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아카라기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벌집으로
: 한 매혹적인 화석의 추락
(Honey from the rock?
A fascinating fossil fiasco)
by Lucien Tuinstra
2019년에 디킨소니아(Dickinsonia, 오래 전 멸종된 해양동물) 화석으로 확인된, 잘 보존된 흔적이 인도의 빔베르카 바위 은신처(Bhimbetka Rock Shelters)에 있는 오디토리움 동굴(Auditorium Cave) 천장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발견되었다. 동굴 지역의 지질은 빈디아 슈퍼그룹(Vindhyan supergroup)의 일부인 마이하르 사암층(Maihar Sandstone)이었다.[2]
Gondwana Research 지에 보고된 45.3cm 크기의 화석 중 하나는 호주의 디킨소니아 테누이스(Dickinsonia tenuis) 종과 동일했지만, 다른 두 종인 디킨소니아 오바타(Dickinsonia ovata) 및 디킨소니아 리사(Dickinsonia lissa)는 독특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었다.[2] 수석 저자인 호주 고생물학자 그레고리 레탈락(Gregory Retallack)은 이전에 디킨소니아에 대한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 속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연대의 측정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잠언 18:17)
그와 그의 공동저자에 따르면, 마이하르 사암층은 가장 어린 '연대'가 5억4800만 년(Ma) 전으로, 그 화석들은 '후기 에디아카라기(Late Ediacaran)'의 것임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러시아에서 발견된 디킨소니아 화석에 할당된 우라늄-납(uranium-lead) 연대측정으로 5억5500만 년, 그리고 남호주의 디킨소니아 증거에 대해 할당된 5억5000만 년과 가까운 연대로 보여졌다. 세 개의 독립적인 증거 라인이 있으므로, 사건은 종결된 것인가?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잠언 18:17)
변경된 연대
3년 후인 2022년 12월, 또 다른 과학자 그룹이 동굴 화석들을 조사하러 갔고, 같은 저널에서 "디킨소니아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3] 이는 앞으로 보게 될 것처럼 엄청나게 잘못된 연대였다.
2023년 논문에서, 지질학자 조셉 미르트(Joseph Meert)와 그의 동료들은 빈디아 슈퍼그룹의 연대가 5억4800만 년이 아니라, 최소 약 10억 년 전이라고 주장했다. 레탈락과 그의 동료들이 2019년에 보고했던 디킨소니아(에디아카라기로 추정되는) 화석은 빈디안 슈퍼그룹의 연대와 충돌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마이하르 사암층의 5억4800만 년의 연대는 단일 "지르콘(zircon) 연대"를 기준으로 한 것이었다. 디킨소니아의 다른 '연대'들도 이와 비슷해서,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 최신 디킨소니아 화석에 대한 연대는 적합해 보인다는 사실을 이미 확인했다. 레탈락 팀은 약 4억5천만 년의 진화론적 시간 차이가 나는 다른 증거들을 무시하거나 놓쳤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시간'의 유연성(왔다갔다 함)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상황하에서 두 배에 가까운 차이가 나는 연대 변경은 커다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레탈락과 동료들의 연구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
사건이 복잡해졌다.
그러나 사실 디킨소니아 화석으로 추정됐던 것은 현대의 자이언트 꿀벌인 대왕꿀벌(Apis dorsata, 아피스 도르사타)이 만들어놓은 벌집의 흔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첫 번째 과학자 그룹이 디킨소니아를 봤다고 확신했을 곳에서, 두 번째의 과학자 그룹은 "빔베르카의 바위들이 거대한 꿀벌 둥지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3]
미르트 팀은 2019년 첫 번째 연구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단순히 확대하자 벌집 구조들이 나타남을 발견하였다(그림 1). 실제로 소위 그 '화석'은 이후 몇 년 동안에 상당히 상태가 나빠져 있었다. 또한 왁스 같은 물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것이 디킨소니아가 아니라, 실제로 남겨진 벌집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기도 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물이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념이나, 탐색 분위기, 또는 문화적 신념이 실제로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실제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필 커리(Phil Currie) 교수

그림 1. 주장됐던 '디킨소니아' 흔적 화석은 급속하게 분해되고 있었다.(미르트 논문에서 발췌). (a) 2019년 초에 촬영됐던 사진으로 2021년 레탈락 논문에서 가져온 것이며, (b) 2022년 말에 미르트 팀이 동일한 구조를 촬영한 사진. (c) 2019년 사진의 일부를 확대하여 보자 화석이 만들어지던 시기에 벌집(honeycomb) 구조가 존재했음을 보여주었다.
보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눈먼 사람은 없다.
첫 번째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오해를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은 보고 싶은 것을 보았던 것일까? 그것은 일종의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인가? 레탈락은 디킨소니아를 출판한 전력이 있었다. CMI의 다윈에 대한 다큐멘터리인 '세계를 뒤흔든 항해(The Voyage that shook the World)'에는 앨버타 대학(University of Alberta)의 고생물학자인 필 커리(Phil Currie) 교수가 한 말이 등장하는데, 이 경우는 여기에 매우 적합하다. :
과학자로서 우리는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생각에 의해서, 그리고 현장에 갈 때 여러분이 갖게 되는 이미지에 얽매이기 쉽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물이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념이나, 탐색 분위기, 또는 문화적 신념이 실제로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실제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무언가를 놓치고 있을 수 있다.
이전 연구의 결론을 너무 성급하게 무시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미르트 팀은 이 지역 주변을 수색하여, 실제 디킨소니아 화석이 발견되었는지 확인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
증거의 부재가 부재의 증거는 아니기 때문에, 그 논문에서 인용된 나머지 증거를 고려하여, 주장되는 디킨소니아 발견에 근거하여 에디아카라기로 연대를 평가했던 것은 현재로서는 지지되지 않는다.[3]
이 말은 꿀송이가 들어있는 벌집처럼 은혜로운 말일까?(잠언 16:24), 너무 가혹하게 말하지 않기 위해서인가? 아마도 그들은 할당된 지질학적 연대에 대한 급진적인 변화에 열린 마음을 갖고 싶어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열린 마음도 그 지층이 여전히 수억 년 전의 것으로 간주되는 것에는 열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 기간 동안에 쌓여졌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탈락과 그의 팀이 학술지에 신나게 보도했던, 이른바 디킨소니아 화석이 벌집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Posted on CMI homepage: 23 Septem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Psalm 81:16.
2. Retallack, G. et al., Dickinsonia discovered in India and late Ediacaran biogeography, Gondwana Res. 90:1656–170, 2021.
3. Meert, J. et al., Stinging News: ‘Dickinsonia’ discovered in the Upper Vindhyan of India not worth the buzz, Gondwana Res. 117: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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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3):50–51, Jul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honey-from-the-rock
번역 : 미디어위원회
에디아카라기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벌집으로
: 한 매혹적인 화석의 추락
(Honey from the rock?
A fascinating fossil fiasco)
by Lucien Tuinstra
2019년에 디킨소니아(Dickinsonia, 오래 전 멸종된 해양동물) 화석으로 확인된, 잘 보존된 흔적이 인도의 빔베르카 바위 은신처(Bhimbetka Rock Shelters)에 있는 오디토리움 동굴(Auditorium Cave) 천장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발견되었다. 동굴 지역의 지질은 빈디아 슈퍼그룹(Vindhyan supergroup)의 일부인 마이하르 사암층(Maihar Sandstone)이었다.[2]
Gondwana Research 지에 보고된 45.3cm 크기의 화석 중 하나는 호주의 디킨소니아 테누이스(Dickinsonia tenuis) 종과 동일했지만, 다른 두 종인 디킨소니아 오바타(Dickinsonia ovata) 및 디킨소니아 리사(Dickinsonia lissa)는 독특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었다.[2] 수석 저자인 호주 고생물학자 그레고리 레탈락(Gregory Retallack)은 이전에 디킨소니아에 대한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 속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연대의 측정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잠언 18:17)
그와 그의 공동저자에 따르면, 마이하르 사암층은 가장 어린 '연대'가 5억4800만 년(Ma) 전으로, 그 화석들은 '후기 에디아카라기(Late Ediacaran)'의 것임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러시아에서 발견된 디킨소니아 화석에 할당된 우라늄-납(uranium-lead) 연대측정으로 5억5500만 년, 그리고 남호주의 디킨소니아 증거에 대해 할당된 5억5000만 년과 가까운 연대로 보여졌다. 세 개의 독립적인 증거 라인이 있으므로, 사건은 종결된 것인가?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잠언 18:17)
변경된 연대
3년 후인 2022년 12월, 또 다른 과학자 그룹이 동굴 화석들을 조사하러 갔고, 같은 저널에서 "디킨소니아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3] 이는 앞으로 보게 될 것처럼 엄청나게 잘못된 연대였다.
2023년 논문에서, 지질학자 조셉 미르트(Joseph Meert)와 그의 동료들은 빈디아 슈퍼그룹의 연대가 5억4800만 년이 아니라, 최소 약 10억 년 전이라고 주장했다. 레탈락과 그의 동료들이 2019년에 보고했던 디킨소니아(에디아카라기로 추정되는) 화석은 빈디안 슈퍼그룹의 연대와 충돌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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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복잡해졌다.
그러나 사실 디킨소니아 화석으로 추정됐던 것은 현대의 자이언트 꿀벌인 대왕꿀벌(Apis dorsata, 아피스 도르사타)이 만들어놓은 벌집의 흔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첫 번째 과학자 그룹이 디킨소니아를 봤다고 확신했을 곳에서, 두 번째의 과학자 그룹은 "빔베르카의 바위들이 거대한 꿀벌 둥지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3]
미르트 팀은 2019년 첫 번째 연구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단순히 확대하자 벌집 구조들이 나타남을 발견하였다(그림 1). 실제로 소위 그 '화석'은 이후 몇 년 동안에 상당히 상태가 나빠져 있었다. 또한 왁스 같은 물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것이 디킨소니아가 아니라, 실제로 남겨진 벌집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기도 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물이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념이나, 탐색 분위기, 또는 문화적 신념이 실제로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실제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필 커리(Phil Currie) 교수
그림 1. 주장됐던 '디킨소니아' 흔적 화석은 급속하게 분해되고 있었다.(미르트 논문에서 발췌). (a) 2019년 초에 촬영됐던 사진으로 2021년 레탈락 논문에서 가져온 것이며, (b) 2022년 말에 미르트 팀이 동일한 구조를 촬영한 사진. (c) 2019년 사진의 일부를 확대하여 보자 화석이 만들어지던 시기에 벌집(honeycomb) 구조가 존재했음을 보여주었다.
보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눈먼 사람은 없다.
첫 번째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오해를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은 보고 싶은 것을 보았던 것일까? 그것은 일종의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인가? 레탈락은 디킨소니아를 출판한 전력이 있었다. CMI의 다윈에 대한 다큐멘터리인 '세계를 뒤흔든 항해(The Voyage that shook the World)'에는 앨버타 대학(University of Alberta)의 고생물학자인 필 커리(Phil Currie) 교수가 한 말이 등장하는데, 이 경우는 여기에 매우 적합하다. :
과학자로서 우리는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생각에 의해서, 그리고 현장에 갈 때 여러분이 갖게 되는 이미지에 얽매이기 쉽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물이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념이나, 탐색 분위기, 또는 문화적 신념이 실제로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실제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무언가를 놓치고 있을 수 있다.
이전 연구의 결론을 너무 성급하게 무시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미르트 팀은 이 지역 주변을 수색하여, 실제 디킨소니아 화석이 발견되었는지 확인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
증거의 부재가 부재의 증거는 아니기 때문에, 그 논문에서 인용된 나머지 증거를 고려하여, 주장되는 디킨소니아 발견에 근거하여 에디아카라기로 연대를 평가했던 것은 현재로서는 지지되지 않는다.[3]
이 말은 꿀송이가 들어있는 벌집처럼 은혜로운 말일까?(잠언 16:24), 너무 가혹하게 말하지 않기 위해서인가? 아마도 그들은 할당된 지질학적 연대에 대한 급진적인 변화에 열린 마음을 갖고 싶어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열린 마음도 그 지층이 여전히 수억 년 전의 것으로 간주되는 것에는 열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 기간 동안에 쌓여졌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탈락과 그의 팀이 학술지에 신나게 보도했던, 이른바 디킨소니아 화석이 벌집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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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salm 81:16.
2. Retallack, G. et al., Dickinsonia discovered in India and late Ediacaran biogeography, Gondwana Res. 90:1656–17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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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3):50–51, Jul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honey-from-the-rock
번역 : 미디어위원회