마귀, 초기 새, 그리고 원시 단백질 조각? 

(Fossils that Defy Old Ages)


      여기에 젊게 보이지만 오래된 연대로 추정하고 있는 세 가지 화석들이 있다.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은 그것들을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강요하고 있다.


호박 속 사마귀 : 화석화 된 사마귀는 매우 드물다고, Live Science(2016. 1. 8) 지는 말한다. 그러나 미얀마, 레바논, 스페인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나무 수지(호박, amber) 속에서 3마리의 화석 사마귀들이 발견되었다. ”끈적끈적한 호박은 공룡시대의 곤충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다”고 라우라 게젤(Laura Geggel)은 썼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로 9천7백만 년, 1억5백만 년, 1억2천8백만 년 된 것일까? 그들은 '공룡의 시대'인 백악기의 사마귀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그들은 현대의 사마귀와 동일한 종류의 앞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에게 없는 것처럼 보이는 유일한 것은, 박쥐의 공격을 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늘날 사마귀들의 뒷가슴(metathorax, midbody)에 있는 ‘초음파 귀(ultrasonic ear)'이다. 이것은 5600만~3390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신세(Eocene) 동안에 사마귀에 발달되어 생겨났을 것으로 가정되고 있다. 정확히 그것이 어떻게 발달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발달되는 데에 왜 3100만 년이 걸렸는지에 대해서는 말해지지 않고 있다. 사마귀 화석은 매우 드물고, 살아있는 사마귀들도 매우 다양하다. 그렇다면, 고생물학자들은 (1)이들 화석에서 귀를 탐지 못했을지, 또는 (2)초음파 귀가 없는 사마귀도 정상 범위 내에 있는 다양한 변종 중 하나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것은 안개등이 장착되지 않은 자동차에서 트집을 잡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사마귀의 나머지는 완전히 복잡하고 기능을 할 수 있었다. 그 기사에서는 호박 내에 어떤 원래 조직(original tissue)이 남아있었는지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그 논문은 Journal of Cretaceous Research에 게재되었다.


중국의 초기 새 : PhysOrg(2016. 1. 11) 지는 ”중국에서 새로운 초기의 조류(ornithuromorph)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화석은 완전한 새(bird)인 것으로 나타난다. 그것은 앞에서 언급한 사마귀 화석과 같은 시기인, ”초기 백악기의 가장 분화(진화)된 조류 그룹(avian group)”에 속하는 것이다. 이 초기 새가 더 진화할 부분은 무엇인가? 그러한 부분은 없어 보인다. 그것은 현대의 도요새(shorebird)처럼 완벽한 비행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새로 발견된 조류(bird) 화석은 마치 댄서처럼, 날개와 다리를 완전히 뻗은 채로 보존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화석의 발톱은 거의 뒤로 젖혀져 있지 않았다. 따라서 새로운 종은 이러한 특성을 전달하기 위해 Bellulornis rectusunguis 로 명명되었다. 포괄적인 계통발생학적 분석은 기본 ornithuromorphs의 형태학적 다양성을 증가시키는, ornithuromorphs 내의 ArchaeorhynchusJianchangornis 보다 더 분화된 기본 위치로 새로운 분류군(taxon)을 마련하게 했다. 새로운 표본은 백악기ornithuromorphs 사이의 Schizooura에서만 알려진 특성인, 짧은 복부골(hypocleidium)과 함께 V자 모양의 차골(furcula, wishbone)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특히 흉대(pectoral girdle), 흉골, 동력비행을 하게 하는 사지 비율과 같은 원시 ornithuromorphs의 형태적 진화에 대한 새로운 분류군의 의미를 논의하였다. 보존되어있는 위석(gastroliths, 음식물을 갈기 위한 위 내의 돌)과 발의 형태학은 이 새로운 종이 초식동물이며 호안(lakeshore)에 적응한 생물임을 나타낸다.


수십억 년 전의 단백질? PhysOrg(2015. 12. 28) 지의 또 다른 기사의 제목은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전부터 존재해왔던 단백질 조각들을 확인했다” 였다.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다. 35억 년 전의 그 어떠한 단백질 조각도 발견될 수 없다. 그들은 단지 살아있는 생물체에 존재하는 단백질들을 검사했고, 그것들이 단순한 형태에서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그들의 진화론적 역사에 의한 가정에 의해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단백질들의 체계적 분석에서, 그들은 관련 없어 보이는 단백질들에 발생되어 있는, 그러나 그들의 아미노산 서열과 구조가 놀랍도록 닮아있는 40여 개의 펩타이드 조각들을 확인했다. 가장 고대의 단백질들(예로, 리보솜 단백질)에 일어나있는 그러한 광범위한 발생에 기초하여, 그리고 기본적 기능(예로, RNA-결합, DNA-결합)에 그들이 관여하고 있음에 기초하여, 저자들은 이들 조각들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DNA-기반 생명체의 전구체인, 원시 RNA-펩타이드 세계(RNA-peptide world)의 관측 가능한 잔유물이라고 제안했다.

대신에, 만약 단백질이 설계된 것이라면, 한 분의 설계자가 관련 없는 상황에서 유사한 구조를 사용했을 수 있다. 그것은 엔지니어가 어떤 소프트웨어를 다른 목적을 위한 모듈로 재사용한 것과 같은 것이다. RNA 결합과 DNA 결합은 매우 복잡한 기능이다. '전구체'와 '원시적'이라는 단어는 독자들에게 하등한 단순한 세계를 상상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살펴보면, 논문의 저자들도 가장 간단한 생명체도 극도로 복잡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와 단백질은 많은 유사점을 공유하고 있다. 예를 들면, 둘 다 기본 철자들의 적절한 배열을 통해서 그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개념은 세속적 유물론자들과 진화론자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들의 사상은 사마귀, 새, 살아있는 세포 속에 들어있는 설계에 대한 풍부한 증거들을 거부하게 만든다. 가장 간단한 단백질 하나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다(여기 참조). 나머지 많은 진화 이야기들도 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폐기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fossils-that-defy-old-ages/

출처 - CEH, 2016. 1.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0

참고 : 5840|5984|5724|5284|5043|1779|2127|5830|5459|5068|4707|4494|5961|5801|5244|5980|4048|4290|6034|5083|6233|4582|5907|6187|5970|5505|5684|5950|5512

백악기 초기 지층에 상세한 모습의 현화식물 씨앗들 

(Detailed Seeds Found in Early Cretaceous Rock)


       두 대륙의 백악기 초기 지층으로부터 수백 개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 씨앗들이 극도로 잘 보존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들이 어떻게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생물학적 유기물질의 예외적인 보존에 대한 또 다른 예를 보고하고 있었다. 이번에는 식물의 씨앗(seeds)들이었다. 그 씨앗들은 포르투갈과 미국 동부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씨눈(embryos)과 영양물질을 포함하고 있었지만, 진화론적 시간 틀로 현화식물이 빠르게 다양화됐던 시기인 1억2천5백만 년에서 1억1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논문은 말했다. 여기에 그 논문의 일부를 인용한다 :

• 여기에서 우리는 백악기 초기의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속씨식물 씨앗들에서 씨눈과 그들의 관련 영양저장 조직의 발견을 보고한다.

• 우리는 1억2천5백만 년에서 1억1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후기 백악기 초기(Barremian-Aptian)로부터 알비안(Albian) 기의 초기 또는 중기로 평가되는, 포르투갈과 미국 동부의 11군데의 식물화석 군집에서 발견된, 속씨식물의 꽃들, 열매들, 씨앗들의 다양한 식물상에서, 회복시킨 75개 속씨식물 분류군들의 성숙한 씨앗 내부 구조들을 분석했다.

• SRXTM은 자주 핵과 세포내의 영양체 흔적을 포함하고 있는, 3차원적 세포 구조의 극도로 예외적인 보존을 밝혀냈다.

• 성숙한 화석 과일과 씨앗에서 종피(seed coat)는 일반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었고, 세포의 보존은 대게 뛰어났다. 씨눈과 영양저장 조직과 같은 더 연한 조직은 분해되거나 비틀려질 것이다. 그러나 백악기 초기의 대략 250개의 조사된 성숙한 씨앗들 중에서 반 정도가 종피 내부에 세포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약 50개의 씨앗에서,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보존된 씨눈들은 주변 영양저장 조직의 잔유물과 함께 발생되어 있었다. 씨앗들의 보존 동안에 일어난 약간의 수축은 전형적으로 직선적 세포벽과, 종피 안쪽에서 영양저장 조직이 자주 씨앗의 전체 부피를 채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다.

• 모두 여섯 개의 분류군에서 씨눈들의 세포 보존은 뛰어났다.

• 이 식물상에서 보존된 식물화석들은 풍부한 과일과 씨앗은 물론, 목탄화 또는 석화된 표본들과, 완전하고 단편적인 꽃들을 포함하여, 종종 3차원적인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었다. 

저자들은 그 씨앗이 작다는 사실을, 마치 그것이 현대 현화식물의 진화 이전에 원시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것처럼 크게 다루고 있었다. 그러나 언급된 다른 말들은 1억3천만 년이 지나갔다고 상상하기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 이 씨앗들의 어떤 면들은 현대적 식물에서 발견되는 것들과 매우 유사했다 :

• 영양저장 조직의 세포들은 종종 작은 둥근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Figs 2a, c and 3), 그것은 아마도 많은 현존하는 속씨식물의 동일한 씨앗 조직에서 발생되어 있는 단백질과 지질체(lipid bodies)들의 잔유물로 보인다.

• 각 세포에서 전형적으로 직경 약 4~6μm의 중심체들이 있었다(Fig. 2b). 그것은 현존하는 초기 분기된 속씨식물 계통의 씨눈 세포에서 보여지는 핵과 그 크기와 위치가 유사했다.

• 매우 유사한 세포 분화가 현대 죽절초속(Sarcandra)과 현존하는 다른 초기 분기된 속씨식물 계통의 배젖(endosperm)에서 발생되고 있다.(Fig. 4a, c)

• 현존하는 분류군의 식물처럼, 씨눈 주변의 세포 내용물은 분명 어린 식물의 발달 초기에 소모되었다. 

• 캔라이티옵시스(Canrightiopsis)는 계통발생적으로 현존하는 아스카리나(Ascarina), 죽절초(Sarcandra), 홀아비꽃대(Chloranthus, Chloranthaceae)의 공통조상에 가깝다. 현존하는 죽절초의 그것과 거의 구형인 캔라이티옵시스 씨눈의 비교는 강한 유사성과 동일한 세포 특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캔라이티옵시스의 씨앗과 씨눈은 훨씬 작다.

화석과 현존하는 씨앗 사이의 차이는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자들도 ”현존하는 식물들의 특성을 외삽 함으로서 조상의 특성을 추정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자인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저자들은 그 식물화석들이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로 구성되어 있었는지, 또는 석화된 상태로 있었는지에 대해서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그들이 단백질과 지질의 존재 여부에 대해 분명하게 언급했다면, 또는 광물로 대체되어 있는 지를 분명하게 언급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구조에 원래의 유기물질이 남아있었다고 추론하는 것은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저자들은 그들의 일부는 분해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석화되어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그들은 ”씨눈 주변의 영양저장 조직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자주 분해되어 있었다. 그러나 특별하게 잘 보존된 씨앗 내에서, 이 세포들은 대게 작은 크기, 얇은 세포벽, 그리고 영양체의 결여 등으로 인해 구별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분해된 유기물질도 여전히 생체물질이다. 공룡 뼈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 년 이상 된 화석들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들을 고려해볼 때, 그 화석도 완전히 암석으로 치환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핵이나 세포보다 작은 단위의 구조들이 석화될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은 비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원래의 생체물질 보존에 대한 여러 보고 사례들처럼, ”이들 식물상에서 보존된, 석탄화 되거나 석화된 표본들과, 완전한 그리고 조각난 꽃들을 포함하여, 많은 과일들과 씨앗에서 식물화석들은 자주 3차원적으로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다. (See Field Museum discussion of mesofossils.) 절단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은 표본이 아직 광물화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 ”화석들은 물에서 체를 쳐서 걸러냄으로서 퇴적물로부터 분리되었다. 남아있는 광물 기질은 플루오르화수소산과 염산을 사용하여 제거되었다. 그리고 화석은 물에 헹궈졌고, 공기 중에 말려졌다.”
 
원래의 생체물질을 가지고 있는 화석을 1억1천만 년 또는 그 이상 되었다고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그 화석들이 광물화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렇게 상세한 부분이 오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기억하라. 진화론자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소행성 충돌로 인한 거대한 격변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그 씨앗들이 퇴적되어 있던 미국 동부와 포르투갈에도 어떤 격변들을 일으켰을 것이 분명하다. 많은 지질학적 변화들이 1백만 년, 또는 10만 년, 또는 1만 년 동안에도 발생할 수 있다. 논리적인 결론은 이들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지층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젊다는 것이다. 열려진 마음의 과학자들의 의해서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우리는 원래의 생체물질이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는,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화석증거 목록에 이 논문을 또 추가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cretaceous-seeds/

출처 - CEH, 2016. 1.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03

참고 : 6233|5842|6249|6252|6174|6173|5916|5911|5904|5549|5505|5047|6282|6187|3957|5788|6200|5663|4325|5764|6020|5249|4748|4105|4113

미디어위원회
2016-01-06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by Brian Thomas, Ph.D.


      오하이오 대학의 연구자들은 오클라호마 주의 석회암층(3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에 묻혀있던 새우 (shrimp) 화석을 발견했다. 이 화석은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새우로 여겨지며, 이 작은 갑각류의 진화 역사를 약 1억2천5백만 년이나 더 끌어내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화석에 대한 켄트 주립대학(Kent State University)의 지질학자들의 최근 한 연구는 이 발견에 대한 진화론적 내용들을 반박할 뿐 아니라, 창조 모델을 확립할 수 있는 분명한 특징들을 발견했다.

먼저, 이 화석은 이전의 새우 화석이 발견된 가장 낮은 지층보다 훨씬 낮은 지층인 마다가스카르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로드니 펠드만(Rodney Feldmann) 명예 교수는 켄트 주립대학의 언론 보도에서, 오클라호마 주에서 발견된 이 3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새우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십각류(decapod)일 것”이라고 말했다.[1] 십각은 ”10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새우와 바닷가재(lobsters)를 포함하는 절지동물(arthropods)로 분류된다.

오늘날의 현대 새우도 오클라호마 주에서 발견된 이 화석 새우와(쉽게 ”새우”로 구분될 수 있다) 정확히 닮았기 때문에 , 비판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3억5천만 년 동안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새우의 몸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었던 이유를 반문해야할 것이다. 더 가능성 높은 해석은 아마도 이 화석은 연구자들이 주장하는 것만큼 오래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악어, 상어, 투구게, 은행나무, 잠자리, 실러캔스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아마도 대부분!)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이 이와 유사하다. 화석들은 모두 각기 불연속적으로 창조된 형태로 나타나, 그 이후로 (몸체 형태의) 안정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화석들 사이에 진화론적 연속성은 찾아볼 수 없다.

둘째로, 갑각류 생물학 지(Journal of Crustacean Biology)에 실린 그 화석에 대한 연구는 꼬리 부분에 근육(muscle)이 남아있음을 보여준다. 펠드만은 ”그 근육은 새우가 빠르게 묻혔고 산성수와 낮은 산소 농도 때문에 보존될 수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1]

그러나 그러한 설명은 산성수와 낮은 산소 농도에서도 분해되지 않고 5만 년을 존재할 수 없다는 실험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무시하는 것이다. 하물며 3억5천만 년 동안 어떻게 근육이 분해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인가! 한 실험 결과는 산소 농도가 낮은 진흙에 묻힌 물고기 사체가 수일 내로 해체됨을 보여주었다[2]. 아마도 이 빠른 분해는 깊은 진흙층으로부터 박테리아 나노전선(bacterial nanowires)을 사용하는 박테리아 표면으로의 전자 전달에 의해서 촉진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3]

아직도 분홍빛을 띠고 있는 이 새우 화석은 최근 신선한 연부조직을 가지고 발견되는 수십 개의 화석들과 마찬가지로, 추정되고 있는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보다 훨씬 최근에 묻힌 것처럼 보인다.[4]. 이 화석이 얼마나 예상 밖이었는지, 근육은 ”분명한 근육 줄무늬들을 구별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보존되어 있었다”라고 연구자들은 묘사하고 있었다.[5]

이 화석을 연구했던 그들이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성경적 노아 홍수에 의한 빠른 매몰이 그 원인이었다는 것을 고려했다면, 그들은 이 자료와 성경적 역사 모델이 매우 잘 조화된다는 만족스러운 결론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문헌

1. Professors Study Oldest Fossil Shrimp Preserved with Muscles. Kent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November 9, 2010.
2. 'Zangerl and Richardson (1963) conducted similar experiments in Louisiana, enclosing fishes in fine-mesh cages which were deposited underwater upon the sediment surface. They noted extremely rapid decomposition in temperatures approximately 24-27°C even though the carcasses were covered with black 'obviously reducing' mud.' Allison, P. A, and D. E. G Briggs. 1991. The taphonomy of soft-bodied animals. In Donovan, S. K., ed. The Process of Fossilization.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123.
3. Thomas, B. Bacteria Share Metabolism through Nanowi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10, 2010, accessed November 15, 2010.
4. For more examples, see the ICR web page 'Fresh Tissues Show Fossils Are Recent,' located at http://www.icr.org/fresh-fossils/.
5. Feldmann, R. M. and C. E. Schweitzer. 2010. The Oldest Shrimp (Devonian: Famennian) and Remarkable Preservation of Soft Tissue. Journal of Crustacean Biology. 30 (4): 629-635.


번역 - 노현아

링크 - http://www.icr.org/article/remarkably-preserved-shrimp-350-million/ 

출처 - ICR News, 2010.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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